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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HTPC 만들기 1탄]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 및 부트캠프 설치하기

최근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강화된 PC와 노트북PC가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가정용 홈 시어터PC(HTPC, Media PC)를 구축할 수 있는 시스템도 주목 받고 있다. 

HTPC에 해서 잠시 설명하면, 개인용 컴퓨터를 통해 디지털 사진, 동영상, TV영상 등을 볼 수 있도록 음향기기와 DVR(디지털 비디오 레코더)를 연결해 구축된 시스템을 말한다. 포괄적인 의미에서는 TV와 연결된 PC를 비롯해 노트북 등을 HTPC라고 호칭할 수도 있다. 따라서 HTPC에 대한 하드웨어 스펙 가이드라인은 없다.

오늘은 큰 비용을 지출하지 않고 집에 있는 노트북PC를 HTPC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까 한다.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노트북은 맥북에어 11.6인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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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PC로 만들기 위해서는 윈도우즈 운영체제를 추가로 설치해줘야 한다. 물론 그대로 사용해도 좋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맥북에어의 디자인만 보고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때문에 OSX 운영체제를 어렵게 느끼곤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윈도우즈를 추가 설치하거나 맥북에어를 중고시장에 내놓는 선택을 하는데, 좀 더 관심을 기울이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디토커는 이런 활용적인 부분도 다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맥북에어로 HTPC를 만들기 -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 및 부트캠프 설치하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맥북에어에 운영체제를 어떻게 설치할까? 정답은 애플에서 지원하는 부트캠프를 이용하면 된다. 여기서 잠깐! 맥북에어에 부트캠프를 설치하기 위해선 몇 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윈도우즈 iSO 파일 또는 정품 DVD, 부팅기능을 지원하는 8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1GB 이상의 USB 메모리, 맥북에어 또는 노트북을 준비하면 된다.

윈도우즈가 설치된 노트북 사용자는 패스하고, 설치되어 있지 않은 맥북에어 사용자는 이 게시물을 계속 읽어 내려가자. 참고로 맥북에어에는 별도의 내장 드라이브가 없어 별도의 외장 DVD드라이브를 준비해야 한다. 또한 2011년형 맥북에어는 윈도우즈7만 설치되니 이점을 유의하자.


USB에 윈도우즈7 설치 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맥북에어(OSX 라이언 운영체제)에서 직접 설치디스크를 생성하는 방법과 8GB 이상의 USB 메모리에 윈도우즈7 설치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이다.

첫번째 방법은 미리 준비된 USB 메모리를 FAT32로 포맷하고 윈도우즈7.ISO파일을 맥북에어로 복사한다. 이 때, 주의할 부분은 윈도우즈7.ISO 파일의 용량이 4GB를 넘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가지고 있는 ISO파일의 용량을 체크해야 한다.


복사 완료되면 파인더를 열고 응용프로그램안의 유틸리티를 폴더로 들어간다. 


그럼 Boot Camp 지원을 클릭하고 계속하기를 선택한다. 


그럼 작업 선택이 가능한데, Windows7 설치 디스크 생성, Apple에서 최신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Windows7 설치를 모두 선택하고 계속하기를 누른다.


그럼 시동 가능한 Windows 설치용 USB 드라이브 생성메뉴가 나오는데, 맥북에어에 저장된 ISO파일 경로를 지정해주면 된다. 지정한 경로를 선택하고 계속을 누르면 드라이브가 지워진다는 경고 메세지가 뜨지만 무시하고 계속을 눌러준다. 혹시 USB 메모리에 중요한 파일을 넣어두었다면  다른 곳으로 백업 후 다시 연결한다. 이렇게 하면 간단하게 설치디스크가 만들어진다.


두번째 방법으로 첨부된 Windows7-USB-DVD-Tool.exe 파일을 데스크탑 또는 노트북PC에 다운로드하고 설치한다.



윈도우즈 XP 사용자는 .NET Framework 2.0이상 설치되거나 Image Mastering API v3가 설치되어야 Windows7-USB-DVD-Tool.exe를 설치할 수 있다.


만일 자신의 PC에서 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면 아래의 경로에서 자신의 운영체제(32Bit/64Bit)에 맞는 버전으로 다운로드해서 설치하자.

Image Mastering API v2 다운로드 경로 : http://support.microsoft.com/kb/KB932716
.NET Framework 2.0 다운로드 경로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NET+Framework+2.0&x=0&y=0

부팅기능을 지원하는 8GB이상의 USB 메모리를 PC에 연결하고, Windows7-USB-DVD-Tool.exe 실행한다.


미리 준비된 윈도우즈 iSO 파일 또는 정품 DVD를 선택하고 미디어 유형을 USB 장치로 선택한다.


그러면 3/4 단계로 넘어가면서 USB 메모리를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하게 되는데, 인식이 되지 않는 다면 PC 또는 노트북 PC의 다른 USB단자나 본체 뒤쪽으로 연결하면 해결된다. 그래도 되지 않는다면 USB 메모리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Begin Copying를 누르고 기다리면 윈도우7을 설치할 수 있는 부팅 가능한 USB 메모리가 완성된다. 주의할 부분은 ISO 파일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다. 이때에는 USB를 PC에 연결해도 윈도우즈 설치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될 수 있으면 5-in-1 통합설치팩이나 7-in-1 통합설치팩을 설치하지 말고 윈도우즈7 홈 에디션 32bit/64bit, 프로페셔널 32bit/64bit 등으로 구분된 ISO 파일로 다시 구해서 위와 같은 순서를 다시 실행해야 한다.

