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이슈 총정리] 갤럭시S4 초대장 공식 배포, 애플을 향한 정면 도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갤럭시S4가 드디어 공개된다. MWC2013에 방문한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IM부문장)이 3월 14일 뉴욕에서 갤럭시S4를 공개할 것이라고 언론을 통해 초대장을 배포한 것. 이와 함께 삼성 모바일(Samsung Mobile) 트위터에서도 초대장을 공개적으로 배포하며, 갤럭시S4의 출시 소식을 암시했다.

 

 

@SamsungMobile - March 14. Ready 4 the show? #UNPACKED pic.twitter.com/cU7SjHINDg

 

공개된 초대장에는 Ready 4 The Show라고 기재되어 있다. 영단어 for가 아닌 4를 사용한 것으로 봐서 신종균 사장이 언급한 갤럭시S4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초대장에 기재된 3월 14일 오후 7시(현지시각, 국내 시각으로 15일 오전 9시) 맨해튼(Manhattan)의 중심부인 록커펠러센터 인근에 위치한 뉴욕 라디오시티에서 갤럭시S4가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을 향한 정면 도발

특허소송이 장기화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4가 공개될 뉴욕 라디오시티를 선택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사실 뉴욕 라디오시티에는 애플스토어가 라디오시티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온/오프라인 매체들은 행사 장소로 라디오시티를 선택했다는 것에 대해서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민감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곳에서 갤럭시S4를 발표한다는 것은 애플을 향한 정면 도발 행위이자 결정타를 날리겠다는 의지가 돋보인다는 것. 특히 언론의 이목을 삼성전자와 애플에게 집중시켜 경쟁사들이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높일 수 없도록 양강 구도 체제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적인 움직임도 엿보였다.

 

 

|초대장 속에 숨겨진 메시지가?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삼성전자가 언팩(Unpacked) 행사를 꾸준하게 진행하면서, 초대장 속에 키 메시지를 담기 시작했다. 이번에도 삼성전자가 초대장 속에 키 메시지를 담아냈다. 바로 SAMSUNG UNPACKED 2013 Episode 1라는 문구와 화이트/실버 색상에 적용된 체크 무늬다. Episode 1이라고 되어 있어 추후 공개되는 에피소드(Episode)에는 갤럭시S4의 메시지가 담겨있을 지 아니면, 갤럭시노트3를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현재로서 화이트/실버 색상에 적용된 체크 무늬가 디자인을 의미하는 것인지 디스플레이를 의미하는 것인지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다. 티저 영상이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라 속단하긴 어려울 것 같지만 추후 공개되는 티저 영상 또는 에피소드를 통해 유추해 볼 수 있을 듯싶다. 곧 공개될 갤럭시S4의 티저 영상을 기대해보자.

 

OSEN 기사 화면 캡쳐OSEN 기사 화면 캡쳐

|갤럭시S4의 하드웨어 스펙은?
그렇다면 어떤 하드웨어 스펙을 갖추게 될까? 갤럭시S3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해외 외신에서 추측한 하드웨어 정보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용 출시 스펙과 국내용 출시 스펙이 다를 것으로 추정된다.

 

일단 해외에 공개된 스펙 정보를 취합하면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4.99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다만 AMOLED나 LCD 디스플레이 중 한 가지를 선택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도 국내용/해외용으로 나뉘어 탑재될 가능성도 높다.

 

CPU 프로세서도 퀄컴 Snapdragon 600 1.9GHz나 쿼드코어 기반의 삼성 엑시노스가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국내용과 해외용으로 구분해 출시될 것 같다. 일각에서 삼성 엑시노스가 탑재될 경우 8개 코어가 내장된 옥타코어가 적용될 것이라는 기사를 보도하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를 가능성이 높다.

 

이제 막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적용된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있는 시점에서 8개(옥타) 코어를 지닌 스마트폰이 출시될 경우 제품의 가격하락이 급속도로 진행될 수 있다. 전략 스마트폰이 보조금을 통해 가격하락이 빠르게 이뤄질 경우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따라서 갤럭시S4에는 삼성 엑스노스 쿼드코어 또는 퀄컴 SnapDragon 600(가장 높음) 또는 800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일부 해외 외신에서도 옥타코어 엑시노스5가 전력소비와 온도조절 문제를 겪고 있다고 보도해 부정적인 견해를 내비쳤다.

그 외에는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안드로이드 젤리빈 운영체제, MWC2013에서 공개한 솔루션이나 새로운 기능들이 탑재될 것으로 추정된다.

 

|갤럭시S4 출시 시점?
삼성전자는 신제품 공개 이후 보통 한달 정도 기간을 두고 출시 시점을 밝혔기 때문에 빠르면 4월 늦으면 5월경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과연 삼성전자가 갤럭시S4를 통해 많은 이슈를 집중시킴과 동시에 애플에게 치명타를 가할 수 있을 소식을 공개할지 기대된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것과 다르게 옥타코어를 탑재한 갤럭시S4가 출시된다면 상당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스마트폰 시장의 종결자로 떠오르게 될지도 모르겠다.

