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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서버 폭주 현상 의도인가? 대응능력의 부재인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디아블로3(Diablo3)가 15일 출시됐다. 서울에 소재한 왕십리역 인근에서 디아블로3 발매 행사에서도 나타났듯이 많은 사람들이 디아블로3(Diablo3)를 구매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그런데 블리자드측의 미숙한 배틀넷 서버 운영으로 디아블로3(Diablo3)를 즐길 수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

 

(15일 21시를 기준으로 필자의 지인을 비롯해 4시간 30분 동안 접속을 정상적으로 못하고 있다. 그것도 황금시간에...)

 

사실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Starcraft)/브루드워(BroodWar)/와우(Wow)를 통해 배틀넷 서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오면서 디아블로3(Diablo3) 서버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것으로 기대됐다. 그런데 게임을 발매한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서버 폭주 현상을 일으키며, 일부 사용자들의 게임접속이 지연되고 있는 것이다.

 

 

이 부분은 블리자드측도 인지하고 있으며, 디아블로3(Diablo3) 로그인 오른쪽 아래쪽에 "현재 일부 플레이어 분들에게 로그인이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하여 원인을 분석중입니다. 최대한 빨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라는 로그인 장애 안내문을 공지하고 있다.

 

 

블리자드측은 교묘하게 일부 플레이어라고 지칭하며, 축소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 를 중심으로 "첫날부터 접속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불만이 폭주하고 있어 일부 플레이어의 문제라고 보기 어렵다. 이와 같은 문제는 베타테스트를 진행할 때 해결되었을 법한 문제로 예견되기 때문에 운영상의 이슈로 초점이 좁혀질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의도적인 행위와 의도치 않은 결과가 벌어졌다는 것으로 압축해볼 수 있다.

 

첫번째는 블리자드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이런 현상을 유발시켰다는 가능성이다. 디아블로3 한정판 발매를 통해서도 드러났듯이 소비자(사용자)들의 심리적인 자극을 지속적으로 유발시켜 게임업계의 이슈를 디아블로3로 집중시키겠다는 의도가 엿보이기도 한다.

 

두번째는 블리자드의 예측을 벗어난 새로운 문제가 벌어졌을 경우다. 전야제를 통해 판매된 수량이나 온/오프라인의 판매 분위기를 살펴보면, 온/오프라인으로 판매된 디아블로3(Diablo3)를 구매한 사용자들이 게임을 즐기기 위해 일시적으로 몰려 서버 운영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블리자드가 디아블로3(Diablo3) 베타테스트를 비롯해 스타크래프트(Starcraft)/브루드워(BroodWar)/와우(Wow)를 운영하며, 겪어왔기 때문에 충분히 대응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발매일을 연기하는 초강수까지 두었던 전례가 있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첫번째 상황이라면 블리자드가 게임 이용자들을 마케팅 도구로 활용해 게임업계의 이목을 주목시키려는 얄팍한 상술로 벌어진 것이고, 두번째 상황이라면 블리자드가 스스로 무능력하다라는 것을 광고하는 셈이다.

 

어쨌든 현재 디아블로3에서 벌어지고 있는 서버 접속 불가한 상황은 디아블로3(Diablo3)를 구매한 입장에서 썩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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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버 불안정이 게임사의 잘못은 맞는데 조작설이나 무능 운운 하는건 솔직히 좀 오버인듯

    각종 온라인 대작게임 여러개 오픈했던 국내 게임사들도 제 시간에 제대로 오픈했던 기억은 없고요.
    그것도 전세게 오픈이 아닌 국내에서만 오픈할때 이야기죠.
    매주하는 정기점검도 몇시간 연장을 밥먹듯이 하고 대형 업데이트라도 있으면 그날은 게임 못한다는게 우리나라 온라인게임 서비스의 평균적인 수준인데요.

    쥔장님은 와우나 스타등을 예시로 들었지만 그것들과는 초기 접속자 숫자부터 차이가 많고요.
    전산계열 일하는 입장에서 솔직히 전세계 이정도 이슈된 게임을 이정도라도 서비스 하는건 솔직히 감탄이 나오는 수준.
    물론 지금 접속이 잘 안되니 서버확충등의 후속조치는 당연히 있어야되고요.

