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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옴니아는 홍길동?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KT 이석채 회장은 22일 서울 강남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무역협회(KITA) 최고 경영자 조찬회에서 쇼옴니아는 홍길동이어서 아버지를 아버지로 부르지 못한다는 말을 언급했다.

 

이 이야기는 KT가 애플 아이폰을 출시하면서부터 틀어지기 시작한 삼성과의 관계를 빗댄 말로 여기서 말하는 아버지는 쇼옴니아를 제조한 삼성전자를 뜻한다. , 아이폰으로 불거진 감정 싸움으로 삼성제품을 수급하기 힘들어진 KT의 섭섭함이 담긴 뜻으로 풀이된다.

 

사실 쇼옴니아는 국내 최초 WCDMA, WIFI, WIBRO를 모두 지원하는 3W 폰으로 큰 기대를 가지고 등장했지만 아이폰으로 맘이 상한 삼성은 초기 쇼옴니아라는 용어를 박스에서 제외시키는 모습과 제조업체 보조금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발표, 여기에 쇼옴니아에 대한 이렇다 할 마케팅 광고가 미비했던 부분 등 자사의 제품이지만 자사의 제품이 아닌 것처럼 소홀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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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현재 삼성에서 출시될 예정인 삼성 안드로이드폰 아처폰(갤럭시 A), 갤럭시 S 등이 모두 SKT를 통해서만 출시할 것이라는 결정을 발표되면서 KT는 아이폰 이후 이렇다 할 경쟁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 아이폰으로 선두를 이끈 스마트폰 경쟁에 있어 이를 뒷받침해줄 제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회장은 비즈니스에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으며 감정을 가지고 해서는 않된다는 말을 덧붙였는데 이 역시 삼성과의 이전과의 관계를 잊고 다시 제대로 진행했으면 하는 바램이 담겨있는 듯한 느낌이다.


결국 이러한 KT와 삼성의 감정싸움은 쇼옴니아를 구입한 사용자들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또한, SKT 이용을 거부하고 KTLGT로 옮긴 사용자들 역시 삼성 신제품을 구입해 이용하고 싶어도 이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 삼성은 자사의 제품을 국내시장에 일정 부분 포기했다고 봐도 될 듯 하다. 과연 이러한 감정싸움이 삼성에게나 KT에게나 그리고 소비자에게나 득이 될 것이 없는 만큼 하루빨리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국내 제조업체 제품과 차별화 하여 아이폰을 내놓아 미운털이 박힌 KT의 잘못도 있겠지만 대기업은 대기업 답게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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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산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옴니아 빨리 업그래이드 해주시요요요요요요요

    2010.04.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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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C
를 지원하는 첫 휴대폰 LG전자 조이팝(LG-KH3900).

 

LG전자는 일반 휴대폰에서 WIFI를 내장할 것임을 밝혔다. 현재 출시된 맥스(MaXX)WIFI를 내장한 제품으로 빠른 실행속도와 저렴한 인터넷 요금제(LGT)를 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WIFI는 물론 인터넷 전화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LG전자의 첫번째 유뮤선 통합(FMC) 휴대폰이 출시됐다. 18 LG전자는 FMC 서비스를 지원하는 첫 휴대폰 '조이팝(모델 LG-KH3900)'을 발표했다.

 

