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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LTE폰 VEGA R3최신 LTE폰 VEGA R3

 

야간 서비스를 제공하는 VEGA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다~!

 

스마트폰이 빠르게 대중화 된데 반해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하는데 애를 먹고 있데요. 제 주변에서도 스마트폰 조작에 대해서 어렵게 느끼고 있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쉽게 대응하는 분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스마트폰에 대해서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최신 LTE폰 VEGA R3최신 LTE폰 VEGA R3

 

더욱이 사용하던 스마트폰이 고장나면 상당한 불편함이 뒤따라오는데요. IT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은 사용자라면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 문제인지 판별하기 쉽지 않습니다. 주변의 지인이 스마트폰을 아주 잘 다룬다면 해결방법을 물어보기라도 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는 서비스센터를 방문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VEGA 서비스센터 신촌점VEGA 서비스센터 신촌점

 

하지만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시간을 쪼개 서비스센터에 방문하기 쉽지 않죠.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서비스센터 영업시간은 오후 6시 정도면 끝나기 때문입니다. 저도 가끔 점심시간을 이용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만 사람들이 몰려 점심시간 내에 서비스를 받는다는 것은 기대조차 할 수 없는데요.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토요일이나 월차를 내서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제조사 중에서 유일하게 야간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VEGA 서비스센터(스카이 플러스존)가 유일한데요.VEGA 서비스센터 야간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64개 서비스센터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신 LTE폰 VEGA R3최신 LTE폰 VEGA R3

 

최근 사용하고 있는 최신 LTE폰 베가 R3 신규 및 업데이트 문제로 서비스센터를 찾아갔습니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무선 Wi-Fi를 통해 진행되지 않는 문제였는데요. PC를 이용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해도 되었지만 Wi-Fi 신호를 제대로 잡지 못하는 것 같아 점검을 받을 겸해서 VEGA 서비스센터 신촌점을 방문했습니다.

 

입구를 지나 번호표를 뽑고 접수창구에서 최신 LTE폰 베가 R3를 내밀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및 Wi-Fi 네트워크를 점검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잠시 후 담당 엔지니어가 배정되고 다시 한번 내방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담당 엔지니어는 문제점으로 인한 불편함을 먼저 들어주고, 그 대한 공감을 표시해준 뒤 최신 LTE폰 베가 R3를 잠시 점검하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조치 방법과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까지 약 40분정도 소요된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센터에 비치된 곳에서 기다리면서 궁금한 점들을 근처에 있는 직원에게 이것 저것 물어봤는데, 친절하게 가르쳐주네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전시된 제품들을 만지고 있으니 담당 엔지니어가 AS가 끝났다며, 제 이름을 불러주네요. 점검한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라도 이상이 있을까봐 미리 네트워크 초기화 조치했다며, 설명해주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꼭 VEGA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온라인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고 알려주네요. 이 부분은 알고 있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꼼꼼하게 알려주니 매우 친절한 엔지니어처럼 보이네요.

 

 

여러분들도 혹시 오프라인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전에 VEGA Cyber pluszone 온라인 서비스센터 홈페이지(http://www.vegaservice.co.kr)에 접속해 자신의 스마트폰을 진단해보세요.

 

 

VEGA Cyber pluszone 온라인 서비스센터 홈페이지(http://www.vegaservice.co.kr)에서는 스마트폰 서비스 잠금해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안드로이드 4.0 업그레이드 안내, 원격지원, 사용자 설명서 다운로드, 1:1 고객상담, 서비스 센터 찾기, 센터방문 예약하기 등 다양한 정보 및 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 참 담당 엔지니어가 다음에 방문하게 될 경우에는 꼭 센터방문 예약하기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고 알려주네요. 예약한 시간에 바로 수리를 받고 수리비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불친절하지 않을까라는 우려와 달리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혹시라도 VEGA를 사용하는 분들이 있다면 고객응대 및 서비스가 좋은 VEGA 서비스센터 신촌점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본 포스팅은 VEGA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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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editorslook.com BlogIcon 팔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가는 야간 서비스보다 주간이라도.. 하나라도 똑바로, 좀 더 친절히 서비스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소문만 무성한 이야기가 아니라 제 가족이 직접 당하고 느낀 것 입니다. 물론 다른 담당자님께서 좋게 잘 처리해주셨지만, 일부 몰상식한 기사들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베가오피니언기자활동의 일환으로 글을 쓰셨다고 한 만큼 팬택 관계자 분들께서 제 댓글 꼭 봤으면 하네요..^^;;

    아무튼 노력하는 모습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잘봤습니다..~

    2013.01.05 20:21 신고

페이스북 애플 엔지니어 고용, 페이스북폰 출시 가속화?

