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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에 대한 루머만 무성한 가운데 갤럭시S2의 출시일이 확정됐다. 업계 소식통을 통해 이미 많은 언론들이 갤럭시S2의 출시일을 4월 마지막주로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갤럭시S2는 한국시장에서 먼저 공개한 뒤 유럽시장에서 발표할 예정) 특히 이례적으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동시 출시 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렇게 갤럭시S2를 서둘러 선보이고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부터 천천히 살펴보자.

 

|삼성전자에게 중요한 국내 내수시장

삼성전자에게 국내 내수시장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4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S 판매량이 300만대(갤럭시S 호핀 포함)를 막 돌파했다. 여기에 갤럭시A, K, U시리즈까지 포함하면 380만대를 넘어선다. 이처럼 갤럭시S 시리즈에 힘입어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을 50%를 유지했다.

 

또한 지난 3월 갤럭시S의 글로벌 판매량이 1천300만대가 돌파했으니 전체물량의 약 1/5을 국내시장에서 소화해낸 것이다. 지역별 글로벌 판매량을 좀 더 살펴보면 북미 400만대, 유럽 250만대, 국내 200만대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단일 시장(국가)으로 본다면 국내 판매량이 1~2위에 꼽힌다. 그만큼 삼성전자에게 국내 시장은 중요한 텃밭이라고 할 수 있다.

 

|애플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삼성전자

국내 시장은 하드웨어 스펙이 일정수준 이상이 되어야 디자인과 편의성을 살펴보는 소비자층이 크게 늘어났다. 특히 최신 기종을 선호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이러한 경향이 짙다. 하지만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국내 시장은 언론의 주도로 삼성vs애플의 구도로 나눠지기 시작했다. 우스갯소리로 삼성-SK텔레콤, 애플-KT라는 공식이 나올 정도로 시장이 양분화가 심화됐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애플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그런데 아이패드가 태블릿 시장에 성공으로 안착하게 되면서 태블릿 시장의 주도권을 애플이 가져가게 됐다. (편집자주- IDC지난 3 10일 조사결과)태블릿 시장의 73%를 점유하며, 17%의 점유율을 가진 갤럭시탭과 현격한 차이를 보여줬다. 여기에 주요 언론에서는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내놓은 갤럭시탭이 반품률과 재고량논란에 휩싸이며, 삼성전자를 곤혹스럽게 했다. 태블릿 시장에서 시장지배력이 약화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쉽게 내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설상가상 해외에서부터 아이폰5에 대한 출시설이 제기되며, 9월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이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놓고 애플과의 2라운드를 눈앞에 두고 있어 애플을 의식하지 않을래야 안 할 수가 없다.

 

|갤럭시S2 국내 선 출시 어떤 의미를 가질까?

갤럭시S가 먼저 해외에서 공개된 후 국내 출시가 이뤄졌다는 사실을 기억하는가? 이번에는 역으로 국내에서 선 공개 선 출시가 이뤄진다. 그것도 1GHz의 프로세서 클럭을 1.2GHz까지 끌어올린 세계 최고사양의 성능을 지닌 채로 말이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을 좀 더 끌어올리기 위해서 아이폰5의 예상스펙보다 업그레이드를 해서 국내 선출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특히 애플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삼성전자는 국내 선 출시라는 카드를 뽑아 들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국내 사용자층이 고사양의 스펙을 선호하기 때문에 국내 선 출시를 하게 되면 몇가지 이득을 본다. 우선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다. 현재 아이폰5의 출시는 루머로만 떠돌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5에 대한 구매력을 갤럭시S2로 쉽게 유도(마케팅, 광고, 홍보활동 등)할 수 있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여기에 약정구매를 통해 구입한 사용자들이 아이폰5로 넘어가기에는 수많은 장벽이 존재한다. 위약금, 단말기 할부금, 신규 단말기 구매대금 등 이 난관을 헤쳐나가야지만 아이폰5를 구매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아이폰5가 출시되더라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최소화 할 수 있다는 계산을 해볼 수가 있다.

 

이를 미루어볼 때, 국내 시장 지배력은 유지한 채 해외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는 이점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해외시장공략을 추진하다는 것이 삼성전자측의 생각 인 것이다. 이는 삼성전자가 애플을 의식한 행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조급한 삼성전자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삼성전자가 갤럭시 시리즈의 출시를 서두르는 행보는 결국 한가지다. 시장 지배력을 강화시키겠다는 것인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감성이다. 제품을 통해 삼성전자가 지닌 감성코드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데 삼성전자는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감성코드를 자극하는 것을 더 중요시 하는 것 같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애플이 국내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게 될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감성을 일깨운 애플이 무서울 정도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매니아층을 형성하는 등 독자적인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점은 삼성전자가 보고 배워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물론 원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는 애플과 멀티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를 출시하는 삼성전자를 비교하는 것은 우습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장인정신을 통해 좀 더 사용자 편의성과 제품 완성도를 높여 출시한다면 누가 삼성전자 제품을 가지고 불만을 터뜨리겠는가? 그런 제품들이 연이어 출시된다면, 애플을 신경쓰지 않더라도 시장점유율은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

 

최근 옴니아2 사용자들이 집단행동에 나서며, 옴니아2를 올려놓고 망치로 깨뜨리는 장면이 온라인 동영상으로 이슈화가 되는 것을 보면서 많은 것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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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옴니아2! 그 해결 방법은 없나?

2011. 4. 12. 11:31 Posted by 비회원



지긋지긋한 옴니아2! 그 해결 방법은 없나?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옴니아2 보상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갤럭시S도 그랬거니와 이젠 갤럭시S2에 대한 보상안이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이 과연 어디서 흘러나온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T옴니아2, 쇼옴니아, 오즈옴니아 3기종을 대상으로 갤럭시S2로 교체해주는 보상안을 검토하고 있다라는 소식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흘러나왔다.

 

하지만 이 소식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삼성전자는 이날 자사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일부에서 보도된 옴니아2와 관련해서, 구체적인 보상방안이나 시기는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쯤 되면 삼성은 옴니아란 이야기만 들으면 진저리가 처질만 하다. 아이폰에 대항하는 제품을 만들어보고자 야심차게 내놓았지만 결국 지금과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제품자체의 문제도 문제였거니와 아이폰 대항마라 외치고 전지전능 옴니아라는 이름으로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부풀려 판매한 삼성의 마케팅, 이러한 것들이 어우러져 결국 기대 이하의 성능과 버그 그리고 사후 처리 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삼성을 떠나게 하는 문제아로 남게 되었다.

 

더구나 이후 갤럭시S라는 걸출한 제품을 뽑아내면서 옴니아2 사용자들은 더한 배신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으리라.

 

참 옴니아2는 애매한 상황이었다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분명 지금 출시되는 스마트폰과 비교해서는 안되는 제품이다. 옴니아2가 당시에는 좋은 스펙을 지닌 제품임이 분명했다. 다만 그 시기가 윈도모바일 기반에서 안드로이드 혹은 아이폰이 출시되는 시점이었다는 것. 결국 이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도 사후 지원도 다소 어려워졌었다는 시점이었다.

 

물론 이러한 것이 변명이 될 수는 없다. MS의 갑작스런 결정으로 인한 문제도 있겠지만 소비자는 MS를 보고 옴니아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 삼성을 보고 구매한 만큼 전반적인 책임을 삼성이 가져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과대광고로 인해 소비자들을 혼란 시킨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 질책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삼성이 모든 죄를 인정하고 갤럭시S2로 바꿔줘야만 되는 걸까? 이에 대한 의견도 다양하다.

