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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 덕에 홍길동이 된 갤럭시탭 7.7 LTE

2012. 3. 26. 21:52 Posted by 비회원

갤럭시탭 7.7 LTE 국내 출시했지만 마케팅 활동 잠잠

지난 311일 갤럭시탭 7.7이 국내 정식 출시되었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조용하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언론에서도 갤럭시탭 7.7 LTE에 관한 기사도 찾아보기 힘드네요. 국내에 출시된 갤럭시탭 7.7 LTE는 갤럭시노트 때와 마찬가지로 해외사양과 다른 스펙 논란이 벌어지고 있지만 유달리 조용하네요. 갤럭시노트는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지만 갤럭시탭 7.7 LTE는 찬밥신세나 다름 없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일까요?

 


결론만 이야기하면, 주력 제품이 아니기 때문이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치지 않는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주력제품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너무 잠잠하네요. 마치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것처럼갤럭시탭 7.7LTE도 출시되었지만 소비자들에게 출시되었다라고 마케팅하지 못한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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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갤럭시노트의 인기에 영향을 받을까 우려한 삼성전자의 마케팅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 현재 LTE 스마트폰 시장의 주력 제품으로 떠오른 갤럭시노트의 판매량이 삼성전자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갤럭시탭 7.7 마케팅이 적극적으로 이뤄진다면 이미 자리잡은 갤럭시노트의 인기에 균열을 내는 팀킬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를 걱정한 듯싶습니다.

더욱이 갤럭시탭 7.7 LTE와 갤럭시노트는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영역은 각기 다르지만 갤럭시노트가 태블릿 영역의 일부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입장에서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안 그래도 경쟁사와의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전략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전략을 감추어야 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삼성전자가 차세대 스마트폰(갤럭시S3)MWC2012에서도 공개하지 않은 이유도 이해가 됩니다. 삼성전자의 입장에서 차세대 스마트폰의 정체를 꽁꽁 숨겨둘수록 애플 아이폰5와의 경쟁에서 스펙적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이죠.


결국, LTE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가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S3의 그 공백을 메워야 하는데요. 갤럭시탭 7.7 LTE 태블릿이 어중간하게 갤럭시노트(스마트폰)가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을 올려놓는다면, 스마트폰 시장의 구도가 흐트러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에서) 전략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라도 갤럭시노트의 인기에 흠집이 나서는 안되지 않을까 싶네요.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갤럭시탭 7.7 LTE가 조명을 받지 못하고 서자 취급을 받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홍길동전 이야기가 생각나는 것은 저만의 착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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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n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길동은 능력이라도 있죠. 갤럭시탭 7.7은 기기 자체가 망작이라서요. 필사적인 각오로 ICS로 최대한 빨리 판올림하거나 아예 ICS를 탑재하고서 출시했어야 했는데, 답도 없는 허니콤으로 그대로 출시했으니 외면받을 수밖에요. 무엇보다도 국내에서 '태블릿'은 통신사 버전은 판매가 많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미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55 이상 요금제를 이용중인데, 그들 외에 누가 그 비싼 추가요금을 내고 통신사 태블릿을 살까요 wifi 배제 정책이 삼성의 패인이라고 봅니다.

    2012.07.04 13:47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Lon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보니 기기 자체가 망작이라기 보다는 삼성전자의 후속 지원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은데요? ^^ 저도 그 부분에서는 공감합니다. 후속지원이 좀 더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2012.07.04 19:14 신고