 

한편, 갤럭시S4 언팩 행사는 삼성전자 투모로우 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MWC2013] 글로벌 모바일 3대 관전 포인트는?

2013. 2. 26. 11:10 Posted by 비회원

[MWC2013] 글로벌 모바일 3대 관전 포인트는?

 

곧 개최될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3) 전시회 소식으로 온라인은 시끄럽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3) 전시회에서 최신 스마트 기기 라인업과 무선 솔루션, 서비스 등이 대거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서다. 이미 언론의 시선은 최신 스마트 기기에 대해 관심이 쏠린 상태다. 언론이 놓친 부분을 살펴보고자 MWC2013 몇 가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빠질 수 없는 스마트 기기 라인업
MWC2013 전시회의 특성상 스마트 기기 라인업에 대한 이슈를 빼놓기 어렵다. 소비자들의 관심이 가장 많이 집중되는 분야로, 2013년 상반기 향방을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미 언론보도를 통해 공개된 갤럭시8.0을 비롯해 갤럭시 엑스커버2, 갤럭시 페임, 갤럭시 영, 옵티머스 G Pro, 옵티머스 F시리즈, 옵티머스 L시리즈2, 어센드P2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기기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테그라4i를 내장한 피닉스 레퍼런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외에도 타이젠 연합이 26일 전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는 자리에서 타이젠폰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파이어폭스 운영체제를 채택한 스마트폰과 우분투 운영체제를 탑재한 태블릿이 전시될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멀티 코어 프로세서
멀티 코어 프로세서가 채택된 스마트 기기의 성능도 기대된다. 삼성, 엔비디아, 퀄컴, 르네사스 모바일 등 모바일 AP 제조사들은 독립부스를 운영하고 옥타 또는 쿼드코어가 적용된 프로세서들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해 모바일 AP 시장에서 통합칩 부분 1위를 차지한 퀄컴은 기존 스냅드래곤S4 Pro보다 75% 성능 향상을 꾀한 스냅드래곤(Quad-Core Snapdragon) 800을 비롯해 600/400/200 프로세서를 각각 선보인다. 스냅드래곤 600은 옵티머스 G Pro에 적용된 바 있다.

 

독립 AP 부문에서 1위한 삼성전자는 엑시노스5 옥타(Exynos5 OCTA) 프로세서를 선보인다. 높은 성능 대비 낮은 전력 소모를 갖추기 위해 ARM사의 빅리틀 프로세싱 구조를 채택했다.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S4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동안 LTE 네트워크 연동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엔비디아는 LTE 네트워크가 연동이 되는 테그라4i(Tegra4i) 프로세서(A9 쿼드코어 기반, 4+1)를 선보이며, AP와 통신모뎀이 분리되는 테그라4(Tegra4) 프로세서를 각각 선보인다. 테그라4i를 탑재한 피닉스 레퍼런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MWC2013에서 공개될 전망이다.

 

PC시장의 강자 인텔은 모바일 공략 강화하기 위해 레노버 아이디어폰 K900에 적용된 바 있는 아톰(ATOM) 클로버트레일 플러스(Clover Trail+, Z2580)와 렉싱턴(Lexington, Z2428) 프로세서가 적용된 레퍼런스 스마트폰을 각각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외에도 르네사스 모바일은 ARM사의 빅리틀 프로세싱 구조를 적용한 MP6530와 화웨이의 자회사 HiSilicon가 선보일 쿼드코어 프로세서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욱 빨라지는 네트워크 솔루션
모바일 전송속도를 높인 최신 네트워크 기술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네트워크 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국내외 이동통신사는 물론 네트워크 장비업체까지 참가해 모바일 전송속도를 높인 LTE 어드밴스트(LTE Advanced), LTE 캐리어 애그리게이션(LTE Carrier Aggregation), 와이파이 캐리어 애그리게이션(Wi-Fi Carrier Aggregation), HIS(Hybrid Network Integration System) 등을 대거 공개한다.

