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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 브라우저로 유명한 오페라 소프트웨어가 MWC2012에 참관했습니다. 그런데 국내 언론에게 주목 받지 못했네요. 그래서 늦게나마 오페라 소프트웨어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내 보려고 합니다.


오페라 소프트웨어는 MWC2012 현장에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원하는 오페라 미니 넥스트(Next)와 차세대 웹표준 HTML5, GL 기능을 강화한 오페라 모바일 12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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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미니 넥스트(Next)는 피처폰(일반 휴대폰)에서도 작동할 수 있게 첫 화면에 트위터, 페이스북 화면을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소셜 네트워크에서 일어나는 소식들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데요.


여기에 스마트폰에 없는 새로운 기능인 최신 뉴스, 소셜 네트워크 연결 정보를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스마트페이지가 새롭게 추가되었는데요. 피처폰(일반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많은 북미와 구주(유럽) 지역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안드로이드, 아이패드 태블릿에 차세대 웹표준 HTML5, GL 기능을 강화한 오페라 모바일 12을 선보였는데요.


GL을 강조한 오페라 모바일 12를 경험해보니 향상된 그래픽 성능과 태블릿 인터페이스에 맞춘 가로보기와 중첩된 탭을 미리 볼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앞으로 이를 지원하는 서비스들이 등장하게 되면 모바일 시장도 PC시장처럼 변화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오페라 소프트웨어는 오페라 TV 스토어를 선보였는데요. 콘텐츠 사업자와 앱 개발자들을 아우르는 플랫폼이라 가장 많은 관심이 갔습니다. 왜 이 플랫폼 서비스가 국내 언론에게 주목 받지 못했는지 궁금하네요. 아마도 CES2012를 통해 미리 공개된 것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이 서비스를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 HTML5를 지원하는 웹 플랫폼(오페라 TV 스토어)을 탑재해 TV용 웹앱을 구동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동영상 서비스인 비메오(Vimeo), 소셜서비스인 페이스북(Facebook), 웹 기반의 미디어 서비스인 드라이브캐스트(DRIVECAST), 날씨정보 서비스인 포레카(FORECA)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발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오페라 소프트웨어는 자사 광고 플랫폼 오픈 모바일 애드 익스체인지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마트TV를 비롯해 구글TV 그리고 애플TV가 치열하게 다투고 있는 가운데 오페라 TV 스토어가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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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

2011. 9. 20. 13:46 Posted by 비회원

독일 베를린 내에 있는 소니센터 앞 광장에서 크롬북과 함께..

 

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

 

크롬북은 전원을 누르면 바로 켜지고, 미리 접속했던 WAP[Wireless Access Point-보통 AP라고 함]를 자동으로 찾아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된다. 그리고 배터리 사용시간도 길어 장시간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처럼 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또한 PC와 크롬북의 인터넷 작업 환경을 동기화 시켜주고, 웹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App)들을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마치 휴대폰과 UMPC(MID)의 기능을 적절히 섞어 놓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몇 가지 제약사항이 있는 크롬북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넷북보다 비싼 크롬북이 되거나, 넷북만큼 유용한 크롬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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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2011] 삼성전자 크롬북(Chrome Book) 직접 사용해보니 http://dtalker.tistory.com/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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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과 다른 구글 크롬북 100% 파헤쳐보기 http://dtalker.tistory.com/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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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모델을 사용하면 정말 좋지만 출시될지 안될지를 모르기 때문에 와이파이(Wi-Fi) 크롬북을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은 크롬북 활용사례와 크롬북을 좀 더 유용하게 즐기는 몇 가지 노하우를 소개하고자 한다.


 

프랑스 독일에서 사용한 크롬북

지난 9 2일 회사 업무로 인해 IFA2011 참관(독일 베를린) 및 프랑스로 출국할 때, 크롬북을 가져갔다. 그 동안 크롬북을 사무용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출장기간 동안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해외에서는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하는 곳이 드물기 때문에 출국하기 전에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와이파이 로밍 무제한 서비스(Hot-Spot)를 신청(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출국심사를 마치고 탑승수속까진 시간적인 여유가 남아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고 크롬북으로 회사 메일을 확인하고 웹 서핑과 구글 뮤직(실시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1시간 정도 이용했다. 탑승시간이 되자 크롬북 상판을 덮어 대기모드로 진입시키고, 가방에 넣은 뒤 항공기에 탑승했다.