    2012.05.16 16:41
  2. Favicon of http://wind-skyrain.tistory.com BlogIcon 아이티에이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도적인 현상은 아닙니다. 스타크래프트2에서 블리자드가 아시아 서버 통합을 할 때 한국서버가 대만서버와 합쳐진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상반기에는 블리자드 내부 직원 구조조정 또한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근래에 저녁타임 때 1시간 가량 접속시도를 해본 결과 1할의 확률로 접속은 가능합니다. 이는 의도현상이 아닌 서버폭주에 대한 당연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위 두 사례를 종합해보면 대응능력의 부재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운영방식이 비정상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메리카 / 유럽서버는 정상적으로 진행이 된다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아시아 서버를 담당하는 블리자드 코리아의 능력을 평가하는게 더 옳다고 봅니다.

    2012.05.20 22:22

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

2011. 9. 20. 13:46 Posted by 비회원

독일 베를린 내에 있는 소니센터 앞 광장에서 크롬북과 함께..

 

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

 

크롬북은 전원을 누르면 바로 켜지고, 미리 접속했던 WAP[Wireless Access Point-보통 AP라고 함]를 자동으로 찾아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된다. 그리고 배터리 사용시간도 길어 장시간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처럼 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또한 PC와 크롬북의 인터넷 작업 환경을 동기화 시켜주고, 웹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App)들을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마치 휴대폰과 UMPC(MID)의 기능을 적절히 섞어 놓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몇 가지 제약사항이 있는 크롬북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넷북보다 비싼 크롬북이 되거나, 넷북만큼 유용한 크롬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관련 게시물 보기

[컴퓨텍스2011] 삼성전자 크롬북(Chrome Book) 직접 사용해보니 http://dtalker.tistory.com/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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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과 다른 구글 크롬북 100% 파헤쳐보기 http://dtalker.tistory.com/2768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277

http://www.dtalker.net

 

3G 모델을 사용하면 정말 좋지만 출시될지 안될지를 모르기 때문에 와이파이(Wi-Fi) 크롬북을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은 크롬북 활용사례와 크롬북을 좀 더 유용하게 즐기는 몇 가지 노하우를 소개하고자 한다.


 

프랑스 독일에서 사용한 크롬북

지난 9 2일 회사 업무로 인해 IFA2011 참관(독일 베를린) 및 프랑스로 출국할 때, 크롬북을 가져갔다. 그 동안 크롬북을 사무용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출장기간 동안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해외에서는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하는 곳이 드물기 때문에 출국하기 전에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와이파이 로밍 무제한 서비스(Hot-Spot)를 신청(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출국심사를 마치고 탑승수속까진 시간적인 여유가 남아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고 크롬북으로 회사 메일을 확인하고 웹 서핑과 구글 뮤직(실시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1시간 정도 이용했다. 탑승시간이 되자 크롬북 상판을 덮어 대기모드로 진입시키고, 가방에 넣은 뒤 항공기에 탑승했다.


독일 베를린 내에 있는 소니센터 앞 광장에서 크롬북으로 에버노트를 실행한 화면

 

독일 현지에 도착해 회사에서 필요한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하는데, 크롬북을 이용하려고 했지만 파일의 용량이 크고, SD 카드가 아닌 CF 카드를 사용해 직접 연결이 어려웠다. 그래서 스냅용으로 450D로 촬영한 개인용 사진을 확인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SD 카드에 내장된 사진을 이용해 페이스북 및 블로그에 올리고 싶었지만 와이파이 로밍 무제한 서비스 지역이 아니였고, 하루만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아껴야만 했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가 지정한 날만큼 이용할 수 있다) 확실히 이런 상황에 부닥치자 무선 와이파이(WiFi)가 잘 구축된 우리나라나 대만에서 크롬북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로 넘어와 와이파이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촬영한 사진을 일부 넘겨주기 위해 크롬북의 애플리케이션인 드롭박스(DropBox)를 이용했다. 시간이 좀 걸렸지만 원하는 사진을 밤새 전송하고 난 뒤 크롬북으로 메일을 확인하면서 밀린 업무를 처리했다. 그리고 남는 시간은 IE Tab Multi 기능을 이용해 다음(Daum) 포털사이트의 프리미어리그 LIVE를 시청했다.

