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MWC2013] 글로벌 모바일 3대 관전 포인트는?

2013. 2. 26. 11:10 Posted by 비회원

[MWC2013] 글로벌 모바일 3대 관전 포인트는?

 

곧 개최될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3) 전시회 소식으로 온라인은 시끄럽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3) 전시회에서 최신 스마트 기기 라인업과 무선 솔루션, 서비스 등이 대거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서다. 이미 언론의 시선은 최신 스마트 기기에 대해 관심이 쏠린 상태다. 언론이 놓친 부분을 살펴보고자 MWC2013 몇 가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빠질 수 없는 스마트 기기 라인업
MWC2013 전시회의 특성상 스마트 기기 라인업에 대한 이슈를 빼놓기 어렵다. 소비자들의 관심이 가장 많이 집중되는 분야로, 2013년 상반기 향방을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미 언론보도를 통해 공개된 갤럭시8.0을 비롯해 갤럭시 엑스커버2, 갤럭시 페임, 갤럭시 영, 옵티머스 G Pro, 옵티머스 F시리즈, 옵티머스 L시리즈2, 어센드P2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기기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테그라4i를 내장한 피닉스 레퍼런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외에도 타이젠 연합이 26일 전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는 자리에서 타이젠폰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파이어폭스 운영체제를 채택한 스마트폰과 우분투 운영체제를 탑재한 태블릿이 전시될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멀티 코어 프로세서
멀티 코어 프로세서가 채택된 스마트 기기의 성능도 기대된다. 삼성, 엔비디아, 퀄컴, 르네사스 모바일 등 모바일 AP 제조사들은 독립부스를 운영하고 옥타 또는 쿼드코어가 적용된 프로세서들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해 모바일 AP 시장에서 통합칩 부분 1위를 차지한 퀄컴은 기존 스냅드래곤S4 Pro보다 75% 성능 향상을 꾀한 스냅드래곤(Quad-Core Snapdragon) 800을 비롯해 600/400/200 프로세서를 각각 선보인다. 스냅드래곤 600은 옵티머스 G Pro에 적용된 바 있다.

 

독립 AP 부문에서 1위한 삼성전자는 엑시노스5 옥타(Exynos5 OCTA) 프로세서를 선보인다. 높은 성능 대비 낮은 전력 소모를 갖추기 위해 ARM사의 빅리틀 프로세싱 구조를 채택했다.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S4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동안 LTE 네트워크 연동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엔비디아는 LTE 네트워크가 연동이 되는 테그라4i(Tegra4i) 프로세서(A9 쿼드코어 기반, 4+1)를 선보이며, AP와 통신모뎀이 분리되는 테그라4(Tegra4) 프로세서를 각각 선보인다. 테그라4i를 탑재한 피닉스 레퍼런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MWC2013에서 공개될 전망이다.

 

PC시장의 강자 인텔은 모바일 공략 강화하기 위해 레노버 아이디어폰 K900에 적용된 바 있는 아톰(ATOM) 클로버트레일 플러스(Clover Trail+, Z2580)와 렉싱턴(Lexington, Z2428) 프로세서가 적용된 레퍼런스 스마트폰을 각각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외에도 르네사스 모바일은 ARM사의 빅리틀 프로세싱 구조를 적용한 MP6530와 화웨이의 자회사 HiSilicon가 선보일 쿼드코어 프로세서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욱 빨라지는 네트워크 솔루션
모바일 전송속도를 높인 최신 네트워크 기술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네트워크 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국내외 이동통신사는 물론 네트워크 장비업체까지 참가해 모바일 전송속도를 높인 LTE 어드밴스트(LTE Advanced), LTE 캐리어 애그리게이션(LTE Carrier Aggregation), 와이파이 캐리어 애그리게이션(Wi-Fi Carrier Aggregation), HIS(Hybrid Network Integration System) 등을 대거 공개한다.

