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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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대만컴퓨터협회(TCA)에서 컴퓨텍스 베스트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들을 난강홀 2층에 부스를 마련하고 전시했습니다.


 

컴퓨텍스 베스트 초이스 어워드는 그래픽카드, HD 캠코더, 헤드폰, 메인보드, 펜마우스, 노트북, 스마트폰 등 다양한 전자제품 중에서 우수한 제품들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는 수상식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와 학계 대표, 리서치 애널리스트, 전문지 기자 등 전문가 패널들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제품들이 있었던 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어떤 제품들이 수상하게 됐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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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com 2010 최고 온라인 게임상 수상한 길드워2

2010. 8. 23. 14:0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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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길드워2(Guild Wars 2) 8 18일부터 22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게임전시회 ‘게임스컴’(gamescom 2010)에서 ‘최고의 온라인 게임상’을 수상했다.

 

6개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번 게임스컴 어워드 2010(gamescom award 2010)에서는 길드워2를 비롯해 스타워즈 구공화국(Star Wars The Old Republic, 루카스아츠),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대격변(World of Warcraft: Cataclysm,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5개 작품이 온라인게임 부문의 후보로 선정된 바 있다.

 

길드워2는 엔씨소프트 아레나넷 스튜디오에서 개발하여 전세계적으로 63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길드워의 명맥을 이어갈 엔씨소프트의 차기작으로 이번 게임스컴에서 시연 버전을 최초로 공개해서 유럽 현지 미디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북미·유럽 게임전문매체 IGN은 “길드워2가 시연버전을 공개한 것 만으로도 많은 게임회사들이 강력한 경쟁작을 만나게 되었다”며, “유럽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했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IT전문매체 Unthinkable은 “길드워2 팬들은 이번 시연버전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을 것이며, 시연버전의 완성도를 볼 때 게임 출시가 그리 먼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길드워2 개발 총괄인 마이크 오브라이언은 “길드워2는 혁신이라는 우리의 목적을 이룰 기회”라며, “길드워의 세계적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길드워2와 함께, 오는 9월 북미·유럽에 서비스될 예정인 아이온 2.0의 시연버전을 공개하여 현지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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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7D EISA 어워드 수상

2010. 8. 16. 14:2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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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7D

 

디지털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의 DSLR 카메라 2종과 캠코더 1종이 유럽영상음향협회(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가 주최하는 ‘EISA 어워드 2010-2011’에서 3개 부문을 석권했다.

 

EISA 어워드는 매년 유럽 19개국 50개의 카메라, 비디오, 오디오, 홈씨어터 및 모바일 분야를 대표하는 잡지의 편집장 그룹이 투표를 통해 부문별 최고 제품을 선정하는 세계적 권위의 상으로, 캐논 ‘EOS 7D’와 ‘EOS 550D, HF M31’이 각각 ▲유러피언 어드밴스드 SLR 카메라 2010-2011, ▲유러피언 카메라 2010-2011, ▲유러피언 패밀리 캠코더 2010-2011 부문에 선정되며 유럽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는 영광을 누렸다.

 

유러피언 어드밴스드 SLR 카메라 2010-2011로 선정된 캐논 EOS 7D는 듀얼 디직4 시스템을 통해 약 1,800만 화소를 탑재한 채 초당 약 8프레임까지 기록할 수 있는 동급 최고 수준의 고속 연사가 가능하다. 19개 크로스센서 측거점과 뛰어난 ISO 감도를 지원해 보다 정확하고 정밀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번 수상에 앞서 EOS 7D는 올 4월 테크니컬 이미지 출판 협회 TIPA(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가 주최하는 ‘TIPA 어워드 2010 (TIPA Award 2010)’에서 베스트 DSLR 엑스퍼트 부문 최고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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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550D

 

유러피언 카메라 2010-2011로 선정된 EOS 550D는 올 3월 출시 한달 만에 1만대가 판매되는 등 올 상반기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이다. 동영상 촬영 시 조리개 수치, 셔터스피드, ISO 감도를 수동으로 적절히 조절할 수 있어 동급 기종에 비해 영상 표현력이 월등하다. 또 다양한 이미지 보정 기능을 갖춰 누구나 손쉽게 자연스럽고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다.