 

크롬북을 해외에서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와이파이 환경이 잘 구축된 국내에서 크롬북의 만족도는 높았지만 와이파이(WiFi)의 접속이 열악한 환경일 수록 아쉬움이 더해갔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가 주를 이루는 상황에서 크롬북이 온라인 무선 환경에 접속되지 않는다면 크롬북의 한계가 쉽게 드러났다는 점은 좀 더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현재의 상태만 본다면 개인용 노트북보다는 기업용 노트북에 좀 더 적합할 것으로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이 있다면 오프라인이라고 하더라도 게스트(Guest) 계정이 아닌 사용자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오프라인으로 작업하고 온라인으로 연결되는 즉시 동기화 서비스가 적용된다면 크롬북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크롬북을 좀 더 유용하게 즐기는 몇 가지 노하우

그 동안 크롬북을 사용하면서 알게 된 몇 가지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한다.


 

1. 크롬북을 돋보이게 해주는 와이브로(Wibro)

와이파이(Wi-Fi) 버전의 크롬북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은 필수다. 개인 또는 기업(이동통신사)용 무선 AP는 고정적인 영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제약사항이 따라붙는다. 3G모델의 크롬북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출시가 될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므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와이브로(Wibro) 모뎀을 구매하는 것이다. 와이파이(Wi-Fi) 크롬북의 무선 커버리지를 확대시켜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기기로 탈바꿈 시켜줘 유용하다. 크롬북의 하드웨어 성능(CPU)을 적절하게 커버해주는 베스트 아이템으로 손꼽고 싶다. 현재수도권 및 서울 전철 전 구간, 8개 고속도로, 82개 모든시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무선 서비스의 특성상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일부 음영지역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 와이브로(Wibro)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좋은 조건으로 4G 와이브로(Wibro)를 판매하고 있어 저렴한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얼마전 크롬북 및 태블릿, 노트북에 활용하기 위해 KT에서 제공하고 있는 4G 와이브로(Wibro) 단말기(KWD-B2600)을 스마트폰 55 요금제(기존에 사용하던 요금제)와 묶어 월 5천원에 30GB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직접 구매했다. 스트롱에그(KWD-B2600)라고 불리는 작고 가볍기 때문에 휴대하기도 편하고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무선 연결성도 좋아 4G 데이터 속도를 유지한 채 최대 7대의 기기를 스트롱에그에 연결해서 이용할 수 있는 등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 최근 예약판매하고 크롬북은 와이브로(Wibro)와 결합된 상품으로 판매되지 않아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조만간 이동통신사에서 결합상품을 출시하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크롬북의 출시가 이뤄지기 전에 국내 언론사를 통해 KT가 크롬북을 와이브로와 결합한다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조금만 기다리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크롬북을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 크롬북 초기화 이렇게 쉽다니

대부분의 사용자가 윈도우XP나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환경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윈도우처럼 CD로 설치하거나 드라이버를 일일이 다 잡아줘야 하는 어려움은 사용자에게는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더군다나 크롬북의 운영체제는 다소 생소한 크롬북OS이다. 생소한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초기화 및 재설치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있을 것이다.

 

크롬북은 이런 사용자들의 걱정을 말끔하게 씻어낼 수 있도록 손쉽게 초기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 크롬북은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전원버튼부가 있는 오른쪽 측면 덮개를 열면 스위치가 보인다. USIM 슬롯 옆으로 자리잡은 이 스위치는 기본적으로 사용자 모드(왼쪽)에 설정이 되어 있는데, 이를 오른쪽으로 바꿔주면 개발자 모드로 설정이 완료된다.


 

이 때, 전원버튼을 4초 이상 눌러주면, 전원이 완전히 꺼진다. 그리고 전원버튼을 눌러 크롬북을 부팅시켜주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크롬북의 LCD화면에서 볼 수 있다.