 

LTE 네트워크의 차세대 버전인 LTE어드밴스트(LTE Advanced)는 기존 LTE 네트워크 속도보다 6배 빠른 속도를 제공해 최대 전송속도가 1Gbps(다운로드), 500Mbps(업로드)에 달한다. 모바일에 적용된 LTE 캐리어 애그리게이션(LTE Carrier Aggregation)과 와이파이 캐리어 애그리게이션(Wi-Fi Carrier Aggregation)은 2개의 주파수(LTE-LTE, Wi-Fi-Wi-Fi)를 하나의 주파수처럼 묶어 트래픽을 분산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외에도 LTE와 Wi-Fi 네트워크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HIS(Hybrid Network Integration System)도 주목해 볼 만 하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 해외 전시회 및 주요 언론을 통해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은 쿼드코어로 넘어가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스마트폰 시장의 주력 프로세서는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아닌가 싶네요. 또한 전력 소모 및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올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는 프로세서는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ARM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듀얼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내놓는 곳은 퀄컴(Qualcomm), 삼성전자(Samsung), 엔비디아(Nvidia), TI 등이 있으며, 애플은 독자적인 A시리즈 프로세서를 내놓으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을 채택한 곳은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스카이(SKY), HTC 등이 있고, 삼성 엑시노스는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되고 있습니다. 애플 A5도 애플 모바일 기기 전용으로 채택되고 있으며, 엔비디아 테그라2 LG전자, 모토로라 등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 탑재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프로세서가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은 동일 클럭 대비 퍼포먼스가 좋은 프로세서를 구분하고 있는데요. 온라인에서는 애플-삼성-TI-엔비디아-퀄컴 순이라고 언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시장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친숙한 프로세서가 바로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이라는 것이죠.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에 대해서 잠시 추가 설명을 드리면, 2008 4분기에 스냅드래곤(Snapdragon) S1(1세대) 모바일 프로세서(1GHz)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스콜피온(Scorpion)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현재 3세대 프로세서까지 출시된 상태입니다. 클럭수가 높고 비동기식으로 전력소모가 적으며, 통신 칩셋과 모바일 프로세서가 통합되어 호환성이 뛰어나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통신칩과 모바일 프로세서가 통합된 상태로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는 장점을 갖고 있어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 각광받는 모바일 프로세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스냅드래곤(Snapdragon)이 국내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높은 클럭 수치에 비해 프로세서의 성능이 떨어진다라는 부분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4세대 프로세서부터는 스콜피온(Scorpion) 아키텍처가 아닌 28나노미터(nm) 공정과 크레이트(Krait) 아키텍처 설계가 적용되면서 이와 같은 인식은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크레이트(Krait) 아키텍처 기반으로 바뀌면서 기존에 지속적으로 문제되었던 부분을 대폭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Qualcomm Krait 를 비롯해 ARM11, ARM Cortex A8, ARM Cortex A9, Qualcomm Scorpion 등이 포함된 다양한 아키텍처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비교해 볼까요? 참고로 해외 벤치마크 전문 리뷰사이트인 아낸드테크(AnandTech)에서 공개된 자료를 참고하였습니다.

 

Source : http://www.anandtech.com/show/4940/qualcomm-new-snapdragon-s4-msm8960-krait-architecture

 

 

 

이 자료를 보면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는 듀얼코어 모델의 L2 캐시가 512KB에서 1MB로 늘어났고, 프로세서의 클럭도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A15에서 추가된 새 가상화 명령어 셋트, 40비트 메모리 어드레스를 지원하고, Cortex-A15의 파이프라인 길이와 비교하여 더 많은 로직 모듈을 포함하면서 프로세서의 클럭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더욱이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 디코드(Decode)의 성능이 스콜피온의 2-wide와 비교하여 50% 개선된 것을 비롯해 파이프라인의 길이, 비순차적 명령어 처리 능력, 제조 공정 등이 크게 향상되었고, FPU(부동소수점 연산 유닛) VFPv3에서 VFPv4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모리 컨트롤러는 이전 세대(스냅드래곤 S3)에 사용되었던 듀얼채널 LPDDR2 메모리 컨트롤러를 채택했는데요. 일반적인 상황에서라면 1개 채널만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2개의 32비트 채널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기판에 2개의 DRAM이 병렬로 패키징 되어야 하는데요.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에 채택된 메모리 컨트롤러는 이전 세대의 싱글 채널 컨트롤러를 개선했습니다. 2개의 32비트 DRAM을 중첩하여 패키징함으로서 2개의 32비트 메모리 컨트롤러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 때문에 메모리의 성능은 스콜피온보다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퀄컴이 공개한 4세대 모바일 프로세서부터는 듀얼코어 프로세서인 MSM8960(1.5~1.7GHz), MSM8960 Pro(1.5~1.7GHz), MSM8270(1.5~1.7GHz), MSM8260A(1.0~1.2GHz), MSM8230(1.5~1.7GHz)와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APQ8064 MSM8974 등 총 7(듀얼코어 5, 쿼드코어 2) 라인업으로 구분된 상태입니다. 전체적인 로드맵은 위키디피아에 공개된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Source : http://ko.wikipedia.org/wiki/%EC%8A%A4%EB%83%85%EB%93%9C%EB%9E%98%EA%B3%A4

