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HP Split X2 리뷰] HP Split X2로 노트북과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지난 번에 작성한 [HP Split X2] 출시 예정인 태블릿 겸용 노트북 HP Split X2 디자인 스펙 리뷰에 이어 오늘은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HP Split X2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PC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태블릿 PC 시장이 무섭게 성장함에 따라서 PC 제조사들의 고민들은 점차 늘어만 가고 있는데요. 실속형 사용자들이 대부분의 PC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만큼 적절한 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조사들은 시장의 니즈(Needs)를 충분히 조사해 자사의 신규 라인업에 반영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조사들에게 선호하는 라인업은 각각의 장점을 채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하이브리드 제품의 특징은 이미 시장성 및 대중성이 검증된 제품들 중에서 각각의 장점을 채용해서 다양한 사용자를 흡수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새로운 시장 창출이고,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면 기존 제품이 제공해 줄 수 없었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면 될 것 같습니다.

 

 HP Split X2를 카페에서 활용해보세요HP Split X2를 카페에서 활용해보세요 

 

HP에서 선보인 HP Split X2도 앞서 언급한 것처럼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요. 가장 큰 특징으로 태블릿과 노트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HP Split X2는 태블릿(Tablet)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본체와 확장성을 제공하는 키보드독(Keyboard Dock)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Surface) RT와 HP Split X2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Surface) RT와 HP Split X2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와 비슷한 하이브리드 제품인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Surface) RT/서피스2와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ARM 프로세서 기반인 서피스(Surface) RT/서피스2는 윈도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제한되어 있어 일반 사용자들이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개발자라면 얘기가 좀 달라지겠지만 대중성과 다양한 호환성을 원하는 일반 사용자에게 활용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위의 추천 버튼을 클릭해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발행하는데 힘이 됩니다.


 HP Split X2로 노트북과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HP Split X2로 노트북과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하지만 HP Split X2 x86기반의 프로세서 하스웰 i5-4200Y(4코어)를 사용해 데스크탑 PC, 노트북 PC, 태블릿 PC에서 경험했던 사용자 경험을 동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는 휴대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 iOS 기반의 태블릿에서는 경험 할 수 없기 때문에 특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겠지만활용 가치는 HP Split X2가 조금 더 높습니다.

 

 HP Split X2 본체와 키보드 독HP Split X2 본체와 키보드 독 

 

HP Split X2 본체와 키보드 독의 무게를 합치면 2.22kg인데, 울트라씬 노트북(울트라북)에 비하면 다소 무겁다고 할 수 있지만 13.3인치 ~ 14인치 노트북의 평균적인 무게와 비슷한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좀 더 가벼운 무게의 노트북을 원하죠. 이 때는 HP Split X2 본체와 키보드 독을 분리하면 되는데요. 그럼 HP Split X2 본체(타블렛) 무게는 1.07kg으로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울트라씬 노트북(울트라북)과 비슷해집니다. 그러면서 휴대성이 높아지는 장점을 갖게 됩니다.

 아이패드 미니와 HP Split X2아이패드 미니와 HP Split X2 

 

여기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과 iOS 기반의 태블릿이 좀 더 휴대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더 좋은 것이 아니냐라는 물음이 나올 수 있을 텐데요. 맞습니다~! 휴대성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과 iOS 기반의 태블릿이 좋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PC 환경과 동일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교육/업무/개인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이 좀 더 뛰어나다는 것을 언급해주고 싶습니다.

 가방에서 꺼내고 있는 HP Split X2가방에서 꺼내고 있는 HP Split X2 

 

가령 제가 사용하는 상황을 빗대어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아침 출근 길에 HP Split X2(본체+키보드 독)를 가지고 출근합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가방에서 HP Split X2를 꺼내 태블릿(본체)과 키보드 독을 분리해서 태블릿을 들고 멀티미디어 감상이나 웹서핑을 합니다. 태블릿으로 사용하면 가상키보드를 통해 입력할 수 있는 것까지 살펴보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과 iOS 기반의 태블릿도 동일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합니다.

 

 HP Split X2로 회사 메일에 접속한 모습HP Split X2로 회사 메일에 접속한 모습

 

하지만 외부 외출/외근 중 업무용 메일에 첨부된 멀티미디어 첨부파일(동영상/문서/디자인 파일 등)을 확인하는 순간부터는 HP Split X2가 앞선 사용자 환경을 제공합니다.

 

HP Split X2로 회사 메일에 접속한 모습HP Split X2로 회사 메일에 접속한 모습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과 iOS 기반의 태블릿은 동영상 파일에 대해 지원하지 않는 코덱 파일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동영상 파일을 확인 할 수 없죠. 내가 갑이라면 상관 없지만 을이나 병이라면, 클라이언트에게 내가 사용하고 있는 파일로 변환해서 보내달라고 할 수 없다는 문제가 발생하게 되니까요.

 HP Split X2로 회사 메일 내 PSD 첨부파일을 열어본 모습HP Split X2로 회사 메일 내 PSD 첨부파일을 열어본 모습HP Split X2로 회사 메일 내 PSD 첨부파일을 열어본 모습HP Split X2로 회사 메일 내 PSD 첨부파일을 열어본 모습

 

또한, 퇴근 시간 이후 디자인 파일인 포토샵 파일(PSD)이나 일러스트레이터 파일(AI/EPS)에 대해 수정 피드백이 올 경우에도 HP Split X2가 유리합니다.

 

HP Split X2로 회사 메일 내 PSD 첨부파일을 열어본 모습HP Split X2로 회사 메일 내 PSD 첨부파일을 열어본 모습 

 

디자인 소스 파일을 내부 디자이너에게 전달해서 수정을 할 수 있지만 디자이너가 퇴근하고 직접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간단한 수정은 HP Split X2로 수정하면 되니까요. 업무 대응력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원활한 업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집니다.

 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

 

여기에 쉬는 날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을 켜지 않고도 PC 게임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은 HP Split X2을 돋보이게 만드네요. 게임의 장르에 따라 HP Split X2 본체(태블릿)만 이용하거나 키보드 독에 연결해서 좀 더 세밀한 컨트롤을 할 수 있습니다.

 

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일부 웹게임은 화려한 그래픽을 제공하기도 합니다)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일부 웹게임은 화려한 그래픽을 제공하기도 합니다)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일부 웹게임은 화려한 그래픽을 제공하기도 합니다)HP Split X2로 웹 게임을 실행한 모습(일부 웹게임은 화려한 그래픽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HP Split X2로 웹 게임 넷마블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로 웹 게임 넷마블을 실행한 모습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다양한 웹게임들이 나타납니다.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다양한 웹게임들이 나타납니다.

