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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5 운영체제 업데이트 무엇이 달라졌나?

2011. 10. 19. 15:47 Posted by 비회원


애플 iOS5 운영체제 업데이트 무엇이 달라졌나? / [애플 iOS 운영체제] iOS5 업데이트 무엇이 달라졌나?


애플 키노트로 인해 기대를 모았던 iOS가 드디어 업데이트 됐다. 이번 iOS 업데이트는 사용 중인 아이튠즈(iTunes)를 10.5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야지만 iOS5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다운로드 : http://www.apple.com/kr/itunes/

애플 아이팟 터치, 아이폰, 아이패드에 들어가는 iOS5에 어떤 기능들이 업데이트 되었을까? 새롭게 업데이트된 iOS5는 200여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들이 포함됐다. 이번 업데이트 중 가장 이목을 모으는 몇 가지 기능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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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목을 많이 모았던 서비스는 아이클라우드(iCloud)다. 애플 모바일 기기(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 맥북에어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앱, 이메일, 연락처, 캘린더 정보까지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아이튠즈 동기화를 거치지 않고 사진, 음악, 동영상 등으로 주고 받을 수 있게 됐다. 동기화중 폰이 잠겨있고, 무선네트워크에 연결되었을 때 자동으로 동기화가 이뤄져 사용자에게 손쉬운 편의성을 제공한다. 아이튠즈를 거치지 않고 컨텐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서비스로 거듭났다.


두번째는 카카오톡(Kakaotalk)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른 아이메세지(iMessage)를 꼽을 수 있다.  애플 iOS5가 적용된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아이메세지(iMessage)는 사용자들끼리 무료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무료 메시지 앱과 차별화되는 부분은 바로 문자 서비스 내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메시지 앱과 무료 메시지 앱을 번거롭게 이동할 필요없이 아이폰에 내장된 메시지 앱을 통해 사용자의 대화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어 유용한 기능이다.


세번째는 안드로이드폰에서 볼 수 있었던 기능으로 한꺼번에 많은 메시지나 푸쉬 알람을 확인할 때 유용한 기능인 알림센터이다. 애플 모바일 기기에서 상단에 숨어있는 알림센터를 위에서 아래로 슬라이드(스와이프)하면, 상태 알림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유용한 기능으로 떠올랐다. 주가와 날씨정보도 위젯으로 제공해 좀 더 많은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네번째는 아이클라우드와 연결되는 미리 알림 기능을 꼽을 수 있다. 그동안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의 일정을 입력해 두었는데 서로 공유되지 못해 일정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다. 새롭게 미리 알림 기능이 업데이트 되면서 iCal, 아웃룩(Outlook), 아이클라우드(iCloud)와 연결하면 애플 모바일 기기에 변경사항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면서 강력한 서비스로 떠올랐다.


다섯번째는 맞춤형 구독 서비스인 뉴스 가판대이다. 잡지와 신문 앱을 뉴스 가판대에 정리할 수 있고, 가판대를 카테고리화해 선호하는 정기간행물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IT 뉴스를 즐겨찾는 사용자라면 이 기능을 이용할수록 유용하다. 맞춤형 구독 서비스인 뉴스 가판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앱스토어에 신문과 잡지를 위한 뉴스 가판대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구독하고 있는 정기간행물이 있다면 뉴스 가판대를 통해 자동으로 업데이트될 것이다.


여섯번째는 카메라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것을 꼽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잠금화면 옆의 카메라 앱 버튼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음량 올리기 버튼을 눌러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편의성이 향상됐다. 옵션을 통해 격자선과 HDR을 활성화 할 수 있고, 탭 한 번으로 노출과 초점을 고정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iCloud)의 사진 스트림을 활성화하면, iOS5를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에 저장된 사진들이 다른 기기들에도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일곱번째는 사진 보정 기능이다. 아이폰의 사진 촬영으로 부족하다고 느꼈다면 이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화면상에서 편집 및 잘라내기를 하거나 이미지 자동 보정, 핀치 줌(확대 촬영), 그리고 적목 현상을 제거할 수 있다. 이렇게 편집된 이미지들은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사용하는 다른 기기들에도 동기화된다.


여덟번째는 사파리(Safari) 브라우저의 기능 업데이트다. 읽기목록으로 가는 기사를 나중에 읽을 수 있도록 저장할 수 있고, iCould는 그 기사 목록을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이용하는 기기에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준다. iPad에서는 탭 브라우징으로 여러 웹 페이지를 계속 볼 수 있고, 다른 페이지로의 전환이 빨라졌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아이패드에서만 사파리가 좋아졌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뿐 아이폰에서는 크게 좋아진 점을 체감할 수 없었다.


아홉번째는 트위터가 iOS5에 탑재되었다는 점이다. 로그인 설정을 해두면 사파리(Safari), 사진, 카메라, 유투브(Youtube), 구글 지도에서도 트위터를 연동할 수 있습니다. 손쉽게 멘션을 보내거나 @를 넣어 답장할 수 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트윗을 올릴 수 있도록 시스템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편의성이 향상됐다.


