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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시간 단축한 윈도우8 프리뷰 공개 12시간만에 50만 다운로드 돌파
 

PC와 태블릿 운영체제의 부팅 시간은 단 8!

 

마이크로소프트(MS)는 부팅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차세대 컴퓨터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윈도우8을 지난 14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빌드 2011 컨퍼런스에서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윈도우8의 특징은 기존 윈도우와 달리 터치형 인터페이스를 접목해 직관적인 선택이 가능하게 하고 공간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 데스크탑PC, 노트북, 넷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운영체제용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윈도우8은 메트로(Metro) 스타일의 유저 인터페이스(UI : 윈도우 7에 적용된 바 있음)를 채택했고 TV MS 게임기인 엑스박스용 OS로도 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1세대 아톰(Atom) 프로세서를 채택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쌩쌩하게 구동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운영체제로 꼽을 수 있다.


 

특히, 윈도우8은 기존의 윈도우 시리즈와 달리 부팅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었다. 기존 윈도우 시리즈의 운영체제 부팅시간은 약 20~30여초 걸렸던 반면 윈도우8에서는 단 8초면 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 MS는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8이 탑재된 PC가 부팅 시간이 짧다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사실 이 부분은 사용자가 쉽게 체감 할 수 있는 부분으로 MS도 거는 기대가 가장 큰 것 같다)

 

또한, 프로그램 호환성을 대폭 높였다. 윈도우7을 기반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기 때문에 윈도우7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윈도우8에서도 구동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 "윈도우8 운영체제가 공개된 이후 다운로드 횟수가 5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편, 6월초 윈도우8 발표이후 유튜브에 공개된 윈도우8 관련 동영상은 607만건을 돌파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윈도우8 프리뷰(개발자) 버전은 32비트, 64비트, 개발자용 툴이 포함된 64비트 등 3가지 버전을 윈도우 개발자 센터에서 공식배포하고 있다.

 

공식 배포 주소 : http://msdn.microsoft.com/en-us/windows/apps/br229516

보유하고 있는 엠북(Mbook) M1에 설치해볼 예정이다. (현재 다운로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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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2011] 삼성전자 슬레이트PC 직접 사용해보니

2011. 9. 8. 19:54 Posted by 비회원


[IFA2011] 삼성전자 슬레이트PC 직접 사용해보니

삼성전자 슬레이트PC 직접 사용해 보니 윈도우즈와 안드로이드 장점을 접목시켜 사용자 경험이 돋보였다.

최근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태블릿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윈도우 운영체제를 탑재한 삼성 슬레이트PC 시리즈7 IFA2011에서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슬레이트PC 시리즈7은 사용자에게 익숙한 윈도우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안드로이드 태블릿처럼휴대성과 사용자 경험이 극대화된 것이 특징이다.
 

[##_http://dtalke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9.uf@2066F1344E689DEF35D768.jpg%7Cwidth=%22580%22%20height=%22387%22%20alt=%22%22%20filename=%22IMG_5586.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하드웨어의 면면을 살펴봐도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뒤쳐지지 않는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277

http://www.dtalker.net


우선 11.6인치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400nit(니트밝기를 가진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 디스플레이는 야외 시인성이 좋아 인터넷문서 뷰어영화 감상 등 외부에서 사용할 때 돋보인다.

또한 하드웨어 성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인텔코어 i5 245-M 1.6GHz, 64GB/128GB SSD, 4GB 메모리를 통해 빠른 부팅(부팅시간 15시간을 자랑한다특히 SSD의 채택으로 이동 중에도 데이터 손실 염려 없이 안전하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_http://dtalke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8.uf@1866F1344E689DF23FBA08.jpg%7Cwidth=%22580%22%20height=%22387%22%20alt=%22%22%20filename=%22IMG_5614.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여기에 업무/교육 등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스크린 지문 터치와 가상 키보드 등 다양한 입력 방식을 채택했고, USB와 마이크로 HDMI를 연결해 데이터와 비디오 시청이 가능하도록 확장성을 높였다.