 

카드&보드형 캐쥬얼 게임, MMORPG와 유사한 웹게임, 턴전략 방식의 시뮬레이션 게임, 롤플레잉 게임 등은 태블릿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고, 스포츠 게임, 레이싱 게임, 액션 게임, MMORPG, 온라인 RPG 게임 등은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 키보드 독과 연결하면 박진감 넘치는 게임들을 좀 더 오래 즐길 수 있습니다.

 

HP Split X2는 공간 활용도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외부 모니터를 HP Split X2에 연결하면 화면을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고, 회의실에서 업무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HP Split X2를 업무에 사용한 모습(Excel 문서로 작업된 화면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를 업무에 사용한 모습(Excel 문서로 작업된 화면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를 업무에 사용한 모습(Word 문서로 작업된 화면을 실행한 모습)HP Split X2를 업무에 사용한 모습(Word 문서로 작업된 화면을 실행한 모습) 

 

가령 PPT 파일을 열어서 프리젠테이션을 한다던가 보고용 문서를 열어서 회의보고를 한다던 가 HP Split X2(본체+키보드 독)으로 회의를 기록하고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처럼 다양하게 쓸 수 있는 것이죠. 문제는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HP Split X2의 가치가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HP Split X2에 탑재된 윈도우 8.1HP Split X2에 탑재된 윈도우 8.1 

 

아직까지 하이브리드 제품이 대중화가 되지 않은 만큼 얼리어댑터를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것 같네요. HP Split X2처럼 태블릿과 키보드 독이 주는 소비자 베네핏(benefit)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서 일반 사용자들의 반응은 그저 신기한 제품이 아닌 구매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m)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예를 들면, 윈도우 8.1의 숨겨진 기능인 Ctrl + Alt + 방향키를 선택하면 화면을 전환(Pivot)해서 웹 서핑, Text/e-book리더처럼 사용 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HP Split X2 본체와 키보드 독이 분리된 모습HP Split X2 본체와 키보드 독이 분리된 모습 

 

HP Split X2는 태블릿과 노트북의 기능을 모두 담아내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합니다. 얼마 전 연세가 지긋한 어르신께서 윈도우가 탑재된 하이브리드 제품을 사용하신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제품의 만족도가 틀려지겠지만, HP Split X2는 충분히 매력적인 사용자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Your Book Of Do를 내세운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2% 아쉽다"

 

지난 6월 12일 한국 레노버는 서울 종로에 위치한 라운지 바 153에서 미디어데이를 갖고 프리미엄 울트라북 U310, U410을 소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아이디어패드 U310, U410은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세련되고 톡톡 튀는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를 탑재한 울트라북이다.

 

또한 SSD를 장착해 빠른 부팅시간과 빠른 재부팅 시간을 제공하며, 레노버 스마트 업데이트 기능을 제공해 절전 모드에서도 메일함과 인스턴트 메시지, 소셜 미디어 등을 자동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는 편의성을 높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날 한국 레노버는 아이디어패드 U310, U410을 선보이며, 18세에서 24세까지 인터넷에 익숙하고 젊은 사용자층에게 디지털 생활에 적합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Your Book Of Do를 내세웠다.

 

 

이날 인텔 조준구 전무이사는 "책을 읽음으로써 영감을 얻고 동기를 얻는 것처럼, 사용자들이 머리 속으로만 생각하던 일들을 실현할 수 있는 도구가 아이디어패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울트라북 컨셉에 충실했던 아이디어패드 U310/U410
아이디어패드 U310/U410의 디자인은 울트라북이 지닌 테두리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으면서 젊은 사용자층을 만족시키기 위해 태어났다. U310과 U410은 각각 1.7kg, 1.8kg의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18mm, 21mm 두께를 갖고 있다. 무게와 내구성, 그리고 디자인을 만족시키기 위해 알루미늄 소재와 쉘 디자인의 외관 책에서 영감을 얻은 Loop 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이디어패드 U310과 U410은 최대 4GB DDR3 메모리 32GB의 SSD와 500GB의 대용량 HDD를 장착했다. 그리고 데이터 전송을 빠르게 할 수 있는 USB 3.0기능과 720p HD 웹캠, 그리고 무선으로 즐길 수 있는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WiDi),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한 애큐타입(AccuType) 키보드, 손가락 제스처가 가능한 인텔리전트 터치패드 등 다양한 스펙과 편의기능을 갖추고 있다.

 

 

슬림함을 내세웠지만 2% 아쉬움이 남아
이날 한국 레노버가 공개한 아이디어패드 U310, U410을 만져보며, 성능적인 부분에서는 나무랄 데가 없었지만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2% 아쉬움이 남았다. 두 제품의 두께가 18mm, 21mm로 울트라북 규격을 준수하고 있지만 타사의 슬림 울트라북과 견주기에는 부족해 보인 것.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슬림한 울트라북과 비교해 볼 때 다소 두껍게 느껴져 아이디어패드는 울트라북 컨셉에 아주 충실한 제품이라는 인상이 강하게 느껴졌다. 특히 이 문제는 기자간담회의 Q&A를 통해 질문으로 언급됐다. 한국 레노버는 향후 출시될 제품에 다양한 피드백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할 것이라는 답변으로 마무리했다.

 

결국, 아이디어패드 U310과 U410은 타사의 제품과 경쟁하게 될 때 불리하게 작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소비자에게 U310과 U410을 어떻게 강조 할 것인가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게 됐다. 책을 닮은 Loop 디자인을 통해 Your Book Of Do를 내세우고 있는데, 소비자가 이를 얼마나 공감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mahi-arora.com/ BlogIcon Independent Escorts in Delhi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프레필을 통해서

    2012.09.26 08:00

 

브랜드 출시 전략에 변화를 준 엔비 울트라북 시리즈

 

인텔이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한 울트라북 발표회를 개최한 이틀 뒤 HP가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를 탑재한 엔비 스펙터XT(Envy Spectre XT)와 신형 울트라북 엔비4(Envy4), 엔비6(Envy6)를 공개했다. 인텔이 미리 발표했던 터라 다소 김이 빠진 감이 있지만 HP가 선보인 엔비(Envy) 시리즈 울트라북은 어떤 전략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인텔 울트라북 발표회 관련 게시물 : http://dtalker.tistory.com/2964

 

 

HP가 선보인 엔비(Envy) 울트라북 시리즈
HP는 지난 7일 울트라북 발표회를 통해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한 엔비 스펙터 XT(Envy Spectre XT), 엔비4(Envy4), 엔비6(Envy6)를 공개했다.

