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 4 iOS 4.1 필드테스트로 수신률을 확인하자!

 

애플은 iOS 4.1에도 필드테스트 모드를 포함시켜 현재 내가 자주 사용하는 활동반경 내에서 아이폰 수신률을 수치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필드테스트 모드는 안테나 수신 강도를 상단 바에 숫자로 표시해주는 기능으로 간단한 조작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해외 아이폰 4 수신률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는 상황에서 국내 출시를 앞둔 아이폰 4에 대한 국내 유저들의 관심 역시 안테나 수신률에 대해 무척 높은 상황이다.

 

iOS 4.1로 업데이트 된 아이폰에 *3001#12345#*를 누른 후 통화버튼을 누르면 현재 위치에서의 수신률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상단에 마이너스 숫자가 보여지며 이렇게 보여진 숫자(절대값)가 높을수록 수신강도는 낮아으며 수가 작을수록 수신률을 높다.

 

예를 들자면 -100은 수신률이 낮고 -50은 수신률이 좋다고 볼 수 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컨슈머리포트 애플 아이폰 4 추천하지 않음.’ 공식 발표.

 

미국 컨슈머리포트(Consumerreports.org)는 애플 아이폰 4를 추천하지 않음을 공식 발표했다.

 

컨슈머리포트는 미국 소비자 협회가 발간하는 월간지로 자동차, 가전제품, 금융상품 등 다양한 품목을 성능 별, 가격 별로 좋고 나쁨을 따져 소비자가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2001년 미쓰비시 SUV 몬테로의 결함을 지적, 판매가 60% 감소할 만큼 미국 내에서는 권위 있는 월간지다.

 

이 컨슈머리포트가 아이폰 4를 권장하지 않는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결과는 현재 아이폰 4에서 심각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수신저하 문제가 가장 큰 원인으로 각기 다른 매장에서 구입한 3대의 아이폰 4CU's radio frequency (RF) isolation chamber 환경에서 TEST한 결과 왼쪽 하단부에 인체의 일부분이 닿을 경우 신호감도가 심각하게 떨어지는 것을 지적하며 권장하지 않음을 밝히고 있다.

 

또한 컨슈머리포트는 이에 대한 해결방안도 조만간 공식 발표할 것임을 밝히고 있다. 아이폰 4 수신률 저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관상 좋지 않지만 좌측 하단부에 비전도성 테이프를 붙이거나 별도 케이스를 구입하여 사용할 경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한 실험 결과를 이번 주 내 보고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이폰 4의 스마트폰 자체 기능에 대해서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고 또 높은 점수에 해당하지만 신호문제로 인해 추천모델로 포함시킬 수 없으며 안테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컨슈머리포트는 아이폰 4를 추천할 수 없다고 못박고 있다.

 

컨슈머리포트의 이러한 결정과 발표가 애플 아이폰 4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두고 봐야 할 부분이지만 예상컨대 아이폰에 대해 어느 정도 잘 아는 유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아이폰 4에 대해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을 듯 하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 4, 소니, , 니콘 등 리콜 등 사건 발생. 누구의 잘못일까?

요즘 IT제품 전반에 걸린 리콜 및 사건사고 소식으로 시끌 시끌하다.

우선 소니(Sony)의 경우 VAIO F 그리고 C 시리즈 랩탑 50만대를 리콜 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들은 열을 모니터링 하는 칩에 문제가 발견 심각한 과열을 일으켜 제품 전체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이에 대해 리콜을 결정지었다.

소니는 그나마 나은 상황이다. 현재 문제가 발생한 업체들 중 이를 인정하고 리콜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은 소니가 유일하다. 뒤에 작성할 애플이나 델, 니콘 등은 문제가 분명 있음에도 이를 인정하지 않고 소비자의 책임으로 떠넘기고 있으며 아예 이를 숨기고 판매한 악질 기업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의 경우 아이폰 4를 출시 좌측 하단에 손이 닿게 되면 안테나 수신률이 급격히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 이에 대해 애플 측에 문의했지만 결국 사용자가 아이폰 4를 잡을 때 조심해서 잡으라는 답변만을 받은 상태로 괴심 함을 느낀 구입자들이 소송을 준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과연 스티브 잡스가 리콜이라는 결단을 내릴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델의 경우는 조금 더 심각하다. 델은 지난 2003년부터 2005년 사이 출시한 데스크탑 PC 1 180만대 제품에 결함이 있었다는 알았지만 이를 무시하고 판매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제품의 문제점을 보면 일본 전자부품 업체인 니치콘이 공급한 콘덴서가 제품 전체를 손상시키는 문제점을 안고 있으며 이 콘덴서는 델 뿐만이 아니라 다른 제조사의 PC에도 사용됐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사실을 델이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제품을 판매했고 이를 해결하기 보다는감추기 위해 더 노력했다는 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니콘의 경우 SLR 클럽에서 니콘의 대표 표준 렌즈인 24-70N 렌즈에 대한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24-70N 렌즈의 55mm 구간에서 렌즈의 조리계 창을 통해 빛이 들오는 빛샘 문제가 발생 이에 대해 결함이 있고 이를 해결해 달라는 요청을 니콘 측에 전했지만 니콘은 결함을 인정하지 않아 결국 소송을 준비한다는 소식이다.

이전 캐논 7D의 경우 시야율 문제가 발생했지만 이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던 캐논이 결국 인정을 하고 구입 영수증 확인을 통한 환불이 진행된 바가 있다.


