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피쳐폰(휴대폰)의 고정관념을 깬 MAXX(LU9400)

2010. 7. 1. 10:53 Posted by 비회원

휴대폰이 휴대폰의 기능에만 머물라는 법은 없다. 최근 안드로이드 열풍으로 이슈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LG전자가 스마트폰에 대항하기 위한 새 휴대폰을 준비했다. 바로 피쳐폰(Fearturephone)이라고 불리는 일반 휴대폰에 스마트폰의 일부 기능하드웨어 성능을 담아낸 것. 특히 2010년은 아이폰, 옴니아2, 안드로이드폰, 바다폰 등 스마트폰의 대 격돌이 예고되어 있는 상황에서 스펙적인 우위를 가진다면 유리한 요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0에서 하이브리드폰 ‘MAXX(LU9400)’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맥스는 최고(Maximum)를 상징하며 곱하다 X를 추가해 강력한 브랜드 네임을 선택했다. 그 에 걸맞게 일반 휴대폰으로는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갖추고 있다.

 

안드로이드폰과 스마트북에 탑재되는 퀄컴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를 비롯해 3.5인치 풀터치스크린이 적용된 디스플레이,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무선랜(Wi-Fi), 블루투스 2.1, 위치 파악 시스템(Global Positioning System), 500만화소 내장 카메라, 고화질(HD) 멀티미디어이 가능한 DivX 지원, 3,5파이 이어폰 단자(일반 이어폰 크기), 3차원 S클래스, DMB(모바일 TV) 등 스마트폰에서 지원하는 사양들을 갖췄다.

 

또한 스마트폰의 스펙을 갖춘만큼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도 제공한다. 뉴스, 날씨, 증권, 교통정보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네이버 블로그, 미투데이, 네이버 웹툰, 윙버스, 서울 맛집, 다음TV, 티스토리, 다음지도, 가격비교, 영화예매 등의 서비스도 휴대폰 대기화면에 배치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피쳐폰이냐 스마트폰이냐라는 논란이 일어날 수 있을 만큼 스마트폰과 동등한 기능과 사양을 갖추고 있다. 어떤 관점에서 이 제품을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피쳐폰의 업그레이드 제품또는 안드로이드폰&스마트폰의 다운그레이드 제품으로 판가름하게 될 것이다.

 

피쳐폰의 시장이 스마트폰의 시장보다 더 크다.

2009년 국내 휴대폰 시장이 약 2400만대 내외의 규모를 형성했다고 하는 가운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2010년 약 200만대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스마트폰 시장이 전체 휴대폰 시장의 약 10%이내에 차지하는 만큼 의외로 비중이 크지 않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현재 스마트폰이 휴대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무척 큰 것처럼 보이지만 피쳐폰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신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구매하고 있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피쳐폰을 사용하고 있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의 필요성을 크게 못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LG전자는 아레나, 초콜릿폰, 뉴초콜릿폰 등 스마트폰에 엄청난 투자를 했지만 소비자의 공감대를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해 사업적으로 큰 이득을 보지 못했다. 참고로 올해 1월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을 살펴보면 삼성전자가 57.1%, LG전자가 21.7%로 삼성이 상승하고 LG전자는 점유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 참고 :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420777)

 

그나마 LG전자 풀터치폰 중 쿠키폰이 처음으로 누적 판매가 100만대(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것이 전부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이득을 보지 못한 LG전자는 다른 방법을 선택했다.

 

바로 시장이 큰 피쳐폰을 가지고 스마트폰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방법을 선택한 것. 그 첫번째 선두주자로 MAXX(LU9400)이 선택된 것 같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적 성능을 갖추어서 소비자의 시선을 끌고 일반 피쳐폰이 가지고 있는 익숙한 사용방법으로 소비자를 달콤한 유혹에 빠뜨리고 있다. 이 전략은 피쳐폰 사용자를 스마트폰 사용자로 흡수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이를 주장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디자인이다. 쿠키폰(KU9100)의 디자인과 이번에 공개된 MAXX(LU9400)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유사한 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전체적인 외형 디자인과 카메라 및 버튼의 위치가 비슷하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XX(LU9400)의 장점은 무엇일까?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CPU 프로세서를 살펴보면 아이폰은 800MHz, 옴니아2 800MHz, 모토로이가 600MHz이다. LG전자 MAXX(LU9400)에서 채용한 스냅드래곤 1GHz는 현재 출시 예정이지만 가장 사양이 높은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제품이 된다.