이 뿐만 아니다삼성 패스트스마트(Fast Smart) 기술 적용으로 슬립모드에서 2초만에 깨어날 수 있는 장점을 추가했다두께 12.9mm, 무게 890g의 슬레이트 디자인으로 이동성을 극대화했다이 정도의 하드웨어 성능을 갖춘 동급 태블릿을 찾아보긴 쉽지 않다하드웨어의 완성도는 두말할 필요 없이 완벽해 보인다.

 
그럼 소프트웨어 부분을 살펴보자슬레이트PC 시리즈7에는 태블릿PC 및 모바일PC(UMPC, MID)에서 빛을 발하지 못한 윈도우 시리즈 운영체제가 탑재됐다그것도 가벼운 운영체제로 손꼽히는 윈도우스타터(Starter)가 아닌 윈도우7 Professional 64Bit가 적용된 것이다
.

[##_http://dtalke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3.uf@1166F1344E689DEF366FC9.jpg%7Cwidth=%22580%22%20height=%22387%22%20alt=%22%22%20filename=%22IMG_5591.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많은 얼리 어답터라면 "왜 윈도우프로페셔널을 탑재했을까?"라는 의문을 품고 있을 것이다그 의문은 홈 버튼을 통해 풀렸다슬레이트PC에는 윈도우 화면을 안드로이드 메인 화면처럼 바꿔주는 특별한 버튼(기능)이 숨겨져 있던 것이다.

마트터치 런처(Smart Touch Launcher)인데슬레이트PC 시리즈7의 홈 버튼을 누르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선택한 홈 화면과 유사한 UI(유저인터페이스)가 나타난다.안드로이드의 UI를 윈도우7에 적용한 것이다이 때문에 윈도우7을 탑재했음에도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장점을 잘 녹여냈다.(보안 요원의 제지로 더이상 촬영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_http://dtalke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9.uf@1666F1344E689DF13EA08C.jpg%7Cwidth=%22580%22%20height=%22387%22%20alt=%22%22%20filename=%22IMG_5613.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한편
도킹 시스템을 포함한 블루투스 키보드로 텍스트 입력이 가능하지만 입력창을 직접 선택했을 경우 가상키보드나 노출되지 않는 문제점을 드러내기도 했다.(이는 전시된 제품의 문제일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해두자)

이를 보완하기 위해 디지타이저 펜(내장형)을 제공한다. 1000번의 배터리 충전 사이클을 가지고 있으며배터리 사용시간도 기존의 윈도우 태블릿PC와 비교해 5~7시간의 사용시간을 제공한다.(실 사용시간은 5시간으로 추정 됨)

슬레이트PC 시리즈7은 아직 부족한 점이 눈에 보이지만 성능과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예전에 출시되었던 태블릿PC들과 많은 차별화를 이뤘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까지 올려 듀얼부팅이 가능하게 지원한다면 폭넓은 사용자층을 보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슬레이트PC에 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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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2011 5 31일부터 6 4일까지 열리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인 컴퓨텍스2011(Computex 2011) 통해 VIA 아이패드2에서 윈도우7을 구동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이날 VIA는 자사의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VX900 미디어 시스템 프로세서, VIA Chrome9 HC3 Integrated 그래픽 프로세서, DDR3 DRAM 2GB, 윈도우즈 7 얼티메이트를 탑재한 하드웨어 플랫폼과 함께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는데요.

아이패드2Splashtop Remote Desktop for iPad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기존의 VNC프로그램과 비슷하게 PC상의 화면을 아이패드2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무선 접속환경에서도 부드러운 영상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패드2에서 구동할 수 없는 플래쉬, 및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끊김 없이 볼 수 있다는 장점들이 돋보입니다.