애플, 음성인식 기술 시리(Siri)로 혁신을 시작하다

애플 아이폰4S가 공개된 이후 실망감과 기대감이 교차했다. 디자인과 하드웨어 스펙이 변화하지 않았고, 음성인식 기술인 시리(Siri)가 공개됐기 때문이다. 기존의 아이폰4에서 크게 진보되지 않은 아이폰4S를 두고 혁신과 퇴보라는 논쟁까지 벌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애플이 IT시장을 주도할 수 있었던 키워드는 혁신이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의 은퇴 이후 불안감이 조성되고, 예정됐던 아이폰4S의 발표,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죽음으로 애플의 미래는 밝지 않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혁신적인 아이폰5를 기대했던 우리들은 아이폰4S가 공개되면서 실망감에 정말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다. 바로 아이폰4S에 적용된 애플 음성인식 기능 시리(Siri)의 단면만보고 평가 절하하면서 시리(Siri)의 발전 가능성을 놓치고 있는 것. 아직 베타서비스에 머물고 있지만 아이폰의 모든 기능을 음성 제어(동작/작동)할 수 있게 되면서 수동적인 음성인식 기능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음성인식 기능으로 거듭났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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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도 채택된 바 있는 음성인식 기능은 음성(Voice) 입력을 텍스트(Txt)로 변환해 그 결과를 구글 검색 결과로 보여주는 서비스에 머물고 있는 반면, 애플 음성인식 기술인 시리(Siri)는 대화체에 반응할 수 있는 음성인식 기술이다. 이는 음성인식 기술이 진일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오늘의 날씨가 궁금해서 아이폰이 켜진 상태에서 "오늘 날씨가 어때?"라고 물으면 아이폰이 날씨를 검색하고 이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것이다. 또 사용자 주변의 위치기반인식 기술을 활용해 "50m 주위의 음식점 정보를 찾아줘"라고 말하면, 주변의 정보를 수집해 사용자에게 알려줄 수도 있다. 그리고 "30분 후에 약속이 있으니 알람을 알려줘"라고 하면 30분 뒤에 알람이 울리는 것처럼 비서의 역할도 할 수 있다는 것처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는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스마트폰용 음성 인식 애플리케이션은 2000여개를 벌써 돌파했고, 국내에서도 고객서비스 센터에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메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 국영은행 스베르뱅크는 지난 6월 거짓말 탐지기가 탑재된 ATM을 선보이며, 음성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가 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더군다나 음성 인식률이 개선되면서 외국어 발음 교정에도 적용될 수 있는 기술까지 접목되면서 교육분야까지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기술적 완성도가 높아진 음성인식 기능을 통해 새로운 트랜드가 형성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즉, 개발자의 상상력에 따라 애플 음성인식 기술인 시리(Siri)는 창조적인 새로운 서비스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튠즈를 통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애플의 중흥기를 여는 데 크게 이바지한 것처럼 음성인식 기술인 시리(Siri)가 애플의 전성기를 계속 이어갈 것이다. 아직까지 애플 음성인식 기술인 시리(Siri)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기고 있지만 애플 음성인식 기술로 인해 발전할 미래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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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tscene.eu/verified-search/torrent/special+forces/ BlogIcon special forces torrent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놀라울 정도로 나를 감동 또 다른 새로운 전화입니다. 나는 I - 패드 또는 I - 전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나도 내가 어떻게 그 모든 걸 놀라는 듯 안 I - 패드 또는 I - 전화기를 가지고 친구의 소식! 그들이 긴급 업그레이 드를위한 그래서 I - 휴대폰 대체를 염치없는하는 것은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나는 그것이 매우 견고하고 실용적인 완벽한 기능을 갖춘 만든 찾았는데, 하나도 이동해야합니다 수 있습니다.

    2012.01.24 04:25

애플 아이폰5 발표 4가지 관전 포인트

2011. 10. 4. 19:46 Posted by 비회원


애플 아이폰5 발표 4가지 관전 포인트

 

미국 현지시간으로 4일 소문이 무성했던 애플 아이폰5의 실체와 아이폰4S에 대한 실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캠퍼스(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될 이번 행사는 몇 가지 관전 포인트가 있다.