 

Chrome OS verification is turned off.  (크롬 OS를 검사하려면 기다리세요)

Press space to begin recovery.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크롬 OS 복구를 시작합니다)

 

30초를 기다리면 다른 모드로 크롬 하드디스크에 우분투를 설치할 수 있는 개발자 버전을 설치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온다. 크롬북 초기화를 진입하기 위해서는 좀 더 기다리면 새로운 화면으로 전환되고 초기화가 진행된다. 시간은 약 5분 정도 소요되며, 스위치를 다시 사용자 모드(왼쪽)로 옮긴 뒤 부팅을 실행하면 된다.

 

스위치만 조작한 뒤 무조건 기다리기만 하면 쉽게 복구되기 때문에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크게 없더라도 손쉽게 크롬북을 초기화 할 수 있다. 이는 별도의 복구 프로그램을 구매해야 하는 비용을 절감해준다.

 

크롬북의 여유공간 SSD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싶다면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chromium.org/chromium-os/developer-information-for-chrome-os-devices/cr-48-chrome-notebook-developer-information/how-to-boot-ubuntu-on-a-cr-48

 


3.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구글 Gmail 이용하기

네이버 및 다음 포털사이트의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구글의 서비스는 생소할지 모른다. 그런데 구글 서비스는 다양한 기능들과 함께 높은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 중 크롬북에서 유용하게 사용 할 서비스는 Gmail(메일), 캘린더, 문서도구(문서편집), 이미지(웹 앨범), 리더(RSS 리더기), 사이트 도구(웹 페이지 제작), 구글 번역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렇게 나열해 놓고 보니 서비스의 대부분이라는;;;;)

 

서비스들의 특징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Gmail(메일) : 스팸 필터 솔루션이 돋보이며, 메일을 세분화해 중요한 메일, 일반 메일, 스팸 메일 등으로 구분한다.

캘린더 : 네이버, 다음 캘린더와 비슷한 일정관리 서비스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동기화된다.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강력 추천한다.

문서도구 : 최강 클라우드 문서 웹 편집기인 구글 독스(Docs)는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들과 호환되며, 어썸노트와 같은 노트 프로그램들과 동기화된다. 언제 어디서나 문서 작업 환경을 이어가기 원한다면 구글 문서도구를 추천한다.

구글리더 : RSS 피드 등록이 많아 RSS리더기가 오류를 많이 일으켰다면 구글 리더를 사용해봐라. 구글 리더는 자신이 많은 피드 등록으로 인해 수집된 글이 1천여개가 넘는다고 하더라도 강제종료가 되지 않는다.

사이트 도구 : 홈페이지, 인트라넷, 그룹웨어 솔루션을 탑재한 홈페이지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디자인적인 요소가 강력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심플한 웹페이지는 구축할 수 있다.

구글 번역 : 사용자가 사용하는 언어 이외의 웹 사이트가 검색될 경우 해당 언어로 번역해 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 모두 계정으로 동기화되기 때문에 스마트폰 및 태블릿, 크롬북 등에서 동일한 환경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Gmail(메일), 문서도구, 구글 리더(RSS 구독기)인데, 그 중 한가지를 꼽는다면 구글 리더를 꼽고 싶다. 국내외 소식을 빠르게 접하기 위해 국내외 주요 사이트 RSS를 수집하는데, 한번에 수집되는 새 글의 정보가 상상을 초월한다. 대충 5시간만에 1500여개의 새 글이 수집되는 것 같다.

 

기존의 RSS 리더기는 한번에 많은 양의 글이 수집될 경우 강제종료가 되거나 버그를 일으켜 정상적인 이용이 불가능했다. 구글 리더기를 이용하면서 이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었고, 지금까지 애용하고 있다. 가끔 전시회에 참관하다 글을 송고하기 위해 프레스룸(Press Room)을 들릴 때 해외 외신기자들도 종종 이용하는 만큼 사용자 편의성이 우수하다. 특히 크롬 브라우저를 내장한 크롬북은 이들 서비스와 폭넓은 호환성을 보여준다.