이 서비스는 아이패드2에서 윈도우즈7을 애플리케이션에서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며, /무선 마우스를 통해 아이패드에서 보이는 PC화면을 제어 할 수 있는 편리한 편의성까지 제공합니다.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15&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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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플랫폼 바다(Bada) 내년엔 뜰까?

2010. 11. 17. 18:0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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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구글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윈도우모바일)에 맞서고자 삼성전자가 독자적인 플랫폼으로 개발한 스마트폰 플랫폼을 선보인지 1주년이 됐다. 1주년을 맞아 모바일 플랫폼 바다(Bada)가 걸어 온 지난 행보를 살펴보자.

 

◆ 플랫폼 바다의 지난 행보 = 삼성전자의 행보를 살펴보면, 지난 3월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미국, 영국, 인도, 독일, 프랑스, 싱가폴, 멕시코, 베트남 등 바다 개발자 데이를 지속적으로 개최해왔다. 그리고 중소기업과 1인 개발자들을 위한 OCEAN을 개관하여 전폭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인 바다(bada)’를 선보이며,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삼성 모바일 이노베이터,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셀러 사이트까지 갖추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또한 모바일 플랫폼인 바다를 지원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을 확보하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지원을 바탕으로 심플한 사용성과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기능, 인터넷 서비스 연동, 스마트폰 UI 지원 등 현재 출시된 플랫폼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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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기념 바다 개발자 데이 개최 = 삼성전자는 바다 플랫폼 발표 1주년을 기념해 국내 개발자를 대상으로바다 개발자 데이(bada Developer Day)’ 행사를 12 8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바다 개발자 데이에서는 지난 1년간의 바다 플랫폼 추진 현황과 향후 전망을 살펴보는 한편, 국내 개발자 지원 방안도 발표되고 기술 컨퍼런스도 개최될 예정이다.

 

, 삼성전자가 5월부터 전 세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바다 애플리케이션 개발경진대회인바다 개발자 챌린지(bada Global Developer Challenge)’의 시상도 이 날 있을 예정이다.

 

‘바다 개발자 데이 12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오전 9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행사 참가비는 무료다.

 

삼성전자는 11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바다 개발자데이 이벤트 페이지 (http://developer.bada.com/developerday/seoul)를 통해 선착순 400명의 사전 참가 신청을 받아, 참석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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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이 지난 현주소 = 개인적으로는 외부 활동이나 중장기적인 전략을 봤을 때 삼성전자의 웨이브폰이 시장점유율을 대폭적으로 끌어올리는 시점은 2011년이 되지 않을까 싶다.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선보인 바다폰의 판매량이 200만대에 육박할 정도로 꾸준히 판매되고 있고, 갤럭시S로 촉발된 스마트폰 점유율은 올 3분기 판매량이 세계 4위로 뛰어오를 정도로 시장에서 인정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올 연말 바다폰(Wave)2가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스마트폰 시장의 분위기를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을 삼성 갤럭시 시리즈(갤럭시탭) vs 애플 아이폰(아이패드)으로 구도를 이끌어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리매김 했다. 여기에 해외에서 공짜폰으로 풀린 바다폰이 국내에서도 동일한 조건으로 판매된다면 피처폰 시장을 대체할 수 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피처폰과 스마트폰의 공략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바다폰2로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면 모바일 시장에서 확고한 이미지를 굳힐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가장 중요한 분기점은 바다 어플리케이션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필수 어플리케이션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바다폰의 성공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따라서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자 전세계를 돌며 바다 개발자 데이(bada Developer Day)’ 행사를 개최하는 것일 수도 있다. 어플리케이션이 충분히 확보된다면 삼성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파워를 통해서 바다폰의 시장점유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플랫폼을 선보인지 1주년을 기점으로 심상치 않은 행보가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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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웨이브 기다릴게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갈게요!

    2010.11.1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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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Centric 태블릿 PC용 윈도우 7 UI ‘맥칼란공개.

