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마트북

피쳐폰(휴대폰)의 고정관념을 깬 MAXX(LU9400) 휴대폰이 휴대폰의 기능에만 머물라는 법은 없다. 최근 안드로이드 열풍으로 이슈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LG전자가 스마트폰에 대항하기 위한 새 휴대폰을 준비했다. 바로 피쳐폰(Fearturephone)이라고 불리는 일반 휴대폰에 ‘스마트폰의 일부 기능’과 ‘하드웨어 성능’을 담아낸 것. 특히 2010년은 아이폰, 옴니아2, 안드로이드폰, 바다폰 등 스마트폰의 대 격돌이 예고되어 있는 상황에서 스펙적인 우위를 가진다면 유리한 요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0에서 하이브리드폰 ‘MAXX(LU9400)’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맥스는 최고(Maximum)를 상징하며 ‘곱하다’의 X를 추가해 강력한 브랜드 네임을 선택했다. 그 에 걸맞게 일반 휴대폰으로는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 더보기
아이패드의 대항마는 OS를 봐야한다. 바로 MeeGo OS! 아이패드의 대항마는 OS를 봐야한다. 바로 MeeGo OS! 현재 태블릿 PC 시장을 가장 먼저 선점하고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애플의 아이패드. 그리고 이에 대항하기 위해 삼성, LG, 아수스, HP 등은 다양한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아이패드 대항마로 손 꼽히는 제품들을 보면 대부분 스펙에 치우쳐져 있고 스펙이 아이패드보다좋으면 대항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패드가 성공한 이유를 보면 스펙이 아닌 OS에 최적화된 제품임을 알 수 있다. 즉, 모바일에 최적화된 OS가 준비되어야 하며 이 OS에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물론 현재 준비하고 있는 아이패드 대항마들은 대부분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품이다. 안드로이드 역시 모바일 기반의 제품에 최적화된 OS이고 안드.. 더보기
스마트북도 몰려온다! 도시바 ‘Smartbook AC100’ 공개 스마트북도 몰려온다! 도시바 ‘Smartbook AC100’ 공개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CES에서 당시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들 중 하나로 스마트북이 선정되었다. 스마트북은 넷북 보다 더 얇고 더 오래가는 배터리 그리고 모바일용 OS를 얹어 휴대 중 사용하기 편리한 사용성 등의 장점을 지닌 제품이다. CES를 통해 몇몇 제품이 공개되었지만 전시 제품에 머물렀고 그나마 공개되었던 제품은 Windows 기반의 OS를 내장한 기존 UMPC의 그것과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하지만 하반기 LG전자는 물론 도시바, 샤프, 노키아, 아코스 등 진짜 스마트북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가장 먼저 도시바에서 ‘Smartbook AC100’을 공개하였다. 스펙을 살펴보면 AC100의 프로세서는 .. 더보기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2010 [IT News BlogTimes]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2010 TAIPEI, Taiwan (Blogtimes 오세경) - 전 세계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타이페이(Computex Taipei) 2010’이 개막했다. 대만 타이페이 국제 무역 센터(TWTC, Taipei World Trade Center)와 국제 컨벤션 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6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2010은 2008년보다 규모가 늘어나 1,715 개 업체가 참여한다. 주요 업체는 인텔(Intel), AMD와 같은 CPU 제조사를 중심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ATI, ASUS, MSI, .. 더보기
[리뷰] 맥스(MAXX), 스마트북의 성능을 담아내다. 2010/03/30 - [모바일(포터블)] - [리뷰] 맥스(MAXX), 스마트북의 성능을 담아내다. 2010/03/22 - [모바일(포터블)] - 맥스폰 일 개통수 1,000대 돌파 2010/03/18 - [Review] - [리뷰] 최고를 지향하며 최고의 사양을 지닌 피처폰 맥스 2010/02/24 - [모바일(포터블)] - 피쳐폰(휴대폰)의 고정관념을 깬 MAXX(LU9400) 2010/02/18 - [휴대폰] - 드디어 LG의 반격? 스냅드래곤을 담은 ‘맥스’ 공개 리뷰 “맥스(Max)를 위한 피처폰 맥스(MAXX)폰을 작성하면서 특징적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넘어가야 하지만 성능에 대한 부분을 언급할 때 중복될 소지가 있어 궁금증을 잠시 묻어두고 제품의 디자인에 대해서 설명했다. 소비.. 더보기
