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JVC가 선보인 아이폰/아이팟용 스탠드 스피커 N-BX3

이색적인 아이폰/아이팟용 스탠드 스피커가 등장했다.

JVC가 아이폰과 아이팟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형 스피커 N-BX3를 선보인 것.

N-BX3는 스탠드 위에 장식물을 올려둘 수도 있도록 디자인된 특징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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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아이폰/아이팟용 스피커독과 달리 스탠드형으로 제작되어 주변환경과 인테리어적으로 잘 어울린다.

하지만 스탠드형으로 제작된 만큼 크기와 무게가 상당하다. N-BX3의 크기와 무게는 각각 500x300x110mm, 20kg에 달한다.

활용도를 감안하면 크기는 적당하고 무게는 조금 부담스러운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N-BX3는 올인원 오디오 향상 솔루션 패키지인 SRS 스튜디오 사운드 HD(StudioSound HD)와 스테레오 방송을 수신하기 위한 FM 튜너(Tuner) 기능, 30W 고출력 스피커 2개 등을 탑재하고 있어 풍부한 음향을 재현한다.

아이폰과 아이팟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형 스피커 N-BX3는 화이트와 블랙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4만엔( 5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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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신제품 발표회장에서 돋보였던 데스크톱 오디오 4종

야마하뮤직코리아는 17일 서울 삼성동에 소재한 코엑스 야마하 전시장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데스크톱 오디오 시스템 4종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ISX-800, TSX-112, PDX-13, PDX-11은 아이폰과 아이팟을 도킹할 수 있는 데스크톱 오디오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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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인 스타일로 디자인된 ISX-800
야마하가 발표한 ISX-800은 최상위 기종인 데스크톱 오디오 시스템이다. 2웨이 4스피커 시스템으로 오디오 표준에 맞게 섬세하게 튜닝되어 프리미엄 사운드를 재생한다.


상단에 위치한 독을 통해 아이팟 및 아이폰을 직접 연결할 수 있으며 여기에 더해 슬롯로딩 방식의 CD 플레이어, FM 라디오, USB 및 AUX 입력단자를 통해 USB 메모리는 물론 다른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ISX-800은 스탠드형 디자인을 채택했지만 조금 독특하다. 한쪽 벽에 붙여 사용할 수 있도록 반원 타입의 받침대를 채택한 것. 이 때문에 마치 액자와 같은 느낌을 전달해 생활 공간과 어우러져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ISX-800은 퍼플, 블랙, 그린, 화이트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99만 8천원.


자동차 도장 기술이 적용된 TSX-112
레드, 오렌지, 옐로우, 화이트, 블랙 등 강렬한 5가지 색상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TSX-112는 자동차와 PA 기기에서 사용되는 분체 도장 기술이 적용됐다.


이 도장 기술은 긁힘이나 부식에 강한 내구성과 색상 변색에 강한 면모를 보이며, 환경친화적이다. 나무 소재의 캐비닛과 금속의 전면 패널을 사용한 튼튼한 본체는 진동을 최소화 하여 깨끗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슬롯로딩 방식의 CD 플레이어, FM 라디오, USB 메모리 등을 사용할 수 있는 USB 단자와 외부입력을 위한 AUX 단자를 제공하여 PC는 물론 다양한 오디오 플레이어를 연결할 수 있으며, 15W+15W의 디지털 앰프 및 스피커를 탑재했다. 음악으로 깨워주는 알람 기능도 제공한다. TSX-112의 판매가격은 47만 8천원.


심플한 기능만 모아둔 PDX-13
책상, 화장대, 주방 등 어느 곳에나 놓을 수 있는 PDX-13은 소형 사이즈로 작지만 AUX 입력기능을 제공한다.


AUX 입력기능은 다른 디지털 기기로 연결해서 재생하는데 유용하며, 내장된 디지털 LED는 디지털 시계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에서 눈에 띄는 기능은 기본적인 알람 기능이다. 사람의 귀에 거슬리지 않는 영역대로 볼륨이 커지면서 편안하게 잠을 깨워준다. 다크레드, 그린, 베이지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16만 8천원.

 

 

 






우수한 성능을 지닌 포터블 스피커 PDX-11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지닌 사용자에게 PDX-11은 최적의 제품이다. 휴대하기 쉽도록 상단에 손잡이를 제공하고, 6개의 AA 배터리를 통해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AC 전원으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팔각형 모양의 본체는 단단하지만 뛰어난 음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프런트 그릴은 강철 재질을 사용하여 강인함을 강조했다.