 

 

스냅드래곤(Snapdragon) S4의 성능은?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 S4(4세대)를 채택한 스마트폰이 등장하자 모바일 프로세서 스냅드래곤(Snapdragon) S4가 지닌 퍼포먼스에 대해서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해외 벤치마크 전문 리뷰사이트인 아낸드테크(AnandTech)에서 MSM8960(듀얼코어)을 탑재한 MDP(Mobile Develope Platform) MSM8960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하면서 이슈를 모았는데요. 테스트에 사용된 MDP MSM8960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SoC

MDP MSM8960

CPU

Dual Core 1.5GHz

Architecture

Krait(28nm)

GPU

Adreno 225

RAM

1GB LP DDR2

NAND

16GB intergrated, MicroSD slot

Cameras

13MP Rear Facing with Autofocus and LED Flash, Front Facing(? MP)

Display

4.03" SWVGA(1024 x 600) LCD-TFT

Battery

5.6 Whr removable

OS

Android 4.0.3(ICS)

 

 

벤치마크 결과는 어땠을까요? 아낸드테크(AnandTech)가 공개한 자료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ource : http://www.anandtech.com/show/5559/qualcomm-snapdragon-s4-krait-performance-preview-msm8960-adreno-225-benchmarks/2

 

 

 

인텔 MKL 라이브러리에 포함된 Linpack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인상적입니다. 싱글스레드 및 멀티스레드에서도 스냅드래곤 3세대(1.5GHz) 프로세서를 탑재한 MDP MSM8660보다 2배나 빠른 성능을 보여줍니다.

 

 

CPU의 퍼포먼스를 알 수 있는 선스파이더 자바스크립트(SunSpider Javascript) 벤치마크의 결과에서도 MSM8960은 최근 출시된 아이폰4S보다 74% 향상된 수치를 보여줍니다.

 

 

웹브라우저 벤치마크로 유명한 Vellamo의 벤치마크 결과 입니다. OpenGL 브라우저 가속이 적용되고 되지 않은 것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Vellamo의 벤치마크 결과에서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정도 수치라면 크레이트(Krait)의 간접적인 성능은 Cortex-A9보다 Cortex-A15과 비슷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퀄컴 크레이트(Krait)를 탑재한 제품이 출시된다면 기대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스냅드래곤(Snapdragon) S4의 소비 전력은?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는 표준 28나노 LP 공정으로 제조됩니다. 스콜피온(Scorpion)과 마찬가지로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의 모든 코어는 독립된 클럭/전압 컨트롤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설계는 다양한 상황에 맞게 소비전력을 적절하게 가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Neon 모듈이 아닐까 싶은데요. Neon 모듈은 영상 및 음악 재생 시 클럭수를 낮춰 저전력으로도 고클럭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 아키텍처가 적용된 MSM8960의 동작 클럭은 1.5Ghz(듀얼코어)입니다. 아마도 코어 클럭 수에 따라 최대 오버클럭 1.7~2GHz까지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비해 스콜피온(Scorpion) 1.55GHz까지만 가능합니다. 동일 작업을 실행했을 때의 소비 전력부분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265mW, 퀄컴 스냅드래곤 S3 스콜피온(Scorpion)432mW을 기록하고 있어 앞선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풀로드 되는 시점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가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할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S3 스콜피온(Scorpion)보다 전력관리 효율이 높기 때문에 소비전력을 낮출 수 있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MoonBat 벤치마크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를 보면, 2개의 CPU Core 0, 1(노란색 분홍색)이 각각 동작하며 사용하는 전력소모량이 1.5W(750mW x 2 CPU Core)에 달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전력소모량은 이전세대 스냅드래곤 S3(3세대)와 유사한 결과치를 보여줍니다.