이 휴대폰은 LG전자의 첫번째 유무선통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휴대폰으로 KT '쿡앤쇼(QOOK&SHOW)' 서비스를 통해 이동전화는 물론 무선 인터넷과 이 무선인터넷을 통한 인터넷 전화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 일반 휴대폰과 같이 이동전화로 이용하다 WIFI가 있는 실내에서는 '(Qook)' 핫키(Hot Key)를 눌러 인터넷전화로 전환하여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통화목록이나 벨소리 역시 인터넷 전화와 3G 전화를 구분하여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을 보면 LG전자의 큰 인기를 끈 폴더폰 롤리팝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컬러는 화이트와 핫핑크 2종이 출시된다. 판매가는 50만원대 초반으로 공짜폰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키패드로 조작하는 만큼 WIFI를 통해 이용하는 인터넷 사용이 무척 불편할 것으로 보인다. 조이팝은 인터넷 이용을 중점으로 둔 제품이라기 보다는 WIFI를 통해 인터넷 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포커싱을 맞춘 듯 하다. 과연 요금 책정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WIFI 환경내에서 전화사용이 많은 이들에게는 좋은 제품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KT에서 출시된 스마트폰 쇼옴니아 이후 첫번째로 일반 휴대폰에서 FMC를 지원하는 휴대폰이 등장했다. LG전자의 요즘 행보를 보면 꽤 흥미롭다. 어찌 보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도태되는 느낌이 드는 한편 스마트폰이 큰 인기인 요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모습으로도 볼 수 있으니 말이다. 물론 이러한 모습이 통신규격에 따라 부득이한 행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 안에서 최고의 대안을 뽑아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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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옴니아 윈도모바일 6.5 업글 안된다. 몰랐어?

 

모 언론매체를 통해 삼성 – KT ‘아이폰 상처터지나? 란 주제로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내용은 오즈옴니아의 경우 기본 윈모 6.5를 운영체제로 채택되어 출시되었지만 먼저 출시된 동일한 옴니아 형제인 T 옴니아2와 쇼옴니아의 경우는 윈도 6.1 버전을 내장하여 출시되었다. 하지만 T옴니아 2의 경우 윈모 6.5로 무상 업글을 준비하고 있지만 쇼옴니아의 경우 아이폰으로 관계가 소원해진 삼성이 이를 지원해주지 않아 6.5로 업글이 안된다는 요지의 글이다.

 

이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현재 삼성이 찌질하다. 뒤끝쩐다. 라는 댓글을 작성하고 있는데 명확히 집고 넘어가야 할 듯 하다.

 

T 옴니아2의 경우 분명 6.5로 무상 업그레이드 해준다는 자체 발표가 있었고 지난 1월 이달 중 T옴니아2 OS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완료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2월 후반기에 다다른 지금 아직까지도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쇼옴니아의 경우 여타 옴니아와는 다른 IPTV나 와이브로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인해 출시 이전부터 6.5로 업그레이드를 지원할 수 없다는 의견을 명확히 한바 있다.

 

물론 사용성면이나 편의성면에서 소비자 입장을 생각하기 보다는 기업의 입장에서 결정한 결과인만큼 6.5 업그레이드 미지원에 대한 소식은 아쉽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분명 지원이 불가능한 것은 아닐 듯 하다. 다만 시간과 돈과 인력의 문제일테지만)

 

하지만 이 기사는 이에 대한 KT나 삼성에 비판의 글 혹은 한참이 지났어도 윈모 6.5 무료 업그레이드가 아직까지 진행되지 않은 부분에 대한 비판의 글이 아닌 아이폰 출시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진 삼성의 뒤끝으로 이를 지원하지 않는다 란 글로 작성하여 정확한 사실에 대해 왜곡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분명 말하지만 KT나 삼성에 대한 옹호의 글이 아니다. 이는 정확하게 KT가 출시이전 윈모 6.5 업그레이드에 대해 불가함을 언급한 상황이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이 기사가 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올라온 뒤 댓글에 삼성에 대한 비판의 댓글이 올라오고 있었고 마찬가지로 KT가 이미 윈모6.5 업글에 대해 불가함을 발혔다는 댓글로 올라와 있지만 내용만 보고 댓글을 보지 않은 네티즌들이 여전히 삼성이 찌질하다. 뒤끝쩐다라는 댓글이 올라오면서 얼마전 기둥 뒤에 공간이 있다는 해프닝이 떠오르게 된다. 하나의 잘못된 정보가 몇몇 기업의 이미지를 크게 좌지우지 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신중한 글 작성이 필요할 때가 아닐까 한다. (필자도 반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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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신중하셔야 겠네요. 님도 잘 모르시면서..
    이달중에 업그레이드 된답니다. 쇼옴니아가 늦어졌던 이유는 티옴니아와 달리 메모리 공간이 부족해서였다네요.
    뭐..여긴 님의 일기장이나 다름없으니..뭐라 그러긴 좀 그렇지만.

