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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3 에서 삼성 허브를 실행하기 위한 화면갤럭시 노트3 에서 삼성 허브를 실행하기 위한 화면

 

삼성 허브 콘텐츠, 갤럭시 노트3 밸류 패키지로 풍성하게 즐겨보세요.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3를 구매했다면, 제대로 즐기는 일만 남은 것 같네요.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3 구매자를 위해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데, 혹시 알고 계셨나요? 저도 기사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주로 이용하다 보니, 갤럭시 노트3 밸류 패키지에 대한 이벤트를 잊고 있었네요. 저처럼 잊고 있던 분이나 아직까지 잘 모르고 있는 분들을 위해 삼성전자 S’골드러시 갤럭시 노트3 밸류 패키지를 잠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 글을 추천해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발행하는데 힘이 됩니다.

 

삼성전자 S’골드러시 갤럭시 노트3 밸류 패키지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http://local.sec.samsung.com/comLocal/event/1309_galaxynote3/event_value.html

 

삼성전자 S’골드러시 갤럭시 노트3 밸류 패키지 이벤트 페이지삼성전자 S’골드러시 갤럭시 노트3 밸류 패키지 이벤트 페이지 

 

삼성 홈페이지에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음악, 비디오, 게임, 전자책(eBbook), 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를 Samsung Hub를 통해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갤럭시 노트3를 구매한 사용자가 삼성 허브 앱(Samsung Hub App)을 실행시켜야만 밸류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3 에서 삼성 허브를 실행한 뒤 나타나는 팝업 안내창갤럭시 노트3 에서 삼성 허브를 실행한 뒤 나타나는 팝업 안내창

 

스마트폰에 나타난 이벤트 기간은 9 24일부터 11 30일까지인데, 홈페이지에서는 일부 콘텐츠혜택을 12 31일까지 제공한다고 표기되어 있네요. 일단, 진행되는 이벤트는 동일한데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갤럭시 노트3에 삼성계정으로 로그인만 하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네요.

 

갤럭시 노트3 에서 삼성 허브를 실행한 뒤 나타나는 이벤트 상세 정보페이지로 이동한 화면갤럭시 노트3 에서 삼성 허브를 실행한 뒤 나타나는 이벤트 상세 정보페이지로 이동한 화면

더 보기로 ‘[Samsung Hub] 친절한 갤럭시 노트3 밸류패키지에 대한 공지사항확인해 보니 날짜가 다르게 기재되어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비디오/북스/게임/러닝 등을 무료/이용권 증정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데요. 삼성 허브 내 비디오/러닝에서 교환권 발급 기간이 11 30일까지이고, 교환권 사용기간이 12 31일으로 표기되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어리둥절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해당 문구에 대해서 법률적인 검토를 거쳐 홈페이지에 명시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 날짜가 각기 표시되어 있는 것은 조금 혼란스럽네요. 스마트폰 앱의 문구를 수정해 보완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예를 들면, 팝업 창에 삼성 허브에 11 30일까지 로그인하면 자동발급되며, 혜택은 12 31일까지 제공됩니다라는 것처럼 말이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삼성 허브 앱(Samsung Hub App)을 실행시켜 이용할 수 있는 밸류 패키지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비디오 : 영화 교환권을 통해 1만원 이하의 영화 1편 무료 다운로드

- 영화 교환권 발급 기간 : 11 30일까지

- 영화 교환권 사용 기간 : 12 31일까지(사용하지 않은 교환권은 자동 소멸 됩니다.)