 

또한 이번에 적용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는 저전력 설계가 적용된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으로 손꼽힌다. UMIT 3G서비스를 지원하고 2D그래픽 가속기와 개선된 3D 그래픽 코어를 통해 고사양의 퍼포먼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오즈(OZ)의 강점을 보완할 무선랜(Wi-Fi)MAXX(LU9400)를 더욱 빛나게 한다. 그동안 국내 사양에서는 늘 제외되었던 Wi-Fi가 적용됨으로써 그 활용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 등 3사가 통합되면서 유무선통합(FMC) 서비스를 연계하기 쉬워졌다. 인터넷 전화 My070이 가진 무선 AP를 개방하여 이를 MAXX(LU9400)를 구매한 사용자들이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석도 깔려있다.

 

마치 인터넷 전용 단말기처럼 느껴지는 MAXX(LU9400)는 전략적으로 접근한 듯 보인다. 3G서비스를 포기하고 4G서비스를 공언한 LG텔레콤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에 피쳐폰으로 모바일 인터넷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대응하겠다는 발상은 고정관념을 깬 용기있는 시도로 생각된다.

 

다만 우려되는 부분은 시대의 흐름이 급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모험적인 시도를 했다는 것이다. 하드웨어는 스마트폰에 준하는 사양들을 갖추고 있는 만큼 사람들은 이거 스마트폰처럼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서 쓸 수 있는거아냐?”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피쳐폰에 기반하는 만큼 “LG앱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것인가? 아닌가?”가 이슈가 될 것이다. 물론 해킹이라는 방법도 가능하지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해야 해킹을 시도할 것이 아닌가.

 

또한 스냅드래곤을 채용한만큼 다양한 연결성을 제공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퀄컴 스냅드래곤을 채용한 제품들은 대부분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인터넷 연결성과 확장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염두 해두고 있다. LG전자 또는 LG텔레콤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도 고려해볼만 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MAXX(LU9400)는 넷북이 성공한 예로 틈새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중요한 것은 차별화 전략과 시장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스마트폰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요즘 특징적으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 편의성, 가격이 적절하게 조화되지 않는다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과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MAXX(LU9400)를 하루빨리 만져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radition.tistory.com BlogIcon 피오나신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쳐폰이라는것이 스마트폰으로인해서 스트레스받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물론 가격이 최대 문제가 되겠지요 ^^
    트랙백걸고갑니다

    2010.02.25 14:29 신고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피쳐폰은 IT에 관심없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휴대폰이라고 하는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0.02.26 15:52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3.03 21: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패드의 대항마는 OS를 봐야한다. 바로 MeeGo OS!

 

현재 태블릿 PC 시장을 가장 먼저 선점하고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애플의 아이패드.

그리고 이에 대항하기 위해 삼성, LG, 아수스, HP 등은 다양한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아이패드 대항마로 손 꼽히는 제품들을 보면 대부분 스펙에 치우쳐져 있고 스펙이 아이패드보다좋으면 대항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패드가 성공한 이유를 보면 스펙이 아닌 OS에 최적화된 제품임을 알 수 있다. , 모바일에 최적화된 OS가 준비되어야 하며 이 OS에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물론 현재 준비하고 있는 아이패드 대항마들은 대부분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품이다. 안드로이드 역시 모바일 기반의 제품에 최적화된 OS이고 안드로이드폰은 물론 다양한 모바일 제품에 적용되고 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긴 하지만 애플 OS에 버금가는 모바일 OS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을 제외하고 MID나 스마트북 혹은 태블릿 PC에는 아직 안드로이드 OS의 성장이 더 필요한 상황에서 아이폰 OS와 안드로이드 이외 더 다양한 모바일 OS가 등장해 주길 바라고 있다.

 

지난 1 CES는 물론 각 전시회에서 아이폰 OS, 안드로이드 이외 모바일 OS로 그 가능성을 틈틈히 그 모습을 보여주었던 미고(MeeGo) OS 버전 1.1 데모 영상이 공개되었다.

 

전시회를 통해 MSI 넷북에 내장되어 실행되었던 미고의 모습은 가볍고 빠르게 실행되는 속도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고 넷북은 물론 모바일 제품인 스마트북, MID, 태블릿 PC 터치 기반의 제품에 최적화된 또 다른 OS로 큰 이슈를 이끌어 냈다.

 

이 미고(MeeGo)는 인텔과 노키아가 함께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오픈 운영체제로 인텔의 모블린과 노키아의 마에모 운영체제가 합쳐진 리눅스 기반의 오픈 운영체제이다. 미고의 특징은 넷북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운영제체로 성능과 전력 관리, 그래픽, UI 등에 최적화 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여기에 소셜 네트워킹, 모질라, 크롬 등 웹브라우저, 간단한 응용 프로그램등이 포함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미고(MeeGo) OS 버전 1.1 데모를 보면 미고의 가능성과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 등과 충분한 경쟁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롭고 독창적인 UI와 빠르고 쾌적한 속도는 아이폰 OS와 유사한 느낌의 운영체제 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영상을 통해 직접 체감해 보길 바란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마트북도 몰려온다! 도시바 ‘Smartbook AC100’ 공개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CES에서 당시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들 중 하나로 스마트북이 선정되었다. 스마트북은 넷북 보다 더 얇고 더 오래가는 배터리 그리고 모바일용 OS를 얹어 휴대 중 사용하기 편리한 사용성 등의 장점을 지닌 제품이다.

