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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필압 조절이 가능한 와콤 뱀부 코믹 3세대 태블릿 CTH-470 리뷰 필압 조절이 가능한 와콤 뱀부 코믹 3세대 태블릿 CTH-470 리뷰 컴퓨터 그래픽 사용자에게 디지타이저 또는 태블릿은 아주 익숙한 PC주변기기이다. 태블릿이라는 명칭이 일반명사처럼 사용되게 된 계기는 와콤사가 태블릿 제품군을 내놓으면서다. 무선 또는 유선으로 연결된 태블릿은 좌표와 필압을 감지하는 태블릿 본체와 펜으로 필기, 스케치, 드로잉 등 다양한 표현과 입력이 가능하다. 그래서인지 마우스보다 정교한 입력이 가능해 정교한 작업을 요하는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태블릿은 4x5, 4x6, 6x8, 9x12, 12x12, 12x18 등 다양한 크기로 출시되고 있으며, 모니터의 크기에 따라 큰 사이즈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4x5, 4x6, 6x8 사이즈가 일반 사용자를 중심으로 많이 사.. 더보기
‘SICAF 2010에서 와콤을 만나자’ 와콤, 대규모 체험관 마련 ‘SICAF 2010에서 와콤을 만나자’ 와콤, 대규모 체험관 마련 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이사 후지사키 노보루, www.wacomkorea.com)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1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에 ‘와콤 체험관’을 별도 마련하고, 만화 및 애니메이션의 드로잉 작업을 경험하고 태블릿으로 직접 드로잉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5일 동안 진행되는 SICAF 기간 동안 한국와콤은 3층 전시장 내 별도의 부스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이 언제든지 와콤의 태블릿을 직접 사용하고 관련 문의를 할 수 있도록 ‘와콤 체험관’을 상시 운영한다. 전시 중에는 ‘나도 와콤 작가’ 콘테스트를 열어 관람객들이 직접 현장에서 와콤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