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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LTE가 아이폰4보다 좋게 느낀 5가지 기능들

 

아이폰3GS를 구입하고 난 이후 아이폰4, 아이패드1, 아이패드2, 맥북에어, 뉴맥북에어 등을 사용하며, 애플 제품을 매력적으로 느끼며, 타사의 제품은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특히 스마트폰은 그 정도가 심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다른 플랫폼의 스마트폰에 대해서 편견을 갖게 만드는 계기로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갤럭시S3 LTE를 접하게 되면서 그런 편견을 깨뜨릴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저처럼 스마트폰에 대한 안 좋은 편견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갤럭시S3 LTE를 3주 가까이 사용하면서 느낀 점 5가지 기능들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페이스북 서비스 이용 시 돋보이는 갤럭시S3 LTE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Facebook)을 이용해보셨나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사용한 갤럭시S3 LTE와 iOS를 채택한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로 페이스북(Facebook)에 접속하면 PC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Facebook)의 내용에 이름태그를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달라집니다.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로 페이스북(Facebook)에 접속해 내용 또는 댓글에 이름태그를 걸려고 하면 '@아이디'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S3 LTE는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 또는 모바일 웹상에서도 댓글 또는 본문 내용에 '@아이디'를 하면 이름태그를 달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아이폰으로 페이스북에 접속해 이름 태그를 걸지 못했지만 갤럭시S3 LTE를 사용하면서부터 페이스북에 자주 접속해서 지인들의 새로운 뉴스피드(newsfeed)를 살펴보고 바로 이름태그를 걸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SNS에 접속해 이름태그를 달기 위해 PC를 켜는 일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네요.

 

 

멀티태스킹의 진수를 보여준 팝업 플레이(Pop up Play)
스마트폰을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멀티태스킹(다중작업)이라는 단어를 한 번쯤 접해봤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었기 때문에 소비자가 쉽게 체감하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3에 탑재된 팝업 플레이(Popup Play) 기능으로 멀티태스킹이 실행되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해준 것이죠. 잘 이해가 안된다구요? 그럼, 다음 글을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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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비디오플레이어 또는 DMB 아이콘을 클릭해 실행합니다. 동영상 또는 DMB 재생화면 오른쪽 아래 보면 큰 사각형과 작은 사각형이 겹쳐있는 아이콘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아이콘을 터치하면 팝업 플레이(Pop up Play) 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 팝업플레이(Pop up Play)가 실행되면 바탕 홈 화면 상태에서 작은 동영상 창이 생성됩니다. 마치 두개의 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PIP TV(Picture In Picture television)처럼 말이죠.

 

 

팝업의 형태로 재생되고 있는 동영상을 보며 인터넷을 하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두 가지 화면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학원에서 갤럭시S3를 가지고 있다면 팝업플레이(Pop up Play) 기능으로 동영상을 띄워놓고 S메모를 실행시켜 필기를 하면서 딴짓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예전에 사용했던 애플 아이폰과 얼마 전까지 출시되었던 안드로이드 폰들에서는 이용할 수 없었던 특별한 동영상 재생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팝업의 형태로 재생되고 있는 동영상은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킬 수 있지만 핑거줌 기능(확대/축소)을 통해 크기를 키울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자동회전 기능이 활성화된 홈 화면에서 팝업플레이(Pop up Play) 기능을 이용하면 피봇(Pivot)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로보기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아마도 홈 화면이 가로보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점으로 보입니다. 또한 화면을 위/아래로 스크롤하여 패널을 내려도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네요. 이 부분들은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다면 사용자 편의성이 더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PDA의 감성을 갤럭시S3 LTE 속으로 담아낸 S메모
이제 갤럭시S3 LTE가 있다면 급한 메모를 저장하거나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메모지가 없어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S메모를 활용하면 되니까요. 처음 이 기능을 접했을 때, PDA의 감성을 느끼는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S메모가 공개될 당시 갤럭시노트에만 적용되어 진한 아쉬움을 남겼었는데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하던 저에게 삼성전자가 공개한 S메모 기능은 정말 부러운 기능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그 기능이 갤럭시S3에 S메모가 탑재됐다는 소식에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 이유는 글씨를 입력하는 것을 비롯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인터넷 사진 편집 및 저장 관리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었죠.

 

 

특히 S메모에 있는 음성메모 기능으로 음성녹음과 텍스트 정리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했고, 내가 그린 그림이나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 내용을 그림파일로 저장하거나 S플래너에 연결, 혹은 직장동료/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였습니다.

 

 

갤럭시노트에 탑재된 S메모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볼까요?

우선 아이콘에서도 차이를 보이네요. 갤럭시노트의 S메모에는 노트의 특징인 펜을 아이콘에 담아놓은 반면, 갤럭시S3에는 그 펜이 빠진 아이콘으로 되어 있네요.

S메모를 실행한 뒤 메인화면에서는 큰 차이점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서 S메모에 담긴 메모를 실행시켜봤습니다.

