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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트7 대란'을 유발한 슬레이트7 i3 모델 이벤트 프로모션

 

지난주 삼성전자의 한 제품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슈를 불러 모았습니다. 그 제품은 바로 삼성전자의 슬레이트7 i3 모델(XQ700T1A-WA30)인데요. 이 제품이 와이브로 상품과 결합해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며, 삼성전자 딜라이트, 리빙프라자, 디지털 프라자에서 판매하고 있는 슬레이트7 i3 모델의 품귀현상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와이브로 상품과 결합한 모바일 제품이 그 동안 꽤 출시되었는데요.

 

이번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슬레이트7 i3 모델(XQ700T1A-WA30)이 와이브로 5GB(1년 무료) 상품과 결합하면서 추가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된다는 소식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59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전시 또는 미개봉 상품으로 판매되면서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를 구하려는 모습들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매장에서 슬레이트7 i3 모델을 구하는 것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난 주말 기간 동안 이를 문의하고 있는 사람들이 수백통에 이르러 리빙프라자 및 디지털 프라자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일일이 대응하느라 힘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슬레이트7 대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중고장터를 중심으로 59만원에 판매된 상품을 웃돈을 주고서라도 구입하려는 움직임도 엿보이네요.

 

슬레이트7 대란을 유발하게 된 슬레이트7 i3 모델 이벤트 프로모션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모았지만 언론의 주목을 끌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보통 기업들이 후속제품의 출시가 임박했을 때 재고처리를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이 같은 행보는 후속제품에 대한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신호라고 볼 수 있겠네요.

 

기존에 먼저 이 제품을 구매한 사용자의 입장에서 불만이 높겠지만 삼성전자가 이와 같은 이벤트 프로모션을 통해 온라인에서 이슈를 모은 것은 아마도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고가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부분은 매우 매력적이고, 기업으로서는 프로모션을 통해 고가의 제품 재고를 소진하고 이를 통해 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을 수 있어 서로가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 삼성전자에서 이와 같은 프로모션을 종종 진행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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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가만 맞는다면 대란으로 끝내지 말고 그 가격에 푸는것도 방법이죠. 하지만 그럴가능성은 없고...

    2012.07.03 09:1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맞아요.. 삼성전자의 전반적인 전략을 보면 싸게 물건을 내놓지는 않으니 ㅠㅠ

      2012.07.03 17:20 신고

[IFA2011] 삼성전자 슬레이트PC 직접 사용해보니

2011. 9. 8. 19:54 Posted by 비회원


[IFA2011] 삼성전자 슬레이트PC 직접 사용해보니

삼성전자 슬레이트PC 직접 사용해 보니 윈도우즈와 안드로이드 장점을 접목시켜 사용자 경험이 돋보였다.

최근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태블릿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윈도우 운영체제를 탑재한 삼성 슬레이트PC 시리즈7 IFA2011에서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슬레이트PC 시리즈7은 사용자에게 익숙한 윈도우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안드로이드 태블릿처럼휴대성과 사용자 경험이 극대화된 것이 특징이다.
 

[##_http://dtalke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9.uf@2066F1344E689DEF35D768.jpg%7Cwidth=%22580%22%20height=%22387%22%20alt=%22%22%20filename=%22IMG_5586.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하드웨어의 면면을 살펴봐도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뒤쳐지지 않는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277

http://www.dtalker.net


우선 11.6인치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400nit(니트밝기를 가진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 디스플레이는 야외 시인성이 좋아 인터넷문서 뷰어영화 감상 등 외부에서 사용할 때 돋보인다.

또한 하드웨어 성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인텔코어 i5 245-M 1.6GHz, 64GB/128GB SSD, 4GB 메모리를 통해 빠른 부팅(부팅시간 15시간을 자랑한다특히 SSD의 채택으로 이동 중에도 데이터 손실 염려 없이 안전하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_http://dtalke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8.uf@1866F1344E689DF23FBA08.jpg%7Cwidth=%22580%22%20height=%22387%22%20alt=%22%22%20filename=%22IMG_5614.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여기에 업무/교육 등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스크린 지문 터치와 가상 키보드 등 다양한 입력 방식을 채택했고, USB와 마이크로 HDMI를 연결해 데이터와 비디오 시청이 가능하도록 확장성을 높였다.