그래도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부트 섹트를 실행할 수 없다고 하는 경우이다. 부팅 가능한 영역이 생성되지 않아 USB 메모리를 통한 윈도우즈7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없는 상황인데, 첨부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Windows7-USB-DVD-Tool 프로그램이 설치된 폴더에 복사해 넣으면 된다. 설치경로를 모른다면 바탕화면에 생성된 바로가기 아이콘의 속성을 확인해 경로를 확인하면 된다. (아이콘에 가져댄 후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면 속성보기가 나온다)

자 윈도우즈7을 설치할 수 있는 USB메모리가 완성되었다. 맥북에어로 부팅을 완료하고 USB메모리를 연결한다. 파인더를 열고 응용프로그램안의 유틸리티를 폴더로 들어간다. 그럼 Boot Camp 지원을 클릭하고 계속하기를 선택한다. 그럼 작업 선택이 가능한데, Windows7 설치 디스크 생성은 PC에서 만들어 두었으니 Apple에서 최신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Windows7 설치만 선택하고 계속하기를 누른다. 그렇다면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최신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하기 위해 1GB이상의 USB 메모리를 맥북에어에 연결해야 한다는 것. 혹시라도 미리 만든 윈도우즈7 설치용 USB 메모리를 계속 연결해 두었다가는 포멧될 수 있으므로 꼭 별도의 USB 메모리를 연결해서 다운로드를 실행해야 한다.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완료가 되면, PC에서 USB 메모리를 분리해 윈도우즈7 설치용 USB 메모리로 바꿔준다.


혹시라도 다운로드하는 것을 잊어버렸다면 걱정하지 말자. 애플홈페이지에서 윈도우즈용 부트캠프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부트캠프(Boot Camp) 3.3 Ver. : http://support.apple.com/kb/DL1443?viewlocale=ko_K

본격적인 윈도우 설치
자 윈도우즈용 파티션을 생성해야 한다. 맥북에어는 윈도우즈 파티션 기본영역을 20GB로 지정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용량만큼 파티션 영역을 지정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인터넷 서핑과 쇼핑, 그리고 간단한 캐쥬얼 게임만 한다면 20GB로도 충분하지만 동영상 및 각종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겠다면 30GB 이상으로 잡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맥북에어의 저장디스크가 256GB 용량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40GB로 설정해두었다.

설치를 누르면 검은색 화면으로 전환되고 윈도우즈7이 설치된 USB 메모리를 읽기 시작한다. USB 부팅디스크가 정상적으로 만들어졌다면, 설치화면으로 넘어갈 것이요. 아니라면 다시 위의 방법을 시도하거나 USB 메모리, ISO 파일을 각각 다른 것으로 바꿔야 한다.


여기서부터는 일반적인 윈도우 설치화면과 동일하다. 윈도우즈7 설치화면에서는 별다른 선택을 하지 않고 다음을 누르면 된다. 지금 설치를 누르고 윈도우즈7을 설치한 위치를 지정하면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BootCamp라는 영역의 파티션에 설치해야 한다는 것. 나는 용자라고 생각한다면 다른 파티션에다가 설치해봐라 그 뒤에는 어떤 불상사가 기다리고 있을지는 그대만이 알리라....


부트캠프 파티션을 포맷해주고 선택되어 있는 상태에서 다음을 눌러준다. 그럼 윈도우즈 설치가 진행되면서 몇 번의 재부팅을 거친다.


맥북에어에는 SSD가 탑재되어 있어 윈도우즈7 운영체제의 설치 시간이 빠르다.

설치가 완료된 뒤 부팅이 이뤄지면 맥북에어용 드라이버를 설치해줘야 한다. 연결되어 있던 USB 메모리로 폴더 이동을 하면 WindowsSupport 폴더가 생성되어 있을 것이다.


이 폴더를 클릭하고 Setup파일을 실행하면 간단한 설정을 거쳐 설치가 완료된다.

윈도우즈용 애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선택하면 되는데, 맥북에어를 무선으로 연결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된다. 잠시 후 부트캠프(Boot Camp)가 설치완료 되었다고 메세지로 알려준다.

이렇게 설치된 맥북에어는 옵션(Option) 키를 누르면 OSX와 윈도우즈7 중 부팅할 수 있는 선택 화면을 보여준다. 다음 편에서는 윈도우즈가 설치된 맥북에어로 HTPC를 이용할 수 있게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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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시간 단축한 윈도우8 프리뷰 공개 12시간만에 50만 다운로드 돌파
 

PC와 태블릿 운영체제의 부팅 시간은 단 8!

 

마이크로소프트(MS)는 부팅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차세대 컴퓨터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윈도우8을 지난 14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빌드 2011 컨퍼런스에서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윈도우8의 특징은 기존 윈도우와 달리 터치형 인터페이스를 접목해 직관적인 선택이 가능하게 하고 공간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 데스크탑PC, 노트북, 넷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운영체제용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윈도우8은 메트로(Metro) 스타일의 유저 인터페이스(UI : 윈도우 7에 적용된 바 있음)를 채택했고 TV MS 게임기인 엑스박스용 OS로도 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1세대 아톰(Atom) 프로세서를 채택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쌩쌩하게 구동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운영체제로 꼽을 수 있다.


