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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소비자에게 생색내는 휴대폰 유통구조 개혁 휴대폰(스마트폰) 유통구조에 쓰나미가 덮쳤다. 이동통신 3사 중심(제한경쟁)의 휴대폰 유통구조가 휴대폰 제조사·유통(총판)기업들이 직접 판매하는 ‘자율경쟁’체제로 바뀌게 된 것. 따라서 국내 제조사들이 대리점망을 이용해 직접 유통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현재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자사의 전문 판매 매장을 갖추고 있어 현실화될 가능성이 무척 높다. 스마트폰(휴대폰) 제조사들이 직접 휴대폰 판매하게 될 경우 스마트폰(휴대폰) 구입시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 휴대폰 유통구조 개혁에 칼을 빼든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3일 제조사에서 휴대폰을 직접 구입 할 수 있도록 휴대폰 유통 시장을 개방해 소비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휴대폰 유통 구조 개선안(국제단말기식별번호 블랙리스트)’을 .. 더보기
SNS 서비스 와글(Wagle)과 플레이스북(placebook) 살펴보기 한국 사용자들에게 맞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및 오픈 플랫폼(Open Platform)이 등장했다. LG유플러스가 와글(Wagle)과 플레이스북(placebook)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2종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내놓으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 사업에 진출하게 됐다. 국내 통신사업자 중에서 독자적으로 SNS를 개발해 출시한 것은 LG유플러스가 처음이다. 이번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SNS 사업에 본격적인 행보를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LG 유플러스는 ‘탈통신’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주목하고 지난 11월 페이스북과 SNS에 대한 포괄적 협력을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바 있다. 새롭게 선보인 와글(W.. 더보기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 '득과 실' 새롭게 바뀐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 득이 될까 실이 될까?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소비자의 휴대폰 단말기 AS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자, 이동통신사에서 단말기 AS접수 및 안내를 담당하는 '휴대전화단말기 AS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새롭게 방통위가 발표한 ‘단말기 AS 가이드라인’은 휴대전화 단말기 판매자인 이동통신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무엇 때문에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이 생겼나? 방통위가 단말기 AS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게 된 원인을 살펴보면, '스마트폰(아이폰) 보급이 급속도로 확산된 시점을 기준으로 휴대전화 단말기 AS 서비스와 관련된 피해가 크게 증가'한 점을 꼽는다.그동안 이동전화 대리점에서 단말기를 판매할 때 단말기 보조금이나 요금할인 등 가입자 모집에 유리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