    2010.04.14 13:46

4인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노키아 N98 공개

2010. 2. 12. 10:2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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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노키아 N98 공개

 

틸팅 4인치 터치 스크린과 풀 쿼티 키보드, 32G 내장 메모리등을 채택한 노키아 N98이 공개되었다. BeGeek을 통해 공개된 노키아 N98은 이외 아직 정확한 사양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사실 N98은 이미 2007년부터 루머가 흘러나온 제품으로 외형은 N97 N97미니와 유사한 모습을 하고 있다. BeGeek에 의하면 2010년 크리스마스 시즌 전에 출시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과 약 450유로(615달러, 71만원) 정도에 책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 노키아 5800이 꽤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심비안 기반의 노키아 제품에 대한 니즈가 조금씩 높아져가고 있다.

 

현재 SKT KT 아이폰을 견제하기 위해 모토로이, 삼성 안드로이드폰, 넥서스원등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또 출시할 계획을 밝히고 있는 상황에서 KT는 아이폰, 쇼옴니아 이후 LG 안드로이드폰 GW620 정도 외에 이렇다 할 공식 발표가 없다. 노키아 5800에 대한 KT의 꾸준한 관심과 함께 노키아의 새제품 출시를 가져오는 것도 SKT에 대항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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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도 지급하고 잘 쓰면 성과급도 주고?

2010. 2. 1. 11:0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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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지급하고 잘쓰면 성과급도 주고?

 

당신의 아이디어를 용감하고 자유롭게 쏟아부어라(idea-Pour Ur Brave)’

 

한마디로 부럽습니다.

제일기획은 임직원 840명에게 삼성전자 스마트폰 쇼옴니아를 지급하고 쇼옴니아를 업무간 잘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낼 경우 성과급까지 지급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빠르게 구축하려는 이번 계획은 모바일 아이디어 플랫폼이라 불리우는 아이펍(i-pub)을 구축하여 업무환경 개선은 물론 이를 통해 구축된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신규사업의 영역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아이펍에 접속하면 신규사업 제안이 가능한 팝콘그리고 광고 아이디어와 신규 광고물 반응 등에 댓글을 달수 있는 핫 포테이토등으로 꾸며져 있다고 합니다.

 

팝콘에 올린 스마트폰을 통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신규사업 제안 등이 채택될 경우 이를 통해 발생하는 영업이익의 일부를 성과급으로 돌려준다고 합니다.

 

아이펍은 인트라넷을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자유로운 소통은 물론 영역과 경계를 허물 수 있는 하나의 과정이자 대안으로 만들자는 취지로 나온 생각인 듯 합니다. 어찌됐건 아이디어를 생각해야 하는 또 하나의 업무가 늘어난 것에 대해 슬퍼해야 할까요? 아니면 좋아해야 할까요? 어찌됐건 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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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쇼옴니아 이대로 무너지나?

2009. 12. 30. 13:34 Posted by 비회원

 

- 아이폰 출시 후 안팎의 견제속 피해는 쇼옴니아만?

 

SEOUL, Korea (Dtalker Edith) – 세계 최초 3W(WCDMA, WIBRO, WIFI)를 내세우며 당당하게 출시한 쇼 옴니아(SPH-M8400)는 안팎에서 가해지는 많은 견제와 논란으로 인해 제품 자체의 우수한 완성도나 KT가 내세운 다양한 서비스 등이 쉽게 묻혀지고 있는 듯 하다.

