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이슈정리]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3 출시 소식

 

오늘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갤럭시노트3가 잠시 등장 할 정도로 삼성 갤럭시노트3 출시관련 소식으로 온라인이 떠들썩하다. 어제부터 국내 언론이 업계소식을 통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3 출시 소식을 전하면서 각종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얼마 전 뉴욕에서 삼성전자 언팩(Unpacked) 행사가 진행된 지 몇 일 지나지 않은 상황이라 갤럭시노트3의 출시 소식은 의아스럽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요즘 가장 Hot한 이슈 중 하나인 것을…  그래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3 출시 소식과 관련된 이슈를 정리해봤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떠돌고 있는 갤럭시노트3 렌더 이미지 컷

 

갤럭시노트3 출시 관련 이슈는 크게 4가지다.

- IFA2013에서 공개
-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초기 단계 모델 적용
- Full HD급 해상도가 지원/5인치 후반~6인치 초반의 크기/400ppi 이상의 화면 집적도
- 더욱 얇아진 두께와 가벼워진 무게

 

첫 번째로 삼성전자가 2011~2012 IFA에서 갤럭시노트와 갤럭시노트2를 각각 선보였기 때문에IFA2013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는 삼성전자의 행보를 보면 충분이 가능한 시나리오다. 최근 삼성전자의 신제품 출시 주기가 점차 짧아지면서도 공식적인 행사의 진행주기는 점차 고정되는 분위기다. 삼성전자 모바일 언팩(Unpacked) 행사 진행시기를 보면 대충 짐작이 가능하다.

 

제트(JET) - 2009년 6월 싱가포르, 두바이, 런던, 베이징 동시 진행
웨이브(Wave) - 2010년 2월 Episode1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MWC2010]
갤럭시S(GalaxyS) - 2010년 3월 Episode2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CTIA]
갤럭시S2(GalaxyS2) - 2011년 2월 Episode1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진행[MWC2011]
갤럭시탭 8.9(Galaxy Tab 8.9)/갤럭시탭 10.1(Galaxy Tab 10.1) – 2011년 3월 Special Episode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CTIA]
Wave3/갤럭시탭 7.7(GALAXY Tab 7.7)/갤럭시노트(Galaxy Note) - 2011년 9월 Episode2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IFA2011]
갤럭시S3(GalaxyS3) - 2012년 5월 영국 런던에서 진행
갤럭시노트2(Galaxy Note2)/아티브(ATIV) - 2012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IFA2012]
갤럭시S4(GalaxyS4) - 2013년 3월 미국 뉴욕에서 진행

 

 

 

참고 자료 : http://www.samsungtomorrow.com/2832

 

 

위의 사실을 보면 2010년부터 3월과 9월에 정기적으로 신제품을 공개하며 언팩 행사를 진행한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외의 시기에 공개된 것은 경쟁사의 제품보다 좀 더 빨리 공개하기 위한 전략적인 행보였기 때문에 사실상 3월과 9월에 정기적으로 진행됐다고 봐야 한다.

 

특히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IFA에서 매년 공개해왔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3를 다가오는 IFA2013에서 공개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두 번째로 휘어지거나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잘 알려진 플랙시블 디스플레이가 갤럭시노트3에 채택될 것이라는 소문이다.

 

갤럭시노트3에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이라는 이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갤럭시노트3용 디스플레이를 공급하기 위해 Full HD급 이상의 플라스틱 OLED를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가장 먼저 보도한 것으로 보이는 아시아경제 뉴스 링크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32508325458005&nvr=Y

 

이 같은 보도가 나가자 일부 언론은 증권 관계자의 의견을 덧붙여 갤럭시노트3에는 플렉서블 OLED가 탑재될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관련 기사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08786

 

사실 스마트폰 제조사의 입장에서 보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혁신적이지만 적용하기 까다롭다. 소비자에게 혁신을 강조하기 위해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내놔야 하지만 아직 주변 부품(케이스, 배터리, 메인보드)들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어울리는 탄성과 소재를 갖추지 못한 상황이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휘어지는 스마트폰을 내놓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휘어질 수 있는 소재가 갖춰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른 대안을 찾는 것이다. 다른 두 번째는 그 아랫 단계에 있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방법이 있다. 두 번째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지만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어려워 제조사들의 고민이 크다.