열번째는 무선 기능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한 PC Free를 들 수 있다. 안전한 백업수단인 아이클라우드(iCloud)의 지원으로 iOS 운영체제 업데이트가 무선으로 가능해졌다. 이제 PC Free를 통해 애플 모바일 기기는 독립적인 작업영역을 확보함으로써 아이클라우드(iCloud)를 통해 자동으로 백업 및 복원을 할 수 있게 됐다.


열한번째는 메일 기능의 업그레이드다. 기존에 사용할 수 없었던 볼드체, 이탤릭체, 밑줄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메일 검색기능이 강화되어 이메일 제목과 본문의 내용으로 검색이 가능해졌다. 또 중요한 메일에 깃발 표시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거나 편지함도 추가하거나 삭제가 가능해졌다.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연동하면 메일을 동기화 할 수 있다.


열두번째는 일정기능이 강화된 캘린더를 꼽을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iCloud)와 연동하면 캘린더로 모든 이벤트를 애플 모바일 기기에 연동해 일정을 공유할 수 있다. 탭해서 이벤트를 만들고 드래그로 쉽게 시간과 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각각의 단말기에서 사용했던 일정관리의 불편함이 해소되어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열네번째는 Wi-Fi 동기화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Wi-Fi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Mac이나 PC에 iOS를 무선으로 동기화 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전원을 연결할 때마다 새로운 콘텐츠를 아이튠즈(iTunes)에서 자동으로 동기화하고 백업할 수 있다. 이 때, PC의 설정이 아이튠즈 자동 동기화가 선택되어야 한다.


열다섯번째는 애플TV를 통한 AriPlay 미러링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애플TV에 연결된 디스플레이(LCD&LED&PDP&HDTV&스마트TV&3D TV)로 무선 스트리밍을 통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와 연결하면 디스플레이의 화면이 그대로 볼 수 있다.


열여섯번째는 아이패드를 위한 멀티태스킹 제스처가 눈에 띈다. 아이패드의 활용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새로운 기능과 단축 제스처가 추가되었다. 핀치하면 홈 화면으로 돌아가거나 네 손가락으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면 실행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볼 수 있다. 또한 네 손가락으로 위아래로 스와이프하면 멀티태스킹바가 나타난다.


이외에도 게임센터 프로필을 관리 및 게임상대를 추천 기능, 아이폰을 처음으로 사용할 때 새로운 환영 메시지, 가상 메모지인 리마인더(Reminder), iPod이 음악으로 이름이 바뀜, 비디오 앱 아이콘 생성, 새로운 라운디드(Rounded) 버튼, 설정메뉴에서 디바이스 이름 변경 기능, 어플별 메모리 점유량 표시, 맞춤형 진동기능, 왼쪽, 오른쪽 선택시 모노 오디오 선택 가능, 설정 메뉴에 새로운 아이클라우드(iCould) 옵션, 메일설정 내 @Me.com 메일 설정 기능, 페이스타임 Cid를 이메일 등으로 설정 기능, 음악과 비디오의 개별 설정, 자동 다운로드 온/오프 토글 기능, 앱스토어 과거 구매 내역조회 기능, 통화목록 개별 삭제 기능, 지도에서 프린팅 지원, 지도에서 트래픽 숨기기 기능, 시스템 기반 사전 기능, 발신자별 맞춤형 진동 패턴 설정 기능, 메모 어플에서 메모 개수 보여주는 기능, 여러 개의 애플 ID 사용 지원(기존의 버그 해결됨), SIM 카드 없이 이메일 주소만으로 페이스타임 사용 기능, 음성 콘트롤에서 새로운 음성, 애플리케이션 동시 다운로드 지원, 일부 지역을 위한 보이스 오버 음성 추가 및 업데이트 등 약 200여가지의 데이터가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매력적인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고 기능이 개선되어 iOS5를 업데이트 꼭 해보길 권해본다. 애플 iOS5의 업데이트는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팟터치 3세대, 아이팟터치 4세대, 아이패드, 아이패드2에서만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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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프스타일의 선두자 스티브 잡스, 애플사의 영원한 전설이 되다

 

IT기기 하나로 세상을 바꿔놓은 희대의 천재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지난 5(현지시각), 향년 56세의 일기로 영면했다.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는 5년간 생존율이 7%에 불과한 췌장암이 지난 2003년 발병하면서 건강이 악화됐다. 췌장암은 100명 중 93명이 죽을 정도로 치료가 잘 되지 않고, 재발율이 높은 암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췌장암이 완치되지 않은 채 2009년 간 기능 악화로 간 이식수술까지 받아 힘든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그리고 지난 8 24일 자신의 지병이 악화되자 애플의 CEO직에서 물러났다. 당시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퇴임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주요 외신들은 스티브 잡스의 건강 악화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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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국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뜻을 채 펼쳐보기도 전에 세상을 떠난 것이다. 이 사실은 애플의 공식 발표로 인해 알려지게 되었다. 스티브 잡스의 사망을 성명서와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알린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사망소식을 알리게 되어 애통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티브 잡스가 보여준 열정과 에너지는 애플의 혁신 원천이 되었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향상됐다"고 스티브 잡스의 업적을 기렸다.

