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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스티브 잡스 병을 이유로 휴직을 신청하다!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병을 이유로 휴직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티브 잡스가 전 직원에게 건강에 집중하기 위해 휴직을 할 것이다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 스티브 잡스가 보낸 이메일의 내용을 보면

 

‘At my request, the board of directors has granted me a medical leave of absence so I can focus on my health. I will continue as CEO and be involved in major strategic decisions for the company.

 

I have asked Tim Cook to be responsible for all of Apple’s day to day operations. I have great confidence that Tim and the rest of the executive management team will do a terrific job executing the exciting plans we have in place for 2011.

 

I love Apple so much and hope to be back as soon as I can. In the meantime, my family and I would deeply appreciate respect for our privacy.’

 

건강에 집중하기 위한 휴직 요청에 대해 이사진이 허가를 내렸습니다. CEO 직은 계속해서 유지할 것이며 회사의 중요한 결정에는 계속 참여할 것입니다.

 

모든 애플의 대소사는 팀 쿡이 책임질 것으로 부탁했습니다. 저는 팀과 경영진이 2011년 애플이 세운 계획을 실행하는 데 매우 적합하다는 데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애플을 매우 사량하며 최대한 빨리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휴직 기간 동안 저의 저의 가족의 사생활이 존중 받았으면 합니다.’

 

2009 1월에도 췌장암을 이유로 휴직을 신청한 만큼 건강에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더욱이 2009년 당시 6월 말까지 라고 휴직 기간을 정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휴직 복귀 일정이 명시되어 있지 않고 있다.

 

애플에도 많은 인재가 있겠지만 외부에 비쳐지는 인상은 스티브 잡스 혼자 이끌어 가는 듯한 모습을 보여온 만큼 스티브 잡스의 부재는(비록 관여를 한다고는 하지만) 애플에게 악재인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하루빨리 복귀해서 검은 터틀넥에 청바지 차림에 신제품을 한손에 들고 어썸~을 외쳐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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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아이패드 아이폰 5의 프로세서는 퀄컴이다?

 

엔가젯을 통해 아이패드2와 아이폰5, 애플 TV에 사용되는 칩이 기존 인피니언 칩셋에서 퀄컴으로 바꿀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른바 지인통신과 믿을 만한 통신을 통해 인용된 이 소식은 기존 아이폰5와 아이패드2 모두 퀄컴 ARM 아키텍쳐 CortexA9 기반의 칩셋으로 출시될 것이며 GSM CDMA를 모두 지원하는 듀얼칩으로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아이폰 5는 애플 고위관계자들 사이에서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올 여름쯤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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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와 함께 아리조나 주립대학 연구원 라피드 차우드허리와 앱개발자인 스티브 트라우튼 스미스는 차세대 아이패드의 해상도가 2048X1536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담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iBooks 1.11.2에서 백그라운드 및 북마크 이미지들이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2배 해상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iBooks 배경화면인 우드 타일 이미지의 넓이가 1536 픽셀로 기존 아이패드 스크린의 2배이며 이에 따라 차세대 아이패드의 해상도는 2048X1536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아이폰 4 출시 때 스티브 잡스가 언급한 레티나 디스플레이 326ppi 픽셀밀도를 지원하지는 못하지만 약 264ppi 정도로 기존 아이패드의 4배 정도의 선명한 화질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채용에 따른 성능 저하에 대해서도 앞서 밝힌 ARM Cortex A9 프로세서와 PowerVR SGX543 그래픽으로도 성능 저하 없이 구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모든 소식이 사실이 될지 루머에 머무를지는 출시되어야 확인할 수 있겠지만 몇몇 소식은 꼭 되었으면 하는 소식임은 분명해 보인다.

 

다만 이러한 꾸준하게 흘러나오는 루머를 보면 애플도 기존 시장을 선도해나갔던 소프트웨어의 혁신보다는 하드웨어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애플의 진정한 AWSOME을 보여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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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패드 루머. 지금의 절반크기다?

2010. 12. 13. 10:2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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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패드 루머. 지금의 절반크기다?