 

그렇다고 휘어지지도 않는 소재위에 플랙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도 우습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최대 장점을 이끌어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장착한다고 해도 까다로운 제조공정을 거친 갤럭시노트3의 제조단가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은 제조사들의 고민을 깊게 만든다.

 

현실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점진적인 플랙시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은 분명하다고 보지만 그 것이 갤럭시노트3에 적용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플라스틱 소재가 적용되어 유리보다 얇고 무게도 줄어든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세 번째는 갤럭시노트3에 탑재될 디스플레이가 Full HD급 해상도를 지원하고, 5인치 후반~6인치 초반의 크기에 400ppi 이상의 화면 집적도를 지닐 것이라는 이슈다. 이 이슈에 대해서는 사실에 가까운 이슈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그간 삼성전자가 주력 스마트폰으로 내세우고 있는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스펙의 면면에서 잘 드러난다. 특히 전략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프리미엄 제품에 스펙의 후퇴는 있을 수 없다.

 

최근 갤럭시S4가 Full HD급 해상도와 400ppi 이상의 화면 집적도를 지니게 됨에 따라서 갤럭시노트3도 이와 유사한 스펙을 지니게 될 것이다. 또한 화면의 크기도 갤럭시노트2(5.5인치)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네 번째는 더욱 얇아진 두께와 가벼워진 무게에 대한 이슈다. 최근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전작보다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를 내세우고 있는 만큼 이 부분은 순도 99.99%의 사실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 다만 얼마나 더 얇아지고 더 가벼워 질 것인가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할 듯싶다.

 

갤럭시S4의 경우 두께는 1.1mm, 무게는 8.5g 정도 줄어, 갤럭시노트3도 이와 비슷한 수준(두께 1.1~1.3mm, 무게 10~12g 감소)으로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제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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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 출시 직전부터 뜻하지 않은 이슈몰이?

 

갤럭시탭 10.1이 제품카피가 아닌 전용 액세서리로 때아닌 카피논란에 휩싸였다. 네이버 뉴스 검색탭에서 갤럭시탭 10.1으로 검색하면 케이스 관련 기사가 도배되며, 이슈가 생성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IT전문 매체에서도 스마트케이스가 아이패드2의 스마트커버와 비슷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삼성전자 협력사인 애니모드(Anymode)에서 아이패드2 스마트커버를 빼닮은 갤럭시탭 10.1용 케이스를 공개해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 해외 IT외신들은 삼성전자가 액세서리를 직접 생산하지 않고 있지만 액세서리 출시를 승인했다는 점에서 문제될 소지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애니모드 판매 사이트에는 해당 제품 페이지가 삭제됐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해 삼성전자 블로그(http://www.samsungtomorrow.com/1447)을 통해 삼성전자의 승인을 거치지 않고 애니모드가 임의로 판매 사이트에 게재 한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타사 제품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형태의 스마트케이스 판매를 승인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발 빠르게 대응했다.

 

액세서리 이슈가 커진 가운데 갤럭시탭 10.1이 국내 출시를 앞두고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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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IT 모바일 5대 핫 이슈

2010. 12. 22. 18:42 Posted by 비회원

다사다난했던 2010년을 뒤돌아보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이슈가 만들어졌다. 디토커(Dtalker) 2010년 한 해 동안 국내 IT시장에서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을 꼽아봤다. 이름하여 '2010 IT 모바일 5대 핫이슈'이다.

 

스마트폰 열풍(아이폰4vs갤럭시S)

먼저 첫번째로 꼽고 싶은 이슈는 스마트폰 열풍이다. 12월 현재 국내에 보급된 스마트폰이 500만대를 넘어설 정도로 휴대폰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 상황이 이러다보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아이폰, 갤럭시S와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스마트폰 대중화가 진행되고 있다.