 

특히, 윈도우8은 기존의 윈도우 시리즈와 달리 부팅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었다. 기존 윈도우 시리즈의 운영체제 부팅시간은 약 20~30여초 걸렸던 반면 윈도우8에서는 단 8초면 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 MS는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8이 탑재된 PC가 부팅 시간이 짧다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사실 이 부분은 사용자가 쉽게 체감 할 수 있는 부분으로 MS도 거는 기대가 가장 큰 것 같다)

 

또한, 프로그램 호환성을 대폭 높였다. 윈도우7을 기반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기 때문에 윈도우7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윈도우8에서도 구동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 "윈도우8 운영체제가 공개된 이후 다운로드 횟수가 5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편, 6월초 윈도우8 발표이후 유튜브에 공개된 윈도우8 관련 동영상은 607만건을 돌파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윈도우8 프리뷰(개발자) 버전은 32비트, 64비트, 개발자용 툴이 포함된 64비트 등 3가지 버전을 윈도우 개발자 센터에서 공식배포하고 있다.

 

공식 배포 주소 : http://msdn.microsoft.com/en-us/windows/apps/br229516

보유하고 있는 엠북(Mbook) M1에 설치해볼 예정이다. (현재 다운로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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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맥북에어를 다시 구매한 5가지 이유

2011. 7. 22. 14:58 Posted by 비회원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1&p_seq=291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신형 맥북에어를 다시 구매한 5가지 이유

 

2세대 샌디브릿지 i5, i7 프로세서를 채택한 신형 맥북에어가 나온다는 소리에 맥북케어까지 적용한 맥북에어를 고민하지 않고 판매해버렸다. 그리고 출시소식을 기다리며, 숨을 죽이고 있었다.

 

그러다 기대를 모았던 애플의 초슬림 노트북 맥북에어 신제품이 지난 20일 출시되었다. 11.6인치와 13.3인치로 연결되는 기존의 맥북에어의 라인업에서도 큰 변화는 없었지만 신형 맥북에어와 관련된 소문은 사실로 드러났다.

 

소문으로 예고되었던 2세대 인텔코어 샌디브릿지 i5, i7 프로세서, 인텔 썬더볼트가 탑재되고, 인텔 GMA HD 3000인 내장형 그래픽이 제공된다. 그리고 기존의 맥북에어에 비해 메모리, 그래픽카드, 블루투스 등 하드웨어 성능이 소폭 향상됐음을 알 수 있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11.6인치 기준

신형 맥북에어(MC968KH/A)

기존 맥북에어(MC506KH/A)

CPU

Intel Core Sandy Bridge i5/i7

(옵션 : i5-1.6GHz/i7-1.8GHz)

Intel Core Duo SL9400

(옵션 : 1.4GHz/1.6GHz)

L2캐쉬

3MB

3MB

RAM

2GB/4GB 1333MHz DDR3

2GB/4GB 1066MHz DDR3

SSD 용량

64GB/128GB/256GB

64GB/128GB

디스플레이

11.6인치 LED 백라이트 와이드스크린

11.6인치 LED 백라이트 와이드스크린

지원 해상도

1366 x 768

1366 x 768

그래픽카드

Intel HD Graphics 3000

(256MB 또는 384MB DDR3 SDRAM을 메인 메모리와 공유)

NVIDIA GeForce 320M

(메인메모리 256MB공유)

I/O

USB 2.0 x 2ea, 썬더볼트 포트

USB 2.0 x 2ea,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무선랜

IEEE 802.11 a/b/g

IEEE 802.11 a/b/g

블루투스

블루투스 4.0

블루투스 2.1 + EDR

웹 카메라

탑재

탑재

크기

300 x 192 x 3 ~17mm

299.5 x 192.0 x 3 ~17mm

무게

1.08kg

1.06kg

배터리 시간

최대 5시간 / 대기시간 최대 30

최대 5시간 / 대기시간 최대 30

OS

Mac OS X Lion

Mac OS X Snow Leopard

 

최근 삼성전자의 시리즈9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돼 판매되고, 판매가격이 상당히 하락해 애플 맥북에어와 비교해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형 맥북에어를 CTO 풀옵션으로 구매해버렸다.


 

기존의 맥북에어를 판매하고 신형 맥북에어를 구매하게 되었는지 지금부터 그 이유를 밝히고자 한다.


 

첫번째로 가장 원했던 i5/i7 프로세서의 채택이다. 내가 구매한 11.6인치 CTO 풀옵션은 기존 맥북에어(11.6인치 기준) 대비 최대 2.5배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기존의 맥북에어도 훌륭한 성능을 지녔지만, 이동 중 업무로 인해 사진 및 영상편집을 자주해야 했기 때문에 프로세서의 성능이 아쉽게만 느껴졌다. 그런데 2세대 샌디브릿지 i5/i7 프로세서를 채택한 신형 맥북에어의 출시로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두번째는 기다렸던 OS X Lion의 탑재다. OS X Lion은 신형 맥북에어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온라인 맥 앱스토어’, 실행된 앱을 모두 볼 수 있는 런치패드’, 실행하고 있는 응용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미션 컨트롤등 다양하고 새로운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OS X Lion은 멀티터치(Multi-Touch) 제스처로 신형 맥북에어에서 쉽고 빠르게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OS X Lion을 통해 신형 맥북에어에서 아이폰, 아이패드2와 같이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은 새로운 휴대용 기기로 착각시킬 만큼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온다.


 

세번째는 백라이트 키보드 지원이다. 기존의 맥북에어 11.6인치의 제품에서는 백라이트 키보드가 지원되지 않아 어두운 곳에서 사용하기 불편했지만 신형 맥북에어는 백라이트 키보드를 지원한다. 키보드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조명 센서가 내장되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키보드 입력이 편리해졌다.