북스 : 매월 인기 eBook 무료 제공(매월 1일 업데이트)

- 14 1 31일까지(, 신규 계정에 한함)

게임 : 인기 게임 아이템 50% 할인 제공

러닝 : 콘텐츠 이용권(3만원) 무료 증정으로 러닝 콘텐츠 구매

- 콘텐츠 교환권 발급 기간 : 11 30일까지

- 콘텐츠 교환권 사용 기간 : 12 31일까지(콘텐츠 이용권은 러닝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뮤직 : 6개월간 무제한 스트리밍 50% 할인

- 월 정액 3,000

- 12 31일까지 삼성 허브 뮤직에서 스트리밍 이용권을 결제하면 갤럭시 노트3 구매시기와 상관없이 6개월간 월 3,000(부가세 별도, 연속 이용시)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 11 15일까지 삼성허브 뮤직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 신청하면 스트리밍 뮤직을 하루 30회까지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 기존 삼성허브 뮤직 이용권 구매자(925 ~ 10 8) 11 16일부터 12 15일까지 삼성허브 뮤직 이용이 가능합니다.

 

삼성 허브 내의 영화 스토어 화면 캡쳐삼성 허브 내의 영화 스토어 화면 캡쳐

 

영화 스토어로 들어가니 롤러코스터, 밤의 여왕, 론레인저, 공각기동대 어라이즈, 적인걸2:신도해왕의 비밀, 벌거숭이, 풍운결, 녹색의자 2013:러브 컨셉츄얼리, 사대명포 등 다양한 최신 영화들이 포진되어 있네요. 한가지 눈여겨 볼 점은 밤의 여왕, 녹색의자 2013, 공각기동대 어라이즈 보더 등과 같은 극장에서 상영중인 영화들이 함께 포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핫한 영화들이 빠져있지만 그래도 극장에서 상영중인 영화들이 리스트에 업데이트되었다는 것은 예전에 비해 크게 나아진 것 같습니다.

 

 

삼성 허브 내의 eBook 스토어내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 화면 캡쳐삼성 허브 내의 eBook 스토어내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 화면 캡쳐

eBook 스토어에는 무협 시리즈, 비즈니스/경제, 자기계발, 매거진 등 다양한 전자책을 무료로 제공는 프로모션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모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 허브 내의 eBook 스토어내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 화면 캡쳐삼성 허브 내의 eBook 스토어내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 화면 캡쳐 

[전권 50%] 유명 만화 8씨엘, 신암행어사, 다정다감,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등 8

[무료] CeCi, 레몬트리 등 잡지 4쎄씨, 레몬트리, 뉴스위크, 이코노미스트 등 4

[90% 할인] 인기 장르소설 3풍소천전기, 패왕열전, 검공비사 등 3

[90% 할인] 유명 자기계발서 19마시멜로 세번째 이야기, 덕의 기술, 똑바로 일하라 등 19

, 심리학을 말하다 스킨십의 심리학, 옷장 심리학, 남자 심리학, 감정사용설명서 등 55

인기 eBook 무료 제공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악인전기, 데스노트, VOGUE 10

 

 

삼성 허브 내의 할인 게임 프로모션 화면 캡쳐삼성 허브 내의 할인 게임 프로모션 화면 캡쳐 

 

스마트폰 게임을 좋아하지 않지만 게임 50% 할인 받기를 선택해봤습니다. 아스팔트 8 : 에어본이라는 최신 레이싱 게임이네요. 다만 구글 플레이에서도 1,000원에 판매하고 있다는 것은 함정이네요. 구매하기를 눌러보지 않아 아스팔트 8 : 에어본 구매 시 50%가 할인되는 것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삼성 허브 내 이러닝 콘텐츠 알림 팝업 화면 캡쳐삼성 허브 내 이러닝 콘텐츠 알림 팝업 화면 캡쳐

러닝 콘텐츠 이용권 받기를 눌러 러닝 스토어로 이동하니 3만원권 기프티 카드를 안주네요? 이상해서 알림창을 보니 최초 이용고객 대상 웰컴 쿠폰 이벤트였던 것입니다. 삼성 러닝을 처음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만 웰컴 쿠폰(3만원)을 제공하네요. 신규계정에 한하기 때문에 기존 삼성 계정 사용자는 받을 수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삼성 허브 내 내계정에 있는 기프티 카드 내역 정보삼성 허브 내 내계정에 있는 기프티 카드 내역 정보

