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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프스타일의 선두자 스티브 잡스, 애플사의 영원한 전설이 되다

 

IT기기 하나로 세상을 바꿔놓은 희대의 천재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지난 5(현지시각), 향년 56세의 일기로 영면했다.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는 5년간 생존율이 7%에 불과한 췌장암이 지난 2003년 발병하면서 건강이 악화됐다. 췌장암은 100명 중 93명이 죽을 정도로 치료가 잘 되지 않고, 재발율이 높은 암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췌장암이 완치되지 않은 채 2009년 간 기능 악화로 간 이식수술까지 받아 힘든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그리고 지난 8 24일 자신의 지병이 악화되자 애플의 CEO직에서 물러났다. 당시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퇴임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주요 외신들은 스티브 잡스의 건강 악화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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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국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뜻을 채 펼쳐보기도 전에 세상을 떠난 것이다. 이 사실은 애플의 공식 발표로 인해 알려지게 되었다. 스티브 잡스의 사망을 성명서와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알린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사망소식을 알리게 되어 애통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티브 잡스가 보여준 열정과 에너지는 애플의 혁신 원천이 되었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향상됐다"고 스티브 잡스의 업적을 기렸다.

 

현재 애플 홈페이지의 메인은 스티브 잡스의 흑백 사진으로 바뀌어 있으며, 이를 클릭하면 스티브 잡스가 보여준 정신을 애플의 기초위에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페이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Steve Jobs  1955-2011 (원문)

Apple has lost a visionary and creative genius, and the world has lost an amazing human being. Those of us who have been fortunate enough to know and work with Steve have lost a dear friend and an inspiring mentor. Steve leaves behind a company that only he could have built, and his spirit will forever be the foundation of Apple.

 

스티브 잡스 1955-2011 (해석본)

애플은 선지자이자 창의적인 천재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스티브 잡스라는) 놀라운 사람을 잃었습니다. 스티브 잡스와 함께 일하는 것이 (충분히) 행운을 얻었던 우리는 소중한 친구이자 영감을 주는 멘토를 잃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만든 회사를 뒤에 남겨두고 떠났지만 그의 정신은 영원히 애플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살펴보면 인생의 굴곡이 많았다. 그 것을 함축적인 의미로 담아낸 발언이 바로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Stay hungry, Stay foolish)라는 명언이다.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에서 대미를 장식한 이 발언은 드라마틱한 자신의 삶에 비추어 어려운 삶과 인생의 난관을 극복한 히스토리가 담겨있다.

 

1955년 태어난 직후 부모에게 버림받고 양부모에게 입양된 스티브 잡스는 오리건주 포틀랜드 소재의 리드 대학을 한 학기(6개월) 다니다 중퇴하고 만다. 1974년 종교의 가르침을 배우러 인도를 방문했고, 1975년 캘리포니아로 돌아와 지역 컴퓨터 클럽에서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부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듬해인 1976년 스티브 워즈니악과 합심해 캘리포니아 로스알토스 소재 창고에서 애플을 창업하게 된다. 이듬해 7. 개인용 PC인 애플2를 출시하며 PC 대중화에 큰 기여를 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의 직선적인 성격과 최고 제품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애플과의 반목을 초래했다.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려는 모습은 독선적으로 비춰지거나 괴팍한 성격으로 비춰지면서 주변의 불만이 폭발하는 계기를 제공한 것. 특히 자신이 펩시콜라에서 직접 영입한 CEO 존 스컬리와 이사회의 주도로 애플(1985)에서 쫓겨났다. 이 배경에는 스티브 잡스가 주도했던 애플3가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고 최초의 GUI 운영체제를 탑재한 애플의 리사의 실패가 큰 영향을 미쳤다.

 

애플에서 쫓겨나다시피 퇴출된 스티브 잡스는 컴퓨터 개발사인 넥스트스텝(NeXTStep)를 설립하고, 1986년 컴퓨터 그래픽 영화사인 픽사(Pixar)를 인수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최고의 제품을 추구했던 까닭에 컴퓨터 개발사인 넥스트스텝은 큰 성과를 보지 못했고, 컴퓨터 그래픽 영화사인 픽사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당시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던 시기가 아닌가 싶다. 픽사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장편 3D 애니메이션인 토이 스토리가 있으며, 현재는 디즈니사에 합병되었다.

 

반면, 스티브 잡스를 내쫓았던 애플은 만성적자에 시달리며, 스티브 잡스를 영입하기 위해 1996년 넥스트스텝사를 인수하고 스티브 잡스를 다시 불러왔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경영권을 다시 장악한지 1년만에 애플은 흑자로 돌아선다. 자그마치 10억 달러 적자 규모를 4억 달러 흑자로. 그 누구도 불가능해 보였던 일을 스티브 잡스는 해내고 만다.

 

1998 i시리즈의 첫 작품인 아이맥을 선보인다. 모니터와 본체를 결합한 아이맥은 2000년 맥 운영체제인 OSX를 통해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나게 된다. 그리고 2001년 아이팟과 2003년 아이튠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소비시장을 세계시장에 제시하게 된다.

 

마침내 전세계시장에서 1억대가 넘는 아이팟이 판매된 이후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 나노,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맥 미니, 아이맥 등을 선보이며,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다. 특히 애플의 기기에 상호 호환성을 두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아이튠즈를 통해 음원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현재 약 2억곡 이상의 노래가 매년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다.

 

또한 애플이 성장에 가장 큰 기여를 한 부분은 바로 애플 키노트가 아닐까 싶다. 2000년의 키노트에서는 앞으로 맥(애플에서 출시한 모든 디바이스를 의미함)을 통해 영상, 사진, 음악 등 모든 것을 관리하고 이를 총괄하는 디지털 허브를 만들겠다는 그의 주장은 11년이 지난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아이폰의 키노트도 이와 비슷했다. -아이팟-인터넷 커뮤니케이터가 하나의 디바이스라는 아이폰 키노트, 그리고 서류봉투에서 맥북에어를 꺼내며 전세계를 놀라게 했던 맥북에어의 키노트 등은 대중을 비롯해 사회 전반적으로 큰 영향을 미쳤다. 이제는 애플과 스티브 잡스를 떼어놓고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다.