 

네번째는 썬더볼트(Thunderbolt) 포트 지원을 들 수 있다. USB 3.0보다 우위에 놓인 썬더볼트(Thunderbolt)를 보면, 양방향 10Gbps(1.25GB/)의 고속전송이 가능해 풀HD영화 1편을 약30, 5GB의 파일을 수초 안에 전송할 수 있고 Mini DisplayPort와 호환되기 때문에 썬더볼트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와 연결할 수 있다. 썬더볼트 변환 어댑터를 통해 eSATA, FireWire, 인서네트, USB 2.0 기기에도 대응시킬 수 있기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변환 어댑터를 항시 휴대해야 하는 문제점이 뒤따른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은 맥북에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것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인데, 굳이 종료를 하지 않고 사용하더라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맥북에어의 가치가 더욱 돋보인다. 이는 맥북에어에 윈도우를 설치하면 쉽게 체감할 수 있다. 윈도우 운영체제 기반으로 맥북에어를 사용하면 배터리 사용시간이 단축되지만 OS X를 사용한 맥북에어를 사용하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전력 효율성이 높다는 것을 직접 체감 해봤기 때문에 다시 맥북에어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맥북에어의 가치를 쉽게 느끼기에는 윈도우 환경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에게는 어려울 것이다. OS X란 생소한 운영체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직접 사용해보지 않으면 공감하기 어려울 것임을 알기에 맥북에어가 무조건 좋다라고 이 글을 마무리 하는 것보다 나와 같이 맥북에어의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칠까 한다.


 

P.S. “노트북 사용자한테 참 좋은데, 휴대성이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산수유 광고 문구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나도 애플 매니아가 되어가서 그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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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ori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부분은 모두 공감가게 잘쓰셨습니다만,
    실행된 앱을 모두 볼 수 있는 ‘런치패드’라고 하셨는데..
    실행이 아니라 설치되어 있는 모든 앱을 볼 수 있는 '런치패드'가 바른 표현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두 CTO 풀옵션 11인치를 생각중입니다.
    기변 축하드립니다 :)

    2011.07.22 20:06
  2. Favicon of https://smartcarrot.tistory.com BlogIcon 까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이시여 제발 저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소서~ ㅠ_ㅠ

    2011.07.23 09:08 신고
  3. Favicon of https://forgongsi.tistory.com BlogIcon 고시생1  수정/삭제  댓글쓰기

    땡기는 군요.. 맥북에어

    2011.08.21 15:54 신고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요즘 2010년형 맥북이나 애플샵에서 리퍼 모델을 판매하고 있으니 구매하실려면 알아보세요

      2011.08.23 10:15 신고
  4. 오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노트북 알아보길래 추천해줬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돈값한다고..ㅎㅎ
    열면 바로켜지고 부팅빠르고 색감좋고 가볍고 빠릅니다.
    사진 음악 동영상 관리하기가 윈도우에 비해 편하고.
    보안에 그닥 신경 안써도되고.

    2011.09.29 12:57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오오 ^^ 멋지세요. 저도 지금 맥북에어를 2010년형과 2011년형을 사용해보면서 만족도는 참 높은거 같아요.

      2011.09.29 13:17 신고
  5. 미라클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인텔이랑 브레인박스가 ‘뉴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대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텔의 신형 SSD에 대한 소식과 GMC의 새로운 전원 공급기 및 자사의 새로운 케이스 등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을수 있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자세한 일정 참고해보세요..^^
    http://www.brainbox.co.kr/news/view.asp?id=24983

    2012.04.26 12:09

 

 

웨스턴디지털코리아가 개인용 NAS 신제품 마이북 라이브(My Book Live)’를 출시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인 마이북 라이브(My Book Live)는 최대 3TB까지 지원하며,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이더넷(Ethernet)을 지원해 음악, 영상, 사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와 개인 데이터 자료를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에서 볼 수 있는 네트워크 외장하드입니다.

 

마이북 라이브의 주요 기능은 간편하고 손쉬운 설치, DLNA 미디어 서버를 지원해 끊김 없는 영상 스트리밍 제공, 윈도우 자동 백업 지원 소프트웨어(WD SmartWare), 애플 백업 소프트웨어 타임머신과 호환, 기가비트 이더넷(Gigabit Ethernet) 등을 지원합니다.

 

물론 인터넷 회선의 영향을 많이 받겠지만 이더넷(Ethernet)의 채용으로 USB2.0을 지원하는 방식보다 약 3배정도 빠르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애플 시리즈를 구매한 사용자들은 자신이 보유한 맥,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서버가 보유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는 1TB용량만 18 5천원으로 먼저 출시된다고 합니다. NAS제품이 그렇듯 동일한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삽입해야 하고, 2TB+2TB를 삽입했을 때, 1TB의 용량은 백업용도로 분류되어 사용할 수 없다는 점도 사용자가 인식해야 합니다.


 

저는 넷기어(NETGEAR) RNDU4000(4베이-8TB)을 사용하고 있지만 충분히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고려해볼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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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2012.01.11 04:03

이미지 출처 : http://adrush.egloos.com/4578220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잉카인터넷이 VMware를 불법 소프트웨어로 판단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한 네티즌이 아이온 게임을 즐기던 중 게임가드 업데이트 오류 문제를 제기하며, nProtect GameGuard(엔프로텍트 게임가드)의 개발사인 잉카인터넷에 문의한 결과 ‘VMWare은 불법 프로그램으로 판단하여 차단되었습니다라고 답변하며, 위 파일을 종료/삭제하고 게임진행에 불필요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PC에서 제거한 뒤, 게임 가드 폴더 삭제와 PC재부팅 후 게임을 재실행하면 될 것이라고 해결책을 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VMWare를 불법 프로그램으로 지정한 것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가상화 솔루션인 VMWare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드리면, 리눅스(Linux), 유닉스(Unix), 윈도우(인텔, AMD)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해 PC안의 또 다른 PC를 만들어주는 기능을 구현합니다. 이때, 운영체제는 사용자가 임의로 설치 할 수 있으며, 가상(Virtual)화 프로그램이 실행된 창에서 새롭게 설치한 운영체제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PC의 기능을 100% 활용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고 있는 PC의 자원을 임의로 분배해 가상화된 운영체제를 구동하는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아래의 스크린샷을 보시면 좀 더 이해가 빠를 것 같네요.