 

현재 애플 홈페이지의 메인은 스티브 잡스의 흑백 사진으로 바뀌어 있으며, 이를 클릭하면 스티브 잡스가 보여준 정신을 애플의 기초위에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페이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Steve Jobs  1955-2011 (원문)

Apple has lost a visionary and creative genius, and the world has lost an amazing human being. Those of us who have been fortunate enough to know and work with Steve have lost a dear friend and an inspiring mentor. Steve leaves behind a company that only he could have built, and his spirit will forever be the foundation of Apple.

 

스티브 잡스 1955-2011 (해석본)

애플은 선지자이자 창의적인 천재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스티브 잡스라는) 놀라운 사람을 잃었습니다. 스티브 잡스와 함께 일하는 것이 (충분히) 행운을 얻었던 우리는 소중한 친구이자 영감을 주는 멘토를 잃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만든 회사를 뒤에 남겨두고 떠났지만 그의 정신은 영원히 애플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살펴보면 인생의 굴곡이 많았다. 그 것을 함축적인 의미로 담아낸 발언이 바로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Stay hungry, Stay foolish)라는 명언이다.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에서 대미를 장식한 이 발언은 드라마틱한 자신의 삶에 비추어 어려운 삶과 인생의 난관을 극복한 히스토리가 담겨있다.

 

1955년 태어난 직후 부모에게 버림받고 양부모에게 입양된 스티브 잡스는 오리건주 포틀랜드 소재의 리드 대학을 한 학기(6개월) 다니다 중퇴하고 만다. 1974년 종교의 가르침을 배우러 인도를 방문했고, 1975년 캘리포니아로 돌아와 지역 컴퓨터 클럽에서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부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듬해인 1976년 스티브 워즈니악과 합심해 캘리포니아 로스알토스 소재 창고에서 애플을 창업하게 된다. 이듬해 7. 개인용 PC인 애플2를 출시하며 PC 대중화에 큰 기여를 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의 직선적인 성격과 최고 제품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애플과의 반목을 초래했다.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려는 모습은 독선적으로 비춰지거나 괴팍한 성격으로 비춰지면서 주변의 불만이 폭발하는 계기를 제공한 것. 특히 자신이 펩시콜라에서 직접 영입한 CEO 존 스컬리와 이사회의 주도로 애플(1985)에서 쫓겨났다. 이 배경에는 스티브 잡스가 주도했던 애플3가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고 최초의 GUI 운영체제를 탑재한 애플의 리사의 실패가 큰 영향을 미쳤다.

 

애플에서 쫓겨나다시피 퇴출된 스티브 잡스는 컴퓨터 개발사인 넥스트스텝(NeXTStep)를 설립하고, 1986년 컴퓨터 그래픽 영화사인 픽사(Pixar)를 인수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최고의 제품을 추구했던 까닭에 컴퓨터 개발사인 넥스트스텝은 큰 성과를 보지 못했고, 컴퓨터 그래픽 영화사인 픽사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당시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던 시기가 아닌가 싶다. 픽사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장편 3D 애니메이션인 토이 스토리가 있으며, 현재는 디즈니사에 합병되었다.

 

반면, 스티브 잡스를 내쫓았던 애플은 만성적자에 시달리며, 스티브 잡스를 영입하기 위해 1996년 넥스트스텝사를 인수하고 스티브 잡스를 다시 불러왔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경영권을 다시 장악한지 1년만에 애플은 흑자로 돌아선다. 자그마치 10억 달러 적자 규모를 4억 달러 흑자로. 그 누구도 불가능해 보였던 일을 스티브 잡스는 해내고 만다.

 

1998 i시리즈의 첫 작품인 아이맥을 선보인다. 모니터와 본체를 결합한 아이맥은 2000년 맥 운영체제인 OSX를 통해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나게 된다. 그리고 2001년 아이팟과 2003년 아이튠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소비시장을 세계시장에 제시하게 된다.

 

마침내 전세계시장에서 1억대가 넘는 아이팟이 판매된 이후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 나노,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맥 미니, 아이맥 등을 선보이며,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다. 특히 애플의 기기에 상호 호환성을 두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아이튠즈를 통해 음원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현재 약 2억곡 이상의 노래가 매년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다.

 

또한 애플이 성장에 가장 큰 기여를 한 부분은 바로 애플 키노트가 아닐까 싶다. 2000년의 키노트에서는 앞으로 맥(애플에서 출시한 모든 디바이스를 의미함)을 통해 영상, 사진, 음악 등 모든 것을 관리하고 이를 총괄하는 디지털 허브를 만들겠다는 그의 주장은 11년이 지난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아이폰의 키노트도 이와 비슷했다. -아이팟-인터넷 커뮤니케이터가 하나의 디바이스라는 아이폰 키노트, 그리고 서류봉투에서 맥북에어를 꺼내며 전세계를 놀라게 했던 맥북에어의 키노트 등은 대중을 비롯해 사회 전반적으로 큰 영향을 미쳤다. 이제는 애플과 스티브 잡스를 떼어놓고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다.

 

하지만 뜨겁고 열정적인 모습을 지녔던 스티브 잡스는 세상을 떠났다. 강력한 카리스마가 온몸을 휘감았던 그의 애플 키노트를 다시 볼 수 없다는 사실에 슬픔이 밀려온다. 국내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던 아이폰3GS를 호주에서 사가지고 왔던 설레임을 기억하고 있고 사용하면서 받았던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 있다.