본체에는 강력한 저음 재생을 위해 초대형 10cm 우퍼와 고음역과 중음역 재생을 위한 트위터를 제공하여 2웨이 스피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 AUX 입력기능을 통해 다른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를 연결할 수 있다. 화이트, 다크 블루, 그린, 블랙 등 모두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16만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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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nsonsteels.com/ BlogIcon tool steel  수정/삭제  댓글쓰기

    Hello, I like you page. I’m glad Yahoo pointed me to it. I was able to get the know-how I was searching so badly for days now.Thank You very much for your really good web page. Have a good day.

    2012.02.09 15:22
  2. Favicon of http://www.pelletmachines.net/ BlogIcon wood pellet mill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은 매우 세련되고 아주 섬세한 보인다.

    2012.03.26 17:33


[CES2012] 아이팟 나노 손목시계 콘셉트를 지닌 소니 스마트워치(SmartWatch)

아이팟 나노 손목시계의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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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에릭슨에서 새롭게 태어난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는 CES 2012에서 블루투스 기능으로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소형디스플레이인 스마트워치(SmartWatch)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시간과 날짜를 알려주며, 문자 메시지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음악도 감상할 수 있고, 인터넷에 연결해 이메일(E-mail),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크래치(Scratch) 방지, 물튀김 방지(Splash-Proof),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기능들이 추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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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inmetalschina.com/ BlogIcon steel supplier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article has really peaks my interest. I am going to bookmark your web site and hold checking for brand new information.

    2012.02.21 10:41
  2. Favicon of http://www.pelletmillplant.com/ BlogIcon biomass pellet mill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한 소형 전기 제품은 정말 멋진 보인다. 정말 하나 가지고 싶습니다.

    2012.03.26 17:14

 

뉴라이프스타일의 선두자 스티브 잡스, 애플사의 영원한 전설이 되다

 

IT기기 하나로 세상을 바꿔놓은 희대의 천재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지난 5(현지시각), 향년 56세의 일기로 영면했다.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는 5년간 생존율이 7%에 불과한 췌장암이 지난 2003년 발병하면서 건강이 악화됐다. 췌장암은 100명 중 93명이 죽을 정도로 치료가 잘 되지 않고, 재발율이 높은 암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췌장암이 완치되지 않은 채 2009년 간 기능 악화로 간 이식수술까지 받아 힘든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그리고 지난 8 24일 자신의 지병이 악화되자 애플의 CEO직에서 물러났다. 당시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퇴임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주요 외신들은 스티브 잡스의 건강 악화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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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국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뜻을 채 펼쳐보기도 전에 세상을 떠난 것이다. 이 사실은 애플의 공식 발표로 인해 알려지게 되었다. 스티브 잡스의 사망을 성명서와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알린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사망소식을 알리게 되어 애통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티브 잡스가 보여준 열정과 에너지는 애플의 혁신 원천이 되었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향상됐다"고 스티브 잡스의 업적을 기렸다.

 

현재 애플 홈페이지의 메인은 스티브 잡스의 흑백 사진으로 바뀌어 있으며, 이를 클릭하면 스티브 잡스가 보여준 정신을 애플의 기초위에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페이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Steve Jobs  1955-2011 (원문)

Apple has lost a visionary and creative genius, and the world has lost an amazing human being. Those of us who have been fortunate enough to know and work with Steve have lost a dear friend and an inspiring mentor. Steve leaves behind a company that only he could have built, and his spirit will forever be the foundation of Apple.

 

스티브 잡스 1955-2011 (해석본)

애플은 선지자이자 창의적인 천재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스티브 잡스라는) 놀라운 사람을 잃었습니다. 스티브 잡스와 함께 일하는 것이 (충분히) 행운을 얻었던 우리는 소중한 친구이자 영감을 주는 멘토를 잃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만든 회사를 뒤에 남겨두고 떠났지만 그의 정신은 영원히 애플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살펴보면 인생의 굴곡이 많았다. 그 것을 함축적인 의미로 담아낸 발언이 바로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Stay hungry, Stay foolish)라는 명언이다.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에서 대미를 장식한 이 발언은 드라마틱한 자신의 삶에 비추어 어려운 삶과 인생의 난관을 극복한 히스토리가 담겨있다.