 

 

먼저 엔비 스펙터 XT(Envy Spectre XT)는 무광택 실버 메탈 소재가 적용된 제품으로 맥북에어처럼 점점 얇아지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엔비 스펙터 XT(Envy Spectre XT)는 2010TU/2011TU/2012TU 등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i7/i5 3세대 프로세서, 13.3인치 디스플레이, 128/256GB mSSD, 4GB DDR3, USB 3.0, USB 2.0, HDMI, 유선랜(RJ-45) 단자 등을 탑재하고 있다.

 

여기에 10만원대 상당의 어도비 포토샵 Element10 및 어도비 프리미어 Element10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엔비 스펙터 XT(Envy Spectre XT)의 판매가격은 모델에 따라 129만원, 169만원, 189만원이다.

 

 

두번째로 엔비4(Envy4)는 블랙과 실버가 조화된 메탈 디자인을 채택했다. 엔비4(Envy4)는 i5 3세대 프로세서, 14인치 HD LED 디스플레이, 500GB HDD + 32GB mSSD, 4GB DDR3, USB 3.0, USB 2.0, Bluetooth, HDMI, BeatsAudio, 유선랜(RJ-45) 단자 등을 탑재하고 있다. 엔비4(Envy4)는 블랙과 레드 또는 블랙과 실버 색상을 조합한 모델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79만원, 99만원, 109만원이다.

 

세번째로 엔비6(Envy6)는 엔비4(Envy4)의 디자인과 동일하며, 블랙과 실버가 조화된 메탈 디자인을 채택했다. 엔비6(Envy6)는 i5 3세대 프로세서, 15.6인치 HD LED 디스플레이, 128GB SSD 혹은 500GB HDD + 32GB mSSD, 4GB DDR3, USB 3.0, USB 2.0, Bluetooth, HDMI, BeatsAudio, 유선랜(RJ-45) 단자 등을 탑재하고 있다. 엔비6(Envy6)도 엔비4(Envy4)와 마찬가지로 블랙과 레드 또는 블랙과 실버 색상을 조합한 모델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109만원, 129만원으로 책정됐다.

 

 

엔비(Envy) 브랜드의 출시 전략 변화
그 동안 HP는 엔비(Envy)라는 브랜드를 통해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업을 추구하며, 프리미엄 전략을 내세웠다. 그런데 엔비(Envy) 울트라북 시리즈를 출시하며, 판매가격을 살펴보니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브랜드에 비해 낮은 판매가격을 책정한 것이다. 이 것은 최근 노트북 시장에서 HP가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엔비(Evny) 시리즈의 브랜드 전략이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글로벌 노트북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는 HP가 국내 대기업(삼성전자, LG전자)들의 견제로 인해 국내 시장에서 부진한 결과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물론 PC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든 것도 한 몫 했다. 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시장이 데스크탑 PC와 노트북 시장의 점유율을 잠식, 대체하고 있어 종합 리서치 전문 기업과 IT 평론가들도 PC 시장에 대해 어둡게 전망하고 있다.

 

HP도 글로벌 기업인 만큼 이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침체되어가는 PC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전략으로 내놓은 것 중 하나가 엔비(Envy) 브랜드 출시 전략이 아닐까 싶다. 이날 HP는 울트라북 발표회를 통해 컨슈머 프랜들리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리고 이를 위해 프리미엄 노트북 브랜드인 엔비(Envy)의 가격 경쟁력을 높여 소비자가 좀 더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프리미엄 브랜드에 가격 경쟁력을 높인다는 것 자체가 새로운 시도이기 때문에 일각에서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적지 않다. HP는 이 같은 주위 반응에 "소비자가 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을 높인 것"이라며,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HP의 노림수가 성공할까?
결국, HP의 이런 움직임은 정체 또는 침체되고 있는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울트라북의 활성화를 위한 노림수가 아닌가 싶다. HP가 의도한 것처럼 컨슈머 프랜들리 전략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엔비(Envy)의 가치가 소수가 아닌 다수를 위한 브랜드로 거듭났을 때, 소비자가 생각하는 엔비(Envy)라는 노트북 브랜드 가치를 재평가 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과연 엔비(Envy)라는 노트북 브랜드가 프리미엄이라는 가치를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래 다음 Viewon을 손가락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욱 많은 분들이 이 글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R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8.18 17:15

 

인텔이 선보인 아이비브릿지 울트라북 관전 포인트는?

 

인텔코리아는 인텔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코드명 : 아이비브릿지)가 탑재된 새로운 울트라북을 선보였다. 인텔은 이를 통해 한 단계 진화한 2세대 울트라북의 새로운 규격을 제시하며,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신형 울트라북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3세대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의 특징은?

이번에 발표된 울트라북 제품들은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컴퓨터 및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키면서 소비전력이나 발열은 최소화하여 1세대 울트라북이 가진 단점을 개선한 특징을 갖고 있다.

 

22nm(나노) 미세공정으로 생산된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코드명 :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는  32nm(나노) 공정의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코드명 : 샌디브릿지)보다 컴퓨터 및 그래픽 성능이 향상된 것.

 

인텔 코리아는 기존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보다 3D 그래픽 및 HD 미디어 처리 성능이 2배 향상된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디아블로3를 시연했다. 비록 마을 내에서만 움직였지만 초당 30fps(프레임) 전후를 기록하며,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인텔 기술이 적용된 협력업체들의 솔루션

뿐만 아니라 협력업체들이 인텔 기술을 탑재한 솔루션도 함께 소개됐다. 이날 사용자의 키보드 입력정보를 해킹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디아블로 및 해킹 사례를 언급하며,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악성코드를 막는 안랩의 다중인증 보안 기술인 AOS SecureAuth IPT를 소개했다

 

그리고 HD 동영상의 하드웨어 디코딩을 지원해 전력 소모량을 감소시킨 다음 팟플레이어에 탑재된 인텔 클리어 비디오 HD 기술을 비롯해 동영상 생성 및 편집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그래텍 곰 인코더에 내장된 인텔 퀵 싱크 비디오(Quick Sync Video) 기술 및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Intel WiDi) 연결 소프트웨어 등을 함께 공개했다.

 

 

 

아이비브릿지 울트라북에서 공개되지 않은 것은?

재미있는 것은 이날 아이비브릿지 노트북을 선보이며, 적용되지 않은 기술들을 일부 공개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인텔코리아 이희성 대표는 자체 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많은 소비자가 터치스크린이 적용된 기기들을 희망한다면서 이 같은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울트라북으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인텔은 지난 4월 베이징에서 개최된 인텔 개발자 포럼(IDF)에서 태블릿PC와 울트라북이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프로토타입을 선보인 바 있기 때문에 태블릿PC라고 불리던 스위블 PC를 비롯해 키보드와 태블릿 본체를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PC가 등장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최근 해외에서는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와 터치 스크린 기능이 조합된 레퍼런스 제품이 공개되었기 때문에 저전력에 특화된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가 울트라북 및 태블릿 제품이 출시될 날이 멀지 않았다.

