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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지진

LG전자 임직원, 日 협력회사에 ‘희망’ 나눈다 LG전자 임직원, 日 협력회사에 ‘희망’ 나눈다 LG전자 임직원들이 대지진으로 고통받는 일본 협력회사들의 아픔 나누기에 나섰다. 22일 LG전자 사무직 사원대표 협의체인 디지털 보드(DB, Digital Board)와 노동조합은 평택사업장을 시작으로 구미, 창원, 청주, 서울 등 국내 전 사업장에서 일본 대지진 구호 기금 모금행사를 갖는다.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일본 협력회사를 위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모금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각 사업장 마다 ‘일본을 위한 희망 나눔(Hope for Japan)’이라는 문구를 새겨진 가로, 세로 2m 의 대형 현수막을 마련한다. 임직원들은 이 현수막에 한국어, 영어, 일본어 3개 국어로 희망 메시지를 적은 뒤 모금된.. 더보기
애플 아이패드2 출시. 삼성과 하이닉스에 달려있다? 애플 아이패드2 출시. 삼성과 하이닉스에 달려있다?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아이패드2 낸드플래시를 공급하는 도시바가 가동이 중단되면서 아이패드2 출시가 더 늦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졌다. 지난 11일 미국 내에서 첫 출시한 아이패드는 물량 부족인해 미국내에서도 구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미국을 제외한 1차 출시일이 25일인 상황에서 일부 국가에서 1달 연기될 것이라는 공지가 올라오면서 아이패드2 국내 출시가 더욱 늦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다. 세계 낸드플래시 물량의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도시바가 지진으로 인해 생산이 중단되면서 애플은 결국 대체 공급선을 찾아봐야 했다. 결국 애플의 현재와 같은 상황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눈을 돌려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낸 듯 하다. 현재.. 더보기
삼성이 일본에 갤럭시탭을 지원하다! 주고도 욕먹는다? 삼성이 일본에 갤럭시탭을 지원하다! 주고도 욕먹는다?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서 많은 기업과 연예인, 그리고 일반인들의 성금 모금 등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연예인은 물론 다양한 루트를 통해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지금 삼성전자도 87억원 규모의 현금 및 물품 구호물자를 전달했다. 89억원은 국내 및 일본 내 기업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규모의 지원이다. 특히 87억원의 구호 물자 중 67억원 가량은 의류(14억원)와 함께 갤럭시탭 2400대 배터리 9민 5천개, 충전 젠더 5만개 등 약 53억원 가량을 통신 물자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갤럭시탭 재고 소식과 맞불려 이와 같은 지원이 일본을 지원한다는 명목 하에 재고를 처리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국내 재.. 더보기
AT&T 3월말까지 일본으로 무료 통화를 제공한다! AT&T 3월말까지 일본으로 무료 통화를 제공한다! 미국 이동통신사인 AT&T가 일본 대지진을 돕기 위해 일본으로 거는 전화, 문자 메시지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일본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금, AT&T는 포스트페이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3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미국과 푸에르토리코에서 일본으로 거는 전화와 미국내 무선번호에서 일본으로 보내는 문자메시지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정에서 이용하는 유선전화 가입자들의 경우 AT&T에 연락하면 일본으로 걸 수 있는 60분짜리 크레딧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일본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 친척들의 안부 문의를 위해 전화를 하려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도 역시 SKT와 LG..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