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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을 돋보이게 만드는 13가지 기능

2011. 9. 1. 12:03 Posted by 비회원


구글 크롬을 돋보이게 만드는 13가지 기능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무엇일까? 바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닐까 싶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수 있는 구글 크롬, 애플 사파리, 모질라 파이어폭스, 오페라소프트웨어 오페라 등 웹 브라우저 서비스가 있지만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우리나라가 윈도우 점유율이 비정상적으로 높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다. 이는 대부분 기업들과 공공기관들이 윈도우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고, 학교에서 컴퓨터를 배울 때도 윈도우가 설치된 PC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교육하는 환경에서 기인한다.


 

사실 웹 서핑을 하는데 꼭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쓸 필요는 없다. 단지 사람들이 많이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가진 웹 생태계를 쉽게 극복하긴 힘들어 보인다. 바로 국내 웹 사이트들이 액티브X(ActiveX) 를 이용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플러그인을 만들거나 인터넷을 거쳐 동작하는 배포용 응용프로그램을 만들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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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된 액티브X(ActiveX)는 국제 웹 표준에 반하고 있지만 인터넷 뱅킹, 공인 인증, 카드 결제 플러그인, 보안 프로그램과 같은 보안 시스템 강화나 사이트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게임 런처, 업로드 및 다운로더 플러그인, 회사 인트라넷까지 액티브X(ActiveX)가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액티브X(ActiveX)는 다양한 웹 툴을 제공함과 동시에 국내 웹 생태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액티브X(ActiveX)의 광범위한 사용과 인터넷 익스플로러(구버전)의 웹 호환성 및 보안 문제가 꾸준하게 제기되면서, 최근 국내 웹보안 이슈와 국내 웹 표준화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방송통신위원회도 액티브X(ActiveX)가 가지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지난 3 30일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방통위는 액티브X 대체기술을 보급해 웹 브라우저 이용 다양화, 웹 환경 고도화를 추진해 웹 표준화 작업을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방통위의 이런 움직임은 앞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여타 인터넷 브라우저도 브라우저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분석이 가능케 한다. 현재 인터넷 브라우저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브라우저는 모질라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애플 사파리, 오페라소프트웨어 오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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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구글 크롬은 빠른 인터넷 서핑 속도와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이 눈에 띈다. 애플 사파리는 빠른 구동 속도와 간결한 인터페이스가 돋보이고, 모질라 파이어폭스는 익스플로러와 흡사한 UI와 웹사이트 호환성을 갖고 있다. 마지막으로 오페라소프트웨어 오페라는 타 소프트웨어에 비해서 작고 가벼우며, 빠른 페이지 렌더링 속도 등 익스플로러에 비해서 빠른 웹 구동속도를 보여준다.


녹색이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성장률이다.

 

그 중 돋보이는 것은 구글 크롬을 꼽고 싶다. 웹 브라우저와 웹 앱스토어가 만나 새로운 웹 생태계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2011 7월 미국 웹리서치업체 스탯카운터는 지난 6월 웹브라우저 점유율 보고서를 공개한 내용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는 각각 43.58%, 28.34%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구글 크롬은 20.56%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점이다. 이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국내 웹 생태계를 잠식하고 있지만 방통위가 추진하고 있는 계획으로 인해 인터넷 웹 브라우져 시장이 춘추전국시대에 들어섰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만한 브라우저는 시장 점유율 2위인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그 뒤를 무섭게 추격하고 있는 구글 크롬이 유력해 보인다. 그 중 돋보이는 것은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구글 크롬(위의 스탯카운터의 이미지 자료 참고)을 꼽고 싶다. 웹 브라우저와 웹 앱스토어가 결합해 새로운 웹 생태계를 제안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수 있는 구글 크롬을 살펴보고자 한다.


 

구글 크롬이란 무엇인가?