 

LTE 네트워크의 차세대 버전인 LTE어드밴스트(LTE Advanced)는 기존 LTE 네트워크 속도보다 6배 빠른 속도를 제공해 최대 전송속도가 1Gbps(다운로드), 500Mbps(업로드)에 달한다. 모바일에 적용된 LTE 캐리어 애그리게이션(LTE Carrier Aggregation)과 와이파이 캐리어 애그리게이션(Wi-Fi Carrier Aggregation)은 2개의 주파수(LTE-LTE, Wi-Fi-Wi-Fi)를 하나의 주파수처럼 묶어 트래픽을 분산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외에도 LTE와 Wi-Fi 네트워크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HIS(Hybrid Network Integration System)도 주목해 볼 만 하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 해외 전시회 및 주요 언론을 통해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은 쿼드코어로 넘어가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스마트폰 시장의 주력 프로세서는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아닌가 싶네요. 또한 전력 소모 및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올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는 프로세서는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ARM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듀얼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내놓는 곳은 퀄컴(Qualcomm), 삼성전자(Samsung), 엔비디아(Nvidia), TI 등이 있으며, 애플은 독자적인 A시리즈 프로세서를 내놓으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을 채택한 곳은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스카이(SKY), HTC 등이 있고, 삼성 엑시노스는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되고 있습니다. 애플 A5도 애플 모바일 기기 전용으로 채택되고 있으며, 엔비디아 테그라2 LG전자, 모토로라 등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 탑재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프로세서가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은 동일 클럭 대비 퍼포먼스가 좋은 프로세서를 구분하고 있는데요. 온라인에서는 애플-삼성-TI-엔비디아-퀄컴 순이라고 언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시장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친숙한 프로세서가 바로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이라는 것이죠.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에 대해서 잠시 추가 설명을 드리면, 2008 4분기에 스냅드래곤(Snapdragon) S1(1세대) 모바일 프로세서(1GHz)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스콜피온(Scorpion)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현재 3세대 프로세서까지 출시된 상태입니다. 클럭수가 높고 비동기식으로 전력소모가 적으며, 통신 칩셋과 모바일 프로세서가 통합되어 호환성이 뛰어나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통신칩과 모바일 프로세서가 통합된 상태로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는 장점을 갖고 있어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 각광받는 모바일 프로세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스냅드래곤(Snapdragon)이 국내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높은 클럭 수치에 비해 프로세서의 성능이 떨어진다라는 부분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4세대 프로세서부터는 스콜피온(Scorpion) 아키텍처가 아닌 28나노미터(nm) 공정과 크레이트(Krait) 아키텍처 설계가 적용되면서 이와 같은 인식은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크레이트(Krait) 아키텍처 기반으로 바뀌면서 기존에 지속적으로 문제되었던 부분을 대폭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Qualcomm Krait 를 비롯해 ARM11, ARM Cortex A8, ARM Cortex A9, Qualcomm Scorpion 등이 포함된 다양한 아키텍처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비교해 볼까요? 참고로 해외 벤치마크 전문 리뷰사이트인 아낸드테크(AnandTech)에서 공개된 자료를 참고하였습니다.

 

Source : http://www.anandtech.com/show/4940/qualcomm-new-snapdragon-s4-msm8960-krait-architecture

 

 

 

이 자료를 보면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는 듀얼코어 모델의 L2 캐시가 512KB에서 1MB로 늘어났고, 프로세서의 클럭도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A15에서 추가된 새 가상화 명령어 셋트, 40비트 메모리 어드레스를 지원하고, Cortex-A15의 파이프라인 길이와 비교하여 더 많은 로직 모듈을 포함하면서 프로세서의 클럭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더욱이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 디코드(Decode)의 성능이 스콜피온의 2-wide와 비교하여 50% 개선된 것을 비롯해 파이프라인의 길이, 비순차적 명령어 처리 능력, 제조 공정 등이 크게 향상되었고, FPU(부동소수점 연산 유닛) VFPv3에서 VFPv4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모리 컨트롤러는 이전 세대(스냅드래곤 S3)에 사용되었던 듀얼채널 LPDDR2 메모리 컨트롤러를 채택했는데요. 일반적인 상황에서라면 1개 채널만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2개의 32비트 채널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기판에 2개의 DRAM이 병렬로 패키징 되어야 하는데요.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에 채택된 메모리 컨트롤러는 이전 세대의 싱글 채널 컨트롤러를 개선했습니다. 2개의 32비트 DRAM을 중첩하여 패키징함으로서 2개의 32비트 메모리 컨트롤러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 때문에 메모리의 성능은 스콜피온보다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퀄컴이 공개한 4세대 모바일 프로세서부터는 듀얼코어 프로세서인 MSM8960(1.5~1.7GHz), MSM8960 Pro(1.5~1.7GHz), MSM8270(1.5~1.7GHz), MSM8260A(1.0~1.2GHz), MSM8230(1.5~1.7GHz)와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APQ8064 MSM8974 등 총 7(듀얼코어 5, 쿼드코어 2) 라인업으로 구분된 상태입니다. 전체적인 로드맵은 위키디피아에 공개된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Source : http://ko.wikipedia.org/wiki/%EC%8A%A4%EB%83%85%EB%93%9C%EB%9E%98%EA%B3%A4

 

 

