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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원

SKT 올 하반기 10종 스마트폰 출시. SKT 올 하반기 10종 스마트폰 출시. KT가 아이폰으로 많은 가입자를 이끌 때 SKT는 안드로이드 군단 및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 이에 맞서겠다는 전략을 내비친 적이 있다. 모토로라 모토로이를 시작으로 삼성 갤럭시 A, 갤럭시 S, HTC, 스카이, 소니에릭슨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으며 삼성전자 갤럭시 S를 필두로 아이폰 3GS와 아이폰 4을 내세운 KT와 좋은 경쟁을 이끌고 있다. 더욱이 SKT는 하반기 추가 10종의 스마트폰을 출시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4분기 SKT가 출시할 스마트폰은 이미 판매되고 있는 LG전자 옵티머스 원과 HTC 디자이어팝 그리고 소니에릭슨 X10 Mini, X10 Mini Pro, 모토로라 모토믹스, 조던, 팬택 미라크, SK 텔레시스 리액션폰, RIM의 블랙베리 토치.. 더보기
하반기 보급형 스마트폰이 격돌한다! 성공할까? 하반기 보급형 스마트폰이 격돌한다! 성공할까? 하반기 삼성전자를 제외한 LG전자, 모토로라, HTC, 소니에릭슨 등은 모두 동일한 카드를 들고 나왔다. 바로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를 전략폰으로 잡고 애플 아이폰 4와 함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일반 피쳐폰 시장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요금제를 들 수 있다. 2~3만원 정도 요금제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요금제와 단말기 할부금을 포함 최저 5~6만원을 내야 하는 스마트폰에 선뜻 발을 들이지 못한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제조사들은 제품의 성능과 가격 등 진입장벽을 낮춰 사실상 기기값의 경우 무료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 하반.. 더보기
LG 옵티머스 Q 10월 말 단종. 마케팅이 아쉽다. LG 옵티머스 Q 10월 말 단종. 마케팅이 아쉽다. LG U+ 트위터를 통해 LG전자 옵티머스 Q를 10월 까지만 생산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월 7일 트위터를 통해 옵티머스 Q는 10월까지 입고후에 구매단종이 되며 영업현장에서는 11월까지 계속 판매가 될 것이라는 내용이 올라왔다. 버그 등 문제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쿼티 키패드와 빠른 실행속도 등 좋은 평가를 받아왔던 옵티머스 Q 유저들로써는 상당히 아쉬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옵티머스 Q 9월 말 누적 판매량이 대략 9만대 정도 된다고 봤을 때 상당히 아쉬움이 남는 수치이다. 이는 LG전자와 LG U+ 마케팅 부재가 무척 아쉬운 대목이다. 물론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없었던 부분과 LG U+를 통해 출시되었다는 점이 단점이 되.. 더보기
LG전자 안드로이드 2.2를 탑재한 보급형 옵티머스 원 공개 LG전자 안드로이드 2.2를 탑재한 보급형 옵티머스 원 공개 LG전자는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이라 내세우는 옵티머스 원(Optimus One, LG-P500)을 공개했다. 이번 옵티머스 원을 출시하면서 LG전자는 10월 초부터 90여개국 120개 통신사를 통해 옵티머스 원을 출시할 것이며 1천 만대 이상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밝히고 있다. 옵티머스 원은 3.2인치 HVGA LCD (해상도 320X480)와 퀄컴 MSM 600MHz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내장 메모리 170MB, 외장 메모리 2GB 기본 제공, 300만 화소 카메라, 배터리는 1500mAh 등을 담고 있다. 크기는 113.5 X 59 X 13.3mm이며 무게는 129g이다. 이와 함께 거의 동일한 성능을 담고 있는 옵티머스 시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