구글 크롬은 무엇일까? 구글 크롬 홈페이지에서는 '웹브라우저는 컴퓨터에서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입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동안 브라우저에서 온라인 작업을 하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검색, 채팅, 이메일, 쇼핑, 은행 업무, 뉴스 읽기 및 동영상 감상 등의 모든 온라인 작업이 대부분 브라우저를 통해 수행됩니다'라고 특징 부분만 정의하고 있어 설명하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그래서 위키백과를 살펴봤다. 구글 크롬(Google Chrome)은 구글에서 애플사의 주도로 개발중인 웹키트 오픈 소스 레이아웃 엔진과 구글의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사용해 개발한 오픈 소스 웹 브라우저이다. 구글 크롬은 간단하고 효율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현존하는 다른 웹 브라우저들에 비해 나은 안정성과 속도, 그리고 보안성을 갖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2008 9 2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용 베타 버전이 나왔으며, 12 11일 첫 안정화 버전이 나왔다. 크롬이란 뜻은 원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창틀을 가리키는데, 여기서는 브라우저 틀 영역을 가리키며, 이 영역을 최소화시키자는 목표로 크롬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현재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가장 많이 쓰이는 웹 브라우저이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쉽게 설명하면, 구글 크롬은 애플사의 주도로 개발중인 웹키트 오픈소스 레이아웃 엔진을 채택하고 구글의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사용한 오픈 소스 웹 브라우저라는 것만 기억하면 된다. 그리고 크롬(Chrome)은 크게 사용자(User) 버전과 개발(Beta) 버전 각각 2개씩, 4개의 버전으로 나뉘며, 사용자 버전인 구글 크롬(Google Chrome)과 구글 크롬 OS(Google Chrome OS), 개발 버전으로 크로미엄의 구글 크로미움(Google Chromium)과 구글 크로미움 OS(Google Chromium OS)으로 구분된다.


 

구글 크롬과 구글 크롬 OS, 구글 크로미움과 구글 크로미움 OS는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얽혀있다. 구글 크롬(Google Chrome)와 구글 크로미움(Google Chromium)은 웹 브라우저로 구글 크롬 OS(Google Chrome OS)와 구글 크로미움 OS(Google Chromium OS)는 오픈 소스 운영체제라는 성격을 갖고 있다.


모바일 제품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구글이 변화의 중심으로 내세운 것이 크롬(Chrome) OS. 여기에 구글 크롬(Google Chrome)과 크롬 OS(Google Chrome OS)를 담아내 출시한 것이 삼성전자 시리즈5와 같은 구글 크롬북이다.


구글 크롬의 돋보이는 13가지 기능

최신버전이 적용된 구글 크롬(Google Chrome)은 다양한 기능들과 장점들이 부각되고 있다.


 

첫번째 장점은 효율성과 편리함을 고려한 심플한 화면 구성이다. 구글 크롬의 메인화면은 단순하면서도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다. 자주 방문한 페이지를 선택해 접속할 수 있고 크롬 웹 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들을 다운받으면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화된 메인페이지로 바뀐다. 마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메인화면 아이콘들이 웹 브라우저 속으로 들어온 듯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웹 애플리케이션들을 쉽고 빠르게 선택할 수 있다.


 

두번째는 다양한 테마 적용 및 확장기능 설치가 가능한 구글 크롬 웹 스토어(Google Chrome Web App Store)를 들 수 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모여있는 크롬(Chrome) 웹 스토어는 가족, 게임, 교육, 뉴스와 날씨, 라이프스타일, 생산성, 소셜 및 커뮤니케이션, 쇼핑, 엔터테인먼트, 유틸리티 등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과 Google에서 제공하는 개발자 도구 툴을 비롯해 접근성, 블로그, 스포츠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테마들을 이용하면 크롬 메인페이지를 차별화된 나만의 페이지로 꾸밀 수 있다는 장점은 타 브라우저와 차별화된다. (아직 웹 스토어가 구축된지 얼마되지 않아 부족한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빠른 시일내로 보완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구글 웹 스토어의 개발자 수익 분배에서 드러나는데, 5%의 최소 수수료만 구글이 가져가기 때문에 나머지 95%의 수익은 개발자가 고스란히 가져갈 수 있어 개발자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세번째는 향상된 웹페이지 로딩 속도이다. 구글 크롬(Google Chrome)은 많은 사용자들이 빠른 웹페이지 로딩속도를 구현하는 웹 브라우저 중 하나로 손꼽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만큼 구글 크롬은 웹페이지를 빠르게 로드해 쾌적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할 웹 브라우저를 지향하고 있다면,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기능이 아닐까 싶다.