 

아이폰으로 시작된 스마트폰 열풍은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내놓은 갤럭시S로 인해 아이폰vs갤럭시S의 대결구도는 경쟁을 부추겼다. 또한 스마트폰 시장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LG전자, 팬택앤스카이 등 모바일 제조사들이 경쟁적으로 차별화된 스마트폰을 출시하기 시작했고, 소비자들은 다양한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렇게 폭발적으로 시장 성장하게 된 배경엔 통신사들이 경쟁적으로 단말기 보조금 지급한 것도 한몫했다.

 

이제 스마트폰은 얼리어댑터가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는 대중적인 폰으로 인식되면서 폭발적인 성장이 거듭 기대된다.

 

태블릿 열풍(아이패드vs갤럭시탭)

두번째는 2010년 모바일 시장을 뒤흔든 태블릿 열풍이다. 아이패드의 출시와 함께 e북 시장의 긴장감을 조성했고, 그 긴장감은 갤럭시탭의 출시로 태블릿 시장까지 확대됐다. 이렇게 태블릿 열풍이 불고 있는 이유는 윈도우즈 기반의 태블릿PC와 차별화를 꾀했기 때문이다.

 

단지 제품만 공급하고 콘텐츠 제공에 인색한 태블릿PC와 달리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은 콘텐츠라는 무기로 무장해 사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꾸준한 인기를 얻어내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해외의 인기가 국내에선 잠잠하다는 점이다.) 이런 환경적 차이로 인해 소비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제품과 접근하기 어려운 제품으로 인식되면서 시장의 반응은 차이가 확연했다.

 

e북 콘텐츠를 지원하는 아이패드로 인해 전자책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고 갤럭시탭과 같은 스마트 태블릿의 출현으로 추가적인 여파가 미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의 판매량은 각각 1,000만대(아이패드), 100만대(갤럭시탭)를 넘어서면서 내년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IT업계를 강타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열풍

스마트폰, 태블릿이 활성화는 때아닌 애플리케이션(App-)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애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기능을 무한하게 확장시켜줄 수 있으면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해 사용자들의 관심과 언론의 주목을 끌어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연인 위치 확인 애플리케이션으로 '오빠믿지(위치기반)', '앵그리버드(게임), 푸딩카메라(유틸)'가 있다.

 

언론에게 주목받는 상황까지 이어지자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뛰어드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지고 있다. LBS(위치기반인식)부터 증강현실(AR), 네비게이션, 버스도착정보, 버스 정류장, 연료 검색, WiFi 전화 통화(Skype, Viber, Tango) 등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기업들은 자사의 서비스에 접목해 예약, 예매, 홍보(마케팅)와 연동시켜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하거나 게임으로 만들어서 선보이는 등 다양한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어 앞으로도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활발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온라인 생태계를 바꾼 SNS 서비스

스마트폰의 확대로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미니홈피를 통해 온라인에서 인맥을 쌓을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가 사용자 및 언론에 주목 받았다. 바로 실시간으로 전파된다는 장점 때문에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면서 온라인 미디어의 환경도 바꿔놓았다.

 

정보의 출처가 현장취재가 아닌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로 옮겨가게 되면서 현장의 소식을 빠르게 전달할 수 있게 된 것. 그러나 이러한 트위터의 장점도 거짓 정보도 빠르게 전파될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예를 들면, 연평도 포격 사건을 중심으로 지하철 성추행범, 지하철 폭행남 등 온라인에서 후끈 달아오른 사회적 이슈가 논쟁으로 확산되거나 연예인들의 최근 근황이 트위터를 통해 기사화되는 등 SNS가 지닌 파워는 온라인 생태계를 조금씩 바꾸고 있다.