 

 

nProtect GameGuard(엔프로텍트 게임가드)의 입장에서 VMWare를 불법 프로그램으로 규정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해하긴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불법 프로그램으로 규제하다니요. 아직 맥킨토시 사용자가 많지 않지만 맥킨토시 사용자가 부트캠프를 이용하지 않고, VMWare를 이용해 윈도우 운영체제를 설치한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은 처사로 보여집니다. 특히 잉카인터넷이 공급하고 있는 nProtect GameGuard(엔프로텍트 게임가드)는 대부분의 게임회사들이 채택하고 있는 보안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그 여파는 상당할 것 같습니다. 좀 과장되게 말하면, ‘VMWare로 온라인 게임은 꿈도 꾸지 마라!’가 되네요.

 

잉카인터넷이 VMWARE를 불법 소프트웨어로 규정한 이유를 살펴보니 온라인 PC게임을 여러 대의 PC에서 구동해 게임머니를 현금화 시키는 행위(전문용어-작업장)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고는 하는데, 다른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아니고 아예 VMWare 프로그램을 불법 프로그램으로 규정해버렸다는 것은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였을까요?

 

맥북에어를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잉카인터넷의 행보는 달갑지 않네요. 우리나라에서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가 많다고 하지만 소비자가 유료 프로그램인 VMWare를 구입해 사용하면서도 불법 프로그램으로 치부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좋은 해결방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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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을 가진 내비게이션이 지난 4 22일 등장했습니다. 파인디지털을 통해 출시된 멀티 통신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iQ-t가 바로 그 주인공.

 

파인드라이브 iQ-t 3D 지도로 호평을 얻고 있는 아틀란 3D v2’와 실시간 경로를 안내하는 온라인 2D (이하 T맵 나비)’을 동시에 탑재하고 있습니다. iQ-t에 내장된 맵들이 각각 다른 특징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맵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사의 제품보다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비게이션 업계의 관례를 생각하면 파인디지털의 행보는 파격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사의 내비게이션에 타사의 맵을 같이 병행해서 쓴다는 것은 전례가 없었기 때문이죠. 따라서 두 얼굴을 가진 내비게이션이라고 호칭해도 별 거부감이 없을 정도 인데요.

 

파인디지털에서 iQ-t 내비게이션에 아틀란 3D v2 T맵 나비를 각각 선택한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iQ-t 내비게이션에 탑재된 맵들을 각각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파인드라이브의 기본 맵인 아틀란 3D v2’2D맵을 기반으로 3D 화면의 기본적인 입체감을 보여주는 클래식 2D’, 여기서 한단계 발전해 2D의 시점에서 3D 입체감을 두드러지게 강조한 프리미엄 3D’, 마지막으로 사실적인 3D 표현 방식이 적용돼 운전자가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다이나믹 3D’ 등 총 3가지 형태의 지도를 제공합니다.


 

모두 3D입체감이라는 기본 틀 위에서 2D, 3D, 사실성 이라는 차별성을 갖춰 사용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은 아틀란 3D v2의 강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틀란 3D v2는 땅의 고저(오르막과 내리막)를 포함한 산, , 호수, 해안선, 섬 등 실제 고도를 기반으로 정밀한 3차원 입체로 표현해 운전자가 지형을 알아보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iQ-t는 사실감이 넘치는 직관적인 3D 그래픽이 적용되어 상세한 길 안내 및 최적의 통과법을 제공하는 스마트 교차로 기능. 여기에 빠른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실시간 교통정보 TPEG 서비스까지 운전자를 배려한 기능들이 돋보이는 3D 맵 입니다.


 

 

파인드라이브에 새롭게 장착된 T맵 나비는 2D 맵을 기반으로 경로가 안내되며, 3D 맵 뷰어 기능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T맵 나비의 2D 맵은 오직 한 시점으로만 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하지만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과 테더링한 모습

 

여기에 T map과 동일한 노드/링크 체계를 가지는 엔나비 맵을 베이스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테더링 기능을 이용하면 네비게이션 단말기와 연결해 T map 센터에 접속,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테더링을 지원하는 일반폰을 비롯해 안드로이드폰, 윈도우모바일, 아이폰 등을 지원한다.


특히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윈도우모바일폰 등 다양한 단말기 테더링을 지원합니다.

 

파인디지털 iQ-t가 채택한 T맵 나비는 경로 탐색 품질, 경로 탐색시간 평균 2배 단축, 음영 지역 없는 교통정보 즉시 수신할 수 있다는 장점을 고스란히 살려 타사의 제품과 차별성을 나타내고 있는 2D 맵 입니다.

 

지금까지 파인디지털 iQ-t에 내장된 맵의 특징들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네비게이션을 이용해 도로주행을 실시하면 어떤 차이점이 벌어지게 될까요? 각각의 장단점이 두드러지는 아틀란 3D v2 T맵 나비를 iQ-t로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흥분감을 감추고

파인디지털 iQ-t를 차량에 거치하고 도로주행에 나섰습니다.


