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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할인

KT, 1600만 이동전화 고객 돌파 KT는 97년 이동전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12월 2일 누적 가입자수 1600만명을 돌파했다. KT는 지난 2002년 5월 누적 가입자수 1,000만명, 2009년 12월 1,50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특히 누적가입자 1,400만명(2008년 4월)에서 1,500만명으로 증가하는 데 소요된 기간은 약 20개월(1년 8개월)이었던 반면에, 1,500만에서 1,600만으로 증가하는 데 걸린 기간은 약 11개월 밖에 되지 않아 가입자 증가속도가 약 2배 가량 급격히 빨라졌음을 알 수 있으며, 여기에는 아이폰 도입과 무선데이터 요금인하 등으로 촉발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가 크게 기여했다고 KT는 설명했다. 또한 3G 무선데이터 이월/무제한 도입, 테더링/OPMD(쇼데이터쉐어링) 요금제, 다양한 결합요금할인.. 더보기
의무 가입한 부가서비스 사용안하면 돈 안낸다. 의무 가입한 부가서비스 사용안하면 돈 안낸다. 공짜폰이라는 이름 아래 ‘2년 약정과 부가서비스’를 가입한다. 특히 사용도 하지 않는 부가서비스를 가입해 적게는 몇 천원 많게는 몇 만원의 돈을 버려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불이익을 조금 줄일 수 있을 듯 하다. 방통위는 오는 8월부터 연속 3개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부가서비스의 경우 3개월 차부터 요금이 청구되지 않는다. 즉, 사용하지 않은 3개월 중 2개월 치 요금만 내고 그 이후 3개월부터는 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대리점의 권유로 가입한 부가서비스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이미 SKT는 3개월 연속 미사용 시 3월차부터 요금을 과금 하지 않고 있으며 LGT의 경우 4개월부터 부과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KT의 경우 3개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