스냅드래곤(Snapdragon) S4의 성능은?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 S4(4세대)를 채택한 스마트폰이 등장하자 모바일 프로세서 스냅드래곤(Snapdragon) S4가 지닌 퍼포먼스에 대해서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해외 벤치마크 전문 리뷰사이트인 아낸드테크(AnandTech)에서 MSM8960(듀얼코어)을 탑재한 MDP(Mobile Develope Platform) MSM8960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하면서 이슈를 모았는데요. 테스트에 사용된 MDP MSM8960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SoC

MDP MSM8960

CPU

Dual Core 1.5GHz

Architecture

Krait(28nm)

GPU

Adreno 225

RAM

1GB LP DDR2

NAND

16GB intergrated, MicroSD slot

Cameras

13MP Rear Facing with Autofocus and LED Flash, Front Facing(? MP)

Display

4.03" SWVGA(1024 x 600) LCD-TFT

Battery

5.6 Whr removable

OS

Android 4.0.3(ICS)

 

 

벤치마크 결과는 어땠을까요? 아낸드테크(AnandTech)가 공개한 자료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ource : http://www.anandtech.com/show/5559/qualcomm-snapdragon-s4-krait-performance-preview-msm8960-adreno-225-benchmarks/2

 

 

 

인텔 MKL 라이브러리에 포함된 Linpack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인상적입니다. 싱글스레드 및 멀티스레드에서도 스냅드래곤 3세대(1.5GHz) 프로세서를 탑재한 MDP MSM8660보다 2배나 빠른 성능을 보여줍니다.

 

 

CPU의 퍼포먼스를 알 수 있는 선스파이더 자바스크립트(SunSpider Javascript) 벤치마크의 결과에서도 MSM8960은 최근 출시된 아이폰4S보다 74% 향상된 수치를 보여줍니다.

 

 

웹브라우저 벤치마크로 유명한 Vellamo의 벤치마크 결과 입니다. OpenGL 브라우저 가속이 적용되고 되지 않은 것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Vellamo의 벤치마크 결과에서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정도 수치라면 크레이트(Krait)의 간접적인 성능은 Cortex-A9보다 Cortex-A15과 비슷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퀄컴 크레이트(Krait)를 탑재한 제품이 출시된다면 기대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스냅드래곤(Snapdragon) S4의 소비 전력은?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는 표준 28나노 LP 공정으로 제조됩니다. 스콜피온(Scorpion)과 마찬가지로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의 모든 코어는 독립된 클럭/전압 컨트롤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설계는 다양한 상황에 맞게 소비전력을 적절하게 가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Neon 모듈이 아닐까 싶은데요. Neon 모듈은 영상 및 음악 재생 시 클럭수를 낮춰 저전력으로도 고클럭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 아키텍처가 적용된 MSM8960의 동작 클럭은 1.5Ghz(듀얼코어)입니다. 아마도 코어 클럭 수에 따라 최대 오버클럭 1.7~2GHz까지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비해 스콜피온(Scorpion) 1.55GHz까지만 가능합니다. 동일 작업을 실행했을 때의 소비 전력부분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265mW, 퀄컴 스냅드래곤 S3 스콜피온(Scorpion)432mW을 기록하고 있어 앞선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풀로드 되는 시점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가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할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S3 스콜피온(Scorpion)보다 전력관리 효율이 높기 때문에 소비전력을 낮출 수 있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MoonBat 벤치마크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를 보면, 2개의 CPU Core 0, 1(노란색 분홍색)이 각각 동작하며 사용하는 전력소모량이 1.5W(750mW x 2 CPU Core)에 달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전력소모량은 이전세대 스냅드래곤 S3(3세대)와 유사한 결과치를 보여줍니다.

 

 

이번 벤치마크의 결과 값에서도 비슷한 결과값을 보이고 있습니다. 벤치마크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1개의 코어만 작동하는 것을 CPU Core 0만 작동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비동기식 구조를 지닌 프로세서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GPU, 비디오 디코더, 통신용 모뎀의 수치를 나타내는 Digital Core Rail Power 부분을 살펴보면, 필요에 따라 전력소모량이 가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싱글코어로 동작하며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의 진가 여기서 드러나네요. 또한 크롬 페이지를 로딩할 때에도 2개의 코어가 모두 동작하거나 싱글코어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3D 퍼포먼스를 측정하는 GL벤치마크 2.1.0을 구동할 때에도 전력소모량의 가변수치가 큰폭의 낙차를 보였는데요. 낙차폭이 좁은 것으로 볼 때, 전력소모량이 극심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낙차폭이 지속되는 프로그램을 실행한다면 배터리 효율은 떨어질 수 밖에 없겠네요.

 

Source : http://www.anandtech.com/show/5559/qualcomm-snapdragon-s4-krait-performance-preview-msm8960-adreno-225-benchmarks/4

 

 

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글을 정리하며

최근 폐막한 MWC2012에서 28나노미터(nm) 공정과 크레이트(Krait) 아키텍처가 적용된 스냅드래곤(Snapdragon) S4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공개된바 있는데요.

