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이슈정리]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3 출시 소식

 

오늘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갤럭시노트3가 잠시 등장 할 정도로 삼성 갤럭시노트3 출시관련 소식으로 온라인이 떠들썩하다. 어제부터 국내 언론이 업계소식을 통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3 출시 소식을 전하면서 각종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얼마 전 뉴욕에서 삼성전자 언팩(Unpacked) 행사가 진행된 지 몇 일 지나지 않은 상황이라 갤럭시노트3의 출시 소식은 의아스럽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요즘 가장 Hot한 이슈 중 하나인 것을…  그래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3 출시 소식과 관련된 이슈를 정리해봤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떠돌고 있는 갤럭시노트3 렌더 이미지 컷

 

갤럭시노트3 출시 관련 이슈는 크게 4가지다.

- IFA2013에서 공개
-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초기 단계 모델 적용
- Full HD급 해상도가 지원/5인치 후반~6인치 초반의 크기/400ppi 이상의 화면 집적도
- 더욱 얇아진 두께와 가벼워진 무게

 

첫 번째로 삼성전자가 2011~2012 IFA에서 갤럭시노트와 갤럭시노트2를 각각 선보였기 때문에IFA2013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는 삼성전자의 행보를 보면 충분이 가능한 시나리오다. 최근 삼성전자의 신제품 출시 주기가 점차 짧아지면서도 공식적인 행사의 진행주기는 점차 고정되는 분위기다. 삼성전자 모바일 언팩(Unpacked) 행사 진행시기를 보면 대충 짐작이 가능하다.

 

제트(JET) - 2009년 6월 싱가포르, 두바이, 런던, 베이징 동시 진행
웨이브(Wave) - 2010년 2월 Episode1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MWC2010]
갤럭시S(GalaxyS) - 2010년 3월 Episode2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CTIA]
갤럭시S2(GalaxyS2) - 2011년 2월 Episode1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진행[MWC2011]
갤럭시탭 8.9(Galaxy Tab 8.9)/갤럭시탭 10.1(Galaxy Tab 10.1) – 2011년 3월 Special Episode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CTIA]
Wave3/갤럭시탭 7.7(GALAXY Tab 7.7)/갤럭시노트(Galaxy Note) - 2011년 9월 Episode2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IFA2011]
갤럭시S3(GalaxyS3) - 2012년 5월 영국 런던에서 진행
갤럭시노트2(Galaxy Note2)/아티브(ATIV) - 2012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IFA2012]
갤럭시S4(GalaxyS4) - 2013년 3월 미국 뉴욕에서 진행

 

 

 

참고 자료 : http://www.samsungtomorrow.com/2832

 

 

위의 사실을 보면 2010년부터 3월과 9월에 정기적으로 신제품을 공개하며 언팩 행사를 진행한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외의 시기에 공개된 것은 경쟁사의 제품보다 좀 더 빨리 공개하기 위한 전략적인 행보였기 때문에 사실상 3월과 9월에 정기적으로 진행됐다고 봐야 한다.

 

특히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IFA에서 매년 공개해왔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3를 다가오는 IFA2013에서 공개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두 번째로 휘어지거나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잘 알려진 플랙시블 디스플레이가 갤럭시노트3에 채택될 것이라는 소문이다.

 

갤럭시노트3에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이라는 이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갤럭시노트3용 디스플레이를 공급하기 위해 Full HD급 이상의 플라스틱 OLED를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가장 먼저 보도한 것으로 보이는 아시아경제 뉴스 링크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32508325458005&nvr=Y

 

이 같은 보도가 나가자 일부 언론은 증권 관계자의 의견을 덧붙여 갤럭시노트3에는 플렉서블 OLED가 탑재될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관련 기사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08786

 

사실 스마트폰 제조사의 입장에서 보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혁신적이지만 적용하기 까다롭다. 소비자에게 혁신을 강조하기 위해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내놔야 하지만 아직 주변 부품(케이스, 배터리, 메인보드)들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어울리는 탄성과 소재를 갖추지 못한 상황이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휘어지는 스마트폰을 내놓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휘어질 수 있는 소재가 갖춰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른 대안을 찾는 것이다. 다른 두 번째는 그 아랫 단계에 있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방법이 있다. 두 번째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지만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어려워 제조사들의 고민이 크다.