 

한참의 시간이 흐른 옴니아2를 굳이 바꿔줄 필요가 있는가 하는 점이다. 모든 제품에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당연한 부분이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마다 사용한지 한참이 지난 제품을 다 환불 해주고 새 제품으로 교환해줘야 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 하는 의견과 반대로 제품의 문제로 인해 받았던 정신적, 물질적 피해로 인한 합당한 보상을 받아야 하는 것이 맞다라는 의견이다.

 

참고로 얼마 전 삼성은 갤럭시S의 기기값 중 10만원을 보상하고 삼성카드 선포인트로 잔여기간 약정 금액을 결제하는 보상방식으로 내놓았다가 많은 이들의 비난을 받고 다시 흐지부지 되어버렸다.

 

삼성으로써는 보상이라는 선례를 만들기는 다소 부담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반면 하루빨리 옴니아2에 대한 그림자에서 벗어나고 싶기도 할 듯 하다.

 

필자의 생각은 이러하다. 삼성이 앞으로 제 2의 옴니아2를 만들어내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보상을 통해 과거의 아픈 흔적을 훌훌 털어버리고 적어도 이번 일을 하나의 전례로 남기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한다. 지금의 삼성이라면 갤럭시S가 보여줬던 그리고 갤럭시S 하나가 사용자들의 인식을 바꾸어줬던 힘이라면 그리고 이 힘이 진정 삼성의 힘이라면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터이니 말이다.

 

물론 이상적인 생각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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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폰 7 런칭 파트너 확정 ‘HTC, 삼성, LG, , 아수스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운영체제 시장에서 도태된 자존심을 회복하고자 절치부심 올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윈도폰 7에 대한 파트너를 확정하고 이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선임 제품부 매니저 그렉 설리반은 확정된 윈도폰 7 런칭 파트너로 HTC, 삼성, LG, , 아수스 등이 있으며 윈도폰 7 런칭당일 LG전자의 팬더와 델의 라이팅, HTC의 몬드리언과 모짜르트등의 기기를 출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삼성의 경우 국내 옴니아 2를 끝으로 안드로이드와 바다 OS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HTC의 경우 윈모기반은 물론 안드로이드 제품들 역시 전세계적으로 큰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LG전자의 경우 스마트폰 경쟁이 시작된 올해 아직 이렇다할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윈도폰 7 LG전자의 새로운 기회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애플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iOS 운영체제 그리고 구글로 대표되는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 7. 삼국지를 떠올릴 만큼 강한 충돌이 예상되는 올 하반기 소비자의 입장에서 하루 빨리 다가와 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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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이야기? 스마트폰 UX '아이폰의 압승'

2010. 4. 13. 10:21 Posted by 비회원

마케팅 인사이트는 뻔한 그리고 당연한 기획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애플 아이폰과 노키아 익스프레리스 뮤직폰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안드로이폰인 모토로이는 아직 최적화, 안정화 되지 않은 이유로 다소 아쉬운 평가를 이끌어 냈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옴니아2는 4개 브랜드 중 최하위를 기록 외산폰 경쟁력에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뻔한 결말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삼성은 바다폰인 웨이브폰, 갤럭시 S 등 완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해 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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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경험(UX;User eXperience)에서 아이폰이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익스프레스뮤직폰이 2위였다. KT는 상위 2개 기종을 차지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했다. 아이폰의 독주에 제동을 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 제1호 안드로이드 OS 폰인 모토로이는 얼리어답터들의 반응으로 미루어 역부족인 것으로 보인다. 옴니아2 4개 브랜드 중 최하위에 머물러 아직 외산에 대해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국내에서 과거 여러차례 이루어진 소비자체험품질(CEQ; Consumer Experienced Quality) 조사의 결과를 보면 이는 옴니아2의 문제가 아니라 애니콜의 문제이며, 이미 오래 전부터 예견되던 것이다.

지난 6개월간 스마트폰을 구입한 소비자(2009.10 - 2010.3)들에게화면/화질 7개 차원을 실제 사용하면서 어떻게 느꼈는지를 10점 만점으로 묻고, 그 다음 종합적으로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물어 100점 만점인 UX평가 점수로 삼았다. 그 결과 애플 아이폰이 평균 84.6점으로 1위였으며, 그 다음은 노키아의 익스프레스 뮤직폰(69.7), 모토로라의 모토로이(62.3), 삼성전자의 옴니아2(59.5) 순이었다.

10점 척도 중 9-10점을 준 소비자의 비율(Top2 box %)을 이용해 사용경험 만족률을 구한 결과는 아이폰이 76.3%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익스프레스뮤직폰(41.6%)이었다. 모토로이(19.9%)와 옴니아2(18.2%) 20%를 밑도는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사용경험 종합평가 점수와 사용경험 만족률 결과를 보면 1 1 2약의 구도가 분명하다. 두 측정치 모두에서 평균을 크게 앞선 아이폰이 1, 평균 수준인 익스프레스뮤직폰이 1,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모토로이와 옴니아2 2약이라 할 수 있다.

이 결과는 몇 가지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먼저, 아이폰은 사용경험이라는 측면에서 타사제품과의 비교가 무의미할 정도로 탁월했다. 아이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열광적 반응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KT 1위 아이폰 뿐 아니라 2위인 익스프레스뮤직폰마저 갖고 있다. KT의 경쟁우위는 당분간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셋째, 최초의 안드로이드 OS로 기대를 모은 모토로이는 그리 위협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제 도입 초기여서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아이폰의 독주를 막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넷째, 국내 시장을 석권하며 승승장구해 온 삼성은 모든 주요 해외 브랜드에 뒤지는 부진을 보였다. 국내에서의 고전은 쉽게 극복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해외에서는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각 모델이 7 UX차원 어디에서 경쟁력이 있고 없는지를 비교했다. 아이폰은 7개 차원 중 화면/화질, 외관/디자인, 터치/키패드, OS/무선인터넷 접속, 어플리케이션 사용 등 5개 차원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BIC)를 받았다. 80점 내외의 차원점수로 1위에 올랐는데 어느 다른 모델도 70점 대 중반이상의 차원평가 점수를 받지 못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그리고 이중 4개 차원에서는 전체 평균보다 15점 내외의 큰 격차를 보였다는 점에서 질적으로 다른 수준의 사용경험을 제공해 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이폰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충전/배터리 51.3점으로 WIC라는 점에서 아이폰의 아킬레스건이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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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권인 익스프레스뮤직폰은 기본기능에서 67.5점으로 BIC, 화면/화질에서 64.5점으로 WIC였다. 그러나 그 차이는 근소해 특별히 강점 또는 약점이라고 볼 수 없다. 모토로이는 기본기능에서 WIC였을 뿐만 아니라, 많은 기대를 모았던 OS/무선인터넷 접속(61.8)에서도 아이폰(79.3)에 크게 뒤졌다. 보다 많은 소비자의 반응을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아이폰의 독주견제라는 당초의 기대를 채워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옴니아2는 비교된 4개 모델 중 종합 UX만족도평가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또한 외관/디자인, 터치/키패드, OS/무선인터넷 접속, 어플리케이션 사용 등 무려 4개 차원에서 WIC였다. 이 차원들에서 전체 평균과는 10점 이상, 아이폰과는 20점 이상 크게 뒤졌다. 이 결과 만을 본다면 옴니아2에 대한 실망과 우려가 조금도 지나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점이 있다면 충전/배터리에서 BIC(61.0)였다는 점이다.