개인적으로 한마디 덧붙인다면, 다른 기업들은 하지 못했지만 당신으로 인해 제 삶의 질이 바뀌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패드1, 아이패드2, 2010년형 맥북에어, 2011년형 맥북에어들을 잘 사용하면서 고맙다는 이 한마디를 전하지 못한 것 같네요. 최근 선보인 아이폰4S는 아이폰 for Steve처럼 마치 당신을 기리기 위한 아이폰처럼 보이네요. 아이폰4S처럼 고인이 된 당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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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IS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스티브잡스 별세'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0.07 17:31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0.08 18:10



애플 12PB 스토리지 주문! 클라우드 서비스 본격 시작?

 

애플이 12PB(페타바이트) 스토리지를 주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참고로 1TB 1,024GB이며 1PB 1,024TB1,048,576GB이다. , 12PB 12,288TB이며 12,582,912GB 정도의 수치이다.

 

애플이 최근 EMC를 통해 인수된 NAS 스토리지 솔류선 업체인 아이실론시스템즈를 통해 12PB 스토리지를 주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애플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움직임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렇게 구입한 12PB 스토리지는 애플이 10억달러를 투자하여 건설하고 있는 노스캐롤라이나 데이터센터에 설치될 것이라는 소식도 함께 전해지고 있다. 특히 스토리지뉴스레터닷컴은 12PB 스토리지를 시작으로 애플이 이 스토리지를 아이튠즈 비디오 서비스에 사용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사실 애플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 이동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전해지던 것으로 현재 애플의 이러한 움직임은 데이터 센터 오픈 시점 그리고 아이폰5 iOS5 발표 등과 맞물려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도 신빈성 있게 들리고 있다.

 

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소식이 사실일 경우 애플이 보여주는 클라우드는 또 어떤 것이 될지 무척 관심이 가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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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태블릿' 어디까지 왔나

2011. 1. 17. 16:26 Posted by 비회원

 

불과 3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없었지만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태블릿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스마트폰 관련 애플리케이션들의 개발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는가하면 애플 아이튠즈의 앱스토어는 100억 다운로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관련 기사 : 애플 앱스토어 100억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CES 2011에서 40여개에 달하는 스마트 태블릿들이 대거 공개되기도 했고, 애널리스트나 증권가에서는 스마트 태블릿 제조사와 SSD/메모리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는 보고서를 작성할 정도로 스마트 태블릿에 대한 전망은 밝다. (조심스러운 전망이지만 스마트 태블릿이 넷북시장의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아니라 흡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만큼 스마트 태블릿의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 현재 출시된 스마트 태블릿 현황?

현재 출시되었거나 CES2011 전시회에서 공개된 태블릿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Galaxy Tab-3G/WiFi)와 슬라이딩 PC 7(Sliding PC 7 SERIES 700Z), LG전자의 지슬레이트(G-Slate), 도시바의 미공개 태블릿(Unknown), 샤프의 갈라파고스, 비지오의 Vizio Tablet, 모토로라의 줌(Xoom), 에이서의 Iconia Tab A500, Iconia, Eee Pad MeMo, Eee Slate EP121, Eee Pad Slider, 후지쯔의 Windows7 Tablet, 레노버의 LePad Windows 7 Slate, MSI WindPad 100A WindPad 100W, RIM(블랙베리)의 플레이북(Playbook), 엔스퍼트의 Identity Tab E201, Identity Tab E301, 파나소닉의 Viera Tablet, 유비벨록스의 일루미너스 T9, 빌립의 X10, X7, X70 Slate, 아이스테이션, Zood, Dude, Buddy 등이 약 40여종이 있다.

 

한편, 곧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될 MWC2011에서 애플 아이패드2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갤럭시탭의 후속제품이 공개될 예정이라 전세계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

스마트 태블릿의 보급이 현재 진행중이여서 정확한 통계는 어렵지만 스마트폰의 사용빈도와 애플리케이션 설치 현황을 잠시 살펴보면 스마트 태블릿이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짐작해볼 수 있다.

 

우선 방통위가 조사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자의 평균 인터넷 사용시간은 하루 평균 약 1.9시간이였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평균 설치 개수는 약 28개였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한달에 평균 5천원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스마트 태블릿을 사용하는 커뮤니티와 블로그를 살펴본 결과 주로 많이 구매한 태블릿은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에 편중되었고, 인터넷 브라우저, 블로그를 포함한 SNS 서비스, 증강현실, DMB, 게임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했다.


 

| 스마트 태블릿의 미래?

업계에서는 스마트폰의 보급율이 지난해 600만대에 달한만큼 2011년에는 1,500만대 이상의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비슷한 스마트 태블릿의 전망을 살펴보면 스마트폰과 비슷한 추이를 나타낸다.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리서치는 2010년 태블릿 PC 1030만대 판매됐고, 올해 2600만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조사기관은 태블릿PC 2015 19500만대로 노트북 시장을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최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모바일 기기들의 특징이 중복된다"고 언급했고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인기가 치솟는 만큼 다른 모바일기기의 판매량이 급감할 것"으로 지적했다.