 

1955년 태어난 직후 부모에게 버림받고 양부모에게 입양된 스티브 잡스는 오리건주 포틀랜드 소재의 리드 대학을 한 학기(6개월) 다니다 중퇴하고 만다. 1974년 종교의 가르침을 배우러 인도를 방문했고, 1975년 캘리포니아로 돌아와 지역 컴퓨터 클럽에서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부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듬해인 1976년 스티브 워즈니악과 합심해 캘리포니아 로스알토스 소재 창고에서 애플을 창업하게 된다. 이듬해 7. 개인용 PC인 애플2를 출시하며 PC 대중화에 큰 기여를 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의 직선적인 성격과 최고 제품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애플과의 반목을 초래했다.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려는 모습은 독선적으로 비춰지거나 괴팍한 성격으로 비춰지면서 주변의 불만이 폭발하는 계기를 제공한 것. 특히 자신이 펩시콜라에서 직접 영입한 CEO 존 스컬리와 이사회의 주도로 애플(1985)에서 쫓겨났다. 이 배경에는 스티브 잡스가 주도했던 애플3가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고 최초의 GUI 운영체제를 탑재한 애플의 리사의 실패가 큰 영향을 미쳤다.

 

애플에서 쫓겨나다시피 퇴출된 스티브 잡스는 컴퓨터 개발사인 넥스트스텝(NeXTStep)를 설립하고, 1986년 컴퓨터 그래픽 영화사인 픽사(Pixar)를 인수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최고의 제품을 추구했던 까닭에 컴퓨터 개발사인 넥스트스텝은 큰 성과를 보지 못했고, 컴퓨터 그래픽 영화사인 픽사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당시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던 시기가 아닌가 싶다. 픽사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장편 3D 애니메이션인 토이 스토리가 있으며, 현재는 디즈니사에 합병되었다.

 

반면, 스티브 잡스를 내쫓았던 애플은 만성적자에 시달리며, 스티브 잡스를 영입하기 위해 1996년 넥스트스텝사를 인수하고 스티브 잡스를 다시 불러왔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경영권을 다시 장악한지 1년만에 애플은 흑자로 돌아선다. 자그마치 10억 달러 적자 규모를 4억 달러 흑자로. 그 누구도 불가능해 보였던 일을 스티브 잡스는 해내고 만다.

 

1998 i시리즈의 첫 작품인 아이맥을 선보인다. 모니터와 본체를 결합한 아이맥은 2000년 맥 운영체제인 OSX를 통해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나게 된다. 그리고 2001년 아이팟과 2003년 아이튠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소비시장을 세계시장에 제시하게 된다.

 

마침내 전세계시장에서 1억대가 넘는 아이팟이 판매된 이후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 나노,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맥 미니, 아이맥 등을 선보이며,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다. 특히 애플의 기기에 상호 호환성을 두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아이튠즈를 통해 음원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현재 약 2억곡 이상의 노래가 매년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다.

 

또한 애플이 성장에 가장 큰 기여를 한 부분은 바로 애플 키노트가 아닐까 싶다. 2000년의 키노트에서는 앞으로 맥(애플에서 출시한 모든 디바이스를 의미함)을 통해 영상, 사진, 음악 등 모든 것을 관리하고 이를 총괄하는 디지털 허브를 만들겠다는 그의 주장은 11년이 지난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아이폰의 키노트도 이와 비슷했다. -아이팟-인터넷 커뮤니케이터가 하나의 디바이스라는 아이폰 키노트, 그리고 서류봉투에서 맥북에어를 꺼내며 전세계를 놀라게 했던 맥북에어의 키노트 등은 대중을 비롯해 사회 전반적으로 큰 영향을 미쳤다. 이제는 애플과 스티브 잡스를 떼어놓고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다.

 

하지만 뜨겁고 열정적인 모습을 지녔던 스티브 잡스는 세상을 떠났다. 강력한 카리스마가 온몸을 휘감았던 그의 애플 키노트를 다시 볼 수 없다는 사실에 슬픔이 밀려온다. 국내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던 아이폰3GS를 호주에서 사가지고 왔던 설레임을 기억하고 있고 사용하면서 받았던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 있다.