 

UI 전문 업체인 UI Centric은 태블릿 PC를 위한 Windows 7 UI 맥칼란(Macallan)을 공개했다. 현재 동영상과 스샷 정도가 간단하게 공개된 상황으로 특징적인 부분을 살펴보면 우측상단에 위치한 탭을 통해 페이지를 넘기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UI를 적용한 태블릿 PC는 올 3분기 메이저급 제조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구동되는 영상을 보면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개발용 버전으로 보이는데 태블릿 PC의 특성상 배터리 사용시간 등을 감안하여 ATOM 프로세서를 내장한다고 봤을 때 조금 더 최적화된 버전을 내놓아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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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기업 에이서는 최근 발표된 새로운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한 2010년형 차세대 넷북 ‘아스파이어 원 D2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는 DDR3 메모리를 지원해 기존 인텔 아톰 N450 프로세서 대비 50% 이상 향상된 반응 속도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대 20%까지 소비전력을 줄여 배터리의 사용 시간이 더 늘어났다
.

이번에 출시된 아스파이어 원 D260은 총 두께 1인치 미만의 울트라씬 넷북으로, DDR3 메모리를 지원하는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해 성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상판의 ‘Aspire One’ 로고를 크롬으로 도금하고, 팜레스트에 독특한 조각 패턴 디자인을 하는 등 향상된 성능에 세련미까지 더했다
.

더불어 최대 22% 전력소모를 줄이는 10.1인치 LED 백라이트 LCD 모니터를 장착해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6셀 배터리를 기본 장착해 충전 없이도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무선 랜(LAN)을 강화해 와이파이(Wi-fi) 연결 시, 최대 300Mbps 속도의 안정적인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3.0+HS를 통해 데이터 전송이 8배까지 빨라졌다
.

넷북에 최적화된 운영체제인 32비트 윈도우7 스타터 기반으로, 컬러는 블랙과 퍼플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아스파이어 원 D260 KT 와이브로 패키지로 구매 가능하다
.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아스파이어 원 D260 DDR3 메모리를 지원하는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해 기존의 파인트레일 넷북을 넘어서는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며, “아스파이어 원 D260은 넷북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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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LG전자 윈도우 7 탑재 스마트폰 출시

2010. 2. 18. 10:01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LG전자 윈도우 7 탑재 스마트폰 출시

 

그간 MS 윈도우 모바일의 발전 없는 행보로 인해 점유율이 하락하였으며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삼성의 바다폰까지 경쟁 플랫폼이 가세하며 윈도우 모바일의 침체는 더욱 확정된 듯 보였다.

 

하지만 이번 MWC 2010을 통해 윈도우 모바일 7과 이를 탑재한 윈도폰을 공개하며 다시금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흘러나오고 있다. Zune HD 기반의 UI와 이를 통한 대중성 확보, 전문가 기반의 OS에서 아이폰과 같은 듯 다른 MS만의 OS를 구축했다는 장점 등 하반기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상당한 완성도를 갖추고 공개되어 실제 출시된 윈도폰에 대한 가능성을 더욱 높게 평가하고 있다.

 

애플 아이폰은 물론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의 폰들이 많은 제조업체를 통해 다양하게 공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윈도우 모바일의 변화는 무척 기대 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LG전자가 이번 MWC 2010 기자간담회를 통해 올 10월 윈도7을 탑재한 폰을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높은 기대감을 가지게 된다.

 

특히 모바일 OS 개발에 주력하기 보다는 사용자 경험과 컨텐츠, 서비스쪽에 포커싱을 두고 이를 바탕으로 하는 스마트폰 제조에 승부수를 걸 예정임을 언급하고 있다. 한 예로 아이폰 어플의 경우 약 20~30만개가 넘지만 막상 사용자가 사용하는 어플이 한정되어 있는 만큼 선택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줄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솔루션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함께 언급했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있어 다소 밀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LG전자가 4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라인업과 함께 10월 윈도우7 기반의 폰까지 출시하면서 과연 어느 정도의 퀄리티와 차별성으로 서비스 될지 무척 궁금해진다. 삼성에게 밀린 스마트폰 시장의 패권을 과연 가져올 수 있을지 아니면 삼성과 해외업체들의 독주를 그냥 바라만 보고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듯 하다.



