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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분실

LG유플러스 스마트폰 대반격... '갤럭시S2와 옵티머스빅 출시' 3G 스마트폰 시장에서 무기력했던 LG유플러스가 전략형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하며 국내 시장에서 대반격을 시작한다.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전략형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2와 옵티머스빅을 타 이동통신사보다 빠르게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움직임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타사보다 한발 빠른 예약 가입을 진행해 스마트폰 대기수요자를 흡수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스마트폰 시장에 뒤쳐진 LG유플러스가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지원에 힘입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2, 예약판매 실시=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지닌 갤럭시S를 LG유플러스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한가지 눈여겨 볼 점은 동등한 대우를 받았다는 점이.. 더보기
SKT 스마트폰 분실로 인한 개인정보 피해를 막는다. SKT 스마트폰 분실로 인한 개인정보 피해를 막는다.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인 쏘몬(대표 이경학)과 SK네트웍스와 함께 스마트폰에 들어있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SOM 애플리케이션 '정보 지킴이 서비스'를 발표했다. ‘정보 지킴이 서비스’는 원격으로 내가 사용하고 있는 잠금 기능을 조정하여 관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분실 시 분실한 스마트폰의 주소록, 메일, 개인문서, 사진 등 단말기 내 보관된 정보를 백업하고 삭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또한, 분실 시 사용자가 미리 설정해 놓은 문구를 뜨게 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이 기능은 원격으로 잠금 명령을 전달하면 사전에 설정해 놓은 문구가 스마트폰 대기화면에 보여진다. 즉, 돌려 받을 수 있는 연락처 등을 남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