 

네번째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빠른 실행속도이다. PC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온라인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데이터를 불러오지만 인터넷 접속환경이 우수한 국내에서는 큰 제약사항이 되지 않는다. 특히 인터넷 인프라가 열악한 해외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 웹 애플리케이션을 즐기고 있다는 것은 크롬 브라우저와 웹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가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부분이다.

 


다섯번째로 오프라인에서도 즐길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다. 앵그리버드(Angry birds)와 같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HTML5로 제작된 일부 웹 애플리케이션은 브라우저 캐시에 저장되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직접 구동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구글 크롬의 기능을 더욱 확장시키고 있어 오프라인 상태에서 별다른 작업을 할 수 없는 인터넷 브라우저들과 대조된다. (이미지 상단 오른쪽의 무선랜 아이콘틀 보면 무선랜이 비활성화가 되어 있어 오프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섯번째는 팝업창 차단 기능 향상 및 강화된 보안 기능을 손 꼽을 수 있다. 인터넷 웹서핑을 할때, 필요없는 팝업 광고들을 차단 할 수 있는데 팝업 광고 패턴에 따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유용하다. 또한 브라우저마다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있는데, 구글 크롬은 개인정보 보호 보드(시크릿 모드)를 채택해 새로운 데이터 암호기능이 추가됐다.


데이터가 해킹 당했을 때 비밀번호로 보호할 수 있도록 했고, 사용자 계정의 비밀번호를 암호화 할 수 있도록 환경설정
(chrome://settings/syncSetup) 페이지에서 제공한다. 또한 피싱 사이트나 유해 소프트웨어 차단 정보를 구글 세이프 브라우징 API를 통해 자동 갱신하거나 보안과 신뢰성 향상을 위해 개별 탭에 대한 프로세스를 분리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크롬브라우저의 탭에 4개의 웹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고 있다.

 

일곱번째는 독립적인 탭 기능이다. 웹 브라우저의 멀티태스킹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탭 기능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영역을 확장시킨다. 설정 메뉴에서 크롬의 셋팅을 선택하고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야 할 일에서 돋보이는 기능이다. PC의 성능이 나쁠수록 빛을 보는 유용한 기능이지 않을까 싶다.


크롬 브라우저와 크롬북에서는 Shift + E키를 누르면 작업관리자가 호출된다.

 

여덟번째는 자체적인 작업 관리자 기능이다. 타 브라우저에서는 볼 수 없는 기능으로 데스크탑의 ALT+CTRL+DEL키를 누른 작업관리자가 구글 크롬속으로 들어가 작업관리자를 통해 프로세스, , 애플리케이션 등을 윈도우 작업관리자가 아닌 크롬 작업관리자에서 종료할 수 있다. 이제 크롬 브라우저에 탑재된 작업관리자를 가지고 손쉽게 효율적인 PC자원(리소스) 관리를 하면 된다.

 

 

아홉번째는 구글 문서 도구와 연동되는 북마크 및 확장기능 동기화다. 클라우드 서비스 개념이 구글 크롬에 도입되어 자신의 구글 계정을 통해 온라인으로 북마크 및 데이터를 동기화하고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 및 저장할 수 있다. 회사나 집에서나 언제 어떤 환경에서도 같은 환경으로 구글 크롬을 이용할 수 있다. 동기화된 데이터는 여러 대의 컴퓨터에서 작업 할 경우에도 항상 같은 업무환경을 제공해준다.


 

열번째는 구글 번역을 이용한 웹페이지 자동번역이다. 영문사이트 및 해외 사이트를 접속하면 이 페이지는 OOO어로 되어있습니다. 한국어로 번역하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뜬다. 번역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번역 서비스 중에서 가장 우수한 웹 서비스라고 추천하고 싶다. 브라우저에서 이 기능을 제공하니 놀랍고 재미있는 기능으로 손꼽고 싶다.


 

열한번째는 주소 자동 완성 기능과 검색기능 갖춘 검색주소창(Omnibox)이다. 옴니박스라는 검색주소창에 키워드(검색어)를 입력하면 입력한 내용을 기준으로 관련 검색어 및 인기 있는 웹 사이트가 자동으로 제안된다. 또한 입력되는 단어에 따라서 관련 단어를 5개정도 보여준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해주는 기능이다.