 

 

새로운 메모를 실행시켜봤습니다. 전체적인 메뉴의 큰 변화는 없지만 갤럭시S3의 S메모에는 사진/클립보드 추가 아이콘과 즐겨찾기 아이콘이 빠져있네요. 하지만 이 기능들은 갤럭시S3의 메뉴 버튼을 누르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3의 S메모 메뉴들이 좀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이를 표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갤럭시노트

갤럭시S3

다른 이름으로 저장

이름 변경

공유

공유

손글씨를 텍스트로

손글씨를 텍스트로(비활성화)

태그 추가

내보내기

S플래너에 연결

동기화(비활성화)

내보내기

다른 이름으로 저장

배경 변경

사진 추가

잠금

태그 추가

인쇄

즐겨찾기로 추가

설정

배경 변경

 

S플래너에 연결

잠금

다음으로 설정

인쇄

 

 

4개의 메뉴(이름 변경, 동기화, 사진 추가, 다음으로 설정)에서 차이 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갤럭시노트 메인메뉴에서 동기화와 이름변경 메뉴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차이는 사진추가와 다음으로 설정 이 두 가지 메뉴가 새롭게 업데이트 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비록 감압인식 기능이 탑재되지 않아 섬세한 표현은 어렵지만 정전식 터치펜을 이용하면 상당히 높은 활용도를 보여주는 S메모. 지금부터라도 사용해보세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는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갤럭시S3가 출시됨과 동시에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기능은 아이폰을 사용했던 저에게 꽤 재미있었던 기능인데요. 디스플레이의 설정에서 스마트 스테이 기능을 선택해 이를 활성화 시키면 화면이 꺼지지 않고 유지됩니다.

 

 

즉, 사용자가 갤럭시S3의 디스플레이를 응시하면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해 화면이 꺼지지 않고 유지된다는 것이 기본 골자인데, 사용방법만 확실하게 인지하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화면이 꺼져 빠르게 메모를 하지 못하거나 애플리케이션 실행시간을 놓쳐 불편함을 겪어봤다면, 스마트 스테이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저는 조금 주위가 산만해 애플리케이션을 켜놓거나 웹 서핑을 하면서도 멍하니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아이폰의 화면이 꺼지는 바람에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3의 스마트 스테이 기능을 이용하면서부터 그런 횟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네요.

 

다만 인식되는 범위가 좀 더 넓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사용자의 얼굴이 갤럭시S3를 바라보는 상태에서만 스마트 스테이 기능이 작동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인식되는 범위가 조금 더 다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기능은 S/W(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완된다면 활용도 면에서 좀 더 기대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문자 수신 후 손대지 않고 전화를 건다! 다이렉트 콜(Direct Call)
갤럭시S3를 사용한다면 좀 더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이렉트 콜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디스플레이의 화면에 전화번호 또는 문자가 오면 버튼이나 음성 명령을 내리지 않고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입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환경설정 내 모션 메뉴로 들어가서 다이렉트 콜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면 됩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 화면상에 전화번호 또는 문자가 있을 때, 귀에다가 가져대는 행동을 취하면 전화를 걸어주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아마도 제스처와 근접센서에서 받는 정보를 복합적으로 취합해 다이렉트 콜 기능을 작동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 기능 역시 아이폰에서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외에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갤럭시S3는 S보이스, S빔, Live Video List, Social Tag, Smart Alert, AllShare PLay, AllShare Cast 등 다양한 기능들이 대거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들을 직접 체험해보지 못한다면 왜 좋은 지를 알 수 없을 것 같네요. 리뷰를 보고 나서 흥미가 동하셨다면, 근처의 삼성 모바일샵 또는 휴대폰 매장에 방문해 직접 체험해보고 평가해주세요.

 

편견을 갖고 갤럭시S3를 대한다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개그맨 허경환의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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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차이야 많겠지만.. 딱히 그렇게 부러운 기능들은 아니네요

    2012.08.14 16:35

 

뉴라이프스타일의 선두자 스티브 잡스, 애플사의 영원한 전설이 되다

 

IT기기 하나로 세상을 바꿔놓은 희대의 천재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지난 5(현지시각), 향년 56세의 일기로 영면했다.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는 5년간 생존율이 7%에 불과한 췌장암이 지난 2003년 발병하면서 건강이 악화됐다. 췌장암은 100명 중 93명이 죽을 정도로 치료가 잘 되지 않고, 재발율이 높은 암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췌장암이 완치되지 않은 채 2009년 간 기능 악화로 간 이식수술까지 받아 힘든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그리고 지난 8 24일 자신의 지병이 악화되자 애플의 CEO직에서 물러났다. 당시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퇴임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주요 외신들은 스티브 잡스의 건강 악화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그리고 결국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뜻을 채 펼쳐보기도 전에 세상을 떠난 것이다. 이 사실은 애플의 공식 발표로 인해 알려지게 되었다. 스티브 잡스의 사망을 성명서와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알린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사망소식을 알리게 되어 애통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티브 잡스가 보여준 열정과 에너지는 애플의 혁신 원천이 되었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향상됐다"고 스티브 잡스의 업적을 기렸다.

 

현재 애플 홈페이지의 메인은 스티브 잡스의 흑백 사진으로 바뀌어 있으며, 이를 클릭하면 스티브 잡스가 보여준 정신을 애플의 기초위에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페이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Steve Jobs  1955-2011 (원문)

Apple has lost a visionary and creative genius, and the world has lost an amazing human being. Those of us who have been fortunate enough to know and work with Steve have lost a dear friend and an inspiring mentor. Steve leaves behind a company that only he could have built, and his spirit will forever be the foundation of Apple.

 

스티브 잡스 1955-2011 (해석본)

애플은 선지자이자 창의적인 천재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스티브 잡스라는) 놀라운 사람을 잃었습니다. 스티브 잡스와 함께 일하는 것이 (충분히) 행운을 얻었던 우리는 소중한 친구이자 영감을 주는 멘토를 잃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만든 회사를 뒤에 남겨두고 떠났지만 그의 정신은 영원히 애플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살펴보면 인생의 굴곡이 많았다. 그 것을 함축적인 의미로 담아낸 발언이 바로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Stay hungry, Stay foolish)라는 명언이다.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에서 대미를 장식한 이 발언은 드라마틱한 자신의 삶에 비추어 어려운 삶과 인생의 난관을 극복한 히스토리가 담겨있다.