이 뿐만 아니다삼성 패스트스마트(Fast Smart) 기술 적용으로 슬립모드에서 2초만에 깨어날 수 있는 장점을 추가했다두께 12.9mm, 무게 890g의 슬레이트 디자인으로 이동성을 극대화했다이 정도의 하드웨어 성능을 갖춘 동급 태블릿을 찾아보긴 쉽지 않다하드웨어의 완성도는 두말할 필요 없이 완벽해 보인다.

 
그럼 소프트웨어 부분을 살펴보자슬레이트PC 시리즈7에는 태블릿PC 및 모바일PC(UMPC, MID)에서 빛을 발하지 못한 윈도우 시리즈 운영체제가 탑재됐다그것도 가벼운 운영체제로 손꼽히는 윈도우스타터(Starter)가 아닌 윈도우7 Professional 64Bit가 적용된 것이다
.

[##_http://dtalke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3.uf@1166F1344E689DEF366FC9.jpg%7Cwidth=%22580%22%20height=%22387%22%20alt=%22%22%20filename=%22IMG_5591.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많은 얼리 어답터라면 "왜 윈도우프로페셔널을 탑재했을까?"라는 의문을 품고 있을 것이다그 의문은 홈 버튼을 통해 풀렸다슬레이트PC에는 윈도우 화면을 안드로이드 메인 화면처럼 바꿔주는 특별한 버튼(기능)이 숨겨져 있던 것이다.

마트터치 런처(Smart Touch Launcher)인데슬레이트PC 시리즈7의 홈 버튼을 누르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선택한 홈 화면과 유사한 UI(유저인터페이스)가 나타난다.안드로이드의 UI를 윈도우7에 적용한 것이다이 때문에 윈도우7을 탑재했음에도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장점을 잘 녹여냈다.(보안 요원의 제지로 더이상 촬영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_http://dtalke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9.uf@1666F1344E689DF13EA08C.jpg%7Cwidth=%22580%22%20height=%22387%22%20alt=%22%22%20filename=%22IMG_5613.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한편
도킹 시스템을 포함한 블루투스 키보드로 텍스트 입력이 가능하지만 입력창을 직접 선택했을 경우 가상키보드나 노출되지 않는 문제점을 드러내기도 했다.(이는 전시된 제품의 문제일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해두자)

이를 보완하기 위해 디지타이저 펜(내장형)을 제공한다. 1000번의 배터리 충전 사이클을 가지고 있으며배터리 사용시간도 기존의 윈도우 태블릿PC와 비교해 5~7시간의 사용시간을 제공한다.(실 사용시간은 5시간으로 추정 됨)

슬레이트PC 시리즈7은 아직 부족한 점이 눈에 보이지만 성능과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예전에 출시되었던 태블릿PC들과 많은 차별화를 이뤘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까지 올려 듀얼부팅이 가능하게 지원한다면 폭넓은 사용자층을 보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슬레이트PC에 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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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는 대만에서 2011 5 31일부터 6 4일까지 열리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인 컴퓨텍스2011(Computex 2011) 통해 슬레이트(Slate) PC S1080과 도킹스테이션 북탑(Booktop)을 선보였습니다.


 

슬레이트(Slate) PC S1080은 인텔 아톰 듀얼코어 프로세서 N570(1.66GHz), 멀티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10.1인치 패널(LED 백라이트 탑재), 2GB DDR3 메모리, 인텔 NM10 Express 칩셋, 인텔 GMA 3150, SATA방식 320GB 하드디스크, 802.11b/g/n 방식의 무선랜, 블루투스 3.0, 130만 화소 카메라, 옵티컬 트랙패드, USB 3.0 x 1, USB 2.0 x 1, D-Sub(모니터 출력 단자), RJ45(유선랜 단자), SD 카드 리더 슬롯 등을 지원합니다.

