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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때 돋보이는 갤럭시S2 LTE

사실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2000만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지만 스마트폰의 기능을 100% 활용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소비자 조사 결과를 살펴봐도 스마트폰의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동영상, 인터넷, SNS, e-book, 음악, 게임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편중되어 있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더군다나 스마트폰으로 무료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빈도가 더욱 늘어나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과 활용도가 점차 제한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하드웨어가 좋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폭넓게 사용하려는 의지가 없으면, 빛 좋은 개살구에 가깝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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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스마트폰을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삼성 갤럭시S2 LTE를 사용하고 있는데, 월정액 9천원의 LTE 안심 옵션이 포함된 62요금제로 이용 중이다. 여러 가지를 서비스를 사용하다 보니 사용패턴이 조금씩 변하고 있는데,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났다는 것이다.


아직 완전하게 구축되지 않은 4G LTE 네트워크망으로 인해 이슈가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4G LTE 네트워크와 와이파이망을 적절하게 이용하니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많이 늘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버퍼링(buffering)으로 인한 딜레이(delay) 현상도 최소화되면서 끊김 없는 동영상 시청이 가능했다는 점 도 한 몫 했다.


화면의 크기가 틀리지만 고화질 TV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까지 화질이 향상되면서, 호핀(Hoppin), 유투브(Youtube), 아프리카TV, 판도라TV, 멜론 등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의 이용빈도가 자연스럽게 증가하게 됐다.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방법이 달라지면서 그 동안 USB로 옮겨 재생했던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되었다.


더군다나, 삼성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4.5형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 AMOLED Plus)가 이전보다 큰 화면을 제공하고 있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때 돋보였다.


특히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 AMOLED Plus)의 디스플레이 반응속도가 빨라 화면의 전환이 빠른 액션/스포츠와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시청할 때 유용했다.


4G LTE 네트워크나 Wi-Fi(와이파이)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청할 때에도... 마치 DivX 인증을 받은 삼성 갤럭시S2 LTE로 MPEG4, H.264, DivX/XviD, MKV 등 다양한 동영상 코덱을 비롯해 Full HD급 동영상을 재생해 보는 것처럼 말이다.

지금까지 소개한 부분들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소비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춘 반면 이번에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소개해볼까 한다.

바로 실시간 방송과 블로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해본다.

이를 가능케 해주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은, 아프리카 비디오톡(Afreeca Videotalk)과 에버노트(Evernote)다.


우선 아프리카 비디오톡(Afreeca Videotalk) 애플리케이션은 휴대폰 연락처에 있는 지인들을 초대해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만들 수 있다.


더군다나 3G 네트워크보다 빠른 4G LTE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갤럭시S2 LTE를 이용해 촬영하면 안정적이고 고해상도의 방송이 가능하다.


방송되는 영상은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통해 알릴 수 있으며, 초대된 지인이 스마트폰 혹은 웹 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방송 제공자와 시청자가 영상을 공유하며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할 수 있다.

따라서 4G LTE 네트워크로 연결된 상태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프리카 비디오톡(Afreeca Videotalk)를 이용하면 유리하다. 주의할 부분은 4G LTE/3G/Wi-Fi 중 어떤 것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 네트워크의 상태에 따라 라이브를 제공하는 콘텐츠 제공자와 시청차의 품질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두번째로 메모용 소프트웨어로 유명한 에버노트(Evernote)는 윈도우즈, 맥, 안드로이드, iOS 등 모든 플랫폼을 지원한다.


갤럭시S2 LTE로 안드로이드 마켓에 접속해 에버노트(Evernote)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면, 메모장과 일정관리를 통해 블로그 컨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문서 작성이 가능하다.


