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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의 햅틱

연아의 햅틱, 코비를 잇는 새로운 터치폰 ‘노리’ 출시 연아의 햅틱, 코비를 잇는 새로운 터치폰 ‘노리’ 출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이 대세인 요즘 일반 터치폰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해 기존 연아의 햅틱과 코비폰을 있는 새로운 터치폰 노리(SHW-A220S, A220K, A220L)를 SKT, KT, LGU+를 통해 출시한다. 노리는 ‘놀이세대(NORI)’라는 이름의 뜻을 담고 있는 휴대폰으로 몇 가지 특징을 보면 휴대폰을 자신의 취향에 따라 꾸밀 수 있는 8장의 캐릭터 보호필름과 스티커를 제공하며 각 스티커마다 어울리는 화면 UI를 제공한다. 또한, 웹사이트를 통해 배경화면을 제작하여 자신의 휴대폰으로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외에도 휴대폰을 기울이면 저장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이지 셰어링 기능과 사진 상의 표정 등을 움직일 수 있도록 편집.. 더보기
삼성전자 ‘연아의 햅틱’ 100만대? - ‘연아의 햅틱’ 최단기간 100만대 돌파 SEOUL, Korea (Dtalker Edith) -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연아의 햅틱’이 휴대폰 사상 가장 빠른 시간 동안 100만대를 돌파한 휴대폰으로 등극했다. 지난 5월 출시한 삼성전자의 ‘연아의 햅틱’이 국내 출시된 휴대폰 가운데 가장 빠른 7개월 만에 100만대 판매를 달성하였다. 이는 작년 8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애나멜(SCH-S510)이 9개월만에 100만대를 기록한 것과 비교했을 때 약 2개월 정도 앞당긴 기록으로 특히 풀터치폰 가운데 최초 100만대를 돌파한 휴대폰으로 기록되었다. ‘연아의 햅틱’의 100만대 돌파는 피겨선수 ‘김연아’를 전면에 내세운 ‘연아 마케팅’이 주효했으며 특히 TV CF를 통해 20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카피와 아기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