 

쇼옴니아라는 이름조차 맘대로 쓰지 못하고 외우기도 힘든 M8400이라는 모델명으로 출시한 KT 쇼옴니아는 내부적으로는 아이폰의 공세에 이렇다 할 힘을 못쓰고 있는 상황이며 외부적으로는 아이폰 출시로 인해 공공의 적이 된 KT에 대해 삼성전자는 노골적인 적대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여타 이동통신사와 국내 제조업체는 KT 아이폰을 주적으로 삼고 아이폰 죽이기에 열을 올리면서 KT 쇼옴니아 뿐만 아니라 KT 역시 맥을 못추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KT의 미숙한 처리도 있지만 아이폰 A/S정책과 관련해 애플과 소비자 사이에 끼인 KT가 모든 책임을 일임하면서 부정적인 여론의 질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1년여 기간의 프로젝트로 완성한 쇼옴니아는 이슈 조차 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 KT가 야심차게 내세운 요금제는 물론 그간 구축한 네스팟, 와이브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기능적 여건을 모두 열어놨지만 이런 변화에 대한 임팩트는 주변 다양한 여건에 의해 소비자의 눈과 마음을 돌리기에는 역부족인 듯 한 모습을 보여준다.        

 

KT는 이번 아이폰 출시를 통해 얻은 부분과 잃은 부분을 놓고 빠르게 저울질을 해야 할 듯 하다. 아이폰 출시 소식이 전해지던 11월 초. KT는 이동통신사의 서비스를 넣지 않은 순수 아이폰을 출시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이통사의 용자로 떠오르며 많은 사용자들의 찬사를 받았지만 출시 된지 한달 정도 지난 지금 안팎으로 거세지는 바람속에서 KT가 아이폰 출시를 후회할 수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든다.

 

앞으로 또 아이폰과 같은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해외폰 출시로 인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어느 이통사에서 출시를 시도(?) 하겠는가?

 

아쉬운 점은 스마트폰과 무선인터넷 기반 시장의 대중화를 위해 함께 힘써야 할 제조업체가 해외제품을 출시했다는 이유로 자사의 휴대폰 판매에 제동을 건다는 점은 과연 올바른 행위인지 묻고싶다. 제조업체는 자신들이 살기 위한 몸부림을 소비자를 위하는 것마냥 착각하지 않았으면 또, 강요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Edith Kim : dtal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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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옴니아’ 비싸다 비싸

2009. 12. 30. 13:10 Posted by 비회원

- 삼성전자 최초 보조금 지원으로 결정

SEOUL, Korea (Dtalker Edith) - 아이폰 출시로 스마트폰에 대한 큰 관심을 이끈 KT는 뒤이어 출시하는 삼성전자의 쇼옴니아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이끌어 가고자 하는 전략을 세웠다. 하지만 이번 출시하는 쇼옴니아의 경우 출시가 및 보조금의 조율로 삼성전자와 줄다리기를 해온 KT는 초기 계획과는 다르게 최초 보조금만을 지급하기로 결정되었다.

 

KT 스마트폰 전용요금제 중 i-라이트 요금제로 쇼옴니아를 구매할 경우 40 5900원을 내야한다. 이는 KT에서 출시한 아이폰과 비교했을 때 동일 요금제로 26 4000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을 살펴보면 14만원 정도 비싼 셈이다.

 

이는 동일한 옴니아 제품들과 비교해도 가격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SKT에서 출시한 T옴니아2 LGT에서 출시하는 오즈옴니아의 경우 i-라이트 요금제로 구입시 24만원에 구입할수 있다.

 

, 같은 옴니아 끼리도 가격적 차이를 보이면서 세계최초 3W(WCDMA, WIBRO, WIFI)를 지원하는 단말기로 당당히 내세운 쇼옴니아는 가격적 차이로 인해 경쟁조차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됐다.

 

이는 KT의 아이폰 출시로 인한 섭섭함과 함께 동일 이동통신사에서 출시하는 쇼옴니아를 아이폰보다 높게 가격을 책정하여 아이폰 이상의 프리미엄급 단말기임을 내세우려는 포석으로 해석되고 있다.

 

1년전부터 삼성전자와 전략적으로 기획한 쇼옴니아를 출시하는 KT는 이와 맞물려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시 네스팟과 와이브로 무료 사용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 요금제를 선보였고 인터넷 테더링 기능 지원 등 안팎으로 앞선 서비스를 지원하는 상황에서 가격적 경쟁에서 밀리는 상황에 맞이하게 되었다.