 

아이패드 2세대에 대한 루머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내년 2월 출시될 것이다라는 소식이 전해진 상황에서 이번에는 차세대 아이패드 스펙에 대한 루머가 전해지고 있다. 이번 공개된 차세대 아이패드 루머를 정리해 보면 듀얼 카메라를 담고 있으며 아이패드 1세대 보다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듀얼 카메라는 거의 확정된 소식이 아닐까 한다. 유출된 차세대 아이패드 케이스를 보면 듀얼 카메라를 내장한다는 것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로이터에 따르면 Genius Electronic Optical Largan Precision 업체와 카메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이패드 2세대에 듀얼 카메라에 대한 소식은 거의 확실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디스플레이 부분에 있어 아이폰 4에 적용했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4에 채용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담기 위해서는 2048 X 1536 해상도로 올려야 하는데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술적인 측면보다는 과연 9.7인치에 2048 X 1536 해상도가 과연 필요한가에 대한 부분과 CPU나 메모리 등 원활하게 구동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 마지막으로 수율에 대한 문제 등을 판단했을 때 해상도를 높이기는 하겠지만 아이폰 4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아닐 것이다라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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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크기와 무게가 더 가볍고 더 얇아질 것이다. 라는 루머에 대해서 9.7인치와 7인치 두가지 모델로 나올 것이다라는 루머와 9.7인치 제품이 더 얇아질 것이다라는 소식이 함께 전해지고 있다. 특히 로이터의 경우 크기가 절반으로 준 제품이 나올 것이다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이는 9.7인치 모델이 절반으로 줄것이다라는 이야기 보다는 7인치급 새로운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사실 7인치 제품에 대한 소식은 이미 오래 전부터 나왔던 루머이긴 하다. 다만 스티브 잡스가 갤럭시 탭을 논하면서 7인치 제품을 쓰기 위해서는 손가락을 사포로 갈아야 한다는 공격적인 입장을 내비친 만큼 아직까지는 애매모호한 상황이긴 하다.

 

현재 공개된 루머들을 모아보면 결국 하드웨어적인 측면에 국한된 것을 볼 수 있다. 애플이 지금의 위치에 오르게 된 것은 소프트웨어에 대한 진일보된 시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 아니였을까 한다. 하드웨어적인 측면을 경쟁 제품에 맞게 꾸준히 발전시키는 것도 좋겠지만 또 한번의 애플다운 변화를 보여줄 시점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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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머가 절반 사이즈로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어떻게 나올지 ㅎㅎㅎ
    전 절반 사이즈로 나오면 안 살것 같아요 ㅠㅠ
    지금의 약 10인치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

    2010.12.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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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강림? 애플 맥북에어 그리고 라이온공개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본사에서 애플 CEO 스티브 잡스는 Back to the Mac이라는 타이틀로 차세대 맥북에어와 새로운 맥 운영체제인 라이온을 공개했다. 또한, 아이팟 터치, 아이폰, 아이패드의 가장 강력한 무기였던 앱스토어를 맥에도 적용, 90일 이내 맥 앱스토어를 오픈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먼저 새로운 맥 운영체제인 라이온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모바일 운영체제 iOS와의 통합을 꼽을 수 있다. , 맥 운영체제 역시 앱스토어를 통한 어플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새롭게 공개된 신형 맥북에어는 13.3인치와 11.6인치 두 모델을 선보였다. 먼저 13.3인치는 LED 백라이트 고해상도(1440X900) 디스플레이와 코어2듀어 1.86GHz 프로세서, nVidia GeForce 320M 그래픽 칩셋, 128GB~256GB SSD, 2GB RAM, 풀사이즈 키보드, 멀티터치 트랙패드, 페이스 타임용 카메라를 담고 있다. 특히 가장 두꺼운 쪽 두께가 0.68인치(1.7cm)이며 얇은 쪽은 0.11인치( 0.3cm), 무게는 약 2.9파운드(1.3kg)으로 더욱 얇고 가벼워 졌다.

 

13.3인치 맥북에어의 배터리 사용시간은 무선으로 인터넷 사용시 7시간 구동이 가능하며 대기시간은 약 30일에 이른다. 가격은 128GB SSD 모델 1299달러, 256GB SSD 1599달러이다.

 

11.6인치 모델은 1366 X 768 해상도, 1.4GHz 코어2듀오 프로세서, nVidia GeForce 320M 그래픽 칩셋, 64GB~128GB SSD, 2GB RAM, 풀사이즈 키보드, 멀티터치 트랙패드, 페이스타임용 카메라 등 디스플레이 사이즈만 다를 뿐 동일한 성능을 담고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인터넷 5시간 사용 대기 30일을 보여준다.