 

CES를 통해 몇몇 제품이 공개되었지만 전시 제품에 머물렀고 그나마 공개되었던 제품은 Windows 기반의 OS를 내장한 기존 UMPC의 그것과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하지만 하반기 LG전자는 물론 도시바, 샤프, 노키아, 아코스 등 진짜 스마트북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가장 먼저 도시바에서 ‘Smartbook AC100’을 공개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펙을 살펴보면 AC100의 프로세서는 1GHz NVIDIA Tegra 250 SoC(built around a dual-core ARM Cortex-A9 MPCore processor)이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1, 10.1 인치 (해상도 1,024 x 600)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다. 이외 512MB DD2 메모리와 32GB SSD, 130만화소 웹캠, 802.11n WiFi, HDMI 포트, optional 3G data, Bluetooth 2.1+EDR 등을 지원한다.

 

배터리는 웹서핑과 동영상 재생 기준 최대 8시간의 연속 사용시간을 보여주며 7일의 대기시간을 제공한다.

 

디자인을 보면 상당히 얇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무게 역시 870g 정도로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를 모두 생각했을 때 꽤 경쟁력이 있을 듯 하다.

 

가격은 약 4만엔 정도로 현 환율로 봤을 때 약 52만원 정도에 출시 될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패드 이후 태블릿 PC가 큰 인기를 끌게 되면서 삼성은 물론 LG, HP, 아수스 등 역시 경쟁 제품인 태블릿 PC를 준비하고 있다. 하반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같은 제품군은 아니지만 스마트북이라는 차별화된 제품이 또 하나 등장하면서 서로 겹치는 듯 또 다른 느낌의 제품으로 좋은 경쟁을 이끌어 낼 듯 하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News BlogTimes]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2010


TAIPEI, Taiwan (Blogtimes 오세경) - 전 세계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타이페이(Computex Taipei) 2010’이 개막했다.

 

대만 타이페이 국제 무역 센터(TWTC, Taipei World Trade Center)와 국제 컨벤션 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6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20102008년보다 규모가 늘어나 1,715 개 업체가 참여한다. 주요 업체는 인텔(Intel), AMD와 같은 CPU 제조사를 중심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ATI, ASUS, MSI, Acer, GIGABYTE, ASRock 등을 포함해 다양한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에는 PC산업이 전시회의 메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COMPUTREND, WIMAX, Communication Products, Media, Overseas Exhibitor, Peripherals & Accessories, Display & Digital Entertainment, Data Storage Products, Computers & Systems, Software 등 총 10개의 테마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3 5천여 명의 바이어와 10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의 주제는 ‘Shaping the Future’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전시회 주요 키워드로는 3D(하드웨어와 게임), eBook, 스마트북, 타블렛PC, i5i7을 채용한 노트북, 넷북이 꼽히고 있다. 그 중 네티즌과 미디어의 이목을 모으는 제품은 iPad의 대항마로 꼽히는 EeePad, WindPad이다.

 

 


Blogtimes 다나와(www.danawa.com)와 함께 EeePad, WindPad를 취재하고, 다양한 제품과 기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CES, CeBIT과 함께 세계 3 IT 전시회로 꼽히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IT분야 중에서 PC에 관련된 부품을 중심으로 산업이 발전한 대만의 주요 기업들이 참가한다. 단일 부품에서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으로 영향력을 점차 확대하고 있는 대만 기업들 중에서 OEM 제조사들이 상당히 많은데 글로벌 기업들이 이들 제품에 자사의 브랜드로 채용하고 있다는 점은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만 PC 산업은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자사의 신기술 및 제품을 선보이며 세계시장을 두드리는 것이 아닐까.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뷰 맥스(Max)를 위한 피처폰 맥스(MAXX)폰을 작성하면서 특징적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넘어가야 하지만 성능에 대한 부분을 언급할 때 중복될 소지가 있어 궁금증을 잠시 묻어두고 제품의 디자인에 대해서 설명했다. 소비자의 성향을 감안해보면 성능, 디자인, 편의성 등 3요소가 제일 중요한 요소로 꼽혔는데, 맥스(MAXX)폰은 그 중 3가지를 가지고 있었다. 지난 리뷰에서 디자인 요소를 다뤘기 때문에 이번 리뷰에선 성능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가 잘 반영된 맥스폰

 

우리나라 문화 중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빨리빨리 문화라는 것이 사회 전반적으로 널리 퍼져있다. 생활,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도 드러나지만 그 중 영향을 가장 크게 미치는 부분은 바로 IT가 아닐까 한다. IT제품만큼 생활 곳곳에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으며, 빨리빨리 문화가 IT제품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예를 들면 개인사용자들의 PC구매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부분을 살펴보자. PC의 구매주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점은 하드웨어의 발달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점인데, 이는 기술경쟁과 사용자의 욕구가 한 몫을 했다. 소비자가 좀 더 빠른 제품을 원하자 기업은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하고 반영해 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제품의 출시 주기가 점점 빨라질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이는 대부분의 IT제품이 이런 소비자의 성향을 따라가고 있다.