 

첫번째, 아이폰5의 실체가 드러날 것인가? 아이폰5가 공개가 된다면 3G 네트워크 서비스일까? 아님 4G LTE 서비스일까? 라는 물음이 해결된다는 것이다. 현재 가장 유력한 추측은 아이폰5 HSPA+(3G)가 장착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전세계에서도 4G LTE 전국망을 갖춘 국가는 없다라는 것이다. 이 때문에 글로벌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애플로서는 4G LTE 보다는 3G HSPA+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아이폰5의 스펙은 800만화소 카메라, 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32GB 기준이 639.99달러(77만원)로 책정될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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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보급형 아이폰4S의 등장 여부를 꼽을 수 있다. 아이폰4S의 출고가가 약 400달러( 48만원)라는 구체적인 정보가 외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보급형 아이폰4S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리고 있다. 아이폰4S가 정식출시 될 경우 약정판매를 통해 약 100달러 전후로 구입가능 할 것으로 예상되는 보도가 이어지자 공짜폰으로 판매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4S의 등장은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지 이 부분도 지켜볼 만하다.

 

세번째, 애플 최고경영자(CEO)로 임명된 팀 쿡의 홀로서기가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도 또 하나의 볼거리다. 특히, 삼성전자와 법정 공방이 전세계적으로 이어지면서 애플과 삼성의 경쟁구도가 더욱 이목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애플 최고경영자(CEO)인 팀 쿡의 행보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이번 발표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리고 애플=스티브 잡스가 떠오를 정도로 스티브 잡스의 그늘은 짙어 보인다. 과연 팀 쿡이 스티브 잡스의 그늘에서 벗어나 멋진 데뷔 무대를 가질 수 있을 것인가는 애플의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네번째, 스티브 잡스의 등장 여부이다. 스티브 잡스와 애플을 떼어놓고 상상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건강을 이유로 최고경영자 자리를 팀 쿡에게 물려주었다. 최고경영자에 오른 팀쿡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선 스티브 잡스의 참석 여부가 꽤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건재함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으므로 스티브 잡스의 참석은 애플의 행보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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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에 대한 루머만 무성한 가운데 갤럭시S2의 출시일이 확정됐다. 업계 소식통을 통해 이미 많은 언론들이 갤럭시S2의 출시일을 4월 마지막주로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갤럭시S2는 한국시장에서 먼저 공개한 뒤 유럽시장에서 발표할 예정) 특히 이례적으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동시 출시 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렇게 갤럭시S2를 서둘러 선보이고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부터 천천히 살펴보자.

 

|삼성전자에게 중요한 국내 내수시장

삼성전자에게 국내 내수시장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4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S 판매량이 300만대(갤럭시S 호핀 포함)를 막 돌파했다. 여기에 갤럭시A, K, U시리즈까지 포함하면 380만대를 넘어선다. 이처럼 갤럭시S 시리즈에 힘입어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을 50%를 유지했다.

 

또한 지난 3월 갤럭시S의 글로벌 판매량이 1천300만대가 돌파했으니 전체물량의 약 1/5을 국내시장에서 소화해낸 것이다. 지역별 글로벌 판매량을 좀 더 살펴보면 북미 400만대, 유럽 250만대, 국내 200만대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단일 시장(국가)으로 본다면 국내 판매량이 1~2위에 꼽힌다. 그만큼 삼성전자에게 국내 시장은 중요한 텃밭이라고 할 수 있다.

 

|애플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삼성전자

국내 시장은 하드웨어 스펙이 일정수준 이상이 되어야 디자인과 편의성을 살펴보는 소비자층이 크게 늘어났다. 특히 최신 기종을 선호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이러한 경향이 짙다. 하지만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국내 시장은 언론의 주도로 삼성vs애플의 구도로 나눠지기 시작했다. 우스갯소리로 삼성-SK텔레콤, 애플-KT라는 공식이 나올 정도로 시장이 양분화가 심화됐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애플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그런데 아이패드가 태블릿 시장에 성공으로 안착하게 되면서 태블릿 시장의 주도권을 애플이 가져가게 됐다. (편집자주- IDC지난 3 10일 조사결과)태블릿 시장의 73%를 점유하며, 17%의 점유율을 가진 갤럭시탭과 현격한 차이를 보여줬다. 여기에 주요 언론에서는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내놓은 갤럭시탭이 반품률과 재고량논란에 휩싸이며, 삼성전자를 곤혹스럽게 했다. 태블릿 시장에서 시장지배력이 약화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쉽게 내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설상가상 해외에서부터 아이폰5에 대한 출시설이 제기되며, 9월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이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놓고 애플과의 2라운드를 눈앞에 두고 있어 애플을 의식하지 않을래야 안 할 수가 없다.