 

하지만 뜨겁고 열정적인 모습을 지녔던 스티브 잡스는 세상을 떠났다. 강력한 카리스마가 온몸을 휘감았던 그의 애플 키노트를 다시 볼 수 없다는 사실에 슬픔이 밀려온다. 국내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던 아이폰3GS를 호주에서 사가지고 왔던 설레임을 기억하고 있고 사용하면서 받았던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 있다.

개인적으로 한마디 덧붙인다면, 다른 기업들은 하지 못했지만 당신으로 인해 제 삶의 질이 바뀌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패드1, 아이패드2, 2010년형 맥북에어, 2011년형 맥북에어들을 잘 사용하면서 고맙다는 이 한마디를 전하지 못한 것 같네요. 최근 선보인 아이폰4S는 아이폰 for Steve처럼 마치 당신을 기리기 위한 아이폰처럼 보이네요. 아이폰4S처럼 고인이 된 당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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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IS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스티브잡스 별세'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0.07 17:31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0.08 18:10


 


아이폰5 루머, 결국 루머로 끝난 아이폰4S 신제품 발표회

 

애플이라는 이름에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인지 몰라도 기대하고 고대했던 애플 신제품 발표회는 어썸(awesome, 놀라움)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채 실망만 안겨줬다. 단지 업그레이드된 아이폰4S만 있었을 뿐, 아이폰5가 없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였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아이폰 3G가 출시된 이후 아이폰 3GS로 업그레이드 출시됐던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애플이라면 이번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아이폰5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를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며, 아이폰4의 후속 제품인 아이폰4S의 출시 사실을 외면하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사실 아이폰4S에 대한 루머는 정확한 사실에 근접한 상태였다. 그러나 아이폰4S에 대한 정보가 조각조각 난 채 IT미디어들을 통해 공개되면서, 컬럼니스트와 전문가들은 아이폰4S의 정보를 아이폰5라고 유추하기 시작했다. 결국 진실을 눈앞에 두고 아이폰5의 디자인이라는 이미지 소스들에 현혹된 우리들은 아이폰4S의 존재를 망각하고 있지도 않은 아이폰5에 열광한 것이다.

 

아이폰 신제품 발표회 이후 아이폰 후속 제품에는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무너졌고, 존재하지도 않은 아이폰5의 소식을 접한 이후 심리적 허탈감과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또한 아이폰5를 기다렸던 사용자에게 아이폰4S는 업그레이드가 아닌 옆그레이드로 보일 수 밖에 없어 진한 아쉬움이 남는다. 이 때문에 스티브 잡스가 경영했던 애플을 그리워하며, 애플의 마법이 다시 시작되길 바라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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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보여주지 못한 애플 아이폰4S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애플 미래를 살펴보자.


애플이 새롭게 공개한 아이폰4S는 아이패드2에 채택된 A5 프로세서, 해상도가 향상된 카메라, 3세대 통신규격인 GSM/CDMA 듀얼밴드 지원, 블루투스 4.0 등이 새롭게 탑재됐다. 또한 아이폰4의 외형을 갖고 있지만 조금 무거워졌다. 3G(통신규격)가 아닌 3g(무게 단위) 정도


 

중요한 것은 4G LTE(4세대)가 아닌 3G(세대) HSPA+(고속패킷전송방식) 통신 표준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아이폰4S는 최대 14.4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지니게 됐다. 업로드 속도는 5.8Mbps로 아이폰4와 동일하다. 그리고 3세대 통신규격인 GSM/CDMA 듀얼밴드를 지원하게 됨에 따라서 국내 이동통신사 중 유일하게 아이폰 판매를 하지 못했던 LG유플러스에서도 아이폰4S를 판매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뿐만 아니다. 듀얼코어인 A5 프로세서를 통해 전체적인 그래픽 퍼포먼스가 향상되었으며, 발열과 전력 소모량을 최소화 했다. 이 때문에 배터리 시간이 향상되었다. 최근 국내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듀얼코어 A5 프로세서의 벤치마크 결과가 우수하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바 있다.


 

한가지 눈여겨 볼 점은 아이폰4의 데스그립을 극복하기 위해 안테나 구조가 바뀌었다는 점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부 안테나 설계구조를 변경했지만 실제 사용시 데스그립 문제가 개선되었을지는 확인 할 수 없다.

 

그리고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채택해 3264 x 2488의 해상도(디지털카메라 8M)를 지니게 됐다. 27인치 모니터의 최대해상도가 평균 2560 x 1440인 점을 감안하면 충분해 보인다. 또 렌즈의 밝기가 f2.8에서 f2.4로 개선되면서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촬영할 때 유리해졌다.


 

무엇보다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구동 및 촬영 속도는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 단연 빠르다. 첫번째 사진을 촬영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1.1초이고, 사진을 재 촬영할 때 걸리는 시간은 0.5초이다. 이는 갤럭시S2 HTC의 센세이션보다 약 2배정도 빠른 수치이다. 여기에 디지털 카메라에 적용되고 있는 얼굴인식 기능, 1080p 레코딩, 손 떨림 보정 기능 등이 추가됐다. , 아이폰4S는 디지털 카메라에 버금가는 기능을 갖추게 되면서 디지털 카메라 일부(?!) 영역까지 커버할 수 있게 됐다.

 

참 중요한 얘기를 한가지 빼먹을 뻔 했다. 아이패드2에 적용되었던 Airplay Mirroring 기능이 아이폰4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iOS5 Beat로 업데이트한 애플 TV2가 있어야 한다.

 

아이폰4S의 출고가는 16GB 199달러, 32GB 299달러, 64GB 399달러에 판매되며, 아이폰4 8GB 99달러, 아이폰3GS 8GB 모델은 통신사 약정판매를 통해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아이폰4S1차 판매는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7개 국가에서 1차로 출시되며, 12월 중으로 70개국 100개 통신사를 중심으로 빠르게 보급될 전망이다.


 

한편, iCloud를 비롯해 새로운 기능들을 담아낸 iOS10 12일부터 서비스 업데이트가 제공된다고 한다. 지원되는 단말기는 아이폰4, 아이폰 3GS, 아이패드2,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4세대/3세대이다.