독일 베를린 내에 있는 소니센터 앞 광장에서 크롬북으로 에버노트를 실행한 화면

 

독일 현지에 도착해 회사에서 필요한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하는데, 크롬북을 이용하려고 했지만 파일의 용량이 크고, SD 카드가 아닌 CF 카드를 사용해 직접 연결이 어려웠다. 그래서 스냅용으로 450D로 촬영한 개인용 사진을 확인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SD 카드에 내장된 사진을 이용해 페이스북 및 블로그에 올리고 싶었지만 와이파이 로밍 무제한 서비스 지역이 아니였고, 하루만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아껴야만 했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가 지정한 날만큼 이용할 수 있다) 확실히 이런 상황에 부닥치자 무선 와이파이(WiFi)가 잘 구축된 우리나라나 대만에서 크롬북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로 넘어와 와이파이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촬영한 사진을 일부 넘겨주기 위해 크롬북의 애플리케이션인 드롭박스(DropBox)를 이용했다. 시간이 좀 걸렸지만 원하는 사진을 밤새 전송하고 난 뒤 크롬북으로 메일을 확인하면서 밀린 업무를 처리했다. 그리고 남는 시간은 IE Tab Multi 기능을 이용해 다음(Daum) 포털사이트의 프리미어리그 LIVE를 시청했다.

 

크롬북을 해외에서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와이파이 환경이 잘 구축된 국내에서 크롬북의 만족도는 높았지만 와이파이(WiFi)의 접속이 열악한 환경일 수록 아쉬움이 더해갔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가 주를 이루는 상황에서 크롬북이 온라인 무선 환경에 접속되지 않는다면 크롬북의 한계가 쉽게 드러났다는 점은 좀 더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현재의 상태만 본다면 개인용 노트북보다는 기업용 노트북에 좀 더 적합할 것으로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이 있다면 오프라인이라고 하더라도 게스트(Guest) 계정이 아닌 사용자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오프라인으로 작업하고 온라인으로 연결되는 즉시 동기화 서비스가 적용된다면 크롬북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크롬북을 좀 더 유용하게 즐기는 몇 가지 노하우

그 동안 크롬북을 사용하면서 알게 된 몇 가지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한다.


 

1. 크롬북을 돋보이게 해주는 와이브로(Wibro)

와이파이(Wi-Fi) 버전의 크롬북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은 필수다. 개인 또는 기업(이동통신사)용 무선 AP는 고정적인 영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제약사항이 따라붙는다. 3G모델의 크롬북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출시가 될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므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와이브로(Wibro) 모뎀을 구매하는 것이다. 와이파이(Wi-Fi) 크롬북의 무선 커버리지를 확대시켜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기기로 탈바꿈 시켜줘 유용하다. 크롬북의 하드웨어 성능(CPU)을 적절하게 커버해주는 베스트 아이템으로 손꼽고 싶다. 현재수도권 및 서울 전철 전 구간, 8개 고속도로, 82개 모든시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무선 서비스의 특성상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일부 음영지역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 와이브로(Wibro)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좋은 조건으로 4G 와이브로(Wibro)를 판매하고 있어 저렴한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얼마전 크롬북 및 태블릿, 노트북에 활용하기 위해 KT에서 제공하고 있는 4G 와이브로(Wibro) 단말기(KWD-B2600)을 스마트폰 55 요금제(기존에 사용하던 요금제)와 묶어 월 5천원에 30GB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직접 구매했다. 스트롱에그(KWD-B2600)라고 불리는 작고 가볍기 때문에 휴대하기도 편하고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무선 연결성도 좋아 4G 데이터 속도를 유지한 채 최대 7대의 기기를 스트롱에그에 연결해서 이용할 수 있는 등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 최근 예약판매하고 크롬북은 와이브로(Wibro)와 결합된 상품으로 판매되지 않아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조만간 이동통신사에서 결합상품을 출시하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크롬북의 출시가 이뤄지기 전에 국내 언론사를 통해 KT가 크롬북을 와이브로와 결합한다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조금만 기다리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크롬북을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 크롬북 초기화 이렇게 쉽다니