 

 

2세대 울트라북 관전 포인트는?

스마트폰 시장이 PMP, 네비게이션, MP 시장 점유율을 흡수한 것처럼 태블릿 시장이 성능 향상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노트북과 넷북 시장 점유율을 놓고 경쟁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인텔에서 울트라북이라는 브랜드를 앞세워 차별화를 꾀하고 새로운 브랜드로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을 가할 것이 분명하다.

 

더욱이 인텔은 과거 울트라씬이라는 노트북군과 태블릿PC를 선보였지만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아 실패했다는 점이다. 1세대 울트라북도 10%대의 점유율에 그쳐 성공이라고 보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이제 새로운 규격을 제시하는 2세대 울트라북을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를 통해 인텔은 개선된 2세대 울트라북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욱이 인텔은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한 울트라북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1년 내 30개 이상의 울트라북을 터치스크린 기반의 제품으로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이를 미루어봤을 때, 태블릿 열풍에 편승한 2세대 울트라북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태블릿이 가져다 주지 못한 편의성을 2세대 울트라북으로 극복하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따라서 인텔은 과거 키보드가 탑재된 태블릿PC와 울트라씬 노트북으로 실패한 전례를 2세대 울트라북으로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모아진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oko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6.11 23:08
  2. RR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7.29 18:42
  3. moon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8.11 11:05

젠북(Zenbook)과 트랜스포머 프라임으로 본 아수스 모바일 컴퓨팅 전략

지난 3년간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연 평균 40%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아수스코리아가 미디어 세미나를 갖고 프리미엄 울트라북과 쿼드코어 태블릿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아수스의 프리미엄 울트라북 젠북(ZENBOOK)의 컬러 모델과 2세대 인텔 코어 i3 프로세서 탑재 보급형 모델입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세계 최초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한 태블릿 PCEee Pad 트랜스포머 프라임을 소개했네요. 공개된 스펙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추천 버튼을 클릭해주시면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dtalker.net
http://www.dtalker.com
http://blog.dtalker.com/dtalker




모델명

UX21E

UX31E

TF201

프로세서

2세대 인텔 코어 i3/i5/i7

2세대 인텔 코어 i5/i7

엔비디아 테그라 3 쿼드코어 1.6GHz

운영체제

정품 Windows 7 Home Premium(64Bit)

안드로이드 4.0 (Ice Cream Sandwich)

메모리

4GB DDR3 1333MHz

DDR2 1 GB

디스플레이

11.6" 16:9 HD (1366 x 768)

13.3" 16:9 HD+ (1600 x 900)

1920x1200 HD 슈퍼 IPS+ 스크린 코닝  고릴라 글래스 2

비디오

Intel HD graphics 3000

-        

저장공간

SSD 128GB/256GB

32GB

USB

1x USB 2.0

1 x USB2.0

1x USB 3.0 / USB 2.0"

1 x SD Card Reader

무게

1.1kg

1.3kg

패드(586g)

키보드 독(537g)

크기

29.9(W) x 16.8(D) x 0.3 ~ 1.7(H) cm

32.5(W) x 22.3(D) x 0.30 ~ 1.80 (H) cm

패드 (263 x 180.8 x 8.5mm)

키보드 독 (263 x 180.8 x 8-10.4mm)

색상

그레이 / 핫핑크 / 로즈골드

자수정 그레이 / 샴페인 골드

 

이 날 공개된 아수스 울트라북 젠북(Zenbook)은 가장 얇은 부분이 3mm, 가장 두꺼운 부분조차 9mm 밖에 안 되는 초슬림 외관에 1.1kg의 초경량 풀 알루미늄 바디로 엣지 있는 스타일과 모빌리티를 동시에 선사하는 제품입니다.


제품 디스플레이 크기와 탑재 CPU에 따라 총 8가지 모델로 출시되어 다양한 모델을 보유한 울트라북 시리즈가 아닐까 싶네요. 최근 i3 프로세서를 탑재한 UX21E 모델을 출시함에 따라서 인텔에서 제시한 1000달러 수준의 울트라북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아수스 울트라북 젠북(Zenbook)에서 눈여겨봐야 하는 기술은 크게 4가지입니다. 아수스 독점 기술로 더욱 향상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하는 수퍼 하이브리드 엔진 II 기술, 대기 모드에서 최대 2주간 2초만에 깨어날 수 있는 인스턴트 온 기능, 덴마크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뱅 & 올룹슨 (B&O)의 프리미엄 사운드 기술인 아이스파워 (ICEPower), 발열 관리 관련 최고의 기술로 인정받는 아수스 고유의 아이스 쿨(Ice Cool) 기술 등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리고 세계 최초로 구글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4.0)와 엔비디아 테그라3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 PC 트랜스포머 프라임을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출시된 스마트 패드 중 가장 얇은 두께인 8.3mm의 얇은 바디와 최대 18시간 이용 가능한 배터리 자체 탑재 키보드 도킹 스테이션을 장착하고도 1kg 미만의 가벼운 무게를 통해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젠북(ZENBOOK)과 같은 컬러의 자수정 빛 그레이와 샴페인 골드 색상의 세련된 박막 알루미늄 디자인으로 제품의 뛰어난 성능에 못지 않는 돋보이는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최대 시야각이 178도에 이르는 슈퍼 IPS+ 스크린은 코닝 고릴라 글래스로 마감처리해 외부 충격과 스크래치로부터 안전하며, 야외 활동 중에서도 밝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합니다. 또한, 아수스와 뱅앤올룹슨의 협력으로 탄생한 소닉마스터 기술로 제공되는 뛰어난 음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아수스는 프리미엄 울트라북 젠북(ZENBOOK)과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 PC 트랜스포머 프라임을 내세워 2012년 최고의 화두인 울트라북과 태블릿 PC 시장을 동시에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네요.

또한 합리적인 가격의 보급형 울트라북인 UX21E으로 다양한 사용자층을 공략하고, 핫 핑크 컬러의 울트라북 인 컬러 젠북 시리즈로 여성 고객층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다고 합니다.