2010/02/17 - [모바일(포터블)] - HTC 윈도우 폰7 공개 사진 유출?
2010/02/16 - [전시회/MWC2010] - 흔들리는 모바일 시장 모바일 플랫폼 ‘대격돌’
2010/02/16 - [전시회/MWC2010] - 스마트폰 시장 대중화를 천명한 삼성전자
2010/02/11 - [휴대폰] - MWC 2010을 통해 Windows Mobile7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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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시장을 주도할 제품은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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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 시장을 공략할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인 한국HP가 윈도우7을 탑재한 신제품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PC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HP(대표 스티븐길, www.hp.co.kr)은 26일 ‘HP Thin & Light Touch the Beauty'를 주제로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총 10종의 HP Thin & Light 노트북 PC, 데스크탑 PC, 미니노트북(넷북), 올인원PC, 터치스마트 등을 공개했다.

발표에 앞서 파빌리온 MS200 시리즈 올인원 PC, 터치스마트 600시리즈 올인원 PC, 파빌리온 엘리트 HPE-070kr 고성능 PC, Mini 311(1038TU), Mini 5101, Mini 110 Pink, Mini 110 Tord Boontie, ENVY15(1001TX), dm3(1006TX), dm1(1028TU), Probook 5310m 등 다양한 PC 제품군을 선보였다. 한편, HP 관계자는 아이온 플랫폼을 탑재한 미니노트북의 선전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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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Thin & Light 노트북 PC군 발표 = 이날 발표에서 HP는 HP Thin & Light 노트북 PC 제품군으로 Air보다 얇은 프리미엄급 노트북인 엔비(Envy)15, 얇고 풀 퍼포먼스 노트북인 프로북(Probook)5310m, 슬림 스타일리시 컨슈머 노트북으로 긴 배터리 시간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HP 파빌리온 dm1과 dm3를 주인공으로 선보였다.

엔비(Envy)15는 프리미엄급 15.6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정교한 세공 디자인과 우수한 오디오 음질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프로북(Probook)5210m은 13.3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스타일리시 프로페셔널리즘을 표방해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하고 얇고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는 노트북PC이다. 파빌리온 dm시리즈는 11.6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휴대성과 긴 배터리 수명이 큰 특징으로 갖고 있다.

이외에도 토르트 본체 스튜디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세계적 명성의 네델란드 산업 디자이너 토르트 본체와 HP가 협력해 개발한 패션 노트북 Mini 110도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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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터치와 올인원 PC가 만났다 = 멀티터치 기능에 전원선 하나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HP 터치스마트 300/600 시리즈를 발표했다. 터치스마트 300/600 올인원 PC는 각각 20인치와 23인치 와이드스크린을 채용한 LCD 모니터와 데스크탑 본체를 일체화시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친숙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터치 기술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HP 터치스마트 PC만의 전용소프트웨어인 HP 터치스마트 3.0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전원선 하나만 간편하게 연결해서 설치가 가능한 것이 큰 특징.

또한 에너지 스타 5.0 환경인증을 받은 저전력 시스템으로 세련되고 슬림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 특히 최상급 터치스마트 600 시리즈 올인원 PC에는 TV수신 기능과 멀티터치를 이용하는 게임 어플리케이션들이 탑재되어 있어 터치스마트 PC만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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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 퍼스널시스템그룹 온정호 전무는 "이번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새롭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을 출시, 올 하반기 국내 PC시장을 주도할 새로운 트렌드와 HP PC만의 가치를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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