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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에 분 패블릿 바람, 중요한 승부처는?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키운 패블릿(Phablet)이 새로운 스마트폰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하는 추세다. 더욱이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3에서 5~8인치급 패블릿이 공개됐다.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떠오른 패블릿.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패블릿 넌 누구냐?

최근 스마트 기기간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디바이스 컨버전스가 접목된 하이브리드(변종)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패블릿(Phablet)이다. 패블릿은 폰(Phone)과 태블릿(Tablet)을 합성한 신조어로 스마트폰보다 높은 휴대성, 태블릿에 준하는 높은 해상도, 더욱 커진 디스플레이까지 갖춰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디스플레이의 사이즈가 통상 5인치 이상 7인치 이하의 제품을 패블릿(Phablet)으로 지칭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9인치 이하의 제품들도 패블릿으로 포함하기 시작했다. 현재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이 접목된 하이브리드 제품은 패블릿(Phablet)으로 구분하는 분위기다.

 

패블릿의 원조격은 델 스트릭

 

|패블릿의 원조격은 델 스트릭

패블릿(Phablet)의 원조격이라면, 2010년 선보인 델 스트릭(Dell Streak)이 있다. 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태블릿PC 또는 태블릿폰으로 불리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당시 스마트폰 시장 분위기가 휴대성과 그립감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여, 생각보다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 델 스트릭(Dell Streak)은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아 판매를 중단했다

 

시장의 니즈는 충분했다고 판단한 제조사들은 이와 비슷한 컨셉을 지닌 제품들을 연이어 출시했다. 하지만 연이어 선보인 스마트폰, 태블릿폰, 슈퍼폰은 소비자에게 외면 받았다. 결국, 제조사들은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가를 내리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접목한 패블릿에 대해 회의적인 시선과 함께 출시에 대한 부담감이 더해졌다.

 

 

그런데 그런 편견을 삼성전자 갤럭시노트(Galaxy Note)가 갈아치웠다. 20119월 삼성전자가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에서 발표한 갤럭시노트(Galaxy Note)가 대중들의 이목을 끌기 시작한 것. 이 때부터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5~6인치급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패블릿(Phablet) 시장에 동참하게 된다.

 

|패블릿 시장을 개척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

헤럴드경제가 지난 1 23일 보도한 기사(이동통신사와 제조사 집계를 취합한 결과)에 따르면, 2012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판매된 2200만대 중 패블릿이 차지한 비중은 33%에 달했다. 그 중 삼성전자가 내놓은 갤럭시 노트, 갤럭시 노트2의 인기에 힘입어 76%를 차지했고, 옵티머스뷰, 옵티머스뷰2를 선보인 LG전자가 13%, 베가S5와 베가 R3를 출시한 팬택이 11%를 기록했다.

 

원문 기사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215000017&md=20130218003716_AN

 

,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2200만명 중 약 730만명은 패블릿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76%의 점유율로 약 555만명의 국내 사용자를 확보했다. 이쯤 되면,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패블릿 시장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패블릿 시장을 개척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장밋빛 전망을 기대한 글로벌 업체들이 뛰어들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힘입어 패블릿(Phablet) 시장은 본격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해외 시장조사기관에서 발표한 전망 보고서에서도 잘 드러난다. 시장조사기관 IHS아이서플라이는 지난 1 16 CES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글로벌 패블릿 시장(Global Phablet Market) 2013년에는 6,40만대로 20122,560만대 대비 136%나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16년에는 1 4,600만대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원문 기사 : http://www.isuppli.com/Display-Materials-and-Systems/News/Pages/Large-Display-Smartphones-Featured-at-CES-Shipments-Set-to-More-than-Double-in-2013.aspx

 

 

|현재까지 출시 또는 공개된 패블릿은?

통상적으로 패블릿이라고 분류되는 스마트폰을 살펴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 갤럭시노트2, 갤럭시그랜드, LG전자는 옵티머스뷰, 옵티머스뷰2, 팬택은 베가 R3, 베가, S5, 베가 NO6, 소니는 엑스페리아Z, 엑스페리아ZL, HTC HTC J Butterfly, 화웨이는 아센드 메이트(Ascend Mate), 아센드 D2(Ascend D2), ZTE는 그랜드S, 레노버는 아이디어폰 K900 등이 있다.

