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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젠틀맨, 프로페셔널, 스마트를 내세운 Designed by K 젠틀맨, 프로페셔널, 스마트를 내세운 Designed by K 기아자동차가 젠틀맨, 프로페셔널, 스마트라는 키워드를 내세웠습니다. 일반적인 마케팅이라고 한다면, 자동차의 스펙을 내세우거나 기능적인 부분 또는 연비를 연계한 마케팅을 생각할 수 있는데요. 기아자동차는 조금 독특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네요. 바로 차종별 특징을 담아낸 키워드(K7 젠틀맨, K5 프로페셔널, K3 스마트)를 특정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고 새로운 문화를 소개하거나 IT, 문화 예술 트렌드 등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죠. 처음에는 누가 이런 마케팅을 기획했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도저히 특정 키워드와 자동차가 매칭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제품에 특정 키워드의 브랜드를 덧씌울 수 있다면, 소비자의 인식 .. 더보기
ICE 2011 포럼이 남긴 SNS의 미래는? ICE 2011 포럼이 남긴 SNS의 미래는? 소셜 네트워크의 형태가 점점 진화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SNS의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뭉쳤다. 지난 10일 삼성전자, 야후코리아, 한국광고학회,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가 공동 주관한 ICE(Interactive Communications & Engagement)2011 포럼이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것. 이 행사의 중심에는 SNS(Social Networking Service)가 있었다는 점이다. 사용자와 사용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해 기업과 고객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점차 SNS가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SNS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