 

그렇다고 휘어지지도 않는 소재위에 플랙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도 우습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최대 장점을 이끌어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장착한다고 해도 까다로운 제조공정을 거친 갤럭시노트3의 제조단가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은 제조사들의 고민을 깊게 만든다.

 

현실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점진적인 플랙시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은 분명하다고 보지만 그 것이 갤럭시노트3에 적용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플라스틱 소재가 적용되어 유리보다 얇고 무게도 줄어든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세 번째는 갤럭시노트3에 탑재될 디스플레이가 Full HD급 해상도를 지원하고, 5인치 후반~6인치 초반의 크기에 400ppi 이상의 화면 집적도를 지닐 것이라는 이슈다. 이 이슈에 대해서는 사실에 가까운 이슈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그간 삼성전자가 주력 스마트폰으로 내세우고 있는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스펙의 면면에서 잘 드러난다. 특히 전략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프리미엄 제품에 스펙의 후퇴는 있을 수 없다.

 

최근 갤럭시S4가 Full HD급 해상도와 400ppi 이상의 화면 집적도를 지니게 됨에 따라서 갤럭시노트3도 이와 유사한 스펙을 지니게 될 것이다. 또한 화면의 크기도 갤럭시노트2(5.5인치)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네 번째는 더욱 얇아진 두께와 가벼워진 무게에 대한 이슈다. 최근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전작보다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를 내세우고 있는 만큼 이 부분은 순도 99.99%의 사실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 다만 얼마나 더 얇아지고 더 가벼워 질 것인가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할 듯싶다.

 

갤럭시S4의 경우 두께는 1.1mm, 무게는 8.5g 정도 줄어, 갤럭시노트3도 이와 비슷한 수준(두께 1.1~1.3mm, 무게 10~12g 감소)으로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제시해본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언론 매체도 앞다투어 아이패드 구매 열풍

2010. 5. 6. 12:10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언론계는 사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폰에 대해서 발 빠르게 대응해 왔다. 현재 제공되고 있는 아이폰용 뉴스 어플은 한국경제, 매일경제, YTN,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중앙일보, 코리아 타임즈, 스포츠 한국, 아시아경제, 서울경제 등 약 10여 개가 있다. 해외 매체들까지 포함하면 약 30여개 어플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언론재단 저작권 사업단체에서 종합 일간지, 주간지, 지역신문, 전문지 등 국내 50개 언론사가 참여해 뉴스코리아(아이폰용 어플)’를 총체적으로 서비스 하고 있다.

 

아이패드가 출시되자 국내외 언론은 아이패드를 집중 조명했다. 아이패드가 출시된 지 28일만에 100만대를 돌파할 정도로 미국은 아이패드 열풍에 휩싸이고 있다. 판매는 미국에서 되고 있지만 암암리에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기자협회는 아이패드 열풍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국내 언론계를 소개했다.

 

국내 신문사 중 중앙일보, 한국일보, 한국경제 등은 아이패드를 구매했다. 한국일보가 가장 빠르게 대응했고, 중앙일보, 한국경제 순으로 아이패드 열풍에 동참했다. 조선일보, 한겨례도 특파원을 통해 구매했거나 구매를 추진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어 국내 언론계까지 영향을 미치는 아이패드 열풍을 실감케 했다.

