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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2012년 삼성 스마트TV 무엇이 달라졌을까? 2012년 삼성 스마트TV 무엇이 달라졌을까? 지난 2월 8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 스마트TV 신제품 발표회에서 2012년형 삼성 스마트TV 시리즈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날 삼성전자에서 선보인 스마트TV 신제품은 ES6000, ES7000, ES8000 시리즈입니다. 46인치, 55인치, 60인치, 65인치로 판매되는 삼성 스마트TV는 스마트 인터렉션(Smart Interection)을 비롯해 다양한 기능들이 접목되어 보고(See), 듣고(Listen), 실행(Do) 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 더보기
전자책 e북 단말기 시장 침체기를 걷나? 아이패드로 촉발된 전자책 단말기 e북(eBook) 시장이 최대 위기를 맞았다. 삼성전자가 전자책 사업을 태블릿 사업으로 우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삼성전자가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SNE-50, SNE-60' 전자책 단말기를 선보이며 야심차게 내놓았지만 결국 e북 단말기 시장에서 철수할 준비를 마치고 사업방향을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된 것. 다음달 출시 예정인 태블릿PC 갤럭시 탭(가칭)에 전자책 기능을 내장해 e북 단말기 시장을 대체하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대기업의 관심에서 멀어진 전자책 단말기 e북(eBook) 국내 e북 시장을 살펴보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기업인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중소기업이 무려 5곳이나 되기 때문이다. 국내 시장에 보급되고 있는 전자책 단말기는.. 더보기
이북(e-book)과 안드로이드폰이 결합된 ‘MIDHybrid’ 이북(e-book)과 안드로이드폰이 결합된 ‘MIDHybrid’ 컨버전스. 여러 기술이나 성능이 하나로 융합되거나 합쳐지는 일. 컨버전스가 거의 모든 IT 제품의 필수 덕목인 마냥 다양한 기능이 하나의 기기안에 들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휴대폰 혹은 스마트폰은 전화, 문자 등의 기능에서 확장되어 카메라, 인터넷, GPS, 영화, 음악 등 모바일 제품으로 즐길 수 있는 거의 모든 기능이 담기고 있다. 여기 이북(e-book)과 안드로이드폰이 결합된 독특한 컨버전스 제품이 엔가젯을 통해 공개되었다. 이 제품은 아마존의 킨들, 아이리버의 스토리 등과 같은 이북(e-book)의 기능과 안드로이드폰을 합쳐놓은 듯한 제품으로 1 Cross Tech사의 MIDHybrid라는 제품이다. 좌측은 이북에 내장되는 6인치 .. 더보기
E북 시장 죽이자는 거야? 살리자는 거야? E북 시장 죽이자는 거야? 살리자는 거야? E북 리더기의 적정 가격선은 과연 얼마일까? 제조업체가 제품의 가격을 책정했을 때는 분명 적당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그 업체가 그가격에 내놓는다고 해서 뭐라 하는 것은 어찌보면 쓸데없는 행동일 수 있다. 그 가격이 터무니없으면 안팔릴 것이고 저렴하면 구매할 것이기에 그리고 소비자는 현명할 선택을 할 것임을 믿기 때문에. 하지만 오늘 그 쓸데없는 행동을 한번 해보고자 한다. 국내 전자책 시장은 아직 초보 중에 왕 초보단계이다. 여러 번 글을 작성했지만 국내 이북 시장이 크게 활성화 되지 않은 까닭에는 안팎으로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국내 독서인구가 턱없이 낮은 이유부터 이북리더 말고도 PMP나 MID, UMPC, MP4 등이 널리 보급되면서 이북의 역할을.. 더보기
지하철에서 e북을 빌려본다. 똑똑한 지하철 시대개막? 지하철에서 e북을 빌려본다. 똑똑한 지하철 시대개막? 국내 e북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e북이 뭔지는 알지만 아직 구입에는 망설이고 있는 시기라고나 할까? 물론 국내 독서인구가 무척 적다는 점과 PMP, MID, MP4 제품들이 e북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굳이 e북 제품을 구매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Dtalk도 사실 올해 e북 시장이 열리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지만 빠르게 보급되지는 못할 것이라 예상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전해 예상치 못한 서울 도시철도 공사에서 e북 시장에 대한 가능성 여부를 판단하고 e북 시장의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 도시철도공사는 서울 지하철 5, 6, .. 더보기
E-book의 인기 한국엔 언제올까? - 해외에서 큰 인기 e북. 한국시장에서의 가능성은? SEOUL, Korea (Dtalker Edith) – 해외는 지금 e북 열풍이 불고 있다. 전자책이라고도 불리우는 e북은 종이책과는 달리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전자기기로 e북 컨텐츠를 저장하여 한 권의 책이 아닌 수십, 수백권에 책을 넣어 읽을 수 있는 제품이다. 2002년부터 연평균 58.6%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미국 전자책 시장은 아마존에서 출시한 킨들(kindle)과 함께 연일 고성장을 이끌고 있다. 킨들(kindle)을 시작으로 e북 시장이 가능성을 확인한 다른 업체 역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현재 반즈앤노블의 누크, 아이리버 스토리(story), 소니 PRS-600등 다양한 e북이 출시됐다. 또한, 삼성, 아수스등 다양한 글로벌 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