 

유러피언 패밀리 캠코더 2010-2011로 선정된 HF M31은 약 389만 화소의 풀 HD CMOS 센서와 광학 15 HD 비디오 렌즈를 통해 고화질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터치인식 LCD 패널을 통해 찍고 싶은 피사체에 터치만으로 초점이나 노출을 자동으로 맞출 수 있으며,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자동 촬영 기능인 ‘스마트 오토(Smart Auto)가 적용돼 보다 쉽게 촬영을 즐길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작년 2개 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는 3개 부문을 석권하며 캐논의 이미징 기술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촬영 성능과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여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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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 M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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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4회 골든디스크 어워드가 남긴 것들

2009. 12. 16. 10:35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24회 골든디스크 어워드가 남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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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지난 10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4 2009 골든디스크 어워드가 화려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중앙일보문화사업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연예제작자 협회, JES, 중앙일보에서 후원, Samsung YEPP이 협찬했다.

 

골든디스크는 한해 동안 대중들에게 사랑 받고 숨은 실력파 뮤지션들까지 모두 끌어안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 YEPP()이 선정하는 신인상과 인기상도 그런 시도 가운데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2PM, 샤이니, 백지영, 포미닛, 다비치, 손담비, 이승철 등 인기 가수들과 함께 이날 시상자로 참석한 오지은, 이완, 고은아, 전혜빈, 정가은, 이시영 등 2009년을 빛낸 스타들이 참석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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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는 대상 2팀에 본상(디스크 음원 각각 5), 신인상, 인기상 등 총 9개 부문 20()에게 상이 주어졌다. 김성주, 박지윤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 골든 디스크 부분 대상을 슈퍼쥬니어가 디지털 음원부문 대상을 소녀시대가 수상했다.

 

또한 디스크부문 본상을 백지영, 슈퍼주니어, 드렁큰타이거, 2PM, 이승철이 디지털 음원부문 본상을 SG워너비 다비치 손담비 소녀시대 이승기가 힙합상엔 에픽하이, (Rock)상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이 각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공로상에는 송창식, 제작자상은 이호연 DSP미디어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삼성 YEPP()이 선정한 신인상에는 티아라 4minute, YEPP 인기상에는 슈퍼주니어 샤이니가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2PM과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수상하는 기쁨을 뒤로 한 채 부득이한 사정으로 불참한 멤버들의 대한 걱정하는 말이 먼저 나와 잔잔한 감동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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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아이돌 그룹 풍년이네···” = 대형 기획사 및 중소 기획사들을 중심으로 신인 남녀 그룹들을 선보이며, 2009년 이례 없는 춘추전국시대를 형성했다.

 

특히 걸그룹의 열풍은 소녀시대·투애니원·브라운아이드걸스·포미닛를 중심으로 인기 몰이의 중심축을 이뤘고, 소녀시대의 ‘Gee()’는 따라하기 쉬운 안무와 멜로디로 폭 넓은 연령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었고, 티아라 역시 쉬운 안무와 멜로디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 YEPP 신인상을 수상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4minute 역시 개성 넘치는 매력을 뽐내 대학축제를 중심으로 행사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인기몰이를 했다. 한편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은 브라운아이드걸스는 UCC와 스포츠 구장에서 응원 안무로 채용할 정도로 시건방진 춤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다.

 

그 외에도 남자 그룹들의 선전이 눈부시다. 슈퍼주니어, 2pm, SG워너비, 에픽하이, 샤이니, 빅뱅, 동방신기, SS501 등 남자 그룹들은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권의 한류 열풍의 주역 대열에 섰다.

 

그 인기를 반영하듯 골든디스크는 이승철, 드렁큰 타이거, 이승기, 손담비, 백지영과 공로상과 제작자상을 제외한 주요 시상식을 10개 그룹들이 잇따라 수상했다.