 

|갤럭시S2 국내 선 출시 어떤 의미를 가질까?

갤럭시S가 먼저 해외에서 공개된 후 국내 출시가 이뤄졌다는 사실을 기억하는가? 이번에는 역으로 국내에서 선 공개 선 출시가 이뤄진다. 그것도 1GHz의 프로세서 클럭을 1.2GHz까지 끌어올린 세계 최고사양의 성능을 지닌 채로 말이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을 좀 더 끌어올리기 위해서 아이폰5의 예상스펙보다 업그레이드를 해서 국내 선출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특히 애플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삼성전자는 국내 선 출시라는 카드를 뽑아 들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국내 사용자층이 고사양의 스펙을 선호하기 때문에 국내 선 출시를 하게 되면 몇가지 이득을 본다. 우선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다. 현재 아이폰5의 출시는 루머로만 떠돌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5에 대한 구매력을 갤럭시S2로 쉽게 유도(마케팅, 광고, 홍보활동 등)할 수 있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여기에 약정구매를 통해 구입한 사용자들이 아이폰5로 넘어가기에는 수많은 장벽이 존재한다. 위약금, 단말기 할부금, 신규 단말기 구매대금 등 이 난관을 헤쳐나가야지만 아이폰5를 구매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아이폰5가 출시되더라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최소화 할 수 있다는 계산을 해볼 수가 있다.

 

이를 미루어볼 때, 국내 시장 지배력은 유지한 채 해외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는 이점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해외시장공략을 추진하다는 것이 삼성전자측의 생각 인 것이다. 이는 삼성전자가 애플을 의식한 행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조급한 삼성전자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삼성전자가 갤럭시 시리즈의 출시를 서두르는 행보는 결국 한가지다. 시장 지배력을 강화시키겠다는 것인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감성이다. 제품을 통해 삼성전자가 지닌 감성코드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데 삼성전자는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감성코드를 자극하는 것을 더 중요시 하는 것 같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애플이 국내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게 될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감성을 일깨운 애플이 무서울 정도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매니아층을 형성하는 등 독자적인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점은 삼성전자가 보고 배워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물론 원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는 애플과 멀티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를 출시하는 삼성전자를 비교하는 것은 우습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장인정신을 통해 좀 더 사용자 편의성과 제품 완성도를 높여 출시한다면 누가 삼성전자 제품을 가지고 불만을 터뜨리겠는가? 그런 제품들이 연이어 출시된다면, 애플을 신경쓰지 않더라도 시장점유율은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

 

최근 옴니아2 사용자들이 집단행동에 나서며, 옴니아2를 올려놓고 망치로 깨뜨리는 장면이 온라인 동영상으로 이슈화가 되는 것을 보면서 많은 것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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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 CPU 1.2GHz 업글 대신 발매는 연기된다?

2011. 4. 7. 12:02 Posted by 비회원


갤럭시S2 CPU 1.2GHz 업글 대신 발매는 연기된다?

 

삼성전자 갤럭시S2에 대한 출시가 더 늦어질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다. 삼성 모바일 인도지부 트위터에서는 삼성 갤럭시S2 발매가 전세계적으로 6월 이후로 늦춰질 것이라는 소식을 밝혔다.

 

출시 연기 소식에 아쉬워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이 루머가 나오기까지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아쉬우면서도 좋은 루머가 될 수 있는 소식이 될 듯하다.