개인적으로 한마디 덧붙인다면, 다른 기업들은 하지 못했지만 당신으로 인해 제 삶의 질이 바뀌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패드1, 아이패드2, 2010년형 맥북에어, 2011년형 맥북에어들을 잘 사용하면서 고맙다는 이 한마디를 전하지 못한 것 같네요. 최근 선보인 아이폰4S는 아이폰 for Steve처럼 마치 당신을 기리기 위한 아이폰처럼 보이네요. 아이폰4S처럼 고인이 된 당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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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IS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스티브잡스 별세'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0.07 17:31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0.08 18:10

3D 입체영상 기술을 아이패드2에서

2011. 4. 13. 11:27 Posted by 비회원


이제 아이패드2에서도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MacStories는 아이패드2를 통해 3D 입체영상을 시연하는 영상을 소개했다. 이 기술은 3D 입체영상을 손쉽게 볼 수 있도록 구현됐다. 프랑스 기술 개발 연구원(EHCI 리서치 그룹-데모영상제공)들이 개발한 이 방식은 키넥트 타입의 장치가 기반이 되어 아이패드2의 전면 카메라가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고 사용자가 바라보는 얼굴 움직임에 따라 3D 입체영상이 구현되는 헤드-트레킹(Head Tracking) 기술을 적용했다.

 

영상을 보면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고 그 위치를 전면카메라가 추적(Tracking)한다. 그리고 사용자의 얼굴이 아이패드2를 들고 상하좌우로 쳐다보면 거리에 따라 대응되는 시각영상을 모니터에 출력한다. 이는 3 차원 효과로 확장된 바탕 화면에서도 적용될 경우 다양한에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는 공간 인식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를 응용하면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서도 3D 이미지와 3D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조만간 갤럭시탭에도 적용되겠네요’, ‘와 이거 점점 사고 싶어지는 듯’, ‘발상의 전환이 대단하다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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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J3 유럽 최우수 제품으로 평가 받다!

2010. 12. 17. 11:2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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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J3 유럽 최우수 제품으로 평가 받다!

 

유럽 유력 IT전문지인 독일 CHIP지를 통해 MP3 플레이어 부분 최우수 제품으로 코원 J3가 선정됐다. CHIPIT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TEST를 통해 정확하고 명확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매체로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IT 전문지 중 하나이다.

 

이번 평가는 1위를 차지한 코원 이외에도 삼성, 애플 등 다양한 제품들이 평가 대상이었다. 평가 내용은 성능, 휴대성, 디자인, 음질, 고객편의성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코원 J3는 종합평점 94점을 받으며 1위에 등극했다. 다양한 제품들 속에서 코원 J3 32GB 모델이 종합평가 최우수 평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으며 8GB모델의 경우 2위를 차지하여 최고의 MP3로 인정받았다.

 

참고로 코원 J3 시리즈는 1, 2위 이외에도 7위와 9위를 기록하여 총 4개의 모델이 TOP10에 선정되었다. 이와 함께 애플 아이팟 터치 모델 3, 삼성 1개 모델이 TOP10안에 이름을 올렸다.

 

코원의 이명용 부사장은객관적이고 공정한 테스트로 신뢰도 높은 ‘CHIP’의 비교평가에서 코원 제품이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되어 기쁘다제품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하여 해외시장을 보다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MP3 플레이어 평가에 대한 자세한 결과는 ‘CHIP’의 온라인 매거진 사이트(www.chip.d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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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팟 터치에 새생명을 아이폰으로 만들어주는 킷.

 

아이팟에 심카드를 내장하여 아이폰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킷이 등장했다. 이 킷은 자체 심카드와 배터리를 내장하여 전화기능은 물론 배터리 용량도 두배 정도 증가 시켜준다.

 


Yosin
이 공개한 Apple Peel 520은 인피니온의 베이스밴드 칩을 내장하여 아이팟으로 통화, 문자 등을 할 수 있으로 800mAh 보조 배터리도 담고 있어 아이팟 배터리 용량을 2배로 늘려준다. 전화와 문자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탈옥을 통해 전용어플을 다운받아야 하며 아직 데이터 통신은 불가능하다.

 

이 킷을 장착한 아이폰은 총 4.5시간의 통화시간을 보여주며 대기시간은 약 120시간 정도이다. 가격은 대략 44달러에서 74달러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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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핵심 전략은 하드웨어를 아우를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선점해 새로운 먹이사슬을 형성하는 것이다


스마트폰 시장에 불어닥친 소프트웨어 플랫폼 선점경쟁은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구글과 삼성전자로 촉발된 모바일 플랫폼 구축 경쟁이 글로벌 기업들까지 확산되고 있다. 지금까지 애플의 독자적인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앱스토어 : 아이팟, 아이폰으로 이어지는 소프트웨어 서비스)’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가져다 주었지만 자존심이 높은 하드웨어 제조사들은 애써 무시해 왔다.