 

이 밖에도 눈길을 끌었던 기능은 음성인식기능인 Siri라 서비스로 영어권 국가인 미국, 영국,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해, 프랑스, 독일의 언어만 서비스가 제공된다. 음성인식기능을 이용하면 문자, 날씨, 시간, 알람, 교통상황 등을 검색해 실행되며 설정에 따라 음성으로 알려준다.

 

구글의 음성 검색이 단순하게 구글 웹 사이트의 검색 내용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반면, 애플이 선보인 Siri는 마치 인공지능(AI)과 대화하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예를 들면, 오늘 날씨가 어때? 라고 물어보면, 미리 설치된 날씨 애플리케이션으로 검색해 정보를 찾아 음성으로 알려준다.

 

애플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각인시키고자 했던 애플의 의도는 아이폰4S의 출시로 반감된 것으로 보인다. 생각보다 파괴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에서 절반의 성공이라고 언급하고 싶다. 특히, 삼성과 애플의 법정공방으로 애플의 행보에 이목이 쏠렸던 만큼 이번 발표회로 인해 애플의 성장세가 예전 같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특히 국내 언론을 중심으로…..)

 

애플 신제품 발표회를 보면서 화면의 크기가 커졌다면 기변을 심각하게 고민해봤겠지만 아이폰4와의 성능차이가 크지 않아 굳이 기변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미쳤던 영향이 너무 커서 잡스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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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3G 버전 전파 인증 완료. 이제 출시만?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2 3G 버전 전파인증이 완료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미 전파인증이 완료된 아이패드2 WIFI 버전에 이어 아이패드2 3G버전까지 인증이 완료, KT가 트위터를 통해 공식 발표한 내용대로 4월 중 국내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KT의 경우 그간 아이폰4와 아이패드 예약판매방식에 대해 많은 비판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다른 방식의 예약판매를 진행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면 얼마 전 아이폰4를 출시, 아이패드2도 출시하지 않을까 기대했던 SKTKT가 공식 출시 소식을 전했음에도 여전히 출시에 대한 관련 소식을 발표하고 있지 않고 있다. SKT는 아이패드2 대신 현재 모토로라 허니콤 기반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줌(Xoom)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이와 같은 모습은 작년 KT가 아이폰3GS를 출시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SKT가 국내 최초의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를 출시했던 것과 비슷한 양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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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디자인은 아이폰 3GS로의 회귀?

2011. 3. 9. 11:1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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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디자인은 아이폰 3GS로의 회귀?

 

아이폰5 디자인에 대한 루머가 유출됐다.

 

타이완의 이코노믹 데일리뉴스와 일본 IT관련 블로그인 마코타카라의 말을 인용한 이 소식은 아이폰5의 후면이 아이패드2와 같은 알루미늄 재질로 바뀔 것이며 그 디자인은 아이폰 3GS와 유사한 모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4는 후면 유리재질로 되어있으며 측면 안테나를 내장하여 각진 외형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폰5에는 다시 알루미늄의 재질로 대체되면서 전체적인 디자인이 아이폰3GS와 같은 곡선의 모양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적으로 아이폰5의 안테나는 애플 로고 뒷면에 내장하여 수신률을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아이폰4 후면에 유리재질을 채택함으로써 전체적인 무게가 늘어났으며 스크래치 문제, 화이트 색상의 도색 문제가 재기되었다. 또한, 측면 안테나 디자인으로 인한 데스그립 문제가 아이폰4 출시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 이러한 소식은 애플이 아이폰4의 디자인을 고수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 전체적인 디자인을 수정하거나 기존 아이폰3GS의 모습과 유사한 디자인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하는 추측에서 나온 소식일 듯 하다.

 

루머이긴 하지만 공개된 아이폰5의 모습을 정리하면 아이패드의 알루미늄 재질과 아이폰3GS의 곡선 디자인을 결합한 모습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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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을 스마트폰에 연결해 활용성을 높여보자

2010. 12. 27. 14:40 Posted by 비회원

 

스마트폰의 빠른 확산과 함께 전체인구의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1/7( 700만명)이 넘었다. 하지만 정작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거나 디자인이 예뻐서 구매하는 사용자가 상당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기능 중 인터넷 웹 서핑과 DMB 및 멀티미디어 감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은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스마트폰으로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으로 위치정보를 활용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토론의 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이뿐만아니다. 테더링 기능을 이용해 모바일기기에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 이는 HSDPA, Wibro와 같은 별도의 단말기를 구입할 필요가 없을 뿐더러 추가적인 요금지불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점이다. 오늘 짚고 넘어갈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정작 활용도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이 폰을 왜 구매했지?라고 후회하는 사용자들을 위해서 준비해봤다. 그럼 함께 살펴보자.

 

최근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무선 인터넷 인프라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촘촘하게 구축되어 있다. 하지만 넷북과 같은 노트북으로 이동하면서 이용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와이브로(Wibro), HSDPA와 같은 단말기가 출시돼 휴대용기기의 무선인터넷 커버리지를 보완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도 수도권을 벗어나면 연결이 되지 않거나 음영지역이 발생할 경우 데이터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옥의 티로 꼽히고 있다.


 

이 부분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테더링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스마트폰에 내장된 테더링 기능은 와이브로(Wibro) HSDPA에 비해 커버리지가 넓고 훨씬 안정적인 3G 데이터 통신을 제공한다. 여기에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면 공짜로 즐길 수 있어 모바일 기기를 갖고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기능이다.

 

먼저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테더링을 지원하는 스마트폰(갤럭시S, 아이폰3GS, 4, 넥서스S)을 준비하면 된다. 그리고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바일 단말기(노트북, 태블릿PC)를 준비하면 된다. (일부 단말기에서는 블루투스가 아닌 USB 데이터 케이블을 통해 연결되는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 어떤 방식을 지원하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아이폰의 경우 : 일반 -> 네트워크 -> 인터넷 테더링 -> 인터넷 테더링 활성화(블루투스, USB 중 택1)

 

갤럭시의 경우 : 환경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 모바일 AP -> 모바일 AP 활성화

 

옵티머스원의 경우 : 환경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 테더링 및 휴대용 핫스팟 -> 테더링 활성화

 

안드로이드 와이파이테더 애플리케이션으로도 테더링이 가능함.