새롭게 선보인 아우스 울트라북 젠북(ZENBOOK)과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 PC 트랜스포머 프라임이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뷰]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과 맥북에어 11인치를 직접 비교해보니

빠른 부팅시간과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명품 프리미엄 노트북 시리즈9 2세대 울트라북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가장 이슈가 되었던 부분은 바로 어마어마한 가격입니다. 조르지오 알마니와 삼성전자가 손을 잡아 명품 스마트폰 알마니폰을 출시를 한 것처럼 알마니 시리즈9 노트북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초고가를 갱신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을 공개하면서 내세운 키워드는 3가지 입니다. 바로 가장 얇고, 가장 빠르고, 훌륭한 화질을 지닌 프리미엄 명북 노트북. 때문에 일반인들은 구매하기 어려운 금액대로 판매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T과학 베스트 1위를 비롯해 다음 포토 동영상 베스트에 올랐네요.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시리즈9의 판매가격 293만원은 동아일보 기자도 자신과 같은 서민들이라면 구매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할 정도로 명품 브랜드 가격으로 책정된 것이죠.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밝힌 시리즈9 2세대 울트라북이 명품 브랜드에 버금가는 사양과 편의성을 지니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공개한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의 스펙을 먼저 보시죠.


모델명 시리즈9 2세대 노트북NT900X3B-A74
디스플레이 13.3형 슈퍼브라이드 무반사 HD+ LED
지원해상도 1600 x 900
모니터밝기 400nit
운영체제 윈도우7 64bit
프로세서 Inter Core i7-2637M ULV(1.7GHz)
그래픽 INTEL HD Graphics 3000
메모리 4GB DDR3
HDD 256GB SSD
사이즈 313.8 x 218.5 x 12.9 mm
무게 1.16kg
출고가 293만원


이 스펙을 보면,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1.7GHz)와 256GB SSD, 13.3형 슈퍼브라이트 무반사 HD+ LED가 채택된 것은 당연한 스펙으로 느껴지지만 그래픽카드와 메모리 용량은 부족해 보입니다.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울트라북 시스템 정보


이정도의 스펙이면 경쟁사의 애플 맥북에어 13.3인치(인텔 코어 i7 프로세서(1.8GHz), 256GB SSD, 4GB DDR3, INTEL HD Graphics 3000, 1.35kg)보다 81만 4천6백원이나 비싼데요. (2월 15일 애플 온라인 스토어 기준 2,115,400원)



삼성전자 관계자도 Q&A 시간을 통해 판매 가격이 비싼 것 아니냐라는 질문이 이어지자 차별화 요소를 통해 프리미엄 전략을 수립한 것이라고 언급할 정도로 차별화된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293만원이라는 가격과 스펙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였습니다.


그 이유로 지난해 11월 삼성전자에서 시리즈7 게이밍 노트북을 출시하며, 고성능 노트북이라는 것을 강조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이 때, 시리즈7 게이머의 출시가격은 2D 모델(NT700G7A-S72D)은 263만원, 풀HD 3D를 지원하는 모델(NT700G7A-S73D)의 가격은 278만원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은 스펙은 떨어지는데 반해 비싸다는 부분이 삼성전자가 내놓은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이 주력으로 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들을 내놓았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서는 공감합니다.

삼성전자가 이를 해명하기 위해서 그만큼 가격을 비싸게 받는 이유로 위에서 언급한 키워드 3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가장 얇고, 가장 빠르고, 훌륭한 화질인데요. 그렇게 얘기한 이유는 현재까지 출시된 제품 중 가장 빠르고 얇은 두께를 가지고 있다면 소비자들이 충분히 지불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을 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부분은 Q&A 시간을 통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먼저 삼성전자가 내세운 얇은 두께와 디자인을 함께 살펴보죠.

최근 울트라북 시리즈가 출시되면서 맥북에어의 디자인을 따라했다는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데,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는 이러한 논란을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상판 디스플레이를 열기 위한 덮개 쪽의 디자인은 비슷해 보이지만 측면과 후면부 그리고 하판부의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제가 가지고 있던 11.6인치 2세대 맥북에어 CTO 풀옵션(인텔 i7 듀얼코어/4GB/256GB/HD3000) 모델을 가지고 외형을 비교해봤습니다. 덕분에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디토커(Dtalker)가 용자가 되는 상황이 만들어져 주변 시선을 엄청 끌어 모았습니다.


혹시 몰라 맥북에어 11.6인치의 크기(300 x 192 x 3~17mm)와 13.3인치의 크기(325 x 227 x 3-17mm)를 공개합니다.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은 313.8 x 218.5 x 12.9mm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 맥북에어 11.6인치의 크기보다 가로x세로가 각각 13.8 x 26.5정도 컸을 뿐 두께는 오히려 제일 두꺼운 부분보다 4.1mm 얇았습니다.


먼저 상판을 보겠습니다. 소재와 상판 디자인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비슷한 점은 찾아보기 어려웠네요.


측면을 살펴보겠습니다. 맥북에어는 뒤쪽이 두껍고 앞쪽이 얇아 물방울을 눕혀 놓은 것처럼 보이지만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은 ㅡ자형으로 일정한 두께를 지니고 있어 외형에서 차이가 납니다. 또한 단자의 위치가 있는 부분이 두껍게 되어 있는 반면 측면의 두께를 얇게 하기 위해 곡선을 주었다는 점이 맥북에어와는 다른 느낌을 선사합니다.


단지, 단자의 위치가 사용자의 작업환경을 고려해 뒤쪽에 배치된 것은 유사하네요. 이는 대부분의 노트북들이 채택하는 단자의 위치라서 문제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반대쪽 측면도 마찬가지네요.



수치 상의 차이뿐만 아니라 직접 비교해도 두께가 얇다라는 것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은 슬림한 외형을 자랑했습니다.


고감각의 초슬림 콤팩트 사이즈를 구현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노트북 케이스를 이음새 없이 하나의 덩어리로 깎아서 제작하는 싱글 쉘 바디(Single Shell Body)를 적용했다고 하네요. 이는 애플 맥북에어에서 채택했던 (이음새가 없는) 알루미늄 유니바디(Uni Body)와 비슷합니다.



이렇게 일체형 바디를 지니게 될 경우 발열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는데요. 맥북에어는 하판부에 팬리스 방식과 열전도율이 높은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해 열을 분산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한 반면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은 발열에 효과적인 쿨링 시스템을 통해 발열 통풍구를 설계하였습니다. 바로 시리즈9 하판 뒷부분에 통풍구를 4군데에 배치했다는 것이죠.


당시 주변이 시끄러워서 팬소리를 정확하게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이 팬리스 방식인지 저소음 쿨러 방식인지 확인되는 대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에 발열 통풍구가 있을 경우 저소음 쿨러가 장착됩니다.


그 결과 기존 노트북 동급 사이즈(13.3인치) 대비 28% 슬림해졌고, 15인치 기준으로 50%의 부피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디자인과 직선미를 돋보이기 하기 위해 유선형 디자인인 에어로 다이나믹(Aero Dynamic)을 채택했고, 색상에 있어서도 빛의 흐름과 보는 각도에 따라서 두가지 색상으로 표현되는 미네랄 애쉬 블랙(Mineral Ash Black) 색상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샌드 블라스팅(Sand Blasting) 효과가 드러내면서 두가지 생각이 어우러진다고 하네요.

