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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신제품 발표회장에서 돋보였던 데스크톱 오디오 4종

야마하뮤직코리아는 17일 서울 삼성동에 소재한 코엑스 야마하 전시장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데스크톱 오디오 시스템 4종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ISX-800, TSX-112, PDX-13, PDX-11은 아이폰과 아이팟을 도킹할 수 있는 데스크톱 오디오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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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인 스타일로 디자인된 ISX-800
야마하가 발표한 ISX-800은 최상위 기종인 데스크톱 오디오 시스템이다. 2웨이 4스피커 시스템으로 오디오 표준에 맞게 섬세하게 튜닝되어 프리미엄 사운드를 재생한다.


상단에 위치한 독을 통해 아이팟 및 아이폰을 직접 연결할 수 있으며 여기에 더해 슬롯로딩 방식의 CD 플레이어, FM 라디오, USB 및 AUX 입력단자를 통해 USB 메모리는 물론 다른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ISX-800은 스탠드형 디자인을 채택했지만 조금 독특하다. 한쪽 벽에 붙여 사용할 수 있도록 반원 타입의 받침대를 채택한 것. 이 때문에 마치 액자와 같은 느낌을 전달해 생활 공간과 어우러져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ISX-800은 퍼플, 블랙, 그린, 화이트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99만 8천원.


자동차 도장 기술이 적용된 TSX-112
레드, 오렌지, 옐로우, 화이트, 블랙 등 강렬한 5가지 색상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TSX-112는 자동차와 PA 기기에서 사용되는 분체 도장 기술이 적용됐다.


이 도장 기술은 긁힘이나 부식에 강한 내구성과 색상 변색에 강한 면모를 보이며, 환경친화적이다. 나무 소재의 캐비닛과 금속의 전면 패널을 사용한 튼튼한 본체는 진동을 최소화 하여 깨끗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슬롯로딩 방식의 CD 플레이어, FM 라디오, USB 메모리 등을 사용할 수 있는 USB 단자와 외부입력을 위한 AUX 단자를 제공하여 PC는 물론 다양한 오디오 플레이어를 연결할 수 있으며, 15W+15W의 디지털 앰프 및 스피커를 탑재했다. 음악으로 깨워주는 알람 기능도 제공한다. TSX-112의 판매가격은 47만 8천원.


심플한 기능만 모아둔 PDX-13
책상, 화장대, 주방 등 어느 곳에나 놓을 수 있는 PDX-13은 소형 사이즈로 작지만 AUX 입력기능을 제공한다.


AUX 입력기능은 다른 디지털 기기로 연결해서 재생하는데 유용하며, 내장된 디지털 LED는 디지털 시계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에서 눈에 띄는 기능은 기본적인 알람 기능이다. 사람의 귀에 거슬리지 않는 영역대로 볼륨이 커지면서 편안하게 잠을 깨워준다. 다크레드, 그린, 베이지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16만 8천원.

 

 

 






우수한 성능을 지닌 포터블 스피커 PDX-11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지닌 사용자에게 PDX-11은 최적의 제품이다. 휴대하기 쉽도록 상단에 손잡이를 제공하고, 6개의 AA 배터리를 통해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AC 전원으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팔각형 모양의 본체는 단단하지만 뛰어난 음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프런트 그릴은 강철 재질을 사용하여 강인함을 강조했다.



본체에는 강력한 저음 재생을 위해 초대형 10cm 우퍼와 고음역과 중음역 재생을 위한 트위터를 제공하여 2웨이 스피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 AUX 입력기능을 통해 다른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를 연결할 수 있다. 화이트, 다크 블루, 그린, 블랙 등 모두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16만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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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 I like you page. I’m glad Yahoo pointed me to it. I was able to get the know-how I was searching so badly for days now.Thank You very much for your really good web page. Have a good day.

    2012.02.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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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매우 세련되고 아주 섬세한 보인다.