 

아이패드를 구매한 주요 언론사들은 아이패드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유료화 모델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신문사의 경우 인터넷의 발달로 판매부수가 줄어들면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온라인으로 사업영역을 점차 확장해 나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아이패드로 각종 언론사 신문을 볼 수 있는 날이 다가오고 있군요... 만원 지하철에서 신문 넘길 때 영 불편했는데;; 상당히 편할 것 같아요..ㅎㅎ

    2010.05.06 13:22

스마트폰 무선 데이터 요금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 요즘 국내 언론들의 관심이 뜨겁다. 주요 기사들의 제목들을 살펴보면 스마트폰 요금폭탄’, ‘아이폰 요금폭탄 주의보’, ‘데이터 요금폭탄과 같은 자극적인 기사부터 카드 20만원 쓰면 무선데이터 공짜’, ‘무선 데이터 요금 인하’, ‘무한 데이터요금제 도입될까?라는 다양한 정보를 담은 기사까지 보도되고 있다. 무선 데이터 요금제가 도입논란은 어디까지인지 살펴보자.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촉발된 무선 데이터 무한 요금제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한 비상경제대핵회의에서 지식경제부는 소프트웨어 강국 도약 전략을 수립해 보고했다는 이후부터 언론사마다 해석한 부분이 조금씩 차이가 발생했다. 오보라는 기사도 올라온 상태라 언론사가 보도한 부분부터 살펴보자.

 

경향신문은 이동통신사의 우월적 지위 남용을 막기 위해 무선 인터넷망을 개방하도록 했다고 보도했다. (기사 제목 : “소프트웨어 강국 도약정부, 2012년까지 1조원 추가 투입키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2041755215&code=930100

 

디지털데일리는 “4일 지식경제부는 범정부 차원의 소프트웨어산업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스마트폰용 데이터요금 무한정액제 도입 추진 등을 포함, 논의에 불씨를 당겼다고 공개했다. (기사 제목 : 스마트폰용 무한 데이터요금제 도입될까?)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59364

 

디지털타임즈는 임채민 지식경제부 1차관의 말을 빌어 "데이터요금 무한정액제 도입과 관련해 방송통신위원회의 합의를 마친 상태"이고, 무한정액제 요금제 도입을 통해 무선인터넷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연관산업 활성화를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라고 보도했다. (기사 제목 : 무선 인터넷도 무한대로 써라)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020502010431693001&ref=naver

 

머니투데이는 정부가 최근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장으로 촉발된 IT산업 경쟁속에서 그동안 소외됐던 소프트웨어산업 육성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이런 방안 중 하나로 스마트폰 '데이터요금 무한정액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라고 영상뉴스를 통해 보도했다.

(기사 제목 : 정부, 스마트폰 데이터요금 '무한정액제' 도입)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20416187047585&outlink=1

 

위의 기사들은 전체적인 해석은 각기 다르지만 무한정액제 도입에 관한 부분을 언급하고 있다.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이를 반박하는 기사들이 눈에 띈다는 점이다. 지디넷코리아, 아시아 경제의 기사를 함께 살펴보자.

 

아시아 경제는 반면 지경부의 발표와 달리 이동통신 요금 정책을 관장하는 방통위는 이 문제에 대해 단지 검토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미 이동통신요금 인하 차원에서 무선데이터 요금을 내린 상황에서 스마트폰용 데이터요금을 추가로 낮추도록 유도하는 것 자체가 부담인 탓이다.”라고 보도했다. (기사 제목 : 스마트폰 무선데이터 무한 정액제 '논란')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20417201532662

 

지디넷코리아는 방송통신위원회는 4일 정부가 데이터요금 무한정액제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기사 제목 : 방통위, 데이터요금 무한정액제 도입 "사실무근")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2/04/zdnet20100204172817.htm

 

그렇다면 문제는 어디서부터 발생한 것일까? 단순하게 지경부의 발표를 그대로 작성하지 않고 확대해석 한 것일까? 아니라면 지경부와 방통위의 견해가 다른 것일까? 몇가지로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통신사들과 사전 조율되지 않은 정책발표로 인해 주요 통신사들과 마찰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통신사들의 수익성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무한 데이터 요금제는 선뜻 강요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막대한 시설투자 비용이 필요하다라는 요소도 포함돼 있다.

 

둘째, 지경부와 방통위가 부처간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점이다. 또는 역으로 생각하면 지경부와 방통위가 내부적인 힘겨루기를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사업을 놓고 부처간 주도권 다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는 만큼 가능성이 있다.