 

 

제조사

제품명

화면크기

해상도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5.3인치

1280x800

 

갤럭시노트2

5.5인치

1280x720

 

갤럭시그랜드

5인치

800x480

 

갤럭시노트 8.0

8인치

1280x800

LG전자

옵티머스뷰

5인치

1024x768

 

옵티머스뷰2

5인치

1024x768

 

옵티머스G 프로

5.5인치

1920x1080

팬택

베가 R3

5.3인치

1280x720

 

베가 S5

5인치

1280x720

 

베가 NO6

5.9인치

1920x1080

소니

엑스페리아Z

5인치

1920x1080

 

엑스페리아ZL

5인치

1920x1080

HTC

HTC J 버터플라이

5인치

1920x1080

화웨이

아센드 메이트

6.1인치

1920x1080or1280x720

 

아센드 D2

5인치

1920x1080

ZTE

그랜드S

5인치

1920x1080

레노버

아이디어폰 K900

5.5인치

1920x1080

델 스트릭

5인치

800x480

 

 

모바일의 새로운 지평(The New Mobile Horizon)을 주제로 열린 MWC 2013에서 글로벌 제조사들이 다양한 패블릿을 전시했다. 국내 제조사 중 삼성전자는 S펜의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노트 8.0 5인치 대화면의 갤럭시 그랜드를 새롭게 선보였고. LG전자는 최근 국내 출시한 옵티머스 G Pro와 옵티머스 뷰2를 내놓았다.

 

이외에도 화웨이는 6.1인치 아센드 메이트(Ascend Mate) 5인치 아센드 D2(Ascend D2), ZTE 5.7인치 그랜드 메모와 5인치 그랜드S LTE, 레노버는 인텔 전시관을 통해 5.5인치 아이디어폰 K900, 소니는 5인치대 엑스페리아ZZL 그리고 6.44인치 풀HD 화면을 채택한 패블릿을 각각 공개했다.

 

 

|패블릿(갤럭시노트)의 성공요소

델 스트릭(Dell Streak)은 실패했지만 삼성 갤럭시노트(Galaxy Note)는 성공했다. 삼성 갤럭시노트의 성공요인은 무엇일까? 어떤 요인으로 패블릿 시장을 개척하게 되었는지 함께 살펴보자.

 

패블릿이라고 불리는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이 접목된 만큼 디스플레이의 특징이 두드러진다. 5.3인치 H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하드웨어가 어우러져 다양한 Full HD(1080p) 동영상 재생은 물론이고 웹서핑, 전자문서, 동영상 녹화 및 재생까지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사용환경을 갖췄다. 또한,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N스크린 서비스와 통신환경(LTE)이 조성되면서 패블릿의 단점은 장점으로 바뀌었다.

 

이 뿐만 아니다. 갤럭시노트가 인기를 얻은 가장 큰 이유는 S펜의 도입을 꼽을 수 있다. 새로운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 S펜은 S펜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기능들이 접목되면서, 차별화된 특화 기능으로 거듭났다. 특히 S펜을 통해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필기감과 풍부한 표현이 가능하게 되면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마지막으로 배터리 성능을 꼽을 수 있다. 사실 갤럭시노트는 강력한 최신 하드웨어를 탑재하고, 새로운 기능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았지만 배터리 성능에 대한 불만이 꾸준하게 제기됐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불만을 빠르게 잠재우기 위해 차기작 갤럭시노트2에서 배터리 용량을 2500mAh에서 600mAh 늘린 3100mAh로 출시했다. 결국, 배터리 용량이 늘어나자 소비자 불만은 온/오프라인에서 빠르게 잦아들었다.

 

배터리 성능 비교 결과 관련 기사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100802010351759002

 

사실 배터리 성능은 사소하게 생각될 수 있지만, 휴대성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매우 중요한 요소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웹서핑을 비롯해 모바일 메신저, N스크린 서비스, 웹툰, 스트리밍 서비스와 같은 인터넷 서비스는 스마트폰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매우 빠르게 단축시킨다.

 

LTE 스마트폰이 출시 이후 짧은 배터리 사용시간으로 인해 꽤 많은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았다. 아무리 고성능 스펙을 갖추고 있더라도 반나절도 가지 않는 짧은 배터리 수명을 가지고 있다면, 그 제품을 외면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

 

어쩌면, 최신 하드웨어를 탑재하는 것에 발맞춰 개선된 배터리 성능을 갖추는 것이 패블릿 시장의 성공을 위한 핵심 키워드가 될지도 모르겠다.