 

아이돌 남녀 그룹들은 폭 넓은 연령층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대중음악을 선보이는 것이 가장 큰 숙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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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해··· = 골든디스크는 86년 제 1회 부터 음반, 음원 판매량 집계와 팬들의 인기투표, 3차에 걸친 집행위원 회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영광의 수상자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았다.

 

2009 골든디스크 어워드는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만큼 그에 걸맞은 진행과 구성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최근 변화하는 디지털 음원에 대한 시장의 중요성을 반영하고 시대적 흐름에 편승해 대중들에게 공정성도 인정받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0일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에서 YG엔터테인먼트가 불참해 가요계의 축제가 반쪽짜리 시상식으로 보여져 소통이 필요한 시상식으로 떠올랐다. 지난 11 21일에 열렸던 2009 Mnet Asia Music Awards(이하 MAMA)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가 보이콧을 선언한 것과 비슷한 수순을 밟았다.

 

이번 사건은 최근 대중들의 선호도가 변화하며 디지털 음원에 대한 시장의 중요성이 부각되기 시작했고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며 대중들에게 공정성도 인정받고자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셈이다.

 

공정성에 대해서 논란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 부분은 YG엔터테인먼트는 MAMA에서 3관왕을 차지했고 SM엔터테인먼트는 골든디스크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는 점이다. 참가하지 않은 시상식에서 단 한 팀도 수상하지 못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과거 골든디스크시상식은 방송출연 없이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했다는 점은 골든디스크가 갖는 차별성이였다. 그러나 소속사를 중심으로 불참하는 경우가 빈번해지면서 시상식에 대한 신뢰성이 점점 추락하고 있다.
 

시상식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소속사를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정정인 무대를 선사하고 가요계의 축제를 즐기는 시상식이 대중들이 원하는 시상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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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과 함께하지 못한 시상식 = 삼성 YEPP()이 협찬한 골든디스크 어워드는 올림픽홀 한 켠에 YEPP부스를 마련했다. 자사의 MP3플레이어를 자연스럽게 홍보한다는 취지였지만 부스안은 스텝들만 북적였다. 좀 더 다양한 이벤트와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면 어땠을까? 예를 들어 유료 컨텐츠 다운로드에 대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면 더욱 그럴듯한 모습을 갖춘 부스가 되지 않았을까?

 

또한 합법 다운로드 로고송을 만들어서 인기 가수들을 중심으로 시상식 중간에 퍼포먼스를 펼쳤다면 어땠을까? 유행에 민감한 청소년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었을 것이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골든디스크 ROCK상을 수상한 장기하와 얼굴들은 수상소감으로돈을 주고 우리 앨범을 구입한 팬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밝혀 불법다운로드에 대한 간접적인 멘트를 날려 깊은 여운을 남겼다.

 

가요계 불황에 직격탄을 날린 불법 다운로드 시장은 음반판매량에 영향을 미칠 만큼 대중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가요계는 음반 판매량이 감소하자 합법적인 다운로드를 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런 노력을 주최측이나 YEPP부스에서 신경을 써줬다면 더 유익한 골든디스크 어워드가 되지 않았을까?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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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 기사를 사랑

    2010.08.28 10:55

[IT News BlogTimes] [리뷰] 'MBP200', 빔 프로젝터가 평범하다라는 고정관념을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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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UI와 간편한 조작, 혁신적인 설계와 휴대폰 크기와 비슷해 비즈니스인들에게 매력적인 제품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지원한다. 비즈니스용 모바일 빔 프로젝터 'MBP200'의 출시소식으로 비즈니스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휴대전화 크기의 비즈니스용 프로젝터 'MBP200'을 사용하여 간편하게 고객에게 빔 프로젝터로 설명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2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소비자 가전전시회(CES) 2009’에서 삼성전자가 선보인 피코(Pico) 프로젝터는 'CES 2009'의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BEST OF INNOVATIONS'에 선정되는 등 업계 관계자들로 부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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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 규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프로젝터의 종류가 다양하고 그 특징들도 각기 다르지만 휴대전화 크기를 가진 'MBP200(일명 : 피코 프로젝터)'은 비즈니스용 사용자가 가장 중요시 하는 휴대성과 이동성을 강조했다. TI의 DLP Pico™ 칩셋을 적용해 'MBP200'에 저장된 콘텐츠를 대형 스크린처럼 감상할 수 있다.

