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입체영화

3D TV에 대한 오해와 진실(LG전자 3D TV 발표회) 3D TV에 대한 오해와 진실(LG전자 3D TV 발표회) 요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키워드는 단연 ‘3D와 3D TV’라고 할 수 있다. 아바타의 출현으로 3D 영상 콘텐츠의 가능성을 엿봤고 그것을 즐길 수 있는 하드웨어 산업에 이슈가 집중됐다. 올 초 CES2010에서 주요 가전업체의 핵심 화두가 3D TV였다는 것은 향후 3D산업(하드웨어,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게다가 3D TV콘텐츠 시장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됨에 따라서 업계는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정확한 집계가 어렵지만 ‘한국형 3D 입체영화 산업 발전과 미래 탐색’이란 3D 입체영화 토론회에 참석해 본 결과 최근 3D 영화가 출시되고 있고 출시를 앞두거나 국내에서 2D에서 3D 변환작업 중인 영화가 약 20여편이 넘을 .. 더보기
2% 부족했던 3D 입체영화 토론회 ‘한국형 3D 입체영화 산업 발전 가능성과 미래 탐색’ 한국형 3D 영화산업의 미래를 예측하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영화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주최하는 3D 입체영화 토론회 및 비즈상담회가 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KOFA) 1,2관에서 개최됐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트랜드를 형성한 3D TV와 최근 인기몰이 중인 3D 애니메이션 ‘아바타(Avata)’의 영향으로 영상 산업 전체에 지각변동을 가져왔다. 3D를 활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시스템이 갖춰졌으니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3D 산업을 확산시키는 시점이 다가온 것이다. 해외 글로벌 영화사는 3D 영화시장을 놓고 선점하기 위해 장기적인 제작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오는 5월에 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