자신의 생각이나 관심사를 글, 사진, 음성, 영상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이렇게 작성된 콘텐츠(메모)는 어디서든 공유하고 편집할 수 있다. 이때 4G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갤럭시S2 LTE를 이용해 음성과 영상 파일 업로드하면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단, 에버노트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대신 용량의 제한이 있다. 무료로 계속 사용하려면 60MB의 용량 제한, 유료로 결제할 경우 월 5달러 또는 년간 45달러를 지불하면, 1GB의 용량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 동영상을 업로드 할 때에도 갤럭시S2 LTE를 이용하면 3G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스마트폰보다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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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섯공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1.11.25 14:51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의 성능은?

스마트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꼽을 때 디자인, 디스플레이, 배터리 사용시간, 퍼포먼스(성능) 등을 꼽는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물음을 던져보지만 개인의 호불호에 따라서 편차가 심할 것이다. 혹자는 외형을 중시한 디자인을 선택할 것이고, 혹자는 눈의 피로도와 연관되는 디스플레이를 선택하고, 혹자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사용시간을 중시 여길 것이다. 또 다른 혹자는 최신 스펙을 갖춘 퍼포먼스가 최고라고 추켜 세울 것이다.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퍼포먼스(성능), 디자인보다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사용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한가지를 고르라면 디스플레이를 꼽고 싶다. 왜냐하면, 직업상 모니터를 자주 봐야 하기 때문에 눈의 피로도가 심할 경우 시력저하의 우려가 있어서다. 특히, 디스플레이의 선명도와 화질이 떨어지면 장시간 볼 때, 눈이 쉽게 피로해 진다. 따라서 디스플레이의 중요도가 스마트기기의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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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컨퍼런스도 스마트 모바일 기기 상품 기획자, 개발자 및 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세대 스마트 시장의 핫 이슈 조사 결과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는 스마트 기기의 구매 결정 요소는 디스플레이의 화질(28%), 디스플레이의 크기(20%), 디스플레이의 종류(18%), 브랜드(16%) 등으로 나타났다는 것을 보면, 디스플레이가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사 출처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7996

이 같은 영향이 미쳐서 일까? 스마트폰에 HD급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스마트폰이 대거 등장했고, 이 해상도를 소화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있다. 현재 디스플레이는 TFT-LCD, STN-LCD,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 AMOLED Plus, Super-AMOLED(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 Super-AMOLED Plus, Super Clear LCD, IPS LCD, S-IPS, H-IPS, Retina Display,Nova Display등이 있으며, 제조사는 이 디스플레이 중에서 자사에 제품에 적합한 디스플레이를 선택해 출시하고 있다.

디스플레이(IPS, TFT-LCD, AMOLED 등)의 특성상 색감차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항상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PC 모니터를 사용할 때에도 개인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환경설정으로 사용하고 있는 만큼 개인의 호불호에 따라 선호하는 디스플레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은 지적하고 싶다.

또한 스펙적인 요소들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열심히 설명해도 그 차이점을 실감하지 못한다. 정작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체감할 수 있는 부분으로 "야외에서도 잘 볼 수 있는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볼 때, 화질이 좋은가?" "웹 서핑을 할 때, 확대해서 보더라도 글씨와 이미지가 깨지지 않는가?"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할 수 있는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더라도 빠르게 실행되는가?" 등을 꼽을 수 있다. 

최근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2 LTE에는 3세대 디스플레이인 4.5형(11.48cm)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가 탑재되어 있다. 슈퍼아몰레드 플러스의 특징은 색 재현력(NTSC 기준 - 약 110%), 명암비(100,000:1), 선명도가 뛰어난 디스플레이로 멀티미디어 감상 시 선명하고 또렷하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빨간색과 파란색보다 녹색의 서브픽셀이 많은 펜타일(PenTile) 방식이 아닌 RGB 픽셀 배열을 가지는 Real-Stripe을 사용해 펜타일(PenTile) 관련 논란을 최소화 하고 있다.


부연 설명을 덧붙이면, 갤럭시S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Super-AMOLED)는 펜타일(PenTile) 방식을 채택했다. 펜타일(PenTile) 방식은 픽셀에 RGB(Red, Green, Blue)가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빨간색과 파란색을 하나씩 빼서 빨간색과 녹색/파란색과 녹색의 서브 픽셀로 구성된 것이라 픽셀 구조가 기존의 RGB 방식보다 커졌다는 것.

