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그 동안 이동통신3(SKT, KT, LGU+)가 중구난방으로 제공했던 와이파이(Wi-Fi) 서비스가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통합한다고 합니다. 중복 구축을 방지하고 무선인터넷 환경을 개선한다는 차원에서 진행된 와이파이(Wi-Fi) 서비스 통합은 지난해 이동통신3(SKT, KT, LGU+)가 합의한 공공장소 와이파이(Wi-Fi) 공동 구축/활용에 합의하면서 진행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소식이 전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서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출시로 조용하기만 하네요. 역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는 것 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통합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는 전국 시/구민회관, //구청 민원실, 버스터미널, 도서관, 공원 등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장소를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의 국립서울과학관, 시립미술관 등을 시작으로 4월까지 전국 400개 공공장소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을 완료하고 6월까지 총 1,000개 장소까지 확대한다고 하네요.

 

해당 공공장소에서는 와이파이 이름(SSID) Public WiFi Free를 통해 무선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며, 공통 접속화면을 제공하고 각 사의 사용자 인증과정을 거쳐서 무료로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접속해보지 못했지만 자동인증과정이 아닌 사용자계정(ID)과 비밀번호(PW)를 입력하는 형태를 유지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앞으로 공공장소를 다니다 Public WiFi Free 네트워크가 잡힌다면 무료로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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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논란이 국내 언론을 통해 잇따라 보도되면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에 관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국내 얼리어댑터들이 구매대행 또는 직접 구매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이를 테스트하며, 몇 가지 의혹을 제기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논란에 불씨를 지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논란과 의혹, 그리고 진실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 출시 3일만에 300만대 이상이 판매된 이후 애플 지원 포럼을 중심으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리고 The Loop는 애플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의혹에 대해서 공식 입장 표명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The Loop에 따르면 애플은 "레티나 디스플레이, A5X , 4G LTE가 적용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자사의 온도 규격 내에서 잘 작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애플 대변인 트루디 뮬러(Trudy Muller)"혹시라도 고객들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미치는 영향이 우려된다면, 애플케어에 연락하길 바란다"라고 발언한 내용을 덧붙였습니다.

 

Source : http://www.loopinsight.com/2012/03/20/apple-responds-to-supposed-ipad-heat-issues/

 

그러면서 The Loop의 편집자 Jim Dalrymple 2주 동안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사용하면서 발열 문제를 경험하지 못했다고 언급하면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논란은 일단락 되는 듯 했습니다.

 

위의 추천 버튼을 클릭해주시면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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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talker.com/dtalker

 

그런데, 미국 소비자잡지인 컨슈머리포트가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발열 문제에 대한 조사를 착수했다는 소식을 주요 외신이 보도하면서 파장이 확대되는 듯 했습니다. 국내 언론도 이에 대해서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시간이 지나 컨슈머리포트의 결과가 발표되었고 이를 국내 언론이 인용보도 하면서 발열 논란을 촉발시켰습니다.

 

그렇다면 컨슈머리포트가 발간한 뉴아애패드(아이패드3) 테스트 결과를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요? Donna L. Tapellini가 작성한 Our test finds new iPad hits 116 degrees while running games라는 기사의 원문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n the images above, higher temperatures show as reds and oranges that shade to bright white.

The new iPad can run significantly hotter than the earlier iPad 2 model when running an action game, Consumer Reports testers have found.

Using a thermal imaging camera, Consumer Reports engineers recorded temperatures as high as 116 degrees Fahrenheit on the front and rear of the new iPad while playing Infinity Blade II.

Our tests follow numerous complaints now cropping up about how hot the new iPad can get while doing processor-intensive tasks, such as gaming or downloads.

We ran our test while the new iPad was propped on the iPad Smart Cover, plugged in, and after it had run Infinity Blade II uninterrupted for about 45 minutes. The device's 4G connection was not turned on, though its Wi-fi link was. The ambient room temperature was about 72 degrees. (Apple recommends not using the iPad in environments over 95 degrees.)

We also ran the test with the new iPad unplugged. Then we compared the temperature of the new iPad to that of the iPad 2 using the same tests.

When unplugged, the back of the new iPad reached temperatures as high as 113 degrees Fahrenheit. It was only when plugged in that it hit 116 degrees. The hottest areas weren't evenly distributed throughout the iPad's back, but were concentrated near one corner of the display as shown in the images taken from the rear of the device above.

So, when plugged in, the back of the new iPad became as much as 12 degrees hotter than the iPad 2 did in the same tests; while unplugged the difference was 13 degrees.