 

이 원고는 삼성 SDI 블로그에 기고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Via : http://sdistory.com/6018554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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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2]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의 첫번째 LTE 스마폰 엑스페리아 아이온

CES2012에 참가한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가 첫번째 LTE 스마폰으로 엑스페리아 아이온(Xperia ion)을 선보였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엑스페리아 아이온(Xperia ion)은 얇고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강한 알루미늄 바디 및 매우 빠른 반응 속도의 12메가픽셀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다. 또한 소니의 모바일 BRAVIA 기술이 제공하는 놀라운 HD(720p)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뿐만 아니다. 엑스페리아 아이온(Xperia ion)을 mini-PC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용 스마트독(SmartDock for XperiaTM ion)을 제공한다. 이 전용 스마트독은 엑스페리아 아이온(Xperia ion)을 USB 키보드, 마우스, TV와 연결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소니의 첫번째 LTE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아이온(Xperia ion)은 이동통신사인 AT&T를 통해 2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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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28 15:42
  2. Favicon of http://www.minmetalschina.com/ BlogIcon steel supplier  수정/삭제  댓글쓰기

    Great thanks for sharing this article post.

    2012.02.21 10:38
  3. Favicon of http://www.boyacibadanaustasi.com BlogIcon boyacı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글에서 간접경험하시고... 직접적으로 한번 떠나보세요 ^^

    2012.03.01 15:22
  4. Favicon of http://www.pelletmachines.net/ BlogIcon wood pellet mill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소니의 휴대 전화의이 유형을 정말 좋아해요. 이런 하나를 사고 싶은데요.

    2012.03.26 17:20

소니에릭슨 PSP폰 SKT를 통해 출시

2011. 3. 21. 12:27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에릭슨 PSPSKT를 통해 출시

 

MWC2011을 통해 공개된바 있는 소니에릭슨 PSP폰 엑스페리아 플레이가 SKT를 통해 출시된다.

 

MWC2011 당시 공개되었던 스펙은 퀄컴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래드 모바일 운영체제, 4인치 해상도 854X480 디스플레이, Adreno 205 그래픽 칩셋, 500만 화소 카메라(LED), 스테레오 스피커, 블루투스, WIFI 등을 내장했다.

 

특히 PSP폰이라는 닉네임답게 슬라이드 방식의 컨트롤러를 내장하고 있어 게임에 특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엑스페리아 리뷰 보러가기 :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147

 

성능은 올 2분기쯤 출시될 제품으로 보기에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이다.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대세가 되는 시점에서 퀄컴 1GHz 프로세서를 담았다는 점은 특히 스펙을 중요시 하는 국내 유저들에게 있어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 듯 하다.  

 

다만 MWC2011을 통해 전시된 제품을 실제 조작해본 아스팔트6, EA 스포츠 피파 등 크게 무리가 없었다는 점 등은 조금 위안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지금까지 SKT를 통해서만 출시했던 소니에릭슨은 HTC나 모토로라, 스카이 처럼 KT를 통해 출시될 수도 있을 듯 하다. SKT를 통해서만 출시했던 HTC와 모토로라, 스카이 등이 SKT의 무한 삼성 사랑에 실망감을 느끼며 대거 KT를 통해 출시했다.

 

더구나 소니에릭슨 관계자가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가 빨라 어떻게 변화될지 장담할 수 없다고 언급했고 여기에 KT도 소니에릭슨 제품 출시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는 점 등을 봤을 때 KT를 통해 소니에릭슨도 곧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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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1]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 네오, 프로 스마트폰 3종 발표.

 

소니에릭슨은 플레이테이션폰 엑스페리아 플레이(Xperia Play)와 함께 추가적으로 3종의 스마트폰을 발표했다.

 

공개된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단말기로 이미 CES를 통해 공개된 엑스페리아 아크(Xperia Arc)와 함께 엑스페리아 네오(Xperia Neo), 엑스페리아 프로(Xperia Pro) 2종을 추가로 발표했다.


엑스페리아 아크(XperiaArc)

엑스페리아 아크(XperiaArc)

 

먼저 엑스페리아 아크는 엑스페리아 시리즈에 있어 고급사양에 속한 모델로 퀄컴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 4.2인치 FWVGA 해상도 854X480 디스플레이(소니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 탑재), 810만 화소 카메라(엑스모어R 지원), 1500mAh 배터리, 125X63X8.7mm, 117g 스펙을 담고 있다.