 

명가라고 불리우는 글로벌 기업들은 월등한 하드웨어 스펙을 갖고 있지만 제한적인 기능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생산해왔다. 그러나 애플 아이패드가 출시되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바탕으로 단말기의 능력을 무한대로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실예로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애플과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을 살펴보면, 삼성전자가 지난해 휴대전화를 22700만대를 판매했고 수익이 4 1천억원인 반면 애플은 2500만대의 아이폰을 팔고 5조원의 이익을 실현했다는 점이다.

 

변화의 물결을 미리 감지한 구글 안드로이드(Android)’와 삼성전자 바다(Bada)’는 애플 아이패드 출시 이전에 서비스 플랫폼을 먼저 공개했다. 그리고 주요 국내외 외신들을 중심으로 애플에 대한 이슈가 집중되면서 더 이상 하드웨어 산업이 시장을 주도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노키아와 인텔이 합작한 서비스 플랫폼 미고(MeeGo)’를 발표했고, 15(현지시각) 개최한 MWC2010에서 소니에릭슨도 킬러 플랫폼인 크리에이션스(Creations)’까지 공개했다. 그야말로 모바일 천하통일이란 명분을 중심으로 전쟁이 난무하는 플랫폼 춘추전국시대를 맞게 된 것이다.

 

그동안 하드웨어산업이 모바일 플랫폼 시장을 지배하는 듯 보였지만 점차 소프트웨어 산업이 하드웨어 시장을 점차 지배하는 구조로 산업이 변화의 분수령을 맞고 있다. 가장 앞서고 있는 애플, 그리고 그뒤를 추격하는 구글, 삼성전자, 노키아, 인텔, 소니에릭슨까지 참여하게 됐다는 것은 이제 서비스 플랫폼이 대세가 됐다는 것을 방증한다.

 

▶ 흔들리는 모바일 시장 =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동통신사들이 모바일 시장을 지배하는 분위기였지만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다. 애플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기존 이동통신사들의 수익구조를 뒤흔들었다.

 

이제는 거꾸로 이동통신사들이 수익구조를 지키기 위해서 서비스 플랫폼을 모방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동통신3사는 SK텔레콤 T스토어, KT 쇼앱스토어, LG텔레콤 LG앱스토어 서비스를 공개하고 운영하고 있다.

 

현재 통신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앱스토어는 애플 앱스토어에 비하면 빈약한 어플리케이션이 단점으로 꼽히고 있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좀 더 다양하고 풍부한 어플리케이션을 확보하는 것이다.

 

또한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제조사들이 제공하는 서비스 플랫폼과 포지셔닝이 겹치기 때문에 이동통신사들의 수익이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이는 통신사들의 영향력이 점차 축소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더 깊은 고민을 안겨주고 있다. 이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고민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

 

▶ 슈퍼 앱스토어 그 대안책이 될까? = 구글이 제공하는 안드로이드폰을 통해 무료 통화까지 가능하게 될 것이라는 추측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구글 안드로이드서비스 플랫폼에 대항하기 위해서 통신사들이 고민한 끝에 그 대안책을 제시했다. 바로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막한 MWC2010에서 전 세계 24개 주요 이동통신사가 모여 ‘Wholesale App Community(도매 어플리케이션 커뮤니티 이하 WAC)’를 창설한다고 발표한 것.

 

쉽게 정리하면, 글로벌 통신사들이 연합해서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장려하고 이를 WAC에서 공동으로 취합하고 다시 이를 각 통신사에 유통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WAC 참여사들은 구체적인 연합체 구성을 완료하고 2011년부터 WAC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현재 미국 AT&T, 버라이즌, 스프린트, 영국 보다폰, 스페인 텔레포니카, 프랑스 프랑스텔레콤, 독일 도이체텔레콤, 노르웨이 텔레노어, 스웨덴 텔리아, 일본 NTT도코모, 중국 차이나 모바일, SK텔레콤, KT 등 각국의 주요 이동통신사를 중심으로 군소 통신사들도 참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휴대폰 제조사 중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소니에릭슨이 WAC를 지지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만일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는 글로벌 제조사가 서비스 플랫폼에 이용 및 사용 제한을 걸어두게 된다면 통신사들의 수익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에서 고민을 떠안게 될 가능성이 높다.