 

여기서 눈 여겨 볼 부분은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음에도 옵티컬 트랙패드가 채용됐다는 점입니다. 터치스크린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를 위해 채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배터리는 2700mAh 표준 배터리가 기본 제공되고 옵션으로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추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슬레이트(Slate) PC S1080의 크기는 270 x 173 x 14.94mm이고, 무게는 895g으로 아이패드보다 조금 무겁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인 북탑(BookTop) USB 단자 3개와 D-Sub, RJ-45, 마이크 및 이어폰 단자 각 1개씩, 전원 단자, CD/DVD 드라이브, 스피커 등을 통해 다양하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7 홈 프리미엄이 설치되어 있던 슬레이트(Slate)PC S1080의 체험지수는 프로세서 3.3, 메모리 4.4, 그래픽 3.1, 게임 그래픽 3.0, 주 하드 디스크 5.9로 총점 3.3의 점수를 받았고 CPU프로세서 기준으로 이와 비슷한 성능을 지닌 CPU를 찾아본다면 Core 2 Solo(펜린) SU3500, 펜티엄4(노스우드) 2.4GHz가 있습니다.

 

이만하면 태블릿PC와 동일한 사용환경과 함께 도킹스테이션(Docking Station)으로 제품의 확장성까지 갖췄다고 평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컨셉트 의도와 다르게 실제로 사용하면서 느껴지는 불편함 점도 있었습니다. 도킹스테이션 연결 시 태블릿의 각도를 조절하기 어려웠다는 점과 블루투스를 통해 키보드 및 마우스 연결 할 수 있지만 전시장에서는 유선으로 연결해 시각적인 부분에서 깔끔함을 주지 못했다는 점들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윈도우7 환경을 지원하기 때문에 블루투스/무선 마우스와 키보드가 가능 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컴퓨텍스 2011에서 선보인 기가바이트 슬레이트(Slate)PC S1080은 국내 출시(6월말~7월초)를 앞두고 있습니다.

 

 

 

 

 

옵티컬 트랙패드입니다. (터치패드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16&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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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1에 HP 태블릿은 있었다!

2011. 1. 19. 11:32 Posted by 비회원

CES2011 관련 기사를 웹 서핑을 하던 중 흥미를 유발하는 기사를 발견했다. 시사저널에서 "이변! CES 2011 HP 태블릿은 없었다"라는 기사였다.


[이미지 출처 : 시사저널 화면 캡쳐]

 

관련기사 :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138

기사의 내용을 축약하면 CES2011에서 태블릿 시대의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던 HP가 빠졌다는 것이다. 또한 HP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중앙홀 2층 한켠에서 HP PC와 팜프리만을 소개했다고 전했고, HP 제품 설명회장의 익명의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HP 태블릿은 없다고 보도했다.

  

이 대목에서 눈길을 끌었던 대목은 "HP 태블릿은 없다"고 언급한 부분이다. dtalker1 6일일 열린 CES2011에 참관했지만 공감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HP 부스가 아닌 인텔 태블릿(Tablet) 부스에서 전시된 HP 태블렛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이다.

 

많은 독자들이 전시회에 참관하지 못한 상태에서 HP 태블릿은 없었다라는 타이틀만 본다면 진짜 태블릿 PC는 단 한개도 없었다는 오해를 불러 올 수 있어 이를 풀어내고자 한다.


 

HPCES2011에서 선보인 그 주인공은 슬레이트 500(Slate 500)이다. 작년에 발표된 모델로 조금 오래됐지만 하드웨어 스펙은 최고 사양을 지니고 있다.

 

이날 공개된 슬레이트(Slate) 500은 인텔 아톰 Z540 프로세서(1.86GHz), DDR2 2GB 메모리, 메인 메모리를 공유하는 Intel GMA 500 그래픽칩셋, 64GB SSD, 802.11 b/g/n을 지원하는 무선랜, 블루투스 3.0, USB 2.0 x 1개의 단자, HDMI, 이더넷(RJ-45), 마이크 단자, 듀얼카메라(전면 30, 후면 300만 화소), 2셀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했다.