    2012.03.26 17:33

[리뷰] 야마하(Yamaha)의 첫 프리미엄 스테레오 이어폰 EHP-100 직접 사용해보니

건반악기, 관현악기 등 다양한 악기를 생산 및 판매하고 오디오, 비디오 설비, 컴퓨터 부품, 공업용 로봇, 오토바이, 보트, 골프채 등 다양한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야마하(YAMAHA)가 국내 진출한지 10주년이 됐다.

야마하(YAMAHA)는 야마하 모터 컴퍼니(Yamaha Motor Co.), 야마하 파인 테크놀로지(Yamaha Fine Technologies Co., Ltd), 야마하 리빙테크 코퍼레이션(Yamaha Livingtec Corp.), 야마하 메타닉스 코퍼레이션(Yamaha Metanix Corp.), 야마하 프로 오디오(Yamaha Pro Audio) 등을 소유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갖고 있다.

더군다나 야마하(Yamaha)의 시초가 된 야마하 풍금 제작소는 1887년 리드 오르간(Reed Organ)을 세상에 선보여 약 124년의 전통과 역사를 지니고 있어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특히 건반악기류부터 음향기기까지 포함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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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이상을 유지할 수 있는 장수 기업은 그리 많지 않다. 그만큼 시대의 급격한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지켜내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야마하(Yamaha)는 그런 급격한 시대의 변화 속에 자신들의 가치와 전통을 지켜냈다. 또한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해 자신들의 것으로 융화시켜 무려 124년이나 자신의 자리를 지켜낸 최고의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야마하(Yamaha)가 최근 10년 사이에 벌어진 트렌드의 변화를 인지하고 아이폰, 아이팟 관련 콤포넌트나 오디오 기기에 대한 라인업도 강화하고 있다. 물론 이어폰, 헤드폰을 포함해서 말이다.

이런 트렌드의 변화 중에서 독특한 부분은 소비자가 제품의 가치 뿐만 아니라 주변기기로 인식되었던 악세사리까지도 제품의 가치와 품격을 상승시켜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인지했다는 것이다.

이 말을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소비자들이 자신이 지닌 제품의 가치를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그만한 가치를 지닌 악세사리나 주변기기를 직접 구매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데 관심을 두게 됐다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애플 매니아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시작됐고, 스마트폰과 모바일 기기로 점차 확산되는 분위기다. 이는 1~2년 사이에 급격하게 늘어난 국내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만일, 그런 수요층이 없었다면 대부분의 프리미엄 리셀러가 바로 매장을 철수했을 테니 말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면 그런 야마하(Yamha)가 최근 IT 트렌드의 변화를 인지해 야마하의 모든 기술력을 총동원한 첫 프리미엄 이어폰 EPH-100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이 제품은 오디오 명가(名家) 야마하(Yamaha)가 섬세한 선율과 음색을 표현할 수 있는 사운드 철학을 담아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 차별화를 꾀했다.


첫번째는 휴대성을 높이고, 사운드의 몰입도를 높인 야마하(Yamaha) EPH-100. 최근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들이 소형화되고 가벼워지는 등 휴대성에 초점을 맞춰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야마하(Yamaha)도 이러한 트렌드의 변화를 파악해 휴대성을 높이고 사운드의 몰입도를 높여줄 수 있는 인이어(In-ear : 커널형 이어폰) 방식의 스테레오 이어폰을 채택했다.


우선 헤드폰에 비해 인이어(In-ear) 이어폰은 휴대하기가 편하다. 항상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호주머니에도 들어간다. 반대로 헤드폰은 부피가 커서 휴대하기 어렵고, 외부를 둘러싸고 있는 케이스의 소재에 따라 흠집을 경계해야 하는 불편함이 뒤따른다.