7개 사용경험차원 아래에는 47개 속성이 있고,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이 속성들 중에서특히 뛰어난 점특히 미흡한 점들을 지적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사용자들은 16.9개 속성을 뛰어난 점으로, 9.2개 속성을 미흡한 점으로 지적했다. 아이폰의 탁월함은 여기에서도 나타나특히 뛰어난 점은 평균 23.6개로 전체평균보다 많았고, ‘특히 미흡한 점 7.1개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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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모델 별로 지적률이 높은 속성을 골라 Best 3 Worst 3 [그림3]과 같이 정리했다. 이 결과를 보면, 아이폰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가장 큰 강점이 있었고 빠른 반응속도가 사용자를 사로잡고 있었다. 반면 배터리와 멀티태스킹이 약점으로 지적되었다. 익스프레스 뮤직폰은 그립감과 기본적인 기능에 강점이 있으나 충전기와 배터리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

모토로이는 최초로 출시된 안드로이드폰이라는 기대를 안고 선보였으나 제한적인 내장메모리 문제로 인해 환영 받지 못하고 있음이 나타났다. 삼성의 옴니아2 AMOLED를 채용한 화면이 가장 큰 강점이었으나 어플리케이션의 다양성과 터치스크린 반응속도에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이상의 결과를 보면 아이폰이 UX측면에서 경쟁제품과 비교가 무의미할 정도로 막강함을 알 수 있다. 이를 견제할 유력한 대항마로 기대되어 온 안드로이드 OS는 현재로서는 실망스런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절대맹주로 군림해 온 삼성 애니콜은 안방에서 애플은 물론 노키아와 모토로라에 밀려 바닥을 헤매고 있다. 애니콜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것이 성공 못한 휴대폰 모델의 하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세계적 우량기업의 숨겨진 한계를 드러내는 사례라는 점이다.

휴대폰 전문 리서치기관인 마케팅인사이트의 김진국 대표는당사는 휴대폰의 소비자체험품질(CEQ; Consumer Experienced Quality)의 측면에서 애니콜이 국내 산업평균 이하라는 점을 2005년부터 지금까지 누차 지적해 왔다(텔레콤리포트 09-05). 구체적으로 외관, 키패드 등에서의 열세가 심각하고 고질적임을 지적해 왔으며, 이번 조사 결과는 지난 5년간의 결과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옴니아2는 애니콜이 실패한 사례의 하나가 아니라 본래의 품질수준을 보여준 것이며, 이는 다음 모델에서도 반복될 것이다. 당사는 1년 전(2009 2) ‘애니콜의 품질이 좋다는 것은 미신’(텔레콤리포트 08-02)이며,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이를 믿으면 정말 위험하다고 경고한 바 있다. 삼성은 이미 그 위험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이 조사결과는 휴대폰 전문 리서치기관인 마케팅인사이트 (대표 김진국 www. mktinsight.co.kr) 의 제2차 스마트폰 기획조사로부터 나온 것이며, 이 조사는 지난 6개월간 (2009 10-2010 3) 스마트폰을 구입한 소비자 700명과 향후 6개월 이내에 구입할 의향이 있는 700명을 대상으로 3??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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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MAXX)폰으로 스마트폰과 과감하게 비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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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8 - [휴대폰] - 드디어 LG 반격? 스냅드래곤을 담은 ‘맥스’ 공개

  

아이폰과 옴니아2 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맥스폰의 출시됐다. 현재까지 매체를 통해 알려진 판매량(4 1일자)을 살펴보면, 아이폰이 50만대, 옴니아2 6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드러났다.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급증한 만큼 일반인들의 관심 또한 스마트폰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전략적인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맥스폰(MAXX)은 스마트폰과의 직접 비교되는 일이 잦아지면서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비교해달라는 글도 속속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분명 스마트폰과 피처폰(일반 휴대폰)을 직접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스마트폰은 PDA와 휴대폰의 기능을 결합한 형태로 PC수준의 기능을 구현하는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 휴대용 단말기이다. 또한 무선(WiFi)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반면, 피처폰은 스마트폰, PDA폰이 아닌 휴대폰을 지칭하는데, 제조사(통신사의 요청에 따라) 고유의 운영체제가 내장된다. 스마트폰용 소프트웨어에 비하면 피처폰으로 개발된 Java BREW 소프트웨어는 성능적인 측면에서 다소 뒤쳐진다. 최근 업그레이드된 소프트웨어가 강력하고 다른 특징들을 지니고 있지만 사용자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차이가 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런 차이점으로 인해 스마트폰과 피처폰(일반 휴대폰)을 직접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피처폰의 예 : 삼성전자의 아몰레드, 햅틱, 코비, LG전자의 쿠키폰, 아이스크림폰, 맥스폰

스마트폰의 예 : 블랙베리, 옴니아2, 아이폰, 엑스페리아 X1

 

Feature Phone의 정의(phonescoop.com) http://www.phonescoop.com/glossary/term.php?gid=310

 

Any mobile phone that is not a smartphone or PDA phone.

 

Feature phones have proprietary operating system (OS) firmware. If they support third-party software, it is only via a limited interface such as Java or BREW.

 

Compared to software for smartphones, Java or BREW software for feature phones is often less powerful, less integrated with other features of the phone, and less integrated into the main user interface of the phone.

 

This is changing, as newer versions of Java and BREW allow software to be more powerful and integrate with more features of the phone, although the difference is still present, especially on the interface side. While third-party smartphone software is a "first-class citizen" on the phone, third-party Java or BREW software is usually restricted to a special "applications" section of the interface.

 

넓게 보면 휴대폰이라는 틀 안에서 스마트폰과 피처폰으로 나뉘어 불리고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비슷한 기능을 지녔기 때문에 같은 휴대폰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 옴니아2와 맥스폰을 비교해달라는 글이 올라오고 있지 않을까 싶다. 분명 같은 휴대폰이지만 성격이 다른 스마트폰과 피처폰의 비교는 의미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휴대폰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차이점과 특징들을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서두에서 스마트폰과 피처폰의 정의를 설명한 것은 이런 명확한 차이를 이해하고 넘어가야 자기 지식으로 만들어서 간접 비교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스마트폰과 피처폰을 직접 살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중요 하드웨어 스펙

구분

맥스폰(MAXX)

아이폰(iphone 3GS)

옴니아2(OMNIAⅡ)

통신사/모델명

LG텔레콤/LU9400

KT/iPhone 3GS 32G

SK텔레콤/SCH-M710

운영체제(OS)

X

iPhone 3.1.X

Windows Mobile 6.X

CPU Core

Qualcomm Scorpion

ARM cortex A8

ARM1176JZF-S

CPU 프로세서

QSD8650 1GHz

S5PC100 600MHz

S3C6410 533~800MHz

CPU 처리 속도

1GHz

600MHz

800MHz

L1/L2 Cash

32KiB/(알 수없음)

32KiB/256KiB

16KiB(L1 Cash)/L2 Cash없음

내장메모리사양

335MB

8GB(3G)/16GB,32GB(3GS)

2GB/4GB/8GB

동영상

MPEG4 SP, H.263 BL, H.264 BL, DivX3, 4, 5, 6

MP4, H.264, H.263, WMV, MOV, M4V

3gp/3g2/k3g/skm/mp4(MPEG4 SP, H263 BL, H264 BL), mov(MPEG4 SP, H264 BL), avi(DIVX 3.x/4.x/5.x, XVID, WMV9, H264 BL), wmv/asf(WMV9)

기타

Dvix

 

Dvix

LCD

3.5인치 TFT LCD

3.5인치 TFT LCD

3.7인치 AMOLED

지원해상도

800 x 480 WVGA

480 x 320 HVGA

800 x 480 WVGA

터치방식

정전식

정전식

감압식

터치구현방식

멀티터치

멀티터치

원핑거줌

 

각 프로세서의 공통점을 살펴본다면 ARM 아키텍처 기반의 프로세서라는 것이다. 자사의 상표로 제작된 프로세서를 판매하지 않는 ARM은 전세계 반도체 회사에 라이선스를 판매하며 CPU 코어 설계도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ARM은 단일 CPU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플랫폼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독자적인 특징들을 갖고 있어 어느 것이 딱 좋다고 단정지어 말하기가 조심스럽다.