During our tests, I held the new iPad in my hands. When it was at its hottest, it felt very warm but not especially uncomfortable if held for a brief period.

We also noticed that the new iPad wasn't charging while the game was running and it was plugged in. In fact, the battery continued to drain. It charged normally, however, when we weren't running a game.

UPDATE: Just posted, answers to some questions about our test results. iPad heat: How hot is too hot, and other FAQs.

Source : http://news.consumerreports.org/electronics/2012/03/our-test-finds-new-ipad-hits-116-degrees-while-running-games.html

 

 

 

 

Donna L. Tapellini는 본문 내용이 시작하기 전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게임을 즐기면 아이패드2 대비 최대 13도까지 뜨겁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액션게임 인피니티 블레이드2를 실행한 뒤 열영상 카메라로 확인해보니 화씨기준 116(섭씨기준 약 46.66)를 기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어떻게 테스트를 진행했는지 밝혔습니다. 우리는 아이패드용 스마트커버로 거치해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테스트를 진행했고, 전원 플러그가 연결된 상태에서 인피니티 블레이드2 45분동안 실행했다. (We ran our test while the new iPad was propped on the iPad Smart Cover, plugged in, and after it had run Infinity Blade II uninterrupted for about 45 minutes.)

 

그리고 화씨기준 약 72(섭씨기준 약 22.22)의 실내에서 4G LTE 네트워크로 연결하지 않고 와이파이(Wi-Fi)가 연결된 상태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The device's 4G connection was not turned on, though its Wi-fi link was. The ambient room temperature was about 72 degrees.) 참고로 애플은 화씨기준 약 95(섭씨기준 약 35)이상의 온도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Apple recommends not using the iPad in environments over 95 degrees.)

 

다음 문장에서는 전원 케이블을 분리한 뒤에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온도를 재어보니 화씨기준 약 113(섭씨기준 약 45)로 화씨기준 3도이지만 섭씨로 환산하면 약 1.66도 차이가 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When unplugged, the back of the new iPad reached temperatures as high as 113 degrees Fahrenheit. It was only when plugged in that it hit 116 degrees.)

 

위의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게임 테스트를 진행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부 IT매체가 이 사실을 언급하지 않고 게임테스트를 했더니 뜨거웠다라는 부분만 보도한 것입니다. 이 사실이 빠진 채 보도되자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에 대한 부정적인 분위기가 퍼진 것 같습니다.

 

 

특히, 애플이 출시한 제품들은 일정온도가 상승하면 전원을 강제로 종료하는 기능이 자동으로 작동하는데 이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아이폰4는 내부온도가 섭씨 45(화씨 113)를 넘어가면 Temperature라는 경고 문구와 iPhone needs to cool down before you can use it이라는 메시지를 출력합니다. 이 기능은 아이폰4S와 아이패드 시리즈에도 적용되었는데, 화씨기준 116(섭씨기준 약 46.66)를 기록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아이폰4/아이패드/아이패드2/뉴아이패드의 보관 온도는 -20º 45℃ (-4º 113º F)사이입니다.

 

한가지 짚고 넘어갈 점은 테스트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모바일 제품들이 배터리 충전 중에 사용하면 배터리 주변부를 중심으로 발열을 동반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한 전제가 빠져 있는 상태로 테스트 결과만 언급한 것입니다. 컨슈머리포트가 좀 더 소비자에게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면, 태블릿 기기들도 전원을 연결한 상태에서 동일한 테스트를 진행한 후 내부 온도의 변화를 보도했어야 했습니다. 그러지 않은 상황에서 이 같은 결과를 공개한 것은 의도적인 흠집내기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이를 종합해서 정리해보면, 컨슈머리포트의 에디터(Donna L. Tapellini)가 의도적으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면, 전원을 강제로 종료하는 기능이 정상 작동하지 않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받아 이런 상황이 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일 그 기능이 정상작동을 했다면 기사의 본문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게임 테스트를 진행한 뒤 Temperature라는 경고 문구가 화면에 나타나며 전원이 꺼졌다라는 방향의 기사로 보도방향이 달라졌을 것 같네요.

 

한편, Donna L. Tapellini는 본문 마지막 부분에서 우리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게임) 테스트를 진행한 가운데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잠시 잡았다며 매우 따뜻하지만 특별하게 불편하지 않았다라고 평가했습니다. (During our tests, I held the new iPad in my hands. When it was at its hottest, it felt very warm but not especially uncomfortable if held for a brief period.)