 

이번 테더링 연결에는 디자인과 이동성을 강조한 HP Mini 210-2019TU을 준비해봤다. 10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1024x600)를 내장한 Mini 2101.83GHz의 아톰 프로세서(N475), 1GB DDR3 메모리, Intel GMA 3150, 250GB 하드디스크, USB x 3, 802.11n, 블루투스, 6셀 배터리 등을 지원해 웹 서핑을 즐기는데 큰 문제가 없는 제품이다.


 

준비된 스마트폰으로 테더링 설정을 마치고 인터넷을 연결해보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쉽고 간편하게 인터넷 연결이 된다.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연결된 인터넷 테더링을 통해서 웹서핑, 메신저, 파일전송이 가능하고 온라인 게임도 즐길 수 있다.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꼭 이용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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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께서 말씀하시는 3G가 WCDMA(UMTS)를 말하는건 알고 계신가요? HSDPA는 WCDMA에서 다운로드 속도를 올린 거고, 우리나라는 전국에 3G망을 지원하는 거로 압니다만? 결국 커버리지는 똑같아요. 대부분의 스마트폰도 HSDPA로 작동하고요... 한 예로 안드로이드에서 통신할 때 위에 나타나는 H가 HSPA(HSPDA, HSPUA 등)의 약자고요. 결국 위 얘기는 와이브로만 해당되는 얘기에요.

    2010.12.27 15:4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客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맞습니다만 오래전부터 HSDPA가 빌트인된 모바일 디바이스나 USB형 HSDPA를 사용해본 저로써는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수신이 좀더 안정적이게 느껴졌기에 위와 같이 작성한 것입니다.

      오해가 있을 것 같아 일단 통신사쪽에 문의를 해두고 틀린부분이 있다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010.12.27 16:14 신고

아이폰을 지켜주는 아이가드(iGUARD) 출시

2010. 11. 2. 15:3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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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보호필름 전문 쇼핑몰인 VC몰은 아이폰4의 강화유리 강도를 220% 향상시켜주는 필름을 출시했다.

 

강화유리를 채용한 아이폰4와 아이폰3GS를 사용하면 부주의로 인한 낙차로 파손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자 강화유리의 강도를 높여주는 iGUARD(아이폰4, 3GS전용)를 선보인 것.

 

그동안 아이폰 시리즈에 적용된 강화유리는 측면으로 떨어졌을 때 강화유리의 강도가 약해 파손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아이폰의 강화유리가 파손되는 황당한 상황도 문제지만 애플 유상리퍼 적용가인 29만원의 요금이 일괄적으로 부과되는 문제점이 단점으로 지적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iGUARD를 부착하면 된다. 순정 강화유리에 비해 최대 2.2배의 강도를 지녀 아이폰을 1.5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파손되지 않다. 압력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도 순정 강화유리 409.9에서 파손된 반면 iGUARD 923.9에서 파손된 결과를 보여준다.

 

보호 필름은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UV 유광코팅, 특수 하드코팅되어 생활 스크래치에 대해 높은 내구성을 지니고 있다.

 

이외에도 스틸 밴딩 부분에 부착할 수 있는 우레탄 필름이 제공된다. 1개를 구매하면 추가분으로 1장이 더 들어 있다. 판매가격은 아이폰4 38천원, 아이폰3GS 22천원.

아이폰4 : http://www.vcmall.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1&main_cate_no=4&display_group=2

아이폰3GS : http://www.vcmall.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2&main_cate_no=4&display_grou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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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에 이어 아이폰4도 갈렸다

2010. 7. 1. 12:30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패드에 이어 아이폰4도 갈렸다

 

해외 유명 믹서기 업체인 Blendtec이 자사의 믹서기 성능을 알리고자 진행한 퍼포먼스의 희생자로 아이폰3GS와 아이패드에 이어서 아이폰4도 선택됐다.

 

일전에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믹서기에 갈면서 화제가 된 영상과 비슷하지만 이번 영상은 스토리가 들어가 있다. 영상을 살펴보면 스티브잡스를 닮은 사람이 건넨 아이폰4를 받고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지를 확인하고 톰 딕슨(Tom Dickson)은 가방을 건넨다. Blendtec 촬영장에 있던 톰 딕슨은 애플사의 로고를 표방한 Task Force(특수 조직원)들에게 맞고 전기충격을 당한다.

 

하지만 톰 딕슨은 유유히 빠져나와 아이폰4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버린다. 30여초가 지난 뒤 아이폰4도 한줌의 가루로 변한 뒤 영상이 끝나는 것 같지만 여기에 반전이 숨어있다.

 

검은색 박스를 건네 받은 스티브잡스를 닮은 사람이 박스를 열자 Blendtec사의 믹서기 제품이 보이면서 영상이 끝난다.

 

아이폰4를 통해 기업의 인지도와 제품의 성능을 각인시키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현재 이 동영상은 여러개가 올라와 수백만건의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다.

 

관련글 : http://dtalker.tistory.com/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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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카르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쳤어~~ 나나 줘~!!!!

    2010.07.01 14:15
  2. 잡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빌게이츠가 아니라 스티브 잡스인듯,,,

    2010.07.01 16: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KT 삼성 갤럭시 S 출시 안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애플 아이폰 4와 함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삼성의 두번째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S.

 

이 갤럭시 S SKT를 통해 가장 먼저 출시 될 예정이며 차후 KT를 통해 갤럭시 K LGT는 갤럭시 L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KT 고위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현재 삼성전자와 KT간에 갤럭시 S 급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없으며 KT가 내놓은 갤럭시 시리즈는 갤럭시 S보다 하위 스펙인 갤럭시 A급 정도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 역시 정확한 스펙이나 출시 일자는은 공개되고 있지 않으며 LG텔레콤을 통해 출시될 갤럭시 L에 대한 간략한 스펙만이 공개되었다. 프로세서와 Super-AMOLED 등 기본 사양의 동일하지만 4인치에서 3.7인치 디스플레이로 변경되며 메모리 역시 8GB 정도로 다운된 스펙을 보여준다.