또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공간에서는 주변 소음(노이즈-Noise)이 심하지만 야마하(Yamaha) EPH-100은 노이즈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인이어(In-ear) 스테레오 이어폰 방식을 선택했다. 인이어(In-ear) 방식은 외부 소리가 잘 차단되며, 음악/동영상과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들을 때 세밀한 사운드 표현까지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외부 소음은 잘 차단되는 반면 걸으면서 들을 때 이어폰 선이 옷에 접촉하면서 미묘한 내부 소음을 유발시킨다는 부분이다. 고개가 상/하로 움직일 때 나는 소음은 적고, 좌/우로 움직일 때 이어폰 줄로 인한 소음이 꽤 전달된다. 이 때문에 음악을 자주 듣는 매니아들은 인이어 이어폰 방식과 헤드폰 방식을 선호하는 사용자로 나뉘며, 호불호가 갈린다.


두번째, 섬세한 사운드를 표현할 수 있는 야마하(Yamaha) EPH-100. 세밀한 사운드 표현하는 것은 상당한 노하우가 있지 않으면 표현하기 어렵다. 보통 저가형 인이어(In-ear : 커널형 이어폰)의 단점으로 음 뭉침 현상, 과도한 저음 부스트와 밸런스 붕괴, 해상도 공간감의 부재 등이 꼽힌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풍부한 표현이 가능한 제품을 선호하게 되는 것이다.

프리미엄 이어폰인 야마하(Yamaha) EPH-100은 야마하가 지니고 있던 악기의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도록 기술력을 담아냈다. 특히 클래식(Classic)/발라드(Ballade)/재즈(Jazz)/R&B 등과 같은 보컬과 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장르에서 돋보인다. 다양한 악기를 생산하는 야마하(Yamaha)가 현악기, 타악기, 관악기가 표현하는 미묘한 소리까지 잡아 낼 수 있을 정도로 풍부한 해상력을 야마하(Yamaha) EPH-100에 담아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록(Rock)과 같은 임팩트 있는 사운드를 표현하는데 있어서는 좀 부족한 느낌을 전달해준다는 것. 전자음이 강한 일렉트릭 기타의 독주표현은 괜찮지만 강렬한 사운드가 터지며, 여러가지 전자악기가 어우러질 경우에서는 이를 소화하는 능력이 조금은 부족해 보인다. 아마도 야마하(Yahama) EPH-100은 디지털 사운드보다 아날로그 사운드에 좀 더 적합할 것으로 생각된다.


세번째, 밸런스(Balance)와 깨끗한 사운드를 갖춘 야마하(Yamaha) EPH-100. 악기는 좋은 밸런스를 유지해야 한다는 야하마(Yamaha)의 철학이 EPH-100에 담겨있는 것 같다. 보급형 이어폰과 다르게 야마하(Yamaha) EPH-100은 기본 균형이 잘 잡혔다. 고음과 저음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밸런스를 잘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어봐도 고음, 중음, 저음 등 튀지 않고 골고루 표현해준다.

좀 더 세밀하게 표현하면 저음에서는 베이스의 표현이 따뜻한 느낌을 전달해 귀를 편안하게 해주고, 중음에서는 가수의 목소리를 또렷하게 돋보이게 만들어주며, 고음에서는 높은 영역대의 음을 표현할 때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역시 좋은 밸런스를 갖췄기 때문에 섬세한 표현과 깨끗한 사운드 전달이 가능한 게 아닐까. 특히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들의 음악을 들으면, 저음과 고음에 치중한 이어폰과 달리 맑고, 깨끗하고, 선명한 소리를 전달해주어 악기가 지닌 본연의 음색을 거짓없이 표현해준다.

다만 메탈리카와 같은 임팩트가 강한 록(Rock)을 들을 경우에는 타격감이 조금 부족한 느낌을 받고, 베이스의 표현이 강한 부분에서는 목소리는 잘 들리지만 악기 하나하나의 소리를 명확하게 짚어낼 수 없다는 부분에서 아쉬움이 느껴진다.