 

이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우려할 만큼의 큰 발열은 발생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부 매체에서는 이와 같은 사실은 간과하고 확대 보도하고 있지만 진실을 보도하는 매체들도 속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국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발열 논란은 공평하지 못한 테스트를 진행한 컨슈머리포트의 결과 내용을 성급하게 보도한 국내 매체로 인해 촉발하게 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것으로 더 이상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발열 논란은 잦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싶다면 동일한 조건에서 여러 대의 태블릿을 놓고 전원 충전 모드/배터리 모드 동일한 게임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 내부 온도 값을 공개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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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9.16 07:58


스티브 잡스의 부재가 낳은 결과일까? 애플의 차세대 태블릿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8일 새벽3시 공개됐지만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왜 그렇게 느껴졌을까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커다란 변화를 향한 열망을 충족시켜주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아이패드2를 사용하고 있지만 새롭게 공개된 뉴 아이패드(아이패드3)는 스펙의 커다란 변화가 없었다는 점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우선 공개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스펙을 살펴보시죠.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는 더욱 커진 해상도에서 즐길 수 있도록 A5X 프로세서와 쿼드코어 GPU, 500만화소의 후면 카메라(1080p HD)가 탑재됐고, 이를 깨끗하게 볼 수 있도록 레티나 디스플레이(IPS LCD)가 내장됐습니다. 그리고 4G LTE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블루투스 기능도 지원하네요. 좀 더 상세하게 살펴볼까요? 아이패드1부터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까지 보기 쉽게 표로 구분해보았습니다.

 

구분

아이패드1

아이패드2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가격

499 달러부터

499 달러부터

499 달러부터

네트워크

HSPA

HSPA, CDMA EV-DO Rev.A

3G, HSPA+, HSPA, 4G LTE

프로세서

1GHz(A4, 싱글코어)

1GHz(A5, 듀얼코어)

1GHz(A5X, 듀얼코어)

디스플레이

9.7인치 IPS LCD

9.7인치 IPS LCD

9.7인치 IPS LCD

지원해상도

1024x768

1024x768

2048x1536

저장공간

16/32/64GB

16/32/64GB

16/32/64GB

메모리

256MB

512MB

TBA(to be announced)

전면 카메라

None Camera

30만화소 640x480(VGA)

30만화소 640x480(VGA)

후면 카메라

None Camera

70만화소(720p HD)

500만화소

그래픽

 

PowerVR SGX 543MP2

TBA(to be announced)

자이로스코프

None Sensor

3축 센서

3축 센서

가속센서

None Sensor

3축 센서

3축 센서

와이파이

802.11 a/b/g/n

802.11 a/b/g/n

802.11 a/b/g/n

블루투스

2.0

2.1+ EDR

4.0

두께

13.4mm

8.8mm

9.4mm

Wi-Fi모델무게

680g

601g

635g 652g

3G/LTE모델무게

730g

613g(AT&T)/607g(Verizon)

662g

배터리용량

2,500mAh

6,930 mAh

42.5Whr(11,560mAh)

운영체제

iOS3(출시기준)

iOS4(출시기준)

iOS5(출시기준)

 

위의 표 중에서 TBA(to be announced)라고 된 부분은 나중에 알려주겠다라는 의미입니다. 일단 추정해보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메모리는 1GB, 그래픽은 쿼드코어 기반의 PowerVR SGX 543 MP4+ 128MB, 배터리 용량은 10.000 mAh로 예상됩니다.

아이패드2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는 해상도를 제외하고 큰 매리트를 느끼기 어려운 제품 같아 보입니다. 아이패드2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바뀌면서 크게 달라진 점이 없기 때문이죠.

그럼 지금부터 뉴 아이패드(아이패드3)보다 아이패드2가 더 좋은 4가지 이유를 소개할까 합니다.

첫번째로 휴대성이 더 좋다는 점입니다. 아이패드2에 비해 두께와 무게가 늘어나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휴대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져 매리트가 적어졌습니다. 아이패드1에서 아이패드2로 넘어오면서 얇아진 두께와 무게는 상대적으로 큰 만족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두께와 무게가 늘어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사용한다면 상대적으로 제품 만족도가 떨어질 것 같네요. 자신의 위시리스트에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들어있다면, 구매요소 중에서 휴대성이 들어있다면 고려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지원여부를 알 수 없는 LTE 네트워크를 꼽을 수 있겠네요. 국내 애플 홈페이지에서는 LTE가 아닌 Wi-Fi + 3G 모델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습니다. LTE를 이용할 수 없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라면 지금의 아이패드2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장점은 해상도와 1GB의 메모리 밖에는 없겠네요. 겨우 그 이유로 새제품을 구매하고 기존의 아이패드2를 손해보면서 팔고 싶진 않습니다. 저는 LTE 전국망이 구축되고 아이패드가 LTE를 지원하기 전까지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는 쳐다보지 않을 생각입니다.