 

셋째, 가능성이 떨어지지만 기자들이 임채민 지식경제부 1차관의 말을 확대 해석했다는 점이다. 정치적인 성향을 지니지 않은 IT분야에선 이를 확대 해석했다고 보기에는 어렵다. 이는 대부분의 언론사가 보도지침에 준수해서 보도하기 때문이다. 분명 추측성 기사도 보도되긴 하지만 연예, 정치기사에 비해서 그 빈도가 낮다.

 

넷째, 임채민 지식경제부 1차관이 설명하는 과정에서 의사전달을 제대로 못했다는 점이다. 우리나라말은 단어 하나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설명에 담아내기 위해서 불필요한 설명을 했을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확대해석이 아닌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으로 오보가 나갔다고 분석할 수 있다.

 

막 아이폰으로 시작된 스마트폰 열풍은 이제 안드로이드 시장까지 확대되려고 준비하고 있다. 확장성과 접근성을 장점으로 내세운 안드로이드폰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선 데이터 요금이 받쳐져야 시장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은 무선 데이터 요금의 무제한 정액제가 현실이 되길 기대해본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WPBA 참석해서 언론 보도된 사진 모음

2008. 11. 21. 17:18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WPBA 참석해서 언론 보도된 사진 모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얼굴을 아시는 분들은 아 저기 계시네 하고 딱 아실듯 싶습니다. 맨 마지막 사진은 확실하게 아실듯 싶네요. 제가 최근 건강이 좋지 못해서 체중이 많이 불었습니다. 현재 감량중인데, WPBA에 참석할 기회가 주어져서 참석하고 나니 언론에 보도가 되는군요. 기념으로 남기려고 언론사에서 가져왔습니다. 참고로 제 옆에 일본 국기를 들고 계신 여자분이 계신데 일본의 대표 비즈니스뉴스 사이트인 '아키하바라뉴스(Akihabaranews.com)'의 대표로 나오신 분입니다. 위에서도 잠시 얘기했는데 일본분은 아니시고 파견나와서 체류중이라고 하십니다. 참고로 WPBA는 오전행사에 참가하고 기념촬영한 사진입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RSS로 구독하세요 ->   

Blogtimes.org
의 컨텐츠는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시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로이 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문의 내용이 언론사에 컨텐츠 제공으로 인한 저작권 문제 및 업데이트 될 수 있으니 되도록 '링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Community News BlogTimes 오세경(리포터)] [주간논평] 대한민국은 지금 독재국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지금 독재국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을 새 정부 출범 이후 계속된 난항을 겪고 있는데, 총체적인 난국을 맞게 된 원인으로는 '미국산 쇠고기 파문'을 계기로 형성된 '촛불문화제'가 대체적인 시각이다. 이후 지속적인 지지율 하락과 청와대 참모진을 대폭 물갈이 하였고, 소폭개각까지 단행하였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들을 중용하는등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최근 조지부시 미국 대통령이 국내 방한을 기점으로 촛불문화제에 대한 강력한 진압 및 연행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명박 대통령은 KBS의 관영 방송화는 물론 MBC 민영화를 통해 언론독재를 완성시키겠다는 계획을 공공연히 밝히고 있다. 현재의 시점에서 대한민국은 어떤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지, 이명박 대통령이 생각하고 있는 미래의 대한민국 모습은 어떻게 그려볼지 알아보도록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은 지금....

2007년 12월 19일 제 17대 대통령선거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당시 당선소감으로 "국민을 위해 머슴같이 일하고, 대한민국의 경제를 다시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는데, 당시 대다수의 국민은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 경제를 다시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간절히 믿었다.

2008년 5월 9일 각계 여론조사에서 20%대 중반으로 급락하는등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발표에 따르면 주간 정례조사 결과,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취임 초 57.3%였던 국정수행 지지율이 25.4%로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당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지지율은 급락했으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둘러싼 광우병"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계속된 언론의 광우병 의혹과 PD수첩의 광우병에 대한 보도가 네티즌과 시청자들에게 충격적인 내용으로 전달되며, 혼란을 야기시켰다.