촬영한 사진이 덮어쓰기가 된 관계로 다른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추후 사진이 보완되는 대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틀란 3D를 살펴보겠습니다. 주행은 중동초등학교 근처에서 인천국제공항(출국)으로 설정하고 출근시간 차량이 많이 붐비는 시간대에 출발했습니다. 맵 지도는 역시 보기 좋네요. 마치 보는 맛이 있고 먹기 좋은 떡같습니다. 그래픽적으로 화려하고 실사에 가까운 3D 맵 아틀란 3D v2 T맵 나비에 비해서 맵 디자인측면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3가지 모드의 지도 설정 중 다이나믹 3D가 가장 편안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 주행을 하다보니 수집된 DMB TPEG 데이터 정보를 아틀란 3D v2 3D맵에 반영해 최적 경로를 찾아줌과 동시에 주변 지형지물들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알 수 있도록 3D로 표시되어 내 차를 어디로 인도하고 있는지를 쉽게 알려주었습니다.

 

이는 운전자가 도로 주행 중 주변 도로 상황을 쉽게 인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운전할 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검색된 경로 탐색 시간, 화면 구성, 주행 중 안내정보 및 표시 등 부족하지 않은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아쉬웠던 점을 보여줬는데요. 경로 이탈시 T맵 나비에 비해서 재 검색된 경로 안내가 늦었다는 점과 교통정보 수집시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모르는 길을 가던 중 갈림길이나 교차로가 많은 곳에서 부득이하게 경로이탈이 있은 후 갈림길에서 경로를 검색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아마도 잘못된 길을 갈 확률이 높겠죠. 물론 이런 일이 있을 확률은 정말 적겠지만빠른 성능을 좋아하는 사용자들에게 그 잠깐의 시간도 길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네요. 이는 하드웨어 스펙의 문제라기 보다는 최적화된 경로 검색 알고리즘을 불러오는 차이에서 생긴 결과 같습니다.

 

또 다른 한가지는 DMB TPEG 데이터 정보를 받았음에도 생각보다 빠르게 도착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알고 있었던 샛길을 이용하면 좀 더 빨리 도착할 수 있었음에도 TPEG에서 안내한 경로 검색 정보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주로 퇴근시간에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고, 그 이외의 시간에는 도착 예정시간과 큰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아틀란 3D v2를 사용한 이후 T맵 나비를 사용해봤습니다. 주행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중동초등학교로 검색 설정하고 퇴근시간을 기점으로 차량이 많이 붐비는 시간대에 출발했습니다.

 

먼저 iQ-t는 이동통신사와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고 테더링이 지원되는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윈도우모바일폰 등 다양한 환경에서 T맵 나비와 연결 할 수 있었습니다. SK텔레콤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T맵을 파인드라이브 네비게이션으로 즐길 수 있게 된 점과 타 통신사 휴대폰으로 T맵 나비(T)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하지만 테더링을 지원한다고 해서 무조건 iQ-t와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블루투스 제품의 프로파일이 별도로 개발되어서 iQ-t에 내장되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의 신제품 갤럭시S2를 갖고 있더라도 통신사별로 각기 다른 프로파일을 요구하기 때문에 SK텔레콤의 갤럭시S2는 테더링 연결이 되지만 KT LG유플러스의 갤럭시S2는 테더링 연결이 안되거나 별도의 프로파일을 지원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현재 SK텔레콤이 이 부분을 인지함과 동시에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SK T맵 나비 사업설명회에서 들었습니다. SK텔레콤을 제외한 타 통신사의 스마트폰을 빠르게 입수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입니다만 이 점은 빨리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검색창이나 메뉴 구성이나 타 맵에 비해서 우수하다고 느낄 만큼의 인터페이스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지 무난하다또는 평균이다라고 언급하고 싶네요.

 

주행 중에 고의로 경로 이탈을 시도해봤습니다. 경로를 이탈하자 재 탐색을 실시한 후 2~3초내에 새로 수신된 경로를 보여주었습니다. iQ-t에 내장된 아틀란 3D v2’가 검색 경로에 따라 평균 약 2~5초정도 늦었습니다.


이를 시속 100km로 고속주행하는 상황에서 1초에 약 23~25m(공기저항 및 여러가지 변수 감안)를 간다고 볼 때, 최소 46m에서 최대 125m까지 네비게이션의 도움 없이 주행해야 합니다. T맵 나비는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확실이 교통체증이 심한 곳에서는 T맵 나비가 빛을 발했습니다. 빠른 길을 안내하는 정보가 아틀란 3D v2보다 좋았습니다. 주관적인 비교입니다만 아틀란 3D v2(TPEG) T맵 나비(T) 10번을 사용한다고 했을 때, 빠른 길을 체감할 수 있거나 도착 예정 시간과 큰 차이점이 없었다는 두가지를 감안하면 2 8 T맵 나비가 단연 앞서는 것 같았습니다.

 

이건 T맵 나비를 옹호한다기 보다 직접 사용해보시면 체감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 T맵이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았는 지를 알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두 가지 아쉬웠던 점은 과속방지턱과 같은 일부 안내가 아틀란 3D v2보다 부족했다는 점과 그래픽이 2D에 그치지 않고 좀 더 화려한 3D가 접목되었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G로 연결되다보니 가끔 서버 통신 실패하였다고 메세직 뜨네요.

 

정리를 해본다면 통신형 네비게이션인 iQ-t의 테더링 연결 기능을 이용하는 T맵 나비는 스마트폰 무선 연동을 통해 TPEG보다 빠르고 정확한 길 안내가 가능하다라는 점이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특히, T맵 나비는 교통정보를 T맵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다운받기 때문에 도착 예정시간과 정확성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이는 무선 데이터 요금제(스마트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좋은 기능으로 손꼽힐 수 있지만 무선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거나 테더링을 지원하지 않는 단말기를 갖고 있다면 무용지물이라는 단점으로 이어집니다.