 

 

이번 벤치마크의 결과 값에서도 비슷한 결과값을 보이고 있습니다. 벤치마크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1개의 코어만 작동하는 것을 CPU Core 0만 작동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비동기식 구조를 지닌 프로세서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GPU, 비디오 디코더, 통신용 모뎀의 수치를 나타내는 Digital Core Rail Power 부분을 살펴보면, 필요에 따라 전력소모량이 가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싱글코어로 동작하며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의 진가 여기서 드러나네요. 또한 크롬 페이지를 로딩할 때에도 2개의 코어가 모두 동작하거나 싱글코어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3D 퍼포먼스를 측정하는 GL벤치마크 2.1.0을 구동할 때에도 전력소모량의 가변수치가 큰폭의 낙차를 보였는데요. 낙차폭이 좁은 것으로 볼 때, 전력소모량이 극심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낙차폭이 지속되는 프로그램을 실행한다면 배터리 효율은 떨어질 수 밖에 없겠네요.

 

Source : http://www.anandtech.com/show/5559/qualcomm-snapdragon-s4-krait-performance-preview-msm8960-adreno-225-benchmarks/4

 

 

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글을 정리하며

최근 폐막한 MWC2012에서 28나노미터(nm) 공정과 크레이트(Krait) 아키텍처가 적용된 스냅드래곤(Snapdragon) S4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공개된바 있는데요.

 

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퀄컴 MSM8960(1.5~1.7GHz)을 채택한 아수스 트랜스포머 패드 인피니티(3G/4G), HTC One XL, ZTE V96 등이 있으며, 퀄컴 MSM8260A(1.5~1.7GHz)를 탑재한 아수스 패드폰, HTC One S, 파나소닉 엘루가 파워, ZTE V9S 등이 공개되며, 큰 이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ZTE V96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ZTE V96

 

다행스럽게도 MWC2012에 참관할 기회를 얻어 ZTE V96를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당시 ZTE부스에서 본 V96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의 성능을 테스트 해보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ZTE V96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ZTE V96

국내에서도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를 적용한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확실한 정보는 아니지만 팬택 스카이(SKY) MSM8960을 탑재한 베가레이서2(가칭)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언론에서도 다음달 출시로 전망하고 있어 조만간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의 실체가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는 서두에서도 언급하고 벤치마크의 수치에서도 알 수 있지만 기존 세대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소비전력 효율을 극대화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스냅드래곤 S3(3세대)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지만 퀄컴 스냅드래곤 S4(4세대) 크레이트(Krait)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MWC2012 핵심 키워드 통신, 모바일,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참 오랫만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이렇게 글을 늦게 작성하게 된 이유는 회사 업무로 인해 모바일&통신 전시회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모바일 월드 콩글레스(MWC2012)에 참관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 전시회에 대해서 거는 기대가 컸었는데요. 기대했던 일부 제품이 공개되지 않아 실망감도 컸지만 그 덕분에 좀 더 세심하게 살펴볼 수 있게 되어서 유익했던 전시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MWC2012를 통해 느낀 주요 키워드를 정리해보면 크게 5개의 키워드로 뽑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통신, 모바일,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으로 구분해 볼 수 있겠네요. 신제품 소식들은 미리 접하신 만큼 중요한 부분만 간추려서 빠르게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키워드 통신

MWC2012가 모바일 전시회로 진행된 만큼 이동통신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는데요. 국내에서는 SK텔레콤과 KT가 부스참여를 했고, AT&T, NTT도모코, 보다폰, 텔레포니카, 오렌지 등 북미 및 유럽 통신사가 독립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MWC2012에 참여한 이동통신사들은 가치 사슬을 구축하기 위해 빠른 네트워크 속도를 보장하는 LTE 서비스를 비롯해 진보된 기술(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연동, RCS, 위치정보 서비스, 스마트카)들을 선보였습니다.

유럽지역을 기반으로 3G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통신사들이 LTE 이동통신 서비스로 전환을 꾀하고 있기 때문에 LTE 네트워크가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LTE 서비스 및 LTE 스마트폰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주요 글로벌 이동통신사가 공동부스를 운영하며, WAC를 통해 모바일 생태계를 재편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통신은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플랫폼 연동, HTML5와 같은 하위 키워드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수많은 이슈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최상위 개념의 키워드입니다.