대부분의 사용자가 윈도우XP나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환경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윈도우처럼 CD로 설치하거나 드라이버를 일일이 다 잡아줘야 하는 어려움은 사용자에게는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더군다나 크롬북의 운영체제는 다소 생소한 크롬북OS이다. 생소한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초기화 및 재설치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있을 것이다.

 

크롬북은 이런 사용자들의 걱정을 말끔하게 씻어낼 수 있도록 손쉽게 초기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 크롬북은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전원버튼부가 있는 오른쪽 측면 덮개를 열면 스위치가 보인다. USIM 슬롯 옆으로 자리잡은 이 스위치는 기본적으로 사용자 모드(왼쪽)에 설정이 되어 있는데, 이를 오른쪽으로 바꿔주면 개발자 모드로 설정이 완료된다.


 

이 때, 전원버튼을 4초 이상 눌러주면, 전원이 완전히 꺼진다. 그리고 전원버튼을 눌러 크롬북을 부팅시켜주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크롬북의 LCD화면에서 볼 수 있다.

 

Chrome OS verification is turned off.  (크롬 OS를 검사하려면 기다리세요)

Press space to begin recovery.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크롬 OS 복구를 시작합니다)

 

30초를 기다리면 다른 모드로 크롬 하드디스크에 우분투를 설치할 수 있는 개발자 버전을 설치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온다. 크롬북 초기화를 진입하기 위해서는 좀 더 기다리면 새로운 화면으로 전환되고 초기화가 진행된다. 시간은 약 5분 정도 소요되며, 스위치를 다시 사용자 모드(왼쪽)로 옮긴 뒤 부팅을 실행하면 된다.

 

스위치만 조작한 뒤 무조건 기다리기만 하면 쉽게 복구되기 때문에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크게 없더라도 손쉽게 크롬북을 초기화 할 수 있다. 이는 별도의 복구 프로그램을 구매해야 하는 비용을 절감해준다.

 

크롬북의 여유공간 SSD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싶다면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chromium.org/chromium-os/developer-information-for-chrome-os-devices/cr-48-chrome-notebook-developer-information/how-to-boot-ubuntu-on-a-cr-48

 


3.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구글 Gmail 이용하기

네이버 및 다음 포털사이트의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구글의 서비스는 생소할지 모른다. 그런데 구글 서비스는 다양한 기능들과 함께 높은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 중 크롬북에서 유용하게 사용 할 서비스는 Gmail(메일), 캘린더, 문서도구(문서편집), 이미지(웹 앨범), 리더(RSS 리더기), 사이트 도구(웹 페이지 제작), 구글 번역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렇게 나열해 놓고 보니 서비스의 대부분이라는;;;;)

 

서비스들의 특징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Gmail(메일) : 스팸 필터 솔루션이 돋보이며, 메일을 세분화해 중요한 메일, 일반 메일, 스팸 메일 등으로 구분한다.

캘린더 : 네이버, 다음 캘린더와 비슷한 일정관리 서비스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동기화된다.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강력 추천한다.

문서도구 : 최강 클라우드 문서 웹 편집기인 구글 독스(Docs)는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들과 호환되며, 어썸노트와 같은 노트 프로그램들과 동기화된다. 언제 어디서나 문서 작업 환경을 이어가기 원한다면 구글 문서도구를 추천한다.

구글리더 : RSS 피드 등록이 많아 RSS리더기가 오류를 많이 일으켰다면 구글 리더를 사용해봐라. 구글 리더는 자신이 많은 피드 등록으로 인해 수집된 글이 1천여개가 넘는다고 하더라도 강제종료가 되지 않는다.