 

열두번째는 레이아웃 엔진 웹킷을 채택한 점이다. 레이아웃 엔진은 웹 브라우저, 이메일 클라이언트와 같은 웹 콘텐츠를 보여주거나 편집하는데 쓰이는 응용 프로그램으로 사용된다. 소프트웨어로 구현되어 HTML, XML, 이미지 콘텐츠와 같은 웹 콘텐츠와 CSS, XML과 같은 포맷 정보를 가져와서 화면에 해당 콘텐츠를 정리하여 보여주고 쉽고 빠르게 브라우저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마지막 열세번째 장점은 V8 자바스크립트 가상 머신 탑재했다는 점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도 탑재된 바 있는 오픈 소스 JIT 가상 머신 형식의 자바스크립트 엔진이다. 다른 자바스크립트 엔진보다 훨씬 빠르다고 하는 V8 자바스크립트 가상 머신은 독립적으로 실행이 가능하고 C++로 작성된 응용 프로그램의 일부로 작동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지금까지 구글 크롬에 대해서 전문적이고 기술적인(테크니컬)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지만 구글 크롬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사용자에게 유용할 13가지 기능들을 살펴봤다. 브라우저는 브라우저의 기능에서 머물러야 한다는 개념을 구글 크롬(Google Chrome)이 깨줬다. 그만큼 구글이 준비한 노력들은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구글은 3개월 주기로 구글 크롬(Google Chrome)의 새로운 버전의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내놓으면서 사용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만족시키며 브라우저 시장의 선두 그룹인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을 추격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들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구글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재 구글은 브라우저의 영역을 넘어서 모바일 기기로의 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구글은 구글 크롬(Google Chrome)과 함께 구글 크롬OS(Google Chrome OS)를 탑재한 크롬북(Chrome book)을 삼성전자와 함께 선보인 것이다. 결국 구글은 구글 크롬(Google Chrome)을 통해 PC와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태블릿, 크롬북)를 통합할 수 있는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꿈꾸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 크롬의 성공이 구글 크롬북(Chrome book)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면, 구글은 진정한 스마트한 세상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구글 크롬의 무서운 성장세를 바라볼 때, 크롬북의 성공으로 크롬PC가 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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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nmiu.tistory.com BlogIcon 미우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에 크롬을 쓰고 있는데, 정말 좋더군요.
    그나저나 제가 모르는 엄청 많은 기능들이 있네요 ㅎㅎㅎ

    2011.09.01 13:4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더 좋은 기능을 소개해드리지 못했는데.. 다음 글을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팁을 살짝 알려드리면 가상PC를 돌려서 윈도우즈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ㅎ

      2011.09.01 14:03 신고
  2.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롬 만세!! 인터넷익스플로러 오류 때문에 진절머리가 났는데 크롬 사용하고 나서부터 이런 사소한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덜게 되었어요!! 진짜 크롬 강추!!! IE 탭 멀티 기능으로 인터넷익스플로러로 이동도 할 수 있고ㅠㅠ 완전 좋아ㅠㅠ

    2011.09.14 19:45
  3. 메로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롬 플러스는 중국기업이 만든 제품이더라고요.
    오픈소스인 크롬에 더 기능을 붙인 제품인데.
    기능은 크롬보다 좋으나.
    악성코드를 보는 프로그램으로 보니.
    악성코드가 많더군요
    왠만하면 그냥 구글 크롬으로 쓰는게 낫더라구요.
    크롬 아무쪼록 편리 IE보다는 편리한거 같습니다.

    2011.09.20 13:4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네 최근 게시물인 http://dtalker.tistory.com/2795
      에서도 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에서도 밝혔지만 IE 탭은 정말 유용한 것 같아요.

      2011.09.20 14:30 신고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9.20 16:21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http://www.google.com/chrome
      위의 링크에서 오른쪽의 Chrome 다운로드를 선택해서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구글크롬을 설치하셨다면 바탕화면에 Chrome 이라는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이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셔서 익스플로러(IE)를 사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2011.09.20 18:58 신고
  5. 쁘심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
    전에 설치할때 다른걸 설치했었나봐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1.09.21 08:57

액티브X(ActiveX)가 들어간 Web OS 추진하려구?