2. 키워드 모바일

예상했던 대로 삼성전자 갤럭시S3가 공개되지 않으면서 아쉬운 부분으로 남았지만 볼거리가 제법 풍부했습니다. 바로 엔비디아(Nvidia) 쿼드코어 프로세서 테그라3를 채택한 스마트폰이 공개된 것이죠. LG전자가 4.7인치 디스플레이, 아이스크림 운영체제를 채택한 옵티머스 4X HD를 선보였고, ASUS는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한 최초의 태블릿 Eee Pad 트랜스포머 300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이외에도 HTC의 원(One), ZTE의 에라(Era), 후지쯔(Fujitsu)의 울트라 하이 스펙 스마트폰(Ultra High Spec Smartphone), 화웨이의 Ascend D 쿼드와 Ascend D 쿼드 XL, K-터치(K-Touch)의 트레저(Treasure) V8 등이 쿼드코어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쿼드코어 열풍에 불을 지폈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Nvida)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LTE 브로드밴드 칩셋과 호환성 부분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정식 출시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네요. 퀄컴도 이와 비슷한 문제를 지니고 있어 LTE 스마트폰이 정식 출시되기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에서 쿼드코어 프로세서(Cortex-A9기반의 1.3GHz)와 듀얼코어 프로세서(Cortex-A15기반의 800MHz)의 성능 비교 동영상을 MWC2012에서 공개하면서 논란이 가중될 것 같습니다. 그만큼 듀얼코어 프로세서(Cortex-A15기반의 800MHz)의 성능이 좋아 보였습니다. 이 문제는 당분간 지속적으로 지켜봐야 할 이슈 같습니다.

MWC2012에 참가한 부스들을 돌아보면서 느낀 점은 아직 안드로이드 모바일 진영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애플을 넘어서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안드로이드 모바일 진영이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당분간 하드웨어 스펙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모바일을 중심으로 서비스 및 플랫폼이 재편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합니다. 그 중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플래시를 대체할 HTML5 입니다. 페이스북 CTO 브렛 테일러가 MWC2012 기조연설을 통해 차세대 웹 표준인 HTML5를 강조하고 이에 대한 개발과 모바일 웹 결제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과 모바일 브라우저의 웹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모질라(파이어폭스)와 오페라 모바일이 HTML5를 지원하고 있다는 점은 변화의 중심축은 모바일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3. 키워드 플랫폼

MWC2012에서 가장 이목을 모았던 부분은 바로 플랫폼 서비스가 아닐까 싶네요. 상생 또는 경쟁을 위해 플랫폼들을 새롭게 선보이고 이를 통해 플랫폼을 주도하기 위한 노력들이 엿보였습니다. 특히 제조사 플랫폼(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이 강화되면서 글로벌 주요 이동통신사가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MWC2012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단일부스로 가장 큰 규모를 운영했던 안드로이드 부스에서 극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주요 제조사로 삼성전자, LG전자, 소니(Sony), 모토로라(Motorola), HTC, 아수스(ASUS), 에이서(Acer), 레노버(Lenovo), ZTE, 화웨이(HUAWEI) 등 주요 기업들이 대부분 참여했기 때문이죠.

단일 제조사 플랫폼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는 부분은 애플입니다. 그런데 구글이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게 되면서 애플과 경쟁관계에 놓인 대부분의 기업들을 흡수하게 된 것이죠. 수 많은 제조사들과 협력하면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다양하게 운영한 결과 애플을 압도하는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플랫폼 경쟁에서 뒤쳐진 이동통신사들은 자신들의 가치사슬(이익구조)이 붕괴되는 사태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글로벌 주요 이동통신사들은 통합 애플리케이션 스토어(WAC) 부스를 운영하며 이를 알리기 위해 노력을 했는데요. 이동통신사를 제외하고 MWC2012에 참가한 바이어(참관자)들은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아 어떤 결과가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외에도 윈도우폰 플랫폼을 선보이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부스 운영 규모에 비하면 초라해 보였습니다. 이 상황만 놓고 보면 당분간 구글 플랫폼과 애플 플랫폼간의 대결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요한 것을 빼먹을 뻔 했네요.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MWC2012를 통해 얻은 것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파편화된 문제점과 호환성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할 수 있었다는 것은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싶네요.


4. 키워드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은 콘텐츠, 서비스, 네트워크, 디바이스, 운영체제와 상호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의 중요성은 애플 앱스토어만 놓고 보더라도 잘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앱스토어의 매출규모를 놓고 보더라도 이는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MWC2012 전시회에서도 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는지 App Planet관을 별도로 운영했습니다. 더군다나 삼성전자가 MWC2012 행사장 내 앱 플래닛(App Planet)관에서 삼성 개발자 데이 (Samsung Developer Day)를 진행했는데요. 그만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듯싶었습니다.