세번째는 11,560mAh의 배터리 용량을 들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약 70%정도 늘어나면서 사용시간이 늘어났지만 무게가 늘어나고 충전시간도 더욱 길어질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기존의 사용시간보다 훨씬 늘어난 것도 아닌지라 큰 매리트가 없습니다. 국내에서 3G로 서비스가 될지 LTE로 서비스가 될지 모르겠지만 사용하고 있는 패턴상 현재의 사용시간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는 상황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네번째는 해상도의 크기로 인한 아이패드의 용량 문제입니다. 최근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인해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용량이 큰 폭으로 커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HD급 영상 콘텐츠가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해상도(2048x1536)는 더욱 큰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등장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의 해상도가 증가하면서 애플리케이션의 용량도 덩달아 커질 것입니다.

, 3G 네트워크로 업데이트가 힘든 애플리케이션이 상당히 많아지면서 와이파이(Wi-Fi)를 찾아 장소를 옮겨야 하는 사용환경의 제약이 뒤따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LTE가 지원된다고 하더라도 현재의 요금제에서는 잦은 업데이트로 인해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용량이 급격하게 줄어들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상황이라면 당연하게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패드2를 사랑하는 게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출시되었지만 4가지 이유로 인해 아이패드2를 좀 더 사랑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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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ㅇㅇㅇ7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도써보고예기하시는건아니군요

    2012.03.19 11:12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아이패드, 아이패드2는 직접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

      2012.03.19 11:46 신고
  2. 임백두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아이패드 3세대가 아이패드2 사양보다 아무리 높더래도 해상도가 늘어나지 않는다면 전 그냥 아이패드2

    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해상도가 4배가 되고 금액 그대로 나오고 사양도 조금 더 늘어났죠

    아이패드2가 더 좋은 이유 4가지를 드셨는데

    휴대성 얘기해볼까요? 와이파이 기준으로 34g늘어났네요 뭐 두께는 0.6mm늘어났구요 많다면 많은것이고

    적다면 적은 것인데 주변에 34g짜리가 뭐가 있나 좀 알아봤어요

    가장 대중적이고 알려진 것중에 초코파이가 있네요 한개에 35g이더라구요

    가방안에 아이패드2하고 초코파이 하나 더 있으면 아이패드3세대랑 무게가 같네요 ㅎㅎ

    0.6mm는 흔히 쓰는 A4용지 한장에 0.1MM정도 되니까 A4용지 6장의 두께가 늘어났군요

    이것이 휴대성을 저하하는지 안하는지는 이글을 읽는 사람이 직접판단하시구요


    밧데리 용량이 늘어나서 기존 사용시간과 비슷해졌는데 그게 왜 아이패드2가 좋다는건지...
    밧데리로 인해서 무게가 늘어난것은 휴대성에서 이미 언급하지 않으셨나요?

    제가 공감하는 한가지 어플용량이 늘어나게 된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또 궁금한것이 고해상도의 어플이 아이패드3세대 들어가는 파일의 용량과

    아이패드2에 들어가는 파일의 용량이 다를까요? 만약 다르다면 아이패드2가 용량면에서 좋은것이구요

    만약 같다면 똑같은거죠 그죠?

    LTE는 제가 안써서...ㅋㅋㅋ


    ---------------------------------
    추가내용 위에 뉴아이패드 무게가 잘못표시된것
    같네요 약 52g 더 무겁네요 초코파이 하나반 무게

    2012.03.19 13:55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단일 무게로 치면 얼마 안되죠... 하지만 장시간 들고 있을 경우의 피로도를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운동을 예로 들어볼까요? 아령을 가령 1kg 짜리로 10세트를 하는 것과 1.5kg 짜리로 10세트를 하는 것은 똑같은 피로도를 제공하지 않죠. 사람에 따라 근력이 각기 다르고 지구력도 다릅니다. 위의 글은 그런 부분을 언급하고 싶었던 것이구요.