 

특히,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손꼽히는 스마트 태블릿 갤럭시탭이 출시 7주만에 누적판매량 25만대를 돌파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스마트 태블릿의 전망은 어둡지 않다.

 

이쯤되면, 2011년은 넷북이 아닌 스마트 태블릿이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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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40여종.......;;;

    2011.01.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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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 100억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애플 앱스토어가 조만간 100억 다운로드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애플은 홈페이지(http://www.apple.com/itunes/10-billion-app-countdown/)를 통해 100억 다운로드 카운트 다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도 무섭도록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다운로드 속도를 보면 100억 달성은 먼 이야기가 아닌 곧 달성할 수치로 보여진다.

 

애플은 100억 번째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은 사용자에게 1만 달러 아이튠즈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만 달러 기프트 카드는 0.99달러 앱을 1만번 넘게 구입할 수 있는 카드이다.

 

앱스토어 100억 다운로드 돌파여부에 대한 부분보다 더 대단한 사실은 앞서 언급했듯 지금도 빠르게 그 수치가 올라가고 있으며 다운로드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라는 점이다. 현재 속도를 봐서 대략 1주일 이내 100억 다운로드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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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ㄷㄷㄷ1만달러 기프트카드;;;

    2011.01.18 10:25

애플 아이폰 도입 1주년 무엇이 바뀌었나?

2010. 11. 29. 18:1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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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인 아이폰이 지난 28일로 국내 도입 1주년을 맞았다.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촉발시킨 애플 아이폰은 우리 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온라인 생태계를 뒤바꿨다.

 

이동통신사와 제조사가 주도했던 폐쇄적인 모바일 시장을 개방시켰고, 수직적인 구조를 가진 콘텐츠-플랫폼-네트워크-단말기 간에 상호 유기적인 구조로 변화시켰다. 이는 하드웨어 중심의 산업에서 소프트웨어의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아이폰으로 촉발된 스마트폰 시장

스마트폰 시장이 급속도로 확산된 이유로 아이폰의 출시와 아이폰의 시장 확대를 저지하기 위한 모바일 휴대폰 제조사간의 대결구도와 SK텔레콤과 KT의 스마트폰 주도권 싸움을 내건 힘겨루기를 꼽을 수 있다.

 

KT가 아이폰3GS를 출시하며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아이폰의 도입이 확정된 이후 출시 4개월만에 가입자 50만명을 돌파했고, 9개월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넘어섰다. 11월 현재 162만명이 가입했으며 출시 이후 지금까지 하루 평균 4천명 이상이 가입하고 있다.

 

또한 아이폰이 촉발한 스마트폰 열풍으로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수는 10월 기준 약 570만명으로 아이폰 도입 전에 비해 약 12배 증가했으며, 국내 전체 휴대폰 가운데 스마트폰 판매 비중은 아이폰 도입 전 3% 미만에 불과했으나 10월 기준   40% 수준으로 급증했다.

 

이정도 증가추세면 가히 폭발적이기 때문에 기업들도 쉽사리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 구매고객들은 대부분 구매만족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기업충성도가 높아 재구매로 이어지는 확률이 무척 높다는 점에서 기업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마치 모바일 시장의 경쟁에 불 붙인 것처럼 제조사간의 단말기 경쟁을 부추겼고, 통신사들은 보조금과 단말기 할인으로 가입자 유치 경쟁이 심화됐다. 이는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치열해진 경쟁 덕에 소비자들은 다양한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스마트폰 전용 요금제 탄생

이동통신사는 폐쇄적인 모바일 환경을 운영하며, 막대한 이윤을 창출했지만 아이폰의 보급으로 이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스마트폰 요금제가 출시되면서 무선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개방되었다. Wi-Fi망과 3G망을 이용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는 스마트폰에서는 없어선 안될 요금제로 자리매김했고 스마트폰의 보급이 급속도로 진척되면서 무선데이터 사용량은 폭증하고 있다.

 

KT가 밝힌 아이폰 가입 고객들의 무선데이터 사용량을 보면, 1인당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507MB(9월 기준)로 일반폰 가입자의 약 40배에 달하는 등 아이폰이 무선데이터 이용의 폭발적인 증가를 이끌며 모바일 컨버전스의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SK텔레콤도 이와 엇비슷한 수준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통신사가 운영중인 요금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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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3G 망의 부하로 전화 품질이 저하될 것이라고 우려하는 상황이다. 이통사는 이를 Wi-Fi 망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하면서도 망 품질저하에 대해서는 문제없다는 반응이다.

 

하드웨어 중심 -> 소프트웨어 중심의 IT산업 발전

모바일 생태계의 변화의 바람은 이동통신 사업자도 예외일 수 없는 상황에 당면하게 만들었다. 폐쇄적인 운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던 통신 서비스는 아이폰과 앱스토어라는 새로운 모바일 환경에 가치사슬이 재구성되었다. 이런 과정에서 콘텐츠-플랫폼-네트워크-단말기의 통합적인 관리·운영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이 모아지면서 모바일 시장의 대변혁을 이끌었다. 그 중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 변화는 모바일 IT산업을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바꿔놓은 점이다.