 

또한 소비자의 니즈가 점차 다양화되면서 두가지 이상의 기능을 실행시킬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제품들이 필요하게 되었고 제조사들이 강력한 프로세서를 채용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적용한 제품들은 MP3, PMP, 휴대폰, 노트북, 내비게이션, PC 등 다양하게 확산되고 있다. 이처럼 빨리빨리라는 문화는 IT제품에게 보다 강력한 성능을 요구하며 성능·지상주의라는 시대적 트랜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처폰(Feature phone)에 강력한 성능이 필요할까라는 의문의 시선으로 접근한 것이 아닌 소비자가 강력한 성능을 가진 피처폰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 맥스(MAXX)폰이 탄생하게 됐다. 그런 면에서 맥스(MAXX)폰은 시대적인 트렌드를 읽은 제품이다.

 

맥스(MAXX)폰은 퀄컴사의 스냅드래곤 Snapdragon QSD8650 1GHz(Cortex A-8기반)를 적용해 빠른 실행속도와 강력한 성능을 지원한다.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는 스마트폰에 채용된 프로세서 중에서 성능이 가장 우수하다. 또한 저전력으로 동작하고 동영상 재생 및 2D/3D 구현 능력도 우수해 사용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피처폰에 내장되는 프로세서가 600~800MHz이고, 스냅드래곤은 1GHz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스냅드래곤 QSD8650 칩셋은 고해상도 720p HD급 동영상도 재생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고 있어 일반 휴대폰 프로세서 성능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 또한 다양한 재능을 갖고 있는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모바일에 한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북(넷북 계열)로 영역을 넓히고 있어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직접 사용해보고 체험해보고 느낀 것을 주관적으로 표현해 본다면, 펜티엄 III(Pentium III)가 피처폰이라면 펜티엄IV가 스냅드래곤이 적절한 비유가 될 것 같다. (예를 들면 그렇다는 소리다. 너무 깊게 파고들지 말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스(MAXX)폰의 어플리케이션 부재

스마트북에 채용되는 스냅드래곤 1GHz를 채용했다는 것은 피처폰의 기능을 PC화 시키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래서 PC기반의 온라인 서비스(오픈캐스트, 미투데이, 블로그, Daum TV)들을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성능적인 부분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부분은 부팅시간, 어플리케이션 구동 속도, 멀티미디어 재생 등을 꼽을 수 있다. 맥스(MAXX)폰의 부팅시간은 옴니아에 비해서 빠른편이였다.

 

맥스(MAXX)폰의 성능적인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을까라는 막연한 기대감과 함께 OZ App, OZ Lite을 살펴봤다.

 

오즈앱(OZ App)에서는 오픈캐스트, 인기검색어, 블로그, 미투데이, 서울맛집, 웹툰, 가격비교, Daum 날씨, Daum 뉴스, TISTORY, Daum 영화, Daum TV팟 등 총 12개의 어플리케이션(다음 6, 네이버 6)이 있었다.그 중 다음 Daum 날씨가 4.6MB로 가장 많은 용량을 차지했고 평균 1~2MB의 용량을 갖고 있었다.

 

WIPI기반의 서비스 OZ Lite에서는 일반 피처폰에서 볼 수 있는 뮤직//, 게임, 영상/화보, 싸이/운세, 위치/교통, 뱅킹/증권, 스포츠/생활, 문자/MMS 등과 같은 콘텐츠를 중심으로 포털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오즈앱(OZ App)에서 제공하는 12개의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보고 체감해봤는데 화면 전환 및 실행 속도도 빠른 편에 속했다.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성능 부분에 대해서 테스트를 하려고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맥스(MAXX)폰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스마트폰에 비해서 상당히 제한되어 있었다. 맥스폰의 장점이 강력한 CPU의 성능이면, 3D 구동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데 구동할 수 있는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없었다는 것은 큰 기대를 걸었던 나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LG텔레콤 측에 문의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아직 공개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아직 테스트 어플리케이션을 구하지 못해서 인지 아니면 그런 부분은 전혀 생각하질 못해서 없었다고 했는지 그 진위를 알 수 없지만 맥스폰의 차별화되는 요소를 스스로 없애버렸다는 점에서 씁쓸함을 느꼈다. 그리고 혹시 구글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를 이용한 메뉴들은 클릭되지 않아서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능 부분을 체크하기 위해서 제품을 살펴보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스스로의 한계를 묶어 놓고 있다는 것이 눈에 띠였다. CPU의 성능을 활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부족해 반쪽짜리 맥스(MAXX)폰이 되어 버린 것이다.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를 달아준 셈이다. 분명 성능향상을 위해서 스냅드래곤이라는 고성능 모바일 프로세서를 채용했다. 그렇지만 고성능 프로세서를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부족했다는 점은 두드러지는 단점으로 지적하고 싶다.