맥스폰에 사용되는 스냅드래곤 CPU는 퀄컴사의 Scorpion 프로세서로 ARMv7을 기반으로 부동 소수점 처리의 고성능과 저전력을 제공하는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다. 실시간 통신, 고성능 멀티미디어, 위치 인식 콘텐츠, 인터넷 검색, 어플리케이션의 빠른 실행 등을 제공한다.

 

그래서 다양한 능력을 갖춘 만큼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제품군에서 적용되고 있다. 최근 넷북에 대항마로 떠오른 스마트북에서도 스냅드래곤을 채용할 만큼 주목받고 있는 프로세서이다.

 

독립형 GPS 모드를 지원해 위치 인식 컨텐츠에 접속할 수 있고, 7세대 GPSOne엔진으로 A-GPS모드를 지원한다. 실시간 스트리밍을 포함한 고해상도 멀티미디어를 재생할 수 있다. 또한 고성능 2D/3D 그래픽을 지원해 게임 및 실시간 위성 지도를 최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넥서스 원에서도 채용된바 있는 스냅드래곤은 1GHz의 코어 클럭을 가지고 있으며, 저전력 기술이 적용됐다. 멀티미디어 재생에서 우수한 능력을 갖추고 있어 720p 수준의 동영상까지 재생이 가능하다. 하지만 비디오 코덱을 MPEG4 SP, H.263 BL, H.264 BL, DivX3, 4, 5, 6만 지원해 DviX를 지원하는 옴니아2보다 재생할 수 있는 코덱이 제한된다.

 

아이폰처럼 정전식 터치스크린 방식을 적용했다. 아이폰의 터치감이 여성과 같이 부드러운 면모를 지니고 있다면 맥스폰은 절도 있는 군인 남성과 같은 터치감을 느낄 수 있다. 아이폰의 터치감에 비교하면 다소 뒤쳐지는 편. 또한 3.5인치 TFT LCD를 통해 800 x 480 WVGA급 고해상도를 통해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아이폰에 채용된 S5PC100 프로세서는 삼성전자의 그래픽처리 기술과 멀티미디어 처리 장치가 결합된 600MHz ARM Cortex A8코어를 사용한 저전력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옴니아에서 채용한 ARM 11(S3C6410)보다 상위 모델로 그래픽과 CPU 프로세서의 처리능력을 각각 수행한다. CPU GPU 프로세서가 병렬 형으로 각각 동작함에 따라서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데 자연스럽게 실행시킨다.

 

S5PC100프로세서는 최대 클럭 속도를 833MHz까지 올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한하고 있다. 바로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600MHz로 클럭을 제한시켜 동작 전력소모를 최소화 시키고 있는 것이다. (배터리 부분은 아래서 언급할 예정) 멀티미디어 재생은 아쉽게도 MP4, H.264, H.263, WMV, MOV, M4V만 지원한다.

 

정전식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용해 손가락에 흐르는 미세한 전류를 통해서 터치할 수 있고, 최근 아이폰 터치스타일러스로 떠오른 맥스봉(아이폰봉)으로도 가능하다. 멀티터치를 지원해 두개의 포인트 부분을 넓히고 좁히면 확대 축소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폰에 적용된 정전식 터치스크린은 감압식 터치스크린을 포함해서 현존하는 터치스크린 중 가장 뛰어난 터치감을 지니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3.5인치 TFT LCD를 통해 480 x 320 HVGA급 해상도를 통해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LCD의 해상도는 다른 두 제품에 비해서 다소 떨어지는 편.

 

옴니아 2의 프로세서 처리방식은 직렬 형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옴니아2에 적용된 S3C6410 ARM11기반의 프로세서로 800MHz의 코어 클럭을 가지고 있다. OneDRAM을 지원해 CPU 프로세서와 GPU(그래픽 가속칩셋)의 메모리를 처리 능력을 통합해 데이터 처리속도를 높인 프로세서다. 단일 처리능력이 뛰어난 편이다. 특히 멀티미디어 재생에서 다양한 코덱 포멧들을 지원한다는 점에서는 단연 돋보인다.

 

그리고 다른 두 제품에 비해서 색상 및 선명도가 뛰어난 3.7인치 AMOLED를 채용했다. 800 x 480 WVGA급 고해상도를 통해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저전력으로 구동되는 AMOLED를 채용하면서 배터리 시간을 늘리는 부가적인 효과도 얻었다.

 

감압식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용한 옴니아2는 외부에서 압력을 가할 수 있는 손가락 또는 도구를 이용해 터치할 포인트에 압력을 가해서 선택해야 한다. 이 방식은 물리적인 힘에 의해서 동작하기 때문에 오작동을 최소화하고 터치의 정확도가 높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채용하고 있다. 원핑거줌을 지원하고 터치의 감은 아이폰에 비해서 다소 부족한 편.

 

 

한편, 옴니아2, 맥스폰의 경우 고성능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타사의 모바일 기기의 성능을 압도하려고 하는 반면 애플은 사용자의 편의성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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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기능 스펙

구분

맥스폰(MAXX)

아이폰(iphone 3GS)

옴니아2(OMNIAⅡ)

3.5파이 이어폰

지원

지원

지원

Wi-Fi(802.11b/g)

지원

지원

지원

Bluetooth(2.1)

지원

지원

지원

카메라

500만 화소

300만 화소

500만 화소

오토포커스(AF)

지원

지원

지원

플래시

미지원

미지원

지원

줌기능

지원

소프트웨어로 지원됨

지원

동영상 녹음

지원

지원

지원

DMB

지상파 지원

미지원

지상파 지원

 

3.5파이 이어폰, 802.11b/g를 지원하는 WiFi, Bluetooth 2.1, 웹카메라는 공통적으로 내장됐다. 웹카메라의 해상도는 맥스폰과 옴니아2 500만 화소인데 반해 아이폰이 300만화소를 가지고 있었다. 동영상 녹음과 오토포커스는 공통적인 기능으로 적용됐다. 내장플래시의 경우 옴니아2만 지원했고, 맥스폰과 아이폰은 지원하지 않았다. 줌기능은 맥스폰과 옴니아2가 지원했고, 아이폰의 경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줌(Zoom)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다. 아이폰을 제외한 맥스폰과 옴니아2 DMB시청이 가능했다.

 

▶ 앱스토어

구분

맥스폰(MAXX)

아이폰(iphone 3GS)

옴니아2(OMNIAⅡ)

앱스토어

OZ App

아이튠즈

T스토어

앱스토어 등록 조건

폐쇄형(LG전자)

개방형(개인 및 기업)

개방형(개인 및 기업)

앱스토어 어플리케이션

20여 개

15만여 개

36천여 개

어플리케이션의 기기활용도

Limit

Free

Limit

 

앱스토어의 경우 아이튠즈를 이용할 수 있는 아이폰이 단연 앞서있다. 또한 해킹툴을 통해 탈옥이 가능해지면 제품의 기능을 무한대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어플리케이션의 의존도가 높은 것은 아이폰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옴니아2와 맥스폰의 앱스토어는 각각 약 36천여 개, 20여개 정도를 통신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최근 SK텔레콤에서 이동통신 3사를 아우를 수 있는 스마트폰 앱스토어(T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을 발표했지만 맥스폰은 스마트폰이 아닌 피처폰인 관계로 이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은 안타깝게 한다.