 

 

T맵 나비는 이러한 상황을 대비해 일반길안내를 제공하고 있지만 T맵의 교통정보를 수신 받지 못하기 때문에 빠르게 도착할 수 있을지는 장담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일반 길 안내의 경우 두 맵의 차이는 크게 없었지만 아무래도 실시간 교통정보를 수신할 수 있는 T맵이 DMB TPEG 교통정보를 수신하는 아틀란 3D v2보다는 우위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반면, 아틀란 3D v2 3D 맵 화면의 디테일한 구성이 돋보였고, 주행 중 안내표시 정보가 운전자에게 잘 전달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비교적 단순한 진출로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복잡한 길에서는 아틀란 3D v2가 상세한 진출로를 보여줘 복잡한 차선에서 구분하기 힘든 T맵 나비보다 좋았습니다. 운전자가 주변 지형지물을 직관적으로 인지하는 부분에서는 아틀란 3D v2 T맵 나비를 압도했습니다.

 

한가지 바램이 있었다면 “T맵 나비 2D가 아닌 3D가 적용되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업계 최초로 파인디지털에서 T맵 나비를 탑재했으니 3D T맵 나비도 탑재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아참 네비게이션 최초로 통신사 보조금이 제공될 예정인데요.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는 SK텔레콤은 자회사의 7인치 네비게이션 맵 저변 확대를 위해 iQ-t와 스마트폰을 합쳐 네비게이션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온라인 매체를 통해 밝혔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이 점을 좀 염두 깊게 보시면 좋은 정보가 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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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Viliv)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태블릿이 아닌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PC X70 슬레이트(Slate)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1에서 선보였다.

빌립이 새롭게 공개한 태블릿PC는 윈도우7 기반의 키보드가 없는 슬림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

좀더 제품을 살펴보니 단자가 몰려있는 부분에 스피커가 내장돼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내장된 스피커의 위지가 사용자가 청취하려는 방향과 반대로 되어 있어 소리가 잘 전달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들었다.
 


7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HDMI 단자, SD 카드 슬롯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다양한 기기와 연결해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내장된 와이파이(WiFi)와 블루투스(Bluetooth), 3G는 좀 더 인터넷에 접근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줘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CES2011은 기준 5일부터 8일까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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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2010] ASUS EeePad 그 실체를 접해보니

2010. 6. 8. 11:4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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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2010] ASUS EeePad 그 실체를 접해보니

 

ASUS는 대만 타이페이 국제 회의센터(TICC)에서 독립부스를 TICC 1층 건물 양쪽으로 마련해 대만에서의 높은 위상을 짐작케 했다. 이 날 국내외 IT미디어 기자를 중심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이 EeePad에 쏠렸다. 그 이유는 아이패드를 견제할 수 있는 제품으로 ASUS EeePad MSI  WindPad를 꼽고 있기 때문이다.

 

COMPUTEX가 개최되기 전부터 EeePad WindPad의 정보가 일부 공개되어 전 세계의 이목을 끌어 모았다. Dtalker도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EeePad를 직접 볼 생각에 가슴부터 설레였다. TICC 1층에 있는 ASUS 부스를 찾아가니 EeePad가 전시되어 있던 곳에 가장 많은 사람이 몰렸다.

 

EeePad 10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EP101TC 12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EP121 2가지 모델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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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스펙을 잠시 설명하면, EP101 TC는 테그라(Tegra) 2로 불려왔던 Nvidia의 테그라 T20 CPU를 비롯해 10인치 디스플레이, DDR2 SO-DIMM 512MB, 16GB/32GB/64GB SSD, 802.11b/g/n를 지원하는 무선랜, 30만 화소 웹캠, SD/MS/MS Pro 카드 슬롯, Eee PC에도 채용된바 있는 Hi-Definition Audio CODEC, 내장 폴리머 배터리, 도킹스테이션용 HDMI단자 등을 채용했다. 운영체제가 윈도우 임베디드 콤펙트 7(Windows Embedded Compect 7)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EP121은 아톰 프로세서가 아닌 인텔 듀얼 코어를 내장하고 12인치 디스플레이, DDR2 SO-DIMM 2GB, 32GB/64GB/128GB SSD, 802.11b/g/n을 지원하는 무선랜, 130만 화소 웹캠, SD/MS/MS Pro 카드 슬롯, SIM 카드 슬롯, USB 단자, Eee PC에도 채용된바 있는 Hi-Definition Audio CODEC, 내장 폴리머 배터리, HDMI단자 등 채용됐고, 운영체제로 Windows 7 홈 프리미엄을 제공한다. 두 제품 모두 플래시를 지원하고, 최적화된 웹 브라우징으로 웹 서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멀티테스킹을 지원해 MSN 채팅이나 소셜 네트워크인 페이스북을 하면서 비디오를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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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을 갖도록 제품 스펙을 공개했지만 방문객들이 직접 만져보지 못하도록 유리박스 안에 전시돼 있었다. 이를 미루어 제품의 완성도가 100%가 아닌 70~80%정도 수준으로 머물러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제품의 완성도가 높지 않으면, 제품이 출시되기 전에 여러 가지 루머가 발생할 소지가 높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일반인들에게 공개하지 않고 미디어만 공개하는 것을 암묵적인 규칙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EeePad IT미디어 기자들에게만 미디어 데이를 갖고 시연하거나 제품의 외형을 근접 촬영할 수 있게 했다는 점도 이를 방증한다. 실제로 유리박스 안에 담겨진 EeePad는 동영상 재생만 연속적으로 이뤄졌다. 국내 매체들도 EeePad를 근접촬영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내 최초로 유리박스 안에 있던 EeePad를 공개하고자 한다. EeePad ASUS 부스 담당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몇 가지 조건을 수락한 다음 근접촬영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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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EeePad는 아이패드가 갖은 것 이상의 무언가를 갖고 있었다. 깔끔하고 심플한 전면 디자인 그리고 사용성을 고려한 버튼 배치와 도킹스테이션을 보는 순간 전율을 느꼈다. 집이나 회사에서 노트북으로 사용하고 그 것을 휴대하기 위해 키보드를 분리해서 휴대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였다. 또한 EeePad EP121은 듀얼 코어가 채용되어 아톰(ATOM) 프로세서와 달리 충분한 성능을 갖을 것으로 기대되어 더욱 만족스러웠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운영체제가 윈도우가 아닌 안드로이드를 채택할 경우 아이패드(IPAD)의 아성을 견줄만했지만 아쉽게도 안드로이드가 채택되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지만 추후 안드로이드 제품이 출시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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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Pad EP121을 도킹스테이션에 연결한 뒤 살펴보면, 좌측에는 전원, 음량 조절 버튼, 음소거 또는 잠긴 버튼으로 추정되는 버튼이 위치해 있었다.