 

그러나 소비자는 항상 일부러 많은 것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만 받아들이는 성향이 강해 오해의 소지가 높다. 예를 들면 아이폰의 서비스 정책 사건을 예로 들 수 있다. 아이폰의 경우 아이팟 터치를 비롯해 예전부터 리퍼 서비스 정책을 고수해왔지만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아울러 맥스(MAXX)폰에 채용된 스냅드래곤이 스마트북에 채용되는 프로세서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는 순간 피처폰을 스마트폰과 동급 또는 스마트북(넷북)과 동일시 할 수 있는 연상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이다.

 


맥스(MAXX)폰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냅드래곤을 소비자에게 어떤 메세지로 전달하느냐에 달려 있다.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알릴 것이고 어떤 어플리케이션들을 지원할 것인가에 대해서 집중하는 것이 제품에 대한 오해의 소지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맥스(MAXX)폰의 성공여부는 스냅드래곤 1GHz로부터 시작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2proo.net BlogIcon 2proo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입니다.
    하드웨어 사양은 아주 좋은데 뒷받침해주는 어플도 아직 부족하고..
    뭐.. 앞으로 계속 추가한다고 하니 기다려봐야죠 ㅠㅠ

    2010.04.02 03:34 신고

스마트북, 아이패드에서 보는 전자잡지 뜰까?

2010. 2. 5. 14:40 Posted by 비회원

아이패드 출시로 e-Book 컨텐츠 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애플 아이패드(iPad)가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면서 e-Book 활성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 및 스마트북에 즉시 적용이 가능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는 국내 업체가 있어 소개해 본다.

 

이와 같은 제품들이 공개되기 앞서 코스닥상장사인 플랜티넷은 그간 전자잡지 시장의 도래를 꿈꾸며 국내 200여종의 잡지에 대한 온라인 사업을 준비해왔다.

 

플랜티넷은 100% 지분출자를 통해 전자잡지 컨텐츠 업체인 ㈜모아진(www.moazine.com)을 자회사로 설립했다. 현재 모아진은 시사/경제/여성/스포츠 등 국내 200여 종의 주간 및 월간지를 확보하고 전용 뷰어를 통해 실제 인쇄지면의 화질과 색감 그대로 웹 상에서 구독이 가능한 전자잡지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플랜티넷은 e-Book 단말에서 일반 도서 컨텐츠는 낱권 구매 형태를 갖게 되지만 잡지서비스는 월정액 또는 기간제 과금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 형태로 응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내 e-Book 사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언급하고 다양한 휴대단말에서 보다 편리하게 전자잡지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박차를 가해 전자잡지 서비스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모아진을 총괄하고 있는 황재호 대표에 따르면기존 e-Book 단말은 흑백잉크 기반으로 색감과 지면기획이 중요한 잡지 컨텐츠에 어울리지 않았다면서, 컬러액정 기반의 높은 휴대성을 강점으로 하는 태블릿PC나 스마트북 단말에서 전자잡지 열람이 보다 가속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CES2010에서 공개된 QUANTA사의 스마트북(스펙 미공개)

 

국내 언론매체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과 스마트북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면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이해를 쉽게 돕기 위해 안드로이드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스마트북이 국내시장에서 성공할 수 없는 3가지 이유를 짚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안드로이드는 구글에서 만든 모바일 OS로 스마트폰 시장이 급팽창하는 것과 맞물려 높은 잠재시장을 갖고 있는 운영체제이다. 사용될 수 있는 곳은 PC를 비롯해 스마트폰까지 다양하게 적용가능하다. 또한 PC제조사들은 생산원가와 비용 절감을 위해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채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또한 안드로이드가 부각될수록 아이폰 vs 안드로이드폰의 구도가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어 빅뱅이 예상된다고 점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전세계 IT언론매체가 안드로이드 열풍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해외시장에서 이토록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북이 국내 들어오면 왜 성공할 수 없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CES2010에서 공개된 레노버의 Skylight

 

첫째, 윈도우즈 운영체제를 지원하지 못하는 하드웨어 플랫폼.