 

갤럭시S2 출시가 연기된 이유는 초기 발표된 갤럭시S2의 프로세서는 자사의 엑시노스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내장하였지만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변경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출시를 연기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현재 갤럭시S2 공식 사양페이지 AP 부분에 1GHz라는 내용이 빠지면서 1.2GHz 프로세서 변경에 대한 루머는 더욱 신빙성 있게 들린다.

 

일각에서는 1.2GHz로 성능을 높여도 전력 소모량에 있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반면 성능은 눈에 띄게 높아져 이를 적극 검토하게 되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아이폰5와의 경쟁을 앞두고 있는 갤럭시S2. 사실 삼성이 갤럭시S2에 상당히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갤럭시S1000만대 판매량이 주는 단순한 수익만이 아니라 갤럭시S가 개선해준 삼성 스마트폰의 이미지를 봤을 때 갤럭시S2는 그 어떤 제품보다도 심혈을 기울일 필요가 있어보인다.

 

소비자 입장에서 성능을 높이고 안정성과 최적화를 높여 출시한다면 얼마 정도는 더 기다려줄 수 있다. 다만 고작 이 정도를 보여주려고 늦게 출시했냐? 라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더욱 완성도 높은 제품을 출시해 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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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2PB 스토리지 주문! 클라우드 서비스 본격 시작?

 

애플이 12PB(페타바이트) 스토리지를 주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참고로 1TB 1,024GB이며 1PB 1,024TB1,048,576GB이다. , 12PB 12,288TB이며 12,582,912GB 정도의 수치이다.

 

애플이 최근 EMC를 통해 인수된 NAS 스토리지 솔류선 업체인 아이실론시스템즈를 통해 12PB 스토리지를 주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애플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움직임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렇게 구입한 12PB 스토리지는 애플이 10억달러를 투자하여 건설하고 있는 노스캐롤라이나 데이터센터에 설치될 것이라는 소식도 함께 전해지고 있다. 특히 스토리지뉴스레터닷컴은 12PB 스토리지를 시작으로 애플이 이 스토리지를 아이튠즈 비디오 서비스에 사용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사실 애플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 이동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전해지던 것으로 현재 애플의 이러한 움직임은 데이터 센터 오픈 시점 그리고 아이폰5 iOS5 발표 등과 맞물려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도 신빈성 있게 들리고 있다.

 

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소식이 사실일 경우 애플이 보여주는 클라우드는 또 어떤 것이 될지 무척 관심이 가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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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에 소니 Exmor R센서가 들어간다?

2011. 4. 5. 12:1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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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에 소니 Exmor R센서가 들어간다?

 

소니 CEO 하워드 스트링어는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소니 이미지 센서가 애플 제품에 내장될 것이라는 내용을 발표했다.

 

기존 500만 화소 모듈에 사용하던 옴니비젼의 이미지 센서가 소니의 이미지 센서로 대체된 다는 이야기일 듯 하다.

 

사실상 정확하게 어떤 제품에 소니 이미지 센서가 들어갈 것인지 또 어떤 이미지 센서가 내장될 것인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올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이폰5에 내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소니의 이미지 센서는 현재 국내 출시된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와 네오 모델에 적용된 이면조사 방식의 센서 Exmor R 센서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 상에 전해지고 있는 애플 아이폰5의 루머 중 카메라 성능이 더 향상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는데 하워드 스트링어 발언이 사실일 경우 이 루머는 사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반면 소니 이미지 센서가 아이폰5에 내장될 경우 현재 일본 지진으로 인해 소니 공장이 일부 중단한 상황을 봤을 때 올 6월에 열린 WWDC에서 아이폰5를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흘러나오고 있다.

 

이는 소니 공장이 가동 중지되면서 아이폰5에 공급될 이미지 센서 부품을 공급하기 어려워 전체적인 아이폰5 공개 일정이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결국 해외 9월 중 출시 또는 연말 출시 소식과 맞아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얼마 전 국내 언론사를 통해 6월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과는 전혀 반대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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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공개될까? 애플 아이폰5 루머를 총정리 하다!

