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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

망 중립성 논란을 통해 본색을 드러낸 SK텔레콤, 데이터 종량제 본격 가속화? 망 중립성 논란을 통해 본색을 드러낸 SK텔레콤, 데이터 종량제 본격 가속화? 최근 카카오 보이스톡 논란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SK텔레콤 배준동 사업총괄 사장이 망 중립성 논란 해법으로 사용자에게 데이터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요금 개편을 검토 중이라고 발언한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사실 언론보도보다 블로거들을 중심으로 망 중립성 논란과 데이터 요금제에 대한 부당성은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었는데요. SK텔레콤은 콘텐츠 제공업체(CP)인 카카오 보이스톡(mVoIP 서비스)을 옹호하는 쪽으로 여론이 조성되자 이번에는 콘텐츠 제공업체(CP)가 아닌 소비자를 공략하는 듯한 뉘양스를 풍겼습니다. SK텔레콤 마케팅 부문장을 거친 배준동 사업총괄 사장은 지난 20일 서울 을지로.. 더보기
이동통신사 주장한 카카오 보이스톡 데이터 폭증 유발, 그 진실은? "이동통신사 주장한 카카오 보이스톡 데이터 폭증 유발, 그 진실은?" 이동통신사는 카카오 보이스톡과 같은 mVoIP(모바일 인터넷 전화) 서비스가 데이터 폭증을 유발한다고 강력하게 보이콧하고 있고, 국내 언론은 연신 이를 보도하며, 수 많은 이슈를 양산하고 있다. 그런데 이미 작성한 카카오 보이스톡 서비스 논란은 이동통신사의 꼼수(http://dtalker.tistory.com/2962)라는 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카카오 보이스톡처럼 mVoIP(모바일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이슈화시켜 망중립성 논란을 이끌어내 방통위로부터 이동통신사가 좀 더 많은 이득을 끌어내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동통신사가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카카오 보이스톡처럼 mVoIP(모바일 인터넷 전화) 서비스가 얼마나 데이터 폭.. 더보기
카카오 보이스톡 서비스 논란은 이동통신사의 꼼수 카카오 보이스톡 서비스 논란은 이동통신사의 꼼수 카카오톡을 만든 카카오가 200여개국을 중심으로 제공해온 모바일 인터넷 전화(mVoIP) '카카오 보이스톡'을 국내 서비스를 단행했다. 그 동안 카카오는 카카오 보이스톡을 선보이며, 이동통신사와 마찰을 빚어온 한국을 서비스 대상 지역에서 제외했다. 그런데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언급한 연내 서비스 제공 발언이 나온 지 일주일도 안돼 보이스톡 국내 서비스를 전격 개시했다. 이 때문에 언론은 '카카오 보이스톡 드디어 국내 상륙'이라는 타이틀을 앞세워 이동통신사들의 수익성이 나빠질 것이라는 추측성 보도를 내보내고 있다. 카카오 보이스톡이 어떤 서비스고, 어떤 영향을 미치길래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 일까? 도대체 카카오 보이스톡이 뭐야? 카카오 보이스톡이란,.. 더보기
진흙탕 싸움으로 번진 LTE 속도 경쟁 진흙탕 싸움으로 번진 LTE 속도 경쟁 정체된 3G 네트워크 시장과 달리 4G LTE 네트워크 시장은 이제 갓 시작되어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벌이고 있다. 더군다나 LTE 스마트폰 시장이 이동통신사에게 큰 수익성을 안겨주면서 차세대 서비스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LTE 폰 마케팅이 과열되면서 이동통신사간 보조금 경쟁까지 가열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언론보도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도되고 있어 방통위에서도 이에 대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일보가 정부 및 관련업계 소식을 전하며, LTE 속도 조작 의혹을 보도하면서, 도를 넘어선 LTE 경쟁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한국일보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일부 업체들이 가입자 유치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실제 속도보다 빠른 것처.. 더보기
LTE 품질평가로 드러난 LTE 데이터 속도의 불편한 진실 LTE 품질평가로 드러난 LTE 데이터 속도의 불편한 진실 과정과 결과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 것일까? 과정과 결과가 모두 훌륭하면 좋겠지만 모든 일에는 변수가 발생한다. 그래서 과정이 나빠도 결과가 좋거나 과정이 좋아도 결과가 나쁜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그리고 우리사회는 그 과정과 결과를 평가한다. 과정이 결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과정이 중요한 것일까? 아니면 모든 것은 결과로 평가 받기 때문에 결과가 중요한 것일까? 과정과 결과를 나누는 것은 근시안적인 행동일 수 있지만 사회라는 조직에 속해 있는 만큼 평가를 내리기 위해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선택을 강요 받는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개그맨 박성광이 지상파 방송 개그 프로그램에서 모순으로 뭉쳐진 현대사회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 더보기