 

▶ 위험한 동거를 선택한 삼성전자와 소니에릭슨 = WAC를 지지한 삼성전자, 소니에릭슨 등 2개 휴대폰 제조사가 갖고 있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바다(Bada), 소니에릭슨의 크리에이션스(Creations)는 독자적인 서비스 플랫폼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삼성전자와 소니에릭슨은 WAC와 자사의 서비스 플랫폼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 모바일 시장의 흐름이 주류를 이루는 플랫폼 서비스가 아직 없기 때문에 글로벌 표준을 지향하며, 안드로이드, 자사의 플랫폼, 스마트폰(윈도우기반포함) 등 다양하게 제품을 출시하며 이를 활용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일종의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식의 찔러보기로 볼 수 있다. 두가지의 플랫폼 중 한가지 또는 두가지 플랫폼 모두 자사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분화된 소비자의 선호도를 반영하고 이를 통해 자사의 제품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통신사들이 모여서 하나의 앱스토어 마켓을 운영한다고 하지만 결국 통신사들의 이익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뭉친 것이다. 삼성전자의 바다, 소니에릭슨의 크리에이션스 플랫폼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면 장기적인 관점으로 생각한 것이라면 통신사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 서비스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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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정말 무수히도 많았던 루머는 정말 루머로 끝났습니다. 더 아쉬운 것은 이 루머가 워낙 출중하고 뛰어났기에 실제로 공개된 아이패드는 오히려 실망감을 안겨준듯 합니다.

잡스형님이 그간 흘러나온 아이패드의 루머를 듣고 염통이 살짝 쪼그라 들었을 듯도 합니다. 이것보다는 안좋은데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지 하고 말이죠.

어찌됐건 다양한 매체와 블로그를 통해 아이패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열광하는 사람과 실망감을 표현하는 사람.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등등 말이죠. 특히 기즈모도는 아이패드(iPad)가 별로인 11가지 이유를 적은 기사를 냈습니다.

1.
Big, Ugly Bezel
Have you
seen the bezel on this thing?! It's huge! I know you don't want to accidentally input a command when your thumb is holding it, but come on.

- 크고 어글리한 배젤  
동감합니다. 무엇보다도 아쉬웠던 것이 바로 배젤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손으로 잡기 위한 부분이 필요하다고는 하지만 생각이상으로 넓은 배젤은 슬림하고 깔끔한 애플의 느낌을 많이 상쇄시켰습니다.

2. No Multitasking
This is a backbreaker. If this is supposed to be a replacement for netbooks, how can it possibly not have multitasking? Are you saying I can't listen to Pandora while writing a document? I can't have my Twitter app open at the same time as my browser? I can't have AIM open at the same time as my email? Are you kidding me? This alone guarantees that I will not buy this product.

- 멀티태스킹 미지원

아이팟, 아이폰에서도 느낀 것이지만 멀티태스킹은 애플에게 있어 필요악으로 느껴지나봅니다. 멀티태스킹으로 인해 성능 저하를 가져오는 것보다는 약간의 불편함을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키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겠지요.

화면이 커진만큼 한 화면에 두개의 App을 켜놓고 즐기는 것을 상상했었지만 그저 상상으로 끝나버렸습니다. 아이패드로 Web 사이트를 켜놓고 한쪽에서는 트윗을 하는 것을 생각했는데 휴~ 아쉽습니다.

3. No Cameras
No front facing camera is one thing. But no back facing camera either? Why the hell not? I can't imagine what the downside was for including at least one camera. Could this thing not handle video iChat?

- 카메라가 없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그닥 공감하지 못합니다. 가지고 있는 노트북이나 넷북 등에 담긴 카메라를 한번도 사용 해본적이 없는 나에겐 없어도 그만 있으면 괜찮은 정도니까 말이죠. 국내 영상통화 시장이 크게 활성화되지 않은 이유를 보면 국내시장에서 카메라의 유무는 그닥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할 듯 합니다.  

4. Touch Keyboard
So much for
Apple revolutionizing tablet inputs; this is the same big, ugly touchscreen keyboard we've seen on other tablets, and unless you're lying on the couch with your knees propping it up, it'll be awkward to use.

-. 터치 스크린 키보드

기즈모도는 잡스가 애플 태블릿 PC의 터치 스크린 키보드가 혁신적이라고 하지만 기존 태블릿과 똑같이 크고 어글리한 터치스크린 키보드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터치를 통해 분명 직관적인 편리함을 느끼지만 이와 반대로 입력상 일반 키패드나 키보드가 아직은 더 편리하게 느껴지는 걸 보면 기즈모더의 의견에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팟 역시 터치 키패드가 나와 화면 절반을 가려버리지만 막상 애플의 UI의 사용성면, 멀티터치 등의 기술력이 결합되면서 심하게 불편하다고 느낀적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아이패드 역시 이러한 우려를 어느정도 상쇄시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아무래도 직접 써봐야 알지 않을까요? 터치기반의 입력방식이 과연 하드웨어적인 키보드, 키패드의 편리성에 어느정도 도달했을지가 관건이 아닐까 합니다.