 

그동안 제조사가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예측해 제품을 생산했지만 사용자의 편의성보다는 제품의 효율성만 고려해 사용자의 만족도를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면서 소비자의 불만은 높아만 갔다. (이 말을 빗대어 '개발자 마인드'로 만들어진 제품 때문이라고 지적하기도 한다.)

 

애플 아이폰이 도입되면서 아이튠즈가 보유한 애플리케이션들의 가치와 잠재력에 사용자는 열광했고 시장의 판도는 미묘하게 흘러갔다. 기업들은 새로운 판도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 밖에 없었고 좋은 기기를 만들면 그만이라는 인식을 탈바꿈할 수 있게 도와줬다. 이는 하드웨어 산업을 중시했던 기업들에게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오면서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해서 많은 투자와 함께 개발이 이뤄지는 계기가 되었다.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 아직은 시작에 불과해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도입된지 이제 막 1년이 되었을 뿐이다. 아직 틀이 잡히지 않고 서비스에 대한 개념도 명확하지 않은 지금 수익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새로운 서비스들이 접목되어 선보이는 상황이다.

 

현재 이동통신사가 선보일 수 있는 서비스는 광고를 접목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콘텐츠 제휴와 같은 서비스들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그 대표적인 예로 KT(U클라우드)U+(U+박스) 서비스를 꼽을 수 있다.

 

아직까지 스마트폰 서비스에 대해서 정형화된 수익모델이 없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한 시도와 함께 시험적인 서비스들이 차차 선보이게 될 텐데, 광고수익 중 일부를 환원해 소비자들이 무료로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는 선보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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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쓰는 유저라서 아이폰 이야기만 나오면 좋아요

    2010.11.30 08:15

아이패드를 차별화시키는 iOS4.2 업데이트

2010. 11. 23. 12:0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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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을 의식한 것일까? 애플의 모바일 운영체제인(OS) iOS가 최신 버전(4.2)으로 업데이트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아이패드가 태블릿PC와 차별화될 수 있도록 편의기능들이 대거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iOS는 공교롭게도 갤럭시탭이 출시된 이후 아이패드vs갤럭시탭의 대결구도가 형성된 이후에 실시됐다. 이는 갤럭시탭을 의식한 행보라고 해도 추측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놓는데, 어떻게 보면 추후 이슈가 될 가능성이 무척 높다.

 

먼저 새롭게 업데이트된 iOS 4.2iPad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스테킹 기능을 포함해 100여가지의 새로운 기능들이 포함됐다.

 

눈 여겨 볼 점은 새롭게 추가되는 에어프린트(AirPrint), 에어플레이(AirPlay), 아이워크(iWork), 게임센터(GameCenter), 폴더(Folders) 기능 등이다.

 

주요 기능인 에어프린트(AirPint)는 이메일, 사진, 웹페이지, 문서 등을 무선 연결(WiFi)을 통해 쉽게 출력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소프트웨어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하거나 별도의 케이블 설치가 필요 없어 편리한 기능으로 손꼽힌다.

 

또한 와이파이(WiFi) 망을 이용한 실시간 스트리밍 재생이 가능한 에어플레이(AirPlay)도 눈길을 끈다. 애플 TV를 보유한 사용자에게 돋보이는 기능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터치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무선으로 재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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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인 아이워크가 추가되어 비즈니스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아이패드용 키노트, 아이패드용 넘버, 아이패드용 페이지가 포함된 아이워크는 아이패드를 오피스용 모바일기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50여가지가 넘는 다국어를 지원하며, 30가지가 넘는 iPad용 다국적 키보드와 사전, 손쉬운 사용 기능(블루투스 무선 점자 디스플레이 지원, 무선키보드를 지원하는 VoiceOver, 25가지 이상의 언어에 국제 점자표 포함), 보안 기능 강화 등이 포함돼 있다.

 

새롭게 포함된 iOS 4.2는 아이튠즈(itunes)를 통해 업데이트 할 수 있다.

아이튠즈 다운로드 : http://www.apple.com/kr/itunes/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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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도차면기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3gs를 갖고 있는 저에게는 그닥 이지만 아이폰4나 아이패드 보유자에게는 소금과도 같은 업데이트인듯 합니다.
    애초 이번 업데이트는 오래전에 얘기나온 것들이라..

    2010.11.2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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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잊지 못할 날이 될것이다.’ 그 놀라움은 무엇?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내일 정오 잊지 못할 날이 될 것이다라는 문구가 올라왔다.

 

http://www.apple.com/

 

Tomorrow is just another day.

That you’ll never forget.

Check back here tomorrow for an exciting announcement from iTunes.

 

과연 어떤 어썸을 보여줄 것이기에 이러한 문구를 올렸을까? 하는 궁금증이 일기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루머가 함께 흘러나오고 있다. 우선 애플 IDC가 완성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아이튠즈를 통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지원 될 것이라는 의견과 iOS 4.2 공개일 것이라는 의견, 마지막으로 맥북에어를 공개하면서 발표했던 맥 앱스토어를 공개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아이패드 7인치에 관한 소식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아이튠즈에 관련한 발표라는 점을 봤을 때 디바이즈 기기보다는 iOS 업그레이드나 맥 앱스토어 관련 내용이 맞을 듯 하다.