 

8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1024x600)를 탑재해 234 x 150 x 14.7mm의 크기를 지니고 있다. 한손으로 들어보니 갤럭시 탭보다 무겁게 느껴졌다. 운영체제는 윈도우7 프로페셔널이 설치가 되어 있었다.

 

직접 스펙 정보까지 확인을 확인한 상태에서 시사저널의 기사를 보니 오해할 소지가 있었기 때문에 이를 바로잡고자 작성해봤다. 아마 시사저널과 인터뷰한 익명의 제보자는 "HP Slate 500은 있지만 새로운 HP 태블릿은 없다"는 말의 의도를 시사저널이 "HP 태블릿은 없었다"로 축약해서 전달한 것 같다.

 

결론은 자극적인 타이틀 때문에 생긴 해프닝으로 보여진다. 물론 시사저널도 사실전달을 위해 부스를 많이 돌아다녔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레퍼런스 태블릿들이 모여있는 인텔부스나 마이크로소프트 부스를 놓치고 자극적인 타이틀은 뽑아낸 것은 옥의 티로 남았다. 추후에는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부스를 돌아보길 권해보고 싶다.

 

한편, 작년에 공개된 슬레이트 500은 공식 발표와 함께 발 빠르게 국내 출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출시가 계속 지연되는 우여곡절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마도 국내시장에서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PC가 우뚝 일어서기 위해서는 가격파괴와 같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것 같다.

(P.S 기사의 출처를 보니 ZDnet이네요)

원문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107174119&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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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Viliv)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태블릿이 아닌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PC X70 슬레이트(Slate)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1에서 선보였다.

빌립이 새롭게 공개한 태블릿PC는 윈도우7 기반의 키보드가 없는 슬림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

좀더 제품을 살펴보니 단자가 몰려있는 부분에 스피커가 내장돼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내장된 스피커의 위지가 사용자가 청취하려는 방향과 반대로 되어 있어 소리가 잘 전달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들었다.
 


7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HDMI 단자, SD 카드 슬롯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다양한 기기와 연결해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내장된 와이파이(WiFi)와 블루투스(Bluetooth), 3G는 좀 더 인터넷에 접근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줘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CES2011은 기준 5일부터 8일까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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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5인치 안드로이드폰 스트릭 KT를 통해 출시

2010. 11. 24. 09:53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5인치 안드로이드폰 스트릭 KT를 통해 출시

 

(Dell)에서 출시한 5인치 안드로이드폰 스트릭이 KT를 통해 내년 초 한국에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PC 시장 진출에 머물렀던 델은 스트릭을 시작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한다.

 

5인치 디스플레이(해상도 800X480)를 담았으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2.2 프로요로 업데이트한 스트릭은 1GHz 스냅드래곤 512MB RAM, 2GB 내장메모리, 5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2.0, WIFI 802.11 b/g, GPS, 3.5파이 이어폰 단자, MicroSD 등을 기본 스펙으로 담고 있다. 스트릭은 지난 7월 영국과 미국에서 먼저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2년 약정을 기준으로 약 2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KT는 한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올레마켓 등 연동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직 세부 출시 일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내년 초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국내 일부 유저들의 경우 해외에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도 있는 제품으로 5인치라는 큰 디스플레이를 강점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사이를 공략하는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추가적으로 델 스트릭 이외 지난달 미국에서 시판된 hp 스마트 패드 슬레이트 KT를 통해 내년도 출시될 예정이다. 아이폰 이후 해외 기업 제품이 대거 출시되는 상황에서 해외 태블릿 PC 역시 내년을 시작으로 대거 출시되지 않을까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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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5인치면 핸드폰이란 느낌이 안들것 같은데....;;;
    한손에 잡히긴 하겠죠? ^^;;;

    2010.11.24 10:08
  2.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게 이제야 나오는군요. 가격이 얼마로 책정되어 나올지 궁금합니다. 저렴하게 나오면 좋겠네요.

