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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진흥원

소셜커머스 쿠팡 해킹 당해도 쉬쉬하는 IT업계 소셜커머스 쿠팡이 해킹 당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들은 자신들이 피해를 당했는지도 모릅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재발하는 보안 문제 입니다. 옥션 사건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해킹사건이 발생했지만 정작 문제점은 고쳐지지 않고 오히려 피해를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아마도 해킹 피해에 대한 경각심이 사라진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법원의 판결에서도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개인정보 피해보상에 관한 집단 소송도 패소 판결을 받았고, 피해 당한 사용자들도 기껏해야 스팸 메일이나 스팸 문자가 오는 정도 선에서 그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이 글을 더 읽으시기 전에 ViewOn 클릭 부탁드립니다. 마우스로 콕!!!! 그리고 그런 상황을 .. 더보기
공인인증서, 2013년부터 PC에 저장 못하는 이유는?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인터넷진흥원은 해킹 피해를 줄이고자 공인인증서를 하드디스크 대신 휴대용 저장장치만 사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으로 알려져 ‘눈가리고 아웅’식 대응이라는 비판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행안부와 인터넷진흥원은 개인용 PC가 바이러스와 해킹에 노출 될 경우 데스크탑 및 노트북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개인정보 및 비밀번호가 유출과 도용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을 파악. 그 대응책으로 휴대용 저장장치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하고 인터넷 뱅킹 및 주요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번 방안은 올 하반기부터 적용 되어 2013년에는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수 없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준비를 마쳤고 금융감독원 및 은행과 대부분의 협의를 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