결국, 맥북에어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경량화와 소형화를 선택했고, 독특한 색상을 코팅하면서 가격이 상승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번째로 가장 빠른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256GB SSD로 빠른 부팅이 가능하지만 삼성전자는 여기에 패스트 테크놀로지(Fast Technology)를 접목시켜 경이적인 9.8초의 빠른 부팅 시간을 완성하였고, 대기 모드에서 윈도우 화면 전환까지 단 1.4초만에 가능한 초고속 부팅을 실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패스트 테크놀로지(Fast Technology)는 삼성전자 독자 기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먼저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을 부팅시켜 부팅 시간을 체크해봤습니다. 부팅을 직접 실행해보니 약 16~19초 정도가 나왔습니다. 왜 이렇게 나올까 싶었는데, 전원연결이 되어 있지 않아 빠른 부팅이 불가능한 상태였네요.


이 때문에 윈도우(Windows) 체험지수도 체크할 수 없었습니다. 의도적인 걸까요? 실수한 것일까요? 이 때문에 성능적인 부분에서는 삼성전자가 언급했던 빠른 부팅도 볼 수 없었고 성능지수를 테스트하지 못해 벤치마크에 대한 간접적인 지표를 산출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미디어데이가 진행되면서 부팅 시간이 빠르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타사의 노트북들을 가져다 놓고 부팅시간을 직접 비교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것을 보자마자 아까 넣어두었던 11.6인치 2세대 맥북에어 CTO 풀옵션(인텔 i7 듀얼코어/4GB/256GB/HD3000) 모델을 다시 꺼내들고 부팅 비교 실험을 해봤습니다.



간접 비교 2라운드가 시작된 것이죠. 부팅 준비를 마치고 전원 버튼을 동시에 눌렀습니다. 이 때 두 제품 모두 전원 연결이 되지 않은 상태로 진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첨부한 영상을 보시면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이 애플 맥북에어보다 빠르게 부팅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맥북에어는 응용프로그램이 설치된 상태였고 맥북에어는 기본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약 10여초 정도 빠른 부팅을 보여주었다는 것은 하드웨어로만으로 애플 맥북에어를 능가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삼성전자가 내세운 훌륭한 화질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화질 부분은 사용환경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고 밝기 조절로 인해 정확한 화질 측정이 어렵습니다. 물론 충분한 사용시간이 주어졌다면 여러가지 동영상 및 사진을 테스트하며 화질에 대한 부분을 테스트할 수 있었겠지만 미디어데이에서 이를 테스트 하긴 어려웠습니다. 미리 준비된 동영상도 없었고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오래 사용하기 힘들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의견과 간접적인 스펙 비교만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00nit 디스플레이 밝기를 가진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Super Bright Plus)를 채택한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이 좀 더 앞섰습니다. 색 재현력에서도 수백만 색상을 지원하는 맥북에어에 반해 시리즈9 2세대가 1600만 색상을 지원해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는 명암비가 두드러지거나 다양한 색상을 표현할 때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부팅을 켜놓고 간단한 문서작업만이나 워드작업만 한다면 큰 차이를 못 느낄 것 같습니다. 이 차이를 느끼기 위해서는 동영상 감상과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겨야 할 것 같습니다.


해상도에 있어서도 1600 x 900을 지원하는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이 앞섰습니다. 맥북에어는 16:9 비율을 유지하는 1344 x 768의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1280 x 6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일반 노트북보다 높은 해상도를 제공합니다. 물론 이 해상도로 충분하지만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으로 작업하다 보니 해상도가 높은 게 더 쾌적하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을 빠뜨렸네요.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에는 무반사 스크린이 적용되어 눈의 피로도가 맥북에어보다 덜했습니다. 맥북에어를 사용해본 분이라면 알겠지만 강화유리로 인해 빛 반사가 있어 눈의 피로도가 상당합니다. 맥북 프로에서는 무반사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 옵션이 있어 변경이 가능하지만 맥북에어는 그런 옵션 자체가 없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맥북에어가 이런 옵션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에게 좋은 평가를 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더욱이 삼성전자는 15인치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에서는 베젤(Bezel)의 두께를 최소화하는 맥스 스크린(Max Screen) 기술을 적용해 동일한 크기의 제품보다 1인치 넓은 화면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쌍수를 들고 환영합니다. 그런데 13.3인치의 가격이 293만원(i7기준)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15인치의 가격은 얼마나 더 상승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삼성전자 관계자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큰 가격차이는 없을 것이라고 답변을 받았는데, 큰 가격이라는 기준이 얼마인지 알 수 없어 궁금증만 키워버렸네요.


지금까지 삼성전자가 내세운 3가지 키워드를 살펴봤습니다. 삼성전자의 브랜드 관리를 위해 프리미엄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고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네요. 삼성전자는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Q&A 시간을 통해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이 스펙을 일부 조정해 가격을 낮춘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는 것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판매가격을 내릴 수 있는 가격폭이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제한되어 있는 만큼 큰 폭의 가격하락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그래도 꼭 구매해야겠다는 분은 시리즈9 3세대 노트북이 출시될 즈음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을 구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분명히 해야 할 것은 부팅속도가 빠르다고 해서 전체적인 성능이 향상된 것은 아니라는 점은 미리 언급하고 넘어갈까 합니다. 기업들이 마케팅 포인트로 부팅의 속도를 부각시키고 있지만 그래픽카드의 성능도 감안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주세요.

뽐뿌는 왔지만 가격적인 부분에서 깜짝 놀라 구매의지조차 꺾어버린 삼성전자 시리즈9 2세대 노트북으로 인해 당분간 가성비가 좋은 맥북에어를 좀 더 사랑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만일 삼성전자가 동급 스펙을 지닌 맥북에어의 가격과 비슷한 가격대로 내놓는 시리즈9 시리즈가 출시된다면 그 때는 시리즈9 시리즈를 사랑할께요.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poem23.com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것은 다 좋은데..
    가격이.. -.-;;;;

    2012.02.16 13:43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그러게요. 매력적인 제품이긴 하지만 가격 때문에 다들 아웃오브 안중이 될꺼 같아요. 형님 혹시 시리즈9 2세대 노트북 체험단 신청하셨어요? 전 신청했는데. 이번에 당첨되면 맥북에어를 처분하는 -0- 무모함을 보여줄까 생각중인데;;;; 무리겠죠? ㅎㅎㅎ;

      2012.02.16 20:54 신고
    • Favicon of http://poem23.com BlogIcon 학주니  수정/삭제

      신청했다가 에러가 떠서.. -.-;

      2012.02.17 17:37
  2. Favicon of https://liverex.net BlogIcon LiveREX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격이 너무 후덜덜이예요 ^^;;;

    2012.02.16 14:03 신고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구매하기엔 너무 벅찬.... 하지만 너무 구매하고 싶으면서 애증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2012.02.16 20:50 신고
  3. 후덜덜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후덜덜하네요 ㅋ
    전 걍 이제고민없이 맥북으로 가야겠네여
    글 감사드려요

    2012.02.19 10:14
  4. BlogIcon 지나가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한테 출고가는 무의미하죠....지금 벌써 다나와 최저가 240만원대...ㅋㅋㅋㅋㅋ좀 더 지나면 200초나 190후반에서 고정적 가격 형성이 될 것 같습니다...