사이트 도구 : 홈페이지, 인트라넷, 그룹웨어 솔루션을 탑재한 홈페이지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디자인적인 요소가 강력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심플한 웹페이지는 구축할 수 있다.

구글 번역 : 사용자가 사용하는 언어 이외의 웹 사이트가 검색될 경우 해당 언어로 번역해 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 모두 계정으로 동기화되기 때문에 스마트폰 및 태블릿, 크롬북 등에서 동일한 환경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Gmail(메일), 문서도구, 구글 리더(RSS 구독기)인데, 그 중 한가지를 꼽는다면 구글 리더를 꼽고 싶다. 국내외 소식을 빠르게 접하기 위해 국내외 주요 사이트 RSS를 수집하는데, 한번에 수집되는 새 글의 정보가 상상을 초월한다. 대충 5시간만에 1500여개의 새 글이 수집되는 것 같다.

 

기존의 RSS 리더기는 한번에 많은 양의 글이 수집될 경우 강제종료가 되거나 버그를 일으켜 정상적인 이용이 불가능했다. 구글 리더기를 이용하면서 이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었고, 지금까지 애용하고 있다. 가끔 전시회에 참관하다 글을 송고하기 위해 프레스룸(Press Room)을 들릴 때 해외 외신기자들도 종종 이용하는 만큼 사용자 편의성이 우수하다. 특히 크롬 브라우저를 내장한 크롬북은 이들 서비스와 폭넓은 호환성을 보여준다.


 

4. 엑티브X를 이용할 수 있는 IE Tab Multi(Enhance)

크롬북에 탑재된 크롬 브라우저는 기본적으로 엑티브 엑스(Active X) 사이트를 이용할 수 없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크롬에서 익스플로러의 기능을 탭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멀티탭 IE를 설치하면 이를 해결할 수 있다. 크롬 웹 스토어에서 IE Tab Multi(Enhance)를 설치하고 나면 주소표시줄 오른쪽에 e아이콘이 새롭게 생성된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PC에서 이용했던 대부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E Tab Multi를 실행하면 크롬 주소창 아래 익스플로러용 주소창이 생기고 해당 탭(Tab)은 익스플로러 환경이 활성화된다. 또한 크롬 브라우저의 로그인 정보를 IE Tab Multi에서 이용 할 수 있다.(, IE Tab Multi에서 로그인 한 정보를 크롬으로 가져올 수 없다. 이는 별개의 브라우저로 서로 정보를 공유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IE Tab Multi 브라우저의 장점들은 많다. Chrome -> IE 쿠키 싱크, IE 주소창 형식 지원, 마우스 제스쳐, 사용자 지정 단축키 지원, 크롬 컨텍스트(마우스 우클릭) 메뉴 지원, URL 자동열기 패턴 지원, 현재 탭들 저장하고 읽어오기, 자동로그인 기능 지원, 우클릭 막힘 풀기 지원, 크롬에 자동 북마크 하기, 웹페이지 캡쳐하기, 프로그램 데이터 내보내기/가져오기 지원, IE Tab 클래식 스타일의 새 창 열기는 탭으로 열지 않고 IE로 열기 지원, 현재 URL을 크롬 또는 IE창으로 열기, 메뉴 단축키 지원, 테마 지원, 툴바 아이콘 선택 지원, 유니코드 지원, 한글 지원 및 기타 다양한 옵 션과 기능 지원 등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5. 크롬북의 기능을 단축키로 간편하게

윈도우나 iOS(맥 운영체제)에서 할 수 있는 단축키를 크롬북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크롬북의 숨은 단축키를 보기 위해서는 Ctrl+Alt+/의 단축키를 동시에 누르면 크롬북의 모든 단축키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단축키를 누르면 디스플레이 화면에 가상키보드의 형태로 나타나며 Ctrl, Alt, Shift의 버튼을 각각 누르면 각 키 조합에 해당하는 단축키들이 표시된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의 단축키를 외워두면 좀 더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마무리 글 - 잠재력이 무한한 크롬북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된 국내 웹사이트들로 인해 크롬북의 국내 성공 가능성을 낮게 보는 시선이 없지 않았지만, Web GL 사이트(http://www.chromeexperiments.com/webgl)를 본다면 크롬북이 가진 잠재력이 무한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사이트에 접속해 보았는가? 이 정도의 퀄리티면, 온라인 웹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크롬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아직 이를 뒷받침 해줄 웹 애플리케이션과 개발자가 부족하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인터랙티브한 3D 그래픽을 사용하고 별도의 플러그인 사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꼽을 만하다.