 

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퀄컴 MSM8960(1.5~1.7GHz)을 채택한 아수스 트랜스포머 패드 인피니티(3G/4G), HTC One XL, ZTE V96 등이 있으며, 퀄컴 MSM8260A(1.5~1.7GHz)를 탑재한 아수스 패드폰, HTC One S, 파나소닉 엘루가 파워, ZTE V9S 등이 공개되며, 큰 이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ZTE V96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ZTE V96

 

다행스럽게도 MWC2012에 참관할 기회를 얻어 ZTE V96를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당시 ZTE부스에서 본 V96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의 성능을 테스트 해보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ZTE V96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ZTE V96

국내에서도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를 적용한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확실한 정보는 아니지만 팬택 스카이(SKY) MSM8960을 탑재한 베가레이서2(가칭)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언론에서도 다음달 출시로 전망하고 있어 조만간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의 실체가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는 서두에서도 언급하고 벤치마크의 수치에서도 알 수 있지만 기존 세대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소비전력 효율을 극대화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스냅드래곤 S3(3세대)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지만 퀄컴 스냅드래곤 S4(4세대) 크레이트(Krait)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MWC2011]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 네오, 프로 스마트폰 3종 발표.

 

소니에릭슨은 플레이테이션폰 엑스페리아 플레이(Xperia Play)와 함께 추가적으로 3종의 스마트폰을 발표했다.

 

공개된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단말기로 이미 CES를 통해 공개된 엑스페리아 아크(Xperia Arc)와 함께 엑스페리아 네오(Xperia Neo), 엑스페리아 프로(Xperia Pro) 2종을 추가로 발표했다.


엑스페리아 아크(XperiaArc)

엑스페리아 아크(XperiaArc)

 

먼저 엑스페리아 아크는 엑스페리아 시리즈에 있어 고급사양에 속한 모델로 퀄컴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 4.2인치 FWVGA 해상도 854X480 디스플레이(소니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 탑재), 810만 화소 카메라(엑스모어R 지원), 1500mAh 배터리, 125X63X8.7mm, 117g 스펙을 담고 있다.


엑스페리아 아크(XperiaArc)

 

모바일 기기 화질 개선 프로세서인 브라비아 엔진을 탑재하여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엑스모어 R 기술력을 담은 810만 화소 카메라는 어두운 곳에서도 저 노이즈의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실제로 부스 내 엑스모어R 체험관이 마련되어 있어 광량이 부족한 환경에서 엑스모어R을 담은 소니에릭슨 제품의 사진 성능을 테스트 할 수 있다.

 

약간 과장된 색감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선명한 화질은 아크가 지닌 큰 장점이 될 듯 하다.

엑스페리아 아크(XperiaArc)


또한, 8.7mm 두께는 비록 가장 얇은 사이즈는 아니지만 슬림 경쟁에 있어 크게 뒤쳐지지 않는다.

 

하지만 엑스페리아 플레이도 그렇지만 듀얼 프로세서를 담은 제품이 선보이는 상황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를 담았다는 점이 과연 이 프로세서 만으로도 충분한 퍼포먼스를 보이기 때문일지 아니면 최적화와 개발이 완료되는 시기를 맞추지 못했던 것일지 궁금한 상황이다.

 

이는 엑스페리아 아크 뿐만 네오와 프로에서도 볼 수 있다.

엑스페리아 네오(Xperia Neo)

엑스페리아 네오(Xperia Neo)


네오는 3.7인치 브라비아 엔진 탑재 디스플레이와 1GHz 퀄컴 스냅드래곤, 안드로이드 진저브래드, 800만 화소 엑스모아 R센서 내장 카메라 등을 내장했으며 프로는 동일한 사양에 슬라이드식 쿼티 키패드를 담고 있다.


엑스페리아 프로(Xperia pro)

 

비록 프로세서 부분에 있어서는 현재 공개되는 제품들과 비교 다소 떨어지기는 하지만 소니만의 기술력을 통해 HDMI와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 그리고 대형 TV 등의 디스플레이와의 연결을 통한 영화감상이나 엑스모아 R을 통해 저조도 상황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담아 낼 수 있는 등 스마트폰 이상의 활용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에 특화된 엑스페리아 플레이, 영화, 사진 등에 특화된 소니에릭슨 3총사 그 중 또 세부적으로 문서입력 및 편집이 가능한 프로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경쟁에서 다소 처져있던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올리고자 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다만 소니에릭슨 과거의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다소 매끄럽지 못한 실행속도 등은 다시금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에 대한 아쉬움이 남게 만든다.

 

조금만 더 시장의 흐름에 맞춰 진행해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디지털카메라와 견줄만한 스마트폰이 출현했다.

 

HTC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OS인 윈도우폰7을 탑재한 최신 스마트폰 Mozart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1에서 선보였다.