 

아이폰 3GS 출시 이후 급격히 관계가 틀어진 KT와 삼성전자는 결국 KT의 쇼옴니아를 홍길동 호부호형에 빗댄 명 대사까지 만들어내며 두 기업간의 불편한 관계를 폭로하게 되었다. 여기에 7월 아이폰 4까지 KT로 출시되면서 또 한번 두 기업의 관계가 어그러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사용자들은 SKT Samsung 이른바 SS기업끼리 잘해보라는 쓴 소리와 함께 삼성 대기업으로써의 배포와 아량이 부족하다는 의견과 아이폰은 물론 노키아, HTC 등 해외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KT의 선전을 바란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와 반면 삼성 갤럭시 S의 리뷰나 해외 평가 등이 높은 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정정당당하게 아이폰과 대결해 주었음 한다는 응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아직 정확하게 확정되지 않은 만큼 삼성과 KT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흐를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작은 규모의 한국 시장에 굳이 하나의 통신사에만 출시하는 것이 삼성에게는 도움이 될 것인가를 파악해 보면 곧 원만한 관계로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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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3의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모르고하는소리인데요. 아이폰출시전에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은 SKT에 비해 KT에서는 공급이 늦거나 이름난 몇기종만이 KT에서 출시되었었습니다. KT도 삼성도 재미를 보지못했지요 그외스마트폰들도 KT에서는 출시가 안되었지요. 오로지 삼성만이 KT에 스마트폰을 제공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요. HTC핸드폰도 모두 KT에서는 출시가 안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KT만이 알고있겠지요? 솔직히 스마트폰은 아이폰이전까지만해도 별로 돈벌이가 되지못했던 핸드폰인데 KT에서 거부를 했을 가능성이 클것같은데 저만의생각인가요? 그런데 아이폰이후 옴니아2를 KT에 출시안하네 어쩌네 하는식으로 그것도KT의 높은 간부님께서...그분이 이런상황을 알고나하는소린지도모르겠는데 그분께서 삼성에게 서운해하지말라 라며 어른이 아이에게말하듯 이상한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국민들은 오해하지마세요.. KT는 스마트폰을 원래 별로 좋아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삼성입장을 생각해보세요 누가 갤럭시S 사려고 KT가입합니까? 모든 스마트폰들은 SKT에 집중되어있는데.. 반대로생각하면 KT를쓰려면 아이폰을하지 뭐하러 갤럭시를 살까요??... 이런관계를 좀 생각하고 삼성을 까든지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정말 전세계 1위기업들은 모두 다 못잡아먹어서 안달인게 인간이라는 이상한 동물의 심리인데.... 그런 심리현상들을 미국사람들은 다 알고있어요 코카콜라 의 예를들면서 전해지고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자기전에 가글할때 콜라로 하기도하는데 이거 이해되시나요? 콜라가 이빨을 녹인다는 근거없는 이야기까지 내세워가며 코카콜라를 욕하는게 우리같은 일반 뭣모르는 사람들이 믿고있는 진실이지요.

    2010.07.17 18:51

아이폰 3GS와 아이폰 4 디스플레이 비교 사진

2010. 6. 14. 10:37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 3GS와 아이폰 4 디스플레이 비교 사진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는 이름으로 WWDC를 통해 어메이징을 외쳤던 스티브 잡스. 그 이후 많은 매체와 전문가들은 잡스의 오버스러움이 드러난 대목이며 레티나는 HD LCD 급에 해상도를 높인 것으로 잡스가 아이폰 4의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레티나라는 이름을 붙인 것일 뿐 분명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우수하기는 하지만 AMOLED 보다 우수하다라는 이야기는 과장되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이에 일반 유저들 사이에서도 레니타 디스플레이와 펜타일 방식의 AMOLED간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결국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담은 아이폰 4Super AMOLED를 채용한 갤럭시 S의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두 제품 모두 정식 출시되지 않은 만큼 무엇이 좋다 나쁘다를 결정하기에는 성급한 상황인 만큼 현재 웹 상에서 공개되고 있는 몇몇 사진을 통해 대략적으로 나마 확인해 보고자 한다.

 
http://farm5.static.flickr.com/4043/4684760420_5ac931a13f_o.png (143)

우선 아이폰 3GS와 아이폰 4의 화면을 비교한 사진을 보면

 

확연하게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사실 아이폰 3GS 만을 놓고 봤을 때는 부족함 없는 디스플레이로 생각되었지만 막상 아이폰 4와 비교를 했을 때 전체 선명도는 물론 영문폰트의 선명도는 분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사실 아이폰 3GS 163PPi정도로 그리 나쁜 디스플레이라 할 수 없지만 326PPi와 해상도의 차이는 실제 사용자가 체감할 만큼의 큰 차이로 이어질 듯 하다.

 

하지만 여기서 신중해야 할 부분은 위 사진에 대한 결과는 아이폰 3GS와 아이폰 4의 차이이지 여타 대항마라 일컬어 지는 AMOLED를 채용한 폰들과의 차이가 아니라는 점이다. 분명 아이폰 3GSAMOLED를 채용한 제품들과의 해상도나 선명도에 있어 차이를 보인 만큼 아이폰 4와의 직접적인 비교를 통해서만 평가를 내려야 할 듯 하다.

 

참고로 Todaysppc를 통해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디자이어와 아이폰 4를 간접적으로 비교한 사진이 공개되었다. 이 사진은 주변 밝기, 촬영한 카메라 등 동일한 환경에서 비교한 사진이 아닌 만큼 절대적인 결과물은 아니다.

http://www.todaysppc.com/mbzine/bbs/view.php?id=free&page=1&sn1=&divpage=3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8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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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헐...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쥐 안전 대박.! ㅋㅋ

    2010.06.14 11:38
  2. Favicon of http://blog.daum.net/goodday3010 BlogIcon 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반대로 봤네요... 아이폰 4G 대박이네요...!!

    2010.06.14 11:50
  3. 말도 안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c 저렇게 확대해서 안보이면 글자를 어떻게 읽어요?
    ..
    약간 조작의 의문이 있네요...사진이 크게 나왔다고 쳐도..

    글씨가 작은걸 보니 해상도가 높은 카메라로 찍은거 같은데 안보인다는건. .. 조작입니다.. 화면만 짤라서 보여준점도 의문점이군요...

    폰의 전체를 보여줘야 확인 가능할까 같네요...

