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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A/S

아이폰 AS문제로 국내 첫 소송이 열리다. 아이폰 AS문제로 국내 첫 소송이 열리다. 아이폰 AS 문제로 인해 국내 첫 소송이 제기되었다. 아이폰 이어폰 단자와 충전 단자에 있는 침수라벨의 경우 물에 닿게 되면 흰색에서 붉은색으로 변색된다. 이 경우 제품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무상수리가 아닌 유상수리로 처리된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실제로 물에 닿지 않았음에도 아 라벨이 변색될 경우가 발생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실제 물에 닿지 않았음에도 습기로 인해 라벨이 변색되어 소비자의 과실이 아님에도 과실로 판단, 비싼 수리 비용을 내야만 하는 문제점에 대해 국내 한 소비자가 서울 중앙지법에 소장을 제출했다. 이 사용자는 구입한지 8개월 만에 기능에 문제가 발생 수리를 맡겼지만 침수라벨이 변색됐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상수리를 거절당했다. 이에 소송을 .. 더보기
아이폰 케어센터 확대. 아이폰 AS가 편해진다? 글쎄 아이폰 케어센터 확대. 아이폰 AS가 편해진다? 글쎄 KT가 그 동안 서울 11개 센터에서만 운영했던 아이폰 케어센터(iPhone Care Center)를 전국 20개로 확대 구축한다. 서울 지역 이외 새롭게 추가되는 지역은 인천, 수원, 일산, 안양 등 경기 일부 지역과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광역시 포함 9개 지역에 아이폰 케어센터를 구축한다. 또한, KT는 아이폰 케어 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9월 중 쇼 홈페이지(www.show.co.kr)를 통해 온라인 우편접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폰 문제 발생시 전국 56곳에 위치한 KT 애프터서비스 지정점과 접수점에서도 아이폰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만 아이폰 케어센터에서는 전문 엔지니어와 일대일 상담이 가능하다. KT는 아.. 더보기
KT 아이폰 해지 후 A/S 와 관련한 답변. KT 아이폰 해지 후 A/S 와 관련한 답변. KT를 통해 출시된 애플 아이폰의 경우 기존 국내 휴대폰, 스마트폰의 A/S 정책과는 다른 리퍼비시 방식으로 많은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해외와는 달리 너무 인색한 판정으로 해외에서는 무료로 진행되던 리퍼 판정이 국내에서는 유료로 진행되는 등 차별된 정책으로 인해 A/S와 관련한 불만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물론 이러한 이유가 애플 코리아의 문제인지 KT의 문제인지는 확인해 볼 필요가 있지만 아이폰 자체의 성능적 장점과 국내 아이폰을 출시해 좋은 평을 받은 KT로써는 차후 A/S도 잘 해결해 주었음 하는 바램이다. 그런데 또 하나 A/S와 관련한 KT의 정책이 트윗을 통해 공개되면서 또 한번 논란이 일고 있다. 우선 그 첫번째로 KT를 통해 출시한 아이.. 더보기
아이폰 교체 물량 바닥? A/S 문제없나? - 아이폰 리퍼비스 1월 둘째주나 가능 KT를 통해 출시된 아이폰은 수리가 아닌 리퍼비스 방식(환불/교환등 하자가 발생한 제품을 재조립후 TEST를 거친 제품)으로 고장으로 인한 문제 발생시 A/S가 아닌 리퍼제품으로 교환을 받는다. 하지만 현재 KT 대리점에 비치된 아이폰 리퍼폰의 재고수가 거의 소진되어 소비자들의 교환요청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일부 KT 대리점은 리퍼폰 교환요청에 대해 물량 부족으로 인해 빠르게 교체해주지 못하고 물량이 확보될때까지 임대폰을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아이폰이 전화, 문자 등 통신을 주 목적으로 하는 제품으로 KT측의 이러한 늦은 대응은 사용자들의 많은 불편을 야기시키고 있다. 현재 애플측으로부터 공급받은 1차 물량은 총 25만대 정도이며 이중 리퍼폰은 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