 

1955년 태어난 직후 부모에게 버림받고 양부모에게 입양된 스티브 잡스는 오리건주 포틀랜드 소재의 리드 대학을 한 학기(6개월) 다니다 중퇴하고 만다. 1974년 종교의 가르침을 배우러 인도를 방문했고, 1975년 캘리포니아로 돌아와 지역 컴퓨터 클럽에서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부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듬해인 1976년 스티브 워즈니악과 합심해 캘리포니아 로스알토스 소재 창고에서 애플을 창업하게 된다. 이듬해 7. 개인용 PC인 애플2를 출시하며 PC 대중화에 큰 기여를 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의 직선적인 성격과 최고 제품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애플과의 반목을 초래했다.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려는 모습은 독선적으로 비춰지거나 괴팍한 성격으로 비춰지면서 주변의 불만이 폭발하는 계기를 제공한 것. 특히 자신이 펩시콜라에서 직접 영입한 CEO 존 스컬리와 이사회의 주도로 애플(1985)에서 쫓겨났다. 이 배경에는 스티브 잡스가 주도했던 애플3가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고 최초의 GUI 운영체제를 탑재한 애플의 리사의 실패가 큰 영향을 미쳤다.

 

애플에서 쫓겨나다시피 퇴출된 스티브 잡스는 컴퓨터 개발사인 넥스트스텝(NeXTStep)를 설립하고, 1986년 컴퓨터 그래픽 영화사인 픽사(Pixar)를 인수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최고의 제품을 추구했던 까닭에 컴퓨터 개발사인 넥스트스텝은 큰 성과를 보지 못했고, 컴퓨터 그래픽 영화사인 픽사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당시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던 시기가 아닌가 싶다. 픽사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장편 3D 애니메이션인 토이 스토리가 있으며, 현재는 디즈니사에 합병되었다.

 

반면, 스티브 잡스를 내쫓았던 애플은 만성적자에 시달리며, 스티브 잡스를 영입하기 위해 1996년 넥스트스텝사를 인수하고 스티브 잡스를 다시 불러왔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경영권을 다시 장악한지 1년만에 애플은 흑자로 돌아선다. 자그마치 10억 달러 적자 규모를 4억 달러 흑자로. 그 누구도 불가능해 보였던 일을 스티브 잡스는 해내고 만다.

 

1998 i시리즈의 첫 작품인 아이맥을 선보인다. 모니터와 본체를 결합한 아이맥은 2000년 맥 운영체제인 OSX를 통해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나게 된다. 그리고 2001년 아이팟과 2003년 아이튠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소비시장을 세계시장에 제시하게 된다.

 

마침내 전세계시장에서 1억대가 넘는 아이팟이 판매된 이후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 나노,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맥 미니, 아이맥 등을 선보이며,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다. 특히 애플의 기기에 상호 호환성을 두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아이튠즈를 통해 음원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현재 약 2억곡 이상의 노래가 매년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다.

 

또한 애플이 성장에 가장 큰 기여를 한 부분은 바로 애플 키노트가 아닐까 싶다. 2000년의 키노트에서는 앞으로 맥(애플에서 출시한 모든 디바이스를 의미함)을 통해 영상, 사진, 음악 등 모든 것을 관리하고 이를 총괄하는 디지털 허브를 만들겠다는 그의 주장은 11년이 지난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아이폰의 키노트도 이와 비슷했다. -아이팟-인터넷 커뮤니케이터가 하나의 디바이스라는 아이폰 키노트, 그리고 서류봉투에서 맥북에어를 꺼내며 전세계를 놀라게 했던 맥북에어의 키노트 등은 대중을 비롯해 사회 전반적으로 큰 영향을 미쳤다. 이제는 애플과 스티브 잡스를 떼어놓고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다.

 

하지만 뜨겁고 열정적인 모습을 지녔던 스티브 잡스는 세상을 떠났다. 강력한 카리스마가 온몸을 휘감았던 그의 애플 키노트를 다시 볼 수 없다는 사실에 슬픔이 밀려온다. 국내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던 아이폰3GS를 호주에서 사가지고 왔던 설레임을 기억하고 있고 사용하면서 받았던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 있다.

개인적으로 한마디 덧붙인다면, 다른 기업들은 하지 못했지만 당신으로 인해 제 삶의 질이 바뀌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패드1, 아이패드2, 2010년형 맥북에어, 2011년형 맥북에어들을 잘 사용하면서 고맙다는 이 한마디를 전하지 못한 것 같네요. 최근 선보인 아이폰4S는 아이폰 for Steve처럼 마치 당신을 기리기 위한 아이폰처럼 보이네요. 아이폰4S처럼 고인이 된 당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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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IS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스티브잡스 별세'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0.07 17:31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0.08 18:10


 


아이폰5 루머, 결국 루머로 끝난 아이폰4S 신제품 발표회

 

애플이라는 이름에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인지 몰라도 기대하고 고대했던 애플 신제품 발표회는 어썸(awesome, 놀라움)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채 실망만 안겨줬다. 단지 업그레이드된 아이폰4S만 있었을 뿐, 아이폰5가 없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였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아이폰 3G가 출시된 이후 아이폰 3GS로 업그레이드 출시됐던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애플이라면 이번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아이폰5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를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며, 아이폰4의 후속 제품인 아이폰4S의 출시 사실을 외면하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사실 아이폰4S에 대한 루머는 정확한 사실에 근접한 상태였다. 그러나 아이폰4S에 대한 정보가 조각조각 난 채 IT미디어들을 통해 공개되면서, 컬럼니스트와 전문가들은 아이폰4S의 정보를 아이폰5라고 유추하기 시작했다. 결국 진실을 눈앞에 두고 아이폰5의 디자인이라는 이미지 소스들에 현혹된 우리들은 아이폰4S의 존재를 망각하고 있지도 않은 아이폰5에 열광한 것이다.