 

맥스폰이 스마트폰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폐쇄적인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아닌 개방형으로 전환하고 개발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이슈가 집중되고 있는 서비스에 집중해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면 최소한의 선방은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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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성

구분

맥스폰(MAXX)

아이폰(iphone 3GS)

옴니아2(OMNIAⅡ)

무게

139g

135g

141g

크기

121.6 x 55.7 x 12.6mm

115.5 x 62.1 x 12.3mm

117 x 59.8 x 13.4mm

배터리 용량

1,500mAh

1,219mAh

1,500mAh

평균 사용시간

4시간 45

7시간 34

8시간

 

무게가 가장 가벼운 것은 아이폰>맥스폰>옴니아2순이였다. 그리고 배터리의 용량은 1,219mAh를 가진 아이폰을 제외하고 1,500mAh의 용량을 갖고 있었지만 사용시간의 결과는 옴니아2, 아이폰, 맥스폰의 순으로 나타났다. 고성능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채용한 맥스폰이 가장 짧은 사용시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동영상을 중심으로 테스트 환경을 조성했지만 사용자의 테스트 환경에 따라서 사용시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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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를 마치며….

 

구분(5점 만점)

맥스폰(MAXX)

아이폰(iphone 3GS)

옴니아2(OMNIAⅡ)

하드웨어 스펙

5

4

5

부가기능

4

4

5

UI

4

5

3

어플리케이션 실행속도

4

5

4

터치감

4

5

4

휴대성

5

4

4

멀티미디어 재생능력

4

3

5

편의성(어플리케이션포함)

3

5

4

총점(40점 만점)

33

35

34

이 글을 보면서 맥스폰에 대해서 높은 기대치를 갖고 있었다면 실망도 클 것 같다. 아직까지 스냅드래곤 1GHz의 퍼포먼스를 제대로 끌어내고 있지 못한 느낌을 받는 이유가 피처폰이 가진 한계를 인식하고 왜곡된 시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시각을 배제하려고 노력한 결과 전체적인 평가 점수는 아이폰>옴니아2>맥스폰순으로 나타났다. 맥스폰이 평가점수 뒤쳐졌만 일반 휴대폰(피처폰)으로 스마트폰과 직접 비교할 수 있을 만큼 올라섰다는 것만은 인정해야 할 것 같다.

 

일반 사용자 시각으로 바라보면, 아이폰, 옴니아2의 경우 별도의 지식을 배워야한다. 그러나 맥스폰은 별도의 지식이 필요하지 않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피처폰이기 때문에 일반인 기준에서 본다면 맥스폰>아이폰>옴니아2가 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얼리어댑터 시각의 사용자 만족도는 아이폰>맥스폰> 옴니아2순이였다. 개인적인 성향이 많이 반영되어서 일까? 옴니아2가 윈도우 모바일6.1에서 6.5로 바뀌면서 터치속도 및 어플리케이션의 실행속도가 개선되었지만 아직까지 윈도우모바일에 대한 거부감이 높다. 하지만 제품이 개선되었다는 점은 앞으로 맥스폰, 아이폰과의 경쟁이 점차 치열해 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사용자가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은 편의성과 터치인데, 터치감의 수준을 끌어 올렸다는 것은 제품간의 격차가 좁혀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아직 맥스(MAXX)폰이 걸어가야 할 길은 멀고도 험하다. 3D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지 않고 멀티미디어 재생 코덱이 제한되어 있다는 점은 DviX를 지원하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좀 더 개선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제품의 만족도를 더욱 끌어 올리기 위해서 좀 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다면, 맥스폰과 같은 피처폰 시장에서 새로운 돌풍을 만들어 낼 수 도 있을 것이다.

 

단점이 있더라도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면 사람들은 아쉽게 생각하면서도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것을 기억하고 좀 더 발전시켜 새로운 피처폰의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맥스폰의 후속제품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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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 화면캡쳐 하는 방법은?

 

안드로이드폰을 샀다.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폰 모토로라의 모토로이를 또는 용자로써 해외에서 구글 넥서스원을 구입했다. 새로 산 기념으로 배경화면도 꾸미고 이런저런 어플을 설치해 나만의 안드로이드폰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이렇게 꾸민 내 안드로이드폰을 카페나 블로그에 올려 누군가에게 나의 폰을 자랑하고 싶고 또는 설치방법을 알려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화면을 캡쳐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

 

아이폰의 경우 하단 홈 버튼과 상단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쉽게 캡쳐 할 수 있다. 윈도우모바일 기반의 옴니아, 옴니아2 같은 경우 MyMobiler를 설치하면 PC상에서 쉽게 캡쳐 할 수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글쎄 내가 모르는 더 쉬운 방법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우선 내가 아는 화면 캡쳐 방법을 소개해 볼까 한다.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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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토로이 USB 드라이버

(주소 : http://www.mymotorola.co.kr/product/PrdDown.aspx)

 

모델명에서 XT720을 선택한 후 USB Driver를 다운받는다. 다운받은 후 압축된 폴더를 풀면 Motorola_Consumer_Driver_Installation_32bit_4.2.0 Motorola_Consumer_Driver_Installation_64bit_4.2.0

두개의 파일이 보인다. 자신의 PC 환경에 맞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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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ava Development Kit

(주소 : http://java.sun.com/javase/downloads/widget/jdk6.jsp)

 

위 주소로 들어가 자신의 OS에 맞게 플랫폼을 선택한 후 Download를 눌러 jdk-6u18-windows-i586.exe (윈도우의 경우)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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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드로이드 SDK 개발툴

(주소 :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동일하게 위 주소로 들어가 자신의 운영체제에 맞게 선택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푼다.

 

모든 준비물이 준비가 되면 1USB 드라이버와 2JAVA Development Kit을 PC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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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한 이후 우선 모토로이 내 설정(Setting)을 선택한다. '설정'화면 내 '응용프로그램' – '개발'을 선택해 들어가면 'USB 디버깅'과 '켜진 상태로 유지라는 탭'이 있다. 이 탭을 위 사진과 같이 모두 체크 해준다. 이 과정이 모두 완료되면 화면캡쳐를 위한 과정이 거의 끝났다고 봐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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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PC3번 안드로이드 SDK 툴 압축을 푼 폴더로 가면 'Tools'라는 폴더가 있다. 이 폴더를 들어가 'ddms.bat'을 더블 클릭하여 실행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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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s.bat'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여진다.

 

'Dalvik Debug Monitor'를 이용하면 화면 캡쳐 기능이 가능하다. 상단 Device 탭 내에 Screen capture 기능을 통해 화면 캡쳐를 할 수 있다. 파일은 png로 저장되며 오브제 등 카메라 기능을 구동할 경우 카메라 상에 보여지는 배경은 검은색으로 캡쳐된다.

 

PC와 연결을 한 상태에서만 캡쳐 기능이 가능하기에 다소 제약이 있을 수 있지만 안드로이드의 가능성을 보면 곧 좋은 어플이 등장할 것이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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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플래시 10.1 살생부?
ARM Cortex-A8 이상만 실행

 

PC 매거진을 통해 어도비(ADOBE) 플래시 10.1 ARM Cortex-A8 이상의 프로세서를 내장한 제품들에서만 실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어도비 플래시 10.1ARMv7 코어 기반 스냅드래곤(Snapdragon)이나 OMAP3 기기 이외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넥서스원, HTC 디자이어(Desire), 에이서(Acer) Liquid, 모토로라(Motorola) Droid와 마일스톤(Milestone), 소니에릭슨(Sony Ericsson) X10 이외의 기기들에서는 실행되지 않는다.

 

국내 출시된 삼성전자의 옴니아 시리즈의 경우는 어도비 플래시 10.1 지원이 불가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출시된 넥서스원이나 소니에릭슨 X10은 이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게으른 회사라 일침을 가하던 지난 달. 어도비가 이러한 살생부를 펼침으로서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가 사실임을 증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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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현하심이 적절하지 않군요.
    살생부를 펼친것은 애플이 먼저인것으로 보이네요.