청와대에서 추진하는 국정정책은 대부분 네티즌의 반대에 부딪치며, 국정정책에 대한 논란은 점차 커져갔다. 이후 국제유가가 배럴당 140달러로 치솟으며, 경제지표에 빨간 불이 켜졌다. 올해 성장률 예상치는 4%대 초반으로 내려앉았고, 현재 소비자물가는 10년 만에 5%대에 진입했으며, 일부 지식인층에서는 스태그플레이션(경기침체 속 물가상승)을 우려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의 신뢰를 잃어가자 청와대 참모진을 대폭 교체하면서 소폭개각을 단행하였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으로 교체하여 구설수에 올랐다. 하지만 국정장악하고 정책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선 한나라당의 기반과 참모진을 측근으로 정치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통치체제로 전환시켜야만 했다.

이후 국정을 장악하는 타이밍에 맞춰서 독도문제가 터져, 촛불문화제에 대한 언론의 촛점이 옮겨갔다. 마치 청와대가 곤란을 겪은 것을 앙갚음이라하려는 듯 이명박 정부의 방송 장악에는 감사원·검찰·경찰 등 국가기구와 함께 용역업체까지 총동원됐다. 그리고 YTN 구본홍 사장 인사, KBS 정연주 사장 해임에 이어 MBC 'PD수첩' 사과방송으로 언론 장악의 마무리를 끝냈다. 현재 이명박 대통령은 정치적인 대반전의 기회로 삼은 8월 중순 MB식 '밀어붙이기'를 준비하고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첫째,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저지르는 이명박 정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Blogtimes에서는 "[주간논평] 근시안적인 정부정책은 시대를 역행한다."에서 언급했듯이 정부의 잘못된 정책 고수, 미국산 수입 소고기 졸속 협상, 자유를 억합하는 법률제정등 잘못된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잘못된 정책을 인정하지 못하고 생색내기용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후 12일 발표된 '광복절 특사'에 경제를 살리기 위해 뇌물·횡령·배임죄 등으로 처벌된 재벌 총수와 정치인, 거대 언론 사주들이 대거 포함되어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현재 사면된 재벌 총수들은 생색내기용 일자리를 창출 하겠지만 기업에서 간접고용 및 계약직으로 채용하고 있어 실질적인 고용안정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효과를 보고 있지 못하다. 양적으로는 일자리가 늘어날지 몰라도 3개월에서 3년정도 되는 계약기간동안만 가용 될 뿐 직접고용으로의 전환이 이뤄지지 않아 문제가 발생된다.

경제개혁연대도 이날 논평에서 "지난 정권에서도 '경제 살리기' 명목으로 경제인들에 대한 사면이 이뤄졌지만 이로써 경제가 살아났는지 지극히 의문"이라며 "사면권 남용은 시장 경제가 효율적으로 작동하기 위한 경기 규칙에 어긋나는 것으로 경제의 잠재성장률을 깎아내려 결과적으로 사회 전체에 큰 해악을 준다"고 지적했다. 박근용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팀장은 "이번 사면으로 재벌들은 장기적 생산 활동보다 단기적 로비에 역량을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비판했다.

결국 경제를 살리겠다는 명목으로 죄값을 치루지 못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자"가 무기로 포함되었다. 먹고 살기 위해 저지른 죄는 죄값을 치워야 하고, 나 먹고 살기 위해 저지른 죄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 무죄가 되어버려, 영화 <홀리데이>로 많이 알려진 "유전무죄 무전유죄' 지강헌 사건을 다시 떠올라 8·15 광복절 특별사면의 뒷맛이 개운치 않다.



둘째, 보복성이 강한 정치적인 움직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의 언론을 1970~80년대 군사독재시절처럼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고 통제하려고 하고 있다. 지난 5월 영국의 광우병 파동을 다룬 '17년 후'라는 프로그램을 제작 방영한 EBS '지식채널e'의 담당PD가 부당한 인사 조치로 부서를 옮겨 보복인사 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청와대 언론비서실의 한 행정관이 PD수첩 '광우병'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작가에게 '정치 공세', '선동'이라는 거친 표현을 써가며 압력을 행사한 사건이 작가의 기고로 드러났다.