스마트북, 아이패드에서 보는 전자잡지 뜰까? 아이패드 출시로 e-Book 컨텐츠 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애플 아이패드(iPad)가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면서 e-Book 활성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 및 스마트북에 즉시 적용이 가능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는 국내 업체가 있어 소개해 본다. 이와 같은 제품들이 공개되기 앞서 코스닥상장사인 플랜티넷은 그간 전자잡지 시장의 도래를 꿈꾸며 국내 200여종의 잡지에 대한 온라인 사업을 준비해왔다. 플랜티넷은 100% 지분출자를 통해 전자잡지 컨텐츠 업체인 ㈜모아진(www.moazine.com)을 자회사로 설립했다. 현재 모아진은 시사/경제/여성/스포츠 등 국내 200여 종의 주간 및 월간지를 확보하고 전용 뷰어를 통해 실제 인쇄지면의 화질과 색감 그대로 웹 상에서 구독이 가능.. 더보기
국내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북이 성공할 수 없는 3가지 이유. 국내 언론매체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과 스마트북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면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이해를 쉽게 돕기 위해 안드로이드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스마트북이 국내시장에서 성공할 수 없는 3가지 이유를 짚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안드로이드는 구글에서 만든 모바일 OS로 스마트폰 시장이 급팽창하는 것과 맞물려 높은 잠재시장을 갖고 있는 운영체제이다. 사용될 수 있는 곳은 PC를 비롯해 스마트폰까지 다양하게 적용가능하다. 또한 PC제조사들은 생산원가와 비용 절감을 위해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채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또한 안드로이드가 부각될수록 아이폰 vs 안드로이드폰의 구도가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어 빅뱅이 예상된다.. 더보기
한컴 씽크프리를 삼킨 대만 콴타(QUANTA)사의 ‘안드로이드’ 스마트북 한컴 관계자는 지난 11일 대만 PC 제조업체 콴타(QUANTA)에서 준비한 스마트북에 자사의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씽크프리’를 담아 CES2010에서 선보였다. 씽크프리 모바일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구동되는 문서 편집 관리 프로그램으로 CES 2009에 처음으로 소개가 된 바 있다. 정확한 스펙이 공개되지 않은 안드로드이드용 스마트북은 한컴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었는데, 기본적인 모습은 넷북과 무척 흡사했다. 이 제품은 프로토타입의 제품으로 실제 양산품과 다를 수 있다고 한다. 금속재질이 물씬 풍기는 이 스마트북의 외형은 날렵한 느낌을 풍긴다. 스마트북은 웹캠, 무선랜, 블루투스, 2개의 USB 단자, 마이크, 헤드폰 단자 등 넷북이 갖추고 있는 기본적인 요소들은 갖췄다. 무게는 실제로 재어보지 못했.. 더보기
넷북 MH380 디자인만 보면 이거 스마트북이야 넷북이야? 후지쯔도 인텔 파인 트레일 플랫폼을 장착한 후지쯔 라이프북 MH380(넷북)을 CES2010에서 선보였다. 현재 국내 언론에 소개되지 않은 후지쯔 라이프북 MH380은 아톰 N450(1.66GHz) 프로세서, 1GB, 블루투스, 6셀 배터리, 10.1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MH380은 1366 x 768의 지원해상도를 제공한다. 3개의 USB 단자, 켄신턴락, SD 카드 슬롯, 마이크, 헤드폰, RJ-45(Ethernet), VGA단자, 웹캠, Wi-Fi 등을 지원한다. 운영체제로 윈도우즈 7이 설치되어 있었으며, 기존에 공개된 스펙보다 다운그레이드된 것으로 보이는 MH380은 1GB, 2GB 모델로 나눠서 출시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직접 무게를 들어봤는데 무게는 약 1~1.4kg내외일 것으로 예상된.. 더보기
[CES2010] 디자인만 공개된 MID? 언제 출시되나 CES 2010 인텔 부스는 정말 다양한 업체의 디바이스가 전시됐다.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내장한 넷북, 인텔의 새로운 CPU i3, i5 등을 탑재한 노트북, MID, 스마트북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공개됐다. 하지만 MID나 스마트북의 경우 대다수 컨셉 제품이거나 유리케이스로 덮어나 눈으로만 봐야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정확한 사양도, 어떤 기능이 있는지도 모르지만 새로운 소식은 언제나 즐거운법. 사진으로라도 한번 살펴보고자 촬영을 해봤다. Panorama MID 공식적인 스펙이 전혀 나오지 않은 MID로 LG전자의 뉴초콜릿폰과 비슷한 느낌의 디바이스이다. Wistron MID Wistron 무어스타운 기반의 MID(넷상에서 검색)로 이미 09년도 상반기 때 부터 공개된 MID이다. 5백만 화소 카메라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