    2010.05.19 04:02

삼성 옴니아2 광고모델이 안톤 오노? 해프닝

2010. 2. 25. 10:3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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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옴니아2 광고모델이 안톤 오노?

 

미국에서 실제 방영되고 있는 올림픽 TV 광고에서 삼성 옴니아 2가 등장한다. 그런데 이 광고 모델로 미국 쇼트트랙 대표 선수인 안톤 오노가 등장한다는 소식이 트위터를 통해 전해졌다.

 

한때 김동성 선수와의 대결에서 할리우드 액션으로 실격처리를 이끌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불필요한 언동과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국내 안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오노가 삼성 옴니아2 광고에 등장한다고 하니 나름 문제될 만한 부분임을 지적한 듯 하다.

 

하지만 삼성 관계자는 이에 대해 발빠른 해명을 했다. 이 광고는 오노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실제 삼성 옴니아2를 소개하는 광고가 아닌 미국 통신사인 AT&T가 하는 광고이며 AT&T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동계 올림픽 후원업체로써 오노를 등장시켰다고 밝혔다.

 

실제 삼성전자에서 해명한 내용을 보면

 

"오노가 나오는 광고는 (미국 통신사)AT&T 광고이며, AT&T가 미국 대표선수들을 후원하고, 오노가 그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에 삼성 휴대전화가 나오는 것은 올림픽 광고에는 올림픽 메인스폰서 제품만 활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잠깐의 해프닝으로 끝나긴 했지만 기업의 입장에서 해당 국가에 가장 이슈가 되는 모델을 광고 모델로 삼고 싶은 것은 당연할 듯 하다. 반대로 일본에서 옴니아2를 출시했는데 그 광고모델이 김연아다 그래서 안사겠다 라고 한다면 그것도 참 우스운 이야기 일수 있다. 관점이 어디냐의 차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어찌됐건 기업은 이익을 내세우기 이전 한국의 기업으로써 어느 정도의 상도덕은 지켜나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앞으로도 쭉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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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는 안톤오노가 신 이라고 불리어요 ㄷㄷㄷㄷ

    2010.04.15 18:54
  2. 아....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많이사주겟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4.15 18: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옴니아 윈도모바일 6.5 업글 안된다. 몰랐어?

 

모 언론매체를 통해 삼성 – KT ‘아이폰 상처터지나? 란 주제로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내용은 오즈옴니아의 경우 기본 윈모 6.5를 운영체제로 채택되어 출시되었지만 먼저 출시된 동일한 옴니아 형제인 T 옴니아2와 쇼옴니아의 경우는 윈도 6.1 버전을 내장하여 출시되었다. 하지만 T옴니아 2의 경우 윈모 6.5로 무상 업글을 준비하고 있지만 쇼옴니아의 경우 아이폰으로 관계가 소원해진 삼성이 이를 지원해주지 않아 6.5로 업글이 안된다는 요지의 글이다.

 

이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현재 삼성이 찌질하다. 뒤끝쩐다. 라는 댓글을 작성하고 있는데 명확히 집고 넘어가야 할 듯 하다.

 

T 옴니아2의 경우 분명 6.5로 무상 업그레이드 해준다는 자체 발표가 있었고 지난 1월 이달 중 T옴니아2 OS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완료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2월 후반기에 다다른 지금 아직까지도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쇼옴니아의 경우 여타 옴니아와는 다른 IPTV나 와이브로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인해 출시 이전부터 6.5로 업그레이드를 지원할 수 없다는 의견을 명확히 한바 있다.

 

물론 사용성면이나 편의성면에서 소비자 입장을 생각하기 보다는 기업의 입장에서 결정한 결과인만큼 6.5 업그레이드 미지원에 대한 소식은 아쉽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분명 지원이 불가능한 것은 아닐 듯 하다. 다만 시간과 돈과 인력의 문제일테지만)

 

하지만 이 기사는 이에 대한 KT나 삼성에 비판의 글 혹은 한참이 지났어도 윈모 6.5 무료 업그레이드가 아직까지 진행되지 않은 부분에 대한 비판의 글이 아닌 아이폰 출시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진 삼성의 뒤끝으로 이를 지원하지 않는다 란 글로 작성하여 정확한 사실에 대해 왜곡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분명 말하지만 KT나 삼성에 대한 옹호의 글이 아니다. 이는 정확하게 KT가 출시이전 윈모 6.5 업그레이드에 대해 불가함을 언급한 상황이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이 기사가 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올라온 뒤 댓글에 삼성에 대한 비판의 댓글이 올라오고 있었고 마찬가지로 KT가 이미 윈모6.5 업글에 대해 불가함을 발혔다는 댓글로 올라와 있지만 내용만 보고 댓글을 보지 않은 네티즌들이 여전히 삼성이 찌질하다. 뒤끝쩐다라는 댓글이 올라오면서 얼마전 기둥 뒤에 공간이 있다는 해프닝이 떠오르게 된다. 하나의 잘못된 정보가 몇몇 기업의 이미지를 크게 좌지우지 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신중한 글 작성이 필요할 때가 아닐까 한다. (필자도 반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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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신중하셔야 겠네요. 님도 잘 모르시면서..
    이달중에 업그레이드 된답니다. 쇼옴니아가 늦어졌던 이유는 티옴니아와 달리 메모리 공간이 부족해서였다네요.
    뭐..여긴 님의 일기장이나 다름없으니..뭐라 그러긴 좀 그렇지만.

    2010.04.14 13:46


금일 강남에 위치한 삼성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애니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미디어데이 행사에 맞춰 삼성의 첫번째 안드로이드폰 SHW-M100S이 최초 공개되었다.

 

행사간 삼성임직원의 발표보다 삼성의 안드로이드폰이 궁금했기에 바로 조작해 봤다. 먼저 간략한 스펙을 살펴보면

 모델명

 SHW-M100S 

 프로세서

 Cortex A8 800Mhz

 디스플레이

 3.7인치 WVGA (해상도 800 X 480) AMOLED
 
정전압 방식 터치스크린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2.1

 카메라

 500만 화소, 720P 영상 재생/ 녹화

 네트워크

 WIFI, 블루투스 

 기타

 지상파 DMB, GPS, 3.5파이 이어폰잭,
 
영상통화

 출시시기

 2월 말경, 3월 초

 가격

 미정 


으로 특히 프로세서가 Cortex A8 800Mhz로 기존 옴니아2에 비해 더욱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 단순히 스펙에서만 우위를 가지는 것이 아닌 실제 구동시 옴니아2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상당히 쾌적한 실행속도를 보여준다. 실제 모토로이와 비교했을 때 역시 M100S가 더 빠르고 쾌적하게 구동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좌우로 메뉴 이동시 아이폰과 같이 빠르게 이동하였으며 브라우저를 통한 인터넷 사용 역시 (네트워크상의 문제인지 정확히 파악은 안되지만) 가끔 약간의 딜레이가 발생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빠르게 활성화 되었다. 현재 아이폰과 비교했을 때 비슷한 수준 정도 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실제 한 기자의 질문에 삼성 관계자는 아이폰과 비슷한 속도를 보여줄 것이라 자신했다. (한가지 어거지를 부리자면 3GS에 비해 한참을 지나 출시했으면 더 빠른 속도를 보여줬어야지 아이폰 비슷한 속도를 낸다는 것을 자신있게 말하는 것은 웬지 아쉬웠다.)