      배터리 부분도 언급하셨는데, 휴대성을 강조 한게 아니라.. 배터리의 용량이 늘어나면서 기존 아이패드2 대비 사용시간과 충전시간의 효율이 떨어지고, 무게가 늘어났다는 것을 언급한 것입니다. 배터리의 용량이 증가하면 무게가 늘어난 것이니 이 부분은 그냥 짚고 넘어간 것이라고 이해해주시면 되겠네요.

      중요한 것은 각자의 사용패턴이 다르니 서로 생각하는게 다를 수도 있겠죠. 제 글은 다른 사람들을 설득시키기 위해서 쓴 글이 아니고 제 입장에서는 이런 의견을 갖고 있다라는 정도로 받아들이셨으면 좋겠네요.

      2012.03.20 10:20 신고
  3. BlogIcon 아이패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가 좋아진다는건....
    물론 님말씀대로 고용량의 컨텐츠가 많아진다는걸 뜻합니다.

    하지만 이건 하나의 비판적인 시각일 뿐이고

    중요한건... 아이패드에 보이는 모든것이 더 또렷하게 정확하게 보인다는 겁니다.

    특히 문자가독성 부분에서는 큰차이가 있을겁니다.


    단순히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닌 순수하게 문자나 텍스트 작업에서 더 시원하게 눈에 보인다는거죠

    2012.03.20 13:26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The Next Web이 재미있는 테스트를 했는데...이 글을 보셨나요? 아래 링크를 먼저 봐주세요.

      http://thenextweb.com/apple/2012/03/18/watch-as-apple-customers-try-to-tell-the-difference-between-the-new-ipad-ipad-2/

      이 글을 보면 아이패드2와 뉴아이패드의 차이점을 구별하는 간단한 테스트를 했는데요. 일부 구매자는 그 차이점을 나갈 때까지 몰랐다고 합니다.

      정말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등장하기 전까지 큰 차이점을 느끼기 어렵다는 것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싶네요.

      위에서 제가 작성한 글은 현재의 시점에서 놓고 작성한 글이고 추후에는 또 다른 관점에서 작성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특정기업을 좋아하며 편향적인 글을 작성하지 않고 정/반이라는 개념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작성한 콘텐츠 중에 하나라고 봐주세요.

      예를 들면, 이런거죠. 이번에는 애플 제품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콘텐츠를 작성했다면 다음에는 긍정적인 시선에서 작성을 하는 콘텐츠도 작성하는 것이죠.

      2012.03.21 13:42 신고
  4. BlogIcon 아이패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자 가독성이 중요한게 눈의 피로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색재현율이나 밝기를 이용한 고해상도보다 중요한게 바로 픽셀입니다. 텍스트가 정확하게 표현되면 눈의 피로가 훨씬 줄어듭니다.

    2012.03.20 13:31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고해상도의 중요성은 알고 있습니다. -0-;; 위에서 언급한 콘텐츠 중의 하나라고 이해해주세요 ^^;;

      2012.03.21 13:42 신고
  5. BlogIcon 오아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어이없네요. 차라리 제목을 바꾸세요. "아이패드3을 사기 위하여 아이패드2를 중고가로 팔기에 아까운 4가지 이유"로... 이게 글 내용과 더 어울립니다.

    2012.03.21 12:57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전 아이패드 3를 살 생각조차 없는데 아이패드3를 사기 위하여 아이패드2를 중고가로 팔기 아까운 4가지 이유라고 제목을 바꾸라고 하시다니 전제가 잘못되었네요.

      처음부터 아이패드3를 살 생각도 없었던 가운데 제품이 출시가 되었다고 하니 아이패드2를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서로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는데 ^^;; 어이가 없다니요. 서로가 생각하는 기준점이 다른데 그것을 비꼬시다니 이것을 뭐라고 해야 할까요..

      오아시스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남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저도 오아시스님께 강요하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

      순수하게 아이패드2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뉴 아이패드(아이패드3)보다 아이패드2가 더 좋은 4가지 이유를 작성한 것이니까요.

      2012.03.21 13:50 신고
  6. BlogIcon 솔직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아이패드가 레티나를 이용했다는것빼고는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는 말은 맞는것 같네요..
    저도 아이패드3기다렸는데... 구입을 내년으로 미루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내년에는 쿼드코어로 나오겠죠.?ㅋ

    2012.03.21 18:01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전 내년이 되더라도 LTE 단말기라면 데이터 요금제 때문에 포기할 것 같아요;;;

      2012.03.21 2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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