 

웹이 이렇게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은 크롬북이 좀 더 많은 곳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크롬북이지만 그 변화를 꾸준히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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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X(ActiveX)가 들어간 Web OS 추진하려구?

2011. 8. 25. 15:40 Posted by 비회원

액티브X(ActiveX)가 들어간 Web OS 추진하려구?

 

최근 정부(지식경제부)가 스마트폰 운영체제 글로벌화를 주도하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글로벌 시대의 흐름이 스마트 기기의 웹 접근성을 높여 웹 표준화를 앞당기게 되었고, 스마트폰 플랫폼의 표준화가 이슈로 떠오르게 되면서다. 특히,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한 뒤 나온 발언이라 즉흥적인 결단이 아니냐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지식경제부는 유사한 플랫폼으로 후발주자로 출발하는 것이 아닌 진보한 플랫폼으로 새로 다가올 스마트폼 플랫폼 표준화를 앞당겨 시장을 주도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지식경제부가 개발하려는 플랫폼은 안드로이드와 같은 운영체제가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의 웹 플랫폼에 가깝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른바 국내기술 글로벌 표준화를 꿈꾸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ㅡ,.ㅡ) (_ _)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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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주목해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정부의 입김이 반영돼 주도한 IT 정책이 큰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열에 하나 정도만 기업들이 이득을 봤을 뿐 참여한 업체들은 국내 언론의 이목을 잠시 끌었을 뿐 글로벌 시장경쟁에서 뒤쳐졌다. 예를 하나 들자면 명텐도와 WIPI 플랫폼이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명텐도와 관련된 일러스트

명텐도와 관련된 일러스트

 

 

명텐도는 이명박 현 대통령이 닌텐도와 같은 게임기를 만들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는 발언으로 국내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게임기 산업이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과 현실성을 고려하지 못한 즉흥적인 발언이라며 평가절하됐다.

 

그 이유로 글로벌 하드웨어 기업을 보유하고 있지만 글로벌 (게임) 소프트웨어 기업을 갖추지 못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얻지 못할 것이 분석이 주류를 이뤘기 때문이다. 결국, 이 사업을 강행한 대부분의 기업들은 사실상 사업에서 손을 떼거나 사업의 방향을 바꿔 명맥만 겨우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03 4월부터 정통부에서 추진했던 국산 무선 인터넷 플랫폼 WIPI(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은 무선 인터넷 플랫폼 표준화 작업에 의해 탄생하며, 이동통신사간 플랫폼 표준화(단일화)를 주도했다. 그러나 WIPI 플랫폼은 무선 인터넷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한 가운데 소비자들은 WIPI 플랫폼이 가지는 불합리한 부분을 깨닫게 되었다. 그 후 소비자들이 개방형 인터넷 서비스(Wi-Fi)를 탑재한 스마트폰(아이폰)을 찾게 되면서 이동통신사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서둘러 옴니아2, 갤럭시A, 갤럭시S 등을 출시하며 결국 WIPI 플랫폼을 외면하게 됐다.