 

또한, 유투브를 통한 영화 감상시 짧은 로딩시간으로 상당히 깔끔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었다. 특히 AMOLED 디스플레이와 함께 조합하여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었다. 유투브 감상 도중 끊김은 전혀 발생되지 않았으며 탭을 통해 장면 이동시 네트워크로 인한 딜레이를 제외하고는 상당히 빠른 재생 속도를 보여줬다.

 

다소 아쉬운 점은 정전식 터치 방식을 채택하였음에도 멀티터치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 점은 다양한 조작의 편의성은 물론 게임, , 지도사용시 불편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감압식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멀티터치 지원이 없는 정전식 방식이 오히려 불편하게 여길 수도 있을 듯 하다. 나도 모르게 맵 실행 후 확대하기 위해 두 손가락을 이용했지만 지원하지 않아 꽤 좋은 점수를 주고 싶었던 생각이 많이 달아났다.


 

현재 M100S에 삼성이 개발한 안드로이드 전용 UI가 채택되었다. 기존 옴니아 시리즈는 물론 풀터치폰에 채택된 햅틱 UI가 속도문제는 물론 편의성에서도 상당히 많은 질타를 받았는데 M100S의 경우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상당히 빠른 실행 속도와 깔끔한 UI를 보여주었다. (전반적으로 아이폰 UI화 되는 느낌은 분명하다. 메모 아이콘은 아이폰을 보는 듯 했다.) 메뉴는 아이폰과 같이 층층이 나열된 방식과 일렬로 나열되는 방식 등 자신의 편의성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메뉴를 살펴보면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다양한 어플을 다운받을 수 있으며 SKT를 출시하는 제품답게 SKT에서 지원하는 T Store를 통해서도 어플을 다운 받을 수 있다.


 

카메라의 경우 주변 상황에 많이 어두워 테스트 해보지 않았다. 충전단자는 20핀이 아닌 USB 단자가 채택되었다. 삼성이 안드로이드폰을 선보이면서 모토로이, 아이폰과의 차별성으로 안드로이드폰 최초 영상통화 기능 지원을 내세웠는데 국내에서는 영상통화가 그리 활발하게 사용되지 않는 상황인 만큼 영상통화 기능 보다는 셀카기능이 가능하다는 점에 포커싱을 맞추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현장에서 나온 대다수의 의견은 기존 삼성의 극악의 퍼포먼스(물론 최적화하면 달랐겠지만)를 봐았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좋은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SKT를 통해 출시하는 모토로라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가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의견이 대다수일 만큼 좋은 평을 이끌어 낸 듯 하다.

 


다만 실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품들 중 몇몇 제품이 갑자기 꺼져 켜지지 않는다거나 자꾸 재부팅 되는 등 문제가 발생한 제품들도 있어 출시전까지 최대한 최적화 하여 출시되었음 한다.

 

정리하면 삼성 안드로이드폰은 분명 모토로이 판매율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한다. (삼성 햅틱 UI를 너무나 싫어하는 본인이지만) 현재 삼성 독자적인 안드로이드 UI를 채택했음에도 아이폰과 비슷한 수준의 속도를 보여준다는 것은 최적화 했을 경우 그 이상의 속도를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이 분명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무엇보다도 일반 사용자들에게 있어 안드로이드폰이 대중화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삼성의 M100S는 안드로이드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용자라 할지라도 거리낌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충분히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듯 하다. 가격대가 어느 정도에 책정될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의 광고,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면 일반인들에게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스마트폰이 아닐까 한다. 분명 모토로이는 처참하게 무너질 듯 하다.


추후 촬영한 동영상을 올릴 예정입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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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ㅋㅋ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CPU속도, 운영체제버전, 영상통화
    이거 세갠는 확실히 모토로이보다 나은듯 한데,,
    대체 저걸로 모토로이를 어떻게 잡는다는거임?

    2010.02.04 18:12
    • Favicon of http://dtalker.tistory.com BlogIcon Edith Kim  수정/삭제

      헉, 전 영상통화를 장점으로 본적없는데 ^^
      제목이 자극적인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삼성의 A/S, 일반인이 느끼는 브랜드파워 그리고 현장에서 나온 모토로이보다 빠른 실행속도등 추가적으로 나은 부분이 있긴합니다.

      하~ 이러다가 삼성빠 소리듣겠네요. 그냥 리뷰로만 봐주세요. 제목에 대한 부분은 정말 죄송합니다. ^^

      2010.02.04 18:16 신고
  3. 아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디자인 구려하는건 나뿐인가..

    2010.02.04 18:14
    • Favicon of http://dtalker.tistory.com BlogIcon Edith Kim  수정/삭제

      저도 동감합니다. 제가 디자인 부분을 뺐군요.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별로입니다.

      2010.02.04 18:18 신고
  4.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행복한 하루 보네세요 ^^

    2010.02.04 18:27 신고
  5. 지나가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장 관심있는것은 인터넷속도와 인터넷 동영상 이군요.
    현재 해커스토익이나 기타 토익 동영상이 제대로 구현이 될까가 과연 제대로 구현될까가 가장 관심있네요..크기는 익뮤처럼 톡톡치면 커지나요?

    2010.02.04 19:44
    • Favicon of http://dtalker.tistory.com BlogIcon Edith Kim  수정/삭제

      글쎄요 동영상은 유투브를 통한 재생 말고는 test를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익뮤는 제가 직접 만져보질 못해서 ㅜㅜ 답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2010.02.04 20:00 신고
  6.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무식하게 달려드시는 분들이 많군요... 정확히 모토로이,삼성안드로이드폰 둘다 쓴 사용자로서 정말 냉정하게 분석하겠습니다.

    일단 글쎄요...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가격이 관건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좋다"라는 기준에는 삼성안드로이드폰이 더 많이 팔릴 것같습니다.

    그럼 제가 왜 가격이 관건이라고 말씀드렸냐하면, 만약 모토로이가 더 저렴하다면 두휴대폰 모두 살아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슷하다면 모토로이가 많이 밀릴 가능성이 큽니다.

    저는 삼성의 A/S나 그런 것은 최대한 배제하고 순수하게 휴대폰만을 말씀드린겁니다.

    일단 스펙상으로는 모토로이가 카메라부분이 더좋습니다. 반대로 삼성안드로이드가 CPU와 배터리, 디스플레이, DMB, 영상통화에서 더 좋습니다.

    이부분이 중요한데 삼성안드로이드폰이 스펙이 더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카메라기능을 매우 중요시한다면 모토로이를 택해도 전혀 이상할게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휴대폰카메라에는 크게 중점을 두지않았기에 스펙상으로 삼성안드로이드폰이 더 좋다고 말씀드린겁니다. ^^