엑스페리아 아크(XperiaArc)

 

모바일 기기 화질 개선 프로세서인 브라비아 엔진을 탑재하여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엑스모어 R 기술력을 담은 810만 화소 카메라는 어두운 곳에서도 저 노이즈의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실제로 부스 내 엑스모어R 체험관이 마련되어 있어 광량이 부족한 환경에서 엑스모어R을 담은 소니에릭슨 제품의 사진 성능을 테스트 할 수 있다.

 

약간 과장된 색감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선명한 화질은 아크가 지닌 큰 장점이 될 듯 하다.

엑스페리아 아크(XperiaArc)


또한, 8.7mm 두께는 비록 가장 얇은 사이즈는 아니지만 슬림 경쟁에 있어 크게 뒤쳐지지 않는다.

 

하지만 엑스페리아 플레이도 그렇지만 듀얼 프로세서를 담은 제품이 선보이는 상황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를 담았다는 점이 과연 이 프로세서 만으로도 충분한 퍼포먼스를 보이기 때문일지 아니면 최적화와 개발이 완료되는 시기를 맞추지 못했던 것일지 궁금한 상황이다.

 

이는 엑스페리아 아크 뿐만 네오와 프로에서도 볼 수 있다.

엑스페리아 네오(Xperia Neo)

엑스페리아 네오(Xperia Neo)


네오는 3.7인치 브라비아 엔진 탑재 디스플레이와 1GHz 퀄컴 스냅드래곤, 안드로이드 진저브래드, 800만 화소 엑스모아 R센서 내장 카메라 등을 내장했으며 프로는 동일한 사양에 슬라이드식 쿼티 키패드를 담고 있다.


엑스페리아 프로(Xperia pro)

 

비록 프로세서 부분에 있어서는 현재 공개되는 제품들과 비교 다소 떨어지기는 하지만 소니만의 기술력을 통해 HDMI와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 그리고 대형 TV 등의 디스플레이와의 연결을 통한 영화감상이나 엑스모아 R을 통해 저조도 상황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담아 낼 수 있는 등 스마트폰 이상의 활용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에 특화된 엑스페리아 플레이, 영화, 사진 등에 특화된 소니에릭슨 3총사 그 중 또 세부적으로 문서입력 및 편집이 가능한 프로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경쟁에서 다소 처져있던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올리고자 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다만 소니에릭슨 과거의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다소 매끄럽지 못한 실행속도 등은 다시금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에 대한 아쉬움이 남게 만든다.

 

조금만 더 시장의 흐름에 맞춰 진행해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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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 윈도폰 7 엑스페리아 X7, X7미니 유출

2010. 11. 16. 10:4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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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 윈도폰 7 엑스페리아 X7, X7미니 유출

 

소니에릭슨의 윈도폰 7 시리즈인 엑스페리아 X7 X7 Mini가 동영상을 통해 유출됐다.

 

유출된 동영상을 보면 소니에릭슨이 준비하고 있는 윈도폰 7에 대한 스펙을 확인할 수 있는데 우선 엑스페리아 X7은 퀄컴 MSM8260 1.2GHz 스냅드래곤과 4.3인치(해상도 800x480) 디스플레이, 810만 화소 카메라, HDMI 단자, 돌비 디지털 플러스 서라운드 등을 기본 스펙으로 담고 있다.

 

또한, X7 마이너 버전인 X7 미니는 QSD8250 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3.5인치(해상도 800x480), 1010만 화소 카메라, 3배 광학줌, 노이즈 캔슬링 등을 지원한다.

 

더불어 이 제품은 내년 2 MWC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한가지 의문점은 윈도폰 7을 출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규격을 정했으며 그 스펙 내에서만 윈도폰 7을 제조하도록 지시했다. 그런데 퀄컴 MSM8260은 해당 스펙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봤을 때 엑스페리아 윈도폰 7 소식이 루머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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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구매자에 블루투스 MW600 증정.

 

국내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소니에릭슨 안드로이드폰 엑스페리아 X10 구매고객에게 소니에릭슨 블루투스 헤드셋 MW600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액스페리아 X10 구입 후 14일이 지난 고객이면 누구나 MW600 신청해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이전 7 22일부터 9 30일까지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로 이전 구입자 역시 신청을 통해 블루투스 헤드셋을 받을 수 있다.