 

자칫 낚시성 이벤트로 보일 수도 있지만 다시 로그인을 하면 3만원권 기프티 카드가 내 계정으로 들어와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삼성 허브 내 뮤직 베타 서비스 화면 캡쳐삼성 허브 내 뮤직 베타 서비스 화면 캡쳐

 

이외에도 삼성 허브 뮤직에서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있는데요. 뮤직서비스를 유료로 이용하긴 조금 아쉬워 오픈베타 서비스를 신청해 오픈 베타 서비스 체험 기회를 가져봤습니다. 인기차트 내에 있는 너에게(성시경:응답하라 1994 OST), 내일은 없어(트러블메이커), Always Be There(브라운 아이드 소울) 최신 음원들을 들어봤습니다.

 

 삼성 허브 내 뮤직 베타 서비스 이용 화면 캡쳐삼성 허브 내 뮤직 베타 서비스 이용 화면 캡쳐

실시간 스트리밍이긴 하지만 음질이 꽤 좋네요. 다만 다른 뮤직 서비스에 비해 부가적인 서비스가 부족하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겠네요. 아직 베타 서비스 기간이라 서비스가 어떻게 변화할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목적에만 충실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3 밸류 패키지를 삼성 허브 앱(Samsung Hub App)를 통해 직접 체험을 해봤는데요. 이벤트 문구 때문에 오해해 아쉬운 부분도 많았고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괜찮았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을 줄이기 위해서는 제가 알려드린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 노트3 밸류 패키지로 풍성해진 삼성 허브를 즐겨보세요.

 

특별한 샵 커넥트 쇼핑 혜택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특별한 샵 커넥트 쇼핑 혜택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 참, 샵커넥트 쇼핑 할인 쿠폰에 대한 부분을 빼먹을 뻔 했는데요. 아래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해 온라인 쇼핑혜택 내 특별한 샵 커넥트 쇼핑 혜택을 선택하면, 갤럭시 노트3 고객만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및 혜택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1 30일까지만 진행되니 서두르세요.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http://content.samsung.com/kr/event/eventDetail.do?eventSeq=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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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출판사들의 구세주가 되지 못하다?

2010. 12. 30. 10:43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패드 출판사들의 구세주가 되지 못하다?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 태블릿PC가 출시되면서 침체되어 있는 출판업계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았다고 생각했다. 더구나 애플 CEO 스티브잡스는 아이패드를 출시하며 출판업계와의 제휴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 이야기했다.

 

하지만 한 해가 마무리되어 가는 상황에서 막상 결과물을 들여다보니 아이패드가 출판업계 특히매거진 시장에 큰 변화를 이끌지 못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초기 반짝하는 관심이 있었지만 꾸준하게 판매량이 다운되어갔다. 예를 들어 GQ 5월부터 10월까지 평균 13000부를 팔았지만 11월에는 약 11000부 정도로 판매가 줄어들었으며 10만부 이상 판매를 이끌던 Wired 역시 21000부로 급감했다.

 

이에 대한 아이패드가 전자책 시장에 끼치는 영향이 미비하다는 결과를 내놓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아이패드의 편을 든다는 것이 아니라 현재 나와있는 매거진만 보더라도 새로운 디바이스와 활용패턴에 맞는 컨텐츠를 만들기 보다는 종이잡지를 스캔하고 하이퍼 링크를 다는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가격에 대한 메리트도 없이 출판업계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데 더 큰 문제가 있다.

 

또한, , 잡지 이외 영화, 음악, 게임 등 워낙 흥미로운 컨텐츠가 넘쳐나는 아이패드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책, 잡지 등이 타 컨텐츠에 비해 떨어질 수 밖에 없는데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아직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잡지를 무료로 풀고 광고시장을 공략하거나 정기구독료를 대폭 낮추고 아이패드 등 전자책 디바이스에 맞는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나름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한다.