2011. 8. 25. 15:40 Posted by 비회원

액티브X(ActiveX)가 들어간 Web OS 추진하려구?

 

최근 정부(지식경제부)가 스마트폰 운영체제 글로벌화를 주도하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글로벌 시대의 흐름이 스마트 기기의 웹 접근성을 높여 웹 표준화를 앞당기게 되었고, 스마트폰 플랫폼의 표준화가 이슈로 떠오르게 되면서다. 특히,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한 뒤 나온 발언이라 즉흥적인 결단이 아니냐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지식경제부는 유사한 플랫폼으로 후발주자로 출발하는 것이 아닌 진보한 플랫폼으로 새로 다가올 스마트폼 플랫폼 표준화를 앞당겨 시장을 주도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지식경제부가 개발하려는 플랫폼은 안드로이드와 같은 운영체제가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의 웹 플랫폼에 가깝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른바 국내기술 글로벌 표준화를 꿈꾸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ㅡ,.ㅡ) (_ _)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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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주목해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정부의 입김이 반영돼 주도한 IT 정책이 큰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열에 하나 정도만 기업들이 이득을 봤을 뿐 참여한 업체들은 국내 언론의 이목을 잠시 끌었을 뿐 글로벌 시장경쟁에서 뒤쳐졌다. 예를 하나 들자면 명텐도와 WIPI 플랫폼이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명텐도와 관련된 일러스트

명텐도와 관련된 일러스트

 

 

명텐도는 이명박 현 대통령이 닌텐도와 같은 게임기를 만들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는 발언으로 국내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게임기 산업이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과 현실성을 고려하지 못한 즉흥적인 발언이라며 평가절하됐다.

 

그 이유로 글로벌 하드웨어 기업을 보유하고 있지만 글로벌 (게임) 소프트웨어 기업을 갖추지 못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얻지 못할 것이 분석이 주류를 이뤘기 때문이다. 결국, 이 사업을 강행한 대부분의 기업들은 사실상 사업에서 손을 떼거나 사업의 방향을 바꿔 명맥만 겨우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03 4월부터 정통부에서 추진했던 국산 무선 인터넷 플랫폼 WIPI(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은 무선 인터넷 플랫폼 표준화 작업에 의해 탄생하며, 이동통신사간 플랫폼 표준화(단일화)를 주도했다. 그러나 WIPI 플랫폼은 무선 인터넷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한 가운데 소비자들은 WIPI 플랫폼이 가지는 불합리한 부분을 깨닫게 되었다. 그 후 소비자들이 개방형 인터넷 서비스(Wi-Fi)를 탑재한 스마트폰(아이폰)을 찾게 되면서 이동통신사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서둘러 옴니아2, 갤럭시A, 갤럭시S 등을 출시하며 결국 WIPI 플랫폼을 외면하게 됐다.

 

이뿐만 아니다. 정보통신부가 주도한 IT893(U-IT893), U-HOME, 유비쿼터스 등은 기술적인 성장을 이뤘지만 안정적인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자리 걸음을 지속하고 있다. 그나마 실용성이 높고 시장창출이 어느 정도 가능했던 와이브로(WIBRO) DMB 서비스 사업은 앞으로 4G LTE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IPTV)와 같은 서비스와 힘겨운 싸움을 지속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것도 글로벌 시장과 경쟁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솔직히 하드웨어 기술력은 해외보다 앞선 기술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하고 싶다. 하지만 그 뿐이다. 우리나라는 비정상적으로 소프트웨어와 생태계를 조성하기 어려운 환경을 갖고 있고 선진국 수준에 비교하면 고작 1/3 수준(OECD 19개국 중 14)에 그친다. 이는 소프트웨어를 천대하는 국내 산업환경이 가장 큰 몫을 한다고 보인다. 특히, 하드웨어 제품을 사면 소프트웨어는 공짜로 주는 관행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니 안타깝기만 하다.