 

페이스북이 스마트폰을 제작할 것이라는 페이스북폰 루머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사실 페이스북폰은 페이스북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또한 AllThingsD를 통해 11월경 HTC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버피(Buffy)라는 코드명이 노출되면서 이와 관련된 이슈들이 주요 미디어를 통해 보도되었다.

 

더욱이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강화된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페이스북이 직, 간접적으로 연관되어 페이스북폰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을 것이라는 루머가 확산되었다. 그 당시 기준으로 제품의 출시까지 12~18개월 남았을 것이라고 예측되었지만 구체적인 정보는 흘러나오지 않았다.

 

 

5개월이 지난 지금 뉴욕타임즈가 "Facebook Might Have a Smartphone in Its Future"라는 기사를 보도하며, 페이스북이 가까운 미래에 페이스북폰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ource : http://bits.blogs.nytimes.com/2012/05/27/facebook-tries-tries-again-on-a-smartphone/?ref=technology

 

채용 정보까지 드러난 페이스북

뉴욕타임즈는 2012년 5월 27일,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비밀리에 애플 엔지니어를 섭외했다고 전혔다. 대여섯 명의 직원이 애플에서 페이스북으로 이직했으며, 이중 한 명은 애플 아이패드 엔지니어, 나머지 인원은 아이폰 하드웨어/애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페이스북의 채용 내역을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뉴욕타임즈는 이를 재확인하기 위해 지난 금요일 스마트폰을 제작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대해 문의하였지만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는 입장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에 AllThingsD를 통해 페이스북 대변인이 밝힌 것과 같이 "우리는 오퍼레이터, 하드웨어 제조업체, 운영체제 제공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을 동원해 모바일 업계 전체에 걸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언급하며, 페이스북폰의 출시 가속화를 위한 채용임을 것을 간접적으로 강조했다.

 

 

페이스북폰 출시될까?

페이스북은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이나 구글처럼 모바일 단말기 사업으로 뛰어들 수 있는 여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뉴욕타임즈의 보도가 사실이라면, 출시될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또한 구글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구글 플러스)로 사업 기반을 확장하면서 페이스북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고, 트위터는 애플과 함께 소셜 네트워크 파트너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은 페이스북을 모바일 단말기 사업에 뛰어들 수 밖에 없도록 유도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직, 간접적으로 모바일 단말기 사업에 영향을 끼쳐야만 지금의 시장을 유지하거나 성장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페이스북폰을 출시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I.P.O.(IPO)를 통해 160달러의 자금으로 리서치인모션(RIM) 또는 HTC를 인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RIM(60억달러)과 HTC(118억달러)의 시가총액이 점점 추락하고 있어, 하드웨어의 노하우가 부족한 페이스북의 단점을 기업인수 합병(M&A)를 통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더욱이 페이스북이 인터넷 사용자용 광고 외에 뚜렷한 수익모델을 찾지 못하고 있어 모바일 단말기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페이스북폰을 위해 엔지니어를 새롭게 채용한 만큼 페이스북폰의 출시는 머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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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눈높이 맞춘 TG삼보컴퓨터

2010. 2. 26. 10:38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TG삼보컴퓨터는 진정한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고객이 처음 만나는 엔지니어가 TG삼보의 얼굴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CS(customer satisfaction)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기 교육프로그램으로 통합 개설된 ‘CS아카데미는 컴퓨터 엔지니어는 물론, 서비스센터의 데스크 요원, 그리고 콜센터의 전화상담원까지 삼위일체가 되어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실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우선 모든 컴퓨터 관련용어를 내부적으로 정리하여, 중장년층까지도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하는 목표를 세웠다.