Mobile Beam Projector를 줄여 MBP라는 모델명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2.2인치 크기의 TFT LCD 디스플레이와 QVGA급 320*240의 해상도를 갖고 있다. 프로젝션으로 사용시 최소 5인치에서 최대 50인치까지 영상을 확대 할 수 있으며, HVGA DLP급 480*320의 해상도를 갖고 있다. 200:1의 명암비율과 색 재현율이 120%로 현존 LCoS 사용 제품군들 중에서는 대비 색감이 우수하며, 잔상현상이 없는 것이 'MBP200'의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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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출력은 D-Sub(VGA)과 Composite(NTSC)를 스테레오 오디오로 출력되며, 밝기는 8 ANSI Lumen (최대밝기-10 Lumen)으로, CES 2009에서 보여줬던 프로젝터 폰 W7900이 가졌던 6 ANSI Lumen에 비해서 더 밝은 화면을 제공한다. 1W 모노(Mono) 스피커, 기본 200MB(실제용량 191MB)의 저장용량과 micro SD 메모리로 최대 2GB(Up to 2GB), SDHC 카드는 최대 16GB(Up to 16GB)로 확장 할 수 있다. 리뷰용 제품으로 1GB의 micro SD 카드가 기본 제공되지만 추후 공식출시가 될 경우 2GB의 메모리가 번들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MBP200은 지상파 DMB (T-DMB), 음악재생, 문서보기, 사진보기, 다양한 신호 입력(노트북 PC, DVD, 휴대전화 등)을 지원하고 동영상 재생에서는 AVI, ASF, MPG, MP4, WNV, SVI의 파일을 지원한다. 109.7(W) x 48.8(D) x 19(H) mm의 크기와 139g(배터리 포함)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어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배터리는 리튬 이온(Li-Ion) 1480mAh의 용량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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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케이스의 총 무게는 725g이고, 배터리를 포함한 MBP200의 무게는 139g, 배터리를 포함하지 않는 MBP200의 무게는 107g, 주변 구성품의 무게는 256g(배터리 1개 제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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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케이스를 열면 'MBP200'의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MBP200의 본체, DMB 거치대, 배터리 충전 거치대, 스크린 스탠드, 데이터 통신 케이블, 20 Pin 표준형 충전기(900mA), 사용설명서, VGA 변환 케이블, A/V케이블, 배터리 2개, 스테레오 이어폰, 휴대용 파우치가 들어있다.

처음 스크린 스탠드를 보는 순간 이것은 뭐하는 물건인지 호기심이 갔다. 사용설명서를 보고 안 것이지만 프로젝터 사용 시 스크린을 고정하여 사용할 수 있는 주변 구성품이였고, '혹시 스크린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박스 케이스를 살펴보았지만 구성품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접이식 또는 휴대용 스크린을 준비하지 않고 스크린 스탠드만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은 팥 없는 붕어빵을 판매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소비자가 알아서 휴대용 스크린을 준비하는 것은 바쁜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불편함만 가중 시킬 것이다. 추후 구성품에 포함이 되거나 별도 판매하게 될 때는 구겨지지 않는 소재를 사용한 휴대용 스크린이 꼭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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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파우치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보여주려고 블랙 색상에 조형적인 직사각형의 디자인을 적용시켰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유지되지만 먼지가 쉽게 달라붙는 단점도 발견되었다. (물론 깔끔함을 유지하기 위해선 털면 되지만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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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파우치를 살펴보고 예상해 볼 수 있듯이 직선적이고 남성적인 느낌을 강하게 살린 'MBP200'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강하고 진취적인 기상이 깃들여진 비즈니스맨의 마인드를 제품의 이미지에 접목시켰다고 생각된다. 재질은 플라스틱이며 전면을 제외하고 무광처리가 되어있다.