네번째, 야마하(Yamaha) EPH-100 이어폰의 디자인도 패션 아이템. 야마하(Yamaha) EPH-100의 디자인은 마치 금관 악기를 보는듯하다.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뽐내고 있는 야마하(Yamaha) EPH-100은 액세서리도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다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야마하(Yamha)의 로고와 알류미늄의 메탈 소재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움을 갖고 있다. 또한 슬림한 직경 디자인으로 인해 귓구멍에 안정적으로 피팅될 수 있도록 18mm의 직경을 가지고 있다. 각각의 이어폰 좌우 측면에는 좌(Left)/우(Right) 방향 표시가 되어있고, 이어패드와 분리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2중 구조의 이어패드는 사용자의 귓구멍 크기에 따라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5개의 크기로 제공되며, 이어패드의 크기에 따라 중음, 저음이 미세하게 차이 날 수 있다. 이어패드를 벗겨내면, 드라이버 유닛부가 나타난다.

야마하(Yamaha) EPH-100의 핵심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슈퍼-컴팩트(Super-Compact) 드라이버 유닛(직경 6mm)이 탑재하고 있다. 슈퍼 컴팩트 드라이버는 야마하의 독자적인 기술로 보다 선명하고 또렷한 사운드를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라인 역시 잘 얽히지 않도록 실리콘 재질을 채택 주머니에 넣어도 심하게 꼬이진 않는다. 단, 아이폰 번들 이어폰에 적용된 실리콘 재질에 비해서 조금 탄성이 부족해 좀 더 꼬이는 것 같다. 이 부분을 얘기한 것은 아예 꼬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다른 제품에 비해서 조금 덜 꼬인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라는 점을 알아주길 바란다.


지금까지 야마하가 내놓은 프리미엄 스테리오 이어폰 EPH-100 이어폰을 살펴봤다. 제품마다 특징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모든 제품에서 같은 가치관으로 평가하기에는 어려움이 뒤따른다.

하지만 야마하(Yamaha)가 이 제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었던 부분은 깨끗한 사운드를 전달할 수 있고, 섬세하고 폭넓은 영역을 표현 할 수 있는 밸런스(Balance)가 아닐까 싶다. 음악이라는 영역이 다양한 선율의 조화를 꾀하는 만큼 사실적인 전달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야마하(Yamaha) EPH-100은 그 사실적인 사운드 전달에 초점을 맞췄는지도 모르겠다.


따라서 보컬과 악기의 조화를 추구하는 야마하(Yamaha) EPH-100은 감미로운 분야의 클래식(Classic)/발라드(Ballade)/재즈(Jazz)/R&B 등에서만 빛을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강렬한 사운드의 비트를 듣기 원하는 사용자에게 EPH-100은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강렬한 비트를 표현하기에는 EPH-100가 지닌 스펙적인 조건이 부족해 보인다. 결국 사용자가 어떤 음악을 추구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크게 달라지게 될 것 같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기본기가 잘 잡혀있어 밸런스(Balance)가 좋은 이어폰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이번 리뷰에서 소개된 야마하(Yamaha) EPH-100를 구입하면 야마하(Yamaha) EPH-100 본체, 이어패드(Ear Pad) 5쌍, 6.3mm 어댑터(Adapter)와 2m 연장 케이블, 전용파우치가 들어있다. 2m 연장선은 PC와 같이 멀리 위치한 제품에 연결해서 사용할 때, 사용하면 좋다.

그리고 음향기기의 표준 플러그 접속을 지원하기 위해 6.3mm 어댑터(Atapter)를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다. 소비자 판매 가격대는 15만원대에서 18만원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야마하뮤직코리아 홈페이지(http://kr.yamaha.com/)에서 이어폰/헤드폰 신제품 런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여간 진행된다. 총 4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첫번째는 이어폰(EPH-100), 헤드폰(HPH-200) 구매 고객에게 야마하뮤직코리아 10주년 기념 CD를 증정하고, 두번째는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야마하(Yamaha) 제품을 정품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세번째는 야마하 이어폰 사용기 이벤트인데, 커뮤니티나 블로그에 게재한 후 행사 게시판에 댓글을 작성하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네번째는 야마하 이벤트를 소문내고 이를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남겨주면 매주 추첨을 통해 이어폰을 제공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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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Yamaha) AV리시버 상급 기종 Aventage 시리즈 신제품 시연회