 

일반적으로 컴퓨터가 고장나서 전화상담을 통해 서비스를 받으려 해도, 전화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와 설명 때문에 해결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특히, TG삼보측은 복잡하고 어럽게 느껴지는 컴퓨터는 일반가전에 비해 A/S 상담이 두배 이상 많다이 중에서도 방문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하드웨어적인 고장 보다는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해결이 가능한 단순 소프트웨어 에러 사례가 약 70% 이상을 차지한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TG삼보 CS아카데미의이해하기 쉬운 컴퓨터 용어정리프로그램은 고객이 제일 먼저 서비스 상담을 의뢰하게 되는 콜센터의 기술전문 상담원과 데스크요원 등에게 집중 교육될 예정으로, 단순 고장문제의 경우엔 전화상담과 원격지원만으로도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TG삼보 고객들은 이해하기 쉬운 컴퓨터 용어정리교육프로그램은 고객이 직접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나, 집에서 서비스 기사를 기다려야하는 고객의 경제적·시간적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고객이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전문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발생했던 실제 사례를 토대로한체험형 롤플레잉 프로그램을 집중교육하게 된다.

 

그간 고객서비스에 나서면서 겪었던 여러가지 사례들, 불만사항으로 지적 받았던 사례 등을 모아, 엔지니어 간에 역할을 바꿔가면서 직접 고객의 입장이 되어 서비스를 받는 등의 역할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얻은 정보와 장단점을 스스로 파악하여 모든 서비스 요원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사례집을 만들어 단순한 이론적 직무교육에서 벗어나 직접적이고 체험적인고객입장에서의 서비스 만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TG삼보컴퓨터의 안창주 사장은 “TG삼보의 CS아카데미는 현장에서의 여러가지 직접적인 서비스 사례를 계속 취합하여 프로그램이 진화·발전해나간다는 점에서 고객이 실질적인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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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현장탐방] 세상을 바꾸는 여성 엔지니어 -LG전자편-

[현장탐방] 세상을 바꾸는 여성 엔지니어 -LG전자편-   [ 오세경 2008-02-11 ]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우리 사회가 산업화를 거치면서 가부장적 사회구조로 인해 드러난 문제가 있다면 무엇일까?

평준화시대 여성상위시대 여성 CEO 등 여성의 사회진출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용어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고 주변에 일하는 여성들이 넘쳐나는 것이 더 이상 어색한 분위기가 아니지만 아직까지 몇몇 직업군에서는 남여 간의 보이지 않는 차별이 존재하고 있다. 특히 엔지니어라는 공학분야는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이러한 흐름을 바꾸려는 노력이 업계에서 조금씩 일어나고 있다.

국내 대기업인 LG전자는 여성만이 갖고 있는 능력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핸드폰 엔지니어 분야에서 여성들을 채용하고 있다. LG 전자 서비스 마포 센터와 용산 센터를 방문해 최슬기(21), 김규희(23) 휴대폰 엔지니어를 만나 보았다.


신입사원 6개월차인 LG 전자 서비스 마포센터 최슬기 휴대폰 엔지니어는 모 대학 공학계열인 이동통신학과를 졸업할 예정에 있지만 먼 미래를 보고 실무인 기술력을 쌓기 위해 현장업무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여성 엔지니어는 남성에게 부족하기 쉬운 섬세함과 친절함이 있다.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 센터를 찾는 고객들에게 꼼꼼하고 친절함을 소유한 여성 엔지니어는 ‘편안함’이란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최슬기씨는 “ LG전자 서비스센터에 입사해 여성 엔지니어로 활동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하며 “ 가끔 조그만 서비스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고객들이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밝은 웃음을 지어 보였다. “단지 종종 기기상에 문제가 없는데도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여성이란 이유로 비하할 때 힘든 경우도 없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여성 엔지니어를 만나봤다.

LG 전자 서비스 용산센터 휴대폰 엔지니어인 김규희씨는 정보통신과를 졸업했고 적성에도 잘 맞는 것 같아 휴대폰 서비스 엔지니어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규희씨에게도 여성 엔지니어로서의 어려움을 물어봤다.