 

11.6인치 64GB SSD 모델의 가격은 999달러, 128GB SSD 1199달러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맥북에어의 지름신은 무척 강력하다. 특히 11.6인치 모델의 매력은 아이패드만큼 유혹적이다. 특히 맥 앱스토어를 통한 어플리케이션 활용은 기존 넷북, 울트라씬 제품들과는 다른 활용도를 보여주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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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치냐? 10인치냐? 스티브 잡스 선빵을 날리다!

2010. 10. 19. 10:5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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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치냐? 10인치냐? 스티브 잡스 선빵을 날리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7인치 태블릿 PC에 대한 비판을 거침없이 날렸다. 특히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의 경우 구글 스스로도 자사의 운영체인 안드로이드가 태블릿 PC 용으로 맞지 않다고 언급한 사실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또한, 경쟁 제품들 대다수가 7인치 모델로 출시된다는 점에 대해서도 사용자의 손가락은 1/4 크기로 갈아버릴 사포를 넣어주지 않는 이상 7인치는 태블릿 PC에 맞지 않으며 최소 10인치는 되야 한다고 언급했다.

 

당장 국내 11 7인치 삼성 갤럭시 탭과 9.7인치 아이패드가 출시된다. 운영체제, 제조사, AS, 가격 등을 다 고려하지 않고 오직 디스플레이 만을 봤을 때 과연 어떤 제품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 것인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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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를 과연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로 선호하는 화면 크기를 선택하게 될 듯 하다.

 

애플 아이패드를 공개하면서 태블릿 PC는 집, 카페 등 한 장소에 머물러 있을 때 사용하는 제품임을 강조했다. 광고만을 보더라도 무릎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제품을 대신 한정된 공간에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제품을 태블릿 PC로 규정했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출시한 7인치 갤럭시 탭의 경우는 한 장소에 머물러 있을 때 사용하기에는 다소 작은 크기이지만 이동 중 사용하기에는 아이패드보다 나은 모습을 볼 수 있다.

 

, 동일한 태블릿 PC 이지만 두 제품은 그 사용성에 따라 확연하게 달라지는 제품이기도 하다. 동일한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제품이지만 서로 경쟁하기에는 사용성면에 있어 크게 나눠질 수 있다. 결국 스티브 잡스의 이번 언급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라는 판단이다.

 

애플이 제시한 태블릿 PC의 정의로 보면 아이패드가 적절하겠지만 그외 제조업체가 내놓은 태블릿 PC의 정의로는 스티브 잡스의 발언이 참 고깝게 들릴 수 도 있을 듯 하다.

 

두 제품을 서로 경쟁 제품으로 보기 보다는 나에게 어떤 제품이 어울릴 것인가를 보고 적절히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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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긴 7인치에서 양손을 쓰기엔 무리가 있죠;;;;
    그래도 전 아이패드가 너무 무거워서 7인지 갤럭시 탭 기대하고 있는데...
    저만 그런걸까요 ㅠㅠ

    2010.10.19 13:51

아이폰 4 Flash 10.1 구동하다. 구동영상 공개

2010. 8. 9. 11:0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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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Flash 10.1 구동하다. 구동영상 공개

 

아이폰 4에서 플래시를 실행한다?

아이폰에서 플래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웬만한 스마트폰 유저라면 모두 알고 있는 이야기 일 것이다. 애플 CEO인 스티브 잡스와 ADOBE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기 때문에 또는 플래시가 스마트폰의 성능과 속도, 배터리 등에 있어 치명적이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지원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흘러나오던 이야기였다.

 

그런데 아이폰 4에서 플래시를 실행한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다.

 

물론 순정상태의 아이폰 4가 아닌 Jailbreak된 기기 즉, 탈옥을 한 아이폰 4에서 가능한 이야기로 Cydia를 통해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가능하다.

 

실제 구동되는 플래시 영상을 보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구동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정식 버전이 아닌 탈옥 아이폰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각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하면 될 듯 하다.

 

플래시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만큼 애플에서 이를 무조건 막고 차단하기 보다는 기능은 지원해 되 사용자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옵션을 넣어주었음 한다. 애플은 탈옥한 폰에 대해서는 사후 지원을 불가하고 있지만 이러한 점들이 사용자를 탈옥으로 이끄는 하나의 원인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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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올해 안에 깜짝 놀랄 신제품을 내놓겠다’?