 

이뿐만 아니다. 정보통신부가 주도한 IT893(U-IT893), U-HOME, 유비쿼터스 등은 기술적인 성장을 이뤘지만 안정적인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자리 걸음을 지속하고 있다. 그나마 실용성이 높고 시장창출이 어느 정도 가능했던 와이브로(WIBRO) DMB 서비스 사업은 앞으로 4G LTE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IPTV)와 같은 서비스와 힘겨운 싸움을 지속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것도 글로벌 시장과 경쟁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솔직히 하드웨어 기술력은 해외보다 앞선 기술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하고 싶다. 하지만 그 뿐이다. 우리나라는 비정상적으로 소프트웨어와 생태계를 조성하기 어려운 환경을 갖고 있고 선진국 수준에 비교하면 고작 1/3 수준(OECD 19개국 중 14)에 그친다. 이는 소프트웨어를 천대하는 국내 산업환경이 가장 큰 몫을 한다고 보인다. 특히, 하드웨어 제품을 사면 소프트웨어는 공짜로 주는 관행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니 안타깝기만 하다.

 

소프트웨어 기업의 속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정부는 이런 문제점들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일까? 한때 국내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떠올랐던 티맥스소프트가 개인용 컴퓨터 운영체제인 티맥스 윈도우(Tmax Window)를 결국 출시하지 못하고 사업 포기와 워크아웃 신청을 한 전례나 웹 기반의 운영체제인 웹OS(WebOS) 개발사업을 중단을 선언한 HP의 사례를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문제점들을 안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주도하는 웹 기반의 운영체제(Web OS)가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하고 싶다. 이 같은 비판이 일자 일단 지식경제부는 한발 물러선 분위기다. 김재홍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은 전자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정부가 주도하려는 것은 아니며 웹 OS 개발의 필요성을 인식한 기업들에게 요청한 것일 뿐이라고 답했다. 또한 소프트웨어 산업은 생태계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개방형으로 갈 것이라고 전하며 글로벌 표준을 도모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제는 PC 기반의 웹 표준화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웹 표준화를 꿈꾸고 있다는데 있다. 또한 이제 와서 모바일 플랫폼에 채택될 웹기반의 운영체제(Web OS)를 개발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행동은 자신들이 현재 IT 생태계(국내 웹 환경 및 소프트웨어 산업)를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현재 국내 웹사이트들은 모바일 환경에 취약하다. 엑티브X(ActiveX)로 웹 사이트들이 도배를 하며 글로벌 웹 표준화와 반대로 걸어가고 있다. 그리고 정부가 앞장서서 엑티브X(ActiveX)로 도배된 웹사이트들처럼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은 문제다. 일부 공공기관이 서둘러 모바일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있지만 모바일 기기로 공공기관의 웹사이트를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은 현재 정부가 주장하고 있는 웹 기반의 운영체제와 대조되고 있다.

 

정말 글로벌 표준화를 마련하려면 국내 웹 생태계의 변화를 먼저 꾀하고 웹 기반의 운영체제(Web OS)를 개발해야 하지 않을까? 특히 모바일 플랫폼에 들어갈 운영체제라면 액티브X(ActiveX)는 무조건 배제해야 한다. 이미 글로벌 표준은 HTML5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얼토당토 않는 웹 기반의 운영체제(Web OS)에 액티브X(ActiveX)를 설치하는 어처구니 없는 글로벌 표준화를 꾀한다면, 당장 그만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정부가 탁상행정의 전형이라는 비판을 지속적으로 듣게 되는 원인은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변화에 급급한 근시안적 대책을 마련했기 때문에 취지는 좋았지만 폐쇄성을 가진 한계성을 극복하지 못했다는 점을 꼽고 싶다.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좀 더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거시적인 접근법이 필요할 것이다.

 

차라리 티맥스소프트의 핵심 개발 인력을 인수 합병한 삼성전자가 HP가 포기한 웹OS(Web OS)를 인수하고, 티맥스소프트의 핵심 개발 인력과 HP의 웹OS(Web OS) 핵심 개발인력을 보충해 국내 생태계에 맞는 웹 OS를 내놓는 것이 좀 더 현실성이 있어 보인다. 삼성전자가 바다(Bada) 플랫폼을 선보이며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을 조금씩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시장조사전문 블로그 아쉼코(http://www.asymco.com/)의 자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런칭한 바다(Bada) 플랫폼은 2011 2분기 시장 점유율이 4%에 달해 구글 안드로이드(48%), 애플 iOS(19%), 노키아 심비안(16%), RIM 블랙베리(12%)에 이어 5위에 랭크되면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과 윈도우폰 운영체제(윈도폰7) 1%에 그친 것에 비하면 크게 앞선 것이다.