개인적으로는 "직선적인 강인함과 유려한 곡선 디자인을 갖추었다면 좀 더 세련된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분명 모바일 빔 프로젝터로서는 혁신적인 제품이겠지만 국내 사용자의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세련된 디자인은 필수불가결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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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을 살펴보면 DMB 안테나가 보이고 그 옆으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Texas Instruments Inc.)의 DLP(Digital Light Processing) 피코(Pico) 프로젝터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것을 알 수 있는 로고가 좌측에 위치해 있다. 우측에는 전원/잠금 스위치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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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P200'에서는 빔 프로젝터의 기능만 가지고 있다면 활용도가 떨어지고 매리트가 없기 때문에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다. 그 중 한 가지가 지상파 DMB(T-DMB)의 기능이다. 안테나를 열고 DMB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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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스크린과의 거리를 약 40cm 두고 MBP200을 이용한 DMB 시청 모습이다. 몇 장의 사진 중에서 영상과 MBP200의 모습을 다 담아내고 싶었지만 화면에 비춰진 모습만 살짝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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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면을 살펴보면 이어폰 단자, 외장 메모리(Micro SD-up to 2GB & SDHC-up to 16GB) 카드 슬롯, 촛점 조절 노브, 핸드스트랩 고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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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면에는 프로젝터의 눈에 해당하는 렌즈덮개가 위치하고 있고, 오른쪽으로 슬라이딩을 하면 내부에 장착된 렌즈를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자성을 가진 것으로 판단되는 렌즈덮개는 쉽게 열리지 않도록 일정강도 이상의 힘을 부여해야만 열린다. 슬라이딩으로 연결된 부분이 내구성이 떨어져 휴대 또는 이동시 쉽게 열고 닫히는 일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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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는 1W 내장스피커와 외부로 연결되는 통합 20핀 단자가 위치해 있다. 표준형 충전기, 데이터 통신 케이블, VGA 외부변환 출력 케이블, A/V케이블 등을 연결할 수 있다. 표준형 충전기는 주로 충전 시 사용되며, 데이터 통신 케이블은 MBP200과 PC(데스크탑, 노트북, UMPC, MID, Netbook)와의 연결을 이용해서 저장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한편 VGA 외부 변환 출력 케이블은 MBP200과 PC(데스크탑, 노트북, UMPC, MID, Netbook)와의 연결을 외부 모니터처럼 사용하거나 일반적인 빔 프로젝터의 기능처럼 사용할 때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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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UI 사진을 찍기위해서 200컷 이상 찍은 것 같다. 물론 전문 커뮤니티의 리뷰처럼 포토샵 합성을 하면 되지만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 필자로선 노력했을 따름이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이 들지 않는가? "[리뷰] 음악은 듣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만지고 느끼는 것이다... 삼성전자 YEPP P3(http://media.blogtimes.org/133)"라는 컨텐츠의 P3 UI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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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비교해보면, 햅틱 UI를 적용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삼성제품의 햅틱 UI화로 봐야 할까? 통일된 UI는 다른 제품으로 바꾸었을 때 적응하기가 쉽고 매니아층을 형성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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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인치 LCD 디스플레이 옆으로는 터치버튼과 메뉴버튼, 취소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터치의 감도는 무난하며, 정전압 방식을 선택했다. 터치펜이나 기타 다른 도구를 사용해서 터치 할 경우 터치버튼이 작동하지 않는다. 