 

노웨어엘스(Nowhere Else)를 통해 재미있는 정보가 올라왔다. 바로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는 애플 아이폰5에 대한 루머를 모두 공개한 내용이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이 루머를 꽤나 퀄리티 높게 정리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을 보면 아이폰5의 루머와 그 루머가 실체화될 가능성에 대해 간략하게 표현되어 있다.

 

1. 더 나아지는 카메라 기능 - 아이폰4 500만 화소에서 아이폰5에는 800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될 것이라는 루머이며 실현가능성은 약 50%로 보고 있다.

 

특히 이 소식은 소니 CEO 하워드 스트링거 회장이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소니 이미지 센서가 애플에 공급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언급하면서 카메라 성능 향상 가능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일본 지진으로 인해 소니 공장이 타격을 받은 가운데 아이폰5에 소니 이미지 센서가 들어간다는 것이 사실일 경우 제품 공급 차질로 인해 아이폰5 6월 출시될 가능성은 다소 희박할 것으로 보인다.

 

2. 홈버튼이 없다. - iOS 버전업을 통해 멀티터치 제스처 인식 기능이 더욱 향상되면서 기존 꾸준하게 이어온 홈버튼이 아이폰5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점이다. 확률 20%

 

3. 더 커지는 디스플레이 - 아이폰5의 디스플레이는 지금보다 더 커진 4~5인치가 될 것이다. 확률 80%

 

4. 해상도가 더 좋아진다. - 정확한 해상도는 예측되지 않지만 아이폰4보다는 높아질 것이라는 루머가 나오고 있다. 확률 40%

 

5. 디자인 - 아이폰4와 같은 디자인의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점은 60%, 다른 디자인으로 변경되어 나올 것이라는 확률은 40%.

 

6. 화이트 색상 출시 - 아이폰5 화이트 색상의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는 확률은 100%로 보고 있다.

 

7. 쿼티 키패드 내장 - 슬라이딩 방식의 쿼티 키패드 내장은 0%의 확률로 내다보고 있다.

 

8. 64GB 아이폰5 출시 - 기존 16/32GB 모델에서 64GB가 추가된다. 확률 50%

 

9. FullHD 영상 촬영 - 1080P 영상촬영이 가능해 질 것이다. 확률 30%

 

10. 가격을 낮춘 모델 - 가격을 낮춘 모델이 출시 될 것이다. 확률 30%

 

11. 저장장치 없는 아이폰5 - 기본 아이폰5 또는 저가형 아이폰 모델의 경우 스토리지를 빼고 출시한다. 확률 50%

 

12. 3D 디스플레이 - 아이폰5에도 3D 디스플레이가 내장된다. 확률 10%

 

13. 더 나은 배터리 - 더 나은 배터리가 나오면 좋겠지만 아이폰4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 확률 20%

 

14. CDMA 지원 - 확률 100%

 

15. R-SIM MicroCards - 확률 20%

 

16. TWO SIM 카드 트레이 내장 - CDMA이 외 다른 통신 규격에도 호환이 가능하도록 듀얼 SIM을 내장 확률 0%

 

17. NFC 내장 - 확률 80%

 

18. A5 프로세서 - 아이패드2에 담긴 A5 프로세서를 담길 것이다. 기존 아이폰4와 아이패드1과의 프로세서가 동일하다는 점을 봤을 때 확률 100%

 

19. RAM 용량 증가 - 512MB RAM을 담은 아이폰4와 달리 1GB를 담을 가능성. 60%

 

20. HDMI 단자 내장 - 60%

 

21. 4G/ LTF 지원 - 4G LTE를 지원하는 아이폰5 출시. 가능성은 50%

 

22. 향상된 음성 컨트롤 - 확률 60%

 

23. 아이튠즈 클라우드 - 더 나은 모바일 미 또는 아이튠즈 클라우드가 등장할 것이다. 확률 60%

 

24. iOS5 공개 - 아이폰5와 함께 iOS5가 공개될 것이다. 확률 90%

 

25. 아이폰5 6~7월 출시 또는 9월 출시설 - 6~7월 출시 가능 20%, 9월 출시설은 80%

 

정도이다. 루머를 이토록 퀄리티 높게 정리한 것도 대단하지만 하나의 제품에 이토록이나 많은 루머가 존재한다는 것도 참 놀라운 일이다. 그만큼 아이폰5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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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5 6월 4째 주 출시된다!