 

www.xperia.co.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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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자판이 있는 스마트폰을 위한 게임패드 ‘GameGripper’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 중 쿼티 키패드를 내장한 제품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어디서 그런 조사 결과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조 업체는 쿼티키패드를 뺀 슬림한 디자인을 더 선호한다면서 굳이 달려있는 키패드를 제외하고 출시하는 경우가 참 많다.

 

현재 국내 출시된 제품들 중 쿼티 자판이 있는 제품을 보면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 삼성의 미라지폰, LG의 안드로1 등이 있다. 쿼티 키패드는 문자, 메일 등 입력 시에도 편리하지만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도 꽤 유용한 쓰임새를 보여준다.

 

하지만 아예 쿼티 자판이 없으면 모르겠지만 달려 있는 쿼티 키패드의 경우 게임을 하기가 다소 불편한 부분도 존재한다. 방향키가 일반 게임패드와 달리 반대에 위치해 있고 키패드가 작아 잘못 누르는 경우도 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도록 쿼티 키패드가 내장된 스마트폰을 위한 게임패드가 등장했다. 바로 ‘GameGripper’.

 

이 녀석의 작동 원리는 간단하다. 스마트폰 키패드 위에 덮어서 필요한 버튼만을 누르게끔 하는 커버형식으로 조작을 위한 버튼만 눌러 다른 버튼이 눌리는 일이 없도록 하는 주변기기이다. 따라서 별도 전자 연결 장치나 베터리 등이 필요 없다.

 

간단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현재 실제로 판매 중이며 꽤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듯 Sold-Out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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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com2us.com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보고 갑니다. ^^:
    스마트폰 게임패드 많이 웃었습니다. ㅋ_ㅋ;
    정말 간단하면서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 졌네요.

    2010.04.19 13:35
  2. Favicon of http://www.teshi.net BlogIcon Teshi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특이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4.19 13:50
  3. Favicon of https://flaing.tistory.com BlogIcon [씽씽]  수정/삭제  댓글쓰기

    품절일정도로 많이 팔리다니! 정말 놀랍내요 ㅋ

    2010.04.21 15:05 신고
  4. 록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네요 옵q쓰고있는데 옵큐용으로도 만들어 졌으면 ㅎㅎㅎ
    역시 쿼티가 진리인듯 ㅎㅎㅎ 기사 퍼가겠습니다!
    네이버 안드로이드 까페

    2010.08.06 11:24
  5. 류용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감니다 네이버블로그에 올림니다

    2012.01.09 22:37

소니 엑스페리아 X10, X10미니 5월 국내 출시

2010. 3. 9. 13:0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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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X10, X10미니 5월 국내 출시

 

오는 5월 소니 엑스페리아 X10 X10 미니를 SKT를 통해 국내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니에릭슨 X10은 퀄컴 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내장하고 있으며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1.6 차후 2.1로 무상 업글계획)를채택한 안드로이드폰으로 4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와 8.1메가 픽셀 카메라, 소니에릭슨만의 UX를 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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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X10 후속으로 하반기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엑스페리아 X10 미니는 엑스페리아 X10에서 크기나 성능을 낮춘 제품으로 동일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다. 퀄컴 600MHz 프로세서와 500만 화소 카메라, 2.55인치 (해상도 240X320) 터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하였다.

 

프로세서나 화면 사이즈, 카메라 화소수 등 전반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는 X10 미니는 실제 국내 출시된다고 했을 때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의 라인업의 의미를 가질 뿐 실제 판매를 목적으로 출시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펙에 민감한 국내 유저들의 특성상 소니 엑스페리아 X10보다 떨어지는 사양의 X10 미니가 과연 많이 판매될 것인가 하는 점들과 타 업체에서 출시되는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도 많이 부족한 사양이니 만큼 출시 처음부터 공짜폰으로 풀리지 않을까 예상되며 공짜로 풀린다고 하더라도 이미 출시된 더 나은 사양의 제품이 공짜폰이 되어있을 가능성이 많은 만큼 판매의 목적을 하는 제품은 아닐 것이란 생각이 든다.

 

어찌됐건 SKT는 안드로이드폰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듯 하다. 또한, 안드로이드폰 이외 HTC HD2 WM 기반의 폰도 함께 출시하면서 아이폰에 대응 하려는 움직임을 발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제품들의 출시도 중요하겠지만 이러한 제품을 내놓기 이전 이동통신사에서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하는데 무리가 없는 서비스 기반을 충분히 준비해 주길 바란다.