그녀는 “ 종종 고객 과실로 제품이 파손된 경우에도 무조건 교환해 달라거나 환불을 요구하는 경우 고객의 입장에서 회사규정과 상황을 설명해도 이해해 주지 않을 때 어려움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고가로 구입한 휴대폰이 못쓰게 됐을 때의 그 답답함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엔지니어가 여성이란 이유로 무작정 요구만할 때는 대응하기가 어렵다”고 말하며 여성엔지니어도 남성 엔지니어와 동등한 시선에서 대해줬으면 고맙겠다고 웃어 보였다.

김규희씨는 “ 매사에 적극적인 성격을 갖고 있어 고객분들께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지만 가끔 목소리 톤이 높아서 오해를 사기도 한다. 입사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3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남성 엔지니어에 비해 대처능력은 떨어지지만 여성만의 강점인 친절한 마음으로 좀 더 기술을 쌓아 국내에서도 몇 없는 ‘명장’이란 호칭을 가진 휴대폰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LG 전자 서비스 용산센터 김범림 소장은 " 고객의 서비스 질에 대한 요구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특히 여성 엔지니어를 적극 발굴하고 양육해 소비자의 조그만 가려움도 긁어주려는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아직까지 남성이 주도하는 분야에서 여성이 제 능력을 인정받기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물론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이 날로 늘어나고 있고 점차 그 능력과 지위가 인정받아 가는 사회적 분위기가 감지된다. 하지만 2% 부족한 성의 차별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 빠른 시일 내에 이러한 작은 차별조차 없어지는 사회가 되길 기대해본다.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오세경 객원기자( aving.net )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Copyright AVING. All rights reserved.>  

현장취재를 LG 홍보팀을 통하여 취재요청을 드렸는데, 기존의 요청에서는 마포 서비스센터의 최슬기 엔지니어만 요청을 드렸는데, 용산 서비스센터의 김규희 엔지니어와 함께 취재를 했으면 한다고, 연락와서 취재하면서 좋은 경험을 많이 해본 것 같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이 만들어서 기존에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탈피한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든다. 최근에 기사를 다각도로 시도해보고 있지만 딱히 정해진 포멧을 찾기가 어렵다. 나만의 기사를 언제쯤 쓰게 될지 무척궁금하다.
 
http://www.dgilog.com/396
(편집 리뷰어 : 오세경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관련 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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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디지로그의 붸가짱입니다. 현재의 PC시장에서 점차 PC 보급율이 높아지고, PC보급율이
높아지면서, 휴대용 기기의 보급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PC의 사용층도 점차 올라가게 되어서
현재 PC의 주 사용자층은 10대에서 50대초반까지 폭 넓은 사용자층을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층이
점점 두터워 짐에 따라서 초기 1세대의 UMPC는 높은 가격이 형성이 되어 있어서 일부 매니아(얼리어댑터)
층의 보급으로 사용자층이 일부 소수 계층이였지만, 2세대의 UMPC가 출시 되면서 100만원이 넘는 가격대가
무너지게 되면서 현재는 70 ~ 100 만원이면 UMPC를 구매할수 있는 가격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차후 가격과
품질에 대한 경쟁도 심화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UMPC는 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의 약자로써
쉽게 말씀드리면 작은 컴퓨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UMPC의 단어에 대한 의미가 점차 포괄적으로 사용이
됨에 따라서 UMPC라는 기존의 명명이 되었던 조건들이 전반적으로 사용이 됨에 따라서 새로운 명칭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는 이런 휴대용 기기들을 통합적으로 PCP(Personal Computer Portable)이라고 명칭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즉, 휴대용 PC가 아닌 PC의 휴대화라는 점에서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PC시장의 수요는 현재 포화상태로 올라와있고 PC판매에 대한 수익율은 증가가 아닌
평준화 또는 하락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PC 수요를 찾고자 기업들이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 새로운
수요라는 것은 즉, PCP(UMPC) 시장의 잠재적인 가치를 보고, UMPC를 제조하려는 업체가 점점 그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준비중인 제조업체를 보면 PMP시장에서 UMPC시장으로 뛰어든 Wibrain(와이브레인), 처음부터
UMPC쪽으로 뛰어든 Solpi(솔피), 또한 몇몇 대기업에서도 UMPC시장으로 2008년도에 출시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퓨터 A/S 서비스센터(첨부 이미지는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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