 

아이폰 신제품 발표회 이후 아이폰 후속 제품에는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무너졌고, 존재하지도 않은 아이폰5의 소식을 접한 이후 심리적 허탈감과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또한 아이폰5를 기다렸던 사용자에게 아이폰4S는 업그레이드가 아닌 옆그레이드로 보일 수 밖에 없어 진한 아쉬움이 남는다. 이 때문에 스티브 잡스가 경영했던 애플을 그리워하며, 애플의 마법이 다시 시작되길 바라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새로운 것을 보여주지 못한 애플 아이폰4S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애플 미래를 살펴보자.


애플이 새롭게 공개한 아이폰4S는 아이패드2에 채택된 A5 프로세서, 해상도가 향상된 카메라, 3세대 통신규격인 GSM/CDMA 듀얼밴드 지원, 블루투스 4.0 등이 새롭게 탑재됐다. 또한 아이폰4의 외형을 갖고 있지만 조금 무거워졌다. 3G(통신규격)가 아닌 3g(무게 단위) 정도


 

중요한 것은 4G LTE(4세대)가 아닌 3G(세대) HSPA+(고속패킷전송방식) 통신 표준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아이폰4S는 최대 14.4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지니게 됐다. 업로드 속도는 5.8Mbps로 아이폰4와 동일하다. 그리고 3세대 통신규격인 GSM/CDMA 듀얼밴드를 지원하게 됨에 따라서 국내 이동통신사 중 유일하게 아이폰 판매를 하지 못했던 LG유플러스에서도 아이폰4S를 판매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뿐만 아니다. 듀얼코어인 A5 프로세서를 통해 전체적인 그래픽 퍼포먼스가 향상되었으며, 발열과 전력 소모량을 최소화 했다. 이 때문에 배터리 시간이 향상되었다. 최근 국내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듀얼코어 A5 프로세서의 벤치마크 결과가 우수하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바 있다.


 

한가지 눈여겨 볼 점은 아이폰4의 데스그립을 극복하기 위해 안테나 구조가 바뀌었다는 점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부 안테나 설계구조를 변경했지만 실제 사용시 데스그립 문제가 개선되었을지는 확인 할 수 없다.

 

그리고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채택해 3264 x 2488의 해상도(디지털카메라 8M)를 지니게 됐다. 27인치 모니터의 최대해상도가 평균 2560 x 1440인 점을 감안하면 충분해 보인다. 또 렌즈의 밝기가 f2.8에서 f2.4로 개선되면서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촬영할 때 유리해졌다.


 

무엇보다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구동 및 촬영 속도는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 단연 빠르다. 첫번째 사진을 촬영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1.1초이고, 사진을 재 촬영할 때 걸리는 시간은 0.5초이다. 이는 갤럭시S2 HTC의 센세이션보다 약 2배정도 빠른 수치이다. 여기에 디지털 카메라에 적용되고 있는 얼굴인식 기능, 1080p 레코딩, 손 떨림 보정 기능 등이 추가됐다. , 아이폰4S는 디지털 카메라에 버금가는 기능을 갖추게 되면서 디지털 카메라 일부(?!) 영역까지 커버할 수 있게 됐다.

 

참 중요한 얘기를 한가지 빼먹을 뻔 했다. 아이패드2에 적용되었던 Airplay Mirroring 기능이 아이폰4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iOS5 Beat로 업데이트한 애플 TV2가 있어야 한다.

 

아이폰4S의 출고가는 16GB 199달러, 32GB 299달러, 64GB 399달러에 판매되며, 아이폰4 8GB 99달러, 아이폰3GS 8GB 모델은 통신사 약정판매를 통해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아이폰4S1차 판매는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7개 국가에서 1차로 출시되며, 12월 중으로 70개국 100개 통신사를 중심으로 빠르게 보급될 전망이다.


 

한편, iCloud를 비롯해 새로운 기능들을 담아낸 iOS10 12일부터 서비스 업데이트가 제공된다고 한다. 지원되는 단말기는 아이폰4, 아이폰 3GS, 아이패드2,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4세대/3세대이다.



 

이 밖에도 눈길을 끌었던 기능은 음성인식기능인 Siri라 서비스로 영어권 국가인 미국, 영국,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해, 프랑스, 독일의 언어만 서비스가 제공된다. 음성인식기능을 이용하면 문자, 날씨, 시간, 알람, 교통상황 등을 검색해 실행되며 설정에 따라 음성으로 알려준다.

 

구글의 음성 검색이 단순하게 구글 웹 사이트의 검색 내용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반면, 애플이 선보인 Siri는 마치 인공지능(AI)과 대화하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예를 들면, 오늘 날씨가 어때? 라고 물어보면, 미리 설치된 날씨 애플리케이션으로 검색해 정보를 찾아 음성으로 알려준다.