이외에도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의 경우 크랙문제로 결국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한 두 푼도 아니고 적게는 수십 만원 많게는 수백 만원에 이르는 제품들에 분명한 문제가 있음에도 이를 인정하지 않거나 모른 척 판매를 하는 업체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왜 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전히 소비자를 자신들의 봉으로 하는 기업의 마인드이다.

과거 인터넷 상의 커뮤니티, 블로그 등이 많지 않았을 당시에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해도 개인이 모두 감수하고 해결해야 했지만 이제는 신제품이 나오면 해당 카페가 빠르게 만들어지고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통해 구입하기도 전 쉽게 제품의 단점을 인지할 수 있게 되었다.

, 소비자들의 인식과 환경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반면 기업은 소비자들의 이러한 변화를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무시하고 있는 듯하다. 기업의 시선은 자사의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 전체를 보지 못하고 한 명, 한 명 그저 소수로만 바라보고 있다. 즉 그 한 명은 어떻게든 자신들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여기고 태만하게 행동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앞서 언급했지만 소비자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제공한다면 거침없이 문제를 제기하고 이 문제를 커뮤니티, 블로그 등에 올리고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동일한 문제를 지닌 소비자를 만나게 되고 결국 이와 같은 집단 소송 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대로 너무 뻔뻔한 소비자들도 기업을 철면피로 만들고 있다.

일부 몰지각한 소비자들은 현재 가지고 있는 제품을 쓰다가 억지로 문제점을 만들어 교환을 받거나 환불을 받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일부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약간 다른 예일 수 있는데 대형 할인 마트의 경우만 보더라도 소비자들의 높아진 위상을 안 좋은 방향으로 이용하는 소비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한 예로 사은품으로 붙여놓은 제품을 구입 사은품만 받고 본 제품을 반품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화장품이나 쌀 등을 구입, 거의 절반 이상을 사용하고 먹은 다음 피부에 맞지 않거나 맛이 없다는 이유로 환불을 요청하는 소비자도 쉽게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억지주장이 기업들을 더욱 철면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한 기업 관계자는 하나 하나 받아주니 끝 모르고 올라온다라는 표현을 말한 적이 있다. 좋은 고객마인드로 시작했지만 억지성 리콜 요청이나 환불, 교환 요청으로 너무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것이다.

돈의 문제라기 보다는 기업에게는 자사의 이미지와 가치의 문제일 수 있으며 소비자는 자신의 양심과 도덕성의 문제일 수 있다.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은 문제들이겠지만 서로를 위해 조금씩 자제할 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왼손잡이야~ 스티브 잡스 왈 그래서 어쩌라구아이폰 4 논란

 

아이폰 4는 오른손 잡이만을 위한 제품이다?

영국 왼손잡이 클럽이 애플에 비난의 화살을 날리고 있다.

 

아이폰 4 수신률 문제에 대한 애플의 공식 답변은 간단하다. ‘왼손으로 사용하지 말라.’ 단말기 왼쪽 아래 안테라를 가릴 경우 수신률이 급격히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 이에 대한 공식적인 해명과 해결책을 요구했지만 결국 되돌아 온 답변은 왼손으로 잡지 말아달라는 이야기 뿐이였다.

 

이에 대해 9만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는 영국 왼손잡이 클럽은 애플과 스티브 잡스가 왼손잡이들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애플은 왼손잡이 설계자와 테스트자를 고용하라는 주장과 함께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한 해명과 해결책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왼손잡이는 아이폰 4를 사용하기 위해 부득이 하게 오른손으로 잡고 통화해야 하며 익숙치 않은 손으로 사용시 분명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연 이 수신률 문제에 있어서 애플은 이를 모르고 있었던 것일까?

 

일각에서는 아이폰 4 공개 시 함께 공개되었던 범퍼를 봤을 때 이미 수신률 문제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도 흘러나오고 있다. 이전과는 달리 애플 스스로 범퍼를 제작하여 판매하겠다고 한 점은 이 범퍼가 아이폰 4에 꼭 필요했기 때문이며 결국 수신률 문제와 연관 지었을 때 맞아떨어지는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점이다.

 

안테나는 분명 사람의 손에 직접적으로 닿게 될 경우 수신률을 낮아질 수 밖에 없는데 이에 대해 애플이 모르고 있었을 리는 없을 것이라고 보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 애플은 수신률이 낮아지는 문제를 알고 어느 정도 해결해냈지만 완벽하게 이를 보완하지 못했고 결국 범퍼를 내놓아 수신률이 낮아지는 것을 막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 아니냐 하는 의견이다.

 

억측일 수 있겠지만 애플의 행보가 억지로 이를 무시하고 넘어가려는 모습을 봤을 때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 내용으로 보여진다.

 

~ 앞으로 애플은 어떤 대응을 보여줄까? 지금처럼 무시하고 아이폰 4에 맞추라고 이야기 할 것인가? 아니면 범퍼를 무료로 제공하고 봐주세요. 라고 할 것인가? 또 아니면 기가 막힌 기술력으로 이를 완벽하게 해결할 것인가?

 

그 어떤 방법을 취하건 지금의 행태는 결코 아니다. 너무 자만하고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것은 아닐는지 현재 위치가 평생의 위치라고 생각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런 단점(?)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어쨌든 애플의 향후 대응(?)이 궁금~~>_<

    2010.06.28 18:12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