 

서비스로 이끈 소비자는 꾸준하지만 제품의 출시만으로 소비자를 이끌 경우 과연 그 소비자가 계속 남아 있을지는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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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옴니아2의 대결. 아이폰의 완승?

2010. 1. 25. 10:12 Posted by 비회원
리서치기관인 마케팅 인사이드와 세티즌이 공동으로 실시한 기획조사 보도자료입니다.

삼성도 이러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잘 알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삼성전자측은 '옴니아2가 터치감과 동작속도 등에서 아이폰에 비해 부족하다는 지적을 잘 안다' '옴니아 불편에 대한 고객 소리를 열심히 챙긴다. 앞으로 나올 스마트폰은 다르다' 라고 말할 만큼 스스로 아이폰과의 대결에서 패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물론 이와 함께 다음 모델에 대한 자신감 역시 강하게 내비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삼성의 움직임은 분명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일인으로써 큰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국내 스마트폰의 열풍은 주도한것은 분명 삼성의 옴니아 시리즈가 큰 역할을 했으며 꾸준한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내부 스스로 노력하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을 통해 소비자는 국적, 브랜드 등을 따지지 않고 성능, 사용성 등이 높은 제품을 선택한다는 소비 심리를 충분히 알고 이번 아이폰과의 대결에서의 패배를 소중한 경험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의 만족도가 삼성전자 '옴니아2'를 비롯한 여러 경쟁제품에 비해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 및 재구입 의향율에서도 아이폰은 여타 브랜드를 크게 앞질렀다. 아이폰의 경쟁력은 탁월한 UI (User Interface) 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휴대폰 전문 리서치기관인 마케팅인사이트 (대표 김진국 www.mktinsight.co.kr)와 국내 최대 휴대폰 커뮤니티인 세티즌 (대표 황규원 www.cetizen.com)이 스마트폰 얼리어답터를 대상으로 공동 실시한 기획조사 (Smartphone Early Adopter Study)로부터 나온 것이다. 양사는 지난 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스마트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이메일 설문조사를 실시, 700명의 유효응답을 이끌어냈다 (첨부-기획조사 안내 참조). 이번 조사 결과는 스마트폰 실 사용자를 대상으로 현재 이용하는 스마트폰에 대한 만족도 조사로는 최초라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먼저 고객만족도의 3대 지표인 종합만족도, 추천의향, 재구매의향에서 아이폰은 큰 차이로 경쟁브랜드들을 앞섰다. 아이폰은 이 3개 지표 모두에서 85% 이상의 만족률을 보이며 크게 앞서 갔다. 엑스페리아, 엑스프레스 뮤직폰, 인사이트 등의 브랜드들로 구성된 ‘기타’ 스마트폰이 만족도와 추천의향에서 60% 내외, 재구매에서 30%대로 그 뒤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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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2는 ‘기타’ 스마트폰에 크게 뒤지는 수준 (각각 44.4%, 51.2%, 28.4%)에 머물렀고, 옴니아1은 어느 한 분야에서도 30%에 이르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순위를 보면 3개 영역 모두에서 아이폰이 크게 앞섰고, 그 다음은 ‘기타 스마트폰’이었으며, 옴니아2와 옴니아1은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이 결과는 몇몇 측면에서 충격적이다. 먼저 아이폰의 이례적으로 높은 만족도다. 국내 어떤 휴대폰도 이렇게 높은 만족률을 보인 적이 없다. 둘째, 경쟁 브랜드간의 차이가 이렇게 큰 것도 이례적이다. 4개 브랜드가 각각 80%대, 60%대, 40%대, 20%대의 종합만족도를 보였다. 셋째, 옴니아1, 옴니아2의 열세다.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삼성그룹의 어느 제품도 이렇게 취약한 경쟁력을 보인 적이 없다는 점에서 이 조사는 충격적이다.

만족도의 차이가 어디서 온 것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품질, 디자인 등 8개 측면을 제시하고 각 측면 별 만족도를 측정했다. 전체적으로는 화면/화질 (73.4%), 디자인 (68.4%), 애플리케이션 (55.7%), 품질 (54.7%), 무선인터넷 처리속도 (45%), 배터리 (36.3%), 유통과정 (36%)의 순서로 만족률을 보였다. 요금제는 18.9%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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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측면 별로 브랜드의 만족률을 보면, 아이폰은 8개 측면 중 품질, 디자인, 무선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의 4개 측면에서 탁월했다. 엑스페리아, 엑스프레스 뮤직폰, 인사이트 등 ‘기타 스마트폰’들은 충전/배터리 성능, 유통과정, 요금제 등 3개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하였다. 반면에 옴니아1은 8개중 6개 측면에서 최하위를 기록하였다.