5. No HDMI Out
Want to watch those nice HD videos you downloaded from iTunes on your TV? Too damned bad! If you were truly loyal, you'd just buy an AppleTV already.

- HDMI 단자가 없다.

iTunes에서 다운받은 HD 영상을 대형 디스플레이에 연결해 볼 수 없다라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저 역시 무척 아쉽기만 합니다. 모든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담는 컨셉의 제품임을 내세우면서도 iPad 그 안에서만 놀아야 한다는 점은 더더욱 폐쇄적으로만 느껴집니다. 잡스형 이건 아니잖아~!

6. The Name iPad
Get ready for
Maxi pad jokes, and lots of 'em!

- 아이패드라는 이름이 맘에 안든다.

해외 Maxi pad라는 생리대가 있나 봅니다. 이 생리대가 떠오른답니다. 공감합니다. ㅎㅎ 아이패드 보다는 아이슬레이트가 더 괜찮게 느껴졌는데 말이죠. 이 부분은 솔직히 좀 억지스럽습니다.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7. No Flash
No Flash is annoying but not a dealbreaker on the iPhone and iPod Touch. On something that's supposed to be closer to a netbook or laptop? It will leave huge, gaping holes in websites. I hope you don't care about streaming video! God knows not many casual internet users do. Oh wait, nevermind, they all do.

- 이 부분도 No Thanks인 큰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요? 플래시 미지원

특히 플래시로 떡칠해놓은 국내외 웹사이트의 경우 보기가 힘들다는... 뭐 플래시 미지원이 주는 불편함은 이뿐만이 아니겠죠? 휴~ 하는 한숨만 나옵니다.

8. Adapters, Adapters, Adapters
So much for those smooth lines. If you want to plug anything into this, such as a digital camera, you need all sorts of
ugly adapters. You need an adapter for USB for god's sake.

- 아무래도 확장성 부분에 대해 말하는듯 합니다. 디지털 카메라를 연결하려고 해도 어글리한 아답터가 필요한 상황이 있다 라는 부분을 보면 말이죠.

9. It's Not Widescreen
Widescreen movies look lousy on this thing thanks to its 4:3 screen, according to Blam, who checked out some of Star Trek on one. It's like owning a 4:3 TV all over again!
 
- 4:3이 뭐냐?

와이드스크린을 원한다. 디스플레이가 아마 LG LED IPS 패널로 전해들었습니다. 가격에 맞추기 위함이었던건가요? 아니면 e북 쪽을 겨냥했기에 16:9가 아닌 4:3을 채택한 것일까요? 사용자측면에 따라 4:3 혹은 16:9에 대한 선호도면이 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국내 도서인구가 최저인거 아시죠? 그렇다면 16:9가 국내시장에는 맞으려나?

10. Doesn't Support T-Mobile 3G
Sure, it's "unlocked." But it
won't work on T-Mobile, and it uses microSIMs that literally no one else uses.

- 이 부분은 국내에서는 그닥. microSIM은 아무도 사용하지 않으며 AT&T에서 사용한다는 것이 불만이다라고 말하는 듯 합니다.

11. A Closed App Ecosystem
The iPad only runs apps from the App Store. The same App Store that is notorious for banning apps for no real reason, such as
Google Voice. Sure, netbooks might not have touchscreens, but you can install whatever software you'd like on them. Want to run a different browser on your iPad? Too bad!

- 폐쇄적인 App 생태계

아이패드는 오직 앱스토어를 통해 구입한 앱만 실행할 수 있다. 구글보이스 같은 앱을 실행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어젠가 아이폰을 통해 구글보이스 넣는다는 이야기를 본듯 한데 글쎄요) 넷북은 터치스크린을 담고 있지 않지만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할수 있다고 말하는데 이 부분은 전 오히려 반대입니다. UMPC, MID가 휴대성에 있어 큰 관심을 끌었지만 실패한 이유가 일반인이 사용하기 어려웠고 또 많은 걸 설치하다 보면 성능은 늦어지게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폐쇄적인 정책으로 비난을 받는 애플이지만 오히려 이러한 폐쇄적인 정책으로 인해 어렵지 않은 사용과 오래 사용해도 성능적으로 큰 변화가 없는 이유를 만든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 11가지가 기즈모도가 내세운 아이패드가 별로인 이유입니다.

