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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블랙

LG 옵티머스 블랙. ‘키스해링’의 감각을 담다” LG 옵티머스 블랙. ‘키스해링’의 감각을 담다” LG전자는 팝 아트의 거장 ‘키스 해링(Keith Haring)’과 손잡고 새로운 스마트폰 스타일을 선보인다. LG전자는 14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1)’에서 ‘옵티머스 블랙 키스해링 에디션’을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의 세련되고 간결한 디자인에, 재치 넘치는 그의 작품을 뒷면 케이스에 담아 더욱 새롭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5종의 디자인을 선보이며, 이후 2개의 작품을 최종 선정해 출시할 예정이다. ‘키스 해링’은 간결한 선과 강렬한 원색을 사용, 다이나믹한 표현으로 전세계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 더보기
[CES2011] LG전자 2011년 더욱 Smart해지겠다! [CES2011] LG전자 2011년 더욱 Smart해지겠다! LG전자는 5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Venetian) 호텔에서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에서 최고기술책임자(CTO) 안승권 사장이 2011년 LG전자 혁신 제품과 기술을 발표했다. ‘2011년 LG전자는 스마트 제품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며 ‘올해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으로 무장한 스마트 TV를 준비했다’ 라고 밝혔다. 발표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우선 TV의 경우 사용자가 좋아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채널을 돌리지 않고도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는 ‘홈 대쉬 보드(Home Dashboard)’와 콘텐츠 관련 정보를 웹 사이트에서 찾아주는 ‘미디어 링크(Media Link)’ 등을 .. 더보기
[CES2011] LG 또 하나의 옵티머스 ‘옵티머스 블랙’을 선보이다. [CES2011] 또 하나의 옵티머스 ‘옵티머스 블랙’을 선보이다. LG전자는 또 하나의 옵티머스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을 CES2011을 통해 공개했다. 옵티머스 블랙은 측면 최소 6mm에서 최대 9.2mm 두께, 109g 무게 등 초슬림한 디자인을 채용했으며 업계 최초로 700nit 화질을 제공하는 4인치 노바(NOVA) LCD 디스플레이를 내장하였다. 우연의 일치인지 삼성 역시 8.99mm 인퓨즈4G를 선보이며 올 한해 초슬림형 스마트폰이 대세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성급한 예상도 흘러나오고 있다. 참고로 갤럭시S와 아이폰 4보다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옵티머스 블랙이 담고 있는 노바 디스플레이는 기존 IPS LCD 패널 대비 더욱 작은 격자무늬를 적용하여 더 많은 빛을 통과하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