 

4. 엑티브X를 이용할 수 있는 IE Tab Multi(Enhance)

크롬북에 탑재된 크롬 브라우저는 기본적으로 엑티브 엑스(Active X) 사이트를 이용할 수 없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크롬에서 익스플로러의 기능을 탭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멀티탭 IE를 설치하면 이를 해결할 수 있다. 크롬 웹 스토어에서 IE Tab Multi(Enhance)를 설치하고 나면 주소표시줄 오른쪽에 e아이콘이 새롭게 생성된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PC에서 이용했던 대부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E Tab Multi를 실행하면 크롬 주소창 아래 익스플로러용 주소창이 생기고 해당 탭(Tab)은 익스플로러 환경이 활성화된다. 또한 크롬 브라우저의 로그인 정보를 IE Tab Multi에서 이용 할 수 있다.(, IE Tab Multi에서 로그인 한 정보를 크롬으로 가져올 수 없다. 이는 별개의 브라우저로 서로 정보를 공유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IE Tab Multi 브라우저의 장점들은 많다. Chrome -> IE 쿠키 싱크, IE 주소창 형식 지원, 마우스 제스쳐, 사용자 지정 단축키 지원, 크롬 컨텍스트(마우스 우클릭) 메뉴 지원, URL 자동열기 패턴 지원, 현재 탭들 저장하고 읽어오기, 자동로그인 기능 지원, 우클릭 막힘 풀기 지원, 크롬에 자동 북마크 하기, 웹페이지 캡쳐하기, 프로그램 데이터 내보내기/가져오기 지원, IE Tab 클래식 스타일의 새 창 열기는 탭으로 열지 않고 IE로 열기 지원, 현재 URL을 크롬 또는 IE창으로 열기, 메뉴 단축키 지원, 테마 지원, 툴바 아이콘 선택 지원, 유니코드 지원, 한글 지원 및 기타 다양한 옵 션과 기능 지원 등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5. 크롬북의 기능을 단축키로 간편하게

윈도우나 iOS(맥 운영체제)에서 할 수 있는 단축키를 크롬북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크롬북의 숨은 단축키를 보기 위해서는 Ctrl+Alt+/의 단축키를 동시에 누르면 크롬북의 모든 단축키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단축키를 누르면 디스플레이 화면에 가상키보드의 형태로 나타나며 Ctrl, Alt, Shift의 버튼을 각각 누르면 각 키 조합에 해당하는 단축키들이 표시된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의 단축키를 외워두면 좀 더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마무리 글 - 잠재력이 무한한 크롬북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된 국내 웹사이트들로 인해 크롬북의 국내 성공 가능성을 낮게 보는 시선이 없지 않았지만, Web GL 사이트(http://www.chromeexperiments.com/webgl)를 본다면 크롬북이 가진 잠재력이 무한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사이트에 접속해 보았는가? 이 정도의 퀄리티면, 온라인 웹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크롬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아직 이를 뒷받침 해줄 웹 애플리케이션과 개발자가 부족하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인터랙티브한 3D 그래픽을 사용하고 별도의 플러그인 사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꼽을 만하다.

 

웹이 이렇게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은 크롬북이 좀 더 많은 곳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크롬북이지만 그 변화를 꾸준히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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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2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 아이패드2 A/S 서비스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일부 매체는 아이패드2가 국내 정식 발매된 이후 애플코리아의 애프터 서비스(A/S) 정책을 지적하며 소비자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무엇보다 온라인 판매와 오프라인 판매의 교환, 환불 정책이 상이해 이중 잣대를 적용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애프터 서비스(A/S)는 애플코리아가 직접 센터를 운영하지 않고 업무 협약이 되어 있는 외부 업체들에게 용역의뢰를 맡기고 이를 관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더군다나 외부 A/S 서비스 센터는 불량 판정을 비롯해 교환 및 환불에 대한 전권도 없어 애플코리아의 지시를 받아야 하는 이색적인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패드2 구매자가 업무협약이 된 애프터 서비스(A/S)에 방문하더라도 애플코리아의 지시가 있기 전까지는 교환 및 환불 처리가 불가능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애플코리아가 내세우고 있는 불량 판정이 다른 제조사와 크게 다르다는 점에 있습니다. 보통 서비스센터는 불량판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정해두고 애프터 서비스 센터에서 절차에 따라 수리, 교환, 환불 처리를 하게 되는데요. 이 때, 애플코리아는 육안으로 보이는 문제까지도 감성 불량처리를 한다고 합니다. (편집자주- 여기서 말하는 감성 불량이란 소비자가 객관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없는 상품을 심리적 변화에 의해 불만족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는 제품의 상태를 뜻합니다.)