오디오의 명가 야마하뮤직코리아가 29일 토요일 오후 2시 코엑스 야마하 전시장(YASS)에서 Aventage 시리즈 신제품 시연회를 진행한다. 새롭게 태어난 Aventage 시리즈는 AV리시버의 상급 기종으로 자리 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Aventage 시리즈인 RX-A3010, A-S2000, RX-A2010, RX-A1010 등 다양한 시연을 통해 자사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야마하뮤직코리아는 RX-A3010과 A-S2000을 활용한 11.2채널 시연, RX-A2010을 이용한 Network 오디오 시연, Network 기능을 이용한 Zone 기능 시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상위 모델인 RX-A3010은 9.2채널을 지원하며, DSP-Z11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3차원 입체 음장을 가장 충실하게 재현하는 시네마DSP HD3를 탑재하고 있다.

입력에서 출력까지 완전 밸런스 증폭이 가능한 A-S2000은 라인 언밸런스 및 포노 이퀄라이저에서 오는 입력도 내부에서 밸런스 변환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저 임피던스 구동형의 본격적인 헤드폰 앰프까지 탑재해 톤 컨트롤과 더불어 MM/MC 포노 입력과 풀 디시크리트 구성이 가능하다.

하이 클래스 모델인 RX-A2010은 5.1채널 스피커 구성에 프론트 프레즌스 스피커와 리어 프레즌스 스피커를 더해 풀 스펙의 시네마DSP 3D모드 재생을 지원해 9.2채널로 확장할 수 있다.

7.1채널 모델 구성이 가능한 RX-A1010은 응축한 스탠다드 모델로 내장의 VPS(버추얼/프레즌스/스피커) 기능과 결합하여 프레즌스 스피커 없이 시네마DSP 3D모드 재생이 가능하다.

시연회 참가신청 접수는 야마하뮤직코리아 홈페이지(http://kr.yamaha.com/ko/news_events/product_events/20111014/)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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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2011년 데스크탑 오디오 신제품 공개

2011. 1. 19. 22:16 Posted by 비회원


스마트폰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됨에 따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그 중 애플사의 제품이 대표적이다. A, 프리스비와 같은 프리미엄 리셀러를 통해 액세서리 시장이 급속도로 팽창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왜일까? 애플 제품 사용자들의 특성상 기기에 대한 자부심 때문에 액세서리에 대해서도 투자를 아끼지 않기 때문이다. 롯데닷컴에 따르면 "아이폰4 출시 직후 액세서리 매출이 아이폰3 출시 이후 동기간 대비 40%이상 증가했다"고 밝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 수치는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들을 방문하면 쉽게 알 수 있다. 매장 악세사리의 코너를 가보면 액정보호 필름을 비롯해 케이스, USB 케이블, 거치대, 아이폰/아이팟터치 전용 도킹스피커 등 다양한 관련 액세서리 상품 등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는 점은 이를 방증한다.

 

대부분의 제품들이 차별화를 선택하기 위해서 디자인의 차별화와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정책을 선택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액세서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프리미엄 제품들 중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아이팟터치 전용 도킹스피커를 꼽고 싶다.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CES2011에 참관하면서 묵었던 숙소인 리비에라(Riviera-라스베이거스 소재) 호텔은 LG 그룹 직원들이 묶기도 했는데, 객실마다 아이폰/아이팟터치 전용 도킹스피커를 비치해 놨다. 호텔방마다 비치해 놓을 정도로 애플 제품이 대중화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놀랐다.

 

그리고 애플의 제품이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체감하기 위해서 샌프란시스코의 애플샵을 방문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이폰/아이팟터치 전용 도킹스피커가 자리잡고 손님들을 반기고 있었다. 일단 체험을 해보고 가격표를 봤는데, 정말 놀랐다. 일반 액세서리와 궤를 달리할 정도로 비쌌지만 몇몇 사람들이 구매하는 것을 보고 아이폰/아이팟터치 전용 도킹스피커도 충분한 시장 가치와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느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CES2011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서 아이폰/아이팟터치 전용 도킹스피커에 대해서 관심을 갖던 중 서울 삼성동 코엑스 내의 야마하 AV 컨퍼런스홀 내에서 개최된 2011년 야마하 데스크탑 오디오 신제품 발표회에 참관할 기회가 주어졌다.