그리고 통신사 및 각 업체의 부스에서도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서비스들을 대거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와 연동되거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을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들도 눈에 띄었는데요. 메인 서비스로 내세운 곳도 있었습니다.

최신 하드웨어의 성능을 체감할 수 있는 것은 게임 애플리케이션 만한 것이 없죠. 이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하드웨어의 성능을 강조할 수 있는 게임 애플리케이션을 자사의 모바일 기기에 넣어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덕분에 화려한 그래픽이 접목된 게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네요.

점차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것처럼 양질의 애플리케이션을 얼마나 확보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플랫폼 경쟁에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5. 키워드 서비스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많이 느끼고 새로운 측면을 깨닫게 해준 키워드인 서비스를 얘기해볼까 합니다. 여기서 언급하고 있는 서비스는 포괄적인 개념의 용어라고 이해해주세요. 그전까지는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모바일 컨버전스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서비스분야에서도 한 개의 서비스로만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2~3개의 서비스가 연동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같은 트렌드의 변화는 MWC2012에서도 일어났다는 것이죠. 물론 얼마 전 폐막한 CES2012에서 공개된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관심을 두지 않았던 부분이라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MWC2012에서 공개된 서비스들은 네트워크 서비스와 모바일 단말기가 결합한 통신 서비스(NFC, RCS, Smart Health), 위치기반 서비스와 네트워크 서비스가 결합한 스마트카(Smart Car)/증강현실(AR)/네비게이션 서비스, 자동차와 네트워크 서비스가 접목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TV와 네트워크 서비스가 연결된 스마트TV(구글TV, 우분투TV),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기기를 모바일 기기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로봇(Smart Robot) 및 사물지능통신(M2M, Machine To Machine) 등 다양한 서비스들이 공개 되었습니다.

특히 전시회 기간 내내 모바일 기기와 네트워크가 융합된 커넥티드 서비스들이 메인 테마를 이루며 줄곧 이슈가 되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TV, 자동차, 로봇 등 다양한 기기와 네트워크의 융합된 컨버전스 제품들이 앞으로 모바일의 미래를 바꿔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hareplatform.tistory.com BlogIcon Trendy_ForMe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6.05 18:50

ASUS의 최고급형 메인보드 X79 시리즈 발표회

2011. 11. 18. 18:16 Posted by 비회원


ASUS의 최고급형 메인보드 X79 시리즈 발표회

아수스 고급형 메인보드 시장에 X79 선보여…

지난 16일 용산 전자랜드 4층에 위치한 랜드시네마에서 2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탑재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메인보드인 ASUS P9X79 시리즈 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아수스(ASUS) 행사장 입구에는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ASUS P9X79시리즈는 Pro, Deluxe, Sabertooth, Rampage IV Extreme를 전시됐다. 아수스(ASUS) P9X79는 디럭스(Deluxe-고급), 프로(Pro-기본) 버전으로 출시되며, 미 국방성 기준에 부합하는 내구도와 스펙을 갖춘 SABERTOOTH, 최고급 모델로 분류되는 Rampage IV Extreme 모델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ASUS P9X79시리즈는 LGA2011 소켓을 사용하는 메인보드로 인텔 2세대 샌디브릿지-E 프로세서인 i7-3960X 익스트림 에디션과 i7-3930K 시리즈를 장착할 수 있다. i7-39XX 시리즈는 6코어 12스레드를 지원하고 15MB 캐쉬메모리, 터보 부스터 2.0 기술 등을 지원한다.


이 날 아수스(ASUS) 사업부 정연택 차장의 회사소개로 X79 발표회가 시작됐다.


인텔 김영식 이사가 인텔 프로세스(CPU)를 소개했고, 엔비디아 테크니컬 매니저 이나영 과장이 SLI 기술 소개와 X79칩셋의 메인보드로 이를 이용할 경우 성능향상에 대한 비교 설명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아수스(ASUS) 코리아 마케팅 곽문영 과장이 자사가 출시한 P9X79 메인보드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 프리미엄급 메인보드로 거듭난 P9X79는 기존의 보급형 메인보드를 비롯해 아수스(ASUS)의 최신 기술이 모두 집약돼 메인보드의 안정화를 꾀했다.