 

최근 암(ARM)계열의 CPU제조들이 스마트북을 표방하며, 퀄컴의 스냅드래곤, 엔비디아의 테크라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북을 선보였는데, 커스트 마이징 된 리눅스나 안드로이드를 구동할 수 있지만 일반 PC에서 이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제조사의 지원이 필요한데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지원가능성이 희박하다. 물론 해킹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지만 복잡한 설치과정을 거쳐야 할 것은 소비자가 감수해야 한다.

 

만일 해킹이 불가능 할 경우에는 더욱이 복잡해 진다. 운영체제의 재설치 및 최적화 이후 운영체제의 백업 프로그램을 이용해 복구하거나 부팅디스크로 복구해야 하는 경우와 같은 경우는 소비자들이 직접 해결해야 하는데 안드로이드와 리눅스 계열의 경우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운이 좋다면 고생해서 복구할 수도 있겠지만 잘못하면 A/S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일도 생기게 될 것이다.

 

또한 암(ARM)계열의 CPU는 저전력에 초점이 맞춰진 만큼 완성품의 무게는 가볍게 만들어 낼 수 있을지 몰라도 성능적인 퍼포먼스 부분에서는 인텔보다는 부족한 면모를 많이 보인다. 예를 들면 암계열의 CPU가 가장 많이 들어간 스마트폰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물론 이는 잘못된 예시일 수도 있지만 인텔 N450 CPU를 채용한 넷북과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채용한 레노버의 Skylight를 사용해본 느낌을 솔직하게 적었다. 단일 작업에서는 만족스러운 수준이나 다중작업을 하거나 스펙을 중시하는 국내 사용자층에게는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이다.

 

두번째,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를 외면하는 국내 사용자들···

 

해외에선 Mac os, 리눅스 운영체제가 보편화 되었지만, 국내는 다른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국내 운영체제 시장은 개인과 기업을 포함해 윈도우가 90%(비공식 자료로는 95%에 육박)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MS-DOS 시절부터 시작해 윈도우 운영체제에 깊게 물들어 버렸다.

 

실례로 맥킨토시 운영체제인 Mac OS와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는 전체 사용자가 중복사용자를 포함해 불과 20%내외라는 점은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를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를 미루어 볼 때, 우리에게 생소한 UI를 가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사람들에게 쉽게 적응하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불편함이 가중될 것이다.)

 

이를 주장할 수 있는 근거는 리눅스를 채용했던 넷북, MID, UMPC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운영체제를 변경하는 방법에 대한 문의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뤄졌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세번째, 리눅스,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의 부재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리눅스가 우리나라에서 환영 받지 못하고 있다. IT관련 기업들이 시장성이 좁아 리눅스용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을 꺼리고 있는 만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있을리 만무하다.

 

안드로이드용 노트북이 있으면 뭐할까? CPU 제조사의 지원이 없다면 XP를 사용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안드로이드를 가지고 게임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사용자의 입장에선 답답하지 않을까. UI가 많이 개선되어 Windows XP와 비슷한 구조를 갖춘 리눅스, 안드로이드용 OS는 사용할 만하다.

 

아직까지 리눅스와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이 부족한 만큼 윈도우즈처럼 다양하게 보유할 수 있는 시점이 앞당겨진다면 스마트북의 성공을 기대할 수 있지만 현재의 상황에선 부정적인 견해가 더 크다.

 

통신사를 중심으로 안드로이드폰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통신사별 앱스토어를 통해 이를 유통하기 위해 선보인 만큼 다양한 지원이 이뤄져야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들이 폭발적으로 쏟아지게 될 것이다. 그럴 경우 같은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한 스마트북의 어플리케이션도 많아지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기대를 해본다.

 

(David : dtalker@daum.net)