국제기자연맹(IFJ)은 5일 '한국 언론에 대한 정부의 정치적 간섭'을 비난하는 항의성명을 냈다. 성명을 통해 "정부의 압력으로 한국방송 사장이 임기 중에 물러나고 대통령의 측근이 사장으로 부임하면, 언론의 자유에 큰 위협이 될 것이라는 한국 기자들의 우려가 크다"며 "또 정부에 비판적 태도를 보인 텔레비전 프로그램(PD수첩)에도 한국 정부가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기자연맹은 1952년 창립된 국제적 언론단체로, 100여개국 60만명의 언론인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셋째, 헌법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탄압행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찰의 공권력 행사 과정에서의 인권침해를 조사하기 위해 지난 4일 한국에 파견돼 조사를 벌여 온 국제앰네스티 한국조사관 무이코(Norma Kang Muico)는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주간의 조사결과를 공개한 데 이어 정부에 대한 권고사항을 발표했다.
 
무이코 조사관은 "경찰의 진압과정에서 인권침해가 있었다는 사실을 조사를 통해 발견했다"면서 "가해자에 대한 처벌과 피해자들에 대한 구제책이 마련되는 등의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한국 정부에 권고했다.

하지만 헌법 제 21조 1항에 보면 "모든 국민은 언론 출판의 자유와 집회, 결사의 자유를 가진다."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5월 30일 연일 촛불 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집회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고, 집회의 자유는 헌법상 최대한 보장해야 하고, 법률에 근거하지 않고는 제한할 수 없다는 취지를 강조한 결정이라고 헌법재판소 측은 설명했다.

현재 촛불집회에 대한 연행이 강도높게 이뤄지고 있는데, 정식 기자 및 시민기자단이 기자임을 밝혀 신분을 확인하고도 미란다 고지 없이 연행하고 있데 일부는 폭행을 당했다고 밝혀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최근 의료단원 및 일반시민을 포함하여 초등학생을 전경차량에 태우는등 집회장 근처에 있어도 함께 연행되고 있다. 연행자가 늘어난 이유는 지난 6일 서울지방경찰청이 불법 집회 참가자들을 검거한 건수마다 마일리지나 상품권을 주는 등 경찰관에게 포상에 기인하고 있다.

새로 창설된 '경찰관 기동대(백골단)'은 시위진압 전문 경찰관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포상에 혈안이 된듯 초등학생까지 무차별적으로 연행하고 있어 기본적인 인권조차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이처럼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기본권조차 무너지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국가원수가 국민을 경시해선 안되고, 국민 또한 국가원수를 가볍게 보아서도 안될 것이다. 법치와 법질서를 희생시키면서 국민을 납득시킬려고 하는 것은 올바른 일이 아니다. 국민이 법질서를 지키지 못했다면 정상적인 절차를 지켜 연행을 하는 것이 순리다. 하지만 기본적인 절차조차 지켜지지 못하고, 언론이나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곳에서 폭력을 행사하거나 정치적인 보복행위를 하는 것은 국가가 해서는 안된다.

이 말은 상당히 모순을 가지고 있지만 언급해 보고자 한다. "국민이 있기 때문에 국가가 존재하는 것이지 국가가 존재하기 위해서 국민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즉, 이 말은 국가와 국민은 상호보완적인 순망치한의 관계인것이다. 대통령과 국민들의 약속은 한 차례 귓전을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이 아니다. 국민이 두고두고 지켜볼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명박 정부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정치적인 입지를 다지는 것은 좋지만 헌법에서 보장하는 국민의 알권리와 국민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집회의 자유를 보장해야 할 것이다.

http://media.blogtimes.org/29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RSS로 구독하세요 ->   

Blogtimes.org
의 컨텐츠는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시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로이 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문의 내용이 Ebuzz.co.kr컨텐츠 제공으로 인한 저작권 문제 및 업데이트 될 수 있으니 되도록 '링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nooegoch.net BlogIcon noo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 읽고 트랙백드리고 갑니다.
    독재는 무너지기 마련이라 생각합니다.