    2010.11.24 15:32 신고
  3. sheek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5인치에 해상도는 그대로이면..
    픽셀이 꽤나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네요

    2010.12.16 11: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블릿 PC 구매자 80% 애플 아이패드를 선택한다.

 

시장조사기관인 ChangWave는 태블릿 PC 구매의향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0 31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90일 이내 태블릿을 구매할 사람들 중 약 80%가 애플 아이패드를 선택했다. 반면 RIM 플레이북을 구매할 사람은 8%, 삼성전자 갤럭시 탭은 3%, HP 슬레이트 2%, Archos 태블릿 1%, 델 스트릭 1%, 소니 대시 1%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아이패드를 구입한 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만족도에 대해서는 72% 아주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23%는 약간 만족한다. 1%는 약간 불만족한다. 3%는 잘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구매의향 조사 결과의 경우 아이패드 이외 실제 출시된 제품이 델 스트릭 등 거의 없다라는 점에서 친숙도나 실제 존재한다는 부분이 높은 구매의향 결과를 이끌어내지 않았을까 한다. 더불어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의 경우 구글에서 프로요가 태블릿에 적합하지 않다는 말이 나온 상황에서 조금 더 지켜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는 의견도 어느정도 영향을 끼친 듯 하다.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으로 선전을 하고 있으며 태블릿 PC 시장에서 아이패드 그리고 넷북 시장에서 맥북에어로 점유율을 높이면서 모바일 시장의 튼튼한 라인업을 구축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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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태블릿 PC 슬레이트 500 사양과 영상 공개

2010. 10. 25. 13:1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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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태블릿 PC 슬레이트 500 사양과 영상 공개

 

HP가 발표한 슬레이트 500 태블릿 PC 사양이 공개됐다.

 

아톰 1.86GHz Z540 프로세서와 윈도우 7 프로페셔널 운영체제 그리고 8.9인치 1024 X 600 정전식 터치스크린, 64GB SSD, 2GB RAM, 와콤 디지타이저 입력 및 핑거 입력 지원, 전면 23-25fps VGA 전면 카메라 및 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브로드콤 크리스탈 HD 비디오 가속, HDMI, 듀얼 USB 포트, SD 메모리 슬롯, 리튬 폴리머 배터리(5시간 사용), WIFI, 0.68kg을 기본 스펙으로 담고 있다.

  

또한, 슬레이트 500에 대한 광고 영상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윈도우 기반의 운영체를 담은 만큼 인터넷, 오피스 등 호환성 높은 활용도를 볼 수 있지만 생각보다 매끄럽지 않은 터치 입력과 반응속도 다소 버벅이는 실행 속도 등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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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응속도와 터치감은 확실히 아이패드를 따라올 기기가 없죠 하지만 버벅거리지는 않을 듯 합니다. 처음 사진을 확대할 때 버벅거림을 뜻하시는 듯 하는데 보통 의학용 사진들은 해상도가 매우 높아 일반 컴퓨터 기기에서도 저정도로 버벅거리는 편입니다. 저도 슬레이트가 너무 기대되네요. 아마 환경은 넷북보다는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2010.12.16 00:30

HP 태블릿 PC 슬레이트 두번째 영상 공개

2010. 4. 6. 11:3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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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태블릿 PC 슬레이트 두번째 영상 공개

 

HP의 태블릿 PC인 슬레이트의 새로운 영상이 공개됐다. 이전 애플 아이패드에서 지원하지 않는 멀티태스킹, 플래시 등을 지원한다는 컨셉의 공개를 공개하여 아이패드 최고의 대항마 임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광고영상 역시 아이패드가 지원하지 않는 USB, SD 메모리 슬롯과 카메라 등을 통해 활용하는 영상을 공개하여 아이패드 이상의 태블릿 PC임은 은연중에 내세우고 있다.