CES2010 특집기사
2010/01/18 - [모바일(포터블)] - 한컴 씽크프리를 삼킨 대만 콴타(QUANTA)사의 ‘안드로이드’ 스마트북
2010/01/18 - [휴대폰] - 삼성 안드로이드 출시. 또 다른 바람이 될까?
2010/01/16 - [전시회/CES 2010] - 프리젠테이션(PT) 전용 타블렛 PC 등장?
2010/01/15 - [전시회/CES 2010] - 넷북 MH380 디자인만 보면 이거 스마트북이야 넷북이야?
2010/01/15 - [전시회/CES 2010] - [CES2010] 무선충전 과연 쓸모 있나? 없나?
2010/01/15 - [전시회/CES 2010] - [CES2010] MSI 새로운 컨셉. 듀얼 스크린 노트북
2010/01/15 - [전시회/CES 2010] - [CES2010] MSI 슬라이드 방식의 올인원 PC 'Jellow'
2010/01/15 - [전시회/CES 2010] - [CES2010] 디자인만 공개된 MID? 언제 출시되나
2010/01/15 - [전시회/CES 2010] - [CES2010] 유리벽에 갇힌 스마트북. 그 가능성은 언제?
2010/01/15 - [전시회/CES 2010] - [CES2010] COSHIP의 7인치 MID 공개
2010/01/15 - [전시회/CES 2010] - [CES2010] CES 행사장. 아이폰은 어딜가나 있다?
2010/01/15 - [전시회/CES 2010] - [CES2010] 노트북도 3D 아수스 3D 노트북 'G51J'
2010/01/14 - [디지털/과학] - CES2010 – 무늬만 바꾼 채 친환경의 탈을 쓴 친환경
2010/01/14 - [디지털/과학] - CES2010 결산 - 3D 모니터에 사활을 건 IT기업들
2010/01/14 - [전시회/CES 2010] - [CES2010] 3D로 촬영한다. 후지필름 '3D W1' 공개
2010/01/14 - [전시회/CES 2010] - [CES2010] 아수스가 제시한 WaveFace는 무엇?
2010/01/14 - [전시회/CES 2010] - [CES2010] 한국과 CHINA 이젠 차이안나?
2010/01/14 - [전시회/CES 2010] - [CES2010] 게임도 3D로. 3D 모니터 'W2363D'
2010/01/14 - [전시회/CES 2010] - [CES2010] 블랙은 가라 컬러플한 모니터 'Color POP W2230S'
2010/01/13 - [전시회/CES 2010] - [CES2010] 9셀 배터리를 담은 LG전자 넷북 T280 공개
2010/01/13 - [전시회/CES 2010] - [CES2010] LG전자 넷북 라인업 공개 X200, X300
2010/01/13 - [전시회/CES 2010] - [CES2010] LG전자, CES 2010에서 차세대 스마트폰 공개
2010/01/13 - [전시회/CES 2010] - [CES2010] LG전자 안드로이드폰 'GW620'
2010/01/13 - [전시회/CES 2010] - [CES2010] LG전자 초콜릿 터치 공개
2010/01/13 - [전시회/CES 2010] - [CES2010] LG의 또 다른 안드로이드폰 'GT540'
2010/01/13 - [전시회/CES 2010] - [CES2010] 스키고글, 물안경이 캠코더로?
2010/01/12 - [전시회/CES 2010] - [CES2010] 7인치 넷북? 혹은 스마트북? 공개
2010/01/12 - [전시회/CES 2010] - [CES2010] 중국업체가 만든 5, 7인치 MID 'M5''M7'
2010/01/12 - [전시회/CES 2010] - [CES2010] 샤프 프리스케일 5, 7인치 스마트북 공개
2010/01/12 - [분류 전체보기] - [CES2010] 노인층을 위한 휴대폰 OrbitaT 'Just5'
2010/01/12 - [전시회/CES 2010] - [CES2010] 또 다른 안드로이폰 Saygus사의 'VPhone'
2010/01/12 - [전시회/CES 2010] - [CES2010] 우리에겐 볼것없는 CES? 눈이 높아졌나?
2010/01/08 - [전시회/CES 2010] - [CES 2010]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옴니아2(OMNIA II) 공개
2010/01/08 - [전시회/CES 2010] - [CES 2010] 안드로이폰 Behold II 공개
2010/01/08 - [전시회/CES 2010] - [CES 2010]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로그(Rogue) 공개
2010/01/08 - [전시회/CES 2010] - [CES 2010] 삼성전자, 스타일리쉬한 안드로이폰 갤럭시 스피카(Galaxy Spica) 공개
2010/01/07 - [전시회/CES 2010] - [CES 2010] 삼성전자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폰 인트레피드(Intrepid) 공개
2010/01/07 - [전시회/CES 2010] - [CES 2010] 삼성전자 새로운 구글 안드로이드폰 모먼트(Moment) 공개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컴 관계자는 지난 11일 대만 PC 제조업체 콴타(QUANTA)에서 준비한 스마트북에 자사의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씽크프리를 담아 CES2010에서 선보였다. 씽크프리 모바일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구동되는 문서 편집 관리 프로그램으로 CES 2009에 처음으로 소개가 된 바 있다.

정확한 스펙이 공개되지 않은 안드로드이드용 스마트북은 한컴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었는데, 기본적인 모습은 넷북과 무척 흡사했다.

 

이 제품은 프로토타입의 제품으로 실제 양산품과 다를 수 있다고 한다. 금속재질이 물씬 풍기는 이 스마트북의 외형은 날렵한 느낌을 풍긴다. 스마트북은 웹캠, 무선랜, 블루투스, 2개의 USB 단자, 마이크, 헤드폰 단자 등 넷북이 갖추고 있는 기본적인 요소들은 갖췄다.

 

무게는 실제로 재어보지 못했지만 약 800g 정도의 무게(1kg 미만)를 지녀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제품으로 느껴졌다. 확실하지 않지만 아마도 퀄컴사의 스냅드래곤이 장착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고 Skylight와 비슷한 성능을 지니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컴관계자는 Acer에서 출시한 안드로이드폰를 선보이며, “추후 안드로이드폰을 중심으로 한컴 씽크프리의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David : dtalker@daum.n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F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아보여요.