 

, 애프터 서비스(A/S) 센터에서 외관상 불량이라고 한다고 해도 애플코리아에서 감성 불량으로 인정하고 교환 및 환불이 불가판정을 내린다면, 구제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반면, 온라인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한 상품은 묻지마 교환 및 환불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상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 환불을 요구해도 구입 후 2주내에 요청할 경우 이를 허용하고 있어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경우 손해를 볼 수 있는데요. ,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각각 다르게 적용되고 서비스 정책으로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빛샘 현상, 유격, 불량 화소, 외관 스크래치 등으로 불만 품고 있는 사용자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조금씩 언론에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코리아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애플 정책을 운운하며 ‘nothing to comment’라는 태도를 고수하고 있지만 조만간 사건은 확대될 것이 뻔합니다.

 

우려되는 점은 아이패드2의 예약판매 물량이 공급되고 나서 본격적으로 판매됐을 때인데요. 생산공장 폭발(http://durl.me/8rkkz)’과 같이 생산라인에 차질이 생겼기 때문에 무리한 생산일정을 앞당기면서 생산 품질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라는 우려 섞인 시선은 애플제품에 대한 신뢰도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다.

 

이런 가운데 애플코리아가 본사에 좀 더 적극적으로 이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으면 불씨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불을 붙이는 행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에 소비자가 집단행동이라도 한다면 가파르게 급상승하고 있는 애플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아 시장에서 퇴출당하는 것도 한 순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기존 구매자를 제외하고 애플제품을 구입하려는 사용자에게 단기적인 해결책으로 온라인 애플스토어에서 구매하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운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에서 구매하지 말고 온라인 애플스토어를 통해 구입하길 바랍니다. 특히 온라인 애플스토어는 교직원 할인이 가능해 추가 할인이 가능하고 교환이나 환불에서 자유롭다는 점에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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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커뮤니티 이대로 기업에 종속되는 것이 바람직한가?

커뮤니티는 개인이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영리나 비영리의 형태로 운영되어왔다. 점차 커뮤니티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조직화가 되어가고, 기업은 마케팅의 활용창구로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있다. 이후 소비자의 의견을 모니터링하여 신제품에 반영하는 등 커뮤니티와의 연계 및 마케팅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마케팅이 커뮤니티에 접목됨에 따라 커뮤니티가 기업에 종속되는 경향을 보이거나 커뮤니티의 기업화가 이뤄지는등 커뮤니티의 중립성 또는 올바른 커뮤니티의 기능 수행이 훼손되고 있는데, 커뮤니티가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오프라인의 인간관계를 온라인으로 연결시키고 네트워크 통신망의  장점이 발전되어 자연스럽게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 되었다. 현대사회에서 인터넷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공동체 활동을 할 수 있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데, 오프라인의 모임이 다음, 싸이월드, 프리챌, 세이클럽 등을 중심으로 공통 관심사를 가지며 필요한 정보를 교류하며 온라인 카페로 모이게 되었다. 커뮤니티의 성격이 점차 뚜렷해짐에 따라 다른 성격을 가진 곳을 경계하는 등 매니아적인 성향을 나타내게 되었다.이후 커뮤니티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개인이 운영하던 카페는 운영진이 운영/관리를 주도하게 되었다. 좀 더 많은 회원들을 유치하고 카페를 알리고자 자체적으로 공동구매, 이벤트 프로모션을 기업과 연계하여 진행하며, 회원들에게 더 많은 정보 생산과 카페에 대한 충성도를 직간접적으로 요구하게 되었다. 이렇게 생산된 정보는 제품 구매시 구매결정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며,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의 초석이 된다. 커뮤니티는 이러한 정보들을 생산하고, 비판하며,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기업과 커뮤니티가 제휴 또는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면, 일부기업이 커뮤니티에서 생산하는 컨텐츠를 제한 또는 수정을 요구하거나, 커뮤니티가 기업의 의향을 물어보고 일부 컨텐츠의 정보를 은폐/축소시킨다. 컨텐츠를 생산시 장점에 대한 부분만 강조를 하고 단점에 대한 부분을 언급을 안하거나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회원들은 올바른 정보를 제공받지 못하고 왜곡된 정보 습득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커뮤니티가 기업화가 된다면 위의 문제점은 일부 완화 될 수 있다. 즉, 커뮤니티가 마케팅을 진행하는 기업이 되었기 때문이다. 기업이 마케팅 회사에 의뢰를 하는 것처럼 기업이 기업화된 커뮤니티에게 의뢰를 하는 것으로 바뀐 것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커뮤니티에서 기업화가 된 곳은 어디가 있을까?