 

소프트웨어 기업의 속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정부는 이런 문제점들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일까? 한때 국내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떠올랐던 티맥스소프트가 개인용 컴퓨터 운영체제인 티맥스 윈도우(Tmax Window)를 결국 출시하지 못하고 사업 포기와 워크아웃 신청을 한 전례나 웹 기반의 운영체제인 웹OS(WebOS) 개발사업을 중단을 선언한 HP의 사례를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문제점들을 안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주도하는 웹 기반의 운영체제(Web OS)가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하고 싶다. 이 같은 비판이 일자 일단 지식경제부는 한발 물러선 분위기다. 김재홍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은 전자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정부가 주도하려는 것은 아니며 웹 OS 개발의 필요성을 인식한 기업들에게 요청한 것일 뿐이라고 답했다. 또한 소프트웨어 산업은 생태계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개방형으로 갈 것이라고 전하며 글로벌 표준을 도모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제는 PC 기반의 웹 표준화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웹 표준화를 꿈꾸고 있다는데 있다. 또한 이제 와서 모바일 플랫폼에 채택될 웹기반의 운영체제(Web OS)를 개발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행동은 자신들이 현재 IT 생태계(국내 웹 환경 및 소프트웨어 산업)를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현재 국내 웹사이트들은 모바일 환경에 취약하다. 엑티브X(ActiveX)로 웹 사이트들이 도배를 하며 글로벌 웹 표준화와 반대로 걸어가고 있다. 그리고 정부가 앞장서서 엑티브X(ActiveX)로 도배된 웹사이트들처럼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은 문제다. 일부 공공기관이 서둘러 모바일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있지만 모바일 기기로 공공기관의 웹사이트를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은 현재 정부가 주장하고 있는 웹 기반의 운영체제와 대조되고 있다.

 

정말 글로벌 표준화를 마련하려면 국내 웹 생태계의 변화를 먼저 꾀하고 웹 기반의 운영체제(Web OS)를 개발해야 하지 않을까? 특히 모바일 플랫폼에 들어갈 운영체제라면 액티브X(ActiveX)는 무조건 배제해야 한다. 이미 글로벌 표준은 HTML5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얼토당토 않는 웹 기반의 운영체제(Web OS)에 액티브X(ActiveX)를 설치하는 어처구니 없는 글로벌 표준화를 꾀한다면, 당장 그만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정부가 탁상행정의 전형이라는 비판을 지속적으로 듣게 되는 원인은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변화에 급급한 근시안적 대책을 마련했기 때문에 취지는 좋았지만 폐쇄성을 가진 한계성을 극복하지 못했다는 점을 꼽고 싶다.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좀 더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거시적인 접근법이 필요할 것이다.

 

차라리 티맥스소프트의 핵심 개발 인력을 인수 합병한 삼성전자가 HP가 포기한 웹OS(Web OS)를 인수하고, 티맥스소프트의 핵심 개발 인력과 HP의 웹OS(Web OS) 핵심 개발인력을 보충해 국내 생태계에 맞는 웹 OS를 내놓는 것이 좀 더 현실성이 있어 보인다. 삼성전자가 바다(Bada) 플랫폼을 선보이며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을 조금씩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시장조사전문 블로그 아쉼코(http://www.asymco.com/)의 자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런칭한 바다(Bada) 플랫폼은 2011 2분기 시장 점유율이 4%에 달해 구글 안드로이드(48%), 애플 iOS(19%), 노키아 심비안(16%), RIM 블랙베리(12%)에 이어 5위에 랭크되면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과 윈도우폰 운영체제(윈도폰7) 1%에 그친 것에 비하면 크게 앞선 것이다.

 

기업의 이해관계가 얽혀있기 때문에 앞서 언급한 부분은 쉽게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생태계 강화를 위해 꾸준히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뜬구름 잡는 허무한 얘기보다 현재 출시된 모바일 단말기로 공공기관 웹사이트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을 먼저 선행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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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오세경(리포터)] MS의 차기운영체제 미도리는 웹 표준으로 액티브X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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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의 차기운영체제 미도리는 웹 표준으로 액티브X가 사라진다.

