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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알집에 도전장을 내민 무료 압축 프로그램 반디집 보안 문제 등으로 인하여 대체 소프트웨어를 찾고 있는 개인과 기업, 공공기관들에겐 희소식이 들려왔다. 반디소프트가 3년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개발한 압축파일 처리 엔진을 사용한 반디집(BandiZip) V1.0을 개인, 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PC방 등에서도 무료로 사용 가능하도록 정식 버전을 발표한 것. 최근 네이트&싸이월드 해킹사건에 이용된 알툴즈로 인해 이스트소프트에 신뢰에 금이 간 가운데 반사이익을 노린 반디소프트가 알집에 도전장을 던져 눈길을 끈다. 무료로 사용 가능한 새로운 압축 프로그램 반디집(BandiZip) V1.0은 알집의 전용 포맷(ALZ, EGG) 뿐 아니라, ZIP, RAR, 7Z, LZH 등 국내외에서 많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압축 포맷을 지원한다. 또한, 64비트 운영체제를 .. 더보기
알툴즈 사용자가 바라 본 네이트 해킹 사건 알툴즈 사용자가 바라 본 네이트 해킹 사건 네이트 해킹 사건을 보면서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해킹 사건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과정보다 오직 결과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 무엇인가 퍼즐 조각이 잘못 끼워져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언론의 보도를 보면 네이트가 해킹을 당했고, 해킹 당한 원인으로 알툴즈가 지목됐다. 결국, 언론의 초점은 이스트소프트로 옮겨가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네이트는 쏙 빠진채 이스트소프트만 언론에 노출된 상태이다. 이처럼 알툴즈를 향한 불똥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다음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이 때문에 SNS를 비롯한 커뮤니티에서는 알툴즈 보안 사고로 인해 개인용 PC도 해킹을 당할 수 있다는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더보기
스마트폰으로 옮겨간 백신 전쟁 V3 Mobile vs 알약 안드로이드 알약 안드로이드가 지난 7일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되면서 'V3 모바일(V3 Mobile)'에 이어 모바일 백신 시장의 경쟁을 부추길 전망이다. PC 백신 시장을 호령하고 있는 안철수 연구소의 V3와 이스트소프트의 알약, 그리고 네이버의 네이버 백신 등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네이버 백신은 자체 엔진이 아니고 타사의 엔진을 적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실질적으로는 직접 백신 엔진을 개발하고 있는 안철수 연구소와 이스트소프트를 양대산맥으로 손꼽고 있다. 그런PC 백신시장을 두고 치열하게 다투고 있던 안철수연구소와 이스트소프트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스마트폰의 열기가 뜨겁게 달궈진 시장의 가능성을 본 두 기업이 스마트폰(안드로이드폰용) 백신 시장으로 진출하게 된 것. (이와 관련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