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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태블릿

내년 1월 CES의 이슈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내년 1월 CES의 이슈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구글(Google)은 태블릿 용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12월 중 공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구글은 태블릿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3.0 엔지니어링 샘플을 12월 중 공개할 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내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를 통해 태블릿 용 안드로이드를 담은 태블릿 PC가 다양한 업체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HTC, 아수스, 에이서, 모토로라, MSI 등이 안드로이드를 담은 태블릿 PC를 발표할 것이며 삼성의 경우 11월 출시되는 갤럭시 탭을 안드로이드 3.0으로 업그레이드 할 것임을 덧붙였다. 여기에 안드로이드 4.0은 내년 하반기쯤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12월 공개 이후 짧은 시간 안에 과연 얼마만큼의 완성도를 갖춘 제품을 만들.. 더보기
KT 또 하나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공개됐다. KT 또 하나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공개됐다. 아이덴티티 탭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출시하는 KT가 이번에는 또 다른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를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모델은 8인치 제품으로 모델명은 E220이다. 8인치 정전식 멀티터치 디스플레이(해상도 1024X600)와 S5PC110 ARM Cortex-A8 1GHz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2.1 운영체제(차후 프로요 2.2버전 업데이트 지원), SDRAM 512MB, 8GB 스토리지, WIFI, 블루투스, 3G 지원, USB 2.0, HDMI 단자, 3.5파이 이어폰 단자, SD 메모리 슬롯, GPS, 지상파 DMB 등을 지원하다. 기존 아이덴티티 탭과 비교하면 E220 모델이 8인치로 1인치 더 넓어졌으며 해상도에 있어 .. 더보기
구글과 버라이즌이 만드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구글과 버라이즌이 만드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애플 아이패드에 좋은 경쟁이 될 수 있는 녀석이 또 하나 등장했다. 미국 내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CEO 로웰 맥애덤은 현재 버라이즌과 구글이 함께 태블릿 PC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이 태블릿 PC는 안드로이드 OS를 채용할 예정이며 이번주내 세부스펙 등을 공개할 것이라고 한다. 버라이즌과 구글이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상황에서 실제 이 제품을 제조하는 업체가 어디가 될 것인가에 따라 또 한번 큰 반향을 일으키지 않을까 한다. 현재 언급되고 있는 제조업체는 델, 도시바, MSI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미 구글 넥서스원 등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HTC와 안드로이드폰인 드로이드로 짭짤한 재미를 본 모토로라도 안드로이드 태블릿 P.. 더보기
130달러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E-7001’ 공개 130달러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E-7001’ 공개 중국 제조업체인 Moonse는 안드로이그 기반의 태블릿 PC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7인치 터치 기반의 디스플레이와 600MHtz Rockchip RK2808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1.5 운영체제등을 특징으로 한 이 제품은 무엇보다도 130달러 현재 환율로 계산시 144,950원이다. 이외 전면카메라와 USB 포트, SD 메모리 슬롯등이 내장되어 있다. 정확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현재 소개된 스펙 역시 정식 출시에는 변경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CPU의 경우 발매 시에는 Cortex-800 으로의 업그레이드 가능성 있으며 운영체제 역시 버전업 하여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께는 iPad 보다 약간 두꺼운 0.7인치 정도이며 무게는 아이패드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