 

HTC가 새롭게 공개한 윈도우폰7 Mozart는 내장된 카메라의 기능들이 돋보이는 스마트폰이다.

 

Mozart는 퀄컴 스냅드래곤 1GHz의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터치를 지원하는 3.7인치의 S-LCD(지원해상도-480x800), 8GB의 내장메모리, 512MB(ROM), 576MB(RAM), A-GPS, 블루투스2.1, 802.11b/g/n Wi-Fi, 3.5파이 오디오잭, 돌비 모바일 SRS 사운드가 내장돼 있다. 이 부분은 일반적인 스마트폰과 별차이가 없다.

 

Mozart의 기능들 중 강조하고 싶은 기능은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800만화소 웹카메라와 디지털카메라에 적용되는 제논 플래쉬(Xenon Flash)이다. 일반적으로 800만화소는 보급형 디지털카메라에 채용될 정도로 우수한 화질을 제공한다. 그리고 강력한 제논 플래쉬를 탑재해 사진 촬영시 좀 더 좋은 퀄리티의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또한 720P HD Video 레코딩 및 재생이 가능해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는 최고의 스펙을 자랑한다.

 

여기에 윈도우폰7이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특징을 살펴보면 Mozart는 더욱 매력적이다. 우선 Xbox Live와 모바일 플랫폼이 통합되어 콘솔게임의 퀄리티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Xbox 360과 비슷한 타이틀 관리 및 커뮤니티 시스템 관리가 유사하게 꾸며졌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 준(Zune)을 통합시켜 좀 더 손쉽게 음악과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직관적인UI와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조한 모바일 운영체제인 윈도우7을 채택해 윈도우폰7용 어플리케이션들을 모아둔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에 접속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할 수 있다.

 

HTC Mozart1300mA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해 연속통화시 6시간, 최대 18일의 대기시간을 갖고 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CES2011] 4.3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HTC HD7

2011. 1. 12. 11:04 Posted by 비회원


2011년을 주도할 스마트폰의 콘셉트는 4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HTC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OS인 윈도우폰7을 탑재한 최신 스마트폰 HD7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1에서 선보였다.

 

HTC가 새롭게 공개한 윈도우폰7 HD7은 큰 디스플레이가 돋보이는 스마트폰이다.

 

우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데 유용해질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졌다. 4.3인치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HD7 480x800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웹 브라우징시 편안한 가독성을 제공하고 게임, 음악, 동영상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기는데, 더 없이 좋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지닌 것이다.

 

HTC HD7은 기존에 출시된 3인치급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스마트폰보다 한발 앞선 경쟁력을 갖췄고, CES2011에서 공개한 HTC 서라운드(Surround)와 차별화를 꾀했다.

 

그리고 HTC HD7LED 플래시의 안정성 확보하고 전력소모량을 낮추기 위해 싱글 LED 플래시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듀얼 LED 플래시를 탑재했다. 더불어 퀄컴 스냅드래곤 1GHz의 프로세서(QSD8250),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500만화소의 웹캠, 720p HD Video 재생 등을 지원한다.

 

연속통화시 6시간, 최대 14일의 대기시간을 갖고 있다. 이는 HTC 서라운드(Surround)보다 배터리 시간이 조금 길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퀄컴 스냅드래곤 1세대 프로세서인 1GHz(QSD8250)를 선택했다는 점이다. 좀 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퀄컴의 차세대 듀얼 코어 프로세서 1.5~1.7GHz(MSM8960)을 선택했으면 좀 더 좋은 성능과 배터리 시간을 이끌어 내지 않았을까? 이 부분은 아쉬움이 남는다.

 

이밖에도 직관적인UI와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조한 모바일 운영체제인 윈도우7을 채택해 윈도우폰7용 어플리케이션들을 모아둔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에 접속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할 수 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나오는 단말기들은 액정이 모두 4인치가 넘는것 같아요~
    점점 얇아지고 넓어지는것 같네요^^

    2011.01.13 10:32
  2. 돌맹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퀼컴 1ghz는 제기억으로 마소에서 한계잡은거 같아요... 더 높은건 잘 모르겟지만 낮은건 안된다 그렣던것 같은 기억이....

    2011.01.14 12:54
  3. 허경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소는 안드로이드 진영처럼 자유롭게 하드웨어를 꾸밀수 있게 하지 않고
    1세대 스냅드래곤 1ghz로 완전히 단일화 하였습니다.
    예시로 삼성도 허밍버드가 아닌 스냅드래곤이 장착된 옴니아7을 판매하고 있고 LG역시 스냅드래곤을 장착된 윈도폰7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2011.01.31 11:15


LG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OS인 윈도우폰7을 탑재한 최신 스마트폰 퀀텀(Quantum)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1에서 선보였다.