이 때문에 일부 사용자들이 펜타일(PenTile) 방식의 단점을 지적하며, 화면 확대 시 색번짐 현상으로 문자 가독성이 떨어지는 문제점나 화이트 밸런스의 문제점이 제기됐다. 이 문제점은 모든 사람들이 일반적인 환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며, 이미지를 아주 크게 확대하거나 의식적으로 그 문제점을 집중해야 볼 수 있는 수준이다.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RGB 픽셀 배열을 가지는 Real-Stripe을 사용했다. 이로 인해 서브픽셀이 약 50%가 증가하며, 기존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이미지 경계면의 깨짐 현상을 해소할 수 있는 수준까지 향상됐다.


더군다나 WVGA(480 x 800) 해상도, 180도 시야각, 약 95% 투과율과 약 4% 반사율, 300nit 명암비까지 갖추면서도 에너지 소비 효율(소비전력 약 18% 절약)과 패널 두께 감소(기존 대비 약 14% 감소)를 극대화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외에도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의 채택으로 야외 시인성이 좋아져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돋보이는 반면, 색재현력(NTSC 기준)이 약 110%에 달해 NTSC 기준 LCD에 맞춰져 모니터(표준모니터 기준)에서 보는 색상과 차이가 발생한다는 단점도 눈에 띈다.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컨텐츠(카메라, 동영상, 애플리케이션)가 sRGB 기준으로 NTSC (표준 색재현율) 약 72%에 맞춰 제작되고 있어 색감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손꼽히는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를 지원하는 인프라(콘텐츠와 기기)가 아직 부족한 게 아닐까 싶다.

그럼,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를 직접 살펴보자. 일반 사용자들이 중요하게 여길 수 있는 야외 시인성, 화질, 텍스트 가독성, 시야각 등 네가지 요소를 가지고 살펴볼까 한다. (미리 지문방지 필름이 부착되어 있음을 알린다)

첫번째, 야외 시인성. 스마트폰은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만큼 다양한 환경에서 디스플레이의 가시성과 실외 환경에서의 야외 시인성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특히 맑은 날씨에는 햇빛이 강한 경우가 있고, 실내에 있다고 하더라도 채광이 잘되는 곳에서는 잘 안보이는 불편함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갤럭시S2 LTE에 탑재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는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햇빛 아래에서 보았을 때도 아이콘과 글씨가 선명하게 잘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그 반대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높은 시인성을 보인다. 더군다나 야외 시인성이 좋다고 언급한 이유는 기존 AMOLED에 비해 반사율이 약 2배 이상 개선됐다. 


그리고 환경설정에서 디스플레이 메뉴의 설정에 따라 사용자가 느끼는 체감도가 달라질 수 있다. 밝기를 자동 밝기 또는 수동 밝기로 설정했느냐, 화면 조명시간/터치 버튼 조명 시간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체감하는 가시성, 시인성, 배터리 사용시간이 크게 차이 날 수 있다. 

혹시, 동영상이나 웹 브라우저를 이용하는데, 바탕화면의 밝기가 차이가 난다면, 각각의 메뉴를 설정을 확인해봐야 한다. 디스플레이 메뉴의 환경설정 이외에도 동영상과 웹 브라우저 밝기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는 메뉴를 각각 살펴봐야 한다.