 

애플이 올해 안에 시장을 놀라게 할 만한 신제품을 하다 더 내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스티브 잡스는 20일 애플 3/4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올해 선보일 놀라운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정확하게 어떤 제품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발표 없이 단순히 신제품을 발표하겠다는 언급이었지만 애플과 스티브 잡스의 영향력을 반영하듯 전세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아이패드보다 작은 크기의 5인치 7인치 사이즈 태블릿 PC를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아이폰 이외 또 다른 스마트폰을 출시할 수도 있다라는 분석도 흘러나오고 있다. 아이패드보다 작은 크기의 태블릿 PC는 이전부터 루머로 떠돌던 이야기로 현재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무게와 휴대성에 있어 이를 보완한 작은 사이즈의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또한, 강력한 경쟁 상대로 떠오르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이 대거 출시되면서 질적, 양적으로 압박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 역시 아이폰 이외 강력한 경쟁이 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여 이에 대응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흘러나오고 있다.

 

애플의 신제품은 단순히 하나의 제품을 출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의 것들을 창출해내는 능력이 있는 만큼 이번 신제품 출시관련 소식 역시 무척 기대가 되는 것은 분명하다. 그 제품이 어떤 제품이 되었던 간에 이번 아이폰 4에서 보여줬던 문제점 없이 더욱 완성된 제품을 출시해 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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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4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어떨까요?
    스티브잡스의 마지막 작품이 뭐가될지 많은분들이 궁금하실텐뎅....

    저두 궁금합니다....

    여태까지 보아왔던 우리의 현재를 잡스형이 만들어줬습니다.
    역시 잡스형은 코디네이션의 기재라고 할까영?

    신제품...

    과연 *.*

    제생각은 애플Tv가 주를 이룰껐갔고여

    사양은 21인치 이상의 PDP패널 두께의?

    아이패드 인터넷 화상통화가 가능하고

    쇼핑 정보 전자액자 기능 및 소셜?

    가능한 디지탈미디어가 나올것같네용 ...

    무선 키보드 마우스 그 뭐드라 빨간빛나는 볼펜정도로 ......

    제 생각이지만 그정도는 현재 기술이 가능한 시대가 올듯 하네용

    그때까지 저는 기둘리고 있을개요 잡스형 ^.^

    2010.07.2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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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4 ‘Face Time’을 주제로 한 새로운 광고 공개.

 

애플 아이폰 4의 새로운 광고가 공개되었다.

 

이번 광고의 컨셉은 ‘Face Time’ 기능을 주제로 한 광고로 기존 애플 제품과는 달리 전면 카메라를 내장하여 영상통화가 가능한 아이폰 4만의 새로운 기능을 애플의 감성적인 느낌을 그대로 담아 별다른 특수효과도 BGM도 없이도 Face Time의 필요성과 아이폰 4의 구입욕구를 한껏 올려주고 있다.

 

감성 마케팅이 무엇인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이번 광고는 재미있게도 애플 CEO인 스티브 잡스가 권장하지 않는 그립으로 담아냈다. (물론 페이스 타임은 WIFI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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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왼손잡이야~ 스티브 잡스 왈 그래서 어쩌라구아이폰 4 논란

 

아이폰 4는 오른손 잡이만을 위한 제품이다?

영국 왼손잡이 클럽이 애플에 비난의 화살을 날리고 있다.

 

아이폰 4 수신률 문제에 대한 애플의 공식 답변은 간단하다. ‘왼손으로 사용하지 말라.’ 단말기 왼쪽 아래 안테라를 가릴 경우 수신률이 급격히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 이에 대한 공식적인 해명과 해결책을 요구했지만 결국 되돌아 온 답변은 왼손으로 잡지 말아달라는 이야기 뿐이였다.

 

이에 대해 9만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는 영국 왼손잡이 클럽은 애플과 스티브 잡스가 왼손잡이들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애플은 왼손잡이 설계자와 테스트자를 고용하라는 주장과 함께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한 해명과 해결책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왼손잡이는 아이폰 4를 사용하기 위해 부득이 하게 오른손으로 잡고 통화해야 하며 익숙치 않은 손으로 사용시 분명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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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수신률 문제에 있어서 애플은 이를 모르고 있었던 것일까?