P9X79 메인보드는 강력하고 안정적인 듀얼 DIGI와 파워 컨트롤러 기능, 멀티 채널 메모리에 최적화된 4채널 DDR 메모리 뱅크, CPU 전용 인텔리전트 디지털 파워 컨트롤러, 메모리 전용 인텔리전트 디지털 파워 컨트롤러, HDD와 SSD의 전송속도를 향상시킨 ASUS SSD Caching, 무선 송수신 기능을 강화한 블루투스 모듈 탑재, 대용량 데이터 전송시 돋보이는 USB 3.0를 더욱 빠르게 만들어주는 ASUS UASP USB3 컨트롤러, 쉽고 간편한 바이오스 인터페이스를 가진 UEFI BIOS,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간편하게 해주는 USB BIOS Flashback, 워런티 기간 5년 등을 지원한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플레이웨어즈의 남대원 과장이 i7-3930 프로세서와 ASUS P7X79 Rampage IV Extreme 메인보드와 삼성 메모리로 오버클럭을 시도했다. 쿨링방식은 액화질소를 이용했다. 첫 오버클럭은 4.5GHz로 시작했으며, 차츰 클럭수를 높여가며 5.3GHz까지 달성했다. 이날 남대원 과장은 “보통 오버클럭을 할 때는 20~30개의 프로세서를 가지고 테스트를 하는데, 프로세서 수급이 어려워 5.3GHz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옵티머스 패드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전용 OS인 ‘허니콤(Honeycomb)’을 탑재하고, 엔비디아(NVIDIA)사의 차세대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Tegra 2 Dual Core Processor)’를 채택했다. 1280×768 해상도(WXGA급)의 8.9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출처 : MWC2011 주요기사 보러 가기(클릭)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차세대 프로세서라 불리우는 테그라(Tegra) 칩셋을 사용한 태블릿이 MWC2011에 출현했다.

 

글로벌 PC기업 에이서(Acer)가 지난 14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1(Mobile World Congress 2011)에서 NVIDIA 프로세서를 채택한 태블릿 '아이코니아 탭(ICONIA TAB) A500/A501'을 선보인 것.

 

10인치 멀티 터치 스크린을 채택한 아이코니아 탭(ICONIA TAB) A500/A501 WXGA(1024x768)급 해상도를 지원한다. 웹서핑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다.

 

옵티머스2X에 채용된바 있는 엔비디아의 테그라(Tegra)250을 아이코니아 탭 A500/A501에서도 채용됐다. 테그라2508개의 독립된 프로세서를 내장해 기존의 모바일 프로세서보다 약 10배 빠른 성능과 저전력 소모를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실행시나 풀브라우징을 지원하는 웹(플래시 10.1 지원) 접근시 매우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준다. 또한 MEPG4 Xvid 코덱을 지원하고 720p의 동영상 재생도 무리없이 재생할 수 있다.


 

아이코니아 탭 A500/A5016개의 지점에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내장되어 HD 아케이드 3D게임을 즐길 때 즐겁게 지낼 수 있다.

 

200만 화소의 전면카메라는 스카이프와 같은 영상통화가 가능하고 뒷면에 있는 500만 화소 카메라는 오토포커스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e북을 지원하고 HDMI 외부출력을 지원해 HD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다.

 

아이코니아 탭(ICONIA TAB) A500은 와이파이(Wi-Fi), A501 3G와 와이파이(Wi-Fi) 모두 지원한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 갤럭시S2의 프로세서는 오리온 프로세서다!

 

Androidandme는 삼성 갤럭시S2에 엔비디아(nVIDIA) 테그라2 프로세서가 아닌 자사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오리온 칩을 내장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삼성이 테그라2 프로세서를 대량 주문했다는 소식과 오리온 프로세서 출시 연기 소식이 함께 전해지면서 갤럭시S2에 테그라2가 들어갈 것이라는 추측이 흘러나왔지만 최근 흘러나오는 소식들을 보면 테그라2가 아닌 오리온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갤럭시S2에 들어가는 오리온 프로세서는 아직 정확한 성능에 대해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기존 삼성이 발표한 내용을 살펴보면 오리온은 2개의 1GHz CortexA9 코어와 ARM Mali 400 GPU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ARM Mali 400 GPU는 기존 허밍버드 GPU보다 약 5배 이상 빠른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갤럭시S2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전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존 갤럭시S에 영광을 재현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태블릿 갤럭시 탭2는 테그라 2를 담는다?

2010. 12. 20. 10:45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블릿 갤럭시 탭2는 테그라 2를 담는다?