국내 온라인 금융 및 인터넷 사이트 대부분이 익스플로러(Explorer)에 맞춰 제작되어 있다. 특히 금융거래에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은 대부분 익스플로러의 파일 유포 툴인 '액티브X'를 통해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오픈 웹(웹 2.0) 진영과 마찬가지로 HTML 공통 표준을 적용하여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호환이 될 수 있게 파일 유포 툴 '액티브X'를 사용 할 수 없도록 적용하고 있다.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마이크로 소프트사(이하 MS)의 Internet Explorer8(이하 IE8)을 선보일 예정이다. '웹 표준'을 지향하는 IE8은 국내 웹사이트와 대부분 호환이 되지 않는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유는 국내 웹사이트의 80%이상이 '액티브X'를 이용하는 사이트로 제작되어 있기 때문에 '웹 표준'을 지향하는 IE8에서는 '액티브X'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보안 문제와 편의성을 위해서는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 최신 제품을 구입하면 업그레이드 패치가 적용되어 웹사이트 이용자에게 강제로 다운그레이드를 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하게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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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20일 Blogtimes에서는 "미래에 운영될 운영체제는 Windows가 딛고 설자리가 없다."라고 소개하였다. 내용을 잠깐 살펴보면 "MS에서 발표한 새로운 운영체제는 총책임자 에릭 루더를 중심으로 개발자들이 미도리(Midori)라는 코드명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개발되고 있는 미도리 운영체제의 가장 큰 특징은 MS의 장기적인 계획으로 '웹 표준'이 적용된 개방형 인터넷(오픈 웹)을 사용자에게 제공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미도리에서도 IE8을 적용하여 출시 될 전망이다.

Internet Explorer6를 사용해 IE7을 지원하는 국내 웹사이트를 돌아다녀보면 '액티브X'를 지원하는 일부 웹페이지가 비정상적으로 출력되었다. Windows VISTA(비스타)가 출시 되었던 작년 1월 '액티브X'를 지원하지 않아서 은행사이트를 포함한 대부분의 금융권에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없자 정부차원에서 MS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임시방편으로 넘겼지만 미봉책에 불과하다. 현재 정부정책은 미래를 봐야하는데, 현재에 급급해 단기적인 대책만 내놓고 있어 앞으로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카더라 통신의 업계 관계자의 말을 따르면, "일부 업체는 액티브 X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대응책을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 당장 대책을 마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앞으로 MS에서 세계 웹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액티브X'를 지원하는 국내 웹 사이트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위해 정부와 IT업계를 포함한 기업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http://media.blogtimes.org/27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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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s.msdn.com/jinhoseo BlogIcon 뽐뿌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세경님,블로깅을 잘 보았습니다. 미도리는 사용해 보셨는지요? 미도리랑 IE8, 웹 표준은 좀 생뚱 맞는데요! 어떤 근거루 적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미도리는 Singurality 프로젝트에서 나왔고 아직까지는 연구소 프로젝트 중 하나 일뿐 입니다. http://research.microsoft.com/os/singularity/?0sr=a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기를!!

    2008.08.12 23:50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오세경 리포터  수정/삭제

      지적 감사합니다. 안타깝게도 직접 사용하지 못해서 좀 생뚱맞은 추측에 불과하지만, MS에서 이번에 새로 발표한 IE8도 액티브 엑스를 축소하면서, '오픈소스 또는 개방형'에 초점을 맞춰져 있다고 합니다. 현재 개발단계에 불과한 미도리도 개방형 인터넷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MS의 장기적인 전략이 웹표준이라는 부분을 생각한다면, 미도리 운영체제를 출시하게 될 경우 IE8과 서로 부합하게 되는 개방성과 MS에서 웹표준을 추구하는 방향성에서 적합한 조합으로 생각되어 그렇게 예상하였습니다.
      P.S 미도리와 IE8 웹표준의 정보는 SDtimes, Cnet News에서 정보를 얻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웹표준으로 검색을 하면 IE8은 웹표준을 지향한다는 MS의 정책에 대해서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073016010981384&outlink=1

      2008.08.13 12:21
  2. Favicon of http://thankee.tistory.com BlogIcon thankee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우리나라 사이트도 하루 빨리 세계적인 흐름을 따랐으면 좋겠네요. 고인물은 썪는다고, 하지만 정부 쪽 사람들부터 컴맹들인지 Active X아니면 대안없다고 하니.. 그져 허허 웃을 뿐이지요..

    2008.08.13 22:13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오세경 리포터  수정/삭제

      네 저도 그렇길 바랄뿐입니다. 대안이 없어 MS에 요청해서 시기를 늦춰달라거나 대한민국에는 유지를 시켜달라고 요청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2008.08.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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