 

분명 아이패드 등 태블릿은 매거진 시장에 새로운 기회를 주고 있다. 이를 어떻게 활용한 것인지는 아이패드의 몫이 아닌 출판업계의 몫이다.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는 더욱 하락될 수 밖에 없다. 매거진, 전차책 시장이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국내의 경우 해외 업계의 이러한 과정을 유심히 살펴보고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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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후....매거진의 매출량이 급격히 줄긴 했군요....

    2010.12.30 10:50

 

교보문고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접목된 아이폰용 전자책 애플리케이션교보 ebook’을 선보였다.

 

12월 현재 교보문고 전자책은 8만종에 달하는 콘텐츠에 매월 1000종 이상이 신규 등록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폰용 교보 ebook 애플리케이션의 출시는 눈길을 끈다.

 

먼저 아이폰 사용자들도 국내 서적을 맘껏 즐길 수 있게 됐다. 그동안 국내 전자책 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던 상황과 달리 새롭게 출시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자책 검색부터 구매, 책 읽기 등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아이폰의 교보문고 eBook 어플리케이션은 출시 후 일 500건 씩 다운로드 되고 있다. 이로써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국내 전자책 시장의 표준 규격인 ePub기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교보문고 ebook 애플리케이션에서 한가지 눈 여겨 볼 기능은 바로 트위터와 연동되어 고객들의 책에 대한 관심사와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다. 명사들이 트위터를 통해 추천하면 책 선정이 어려운 독자들이 책을 구매하는데 참고 할 수 있다.

 

특히 인터넷교보문고를 통해 구매했거나 타 단말기를 통해 이용하던 전자책을 어플의내 서재메뉴에서 확인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번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출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교보문고 전자책 콘텐츠를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에 이어 아이폰까지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활용도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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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유용할 것 같아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2010.12.27 10:23

모바일 통합 플랫폼으로 e북 시장을 노린 구글

2010. 12. 8. 12:32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e북 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한 구글은 인터넷서점 아마존과의 한판 대결을 눈앞에 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지시각으로 지난 6일 세계 최대 포털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구글은 전자책(e)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구글은 그동안 책에 대한 일부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한 6일부터 온라인에서 검색된 책을 e북 콘텐츠로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게 됐다.

 

구글이 야심차게 준비한 e북 스토어를 본 업계의 반응은 한 곳으로 집중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인터넷 서점을 운영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아마존을 위협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1995 7월에 설립된 아마존은 오프라인 서점의 유통구조를 온라인으로 바꿔 놓은 대표적인 기업이다. 특히 전자책 시장에 심혈을 기울인 아마존은 e북 단말기를 출시하면서 현재까지 300만권이상의 전자책 콘텐츠를 확보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아마존은 세계 전자책 시장에서 약 65~7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구글은 e북 스토어를 선보이며, 아마존과 대립적인 구도를 형성하게 됐다.

 

중요한 점은 e북 콘텐츠 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단말기들이 보급됐다는 점이다. 아마존을 비롯한 주요기업들은 e북 단말기인 킨들(Kindle)을 비롯해 다양한 단말기를 선보였고, 애플과 삼성전자는 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을 선보였다는 점이다. 여기에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태블릿PC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안드로인드폰을 비롯해 스마트폰으로 e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 또한 빠뜨릴 수 없다. 현재 시장구도는 구글 안드로이드 VS 애플 iOS폰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곧 선보일 윈도7폰도 e북을 지원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구글이 선보일 e북 서비스 중에서 한가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다. 바로 대부분의 휴대용 단말기에서는 사용할 수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으로 되어있어 3G 또는 Wi-Fi를 지원하는 단말기를 통해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읽은 e북 콘텐츠 정보를 각 단말기에서도 동기화해서 불러올 수 있다. (로그인된 계정의 정보를 저장하는 방식이며 읽었던 부분을 기억하고 그 부분을 로딩한다.)