    2010.01.18 15:09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제품의 완성도는 쪼금 부족해 보였지만 무게하나 만큼은 정말 가벼웠습니다. 뭐랄까... P15를 들고 다니는 기분이랄까요? 상용 제품으로 출시되면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2010.01.19 10:46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지쯔도 인텔 파인 트레일 플랫폼을 장착한 후지쯔 라이프북 MH380(넷북)CES2010에서 선보였다.

 

현재 국내 언론에 소개되지 않은 후지쯔 라이프북 MH380은 아톰 N450(1.66GHz) 프로세서, 1GB, 블루투스, 6셀 배터리, 10.1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MH380 1366 x 768의 지원해상도를 제공한다. 3개의 USB 단자, 켄신턴락, SD 카드 슬롯, 마이크, 헤드폰, RJ-45(Ethernet), VGA단자, 웹캠, Wi-Fi 등을 지원한다.

 

운영체제로 윈도우즈 7이 설치되어 있었으며, 기존에 공개된 스펙보다 다운그레이드된 것으로 보이는 MH380 1GB, 2GB 모델로 나눠서 출시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직접 무게를 들어봤는데 무게는 약 1~1.4kg내외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을 처음 접하자 레노버사의 스카이 라이트(Skylight : http://dtalker.tistory.com/123)의 디자인을 떠올렸다. 아마도 스마트북을 먼저봐서 그런 느낌이 들었나 싶지만 아무래도 비슷한 색깔과 모서리 부분이 라운딩 처리되어 스카이 라이트를 떠올린 것 같다. 상판과 팜프레스트 부분은 하이그로시 코팅되어 반짝반짝 윤택이 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H380 좌측면을 살펴보면 켄싱턴락홀과 그 옆으로 방열구와 2개의 USB단자가 자리잡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면에는 방열구, 헤드폰, 마이크 단자, SD 카드 슬롯, 방열구가 위치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측면을 살펴보면, USB단자, 방열구, RJ-45(Ethernet), VGA단자, 전원단자가 자리잡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면에는 6셀 배터리가 들어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영체제로 Windows7이 설치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니터 상단 중앙에 웹캠이 달려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원버튼 왼쪽으로 HDD, Num Lock, Caps Lock, Scroll Lock등 상태표시 LED가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스템 등록정보를 확인해 본 결과 먼저 공개되었던 스펙정보와 다른 부분이 눈에 띈다. 메모리 부분에서 2GB -> 1GB로 변경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우스 터치패드 부분과 그 옆으로 상태표시 LED가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적으로 82키가 배열된 키보드자판을 사용해서 텍스트 입력이 가능하다. 타이핑을 입력할 때 입력감도는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텔부스에서 만난 MH380은 스펙정보를 알 수 없어 인텔 관계자에게 문의를 해보았지만 상세한 스펙을 알 수 없었다.



(David : dtalker@daum.net)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CES2010] 디자인만 공개된 MID? 언제 출시되나

2010. 1. 15. 14:34 Posted by 비회원
CES 2010 인텔 부스는 정말 다양한 업체의 디바이스가 전시됐다.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내장한 넷북, 인텔의 새로운 CPU i3, i5 등을 탑재한 노트북, MID, 스마트북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공개됐다.

하지만 MID나 스마트북의 경우 대다수 컨셉 제품이거나 유리케이스로 덮어나 눈으로만 봐야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정확한 사양도, 어떤 기능이 있는지도 모르지만 새로운 소식은 언제나 즐거운법. 사진으로라도 한번 살펴보고자 촬영을 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orama MID

공식적인 스펙이 전혀 나오지 않은 MID로 LG전자의 뉴초콜릿폰과 비슷한 느낌의 디바이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stron MID

Wistron 무어스타운 기반의 MID(넷상에서 검색)로 이미 09년도 상반기 때 부터 공개된 MID이다. 5백만 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WIFI, HSDPA, HDMI, USB, 3.5파이 이어폰 잭등이 내장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ventec MID

이 제품 역시 무어스 타운 기반의 제품으로 앞서 소개한 제품들과는 달리 MID라는 용어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이미 작년 6월 공개된바 있는 제품으로 4인치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는 MID 제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lectrobit MID

사용자 삽입 이미지

Brentwood Bay MID

위에 공개된 제품들은 작년 컴퓨텍스 등에 이미 공개된 제품들로 여전히 정확한 스펙의 공개없이 자리만을 채우려는 느낌을 주는 제품들이었다. 과연 언제 출시가 될지는 제조사의 권한이 아닌 인텔의 결정에 따르려나? 또 마냥 기다려 봐야겠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