LG전자가 새롭게 공개한 윈도우폰7 퀀텀(Quantum)은 웹브라우징과 e메일 사용에 최적화된 만큼 풀쿼티(Full QWERTY) 키보드를 채택했다.

퀀텀은 스냅드래곤 1GHz의 프로세서, 16GB의 내장 메모리,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500만화소의 웹캠, DLNA 지원, 720p급 HD Video 재생 등을 지원한다.  

퀀텀(Quantum)은 연속통화시 7시간, 최대 15일의 대기시간을 갖고 있다.

직관적인UI와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조한 윈도우폰7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플랫폼으로 윈도우즈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와 같은 기능들도 제공한다.

현지시간 기준으로 5일부터 8일까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센트럴홀 안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부스 전시된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 윈도폰 7 옵티머스 7, 퀀텀 핸즈온 영상 공개.

2010. 10. 12. 10:12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 윈도폰 7 옵티머스 7, 퀀텀 핸즈온 영상 공개.

 

LG전자가 공개한 윈도폰 7 옵티머스 7과 퀀텀 핸즈온 영상이 슬래시 기어를 통해 공개됐다.

 

옵티머스 7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3.8인치 WVGA 정전식 디스플레이와 720P 영상 촬영이 가능한 500만 화소 카메라를 담았으며 단말기간 콘텐츠 공유가 가능한 DLNA 어플리케이션을 담아냈다.



또한, 쿼티키패드를 담고 있는 윈도폰 7 퀀텀은 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16GB 내장 스토리지, 720P 영상 촬영이 가능한 500만 화소 카메라, DLNA 지원 등 옵티머스 7과 동일한 스펙을 담고 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퀄컴 듀얼코어 1.5GHz 프로세서 올 연말 출시.

2010. 8. 17. 11:31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퀄컴 듀얼코어 1.5GHz 프로세서 올 연말 출시.

 

퀄컴은 올 연말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모바일 용 ARM 기반의 듀얼코어 1.5GHz 프로세서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LG전자는 물론 HTC, 모토로라 등에서 채용하고 있는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가 대부분으로 이전 스마트폰과는 다른 빠른 속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피쳐폰에도 내장되면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여기에 퀄컴은 스냅드래곤 후속으로 듀얼코어 QSD8672 칩을 올 연말까지 개발하여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칩은 성능은 물론 전력 관리면에서도 기존에 비해 월등히 높아진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듀얼코어로 실행 어플, 프로그램에 따라 2개의 코어를 모두 구동하거나 1개의 코어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HDMI 1080P를 기본 지원한다.  

 

전력 소모량을 낮춘 모바일 기반의 프로세서이긴 하지만 듀얼코어가 보여주는 실제 속도가 과연 어느 정도가 될지 무척 궁금해진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피쳐폰(휴대폰)의 고정관념을 깬 MAXX(LU9400)

2010. 7. 1. 10:53 Posted by 비회원

휴대폰이 휴대폰의 기능에만 머물라는 법은 없다. 최근 안드로이드 열풍으로 이슈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LG전자가 스마트폰에 대항하기 위한 새 휴대폰을 준비했다. 바로 피쳐폰(Fearturephone)이라고 불리는 일반 휴대폰에 스마트폰의 일부 기능하드웨어 성능을 담아낸 것. 특히 2010년은 아이폰, 옴니아2, 안드로이드폰, 바다폰 등 스마트폰의 대 격돌이 예고되어 있는 상황에서 스펙적인 우위를 가진다면 유리한 요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0에서 하이브리드폰 ‘MAXX(LU9400)’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맥스는 최고(Maximum)를 상징하며 곱하다 X를 추가해 강력한 브랜드 네임을 선택했다. 그 에 걸맞게 일반 휴대폰으로는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갖추고 있다.

 

안드로이드폰과 스마트북에 탑재되는 퀄컴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를 비롯해 3.5인치 풀터치스크린이 적용된 디스플레이,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무선랜(Wi-Fi), 블루투스 2.1, 위치 파악 시스템(Global Positioning System), 500만화소 내장 카메라, 고화질(HD) 멀티미디어이 가능한 DivX 지원, 3,5파이 이어폰 단자(일반 이어폰 크기), 3차원 S클래스, DMB(모바일 TV) 등 스마트폰에서 지원하는 사양들을 갖췄다.

 

또한 스마트폰의 스펙을 갖춘만큼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도 제공한다. 뉴스, 날씨, 증권, 교통정보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네이버 블로그, 미투데이, 네이버 웹툰, 윙버스, 서울 맛집, 다음TV, 티스토리, 다음지도, 가격비교, 영화예매 등의 서비스도 휴대폰 대기화면에 배치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피쳐폰이냐 스마트폰이냐라는 논란이 일어날 수 있을 만큼 스마트폰과 동등한 기능과 사양을 갖추고 있다. 어떤 관점에서 이 제품을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피쳐폰의 업그레이드 제품또는 안드로이드폰&스마트폰의 다운그레이드 제품으로 판가름하게 될 것이다.