가장 직접적인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해보면 아이폰은 4개 측면 (품질, 디자인, 무선인터넷, 애플리케이션)에서 옴니아2 대비 현격한 우세를 보였다. 반면 옴니아2는 3개의 측면 (화면/화질, 충전/배터리, 유통과정) 에서 아이폰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12개의 UI (User Interface) 특성을 제시하고 어떤 장점이 있는가를 물었을 때, 아이폰은 12개 중 2개를 제외한 10개의 항목에서 전체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보였다. 그 중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86.9%), 지도 및 위치기반 서비스 (72.1%) 항목에서는 전체보다 20%p 이상, 터치기능 (76.4%), 디자인 (73.4%), 인터페이스 (78.2%), 처리속도 (79.5%) 등 4개 항목에서는 전체보다 30%p 이상 높아 탁월한 장점이 있음을 증명하였다. 동시에 이들 UI특성 모두에서 옴니아2 보다도 30%p 이상 높았다.

특히 디자인, 인터페이스, 처리속도, 터치기능 등 네 가지 부분에서는 50%p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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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경쟁제품인 옴니아2는 화면크기/화질, 동영상/사진, 음악파일 무료제공 등 3개 항목에서만 전체보다 높은 점수를 보였다. 전체 보다 30%p 정도 높은 화면크기/화질 및 음악파일 무료제공 2개 외에는 내세울만한 장점이 없음을 보여주었다.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아이폰은 사용성과 만족도에서 탁월한 면모를 가지고 있으며 그 뒤를 엑스페리아, 엑스프레스 뮤직폰, 인사이트 등 기타 브랜드들이 따르고 있다. 옴니아2는 옴니아1에 비해서 크게 개선된 모습을 보였으나 아직 해외 및 기타 제품에 못 미치고 있다. 또한 이는 부분적인 열세나 단점으로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총체적 부실로 보인다.

마케팅인사이트 김진국 대표는 “지난 두 달간 전개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1차 접전은 아이폰의 완승, 삼성전자의 완패가 자명하다. 비교적 손쉽게 시장지키기에 성공해 온 국내업체들은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 지금까지의 제품전략, 마케팅전략, 서비스전략 등 모든 것을 백지에 놓고 다시 설계하고 실행하지 않는다면 시장의 주도권을 잃게 될 것이다. 이번 조사는 얼리어답터만을 대상으로 했지만, 금년 3월에 실시될 제11차 이동통신 기획조사에서는 보다 분명한 평가와 전망이 나올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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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아이폰 대항마,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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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인용]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08’에서 소니에릭슨社의 프리미엄 모바일폰 '엑스페리아(XPERIA) X1'을 선보였다. ‘XPERIA X1’은 3인치 터치스크린에 800*480(VGA급) 해상도를 지원한다. 아크(Arc)슬라이더 디자인의 모바일폰으로 Windows Mobile OS를 사용했으며, 320만 화소의 카메라가 내장되었으며 자동촛점방식(오토포커스)를 지원한다. AGPS(Assisted GPS)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며 마이크로SD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 색상에는 블랙과 실버가 있으며 크기는 110*53*16.7mm, 무게 145g이다. 올 2분기 중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제품이 출시 되면서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대항마로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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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MID, PDA와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 정확하게는 SMART(스마트)폰이라고 봐야 할 것 같다. 키보드가 내장이 된것이 큰 특징이며, 점차 무선 기능을 강화하고 핸드폰의 기능이 이와 같이 바뀌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휴대폰의 영역은 점차 넓어지고 다른 휴대PC, MID, UMPC와 같은 영역이 겹쳐지게 될 것이며, 점차 영역간의 힘싸움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전에 '전자신문'과의 인터뷰때 스마트 폰과 같은 제품이 앞으로 유망할 것이라고 전망한바 있는데, 이런 제품들이 앞으로 출시가 됨에 따라 점차 가속화될 것이다. 현재 소니에릭슨社의 '엑스페리아(XPERIA) X1'의 국내판매는 없을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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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gilog.com/401
AVING 관련 News 보기(심명성 기자作)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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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엔..안들어오곘죠 ㄱ-

    2008.02.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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