 

이렇게 되면 아마존은 e북 시장에서 구글과 애플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나 치열한 시장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아마존의 전자책 시장 점유율이 추락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도 이런 서비스가 등장할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실치 않으나 국내 포털업계도 구글이 e북 콘텐츠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서 시장의 추이를 지켜보고 대응한다는 계획을 가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미국 계정 사용자에게를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한국 IP로 접속할 경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구글 e북 사이트 : http://books.google.com/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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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E북 컨텐츠를 만든다. KT 오픈마켓 OPEN!

2010. 10. 25. 16:1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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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E북 컨텐츠를 만든다. KT 오픈마켓 OPEN!

 

KT는 전자책 서비스 ‘QOOK 북카페를 통해 소설, , 만화 등 자신의 작품을 누구나 손쉽게 이북 컨텐츠로 제작 출판할 수 있는 오픈마켓을 연다고 발표했다.

 

아래아 한글, 텍스트, HTML, MS 오피스 등 다양한 형태를 전자책 포맷인 ePub 파일로 간편하게 변환할 수 있는 쿡 북카페 오픈마켓을 통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올릴 수 있다. 여기에 작가정보, 작품소개, 이미지 등을 첨부하여 하나의 완성된 이북 컨텐츠를 판매할 수 있다.

 

쿡 북카페 오픈마켓 사이트(http://bookcafe.qook.co.kr/seller)에서 개인 또는 사업자로 판매자 등록을 신청한 뒤 오픈마켓에서 제공하는 웹 에디터로 전자책을 제작,상품을 등록하면 저작권 및 유해성 심사 등 관리자 승인 과정을 거쳐 작품을 판매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작가 재량에 따라 직접 책정할 수 있으며 수익배분은 KT와 작가간의 3 : 7로 배분된다.

 

송영희 KT 홈고객전략본부장은 "쿡 북카페 오픈마켓은 도서의 출판ㆍ유통ㆍ판매 구조의 혁신을 가져와 아마추어 작가나 중소 출판사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전자책 전용 단말기와 아이폰 앱에 이어 지난 20일 아이패드용 쿡 북카페 앱을 출시했고, 연내에 안드로이드용 앱을 출시해 더욱 다양한 단말에서 북카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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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킨들 애플 아이패드를 당당히 까다!

2010. 9. 14. 10:5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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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킨들 애플 아이패드를 당당히 까다!

 

아마존이 자사의 이북 킨들 새로운 TV 광고를 통해 애플 아이패드를 당당히 비판하고 있다.

 

30초 분량 TV 광고를 통해 아마존 킨들이 말하는 애플 아이패드의 단점은 바로 데이라이트 리딩에 어려움이 있다라는 점을 말하고 있다. 데이라이트 리딩은 밝은 태양광에서 이북리더로 활용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광고로 표현하고 있다.

 

현재 ABC 방송을 통해 나오고 있는 이 광고는 아이패드 IPS 패널의 단점으로 태양광 아래서 전자책으로의 활용이 어렵고 아마존이 새롭게 내놓은 3세대 킨들은 이러한 문제가 절대 없다라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와 함께 3세대 킨들의 가격이 139달러로 아이패드 16GB WIFI 모델 499달러 가격에 비해 저렴하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아이패드가 전자책 기능을 담아내면서 아마존 킨들의 판매고가 급감, 이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킨들 출시와 가격하락 여기에 아이패드 비교 TV 광고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해나가고 있다.

 

아마존 킨들이 주는 장점은 분명하다. 광고를 통해 말하는 킨들의 장점은 과장이 아닌 사실로 평가된다. 분명 아이패드가 지닌 장점은 분명하지만 전자책만을 놓고 봤을 때 킨들이 보여주는 배터리, 종이책 디스플레이의 장점, 무게 등 포지션에 따른 평가는 아이패드를 능가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전자책만을 봤을 때 이야기로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지 각자의 활용도에 따라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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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새로운 이북리더 3종 출시

2010. 9. 2. 11:5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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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새로운 이북리더 3종 출시

 

소니는 총 3종의 이북리더를 공개했다. 공개된 모델은 PRS-350 PRS-650, 플랙십 모델인 PRS-950 세가지 모델이다.