(야외 시인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 디스플레이 화면의 상/하 시야각)


두번째, 시야각.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가 탑재되어 상하좌우 어디서나 또렷한 영상을 제공한다. 약 179도(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한계는 179도라고 생각한다. 180도는 수평을 뜻하기 때문에 일종의 마케팅 포인트에 가깝다고 판단한다)에 달하는 시야각은 어떠한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또렷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PC화면) 화면을 확대한 화면)

세번째, 화질 부분과 네번째 텍스트(e-Book, SNS, 메시지) 가독성을 함께 살펴보자.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를 구동한 화면)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PC보기)를 구동한 화면)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PC화면) 화면을 확대한 화면)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이미지를 확대한 화면)

(화질과 가독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테스트 - 갤럭시S2 LTE로 웹사이트(PC화면) 화면을 확대한 화면)


펜타일(PenTile) 방식의 단점을 보완한 Real-Stripe 방식의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를 채택한 갤럭시S2 LTE는 RGB 픽셀 배열을 가지는 장점과 인치당 픽셀숫자 역시 슈퍼아몰레드보다 약 30% 늘어난 화질을 지니게 됐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갤럭시S2에서 지원했던 화면 모드 기능이 제외되었다는 것이다.

화면모드가 제외된 갤럭시S2 LTE

 


이 때문에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화면 모드(선명한 화면, 표준 화면, 영화 화면)가 줄어들게 되었다. (참고로 인치당 픽셀이 늘어나면서 디스플레이의 크기도 커졌다는 점을 알아두자) 이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쉽게 체감할 수 있다.(더 이상의 설명은 주관적인 부분이 강하기 때문에 사진으로 대체한다.) 


이렇게 해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를 채택한 갤럭시S2 LTE의 야외 시인성, 화질, 텍스트 가독성, 시야각 등 네가지 요소를 살펴봤다. 사진이나 영화를 볼 때 선명도가 높고, 화질도 우수했다. 그런데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가 가지고 있는 푸르스름한 화이트 밸런스로 인해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모니터처럼 사용자가 일정부분 색감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다면 좋겠지만 화면 모드 기능이 제외된 마당에 이를 지원할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슈퍼아몰레드 플러스(Super-AMOLED Plus)가 단점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평가가 어떨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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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인치 S-AMOLED 채용 안드로이드폰 Galaxy S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무선통신박람회(CTIA Wireless 2010) 키노트를 통해 4인치 슈퍼아몰레드(S-AMOLED)를 채택한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S (Galaxy S, 모델명: GT-I9000)를 발표했다.

 

갤럭시 S는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2.1 기반에 4인치 슈퍼 아몰레드(AMOLED)스크린(800x480) 1GHz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2.5G(GSM•GPRS•EDGE) 3G(HSDPA 7.2Mbps, HSUPA 5.76Mpbs) 네트워크, 무선인터넷(Wi-Fi 802.11 b/g/n)을 지원한다. 또한, 500만 화소 카메라는 720P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8GB, 16GB, 32GB 외장메모리 슬롯을 갖췄다. 크기는 64.2X122.4X9.9mm, 무게는 118g이며 배터리는 1500mAh를 채용했다.


 

현재 엔가젯을 통해 핸즈온 영상 및 아이폰과 크기를 비교한 영상이 함께 공개되었다. 아이폰과 비슷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갤럭시 S4인치 제품으로 아이폰 보다 큰 사이즈를 보여주고 있고 UI 구동을 살펴보면 상당히 부드럽고 빠르게 구동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동영상을 보면 아이폰으로 비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아이폰이 모든 스마트폰의 기준이 된 듯 하다. 개인적으로 동영상 본 갤럭시 S는 기존 삼성 제품과는 다른 빠른 구동속도 및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성능적 부분은 무척 기대된다. 다만 전체 사이즈에 있어 LCD 주변 베젤을 최소화 하여 더 작게 만들었으면 휴대성에 있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점과 디자인에 있어 나름 삼성만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해 가는 듯 하지만 조금 더 세련된 맛을 보여주었음 한다.

하드웨어적으로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이제는 소프트웨어에 신경을 써서 다양한 콘텐츠와 App을 준비해 주었음 한다. 한가지 우려가 되는 점은 삼성에서 '앞으로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쪽에 더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라고 언급한 소식이 전해졌다. 과연 앞으로 어떤 것이 옳을 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세계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삼성에서 하드웨어에만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는 조금 더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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