    2012.02.27 00:23
  5. BlogIcon 그러니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을 보고 베낀 뒤 시비되지 않을 만한 선에서-측면 뒷면 아래-그러니까 눈에 잘 안 띄는 곳만 살짝 수정. 삼성은 기생충에 가까운 회사예요. 자판이나 전체적 이미지를 봐요. 거의 비슷하죠. 하필 왜 맥북은 작은 사이즈를 갖고 비교했을까요. 그것도 의문. 또 하나. 스펙 비교는 그만 좀 하세요. 무의미해요. OS를 비교해야죠. 거의 게임이 안 되죠. 삼성 노트북만 7년을 썼죠. 만족도요? 매번 거의 증오에 가까운 기계적 결함이 생겼죠.

    2012.09.01 15:46

[체험단/모집/이벤트] 맥북에어 및 울트라북 스탠드 가죽파우치케이스 체험단 모집

베어월즈코리아는 국내 수공예 기술로 섬세한 마감과 맥북에어에 일체감 있게 제작한 맥북에어 가죽케이스 울트라 재킷을 출시하며, 10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가죽파우치 케이스는 보호케이스의 휴대성과 스탠드 거치대브릿지 기능, 가죽데스크패드를 한데 묶어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맥북에어의 경사를 더욱 높일 수 있게 파우치를 삼각형으로 접어 거치할 수 있기 때문에 자판 사용 시 손목의 피로를 덜어준다. 이 때문에 거치대 부분에 새로운 공간이 형성과 함께 공기흐름을 원활하게 도와주어 발열해소에 도움을 준다.

클러치백과 마찬가지로 납작하고 각이 있으면서 서류봉투처럼 커버가 달려있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도록 자석이 인몰드(숨김)처리 되어 있다. 또한, 케이블 연결을 위한 홀이 뚫여있어 케이스를 씌운 채 충전이나 여러 작업이 가능해 벗겨야하는 불편함을 해결했다.


슬림한 브리프케이스형태의 컬러풀한 디자인과 사피아노 빗살무늬 가죽으로 그립감이 좋고 안감은 스웨이드를 사용해 스크래치를 방지하며 부드럽게 감싸준다. 브론즈, 라이트핑크, 브론즈화이트, 핑크화이트 등 총 4종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45,000원(11인치)/49,000원(13인치)이다.


체험단 응모방법은 아트뮤에 회원가입을 하고 체험단 모집에 맞는 신청서 양식(이름/닉네임, 맥북에어/울트라북 기종, 리뷰작성 및 필드테스트 이력사항, 기타 자기소개)을 작성한 뒤에 블로그에 울트라북 사진과 본 체험단 글을 스크랩(포스팅)한 후 댓글로 주소를 남기면서 응모하면 된다.

관심 있는 사용자라면 아래 주소로 이동해서 클릭하면 된다.

체험단 모집 사이트 바로 가기 : http://www.artmu.co.kr/index.php?pgurl=board/bd_write&mode=V&brno=2&wrno=2237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ansonsteels.com/ BlogIcon tool steel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s is an affecting point of view on this topic. I am happy you shared your ideas and I find myself agreeing.

    2012.02.09 15:19
  2. Favicon of http://www.pelletmillplant.com/ BlogIcon pellet mill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지식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은 아주 좋은 기사입니다.

    2012.03.26 17:43


인텔 울트라북 플랫폼에서 눈여겨 볼 4가지 기능은?

인텔은 지난 14일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고성능 노트북 성능과 태블릿PC의 휴대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울트라북 플랫폼을 대거 선보였다.

이날 국내외 대표적인 PC 제조사인 삼성전자, LG전자, 에이서, 아수스, 레노버, 도시바, HP등 7개 PC제조사가 참여해 약 15종의 울트라북들을 선보였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인텔이 공개한 울트라북 플랫폼에 적용된 주요 기능들은 크게 4가지로 구분된다.
 
래피드 스타트 기술(Rapid Start Technology, RST)은 최대절전모드에서 부팅까지 약 7초 이내에 부팅을 완료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일반적으로 HDD가 최대절전모드에서 부팅까지 약 20여초 걸리는데, 래피드 스타트 기술이 적용된 울트라북은 약 7초면 된다고 한다. 그런데 키노트 스피치에서 시연했을 때는 부팅이 완료되기까지 약 9~10초정도 걸렸다. 이 당시 7초 내에 부팅이 완료되지 않자 스마트폰으로 작동한 초시계를 손으로 살짝 가리고 전원버튼이 눌러지지 않은 것 같다며 얘기했고, 이어 부팅이 완료되자 7초정도 걸렸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커넥트 기술(Smart Connect Technology, SCT)을 탑재해 슬립 모드일 때에도 콘텐츠(메일 및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개선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이제 메일 수신 및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위해 컴퓨터 화면을 켜놓을 필요가 없다고 한다. 키노트 스피치 중에서 e메일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 부분이 있는데, 슬립모드 상태에 있는 울트라북으로 확인했다. 외부 인터넷 연결이 중간에 끊어지더라도 연결이 되어있던 시점까지의 메일은 수신이 완료되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중 하나로 꼽힌다.
 