 

시티그룹 분석가 글렌영을 비롯, EE타임즈, 톰스하드웨어, 팝해롤드 등은 삼성의 차세대 태블릿 갤럭시 탭2에 삼성이 자체 개발한 허밍버드 기반의 프로세서 대신 엔비디아 태그라2를 채용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삼성은 2011년 전반기 제품 출시를 위해 엔비디아로부터 테그라 2칩을 주문했으며 이는 테그라 2를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기반의 제품에 담기 위함이라고 전하고 있다. 특히 안드로이드 전문 블로그인 안드로이드앤미는 구글과의 주요 협력사인 삼성, LG, 모토로라 중 LG와 모토로라는 이미 엔비디아 테그라 2 프로세서를 담은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밍버드 즉 오리온이 아닌 테그라 2를 채택한 이유에 대해 우선 오리온 개발과 상용화가 다소 늦어지고 있다라는 부분과 구글이 테그라 2를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레퍼런스 디자인으로 선정했기 때문에 삼성 역시 테그라 2를 채용하게 되었다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른바 테구라 라고도 불리우는 이 칩을 삼성이 굳이 채용하겠다는 부분에 대해 어려가지 이유가 나오고 있지만 단순히 구글 레퍼런스 태블릿 제작을 위해 구매할 것일 뿐 갤럭시 탭2 모델이나 차후 모델에 꼭 테그라 2를 채용할 것이라고 보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한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수스 듀얼 코어 아톰과 아이온을 결합한 넷북 Eee 1215N 발표

 

아수스(Asus)가 또 하나의 Eee 시리즈를 선보였다.

 

아수스는 인텔 듀얼 코어 D525 아톰 프로세서와 엔비디아의 새로운 아이온(Ion) 플랫폼을 내장한 넷북 Eee 1215N을 발표했다. Eee 1215N의 기본 스펙을 보면 12.1인치 LCD 디스플레이(해상도 1366 X 768)USB 3.0, 블루투스 3.0, WIFI 802.11N 지원 메인보드 탑재 등 기존 넷북과 비교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H.264, VC-1, MPEG-2 포맷들을 처리하는 Ion 임베디드 된 하드웨어 디코더 그리고 HDMI 단자 기본 제공등 1080P 고해상도 영상재생은 물론 3D 게임 재생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적인 스펙은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가격대 역시 미정이다.

 

태블릿 PC와 스마트폰의 강세로 넷북의 인기는 무섭게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항상 단점으로 작용했던 성능을 개선한 제조사의 이러한 노력은 분명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하지만 성능이 상승한 만큼 넷북의 가격 또한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과연 이러한 가격으로 넷북 이전의 인기를 다시금 되찾을 수 있을지는 다소 회의적이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엔비디아는 오는 2 25()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게임테크 2010’ 행사에서, 게임 개발자 등 참석자를 대상으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인 페르미(Fermi)를 통한 게임 그래픽 향상을 소개하는 세션을 진행한다.

 

기존 GPU보다 쿠다(CUDA) 코어가 두 배로 증가한 엔비디아 페르미 아키텍처는, 고속 GDDR5 메모리 인터페이스 및 다이렉트엑스11을 완벽히 지원하며, 확장성이 우수한 새로운 지오메트리 파이프라인과 보다 강화된 안티앨리어싱 기능으로 뛰어난 성능과 이미지 품질을 제공하여 게임 개발자들에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엔비디아 페르미 GPU 세션에서는, 보다 향상된 피직스(PhysX) 물리엔진, 다이렉트엑스(DirectX) 11, 쿠다(CUDA) 3.0과 새로운 게임 개발 환경 등 엔비디아 페르미 아키텍처의 새로운 성능에 대한 데모가 시연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엔비디아 3D 입체 영상 기술인 ‘3D 비전 서라운드(3D Vision Surround)’도 전시된다. 올해 초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소개된 ‘3D 비전 서라운드는 엔비디아 GPU 3 대의 모니터나 빔 프로젝터를 통해 아이맥스(IMAX) 3D 비전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로번 아웃 파라다이스’, ‘아바타: 더 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배트맨: 아캄어사일럼등 인기 게임이 3D 입체 영상으로 시연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페르미 아키텍처와 3D 비전 서라운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웹사이트(http://www.nvidia.co.kr/object/gf100_kr.html)에서,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테크 홈페이지(http://gametech.gamespo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