 

하단에는 도킹스테이션과 연결될 수 있는 HDMI 단자가 위치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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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는 SD/MS/MS PRO, SIM카드 슬롯(No Miro Sim 카드), HDMI단자, USB 단자, 마이크, 이어폰, AC전원 단자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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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상단에는 130만 화소 웹캠이 자리잡고 있었으며, 디스플레이 우측으로 취소 버튼으로 보이는 버튼(추후 알려주심 업데이트 하겠습니다)이 자리잡고 있었다.

 

디스플레이를 보면서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유달리 밝은 곳에서는 빛이 반사되어 디스플레이가 잘 보이지 않았다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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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도 이와 비슷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지만 전시장이 너무 밝았기 때문일까. 유달리 EeePad의 액정이 빛에 반사되어 잘 보이지 않았다. ASUS 담당자는 유리박스 아래 어두운 곳에서 액정이 잘보인다는 것을 보여주며, 단지 조명이 밝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부연 설명했다.

 

EeePad의 도킹스테이션은 2개가 공개되었다. 키보드와 EeePad를 연결할 수 있는 도크(Dock)의 기능을 담은 노트북용 도킹스테이션과 스피커와 다양한 기기와의 연결성을 염두해 둔 확장용 도킹스테이션이 바로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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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용 도킹스테이션은 애플 맥북에 채용된 키보드를 떠올리게 했다. 별다른 확장 포트를 지원하지 않고 오직 EeePad와 연결해서 입력하고 노트북처럼 휴대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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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용 도킹스테이션은 다른 기기와의 연결성에 중점을 둔 만큼 RJ-45(유선랜으로 추측됨), USB 2.0 x 3단자, HDMI단자, 켄싱턴락, 전원 AC단자 등으로 연결된다. 특히 확장용 도킹스테이션은 거치한 상태에서 충전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으로 보여진다.

 

처음부터 활용적인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양한 기기와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두가지의 도크(Dock)를 지원한다는 점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EeePad의 기능적인 가능성은 아이패드와 동급이거나 뛰어넘었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윈도우 운영체제를 채용한 EeePad가 맞나 재확인할 정도로 충격적인 콘셉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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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타블렛PC라고 불린 윈도우를 채용한 타블렛 PC들은 키보드와 모니터가 결합된 형태를 고수했다. 특히 스위블 형태를 유지하며, 어떻게든 키보드를 활용할려는 노력을 기울여 타블렛PC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기 어려웠다. 하지만 아이패드의 출시와 함께 타블렛 PC의 고정관념이 깨지면서 EeePad가 출현한 것은 어찌보면 앞으로 타블렛 PC라는 명칭보다. OO패드라는 명칭이 주류로 급부상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실례로 MSIWindPad라는 명칭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EeePad가 윈도우 운영체제를 고집하지 않고 오픈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채택한다면 아이패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완성도가 높다면 국내외 사용자들에게 더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듀얼 부팅을 지원해 PC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한다면,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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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anasi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매우 사고 싶어하는데 ..
    언제쯤 출시가 될까요 ?

    2010.07.0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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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공개된 윈도우 멀티포인트 서버 2010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1월 윈도우 멀티포인트 서버 2010을 발표한데 이어 추가 동영상이 공개됐다. 유투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학교에 윈도우 멀티포인트 서버를 탑재한 한 대의 호스트 PC에 접속해서 호스트 분배장치로 공유된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로 여러 명이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윈도우 멀티포인트 서버는 OEM업체, 아카데믹 볼륨 라이센싱을 통해 학교 및 교육기관, 실험실에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서버 2008 R2를 기반으로 한 윈도우 멀티포인트 서버 2010은 원격 데스크탑 서비스 기술을 통해 접속을 시도하는 윈도우의 인스턴스(instance)”를 공유한다. Windows 멀티 서버는 동일한 예산 내에서 더 많은 효율을 낼 수 있는 교육기관과 같은 곳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윈도우 멀티포인트 서버의 출시예정일은 3 1일이다.


 

Via Micro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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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윈도우 폰7 공개 사진 유출?

2010. 2. 17. 16:4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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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폰7HTC에서 출시된다? 벌써 인터넷에는 HTC사의 HD2에 윈도우 7폰이 적용되었다는 사진이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Unwiredview.com은 마이크로소프트와 HTC가 공식적으로 확인해주고 있지 않지만 윈도우 모바일 폰7이 적용된 HTC HD2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쉽게도 좀 더 구체적인 언급을 하고 있지 않아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via : Unwiredvi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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