 

이에 KT는 세계 최초 3W지원 단말기라는 장점과 무선인터넷 요금제에 대한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나가려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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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옴니아 공유기 역할도 한다?

2009. 12. 30. 12:00 Posted by 비회원

- 쇼옴니아 인터넷 테더링 지원

 

SEOUL, Korea (Dtalker Edith) - KT(대표 이석채) 이번주 출시되는 3W(WCDMA, WIBRO, WIFI) 유무선 통합(FMC) 스마트폰 쇼옴니아에 인터넷 테더링 기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테더링은 스마트폰을 무선인터넷 접속 장치로 활용하여 USB 데이터 통신 케이블이나 블루투스를 통해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노트북, PMP 등의 단말기를 인터넷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이다.

 

KT 쇼옴니아의 인터넷 테더링은 현재 스마트폰 요금제인 SHOW 스마트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내년 3월까지 와이브로 5G까지 무료로 지원된다는 점과 KT 네스팟 활용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쇼옴니아와 함께 노트북 등 모바일 기기를 외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터넷 테더링 기능이 크게 활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년 3월까지로 계획했던 프로모션 요금제의 경우 그 이후에도 서비스 기간을 연장할 것으로 보이면서 무선 인터넷에 대한 거부감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전 출시된 와이브로 공유기 에그 등이 큰 호응과 인기를 가져온 것과 마찬가지로 쇼옴니아의 인터넷 테더링 기능 역시 무선인터넷 사용환경의 편의성과 비용절감 측면 등 다양한 장점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대량의 트래픽과 데이터 통신료의 부담으로 정책적으로 금해왔던 인터넷 테더링은 KT에게 있어 그간 구축해 놓은 네스팟 활용과 KT 와이브로 접속을 통한 데이터 통신 등 충분한 여유가 마련된 만큼 유무선 통합 서비스를 내세운 쇼옴니아에게 있어 큰 힘을 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 김성철 라이프컨버전스 사업담당은 고객들의 무선 데이터 통신 요금제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기 위한 전략이며, 인터넷 테더링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무선 데이터 통신에 대한 두려움을 낮추기위한 방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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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옴니아2 윈모6.5 무료 업글

2009. 12. 30. 10:09 Posted by 비회원

 

- T옴니아2 윈도모바일 6.5 무료 업그레이드

 

SEOUL, Korea (Dtalker Edith) - SKT T옴니아2 운영체제인 윈도모바일 6.1에서 6.5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윈모 6.1을 기본 OS로 내장하여 출시한 T 옴니아2는 이달 초 윈모 6.5로 업드레이드 계획을 밝혔으나 단말기 테스트 일정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해 연기하였으며 최종 마무리를 통해 빠르면 이번 주중부터 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

 

윈모 6.5 업그레이드는 삼성전자 A/S 센터에 방문하거나 웹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하여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마켓플레이스와 마이폰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T 옴니아2의 경우 삼성전자의 햅틱 UI 2.0을 채택하여 옴니아1에 비해 더 나은 사용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윈모 6.1과의 호환성 문제에 있어 터치감 및 UI 등의 실행능력이 부드럽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윈모6.5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존 버전보다 기능적 개선이 이뤄졌지만 실제 사용자들의 평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LGT 에서 출시하는 오즈옴니아는 기본 윈모6.5를 내장하여 출시하였으며, KT의 쇼옴니아의 경우 T옴니아2와 마찬가지로 윈모6.1에서 6.5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할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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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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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자신문 한만혁 기자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패킷 장벽의 무력화 전략 방안을 내건 KT 그 다음 행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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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성공 키워드는 무제한

 

KT컨버전스와이브로사업본부 김성철 상무는 지난 11 25일 저녁7시에 열린 파워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에서 스마트폰 시장 확대를 위한 첫 단추로 소비자가 느끼고 있는 패킷 요금에 대한 적개심을 없애는 킬러 서비스인 3W<와이브로(WiBro), 무선랜(WiFi), 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WCDMA)>전략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Show() 마케팅 비용으로 2조나 투입되었으나 기대치에 못 미쳤고 그 대안으로 아이폰 출시를 결정했고 이를 계기로 스마트폰 시장이 급팽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김성철 상무는 다양한 유무선 지원과 무선 인터넷 서비스 이용의 공포를 해소화 할 수 있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 Boom-Up 전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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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컨버전스와이브로사업본부 김성철 상무 (사진출처 : 전자신문 한만혁 기자)

