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이북스

아이패드 아이북스에 소설, 만화책 채워넣는 방법! 아이패드 아이북스에 소설, 만화책 채워넣는 방법! 아이패드를 받았다. 워낙 우여곡절이 많은 제품이기에 더 애착이 간다고 해야 할까? 어렵게 받은 만큼 알차게 사용하는 방법을 앞으로 쭉 소개해 볼까 한다. 이미 CloudReaders 활용법(http://dtalker.tistory.com/594)에 대해 소개했고 그 두번째 아이패드 리뷰로 아이북스(iBooks)에 이북 콘텐츠와 만화책 등을 넣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한다. 첫번째 리뷰에서도 소개했지만 아이패드의 아이북스 기능만으로도 아이패드를 구입을 추천할 만큼 매력적이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점은 (합법 콘텐츠를 다운받아 이용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지만) 현재 국내 아이패드용 콘텐츠가 전무한 상황이라는 점이다. 즉, 아이패드를 어렵사리 구했다고 하더.. 더보기
아이패드에서 꼭 다운받아야 할 어플 ‘CloudReaders’ 아이패드에서 꼭 다운받아야 할 어플 ‘CloudReaders’ ‘아이패드는 아이폰를 늘린 제품일 뿐이다’ 라는 평가가 무색해진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를 뽑자면 바로 ‘아이북스(iBooks)’ 라고 할 수 있다. 아이북스는 아이북스 스토어를 통해 이북 콘텐츠를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고 별도 txt 파일이나 jpg 파일 등을 epub 파일로 변환하여 이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아이패드가 정식적으로 출시되지 않아 한글을 지원하는 콘텐츠가 거의 전무한 상황이다. 즉, 현재로써는 개인이 구입하거나 구한 txt 파일을 변환하여 아이패드에 넣을 수밖에 없다. 변환과정 자체는 그닥 어렵지 않다. 또, 시간도 크게 소요되지 않는다. 특히 아이북스 하면 떠올려지는 서재 디자인과 실제 책장을 넘기 듯 한 장씩 .. 더보기
멀티태스킹이 강화된 아이폰(iPhone) OS 4.0의 새로운 이슈 멀티태스킹이 강화된 아이폰(iPhone) OS 4.0의 새로운 이슈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멀티 태스킹이 구현된다. 새로운 OS는 100여가지 기능을 추가했고, 주요 어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멀티 태스킹' 기능이 지원된다.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플 본사에서 열린 ‘아이폰 OS 4.0’ 발표회가 열렸다. IT주요외신들은 스티브잡스 최고경영자(CEO)가 ‘아이폰 OS 4.0’ 키노트에서 발표한 내용에 관심을 보이며 속보로 보도하기도 했다. 이날 애플이 공개한 OS 4.0의 주요 이슈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멀티 태스킹에 최적화된 슬라이드형 UI ◆ 아이폰의 처리 속도를 떨어뜨리지 않는 멀티 태스킹 (아이팟 터치 2세대, 아이폰 2G, 3G 미지원, 아이팟 터치 3세대, 아이.. 더보기
태블릿으로 보는 잡지는 바로 이런것? Wired 매거집 앱 태블릿으로 보는 잡지는 바로 이거? 매거진 App 애플의 아이패드(iPad)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 아이패드로 보는 컬러북과 잡지에 대한 기대감은 상당히 높았다. 하지만 이러한 기대는 단순히 기대일 뿐 실제 어떤 장점과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는 정확하게 알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얼마 전 Wired 매거진이 태블릿 용 앱을 소개하는 비디오를 공개하여 이를 통해 대략적으로 아이패드에서 잡지를 구독하는 느낌이 어떤지를 체감할 수 있을 듯 하다. Wired 매거진은 아이패드가 발표하는 시점에서 애플 아이패드용 앱을 가장 먼저 개발하겠다고 발표한 업체로 현재는 아이패드용이 아닌 어도비 AIR을 지원하는 태블릿용 앱을 먼저 공개했다. 위 영상을 통해 태블릿으로 보는 잡지의 느낌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한.. 더보기
애플 아이패드 등장으로 e북 가격은 인상? 애플 아이패드의 등장으로 e북 가격은 인상? 희한한 일이 발생했다. 경쟁을 통해 가격이 오르는 독특한 현상이 발생했다. 금일 오전 아마존을 통해 맥밀란 e북 컨텐츠를 공급하지 않을 것이며 차후 맥밀란의 행보가 e북 컨텐츠 시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글을 포스탱한지 채 몇시간이 지나지 않아 짜증이 올라오는 독특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아마존이 맥밀란 e북 컨텐츠를 다시 판매하기로 했으며 더욱이 맥밀란이 요구한 e북 컨텐츠 가격의 인상조건을 수용하여 기존 12.99달러에서 14.99달러에 판매하기로 허용했다고 발표했다. 이미 아마존은 맥밀란의 가격인상 조건과 판매수익 분배율에 대해 인상을 요구했고 아마존은 이에 대해 아마존을 통해 맥밀란 e북 컨텐츠를 판매하지 않겠다는 강경책을 내세웠다. 하지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