 

또한, 슬레이트의 정확한 스펙 엔가젯을 통해 공개되었는데 스펙을 살펴보면

 

8.9" (해상도 : 1024x600) C-type Multi-touch 디스플레이와 Windows 7 Home Premium 운영체제, 1.6GHz intel Atom Z530 프로세서, 1G(업글불가), 32/64GB flash storage, 5시간의 사용시간 등이며 가격은 $549 ~ $599 이다.

 

인텔과 1G 램의 조합 그리고 윈도우 7이 어우러져서 과연 어느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줄지는 미지수이다. 특히 인텔 아톰 프로세서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낮은 만큼 아이패드만큼의 빠른 사용성을 보여줄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분명 아이패드의 장점과 단점, 슬레이트의 장점과 단점이 있는 만큼 소비자 입장에서는 자신의 활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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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슬레이트 애플 아이패드 대항마가 될까?

2010. 3. 9. 15:5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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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슬레이트 애플 아이패드 대항마가 될까?

 

애플 아이패드(iPad) TV 광고가 시작되자 마자 hp는 발빠르게 자사의 태블릿 PC 슬레이트(SLATE) 광고 영상과 데모 영상을 공개했다.

 

올해 태블릿 PC의 새로운 도약의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애플 아이패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제조업체에서 태블릿 PC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HP 역시 자사의 태블릿 PC인 슬레이트를 공개 애플 아이패드에 대항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9.7인치 디스플레이와 Windows 7을 운영체제, 애플 아이패드와 흡사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 슬레이트는 영상을 통해 아이패드가 가지지 못한 것들을 알려나가고 있다. 우선 아이패드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Adobe 플래시와 Air 지원, 멀티태스킹 지원 등 애플 아이패드의 단점을 부각하면서 슬레이트의 더 나은 점들을 강조하고 있다.


이 영상들을 보면 hp는 애플 이외의 태블릿은 경쟁상대로도 보지 않는 듯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현재 hp가 내세우는 장점은 윈도우 기반의 PC라고 한다면 그 어떤 PC라도 다 지원하는 당연한 기능으로 hp 태블릿 PC만의 장점이라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hp는 광고를 통해 이를 내세우며 애플 아이패드와는 차별화된 모습임을 나타내고 있다.

 

태블릿 PC는 애플 말고도 참 많은 업체가 내놓고 있는데 애플 아이패드에 비해 나은 점만을 내세우고 있고 정작 정말 자신과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윈도우 기반 혹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와 비교했을 때는 과연 어떤 점이 좋은가에 대한 부분은 없는 듯 하다.

 

어찌됐건 hp 슬레이트의 영상을 보면 태블릿 PC가 가야할 길이 아직 멀었다라는 느낌이 든다. 스펙, 디자인 여부를 떠나서 기존 태블릿 PC와 비교했을 때 과연 얼마나 차별화 했는가 하는 점에서 조금 더 터치에 포커싱된 인터페이스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 한다.

 

현재 한국의 실정에 맞는 제품이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을 한다면 정답은 애플 아이패드를 뺀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 PC가 맞을 듯 하다. 더욱이 한국에서는 현재 공개된 애플 아이패드로는 결국 KT에서 선보인 아이폰으로의 활용내에서 크게 변화되는 것이 없는 그저 덩치만 키운 제품에 불과할 경우가 더 많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적어도 국내에서는 이러한 영상보다는 기존 태블릿 PC와 어떤 차별화를 두고 있는지에 대한 영상을 공개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hp 코리아가 준비할 일이겠지만 단순히 애플과의 비교로 끝내지 말고 hp 슬레이트가 가지는 본연의 장점을 더 어필 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하다.

 

<한가지 덧붙이면 애플 아이패드가 나쁘고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 PC가 뛰어나고 좋다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모든 제품을 수용할 수 없는 한국의 현실이 아쉬울 따름이다. 두 제품의 서비스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두 제품을 비교한다면 얼마든지 객관적인 비교가 가능하겠지만 현재 국내 실정이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 PC에 맞춰질 수밖에 없는 만큼 현실적으로 봤을 때의 이야기일 뿐이지 애플 아이패드가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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