 

기업의 이해관계가 얽혀있기 때문에 앞서 언급한 부분은 쉽게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생태계 강화를 위해 꾸준히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뜬구름 잡는 허무한 얘기보다 현재 출시된 모바일 단말기로 공공기관 웹사이트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을 먼저 선행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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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오페라소프트웨어(opera Software)는 지난 5 31일부터 열린 컴퓨텍스(COMPUTEX) 2011에 참관해 타이페이 세계 무역센터 1층에 부스를 마련하고 PC와 모바일용 웹 브라우저를 공개했습니다.

 

부스에는 인텔 운영체제인 미고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허니컴을 탑재한 태블릿을 전시했고, 윈도우7 노트북과 스마트폰 등에서 오페라를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 곳곳에 전시했습니다.

 

오페라 브라우저는 넷스케이프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비해 용량면에서 작지만 웹 로딩 속도가 빠른 웹 브라우저 입니다. 다양한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PC 등 각종 멀티미디어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녀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날 부스에 비치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오페라 브라우저를 실행했을 때 PC와 비슷할 정도로 빠른 웹 로딩 속도를 보여줘 놀라게 해줬습니다. 요즘 갤럭시S2를 사용하다 보니 기기의 성능이 워낙 좋아 웹 브라우저에 신경쓰지 않았지만 오페라 브라우저를 체험해보니 꼭 설치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만큼 웹 로딩속도가 향상됐다고 평가하고 싶네요. 앞으로 발전하게 될 오페라 브라우저 좀 지켜봐야겠네요.

 

한편, 오페라소프트웨어는 컴퓨텍스(COMPUTEX) 2011에 참가하며, PC용 웹 브라우저 11.50 베타(소드피시)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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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안드로이드와 아이패드 지원

2010. 5. 24. 21:5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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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안드로이드와 아이패드 지원

 

동영상 포탈 판도라TV 24일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폰을 지원하는 채널 개편을 단행했다.

 

모바일 시장이 본격화 됨에 따라 이번 개편은 스마트폰 지원과 동영상 공유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개편의 주요 골자는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폰 지원, 국내외 SNS서비스와 연계, 초고속 비디오 업로드 지원 등이다.

 

아이패드로 판도라TV에 접속하면 웹과 동일한 환경으로 영상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아이패드 고객들은 50만개 이상의 HD동영상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다. 이 달 팬택에서 출시된 시리우스폰에는 이미 판도라TV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돼 있어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영상 시청이 가능하도록 그 폭을 넓혔다.

 

특히 이번 개편은 국내뿐 아니라 이미 랭킹 100위권 내에 진입한 일본 시장에도 역점을 두었다.

일본의 대표적인 SNS서비스 FC2, 야후재팬 등과 손쉽게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더욱이 오는 28일 일본의 아이패드 출시 시점과 맞물려 판도라TV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판도라TV 서비스전략본부장 김명수 이사는이번 개편을 통해 아이패드와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IPTV와 인터넷TV에서도 고화질 HD영상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모바일 환경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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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News BlogTimes] 모바일 웹 2.0포럼 모바일OK 시범서비스 시연회 개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폰에서 유선 인터넷사이트의 콘텐츠를 그대로 볼 수 있는 한국형 '모바일OK' 시범서비스 시연회를 가락동에 있는 소프트웨어 진흥원(KIPA) 5층 강당에서 열렸다. 약 2시간에 걸쳐 50여명의 모바일 업체 관계자 및 블로거가 참석해 '모바일OK 시범사업 전용 포탈사이트'와 확장 브라우저 및 시험인증도구 시연을 참관했다. 이날 발표는 모바일 웹 2.0포럼 사무국(KIBA), 애니빌, 엠비즈코리아, 옴니텔, 케익소프트, 인프라웨어에서 발표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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