 

전방위 서비스로 번진 클라우드 열풍

마지막으로 꼽고 싶은 핫 이슈는 바로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들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는 구글 크롬 OS로 일반 PC와 달리 바로 부팅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웹브라우저를 바탕으로 컴퓨팅을 할 수 있다. 또한,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해 부가적인 소프트웨어를 온라인에서 다운받고 설치하는 '온라인 스토어'가 이 서비스의 핵심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스마트폰용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와는 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포털사이트와 통신사에서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저장공간을 제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이용하기 위해서 발생하는 데이터 사용료(유료)는 요금제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면 공짜로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를 선보인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서 핫 이슈라고 선정하기엔 부족하지만 3/4분기 이후에 선보인 서비스들이 많았던 것을 감안하고 내년부터 빛을 발한다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충분히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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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IT 모바일뿐만아니라 사회전반적으로도 주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부분들인 것 같습니다. ^^ 좋은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2010.12.23 15:35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멀티태스킹이 강화된 아이폰(iPhone) OS 4.0의 새로운 이슈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멀티 태스킹이 구현된다. 새로운 OS 100여가지 기능을 추가했고, 주요 어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멀티 태스킹' 기능이 지원된다.

 

8(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플 본사에서 열린 아이폰 OS 4.0’ 발표회가 열렸다. IT주요외신들은 스티브잡스 최고경영자(CEO)아이폰 OS 4.0’ 키노트에서 발표한 내용에 관심을 보이며 속보로 보도하기도 했다.

 

이날 애플이 공개한 OS 4.0의 주요 이슈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멀티 태스킹에 최적화된 슬라이드형 UI

◆ 아이폰의 처리 속도를 떨어뜨리지 않는 멀티 태스킹

(아이팟 터치 2세대, 아이폰 2G, 3G 미지원, 아이팟 터치 3세대, 아이폰 3GS 모델부터 지원)

◆ 아이패드와의 연동성을 살려 전자책 서비스인 아이북스(iBooks)’의 콘텐츠 공유

◆ 새롭게 선보인 아이폰 게임 센터(배틀넷과 같은 온라인 대전 서비스)

◆ 새로운 모바일 광고 플랫폼 아이애드(iAds)

   (애플과 개발자들의 수익분배는 4:6)

◆ 블루투스 키보드 연동

HTML5 지원

◆ 어플리케이션 그룹 폴더 지원

(어플리케이션 위에 어플리케이션을 올려두면 그룹화된 폴더로 생성됨)

E-mail 보안기능 강화

◆ 그외에도 약 100여가지 기능 추가

◆ 아이폰 올 여름 OS 적용, 아이패드 올 가을 적용될 예정


(플레이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아이폰 OS 4.0은 많은 사용자들이 희망했던 기능들이 추가되어 사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아이폰 OS 3.2버전을 채용한 아이패드가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아이폰 OS 4.0을 공개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몇 가지를 정리해보자.

 

첫번째로 떠오르는 이슈는 아이폰 3.2(or 3.1.3) 해킹툴 버전이 공개될까?’이다.

아이폰 OS 4.0이 공개되기 전까지 아이패드가 출시되어 아이폰 OS 해킹툴이 곧 공개될 것으로 기대됐다. 그 중 아이패드 해킹 동영상이 한 몫을 했다.

 

그러나 아이폰 OS 4.0의 출시 날짜가 외부에 공개되며, 해킹툴이 곧 공개가 될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것.

 

우선 아이폰 3GS의 운영체제( 3.1.3) 3.2버전을 건너뛰고, 아이폰에 올 여름부터 4.0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그리고 여름까지는 3~4개월 남은 만큼 3.2 버전보다 4.0 버전이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애플이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아이폰 OS 4.0을 올 가을에 적용하겠다는 말을 미루어 볼 때, 아이폰에 적용된 이후 빠르면 1~2개월 내에 아이패드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해커그룹이 3.1.3 3.2 버전을 건너뛰고 바로 4.0 버전으로 해킹시도 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두번째 이슈는 애플 자체의 앱 광고상품인 아이애드(iAds)가 과연 성공할지에 대해서 이목이 쏠릴 가능성이 높다. 아이튠즈에 이어서 애플의 새로운 수익모델로 떠오른 아이애드(iAds)는 애플리케이션의 각각에 광고를 삽입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따라서 애플이 기존에 고수했던 심플한 UI를 유지하면서 광고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까라는 부분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애플리케이션마다 광고가 삽입될 경우. 광고를 보기 원치 않는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가중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은 반사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데, 바로 광고를 통한 무료 애플리케이션이 배포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 이처럼 여러가지 상황을 염두해 둔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며 이슈가 생산될 것이다.