손가락 하나로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으며 지상파 DMB, 음악, 문서,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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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전환을 선택할 경우 LCD에서 Projector로 바꿀 수 있는지를 확인한다. Yes를 선택하고 주변을 어둡게 하면 프로젝터의 기능을 맘껏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빔 프로젝터를 사용할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외부의 빛을 적절하게 잘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로젝터를 사용시 주변의 빛을 차단하지 못해 주변이 밝을 경우 프로젝터의 기능을 제대로 만끽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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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정용 홈시어터용으로 사용되는 밝기인 1000 ANSI Lumens는 메모가 가능한 조명을 켜둔채로 실내에서 프로젝터를 이용한 프리젠테이션 및 영상을 볼 수 있다. 2000 ANSI Lumens는 어느정도 밝은 조명아래서도 프로젝터를 사용할 수 있고, 교회 및 대회의장, 강연장에서 사용되는 프로젝터는 3000 ANSI Lumens의 밝기를 가져 낮에도 볼 수 있을 정도의 고광량을 자랑한다. 'MBP200'의 경우 평균 8 ANSI Lumen의 밝기를 보여주고 최대 10 Lumen까지 화면밝기를 제공하지만, 일반적인 빔 프로젝터를 생각하고 사용하는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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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P200'은 최소 5인치에서 50인치까지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빔프로젝터를 사용하게 될 경우 최소 6.5cm 부터 촛점을 인식하여 육안으로 시청 할 수 있으며, 최대 약 4.5m까지 거리를 두고 사용할 수 있다. 그 이상은 촛점을 맞추는 것이 어려워 시청하기에는 부적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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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시청하게 될 경우 다양한 비디오 파일 - AVI, ASF, MPG, MP4, WMV, SVI과 코덱 - MPEG-1/2/4, DivX, Xvid(720x480), Upto VGA(640*480), H.264(640x480)을 지원하는데, 자막파일(.SMI)까지 재생 할 수 있다. 비디오 프레임 레이트는 약 30fps로 동영상을 시청하는데 최적화 되어있다. 하지만 AVI 파일이라고 하더라도 코덱이 다른 것으로 압축되어 있으면 동영상을 재생하지 못해 "지원하지 않는 포멧입니다."라는 메세지가 출력된다. 그러나 대부분 음성적으로 퍼져있는 공유 자료실을 이용하면, 쉽게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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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경우 오디오 파일 - MP3, WMA, OGG, AAC와 오디오 코덱 - MP3, WMA, EAAC+, OGG, AC3, WAV, BASC을 지원한다. Dnse 음장이 적용된 스테레오를 지원하고 이퀄라이저 모드를 지원해 5 Bands (Rocks, Live, Dance, Pop, Club)로 다양한 음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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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일뷰어에서는 문서보기 기능을 지원하는데, MS Word(doc, docx) / 97 ~ 2007, 아래아 한글(hwp) / 97~3.0, 2002~2007, Adobe PDF(pdf) / 1.2 ~ 1.7), MS PowerPoint(ppt. pptx) / 97~2007, MS Excel(xls, xlsx) / 95 ~ 2007, 웹페이지(html, htm, mHtml), 텍스트(txt. Asc), 윈도우메타포맷(emf, wmf)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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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보기로 다양한 슬라이드와 함께 문서를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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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뉴를 선택하면 다양한 사진파일 - BMP, JPG, JPEG, PNG, GIF, WBMP, TIFF, TIF을 MBP200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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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프로젝터의 기능을 가진 'MBP200'은 별도의 디스크나 USB 메모리가 없어도 모든파일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MP3처럼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쉽게 할 수 있고, 이모디오를 통해서 최신 음악, EBS 라이도 어학 강좌, 뮤직비디오, 영화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제품수명은 약 20.000 시간이고, 프로젝터 사용 시 1시간 20분(1hr. 20min.), 지상파 DMB 재생 시 6시간, 동영상 재생 시 6시간, 음악 재생 시 11시간의 사용시간을 보여준다. 배터리 절약을 위해서 메인화면에서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종료(Off)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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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설명을 듣고 "왜? 디지털 기기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능이 빠져있을까?"라는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블루투스가 지원되지 않는 'MBP200'은 휴대성과 이동성을 강조하다보니 소모전력으로 인해 빔 프로젝터에서 사용 될 수 있는 최대 사용시간을 보존하기 위해서 제외되었다.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버렸다."