 

일각에서는 아이폰 4 공개 시 함께 공개되었던 범퍼를 봤을 때 이미 수신률 문제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도 흘러나오고 있다. 이전과는 달리 애플 스스로 범퍼를 제작하여 판매하겠다고 한 점은 이 범퍼가 아이폰 4에 꼭 필요했기 때문이며 결국 수신률 문제와 연관 지었을 때 맞아떨어지는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점이다.

 

안테나는 분명 사람의 손에 직접적으로 닿게 될 경우 수신률을 낮아질 수 밖에 없는데 이에 대해 애플이 모르고 있었을 리는 없을 것이라고 보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 애플은 수신률이 낮아지는 문제를 알고 어느 정도 해결해냈지만 완벽하게 이를 보완하지 못했고 결국 범퍼를 내놓아 수신률이 낮아지는 것을 막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 아니냐 하는 의견이다.

 

억측일 수 있겠지만 애플의 행보가 억지로 이를 무시하고 넘어가려는 모습을 봤을 때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 내용으로 보여진다.

 

~ 앞으로 애플은 어떤 대응을 보여줄까? 지금처럼 무시하고 아이폰 4에 맞추라고 이야기 할 것인가? 아니면 범퍼를 무료로 제공하고 봐주세요. 라고 할 것인가? 또 아니면 기가 막힌 기술력으로 이를 완벽하게 해결할 것인가?

 

그 어떤 방법을 취하건 지금의 행태는 결코 아니다. 너무 자만하고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것은 아닐는지 현재 위치가 평생의 위치라고 생각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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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런 단점(?)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어쨌든 애플의 향후 대응(?)이 궁금~~>_<

    2010.06.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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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 2시 애플은 우리를 놀라게 할 수 있을까?

 

내일 새벽 2(현지 시간 7일 오전 10)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 WWDC 2010이 열리게 된다. 차세대 아이폰(아이폰 HD라는 이야기도 있다.)과 아이폰 OS 4.0 그외 루머로 떠돌고 있는 사파리 5, OS X 10.6.4, 애플 TV, 아이튠즈 클라우드(cloud based iTunes) 등이 함께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애플은 항상 놀라움과 반전을 보여주었기에 웹 상에서 나오는 루머나 소식 따위는 집어치우고 그저 내일 새벽 2시를 기다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 일이 될 수 있음을 언급하는 이들도 있다. 그만큼 항상 새로움을 보여주었던 애플이기에 이번 WWDC 2010 역시 무척 기대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러한 유저들의 기대가 애플에게 있어 무척 부담이 되는 일이 아닐까 한다.한해 한해가 흘러갈수록 느끼는 신제품, 신기술에 대한 부담감은 스스로의 목을 죄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국내의 경우만 봐도 그렇다. 애플 매니아들에 한했던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애플은 그저 사과한입 베어먹은 이쁘장한 제품들의 하나였을 뿐이지만 이제는 아이폰 70만대가 팔리고 아이패드 해외 구매와 유장관의 쇼맨십 등 다양한 이슈가 터지면서 애플 제품은 이제 매니아에 머문 제품이 아닌 대중에 널리 알려진 제품이 되어 버렸다.

 

아이폰 어플 하나만으로 우~~를 감탄하던 일반 대중들이 이제는 아이폰을 쉽게 사용하며 타 기기와 비교하고 비판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워 졌다. 더구나 이미 기즈모도 사건을 통해 아이폰 HD의 디자인과 대략적인 스펙 등이 공개되면서 그 놀라움은 더욱 줄어들지 않을까 한다.

 

항상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아냈던 애플은 스스로 만든 이러한 모습으로 인해 갈수록 더욱더~ 라는 압박감에 시달릴 수 밖에 없으며 기대했던 것에 미치지 못할 경우 이를 기대했던 유저들은 더 큰 실망감을 나타낼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한다.

 

매년 똑 같은 복장으로 키노트를 하는 스티브 잡스가 이번에는 과연 우리를 놀라게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여전히 새벽 2시를 기대하자는 말밖에는 못할 것 같다. 스티브 잡스가 지난달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 말한 만큼 또, 지금껏 스티브 잡스가 실망감을 안겨준 적이 거의 없었기에 그를 한번 더 믿고 이 축제를 즐겨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한다.


기대했던것에 미치지 못하건, 어메이징, 서프라이즈를 외치건
WWDC는 단순히 신제품을 발표하고 신기술을 공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애플 사용자들에게 있어 하나의 축제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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