 

단순히 iOS 4.2 업그레이드 만으로 잊지 못할 날이 되기에는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만큼 맥 앱스토어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이번 애플이 내세우는 놀라움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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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메이드인북한으로 만들어 주는 아이폰 카메라 어플 등장

 

전쟁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민·군 합동조사단이 천안함 사건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증거물로 내세운 어뢰 표면에 적힌 1번을 패러디한 아이폰 어플이 28일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폰 어플 개발자(Jeong YunWon)어떤 사진의 물건이라도 북한산으로 만들수 있다사진에 찍힌 모든 물건을 포함해 애완동물, 친구, , 하늘, 공기까지 모두 북한산으로 만들어 준다고 밝혔다.

 

이 어플을 사용하면 두 손가락으로 1번의 크기와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 어플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저 폰트 유행할 듯”, “북한산()이 아니라 made in dprk였군요”, “빵터지네요”, “아이폰 쓰는 사람들은 좌빨이 되는건가요라는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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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카메라 어플 아이튠즈로 다운받기 :
http://itunes.apple.com/kr/app/id374201131?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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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수정/삭제  댓글쓰기

    앜ㅋㅋㅋㅋㅋㅋ

    2010.06.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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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아이북스에 소설, 만화책 채워넣는 방법!

 

아이패드를 받았다. 워낙 우여곡절이 많은 제품이기에 더 애착이 간다고 해야 할까?

어렵게 받은 만큼 알차게 사용하는 방법을 앞으로 쭉 소개해 볼까 한다.

 

이미 CloudReaders 활용법(http://dtalker.tistory.com/594)에 대해 소개했고 그 두번째 아이패드 리뷰로 아이북스(iBooks)에 이북 콘텐츠와 만화책 등을 넣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한다. 첫번째 리뷰에서도 소개했지만 아이패드의 아이북스 기능만으로도 아이패드를 구입을 추천할 만큼 매력적이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점은 (합법 콘텐츠를 다운받아 이용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지만) 현재 국내 아이패드용 콘텐츠가 전무한 상황이라는 점이다. , 아이패드를 어렵사리 구했다고 하더라도 아이패드의 주 장점 중 하나인 아이북스를 이용하기는 상당히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정식적인 콘텐츠가 나오기 전까지 간단하게 나마 개인적으로 구한 txt 파일이나 직접 제작한 txt 파일을 ePub 파일로 변환해서 아이북스 서재를 채우는 방법을 소개할까 한다.


우선 아이북스 서재를 채우기 위해서는 몇가지 준비물이 필요하다.

 

먼저 txt 파일을 ePub 파일로 변환해주는 kotxt2epub v1.1.9.4 jpg로 된 만화책을 ePub 파일로 변환할 수 있는 comic4portable v0.7.3이 필요하다. , kotxt2epub v1.1.9.4 실행이 안될 경우 PC JAVA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관련 파일은

kotxt2epubhttp://tylove.textcube.com/30

comic4portablehttp://gnomewarrior64.textcube.com/26

JAVAhttp://www.java.com/ko/ 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소설 등 txt 파일을 넣는 방법을 먼저 소개하면 우선 위 소개한 사이트를 통해 kotxt2epub를 다운받아 압축을 푼다. JAVA가 설치되지 않은 PC의 경우 JAVA 역시 설치한다. JAVA를 설치해야지만 kotxt2epub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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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을 푼 kotxt2epub 폴더를 보면 kotxt2epub JAR 파일이 있다. 이 파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실행된다. 간혹 알집 사용자의 경우 kotxt2epub JAR를 클릭하면 압축을 푼다는 메시지가 뜨는데 이 경우 알집 환경 설정에 들어가서 좌측 파일연결을 선택한 후 JAR 선택을 해지한 후 확인을 누르고 다시 더블 클릭하면 kotxt2epub이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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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실행된 kotxt2epub 화면을 보면 텍스트 파일을 통해 PC에 있는 txt 파일을 불러오고 엔코딩 EUC-KR로 설정한다. 가끔 EUC-KR로 인코딩 한 후 글씨가 깨지거나 이상한 폰트로 보여질 경우 UTF-8로 변경한 후 인코딩 하면 된다. txt 파일마다 달라서 EUC-KR로 해야 되는 경우 또는 UTF-8로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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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를 보면 책 정보, 표지정보, 폰트설정, 페이지설정, 목차설정, 문단정리 등 자세한 설정 값을 넣을 수 있다. 특히 책 정보의 경우 제목과 저자를 입력하고 언어는 ko로 설정하면 된다. 표지정보의 경우 yes24, 인터파크 서점 등 온라인 사이트를 들어가 검색하면 쉽게 책 표지를 찾을 수 있다. 이외에는 기본값 그래도 두면 된다.

 

가운데 ePub 변환버튼을 누르면 변환이 되는데 변환이 되는 시간은 약 1초 정도로 누름과 동시에 인코딩이 완료된다. 여러 권을 한번에 인코딩 하면 편리하겠지만 현재로는 1번에 1권밖에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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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만화책으로 만화책은 보통 JPG 파일로 되어 있기에 별도 만화책 인코딩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comic4portable를 실행한다. 상당 Open Source Directory를 눌러 변환을 원하는 파일을 선택한다. 각 세팅 값은 위 캡쳐 사진 그대로 적용해도 되지만 스캔된 파일의 상태에 따라 적절히 변경해 줘야 한다. 설정 값은 워낙 편차가 있어서 직접 해보면서 설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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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된 ePub을 아이패드에 넣는 방법은 소설책이나 만화책이나 동일하게 간단하다.