 

우선 PRS-350 5인치 클리어 터치 스크린을 내장하였으며 2GB 메모리, USB 2.0, PDF/ 워드/ TXT/ EPUB/ ACS4 포맷 지원, 다국어 사전들 내장 등을 기본 사양으로 하고 있다. 가격은 $179.99 한화로 21만원 정도이며, PRS-650 PRS-350과 동일한 사양에 6인치 클리어 터치 디스플레이, SD 카드/ 메모리 스틱 듀오 카드 슬롯, MP3 등의 기능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가격은 $229.99 27만원 정도이다.

 

마지막으로 PRS-950 7인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하고 있다. 가격은 299.99달러 약 3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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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새로운 E-book 커버스토리 출시

2010. 8. 17. 10:3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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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새로운 E-book 커버스토리 출시

 

아이리버가 전자책 스토리의 후속모델인 커버 스토리(Cover Story)’를 출시했다. 커버스토리는 다양한 색상의 커버를 통해 교체가 가능한 디자인을 채택하였으며 기존 스토리 하단부에 위치한 키보드를 제거하고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G센서 내장 및 두산 동안 사전을 기본 탑재하여 모르는 단어를 터치할 경우 사전을 통해 해당 단어의 뜻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커버 스토리는 PPT, XLS, DOC, HWP 등의 문서파일과 ZIP, BMP, PNG, GIF 등의 그림 파일을 지원한다. 또한, WIFI를 기본 내장하여 원하는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다운 받을 수 있다.

 

크기는 126.3 X 162.8 X 9.5mm 정도로 기존 스토리에 비해 크기가 작어져 한손으로 조작 및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아이리버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며 가격은 289,000원이다. 출시기념 이벤트로 가죽케이스 및 조선일보 5 1개월 무료 구독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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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브 전자책 ‘B-815’ 판매시작.

2010. 8. 16. 10:2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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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브 전자책 ‘B-815’ 판매시작.

 

북큐브는 자사의 새로운 전자책 단말기 B-815를 출시했다.

 

북큐브는 꾸준한 업데이트와 문제 있는 모델에 대한 100% 기기 교환 등 소비자들에 대한 만족스런 사후 지원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업체이다.

 

이 제품은 넥스트파피루스사의 페이지원 OEM 제품으로 메탈소재에 헤어라인을 가미한 고급스런 전면 케이스와 펄이 들어간 후면 케이스 등 디자인적 감각을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 6인치 E-Ink 디스플레이와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편리한 버튼과 UI 등을 장점으로 Bcb, ePub, PDF, MOBI, PRC, TXT 등 다양한 책 포맷과 JPG, GIF, PNG, BMP 이미지 포맷을 지원하며 음악 감상도 가능하다. 또한, 전차책 서점 및 전자책 도서관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다운, 대여받을 수 있다.

 

현재 북큐브 제품에 대한 평가는 전자책 도서관 등을 통해 방대한 콘텐츠 등과 깔끔한 사용성, 저렴한 가격(실 구매가), 소비자 중심의 기업 마인드 등을 장점으로 하고 있다. 이와 반대로 약간 느린 반응성과 부족한 마감도 등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가격은 17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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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e북 단말기 시장 침체기를 걷나?

2010. 8. 6. 19:2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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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로 촉발된 전자책 단말기 e(eBook) 시장이 최대 위기를 맞았다.