 

애플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각인시키고자 했던 애플의 의도는 아이폰4S의 출시로 반감된 것으로 보인다. 생각보다 파괴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에서 절반의 성공이라고 언급하고 싶다. 특히, 삼성과 애플의 법정공방으로 애플의 행보에 이목이 쏠렸던 만큼 이번 발표회로 인해 애플의 성장세가 예전 같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특히 국내 언론을 중심으로…..)

 

애플 신제품 발표회를 보면서 화면의 크기가 커졌다면 기변을 심각하게 고민해봤겠지만 아이폰4와의 성능차이가 크지 않아 굳이 기변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미쳤던 영향이 너무 커서 잡스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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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모바일카드(NFC) 기능으로 손쉽게 결제한다

 

신한카드, KT와 제휴해 아이폰4 모바일카드(NFC)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밝혀 아이폰4에서도 모바일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아이폰4 전용 외장형 근거리 무선통신(이하 NFC) 케이스인 아이까르테(iCarte)를 아이폰4에 장착하여 이용하는 방식으로, 모바일카드를 신청한 후 관련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카드 정보를 휴대폰에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면 된다.

 

GS25/훼미리마트/홈플러스/이마트 등 모바일카드 리더기가 갖춰진 가맹점이나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기존 모바일카드처럼 리더기에 터치하는 것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 아이폰4 NFC 연관 게시물 -

갤럭시S2에 내장된 NFC 기능 아이폰4에서도 즐긴다 : http://dtalker.tistory.com/1724

NFC가 지원되는 아이폰4 KT에서 처음 출시된다? : http://dtalker.tistory.com/1668

 

신청 및 이용 가능한 모바일카드는 올레클럽 신한 빅플러스 카드이며, 이 카드는 올레 멤버십 제휴 서비스와 올레 클럽의 멤버십 포인트인 별 추가 적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까르테는 신한카드 올댓쇼핑이나 올레샵 및 프리스비/에이샵 등의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WIS 2011에서 공개된 아이카르테(iCarte)

WIS 2011에서 공개된 아이카르테(iCarte)

 

한편, 아이카르테(iCarte) WIS2011에서 공개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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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자체 기술로 개발된 아이폰4용 무선 충전기 차버(Chaver, Charger+cover)’가 등장했습니다. 이 제품은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 무선 전력 협회(Wireless Power Consortium, WPC)가 인정한 표준 무선충전 방식 ‘Qi()’인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200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수직 자기장 방식의 무선 충전기술이 적용된 차버(Chaver, Charger+cover)는 색상은 검정과 하얀색 두 가지로 차별화를 꾀했고, 유선 충전기와 다르게 불필요한 전선을 없애 깔끔한 디자인을 제공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된 차버를 보면 충전패드 9.1mm, 커버 3mm의 슬림한 외관이 돋보입니다.

충전용 패드와 휴대폰 커버로 구성, 휴대폰에 커버를 씌우고 패드 위에 올려 놓기만 하면 자동으로 충전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회사측은 유선 충전기와 동등한 충전 효율 성능을 지녀, 약 두 시간 정도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충전용 패드 1차 코일에서 발생된 자기장이 충전지 2차 코일에 유도돼 전류를 공급하기 때문에 대용량 배터리가 요구되는 휴대용 통신 기기에 적합하고, 접점이 노출돼 있지 않기 때문에 누전의 위험성이 거의 없어 안전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또한 기존 유선방식의 커넥터 접점불량으로 인한 무충전 현상을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 때문에 불필요한 전선이 사라져, 깔끔한 디자인과 작업 환경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주로 선택하게 될 것 같습니다.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간지용이라는 애칭이 어울릴 것 같네요. 여기에 충전 패드를 구매하면 추가 커버 구입 만으로도 무선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는 실용성도 지니고 있습니다.

 

LS전선은 다양한 스마트 폰과 모바일 기기에 적합한 커버를 연이어 발매 예정이기 때문에 아이폰4뿐만아니라 갤럭시S2와 같은 최신 스마트폰들도 조만간 차버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S전선은 차기 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 외에 다른 스마트 폰에도 적용 가능한 무선 충전기의 개발에도 성공했다고 합니다. 조만간 노트북과 태블릿 PC, 차량 거치용 무선 충전기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네요.

 

이 제품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애플 전문 스토어 프리스비를 방문하면, 99천원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이는 125천원대에 거래되고 있는 타사보다 약 30%정도 저렴하기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던 분에게는 자신에게 맞는지 꼼꼼히 살펴본 후 구입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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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1&p_seq=2653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중국에 소재하고 있는 Gooapple(구글+애플)은 아이폰4의 디자인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아이폰4 유사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유사 아이폰4는 외형 스펙이 아이폰4와 동일하다. , iOS운영체제가 아닌 안드로이드 2.2가 탑재되어 있다.

 

외형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3.5인치 터치스크린, 640 x 960 해상도,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카메라, GPS, 블루투스, 9.3mm 두께, 강화유리,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 등 대부분의 사양은 같다. 이 때문에 아이폰4의 액세서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동영상을 통해 보여준다.

 

Gooapple이 선보인 유사 아이폰은 더군다나 안드로이드의 기본 UI를 버리고 아이폰4 OS와 동일한 사용자 환경을 구현했다. 전화를 걸고 문자를 주고 받을 때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재생할 때, 메모장을 실행할 때나 멀티태스킹을 창을 구현하는 것도 똑같다.