    2010.06.14 13:31
  4.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면 자체를 확대한게 아니고 그냥 가까이서 찍은거 같네요 HTC

    2010.06.14 20:13
  5.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HTC 아몰레드 솔직히 저 수준은 아님.. 사진 찍을 때 촛점이 안맞아서 그런듯. 저렇게 나오면.......... 글자 못읽죠.. 확실히 직접비교가 절대 못되네요.

    2010.07.03 18:54
  6. ㄹ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htc도 걍 가까이서찍은거고 아이폰도 걍 가까이서 찍은거 비교한거같은데요

    2011.11.16 22:33

아이폰4 7월 출시에 대한 KT의 속내?

2010. 6. 8. 14:5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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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7월 출시에 대한 KT의 속내?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국내 출시 일정 첫 발표

 

애플 아이폰 출시 역사상 대이변이 일어났다.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WWDC)에서 아이폰4 6 24 5개 국가를 중심으로 1차 판매가 이뤄지고 7월에 한국을 포함한 18개 국가에서 한국도 포함시킨다고 발표한 것.

 

그동안 구형 모델인 아이폰 2G 3G 아이폰을 발표되면서도 출시 예정 국가와 일정을 발표하면서 제외되어 왔다. 출시 예정 국가에서 제외되었음에도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가기도 했다. KT SK텔레콤이 애플과 협상에 들어가면서 각종 루머들이 생산되기 시작했다.

 

사실 국내법 규제와 통신사와 제조사간의 미묘한 신경전으로 인해서 국내 반입이 지연돼 왔다.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진 KT와 삼성전자간의 불편한 관계는 아이폰의 출시로 외부에 드러난 사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결국, KT는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11월말 아이폰3G 3GS를 국내 출시했다. 아이폰 3GS가 국내 출시되면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게 되었다. 이후 무선 인터넷 서비스가 개방되고 대부분의 휴대폰에는 WIPI가 아닌 Wi-Fi(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등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바꿔놓았다.

 

IT 산업 전반에 걸쳐서 영향을 끼친 애플의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의 공공의 적으로 간주되고 있는 만큼 아이폰 vs 안드로이드폰진영으로 구분할 정도로 통신 시장에서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 따라서 아이폰4의 도입이 확정된 상태에서 국내 시장의 속내를 살펴보기로 하자.

 

아이폰4를 출시하는 KT 통신사의 속내는?

한국이 2차 출시 예정 국가로 결정됨에 따라서 아이폰을 공급하고 있는 KT로 출시로 확정됐다. 따라서 SK텔레콤은 이전과 같이 아이폰4G를 구매한 사용자에게 개통 서비스만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아이폰 3G 3GS를 개통하면서 KT가 얻은 것을 살펴보자.

 

우선 스마트폰의 중심 화두였던 아이폰을 사로잡으면서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많긴 하다. 그러나 언론 매체의 관심을 받고 아이폰을 통해 얻은 홍보효과에 대한 부분은 확실하게 얻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아이폰으로 인해서 스마트폰 서비스에 대해서 전폭적인 개편이 있었다는 점도 이를 방증한다.

 

우선 Wibro의 커버리지와 무선 데이터 트래픽 부하를 보완하기 위해서 Wi-Fi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 것. KT Wi-Fi Zone 이라는 것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Wi-Fi를 개방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그리고 콘텐츠 시장이 양지로 드러나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아이폰의 경우 해킹을 하면 크랙된 어플리케이션들을 사용할 수 있지만 유료로 콘텐츠를 구매하는 사용자층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소프트웨어 시장이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을 제공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콘텐츠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제공할 수 없지만 간접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꼭아이폰이 아니더라도 다른 모바일 기기에서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면 부수적으로 콘텐츠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딛었다고 평가된다.

 

두번째로 아이폰 사용자의 전폭적인 우군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애플 사용자층의 대부분은 브랜드 충성도가 높아 추후 제품을 구매할 경우 애플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높다. 특히 해외의 경우 아이폰, 아이패드를 빠르게 구매하기 위해서 판매 첫날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매니아층이 탄탄하다. 국내에서도 아이폰을 런칭하면서 이러한 현상이 되풀이 되었다.

 

또한 언론매체들은 아이폰 사용자의 만족도 설문조사를 발표하며 여타 휴대폰과 달리 아이폰의 만족도가 뛰어나다는 것을 보도하기도 했다. 따라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거나 아이폰을 구매할 의사가 있는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KT 이통사를 선택할 고정 사용자층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세번째는 강력한 우군으로 등장한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을 꼽을 수 있다.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을 중심으로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한창이다.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적극적인 다음(Daum)은 로드뷰 기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다음지도’, ‘다음 카페’, ‘요즘(YOZM)’ ‘마이피플’, ‘다음TV’, ‘티스토리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네이버(Naver)실시간검색’, ‘네이버지도’, ‘네이버웹툰’,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등을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속속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들을 벤치 마킹해 안드로이드폰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출시하고 있어 어플리케이션의 경쟁력부분에서도 (당분간)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하지만 단점을 살펴보면 KT의 속내를 엿볼 수 있다.

첫번째로 삼성전자라는 강력한 우군을 잃었다. 현재 스마트폰으로 출시되는 Anycall 신제품이 KT에서 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여러 가지를 시사한다. 앞으로 KT가 움직일 수 있는 여건이 상당히 제약적이라는 것과 삼성전자와 불편한 관계를 개선하지 못한다면 추후에도 이동통신 시장에서 영향력이 축소될 수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로 아이폰과 적대적인 안드로이드 진영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폰의 판매량이 늘어날수록 다른 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의 판매량이 감소할 것은 불 보듯이 뻔하다. 따라서  KT가 아닌 SK텔레콤, 통합LG텔레콤의 관계가 더 돈독해질 수 있다. 이는 KT에게 좋지 않은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만일 제조사들이 신제품 출시를 KT가 아닌 다른 통신사에 집중할 경우 단말기 경쟁력에서 뒤쳐질 수 있기 때문이다.

 

세번째로 KT의 수익구조가 무너졌다는 점이다. 아이폰은 WIPI가 아닌 Wi-Fi를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통신사에게 많은 수익을 안겨주지 못한다. 또한 아이폰에 통신사용 어플리케이션을 별도로 설치할 수 없어 별도의 통신요금을 징수하지 못한다. 단지, 3G로 연결되는 Data요금제에 대해서만 요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Wi-Fi를 이용해서 사용자가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통신사로서는 손해 볼 수 밖에 없다. 이를 대응하기 위해서 3W라는 서비스를 선보였지만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무척 궁금하다.