대표적인 커뮤니티 기업으로는 노트북인사이드(nbinside), 디시인사이드(dcinside)가 있다. 최근 디시인사이드는 포털사이트로 진화할 만큼 독보적인 성장이 두드러졌다. 탄탄한 매니아층을 바탕으로 커뮤니티의 충성도가 높으며, 이 곳에서 생산되는 컨텐츠는 현재 각 포털사이트 상위권에 배치될 만큼 양질의 컨텐츠가 생산된다. 또 다른 커뮤니티 기업은 피엠피인사이드(pmpinside)이 있고 워크피씨(Walkpc), SLRClub, Cetizen, todaysppc등이 있다.

이외에도 더 많이 커뮤니티를 개인사업으로 성공시킨 사례를 소개하자면 '참부자 정신'으로 성공의 길을 걷는 한국강사협회 '안병재'회장, 파워 인맥, 파워 경영의 M&A 마케팅 연구소 '김종태' 대표등이 있다. 현재 커뮤니티 또는 블로그를 연계하며 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기업에서 직접 운영하는 커뮤니티를 준비하고 있는 곳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왜 커뮤니티가 기업화가 되는 것일까?

대부분의 커뮤니티는 초기 운영시 비영리로 운영되며, 커뮤니티 회원들 사이에서 선출되거나 개인이 직접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커뮤니티의 운영비용으로 공동구매를 추진하는 순간부터 비영리로 운영되던 커뮤니티는 점차 영리를 추구하게 된다.

운영자는 커뮤니티가 커져감에 따라 운영하는 시간이 점차 늘어나고 활동하는 비용이 증가하는데, 이 활동비용을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공동구매가 커뮤니티 운영비 명목으로 기업에서 수수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커뮤니티에서 금전적인 부분이 오가는 것을 일부 커뮤니티 회원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기업화로 전향하는 커뮤니티도 늘어나고 있고, 처음부터 기업화를 노리고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개인이 큰 커뮤니티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유지 및 관리가 필요하고, 시간적인 투자가 필요해서 직장을 다니면서 운영하기에는 애로사항이 많다. 또한 금전적인 부분들이 커뮤니티가 많이 얽혀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기업화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커뮤니티의 기업화 선언이후 이전에는 회원들과의 교류가 원활했지만, 영리를 추구하는 순간부터 회원들의 눈은 소비자 또는 감시자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거나 탈퇴한다.

만일 운영자가 초기 대응을 적절하게 하지 못해 성공을 자신하며 기업화로 변화시킨 커뮤니티가 붕괴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즉, 커뮤니티에서 기업화로 성공한다는 것은 운영자와 커뮤니티 회원과의 '소통(대화)'이 없으면 불가능하며, 이전의 주먹구구식 운영방식을 기업화에 맞게 적절하게 운영해야 하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피해가고자 처음부터 커뮤니티를 기업에서 비공식적으로 인수/제휴하여 직, 간접적으로 운영하는 곳도 있다.


커뮤니티는 기업과 상생하는 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기업이 없으면 커뮤니티도 없다. 또한 커뮤니티가 없으면 기업은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서 홍보할 수 있는 채널이 잃어버리므로 뒤쳐질 수 밖에 없다. 기업은 커뮤니티에서 냉정한 평가를 하는 것에 시각을 곧추세우기보다 제품을 개선하거나 후속제품에서 그러한 단점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더 큰 사랑을 받을 것이다.

커뮤니티가 비영리로 운영이 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영리를 추구해서 기업화를 추구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커뮤니티는 기업과 회원들간의 중립적인 위치를 항상 고수해야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기업의 간섭에서부터 자유롭고 냉정한 평가로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커뮤니티가 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커뮤니티는 커뮤니티의 가진 막대한 힘을 올바른 곳에 사용하길 바란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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