 

이외에도 안드로이드의 특징도 잘 살려냈다. 노티피케이션 바를 내려, 간단한 설정 변경을 할 수 있고 플래시를 지원하는 웹 사이트 접속도 가능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완벽하진 않았다. 안드로이드 게임 앱을 실행하거나 일부 애플리케이션 구동장면에서 애플리케이션의 실행속도가 느려지거나 부드럽지 못한 장면이 일부 노출되기도 했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드로이드 멀티터치 구현이 아이폰 뺨치는 듯”, “동영상을 보니 사고 싶군요”, “진짜 대박이네요”, “안드로이드가 애플을 씹어서 삼키고 배에 애플로고가 새겨지는 건 참 재밌네요라는 등의 긍정적인 의견과 단순히 웃고 넘길건 아닌듯 하네요”, “산자이도 통제 안하는 중국 언젠가는 부메랑되어 돌아 올겁니다”, “애플에서는 소송안걸까요?”라는 등의 부정적인 의견들이 쏟아졌다.

 

사진 및 정보 출처  : http://www.gooapple.com/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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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던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폰 쓰레기네욬ㅋ 앵그리버드 스테이지 1-3은 미라크로도 렉안걸리는데 이건걸림ㅋㅋㅋㅋ 개쓰레기 진짜개쓰레기네옄ㅋ

    2011.10.09 07:06

갤럭시S2 정말 아이폰5의 대항마였을까?

2011. 5. 20. 10:26 Posted by 비회원

 

최근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출시한 갤럭시S2. 언론에서는 벌써 아이폰5의 대항마가 50만를 돌파했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현재 대기 물량이 300만대에 이른다는 보도도 나오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아이폰5의 출시 소식은 루머로만 나돌고 있을 뿐 언제 출시될지 기약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갤럭시S2가 정말 아이폰5의 대항마였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확실히 갤럭시S2는 전작 갤럭시S에 비해서 좋아졌습니다. 아이폰4와 갤럭시S2(LG유플러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가끔 갤럭시S2가 더 좋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인가가 부족해 보입니다. 그게 무엇인지는 이야기를 하면서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애플 아이폰이 출시되는 시점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애플이 휴대폰 시장에 뛰어들기 전 삼성전자는 국내외 휴대폰 시장에서 모바일 시장을 선도 군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애플 아이폰3G/3GS가 출시되면서 시장의 판도는 애플 아이폰이 주도하는 구조로 재편되었고, 삼성전자는 옴니아2로 맞대응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휴대폰 시장 주도권을 되찾는데 실패했고 후속 제품으로 전략형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A S를 내놓으며, 반격을 개시했습니다. 그러나 갤럭시A가 출시 1개월만에 갤럭시S가 출시되었고, 이는 소비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갤럭시A가 예상치 못한 판매량을 기록하자 갤럭시S의 출시를 앞당긴 것입니다. 이로 인해 팀킬(같은 편을 죽이는 행위를 가르키는 말)한다는 오명을 뒤집어 쓰게 되었죠.

 

삼성전자는 국내 시장에서 아이폰 열풍이 이렇게나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줄은 예상치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상황에 대응하지 못했고, 이는 휴대폰 시장 지배력이 약화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4의 출시는 스마트폰 시장의 태동을 알리는 거대한 신호가 된 것이죠. 한동안 갤럭시S와 아이폰4의 대결구도는 지속되는 가운데 아이폰5와 갤럭시S2의 출시 루머가 떠돌면서 결국 갤럭시S2가 먼저 출시되었습니다. 아직 아이폰5의 출시소식은 오리무중. 오히려 아이폰4S에 대한 소식이 쏟아지면서 아이폰4S가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만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애플은 원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를 지향하면서 매니아 계층을 형성한다는 것이고, 삼성전자는 멀티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를 지향하면서 퍼블릭(일반/대중) 계층을 형성한다는 점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이는 애플 아이폰의 출시주기를 감안하면 삼성전자가 내놓는 전략형 스마트폰의 종류가 다양하다라는 것을 예측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를 정리하면, 삼성전자는 아이폰5를 겨냥해 갤럭시S2를 출시한 것이 아니라 시장 점유율을 끌어 올리기 위한 포석으로 갤럭시S2를 출시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아이폰4S가 나오면 그것에 대응하는 갤럭시 시리즈 폰을 내놓을 것이고, 아이폰5가 나오면 아이폰5에 대응하는 갤럭시 시리즈 폰을 내놓을 것입니다. 아이폰5 4G LTE를 채택하면 4G LTE를 채택한 갤럭시 시리즈가 나올 것이구요. 만일 출시가 늦어질 경우 예전처럼 현존 하는 제품 중에서 마케팅으로 대결구도를 만든 후 대응 스마트폰이 출시되면 새로운 제품으로 대결 구도를 만들어 나가지 않을까요?

 

현재 IT언론은 아이폰5의 대항마라고 추켜세우고 있지만 현재 출시한 갤럭시S2는 아이폰5의 대항마라고 보기엔 좀 어폐가 있는 것 같네요.