    2010.02.04 20:34
  7.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로 백번 보는 것보다 모토로이, 삼성안드로이드 직접 비교해보는게 좋을 듯싶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삼성안드로이드가 더 빠르고 부드럽고 쾌적했습니다. cpu영향과 최적화쪽에서 아무래도 삼성이 더 좋았던 것같습니다. 모토로라보다는 확실히 좋았습니다. 카메라는 모르겠지만 당연히 모토로라가 카메라는 확실한우위를 보일겁니다. 배터리는 삼성쪽이 스펙상 더 우위를 보이고요... 나머지 DMB나 영상통화, 디스플레이면에서도 스펙상 삼성이 더 우위를 보이겠죠?
    아무튼 제가볼때는 가격과 마무리작업이 삼성안드로이드와 모토로이대결의 가장 큰 관건이 될 것같습니다. 누구말대로 직접만져본 삼성안드로이드폰은 몇몇 불안점이 노출됐습니다. 이 점을 해결하지못하면 모토로이에 손을 들어줄 것이고, 해결한다면 삼성안드로이드에 손을 들어주겠습니다. 그리고 가격에서 모토로이와 비슷하다면 저라면 무조건 삼성안드로이드쪽으로 갈겁니다. 하지만 모토로이가 더 저렴하다면 고민좀할겁니다. 삼성안드로이드가 디스플레이,DMB,위성통화에서 월등히 좋다한들 여기에 큰 무게를 안두면 조금더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모토로이로 갈겁니다.
    아무튼 빠르다, 가볍다, 쾌적하다는 삼성안드로이드가 좋고,
    카메라는 모토로이가 좋습니다.
    그리고 DMB,배터리,디스플레이,영상통화는 삼성안드로이드가 좋고,
    디자인은 모토로이가 좋습니다.
    자... 이제 관건은 가격입니다.
    여기서 결정날겁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모토로이와가격이
    비슷하게나온다면 모토로이의 반격이 바로 있을것같다는생각입니다.
    분명 밀릴겁니다.(이부분을 모토로라관계자가 봤으면합니다. 그래야 소비자가 좋죠. ^^)
    분명히 모토로라가 가뜩이나 적자인데 위기를 맞을겁니다. 삼성안드로이드폰의 가격이 좋게나온다면...
    그게 아니라면 공존할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삼성이 얼마나 남은기간동안 잘 마무리하고 애플리케이션스토어
    를 정비하고 구축하느냐도 관건이겠죠.

    2010.02.04 20:44
  8. hoho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한창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많은데
    솔직히 아이폰을 사용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멀티터치가 없어도
    전혀 불편한 점을 느끼지 못할겁니다. 원래 사용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모토로이 디자인이 좀 별로더라구요 젊은층이
    선호하지는 않을꺼 같습니다.(솔직히 구려요 ㅋㅋㅋ)

    2010.02.04 22:23
  9. john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삼성 애니콜의 디자인은..답이 없군요.
    디자인이란 당위성과의 싸움입니다.
    삼성폰 디자이너들은 왜 이렇게 디자인했는가에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삼성폰의 주둥이는 왜 항상 생뚱맞을까요? 라는 저의 질문에
    그냥 변화를 한 번 줘봤다 라는 대답보다 어떤 감성으로 접근했으며 어디와 어디가 대비가 되고
    어떤 디자인적 요소가 숨어 있어서 크롬 프레임을 입혔고
    최종적으로 이런 둥근 삼각형의 웃는 주둥이로 디자인하게 되었다고 대답할 줄 알아야 하지요.
    그냥 이뻐보이라고 해봤다 라는 식으로 대답한다면 좀 맞아야 됩니다.

    2010.02.04 23:13
  10. mone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토로이와 삼성안드로이드(코비폰과 디자인이 비슷해서 코비로이드라는 별명이 붙었더군요.)는 OS차이가 있기에 비교는 아직 섣부르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안드로이드는 OS가 업데이트 되면 될수록 속도가 점점빨라지니까요... 아마 그때 비교하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제목이 너무도발적인데... 아무리 설명회에서 모토로이 잡네 어쩌네 그런다 해도 모토로이 구매한 유저가 보기엔 발끈할 만한 소지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모토로이도 아이폰보단 약간 딸리지만 어느정도 비슷한 터치감을 보여주던걸요. 모토로이,아이폰 제품 둘다 만져보고 말씀드리는거에요~

    2010.02.04 23:13
  11.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언론플레이와 마케팅은 인정해줄만합니다
    2/4일이 모토로이 예약판매 마지막날이였고
    바로 그날 삼성안드로이드폰 출시소식을 알리는거에서
    저만 그런쪽으로 느끼진 않았을거 같구요

    심지어 ytn에서 조차 탈옥아이폰의 보안이 취약하다라는

    뉴스다음으로 바로 삼성 스마트폰 이야기가 나오네요..


    아이폰예판 시작할때 옴니아 2가 cpu가 더 좋다고
    말도안되는 억지논리로 아이폰깎아내리기 급급했던 삼성답게

    순수한 실력보단 마케팅과 언론플레이로 시장을 장악하려하네요


    아직도 제대로 정신못차린듯 싶습니다

    2010.02.05 07:33
  12.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작성자 본인은 삼성빠가 아니라고 주장하시는데

    다분히 삼성빠 기질이 보이는 글이였습니다.

    삼성은 이미 옴니아1,옴니아2 그리고 그동안 내수시장에서의

    다운그래이드와 와이파이 제거등으로 많은 신뢰를 잃었습니다


    내수품을 봉으로 만드는 삼성에겐 더이상 가망이없어보이는건

    저 뿐인가요

    2010.02.05 07:38
  13.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히 링크 올립니다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news&page=2&sn1=&divpage=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860



    참내.. 2년전에 나온 아이폰에 비교해서

    아이폰에 전혀 떨어지는게 없다라는 말이 나오는지..

    2010.02.05 07:44
  14. dsfdjs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야심차게 내놓은 모델인데...

    그렇다는것은 엄청난 마케팅에 돈 쏟아부을거고 그걸 이유로 가격이 싸지 않을 가능성이 큼....

    뭐 스마트폰에 익숙치 않은 일반인을 위해 UI 다시 만든다는 취지는 좋은데....

    2010.02.05 09:52
  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다신 분들은 무조건적으로 이 글 까시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전 전반적으로 객관적인 포스팅 같네요^^ 삼성 안드로이드폰, 긍정적으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2010.02.05 10:08
  16. 화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모토로이는 또 망할 운명인 듯....
    모토로이 디자인이 더 이쁘고 맘에 드는데,
    삼성이 마케팅도 좋고 A/S도 좋고 내구성도 좋고 스펙도 좋고,
    가격만 비슷하면 모토로이는 안드로메다로 가겠죠.
    제 생각엔 가격이 비슷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위에 뭘 그리 글쓴분을 공격하나요?
    한심한 사람들 참 많네요.

    2010.02.05 14:30
  17. 가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국민을 봉으로 생각하는 삼숑 휴대폰 안사
    이제 옴니아 2는 낙동강 오리알 되는것입니까??

    2010.02.05 16:08
  18. 하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석했던분들이 다들 삼성 안드로이드폰이 터치감과 속도가 더좋다고하더군요. 멀티터치도 업데이트하면 가능하다던데

    2010.02.05 18:47
  19. 하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갤럭시2의 디자인과 스냅드래곤을 원했던거같은데 삼성은 후반기에 진정승부를 걸것같네요.

    2010.02.05 18:50
  20. Favicon of http://www.4tunes.kr BlogIcon trumpetYK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SK는 안드로이드로 밀고가나 보네요. 아이폰 KT와 대결구도 인가요? ㅋ

    현재 좋은 안드로이드 폰들이 없는한 "아이폰과 비슷한..."은 계속 될것 같네요. 어차피 아이폰이 현재 폰중에 가장 괜찮아 보이니...

    멀티 터치가 안되는건 아마도 특허 문제 같은데요. 얼핏들으니 아이폰의 멀티터치 조종방식도 특허라죠.(손가락 벌리고 모으는거...)

    정전식 터치야 쉽게 할 수 있겠지만 멀티 터치는 특허라...

    대신에 안드로이드이니까 조만간에 멀티터치도 지원되는 업그레이드가 있을꺼란 기대도 되네요.ㅋㅋ

    어서 빨리 좋은 폰들이 쏟아지길 바랍니다. 예~~~

    2010.02.07 16:14
  21. zz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댓글을 읽다보니 휴대폰과는 관계없이 삼성에 악감정으로 악플을 다시는분들이 보이는군요.
    이명박 대통령이 말했죠 삼성을 싫어하는 백수에게 어느 기업에 가장 들어가고 싶냐고 물어보면 삼성이다라고 답한다고.

    2010.02.0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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