 

세번째로 사파리를 통한 HTML5의 체감효과에 대한 이슈가 부각될 것이다. HTML5에 대한 가능성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빛을 볼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플래시를 대체할 차세대 웹 표준인 HTML5는 장점이 많지만 플래시가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아 온 시장을 쉽게 바꿀 수 있을지 미지수다. 어도비와 관계가 불편한 애플이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은 HTML5인 만큼 사파리를 통해 어느 정도의 체감효과를 제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네번째 이슈는 아이폰 게임 센터이다. 모바일 센터를 구축하고 게임을 제공해 비슷한 실력을 갖춘 사용자들끼리 게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를 제공한다는 것이 기본 골자이다. 그로 인해 게임 센터를 통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에 대한 이슈도 부각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배틀넷 서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게임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해서 수익구조를 안정화 시키는 방법도 채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슈들이 터져 나올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 다섯번째 이슈는아이북스(iBooks)와 같은 콘텐츠 공유를 어디까지 공유할 수 있을까라는부분이다. 기본 베이스가 아이폰 OS인 만큼 아이패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큰 이슈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현재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버전이 각각 3.1.3, 3.2로 버전이 다르다. 또한 올 여름과 가을에 공개될 예정으로 있어서 운영체제의 버전이 각각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은 앞으로도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버전을 달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럴경우 운영체제 버전 전용일 경우 일부 어플리케이션이 호환되지 않는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북스의 콘텐츠를 어디까지 공유할 수 있을까가 이슈로 떠오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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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윈도우폰7과 안드로이드폰을 견제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애플의 이슈를 모으고 있다는 점은 애플에게 있어서 호재이자 아이패드의 시장을 탄탄히 다지게 되는 포석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경쟁업체들은 아이패드가 일정부분 시장의 포지션을 자리잡기 전에 공략을 해야 할 것이다. 그 시기를 놓친다면 애플은 난공불락의 요새로 거듭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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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게임사를 협박하는 ‘집단이기주의’에 유저들이 뿔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게임에서 보여줄 수 있는 집단이기주의의 끝은 막장 PK?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게임사에게 자신(상위 길드)들의 주장을 관철시키고자 전체 사용자를 볼모로 무한 PK(Player Kill)를 하는 것이 정당한 것이냐.”

 

라펠즈 온라인 유저들이 뿔났다. 매니아 층이 두터운 라펠즈는 크게 PvP 서버인 샐러맨더 서버(전투)와 와이번 서버인 일반 서버로 나뉘는데, 전투서버의 상위 랭커들이 전 필드 무한 PK를 일방적으로 실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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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이용자간 전투 자유도가 높은 전투(PK 또는 PVP)서버라면 당연시 될 PK가 이처럼 이슈가 될 정도로 문제가 불거졌을까? 바로 상위 랭커가 모인 고스트 길드는 자유게시판에서 유료 아이템 요정의 자물쇠 판매를 저지하려고 서버 사용자 전체를 상대로 필드 무한 PK를 선전포고한 것.

 