 

김 상무는 첫마디로 Wi-Fi가 무선 인터넷 시장의 진입의 중요한 키워드이자 장벽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고객이 Wi-Fi의 진입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인터넷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스마트폰에서 충족되지 않는 부분을 채워주는 대안으로 감성에 다가서는 사용경험 디자인과 다양한 산업을 연결시키는 서비스 제공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 혁신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Niche Market Mass Market을 잠식하고 있는 가운데 KT Niche Market(법인, B2B), Mass Market(초급, 중급 사용자)으로 시장을 나눠 공략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KT는 기존에 구축된 10,199개의 Netspot망과 34,000여개의 공용망을 가지고 전국망을 네트워크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Wibro Wi-Fi를 통해서 유료/무료 컨텐츠를 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고, 3G에서는 1kb 0.5원으로 기존대비 1/7 수준으로 이용 가능하게 한다면, 컨텐츠가 활성화되고 고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비스 개방 요금의 핵심 - 1M 50원 미만, 정보이용료 무료>

 

이날 3W에 핵심 전략에 선두주자가 될 쇼옴니아(SPH-M8400) 전략폰과 함께 Qook 인터넷 전화, 7개의 홈스크린 서비스, Qook&Show(인터넷 전화), 3w 단말 탑재 서비스 Life형 서비스 등 단말 탑재 서비스를 소개했다.

 

쇼옴니아(SPH-M8400)3W 네트워크가 탑재된 국내 출시된 고사양의 스마트폰으로 단말디자인, UX/UI, LCD Key Factor로 단말 만족도 및 사용성 향상되었고, DMB를 제거한 보상으로 Wi-Fi를 제공했다.

 

김 상무는 DMB가 빠진 이유를 Wi-Fi가 가지고 있는 우수함을 강조하며 전국 어디서나 30개 이상의 채널시청이 가능하며, 다양한 VOD 컨텐츠를 3W(WCDMA, Wibro, WiFi)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마지막으로 지상파 DMB가 침투하지 못하는 곳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전국망이 생성되면DMB의 영역과 Wi-Fi가 지원되는 영역을 고려해보면 무엇을 선택할지 답이 나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진 질답 시간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쇼 앱스토어의 발전방향에 대한 질문에 웹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주력 아이템으로 삼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다양한 개발환경을 지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UI는 제조사와 유통사의 조율이 필요한 시점이 도래한 것에 대한 견해로 김 상무는 "휴대폰 제조사나 이동통신사 모두 그동안 자사 UI를 서로 고수한 탓에 사용자 위주 UI에 대해 이번에는 삼성전자와 KT 모두 이런 욕심 버리고 양보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문주 과장은 데이터 시장을 형성해서 일반 고객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부분이 가장 큰 부분이고, 단말기 UI부분에서 어떻게 이뤄갈 것인지 고민하고 제조사와 유통사의 협력을 통해 개선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KT는 고급 개발자들 위해서 풀터치 기반의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 초·중급 개발자들을 위해서 위즈잇 방식으로 제공해 다양한 개발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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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로 (직접)촬영한 사진

 

◆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KT의 향후 행보는?

 

KT에게 아이폰의 출시는 단지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실례로 애플에 내장되는 프로그램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내려 받아야 하는 만큼 애플과의 조율이 필요했다.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예견된 만큼 KT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KT용 어플리케이션의 구현은 아이폰 출시 이전부터 계획하지 않았고 후속으로 출시될 안드로이드 폰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폰의 출시로 스마트 시장에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KT는 쇼옴니아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를 내비쳐 눈길을 모으고 있다. 쇼옴니아의 성공여부에 따라서 KT의 주전략은 스마트폰 또는 안드로이드폰을 선택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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