 

 

P.S. 그나저나 갤럭시S2(LG유플러스향)을 사용하면서 제품은 좋긴한데, 막상 가지고 놀만한 애플리케이션이 없네요. 그리고 원인 모를 전원 꺼짐이거 A/S센터 가야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가네요. 아직까지는 애플 아이폰4가 가지고 놀기에는 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영화를 중심으로 보시는 분들에게 제 의견 내용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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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2011을 다녀왔습니다. 최근 WIS 전시회가 이름에 걸맞지 않게 그 위상이 점점 추락하는 것 같습니다. WIS2011을 다녀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3D 4G LTE를 제외하면 그다지 큰 이슈가 없었고,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제외하면 글로벌 기업의 참여도가 점점 줄어들어 전시회 규모 자체가 축소되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부스를 돌아보던 중 KT부스에서 재미있는 액세서리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이폰4 NFC 케이스. 업계나 블로거들 사이에서 루머로 떠돌던 NFC 기능을 아이폰4에 접목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떠한 형태로 접목될 것인가에 대해서 관심이 집중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아이폰 케이스에 NFC가 탑재될 것이라는 의견이 좀 높았었는데요. 이젠 그 루머가 사실로 드러났네요.


 

제가 접해본 아이폰4 NFC 케이스는 KT 부스 내에서 전시되지 않고 스마트 게이트의 담당자가 시연을 보이기 위해서 소지하고 있는 것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스마트 게이트는 NFC폰에 저장된 선불 교통카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버스&지하철) 수단에 적용되는 장치입니다.

 

담당자가 아이폰 4 NFC 케이스를 들고 출입구를 통과하는 시연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불안정한지 NFC를 정상적으로 인식하지 않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결국 다른 단말기를 통해 시연을 끝마쳤습니다.


 

시연이 끝난 후 아이폰4 NFC 케이스를 볼 수 있는지 물어본 후 사진 촬영을 해봤습니다.

아이폰4 NFC 케이스


마치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 4 배터리 케이스와 비슷했습니다.

아이폰4 배터리 케이스


외관의 라운드 처리와 하단의 30핀 커넥터까지 또한 케이스를 조립하는 방법도 유사했습니다.

 

그런데 싱크로율이 너무 높았을까요? 생각보다 두꺼워서 실망했습니다. 그보다는 얇았지만 비유를 하자면 그렇다는 말입니다. NFC만 내장되었는데, 두께는 충전용 배터리 케이스와 비슷할 정도로 두꺼워 그립감은 향상되었지만 아이폰4의 디자인을 많이 훼손시키네요. 요즘 아이폰4 케이스 디자인이 슬림하고 컬러풀 해졌다는 트렌드가 반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아직 최종 디자인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다지인이 바뀔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NFC 기능을 지원하는 케이스가 곧 출시된다면 사용할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시 가끔 지갑을 꺼내는 게 불편할 때가 종종 있었거든요.


 

NFC 간담회에도 참석해봤지만 NFC가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카드 사용자들에게 NFC를 사용할 만한 강력한 매리트를 주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면, 카드소득공제 비용을 줄고, NFC 사용자들에게 NFC소득공제 할 수 있도록 혜택을 부여하는 것이라면 정말 최고일텐데요.

 

아직 NFC가 시장이 활성화 되지 않고 걸음마 수준에 그치고 있어 좀 더 지켜봐야 하지만 아이폰4 액세사리인 NFC 케이스가 기대되긴 합니다.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아이패드2에 정신이 홀린 탓에 이 케이스가 언제 출시되는지 물어보질 못했네요. 갤럭시S2 NFC 기능을 이제 아이폰4에서도 이용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폰4 NFC 기능이 나온다는 것은 아이폰5의 출시 일정이 내년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아이폰4 NFC 케이스

아이폰4 NFC 케이스

아이폰4 배터리 케이스

아이폰4 배터리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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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지만 최근 통화품질 및 3G 데이터품질 불량으로 KT에 염증을 느끼고 있던 차에 갤럭시S2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이폰을 구매하기 전 SK텔레콤을 10여년간 사용해왔지만 통화품질에 대해서는 큰 불만을 느끼지 못했던 터라 SK텔레콤향 갤럭시S2를 구매할까 고민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통신사별 갤럭시S2 예약판매자 현황을 살펴보니, 지난 4일을 기준으로 SK텔레콤이 12만여대, KT 6 5천여대, LG유플러스는 2 1천여대를 판매 된 것 입니다. 물론 이 수치는 SK텔레콤의 마케팅 능력과 소비자들의 판단이 한몫한 결과로 보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상황을 염두해두고 번호이동 또는 신규개통을 한다면 SK텔레콤을 선택할까? 아니면 LG유플러스를 선택할까?’라는 고민을 해봤습니다. 쉽게 결론이 나지 않았고, 주변 지인들에게 도움을 구하고자 물어봤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저와 제 친구의 권유로 회사내 아이폰 사용자가 80%에 달했고, 주변의 지인들도 하나둘씩 아이폰으로 바꾼 상황에서 말입니다.

 

그렇다고 아이폰4를 해지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 새로 구매한다고 한다는 것을 미리 이야기를 하고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대부분 저처럼 KT의 통화품질과 데이터품질에 불만이 있는 사용자가 많았고, 기기를 변경할 경우 타 이동통신사로 선택한다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중 어느 통신사로 옮기고 싶은데?”라고 물어봤습니다.

 

대다수 SK텔레콤을 선택했는데 그 이유로 데이터 및 통화품질이 우수하기 때문이라고 손꼽았는데요. LG유플러스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스마트폰 단말기도 다양하지 않고 타 통신사에 비해 통화 품질이 떨어진다는 소식을 주변 지인들에게 들어서라는 대답이 많았다는 점입니다. LG유플러스가 사명과 브랜드명을 바꾸면서 이미지 쇄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의외의 대답이였습니다. , LG유플러스가 노력했던 부분들이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겠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전 의외로 SK텔레콤이 아닌 LG유플러스를 선택했습니다. 결국,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갤럭시S2 구매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LG유플러스향 갤럭시S2로 예약판매를 신청했습니다. 역으로 생각한거죠. ‘KT의 데이터 및 통화 품질에 불만을 갖고 있던 사용자들이 대거 SK텔레콤에 몰린다면?’ SK텔레콤도 KT와 같은 문제점을 드러낼 수 있다는 점에서 SK텔레콤을 선택할 순 없었습니다.