 

마지막으로 사후 리퍼 정책이다. 언론에서도 종종 오르내리는 아이폰 A/S 정책은 소비자에게 어떻게 인식시키느냐에 따라서 명암이 엇갈리게 될 것이다. 애플의 A/S 정책은 애플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형태이지만 애플이 아닌 국내 시장의 A/S 서비스의 형태로 봐서는 다소 생소할 수 있다. 리퍼 서비스는 기존의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하고 애플에서 제공하는 제품으로 바꿔서 사용해야 한다는 점은 국내 사용자들에게 다소 거북스러울 수 있다. 국내 정서에 비추어 볼 때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는 사후 리퍼 정책은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 서비스 정책으로 보여진다.

 

지금까지 KT가 아이폰을 런칭하면서 얻은 것과 잃은 것들을 소개했다. 아이폰4가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삼성과의 관계를 회복할 것인가아니면 애플 아이폰의 손을 잡을 것인가라는 두가지 고민 때문에 KT의 입장은 난처했을 것이다.

 

현재까지의 KT의 행보를 비춰보면, 아이폰에 맞춰서 대부분의 서비스들이 개편되었다. 이에 따라서 4G를 선택한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으로 여겨지지 않을까 싶다. 향후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스마트폰이 아닌 개방형 오픈소스를 이용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대결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폰이 아닌 아이폰을 선택한 만큼 KT는 안드로이드폰의 대항마인 아이폰으로 대결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4에 대한 단말기 보급이 절실하지 않을까.

 

이번 아이폰4 2차 출시국가로 지정된 것은 KT가 처한 상황을 직간접적으로 말해주는 것 같다. 스마트폰을 서둘러야 하지만 보유하고 있는 단말기가 없어서 어려움에 처했는데, 아이폰4를 런칭하면 당분간 새로운 스마트폰을 보급해야 하는 시급함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홍보효과도 톡톡히 누릴 수 있으니 부가적으로 얻는 것이 더 많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덕분에 삼성전자와 불편한 관계는 더 유지되거나 더 악화되지 않을까 싶다. 이제 KT의 향후 움직임은 삼성전자의 휴대폰 단말기 보급이 어려워 진다는 것을 전제로 해외 제조사 및 LGT, KT(Ever)에 집중할 것으로 보여진다. KT 넥서스원의 출시가 이를 암시하고 있다. (이마저도 해외 제조사들이 KT에 보급을 적절하게 어려워 질 경우 KT의 영향력이 축소될 수 있다.)

 

KT의 움직임은 한가지에 집중해서 올인하는 전략으로 비춰질 수 있겠지만 선택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 같다. 조금 더 시장을 지켜보면 판단이 맞을지 틀릴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보고자 한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약 75만대 이상의 아이폰(3G, 3GS)이 판매되었을 정도로 아이폰 열풍에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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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참에 확 틀어져서 kt가 와이브로를 포기하고 LTE로 가면 좋겠네요
    좋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싸게 공급할 생각은 않고 치졸한 짓이나 하는
    국내회사때문에 드럽게 낀 단말기출고가 거품도 빼고
    특정단말기 독점하는 모통신사와 단말기공급을 차별하는 모회사를
    공정위등에 제소하여 이참에 문제삼아야 합니다!!

    2010.06.08 16:01
  2.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KT 굉장히 신중하고 지혜롭게 한발 한발 내딛어야 하겠네요...ㅡㅡ;;

    2010.06.08 16:39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어떤 결과가 도출될지는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KT가 유리할 수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2010.06.09 19:22 신고
  3.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과연 그럴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단말기 싸움이 아니라 컨텐츠 싸움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예전처럼 단말기를 많이 찍어내는거보다는 하나의 단말기로 양질의 컨텐츠를 쓰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폰이 하나의 예가 되지 않을까요??

    2010.06.08 17:21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콘텐츠 싸움이 되는건 맞습니다. 누가 더 좋은 콘텐츠를 확보하느냐 인데... 어찌될지 ^^

      2010.06.09 19:23 신고
    • 지나가다  수정/삭제

      섣부른 상상일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엔 아마도...이번에 삼성에서 내놓은 갤럭시S는 아이폰의 진가만 더 확인시켜주는 조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객들 생각엔 "역시 아이폰!!"

      뭐..제 생각이 그렇습니다..^^;;

      2010.06.09 19:42
  4.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의 단점이라고 나오는 리퍼제도 알고보면 합리적입니다.
    얼마전 디카 에서 소리가 나오고 액정이 안나와서 소니가서 고치는데 20만원 넘더군요

    아는 지인은 프라다폰 아직 쓰고 있는데 액정 나가서 역시 25만원정도 들었습니다. 문제는 그분이 4g를 기다리고있는 와중에 그렇게 되서 안타깝더군요

    리퍼에 보험 3천원 짤 들어노면 2년은 거뜬 합니다. 부품이 없어서 나중에 고치지 못한다고 배째라 나오지는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2010.06.08 17:27
    • 이용희  수정/삭제

      2년후는 생각해 보셨나요?