 

피쳐폰의 시장이 스마트폰의 시장보다 더 크다.

2009년 국내 휴대폰 시장이 약 2400만대 내외의 규모를 형성했다고 하는 가운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2010년 약 200만대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스마트폰 시장이 전체 휴대폰 시장의 약 10%이내에 차지하는 만큼 의외로 비중이 크지 않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현재 스마트폰이 휴대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무척 큰 것처럼 보이지만 피쳐폰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신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구매하고 있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피쳐폰을 사용하고 있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의 필요성을 크게 못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LG전자는 아레나, 초콜릿폰, 뉴초콜릿폰 등 스마트폰에 엄청난 투자를 했지만 소비자의 공감대를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해 사업적으로 큰 이득을 보지 못했다. 참고로 올해 1월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을 살펴보면 삼성전자가 57.1%, LG전자가 21.7%로 삼성이 상승하고 LG전자는 점유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 참고 :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420777)

 

그나마 LG전자 풀터치폰 중 쿠키폰이 처음으로 누적 판매가 100만대(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것이 전부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이득을 보지 못한 LG전자는 다른 방법을 선택했다.

 

바로 시장이 큰 피쳐폰을 가지고 스마트폰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방법을 선택한 것. 그 첫번째 선두주자로 MAXX(LU9400)이 선택된 것 같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적 성능을 갖추어서 소비자의 시선을 끌고 일반 피쳐폰이 가지고 있는 익숙한 사용방법으로 소비자를 달콤한 유혹에 빠뜨리고 있다. 이 전략은 피쳐폰 사용자를 스마트폰 사용자로 흡수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이를 주장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디자인이다. 쿠키폰(KU9100)의 디자인과 이번에 공개된 MAXX(LU9400)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유사한 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전체적인 외형 디자인과 카메라 및 버튼의 위치가 비슷하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XX(LU9400)의 장점은 무엇일까?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CPU 프로세서를 살펴보면 아이폰은 800MHz, 옴니아2 800MHz, 모토로이가 600MHz이다. LG전자 MAXX(LU9400)에서 채용한 스냅드래곤 1GHz는 현재 출시 예정이지만 가장 사양이 높은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제품이 된다.

 

또한 이번에 적용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는 저전력 설계가 적용된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으로 손꼽힌다. UMIT 3G서비스를 지원하고 2D그래픽 가속기와 개선된 3D 그래픽 코어를 통해 고사양의 퍼포먼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오즈(OZ)의 강점을 보완할 무선랜(Wi-Fi)MAXX(LU9400)를 더욱 빛나게 한다. 그동안 국내 사양에서는 늘 제외되었던 Wi-Fi가 적용됨으로써 그 활용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 등 3사가 통합되면서 유무선통합(FMC) 서비스를 연계하기 쉬워졌다. 인터넷 전화 My070이 가진 무선 AP를 개방하여 이를 MAXX(LU9400)를 구매한 사용자들이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석도 깔려있다.

 

마치 인터넷 전용 단말기처럼 느껴지는 MAXX(LU9400)는 전략적으로 접근한 듯 보인다. 3G서비스를 포기하고 4G서비스를 공언한 LG텔레콤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에 피쳐폰으로 모바일 인터넷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대응하겠다는 발상은 고정관념을 깬 용기있는 시도로 생각된다.

 

다만 우려되는 부분은 시대의 흐름이 급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모험적인 시도를 했다는 것이다. 하드웨어는 스마트폰에 준하는 사양들을 갖추고 있는 만큼 사람들은 이거 스마트폰처럼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서 쓸 수 있는거아냐?”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피쳐폰에 기반하는 만큼 “LG앱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것인가? 아닌가?”가 이슈가 될 것이다. 물론 해킹이라는 방법도 가능하지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해야 해킹을 시도할 것이 아닌가.

 

또한 스냅드래곤을 채용한만큼 다양한 연결성을 제공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퀄컴 스냅드래곤을 채용한 제품들은 대부분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인터넷 연결성과 확장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염두 해두고 있다. LG전자 또는 LG텔레콤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도 고려해볼만 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MAXX(LU9400)는 넷북이 성공한 예로 틈새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중요한 것은 차별화 전략과 시장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스마트폰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요즘 특징적으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 편의성, 가격이 적절하게 조화되지 않는다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과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MAXX(LU9400)를 하루빨리 만져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radition.tistory.com BlogIcon 피오나신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쳐폰이라는것이 스마트폰으로인해서 스트레스받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물론 가격이 최대 문제가 되겠지요 ^^
    트랙백걸고갑니다

    2010.02.25 14:29 신고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피쳐폰은 IT에 관심없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휴대폰이라고 하는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0.02.26 15:52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3.03 21:47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