 

19일 개최된 신제품 발표회는 야마하 뮤직코리아가 프레스(Press)와 블로거를 초대해 진행됐다.
 
아이폰/아이팟터치 전용 도킹스피커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기 때문에 야마하 뮤직코리아가 준비한 2011년 데스크탑 오디오 신제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궁금했다.



 

이날 신제품 발표에 공개된 제품들은 TSX-140, PDX-61, TSX-W80이다. 새롭게 선보인 이 모델들은 음악을 본격적으로 듣는 매니아층을 공략하기 위한 프리미엄 아이폰/아이팟터치 전용 도킹스피커다.


◆ 프리미엄 성능이 돋보이는 TSX-140

최상위 기종인 TSX-140은 일체형 오디오 시스템인 TSX-130의 후속모델로 슬림한 디자인을 갖춰 크기가 작아진 특징을 지니고 있다.

 

TSX-140은 아이폰·아이팟 독(Dock)을 내장하고 디지털 토킹을 지원한다. CD 플레이어와 라디오 기능을 갖췄고 USB 커넥터를 제공해 USB 메모리에 담긴 음악파일 재생도 가능하다. 콤팩트한 사이즈의 일체형 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채널당 15W를 지원하는 2(30W)의 디지털 앰프 및 스피커를 탑재해 충분한 음량을 제공한다. 또한 야마하 고유의 DSP 스테이지 기술을 통해 확장 스테레오 음장을 구현한다.

 

이 밖에도 직관적인 터치 컨트롤과 아이튠스 동기화가 가능한 mini-USB 커넥터, 인텔리알람 기능들을 제공한다. 세라믹 아트를 형상화한 자연스러운 마감 디자인을 강조했다. TSX-140은 블릭, 그레이, 블랙(Brick, Gray, Black)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TSX-140 사진 더보기


 

◆ 무선 기술 에어와이어드가 돋보이는 TSX-W80

 

남성적인 디자인을 가진 TSX-W80은 스테레오 스피커와 함께 SR 베이스 기능이 적용돼 2.1채널을 구성하고 있다. 그리고 작은 스피커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독립된 앰프가 내장됐으며, 실시간 전송으로 음향과 영상이 일치하는 기능과 함께 FM 라디오, 인텔리알람, 시계 기능들을 지원한다.

 

TSX-W80 TSX-70, TSX-80과 사양이 동일하지만 무선연결을 위한 에어와이어드(AirWired)라는 독(Dock)만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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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PDX-W61

 

야마하 PDX-W61 PDX-50의 후속모델이다. 패브릭 패널이 적용돼 산뜻하고 매력적인 디자인이 돋보이고 심플한 기능들만 담아냈다.

 

PDX-W61은 무선연결을 위한 에어와이어드(AirWired)라는 독(Dock)이 추가됐고, 전원 On/Off와 음량 동기화, 실시간 전송으로 음향과 영상이 일치하는 기능들이 제공된다.

 

새롭게 적용된 에어와이어드는 타사의 무선 솔루션과 달리 무손실 무선 오디오 전송이 가능하다. 전송 딜레이가 없어 음질의 손상을 방지하는 기능이 돋보인다.

 

이밖에도 Auto Blend, Aux In 기능을 추가해 외부 확장성이 좋아졌다.

PDX-W61 사진 더보기

이번 발표회에서 이목을 끈 부분은 '2011년형 데스크탑 오디오'에 에어와이어드(AirWired) 무선 기술을 활용해 신제품에 적용한 점과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애플 제품에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디자인이 고안된 부분이 눈에 띠였다.

 

새롭게 출시된 TSX-140, TSX-W80, PDX-W61은 실내 인테리어 소품으로 잘 어울릴법한 디자인을 갖추고 음질 또한 우수해 관심을 기울여 볼만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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