OTP 기반의 보안 토큰을 하드웨어 기술로 구현한 아이덴티티 프로텍션 기술(Identity Protection Technology, IPT)은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며,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한다. 설정에 따라 웹 사이트에 접속 할 때 새로운 비밀번호가 지속적으로 제공된다. OTP를 이용하는 웹 사이트에서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금융권 및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데 좀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도난 방지 기술(Anti-Theft Technology, ATT)은 인텔홈페이지에 미리 입력된 정보를 통해 도난된 울트라북을 사용할 수 없도록 제어하는 기능이다. 잠금 기능을 활성화하면, 미리 입력된 사용자의 연락처 정보가 모니터 하단에 뜨게 된다. 이렇게 되찾은 울트라북에 잠금장치 풀림 암호를 직접 입력하면 사용할 수 있게 활성화된다. 도난된 울트라북을 사용할 수 없도록 인텔홈페이지에 접속해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된다. 미리 등록된 정보를 통해 잠금기능을 작동시키면 울트라북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잠금장치 풀림 암호를 직접 입력해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은 좋게 느껴졌지만 하드디스크를 교체해도 도난 방지 기술이 작동할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지금까지 인텔 울트라북 플랫폼에 적용된 4가지 기능을 살펴봤다. 어썸(Awesome)이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부족해 보였지만 맥북에어보다 좀 더 나은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였다. PC제조사들의 맥북에어를 벤치마킹해 새로운 울트라북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인텔이 주장한 1000달러 수준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부분에 대한 문제제기가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인텔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가이드라인 일뿐 꼭 준수해야 하는 의무사항은 아니다라고 답변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울트라북은 당분간 1000달러(15일 환율기준 116만4백원) 이상을 유지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최근 13.3인치 울트라북 폴리오(Folio)를 출시한 HP가 소비자 판매가격을 139만원으로 결정한바 있다.

개인적으로 소비자의 입장에서 100만원대 이하로 떨어져야 소비자들이 울트라북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therose.tistory.com BlogIcon rosemiz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2011.12.15 15:33


한국 HP, 울트라북, 엔비, dm4 비츠 에디션 등 노트북 3종 출시

한국HP는 13일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서울에서 HP의 첫 울트라북 폴리오(Folio)를 비롯해 엔비(Envy), dm4 비츠 에디션(Beats Edition) 등 총 3종의 시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코미디빅리그에 출연중인 개그맨 꽃등심팀이 참여해 신제품의 특징을 유머러스하게 설명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HP의 첫 울트라북 13.3형 폴리오(Folio)

먼저 HP가 처음으로 선보인 폴리오(Folio)는 HP가 첫선을 보인 울트라북으로 기존 고사양을 지닌 노트북의 성능과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13.3형 크기를 지닌 폴리오(Folio)는 18mm 두께와 1.49Kg 무게를 지니고 있다. 13.3형 사선형 HD브라이트뷰(지원해상도 1366x786)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인텔 코어 i5(1.6GHz), 인텔 HD 3000 그래픽스, LED 백라이트, HDMI, USB 2.0, USB 3.0, RJ-45(기가바이트 랜포트), 디지탈 미디어 카드 리더, 인텔WiDi 등 다양한 확장 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얇은 두께를 지녔다고 해서 발열 현상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폴리오(Folio)는 하드웨어와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결합한HP 쿨센스 기술을 적용해 얇은 두께의 노트북에서 쉽게 나타날 수 있는 발열 현상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빠른 속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128GB의 SSD를 탑재해 최대 절전모드에서 재부팅시 약 6초 이내이며, PC를 대기모드에서 작업모드로 전환하기까지 1~2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외에도 인텔 래피드 스타트(Rapid Start) 기술을 포함해 시스템 구동을 빠르게 도와준다.

더욱이 얇은 디자인이 돋보일 수 있도록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하는 것도 폴리오의 장점이다. 최대 9.5시간에 달하는 배터리 수명을 제공해 타사를 포함한 울트라북 제품 가운데 가장 우수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폴리오(Folio)의 판매가격은 139만원.


디자인과 사운드가 돋보이는 15.6형 HP 엔비(Envy)
두 번째로 선보인 HP 엔비(Envy)은 사운드와 강력한 성능을 갖춘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노트북이다.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노트북답게 시각적으로 돋보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성능에 초점을 맞춘 만큼 휴대성은 다소 떨어지는 편이다.

올 메탈 새시에 둥근 모서리 처리, 클래식한 블랙과 실버 마감, 은은한 레드 포인트가 눈에 띤다. 알루미늄 타입의 아날로그 볼륨 다이얼을 탑재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한다. 이 불륨 다이얼은 비츠 오디오 매니저와 호환되기 때문에 오디오 레벨을 손쉽고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다.

비츠 오디오(Beats Audio), 6개 스피커와 2개의 HP 트리플 베이스 리플렉스 서브우퍼, 그리고 HP Wireless Audio를 탑재하고 있어 입체감이 느껴지는 풍부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특히 비츠오디오 기술은 비츠의 닥터 드레(Dre) 연구진이 공동으로 개발해 눈길을 모은다. 또 인텔의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WiDi)도 지원하고 있어 무선으로 영화를 TV로 감상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인텔 i5/i7 듀얼 코어 프로세서, Radeon HD7690M(스위처블 그래픽스 지원), 160GB/300GB SSD와 500GB/750GB HDD(7200rpm), USB 3.0 x 2, USB 2.0 x 1, Display Port, HDMI, RJ-45, 인텔 WiDi 등을 지원한다. 8셀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최대 9시간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HP 엔비(Envy)의 무게는 2.63kg이며, 출시 가격은 199만원이다.


성능과 휴대성을 함께 사로잡은 14형 HP 파빌리온 dm4 Beats(비츠)
HP 엔비(Envy)에서 좀 더 휴대성을 가미한 제품이 HP 파빌리온 dm4 Beats(비츠) 에디션은 특별한정판 제품이다. 새로운 메탈 소재가 적용되어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비츠 블랙 및 레드 디자인을 반영해 비츠 에디션의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여기에 감각적인 붉은 빛의 키보드 백라이트는 사용자의 시각적인 만족감과 편의성을 높여준다.

일상적인 업무처리와 동시에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차세대 인텔 코어 i7/i5/i3 프로세서, Radeon HD 7470M(스위처블 그래픽스 지원), 14형 사선형 HP 브라이드뷰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지원해상도 1366 x 768), 320GB/500GB/640GB/750GB, 1TB 하드디스크, 비츠 오디오(Beats Audio), 2개의 HP 트리플 베이스 리플렉스 서브우퍼, USB 3.0 x 2, USB 2.0 x 1, VGA, HDMI, RJ-45, 인텔 WiDi 등을 지원한다.

그리고 더욱 밝고 선명한 고화질 이미지를 제공하는 HP 트루비전(TrueVision) HD 웹캠, 노트북 냉각 기능이 현저히 향상된 HP 쿨센스(GoolSence) 기술, 지문 인식기로 비밀번호를 한곳에 보관할 수 있는 HP 심플패스(SimplePass)와 같은 최신 기술들이 적용됐다.

HP 파빌리온 dm4 Beats(비츠) 에디션은 6셀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1.96kg의 무게를 갖고 있다. 1월 중 하이마트를 통해 단독 런칭하며, 제품 판매가격은 129만원이다.


한국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온정호 부사장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이번 3종 출시를 계기로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연구해서 고객 중심적 제품을 출시해 다가오는 2012년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