 

삼성전자가 전자책 사업을 태블릿 사업으로 우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삼성전자가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SNE-50, SNE-60' 전자책 단말기를 선보이며 야심차게 내놓았지만 결국 e북 단말기 시장에서 철수할 준비를 마치고 사업방향을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된 것. 다음달 출시 예정인 태블릿PC 갤럭시 탭(가칭)에 전자책 기능을 내장해 e북 단말기 시장을 대체하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대기업의 관심에서 멀어진 전자책 단말기 e(eBook)

국내 e북 시장을 살펴보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기업인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중소기업이 무려 5곳이나 되기 때문이다. 국내 시장에 보급되고 있는 전자책 단말기는 삼성전자(SNE-50, 60), 아이리버(스토리), 인터파크(비스킷), 북큐브네트웍스(북큐브), 네오럭스(누트3), 넥스트파피루스(페이지원) 등 약 6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반면, 국내 전자책 단말기 시장에 진출한 해외 기업이 없다는 점은 눈길을 끈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전자책 e북 단말기 시장에서 철수하게 됨에 따라 e북 사업에 관심을 두는 대기업은 단 한 곳도 없게 됐다.

 

해외 기업이 국내 전자책 단말기 e북 시장에 진출하지 않는 것과 대기업의 관심이 멀어진 것은 전자책 단말기 판매량이 저조했기 때문이다. 포레스터리서치가 미국 시장에서 킨들의 판매량이 600만대(누적 기준)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국내 판매량은 5만대(누적 기준)를 밑돌고 있다.

 

또한, 인프라가 구축되기도 전에 이해관계가 엇갈려 국내 전자책 단말기 시장의 전망이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그리고 저작권자와 출판사의 인세 배분 문제, 오프라인 서적 판매 및 오프라임 매장 감소를 우려하고 있는 출판사, eBook용 콘텐츠 불법 유통에 관한 문제 등 출판사와 콘텐츠 유통업자의 저작권 보호와 수익성 문제에 대해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이런 복합적인 요인들은 쉽게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e북 단말기 시장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결국 업계의 이해관계 때문에 소극적인 대응으로 일관한 전자책 e북 단말기 시장은 싸늘하게 식어버렸다.

 

e북 단말기 시장 위기감 고조

시장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아지자 e북 단말기 시장이 위축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전망도 나오면서 위기감은 전방위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먼저 아이패드가 출시되며 모았던 e북 단말기 시장에 대한 시장 기대감은 전자책 e북 단말기가 출시된 이후의 시장 반응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 줬다. 높은 기대치를 가졌던 e북 단말기 시장은 e북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던 것과 달리 e북 단말기의 판매량은 감소하고 있는 있는 추세이다.

 

그리고 콘텐츠는 전자책 e북 단말기 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빠르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이뤄져야 하지만 콘텐츠 유통업자, 출판사, 저작권자의 이해관계가 엇갈려 e북 단말기 시장이 추진력을 잃었고 삼성전자가 e북 단말기 사업을 철수하게 되는 사태를 낳았다.

 

e북 단말기 사업을 사실상 중단하게 된 배경을 살펴보면, 부족한 콘텐츠, 업계의 이해관계, 저조한 판매량, PC ePub 출현, 모바일 기기에 내장된 전자책 뷰어 등 여러가지 요인들은 삼성전자가 e북 단말기 시장이 아닌 태블릿PC로 전환하게 된 계기를 제공했다.

 

현재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중소기업들은 시장의 축이 e북 단말기가 아닌 안드로이드 및 윈도우 태블릿PC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PC ePub의 등장은 전자책 e북 단말기 시장을 포용할 수 있어 점차 위협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처럼 e북 단말기는 떠오르기도 전에 태블릿PC라는 강력한 경쟁자를 만나 e북 단말기 시장이 꽃을 피워보기도 전에 서리를 맞게 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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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킷은 lg랑 같이하는거 아니엇ㅅ나여

    2010.08.08 02:25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인터파크 제품이지만 제작은 LG이노텍이 했습니다. A/S도 LG전자에서 진행합니다.

      2010.08.08 12: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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