이외에도 개인적으로는 WIFI와 3G 모델에만 aGPS를 넣은것과 내장형 배터리가 아무래도 이유에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패드에 대한 진리의 말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진정해 그저 1세대일뿐이잖아!"

여러분의 선택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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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이면 애플 태블릿 PC의 실체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애플의 모든 제품들이 그러했지만 출시전 참 많은 루머로 예비 구매자들의 마음을 들썩였습니다. 애플 태블릿 역시 정말 많은 루머들로 그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현재까지 공개된 루머들 중 그나마 신빙성이 있는
루머를 정리한 글이 공개되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관련자료 :
http://www.macrumors.com/2010/01/26/the-apple-tablet-rumor-roundup/

1. The tablet is expected to be a multimedia device that will let people watch movies and television shows, play games, surf the Internet and read electronic books and newspapers.

- 애플 태블릿은 영화, TV 쇼 감상과 게임과 인터넷 서핑, e북/ 신문등을 읽을 수 있는 멀티미디어 디바이스가 될 것이다.

2. Apple is said to be looking to change the way consumers interact with content. This would presumably be accomplished with live updating information and Apple's multi-touch technology.

- 추측컨데 실시간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애플의 멀티터치 기술을 적용한 컨텐츠와 함께 consumers interact 를 경험할 수 있을것이다.

3. All reports have pointed to the use of the advanced Cortex A9 ARM processor in Apple's upcoming tablet. The use of this next generation processor should allow for good performance and relatively long battery life. It will also allow the tablet to run existing iPhone and iPod Touch apps unaltered -- a feature that has been rumored. The added horsepower could also allow for long rumored iPhone OS features such as multi-tasking

- 차세대 프로세서인 Cortex A9 ARM processor를 사용하여 앞선 퍼포먼스와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릴수 있을 것이다. 진화된 iPhone OS를 채택하며 기존 아이팟, 아이폰의 앱을 그대로 실행할 수 있다.

4. The device, itself, has been pegged at around 10" in size according to multiple reports with an appearance very similar to the current iPhone. A front facing camera may also be included with the device which would open the door to video conferencing. Optional 3G wireless connectivity in addition to built-in Wi-Fi is expected, though through which carrier remains uncertain.

- 아이폰의 외형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10인치의 멀티터치 기반의 디스플레이를 담았다. 화상회의등의 용도로 전면 웹카메라와 기본 WIFI, 옵션으로 3G를 지원한다.

5. Apple has applied for trademarks for both iSlate and iPad. While it's possible Apple may have ultimately decided to go a different direction, the iPad application process remains ongoing with filings as recent as this month, making this seem to be the most likely candidate.

- iSlate(아이슬레이트) and iPad(아이패드) 모두 상표를 등록하여 이중 하나가 애플 태블릿 PC의 명칭이 될수 있지만 애플이 다른 명칭으로 결정할 수도 있다.

6. Finally, the interface remains one of the most important pieces of the puzzle, but little has leaked about this. Patent applications over the years have provided hints at what might be possible, but the best reports simply describe it as "a good bit of new sexy" and that people will be surprised at how you interact with it.

- 인터페이스는 무척 섹시(?)할 것이며 사용자들은 interact에 놀라게 될것이다.

현재 공개된 루머에 대해 이 정도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가격이 600달러 정도 될것이다.(정말 바라는 소식입니다. ㅎㅎ) 라는 루머도 있었는데 여기서는 빠져있네요.

실제 공개가 될 경우 루머가 어느정도 맞아 떨어졌는지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영어가 부족해 정확하게 해석이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잡스형님이 새로운 디바이스에 대해 자신이 만든 것들 중 most important thing 이라고 업급한 만큼 (2007년 아이폰 발표때도 그랬지만) 그에 걸맞는 녀석을 선보여주길 기대하겠습니다.

구매하려고 합니다. 꼭 말이죠. 구매하면 바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이 역시 기대해주세요.
 

2010/01/26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대항마? 벌써? S1슬레이트
2010/01/25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PC에 내 콘텐츠좀. 굽신굽신
2010/01/25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가격은 600달러 정보 유출?
2010/01/22 - [Dtalker News] -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VTablet 101' 공개
2010/01/20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아이슬레이트 동영상 공개?
2010/01/19 - [모바일(포터블)] - 회로도로 미리보는 애플 타블릿 PC ‘i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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