      2010.06.08 22:03
    • 허허  수정/삭제

      용희님아..2년후까지 생각해서핸드폰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여.. 삼성,LG AS참 좋습니다. 친절하고, 1년안의 문제는 대부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상으로 해줍니다만..
      문제는 1년후입니다.....2년정도라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삼성과 엘쥐도 비슷한 보험상품있는걸로 아는데..대부분 안들져..ㅡㅡ; 왜냐..1년도 지나지 않아 꽁짜로 풀리는데 굳이 보험을 들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지않으며, 같은 제품으로 바꿔주는 것은 별 의미가 없거든여..너무나 좋은 다른 신제품이 있기때문이져..
      아이폰은 1년의 한대뿐이니ㅡㅡ;

      2010.06.09 00:4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합리적인 방식은 맞지만 국내 정서엔 맞지 않아서 문제죠 ^^;; 시간이 지나면 리퍼 서비스가 정착될지도 모르겠네요

      2010.06.09 19:24 신고
  5. 흑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여 사이가 틀어져서 안 좋은건 오히려 삼성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우리나라가 매년 50%정도의 삼성휴대폰이 팔리긴 하지만 그 50%의 판매량을 다 SKT에서 하는건 아닙니다

    KT에서도 상당량의 판매를 담당했었져 그 판매창구를 잃어버린건 오히려 삼성이져

    그렇다고 SKT의 거의 모든 판매량을 삼성이 누릴것이냐 그것은 요즘 외산폰을 잔뜩 들여오는 SKT의 행동을 봐서는

    점차 국내 시장의 일등의 지위가 약해지거나 일등에서 밀릴거라고 생각합니다

    2010.06.08 17:5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네 KT와 SK텔레콤 그리고 삼성전자 간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이어지고 있네요

      2010.06.09 19:24 신고
  6. 그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게보면 KT에게 유리한 게임일 듯 합니다. KT가 안드로이드를 안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윈도모발7을 안하겠다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러면 연말이되면 당연히, 넥서스원, LG의 윈도모발7폰과 안드로이드 폰 등이 시장에 나오게 되죠. 또한가지 중요한건, KT가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국내 콘텐츠 개발자群과 상당히 친밀한 스킨쉽을 형성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게 결국은 삼성의 발목을 잡을것 같아요...삼성은 삼성embeded만 고집하고 있으니....결국 소비자에 어필하기가 점점 어려워지죠.

    2010.06.08 18:33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일단 삼성이 스마트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고 바다 플랫폼에 꽤 기대를 거는 것 같습니다. 바다폰이 풀리고 나서 시장의 상황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2010.06.09 19:25 신고
  7. 상하이황  수정/삭제  댓글쓰기

    LTE는 노키아가 대부분 특허를 내어서 우리나라는 와이브로로 가는 것임.와이브로는 토종것이지만 문제가 기지국을 새로 설치해야되는 것.돈이 많이 들어감.LTE성능은 정보통신부에서 세계에서 제일 빠른 장치를 개발 했는데 사실 실용을 못시키고 있음,노키아에 특허료를 주어야 하기 때문에 원래는 컬컴이 개발해야 되는데 노키아가 먼저 개발 했음.

    2010.06.08 19:01
  8. 리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거나...지금은 일단 KT화이팅입니다.

    2010.06.08 19:4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국내 통신사끼리 출혈경쟁보다는 서비스 경쟁을 하길 바라는데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2010.06.09 19:27 신고
  9. VX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문구를 읽기 위해 그 기나긴 서문을 읽었다는 느낌.

    2010.06.08 21:03
  10. 라바로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KT에서 최근에 유심제한을 해제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유심제한을 해제함으로써 다른 통신업체의 핸드폰도 사용이 가능하게 될테니 단말기 부분의 문제는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2010.06.08 23:09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KT와 SK텔레콤 모두 유심제한을 해제했습니다. ^^;; 그러나 IME 때문에 유심을 여기저기 꼽아도 쉽게 사용하기 어렵다네요 ^^;;

      2010.06.09 19:28 신고
  11. 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KT보다 SK의 문제인거 같은데여..WIPI야 워낙 사용율이 저조했으니..앞으로의 통신사의 수입모델은 데이터요금으로 바뀔 듯합니다만...SK는아직도감을 못잡는 요금제만내놓고 있으니..SK든 KT든 LG든 모든 통신사가 이젠 벨소리나 게임 같은 콘텐츠로 돈을 벌기 힘든게 스마트폰 위주의 시장의현실이아닐까여? 사실 데이타요금...결코싸진 않다고 봅니다...가정집의 초고속인터넷도 2만원도 안되는 무제한 정액제인데... 스마트폰은 좀 맘편히 쓸려면 최소 4만 5천원정도 요금은 하니...돈이~꽤될듯...미국시장의 AT&T야 무제한 데이터요금제같은 무리수를 둔것이 발목을 잡았지만 말입니다....

    2010.06.09 00:55
  12.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체적으로 글쓴이의 의견을 공감하나
    세번째 KT의 수익구조가 무너졌다는 점은 인정하기가 힘드네요.
    이통사들도 처음에는 wi-fi가 들어오면 자신들의 데이터 수익구조가
    더욱 악화될것이라 믿고 wi-fi를 막고 말도안되는 wipi서비스만
    계속 했는데요. 이런 생각으로 우리나라 무선인터넷 보급율이 상당히 떨어지는 계기가 됬죠.
    하지만 이번분기 KT 수익구조를 보면 wi-fi가 뚫려서 오히려 데이터사용량이 늘었음을 볼수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wi-fi를 통해 인터넷을 사용하다 보니 wi-fi만을 의존하여 사용하는것보다는 공간에 제약받지 않는 인터넷 사용을 더욱 선호 한고 익숙해 진다는 점을 알수 있을거 같네요. 결론으로 wi-fi가 뚫리면 자사 데이터수익구조가 줄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이 틀렸슴을 증명해주겠네요

    2010.06.09 09:58
  13. Favicon of http://playing.thoth.kr BlogIcon Play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잘 몰랐던 부분인데 재미있네요 !

    2010.06.09 11:17
  14. 역시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부분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만,
    삼성과의 불화에 있어서.. 단기적으로는 KT에 악영향이 될지도 모르지만, 지금같은 삼성의 꼬장은 삼성의 이미지에 타격을 주지 않을까요?
    SKT도차도 삼성을 미덥지 못하게 바라보고 있는것 같은데...

    그리고 아이폰/안드로이드폰 대결구도에서 안드로이드를 저버렸다고 하시는데;.. 그건 넥서스원을 영입함으로서 역전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안드로이드 체제의 오리지널 이라고도 할 수 있는 폰이니까요.

    그리고 어쩔수 없이 KT가 아이폰이며, 넥서스원을 들여왔다고 하시는데, SKT의 경우에는 더 많은 외산폰을 들여오고 있잖습니까?
    삼성폰을 들여오면 이득이고 외산폰을 들여오면 손해라는 말씀인것 같아 삼성안티인 저는 좀 씁쓸합니다.
    삼성은 좀 더 당하고 뉘우치고 깨닳아야 합니다.

    2010.07.0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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