2011. 4. 1. 11:44 Posted by 비회원

애플 아이폰5 6 4째 주 출시된다!

 

루머의 애플이기는 하지만 정말 다양한 루머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애플 아이패드2가 출시되고 난 후 이번에는 아이폰5에 대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얼마 전 아이폰5는 올 연말이 되어야 정식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런데 어제 갑작스럽게 아이폰5가 오는 6 4째 주에 정식 공개되며 국내의 경우 1차 출시 국가에 포함되어 같은 시기 KTSKT를 통해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전해진 소식을 정리하면 6 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WDC를 통해서는 아이폰5가 공개되지 않으며 6월 중순 쯤 별도 행사를 통해 아이폰5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이패드2와 마찬가지로 아이폰5도 스티브잡스가 직접 등장해 설명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국내 출시에 관한 내용 역시 그간 쌓아왔던 애플과의 관계와 아이폰4, 아이패드2 등이 국내 빨리 출시되었던 점 등을 봤을 때 1차 출시 국가로 결정되어 같은 시기 빠르게 출시 될것이라고 한다.

 

모두다 루머이기에 정확하게 어떤 것이 맞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애플이 정확하게 정식 출시 날짜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과거의 모습들을 봤을 때 과연 이 소식이 어디서 전해진 것인지 무척 궁금해진다.

 

또한, 해외에서 다양한 근거를 통해 나온 연말 출시 설과는 달리 이 소식이 전해지기까지의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이기에 조금 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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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2011에서 애플 아이폰5를 볼 수 없다?

2011. 3. 29. 11:1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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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2011에서 애플 아이폰5를 볼 수 없다?

 

애플은 WWDC2011 6 6일부터 10일까지 샌프란시스코 Moscone West에서 개최한다는 자료를 배포하고 애플 개발자 프로그램 가입자를 대상으로 WWDC2011 티켓 판매가 시작되었다.

 

애플은 보도자료를 통해 배포된 홍보 이미지에 'iOS Mac OS X 의 미래에 대한 프리뷰를 보여줄 것이라는 문장을 담았으며, 필 실러는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iOS Mac OS 의 미래를 공개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iOS Mac OS X 개발자라면 이번 이벤트는 놓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참고로 WWDC 티켓의 가격은 1599달러, 한화로 약 180만원 정도에 달하는 WWDC2011은 행사 티켓을 판매한지 약 10시간 만에 티켓이 모두 판매되었다. 참고로 WWDC 티켓 완판은 2008년 이후 4년 연속이다.

 

티켓이 모두 완판 될만큼 큰 관심을 이끌고 있는 이번 WWDC에서는 매년 6월 공개했던 아이폰을 볼 수 없을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지고 있다. Loop에 따르면 이번 WWDC2011이 아이폰 등 하드웨어를 발표하는 이벤트가 아니라 iOS와 맥OS에 집중된 소프트웨어 이벤트가 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또한, 맥루머스 역시 아이폰5는 올 연말이 되어야 출시 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면서 이 루머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특히 맥 OS X 라이언이 올 여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만큼 WWDC2011에서는 라이언과 함께 iOS앱과 맥 OS간의 호환성을 높이거나 쉽게 전환할 수 있는 무언가를 내놓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출시시기도 판매량에 있어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애플 아이폰5가 루머대로 늦게 출시될 경우 안드로이드 진영에게는 희소식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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