50%대 시장 점유율이 깨진 SK텔레콤, 삼성 갤럭시S3 3G 모델 출시로 시장 점유율 회복? 더보기
MWC2012 핵심 키워드 통신, 모바일,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MWC2012 핵심 키워드 통신, 모바일,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참 오랫만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이렇게 글을 늦게 작성하게 된 이유는 회사 업무로 인해 모바일&통신 전시회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모바일 월드 콩글레스(MWC2012)에 참관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 전시회에 대해서 거는 기대가 컸었는데요. 기대했던 일부 제품이 공개되지 않아 실망감도 컸지만 그 덕분에 좀 더 세심하게 살펴볼 수 있게 되어서 유익했던 전시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MWC2012를 통해 느낀 주요 키워드를 정리해보면 크게 5개의 키워드로 뽑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통신, 모바일,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으로 구분해 볼 수 있겠네요. 신제품 소식들은 .. 더보기
챗온(ChatOn) 출시 지연 이유는 무료 메신저 시장 힘겨루기 때문 챗온(ChatOn) 출시 지연 이유는 무료 메신저 시장 힘겨루기 때문 국내 무료 메시지 시장이 뜨거운 가운데 주로 카카오톡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애플과 카카오톡(Kakao Talk)의 신경전이 무료 메신저 시장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오늘은 이와 비슷한 신경전이 삼성전자와 이동통신사로 번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할까 한다. 얼마 전 국내 IT 매체들은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메신저 쳇온(ChatOn), 국내선 기본 탑재가 아닌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 내용을 보도하며, 삼성전자 웨이브3가 당초 출시 목표였던 1월 중에서 2월로 미뤄진 것은 이동통신사와 삼성전자와의 협의 과정이 길어졌기 때문이라는 내용도 함께 전했다. 삼성전자에서는 공식적으.. 더보기
업그레이드된 스카이 클라우드 라이브 뜰까? 업그레이드된 스카이 클라우드 라이브 뜰까? 지난해 3월 제조사 최초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였던 스카이가 기존의 서비스 스카이미(SKYme)를 업그레이드한 클라우드 라이브(Cloud Liv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2월말 선보일 클라우드 라이브(Cloud Live)는 스마트폰 사용자 중심의 쉽고 편리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동통신사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비교하면 조금 부족해 보이지만 타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보다 넉넉한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최소 5GB 정도의 제한된 용량 이상은 유료로 이용해야 하는 타사 서비스에 비해 클라우드 라이브는 16GB의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클라우드 라이브(Cloud Live)는 스카이미(SKYme)에서 제공하던 16GB.. 더보기
스마트폰 구입 적기는 올 하반기! 스마트폰 구입 적기는 올 하반기! 최근 이동통신사들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잇달아 출시하며, LTE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물밑 전쟁에 들어갔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보조금 지원이 늘어났고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언론들도 앞다투어 LTE 스마트폰 가입자가 벌써 120만명을 돌파했다고 보도할 정도로 황금기(?!)를 맞고 있다. 더욱이 이동통신사들은 4G LTE를 통해 새로운 매출을 창출하고 있고, 가입자들은 고가의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가 LTE 스마트폰 중 가장 빠르게 4G LTE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글로벌 누적판매가 100만 대(공급기준)을 돌파했다. 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