디지털 컨버젼스에 발맞춰 출시된 'MBP200'은 비즈니스용으로 포커스가 집중된 만큼 다양한 기능으로 팔방미인의 모습처럼 사용되기를 원하고 있다. 빔 프로젝터가 꼭 빔 프로젝터의 기능에만 충실하면 그것은 평범한 빔 프로젝터가 될 것이고, 다양한 부가기능으로 사용된다면 그것은 휴대용 멀티 디지털 빔 프로젝터가 될 것이다.

경기가 불황으로 치닫는 시점에서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비즈니스맨들에게는 보다 남과 다른 영업전략이 자신의 영업력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비즈니스맨보다는 앞서가는 비즈니스맨들에게 'MBP200'은 보다 나은 선택이 될 것이다.

[편집자 주 - 이 제품은 일반적인 사용자층을 염두해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리뷰보다는 해당 제품에 맞는 시각에서 리뷰를 작성하였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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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밝기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밝기가 너무 낮아서 비디오방 수준의 어두운곳이 아니면 일반회의 도중에는 사용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2009.03.09 16:26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사무실 외벽이 유리로 되어있는 곳을 기준으로.... 커튼으로 가리면 볼 수 있는 정도 입니다. (단 일반적인 빔프로젝트와는 밝기의 차이와 크게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009.03.14 02:08
  2.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기기의 경우 메뉴 바꾸는 간격에 대한 시간 등도 리뷰에 나왔으면 좋았을 법한데 언급이 없네요.
    그리고, 리뷰 마지막 부분에서 '보다 낳은'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입니다.

    2009.03.15 13:51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보다 낳은' 이라는 표현은 '보다 나은'이라는 표현으로 바뀌어야 했는데....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

      2009.03.15 20:25
  3. 관심가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빔프로젝트사용하면서 외부전원을 같이 사용은 안되나요? 예를 들어 Notebook에 연결해서 사용할 경우, 외부전원을 사용할 수 없어보이네요

    2009.04.09 01:13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현재는 제품을 갖고 있지 않아서 테스트가 어렵습니다.

      2009.05.06 20:47

제 3회 다음 UCC 어워드 개최

2009. 1. 2. 17:34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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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2008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군 UCC 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 3회 Daum UCC 어워드(AWARDS)’를 개최, 네티즌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UCC를 선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세상을 즐겁게 만든 최고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제 3회 Daum UCC 어워드(http://promotion.search.daum.net/event_2008UCCAwards/main.html)’는 올 한 해를 빛낸 UCC를 네티즌들과 공유함으로써 그 당시의 감동과 행복, 그리고 웃음을 다시 한 번 나누자는 취지로 준비됐다.

시상 부문은 ▲블로그 ▲카페 ▲신지식 ▲라이프 ▲tv팟 ▲텔존 ▲아고라 ▲만화 등 총 8개 이며, 네티즌들의 후보 추천을 바탕으로1년 간의 조회 수, 댓글 수 및 전문 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정했다. 다음 사용자라면 누구나 오는 1월13일까지 각 부문별 최고의 UCC를 선정하는 온라인 투표에 참여할 수 있고, 수상자는 1월 17일 발표될 예정이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현금 100만원과 UCC 어워드 상패가 수여되며, 각 부문별 후보자에게는 상품권 5만원이 제공된다. 이 외에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에게도 추첨을 통해 아이팟 셔플(20명), 모바일 쿠폰 및 다음캐쉬 5천원(1,000명)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이번 UCC 어워드는 와인, 요리, 그래피티 등 특화된 영역에서 전문가 수준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후보자들이 대거 추천되는 등 다방면에서 유익한 정보를 생성하는 사용자들이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다음은 향후에도 이와 같이 사용자 참여의 폭을 확대해 양질의 UCC 생산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건전한 UCC 문화를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다음 김태호 마케팅센터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시작부터 끝까지 네티즌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UCC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음은 앞으로도 국내 UCC문화의 성장을 위해 최상의 UCC플랫폼을 제공해 변화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해 나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UCC 어워드에는 올 한 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 지식검색 신지식 부문과 만화, 라이프 부문 등이 신설되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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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sori.net BlogIcon Borami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열심히 활동한 '최고'에게 수여되는 상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9.01.0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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