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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사건

사상 최대 개인정보 유출! 보안 적색 경보 지금 우린 비밀번호를 바꾸지 않는다면 개인정보가 유출될 지경에 처졌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 피망, 하나포스와 같이 국내에서 운영되는 주요 6개 포털사이트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충격적이다. 유출된 개인정보만 해도 무려 2천9백만 건. 단일 사건으로 보면 사상최대로 꼽힌다. 개인정보유출 사건사상 최대로 기록될 이번 사건은 후끈 달아오른 채로 온라인과 각종 언론사이트의 핫이슈 기사로 떠오르고 있다. 유출된 경로는 확인중이지만 보유하고 있던 개인정보는 2천 9백만건에 달한다. 이 정보를 가지고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에 Hubsender를 통한 계정접근을 시도해 주요 개인정보를 빼간 것으로 드러났다.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가장 큰 곳은 사용자가 몰려있는 네이버로 무려 100만여건에 달한다. 다음과 네.. 더보기
방송통신위원회의 대응방안 효과 있을까? 방송통신위원회는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잇따르자 지난 3월 12일 “개인정보 유출사건에 대한 방통위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응방안에는 개인정보 유출사건과 관련하여 붙임과 같이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규 위반 사업자에 대한 엄격한 법 집행 및 사업자에 대한 홍보·계도 등을 추진할 것으로 밝혔다. 먼저 개인정보 유출사건에 대한 방통위 대응방안 전문을 살펴보자. □ 유출사건 개요 '10. 3. 9일, 대전경찰청은 중국 해커로부터 구입한 인터넷 회원들의 ID/비밀번호,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 650만개를 판매하여, 600만원의 부당이익을 올린 피의자 1명 검거 '10. 3.11일, 인천경찰청은 중국 해커로부터 구입하거나 자신들이 직접 해킹하는 수법으로 개인정보 2천만건을 확보하여, 1억5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