 

KT를 통해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통화품질 불량 및 3G 데이터품질이 극속도로 악화됐다는 점은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폰3GS를 해외에서 구매해 개인 전파인증 받고 KT로 개통했을 때만 하더라도 이렇진 않았습니다.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했죠. 아이폰4가 정발되면서 아이폰4를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아이폰4를 사용하면서 잦은 3G 접속 끊김 현상과 Wi-Fi 접속 오류 등이 자주 일어나면서 통신사 변경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점에서 KT는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보니 이야기가 다른 데로 흘렀는데, 아무튼 LG유플러스향 갤럭시S2를 예약구매하고 실수령해서 사용해 봤습니다.

 

확실히 Super AMOLED Plus를 채용한 갤럭시S2의 디스플레이 성능은 단연 발군이였습니다. 특히 4.3인치의 디스플레이는 눈을 편안하게 해줘 쾌적한 웹서핑이 가능했고, 멀티미디어 콘텐츠 시청시 다양한 코덱의 영상을 재생할 수 있었고, 화면모드(선명한/표준/영화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눈의 피로감을 줄여주었습니다. 아이폰4와 무게를 비교하니 확실히 가볍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휴대성도 뛰어났습니다. 눈에 띄게 두드러지는 버그도 없었고, 전체적인 만족도는 높았습니다.

 

, 터치감만큼은 아이폰4와 비교했을 때, 좀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면, 웹서핑시 스크롤을 할 때, 갤럭시S2는 좀 뚝뚝 끊어지는 느낌이 들었다면 아이폰4는 좀 더 부드럽게 스크롤 됩니다. 화면전환시 큰 차이는 없지만 아이폰가 좀 더 부드러웠다고 해야 할까요? 딱 꼬집어서 말하긴 어렵지만 아이폰4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조화가 잘 이뤄져서 부드러웠다면, 갤럭시S2는 하드웨어의 스펙으로 부드럽다기 보다는 빠르게 반응하는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보다는 확실히 좋아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부분은 인정해야 할 것 같네요.

 

LG유플러스향 갤럭시S2를 사용하면서 한가지 불편한 점은 의외로 3G의 커버리지가 좋지 않았다는 점인데요. 예를 들면, 한강 다리를 건너기 직전부터 3G의 성능이 급격이 떨어졌고, 3G 상태에서 SK와이번스의 홈구장인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사용해봤는데, 3G 데이터품질이 떨어졌습니다. 반면, KT 아이폰의 경우 한강 다리를 건너기 전부터 간헐적으로 데이터 수신을 주고 받았고, (패킷을 주고 받는 데이터량 체크시) SK텔레콤 갤럭시S는 인천문학경기장에서 LG유플러스보다는 데이터 수신률이 높았습니다. 그 외에는 큰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 이 이야기를 빼 놓을 뻔 했네요. SK텔레콤과 KT는 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WCDMA)방식과 NFC(근거리 무선 통신 시스템)를 지원하고, LG유플러스는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만 지원(NFC 미지원)합니다. 이론적인 속도로 WCDMA > CDMA라는 공식이 성립하는데, 실제로도 조금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LG유플러스에서는 이론적인 차이가 있지만 실제로는 비슷하다라고 주장하고 있어서 여러분들이 직접 대리점에 가서 체험을 해보시고 구입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NFC를 지원하면 좋을 것 같지만 아직 국내 시장에 NFC가 활성화되지 않아서 NFC 기능이 없어도 큰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 NFC 기능이 있으면 좀 편리해집니다.

 

따라서 전체적인 하드웨어 만족도를 10점에 놓고 보면 9점 정도 주고 싶습니다. 4.3인치의 큰 디스플레이를 보다보니 3.5인치의 아이폰4가 살짝 초라해 보일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안드로이드용 인기 앱(App)이 빨리 출시되어 앱 개발 순이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아닌 안드로이드폰 ->아이폰으로 바뀌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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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5.11 18:4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지적하신 부분은 수정하였습니다. 'S-'라고 표기가 되어야하는데 ' (스페이스)'로 기재되어서 오류가 생겼습니다.

      2011.05.11 19:16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패드2 3G 버전 전파 인증 완료. 이제 출시만?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2 3G 버전 전파인증이 완료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미 전파인증이 완료된 아이패드2 WIFI 버전에 이어 아이패드2 3G버전까지 인증이 완료, KT가 트위터를 통해 공식 발표한 내용대로 4월 중 국내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KT의 경우 그간 아이폰4와 아이패드 예약판매방식에 대해 많은 비판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다른 방식의 예약판매를 진행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면 얼마 전 아이폰4를 출시, 아이패드2도 출시하지 않을까 기대했던 SKTKT가 공식 출시 소식을 전했음에도 여전히 출시에 대한 관련 소식을 발표하고 있지 않고 있다. SKT는 아이패드2 대신 현재 모토로라 허니콤 기반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줌(Xoom)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이와 같은 모습은 작년 KT가 아이폰3GS를 출시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SKT가 국내 최초의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를 출시했던 것과 비슷한 양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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