    2008.08.17 06:47

전문 블로거를 잡아라

2007. 11. 27. 17:13 Posted by 비회원

[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전문 블로거를 잡아라~!

최근 블로거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기업의 마케팅이 커뮤니티에서 개인 블로거로 그 중심이 바뀌고 있다. 커뮤니티와 블로거의 영향력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우선 미디어를 중심으로 살펴보자면, 우선 미디어의 중심 포털 커뮤니티에서 블로거 기자의 뉴스를 뉴스 카테고리에 추가를 시킨점이다. 이와 같은 부분은 DAUM 포털 사이트에서 시작을 하여 어느덧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디어 다음넷의 블로거 뉴스

다음에서 블로거뉴스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블로거들이 대거 유입이 되고 있고, 최근 티스토리가 다음넷에 소속이 되면서 티스토리의 글까지 다음에서 검색된다. 이는 블로거들을 다음으로 유입하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되어 사용자가 급증하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이러한 서비스가 없지만 블로거의 글이 쉽게 검색이 되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네이버 사용자에 한하고 다른 사이트의 블로거는 따로 등록을 해야 한다. 네이버의 장점은 검색기능의 특화가 되어 있어서 등록을 하지 않아도 검색이 되는 장점이 있다.

이렇게 블로거의 영향력이 커지게 되어서 1인 미디어 시대가 열렸다고 이야기를 많이 한다. 예전에는 영향력이 커뮤니티에서 포털사이트(언론매체)로 옮겨가게 되었고, 포털사이트(언론매체)에서 다시 개인 블로거를 중시하는 기업의 마케팅 타겟이 바뀌게 되었다. 이렇듯 기업의 마케팅이 바뀐 이유는 블로거의 영향력도 크지만 정보의 재생산, 전문성, 확산성이 빠르기 때문이다.

블로거의 장점은 저작권에 대한 컨텐츠의 제약이 미디어 매체보다 적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말하는 펌질(블로그의 글을 그대로 가져오는 행위)이 쉽기 때문에 사이트의 검색에서 쉽고 대량으로 정보가 생산된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언론 매체에서도 개인 블로거의 기사를 점차 다루기 시작하였고, 필자도 몇몇 사이트에 아웃링크로 컨텐츠를 제공하거나 그 사이트에 제공하기도 한다. 신문사에서는 모든 정보를 전문성을 가지고 기사로 작성을 해야 하지만 부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언론사와 그 잘못된 정보로 인해 피해를 보게 될 업체나 개인이 보게 되므로, 최근 전문성을 가진 블로거와 제휴를 하여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객원기자로 활동을 하는 블로거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차후 경력이 늘어나게 되면, 전문 기자로 전환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렇게 되기 까지는 무척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전문성을 가진 기자를 키워내기 보다는 전문성을 가진 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기자로써 점차 활용할 수 있는 인재로 키워내기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할 것이다. 앞으로는 블로거에서 1호 전문기자가 태어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여지고, 이는 점차 모든 영역으로 확대가 되어 나갈 것이라고 보여진다.

현재는 IT업계를 중심으로 기업에서 많이 알려진 블로거를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전자기기 업체들이 중심을 이루고 최근에는 여성들을 중심으로한 마케팅도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 이는 구매의 결정권을 남성보다 여성(주부)이 결정을 하게된는 의견에서 마케팅이 펼쳐지고 있다. 시간이 좀 더 흐르게 된다면 1인 미디어의 영향력은 점점 증대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로 인하여 부정적인 측면도 두드러지게 될 것이다. 그것은 바로 저작권 문제가 걸리게 되는데, 최근 무분별한 펌질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기업 또는 개인이 늘어나고 있다.

불법적인 정보를 공유를 조장할 수도 있고, 개인의 사생활이 쉽게 노출이 될 수도 있다. 또한 불확실한 정보로 여론을 조성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이 컨텐츠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원 저자 및 Dgilog.com에 있으며,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롭게 퍼가실수 있습니다. 원문과 저작자를 기재하지 않고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네이버는 최근들어 여러모로 정이안가요 ㅇㅅㅇ

    2007.11.30 03:12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