 

아이패드와 PC를 연결한 후 아이튠즈를 실행한다. 좌측상단 보관함을 보면 책 카테고리가 있다. 이 카테고리를 선택한 후 변환된 ePub파일을 드래그하여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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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은 ePub 파일을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등록정보를 선택, 앨범사진을 통해 책 표지를 넣으면 된다.

 

다음은 항상 그러하듯 동기화를 시키면 아이패드 아이북스로 변환된 책이 저장된다.

 

CloudReaders를 소개하면서도 언급했지만 소설책의 경우 아이북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뽀대도뽀대지만 한장 한장 넘겨가며 보는 맛은 아이패드만이 주는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만화책의 경우는 CloudReaders를 이용하기를 적극 추천한다. 번거로운 변환 과정이 필요 없고 파일에 따라 설정을 달리할 필요도 없다. , 압축된 파일을 그대로 옮기기만 하면 쉽게 감상할 수 있다.

 

아이패드 아이북스를 활용할 수 있는 국내 콘텐츠가 하루 빨리 출시되길 바래본다. 비록 무료로 넣는 방법을 소개하긴 하지만 이는 현재 콘텐츠가 없는 상황에서 아이북스를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지를 소개한 것이지 불법 콘텐츠 사용을 권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적절한 가격,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가격대로 제공되어 불법이 아닌 합법 콘텐츠 사용으로의 인식이 전환되었음 한다.

CloudReaders 사용방법 바로가기 : http://dtalker.tistory.com/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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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ngrestart.tistory.com BlogIcon 조혜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드디어 아이패드를 샀어요.. 만화책이랑 소설책이랑 넣어볼려고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2010.05.30 16:05 신고
  2. Favicon of https://engrestart.tistory.com BlogIcon 조혜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이 있어서요.. epub으로 텍스트틀 epub파일로 만들고 아이패드 책장에 넣었는데, 이미지가 책표지에 안보이고, 노트북같이 생긴 책에
    제목만 떠요. 책표지를 넘기면 그제서야 이미지가 전체도 아니고 작게
    보이는데요. 무엇이 문제 일까요? 다른분이 변환시킨 파일을 제 아이패드에 넣어보니, 책장에서 책 표지에 이미지가 진짜 책처럼 보이던데..
    직접 보여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서...ㅜㅜ

    2010.06.09 08:02 신고
    • 서동균  수정/삭제

      파일변환프로그램에서 표지넣기 하지마시고
      아이튠즈에서 등록정보로 넣으세요
      위에 자세히 읽어보면 방법있네요

      2010.08.26 15:58
  3. 저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 전용은 없나요?

    2010.06.19 17:15
  4. 쿠라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좀 담아가도 될까요??

    2010.06.22 16:30
  5. 알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만 이렇게 가능한건가요?...

    아이팟은 너무 작아서 않될려나?ㅠㅠ

    2010.06.22 23:37
  6. 누렁이챨스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모에 링크 걸겠습니다.

    2010.06.24 14:51
  7. 럭키세븐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능한예긴진모르겠지만요
    cloudreaders로 패드안에서 압축풀어서 책보잖아요
    패드안에서 cloudreader로 epub파일변환후에
    iphoneexploer같은탐색기로 패드내부에접속한다음
    cloudreader안에있는 책파일을 iBooks폴더로옮기면
    iBooks로읽을수있지않을까요? ㅎㅎ;;
    말도안되는소리일수도있지만?
    혹시나해서요ㅎ

    2010.07.27 20:11
  8. 김기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왼쪽에 책 카타고리는 어떻게 만드나여????

    2010.07.31 12:15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itunes 상단의 메뉴 편집(E) 메뉴를 선택하시고 기본설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단축키로는 Ctrl키를 누른상태에서 ,키를 누르면 실행됩니다.

      이때 보관함의 이름 아래 소스가 나오는데 체크해주시고 확인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2010.12.21 10:58 신고
  9. 이미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튠즈 안에 있는 보관함이나 장비안에 책이 뜨지 않느데..
    그건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일단 들어갈수 있는 이게 떠 야지.. 되는데... 뜨질않으니..
    어찌해야 되는거죠?

    2010.12.20 23:2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itunes 상단의 메뉴 편집(E) 메뉴를 선택하시고 기본설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단축키로는 Ctrl키를 누른상태에서 ,키를 누르면 실행됩니다.

      이때 보관함의 이름 아래 소스가 나오는데 체크해주시고 확인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2010.12.21 10:58 신고
  10. 정호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해주신 바와 같이 epub형태 파일로 전환했는데, 그 파일을 i-tunes의 책 란에 드래그하려고 하는데 안되네요. 왜 그런걸까요?

    2010.12.31 08:14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파일변환이 정상적으로 이뤄진 것 같지 않은 것 같네요. 확장자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구요. 파일 경로도 단순화시켜서 해보세요.

      2011.01.04 1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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