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엑스페리아 x10 미니

삼성전자 스펙, 가격낮춘 갤럭시 미니 출시 삼성전자 스펙, 가격낮춘 갤럭시 미니 출시 작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테마는 중저가 스마트폰 이였다. LG전자 옵티머스원,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미니, HTC 디자이어팝 등은 보급형 스마트폰을 대거 선보이며 스마트폰 시장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삼성 역시 이번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1을 통해 저가형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미니 S5570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 2.2.1 운영체제와 3인치 내외 QVGA 해상도 240X320 디스플레이, 블루투스 3.0, MicroSD 슬롯, WIFI b/g/n, 110.42X60.76X12.68 크기 등을 스펙으로 하고 있으며 가격은 공식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국내 출시된 보급형 스마트폰의 가격이 대략 50~60만원 정도에 출고가를 형성하.. 더보기
[CES2011]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ARC)를 만져보다. [CES2011]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ARC)를 만져보다. CES2011을 통해 소니는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를 선보였다. 작년 CES를 통해 엑스페리아 X10와 엑스페리아 X10 미니 등을 선보였던 소니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또 다른 엑스페리아 시리즈 아크를 공개했다. 엑스페리아 아크는 퀄컴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와 구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소니 브라비아 기술을 적용한 4.2인치 디스플레이, 엑스모어 R 기술을 통해 야간에서도 선명한 사진, 영상을 담을 수 있는 810만 화소 카메라, 8GB 플래시 메모리, 8.7mm 두께, 125X63X8.7mm 크기와 117g 무게, WIFI, GPS, 블루투스, HDMI 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다. 직접 만져본 엑스페리아 아크는 기존 엑스.. 더보기
하반기 보급형 스마트폰이 격돌한다! 성공할까? 하반기 보급형 스마트폰이 격돌한다! 성공할까? 하반기 삼성전자를 제외한 LG전자, 모토로라, HTC, 소니에릭슨 등은 모두 동일한 카드를 들고 나왔다. 바로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를 전략폰으로 잡고 애플 아이폰 4와 함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일반 피쳐폰 시장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요금제를 들 수 있다. 2~3만원 정도 요금제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요금제와 단말기 할부금을 포함 최저 5~6만원을 내야 하는 스마트폰에 선뜻 발을 들이지 못한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제조사들은 제품의 성능과 가격 등 진입장벽을 낮춰 사실상 기기값의 경우 무료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 하반.. 더보기
소니 엑스페리아 X10, X10미니 5월 국내 출시 소니 엑스페리아 X10, X10미니 5월 국내 출시 오는 5월 소니 엑스페리아 X10과 X10 미니를 SKT를 통해 국내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니에릭슨 X10은 퀄컴 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내장하고 있으며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1.6 차후 2.1로 무상 업글계획)를채택한 안드로이드폰으로 4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와 8.1메가 픽셀 카메라, 소니에릭슨만의 UX를 내장하고 있다. 또한, X10 후속으로 하반기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엑스페리아 X10 미니는 엑스페리아 X10에서 크기나 성능을 낮춘 제품으로 동일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다. 퀄컴 600MHz 프로세서와 500만 화소 카메라, 2.55인치 (해상도 240X320) 터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하였다. 프로세서나 화면 사이즈, 카메라 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