익명을 요구한 한 유져는 게임 접속자를 볼모로 자신들의 집단 이기주의를 관철하기 위해 게임사를 협박하는 것이 말이나 되는 것이냐는 말이 당황스럽다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하루 1~2건의 게시물이 올라오던 라펠즈 자유게시판을 중심으로 10여 건이 넘는 게시물의 조회수가 200여 건이 훌쩍 넘었을 정도로 라펠즈 유저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후 고스트 길드는 예고한 대로 라펠즈 샐러맨더 서버에서 이뤄진 필드 무한 PK를 시작했고 12 7일 라펠즈 홈페이지에는 크루샵에서 유료로 판매하던 요정의 자물쇠를 일시 판매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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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아이템을 판매를 중지하자 유저들의 항의는 빗발쳤고, 일부 유저는 게임사가 굴복한 게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라펠즈 운영팀은 이에 대해 상시판매 예정이였던 아이템 판매를 일시 중당하는 부분은 일부 유저의 행위를 중재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닉네임 하늘의꽃잎을 중심으로 이번 사건에 대해 고스트 길드는 사용권계약서 중 서비스 운영을 고의로 방해한 경우와 유료 서비스 아이템 판매를 중지해 회사에 손해배상을 입혀 그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며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 고스트 길드를 비판하는 게시물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서명운동을 전개한 하늘의꽃잎은 엔플로버에 방문해 명단과 함께 자신들의 의지를 전달했다. 자세한 전후사정을 전해 들은 그는 앞으로 PVP에 대한 업데이트로 이를 보완할 것이라고 긍정적인 답변을 얻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2006 1월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라펠즈는 광활한 대륙을 모험하며, 19개의 크리처를 소유하고 소환할 수 있는 독특한 소재를 지닌 게임이다. 3가지 특징을 지닌 빛의 종족인 데바, 어둠의 종족인 아수라, 대지를 상징하는 가이아 종족을 선택해 전사, 궁수, 마법사, 사제, 소환사 등 5개 직업을 선택해 플레이를 할 수 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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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인터넷 AP망 개방 뜨거운 Hot 이슈

2009. 11. 9. 13:43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무선 인터넷 AP망 개방 뜨거운 Hot 이슈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112일 와이브로 수요확충을 통해 사업자의 수익성 제고를 염두해두고 무선인터넷 활성화, 다양한 서비스 개발, 와이브로 공공서비스 활성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SK텔레콤과 KT간의 입장이 달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우선 국내에서 제공하는 통신사의 무선 통신망은 CDMA 1x EV-DO, HSDPA, Wibro, WCDMA(3G) 등 다양한 서비스 중에서 선택적으로 접속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고 있다. 그러나 좋은 품질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해서 일까? 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해서 인터넷 무선 인터넷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만 저렴한 정액 요금제를 채택하지 못하고 있다.

 

가장 주된 요인은 서비스 요금이 낮아질수록 사용자의 이용률이 증가해 시설투자 비용이 증가한다는 점이다. 이는 통신사가 고집하고 있는 무선 인터넷 수익구조가 감소해 요금을 더 징수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는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만큼 무선 인터넷 요금이 많이 나와 자살한 이가 있을 정도로 사회적 이슈가 지속되고 있다. 소비자에게 무선 인터넷 서비스 요금은 살인적인 비용을 지불해야 할 정도로 경계의 대상이 되어 버려 무선 인터넷 서비스가 발전하기 위한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내년말까지 이동통신 요금을 20%인하 하겠다고 밝혀 통신사들은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분주하다.

 

한편, 아이폰 도입에 관련되어 무선랜 망개방에 대한 논의가 SK텔레콤과 KT를 중심으로 뜨거워지고 있다. 무선랜 망개방은 무선랜을 도입한 단말기를 중심으로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무선랜 망개방이 이뤄지면 유·무선 융합서비스와 호환되는 단말기를 활용해 무선랜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에서 무료로 이용하고 음성통화도 인터넷전화 요금(Skype)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새로운 통신시장의 새로운 컨버전스 상품으로 떠오른 유·무선 융합서비스에 대해서 SK텔레콤과 KT의 입장차가 뚜렷하게 대립하고 있으며, 방송통신위원회의 입장도 오락가락 행보를 보여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SK텔레콤측은 무선랜 강제인증은 현실상 어렵기 때문에 법제화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고, 시내와 거주지를 중심으로 공유할 수 있는 사설 AP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겠다는 속내를 내비쳤다.

 

KT 김연학 가치경영실장은 외부 언론을 통해 원칙적으로 AP에 접속하기 위해 인증이 필요하다는 게 기본 입장이며 여러 명이 동시에 접속할 경우 네트워크 품질도 떨어지기 때문에 경쟁사 가입자들에게 자사 AP를 개방할 수 없다고 못박아 방통위의 정책과 반대되는 입장을 취했다.

 

이처럼 유·무선 융합서비스를 도입하며 통신업계는 치열한 시장점유율 다툼을 하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가 무선랜 인증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어 무선랜 망개방의 논란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via : 방통위,‘와이브로 활성화 3대 정책방향과 8대 과제발표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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