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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스토리

아이리버 새로운 E-book 커버스토리 출시 아이리버 새로운 E-book 커버스토리 출시 아이리버가 전자책 스토리의 후속모델인 ‘커버 스토리(Cover Story)’를 출시했다. 커버스토리는 다양한 색상의 커버를 통해 교체가 가능한 디자인을 채택하였으며 기존 스토리 하단부에 위치한 키보드를 제거하고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G센서 내장 및 두산 동안 사전을 기본 탑재하여 모르는 단어를 터치할 경우 사전을 통해 해당 단어의 뜻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커버 스토리는 PPT, XLS, DOC, HWP 등의 문서파일과 ZIP, BMP, PNG, GIF 등의 그림 파일을 지원한다. 또한, WIFI를 기본 내장하여 원하는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다운 받을 수 있다. 크기는 126.3 X 162.8 X 9.5mm 정도.. 더보기
E북 시장 죽이자는 거야? 살리자는 거야? E북 시장 죽이자는 거야? 살리자는 거야? E북 리더기의 적정 가격선은 과연 얼마일까? 제조업체가 제품의 가격을 책정했을 때는 분명 적당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그 업체가 그가격에 내놓는다고 해서 뭐라 하는 것은 어찌보면 쓸데없는 행동일 수 있다. 그 가격이 터무니없으면 안팔릴 것이고 저렴하면 구매할 것이기에 그리고 소비자는 현명할 선택을 할 것임을 믿기 때문에. 하지만 오늘 그 쓸데없는 행동을 한번 해보고자 한다. 국내 전자책 시장은 아직 초보 중에 왕 초보단계이다. 여러 번 글을 작성했지만 국내 이북 시장이 크게 활성화 되지 않은 까닭에는 안팎으로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국내 독서인구가 턱없이 낮은 이유부터 이북리더 말고도 PMP나 MID, UMPC, MP4 등이 널리 보급되면서 이북의 역할을.. 더보기
E-book의 인기 한국엔 언제올까? - 해외에서 큰 인기 e북. 한국시장에서의 가능성은? SEOUL, Korea (Dtalker Edith) – 해외는 지금 e북 열풍이 불고 있다. 전자책이라고도 불리우는 e북은 종이책과는 달리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전자기기로 e북 컨텐츠를 저장하여 한 권의 책이 아닌 수십, 수백권에 책을 넣어 읽을 수 있는 제품이다. 2002년부터 연평균 58.6%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미국 전자책 시장은 아마존에서 출시한 킨들(kindle)과 함께 연일 고성장을 이끌고 있다. 킨들(kindle)을 시작으로 e북 시장이 가능성을 확인한 다른 업체 역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현재 반즈앤노블의 누크, 아이리버 스토리(story), 소니 PRS-600등 다양한 e북이 출시됐다. 또한, 삼성, 아수스등 다양한 글로벌 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