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원하는 정보, 맞춤형 큐레이션 SNS FANme(팬미)로 골라보자

 

SNS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다양한 소셜 서비스들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차별화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SNS 어플이 등장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FANme(팬미)인데요. 기존 SNS 서비스가 인맥 중심의 서비스라면, FANme(팬미)는 패션 또는 브랜드와 같은 취향기반 큐레이션 서비스(Curation Service)입니다.

 

갑자기 큐레이션 서비스(Curation Service)라고 하니 어렵게 느껴지시죠? 큐레이션이란, 관심 콘텐츠를 수집, 정리, 편집해서 정보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지칭합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거나 유용한 서비스를 수집해서 보여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이제 어떤 서비스인지 대충 감이 오시죠?

 

 

즉, SNS 서비스는 사용자가 원하거나 관심있는 정보를 포함해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지만 FANme(팬미)는 태그(Tag)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원하거나 관심있는 정보만 공유한다는 점에서 미묘한 차이점을 보여줍니다.

 

 

 

특히, 특정 이미지, 사람, 태그 등을 따로 모아서 볼 수 있고, 핀테레스트처럼 공유된 이미지와 글을 Want(Like)하거나 Repost(repin)할 수 있는 점은 FANme(팬미)의 강점으로 꼽힙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트위터와 같은 개방형 SNS를 싫어하는 분들에게 최적화된 소셜 서비스가 아닌가 싶네요. 어려운 것은 딱 질색이다 하는 분들에게 FANme(팬미)는 매우 유용한 어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재미있는 점은 특정 태그의 Want(공감)를 많이 받으면 태그 홀릭의 명예를 획득하게 되는데요. 이는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받는 것과 유사합니다.

 

 

FANme(팬미)를 실행시키면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FANme(팬미) 계정을 연동하거나 FANme(팬미) 계정으로 가입해야 하는데요. 더욱이 페이스북 계정으로 FANme(팬미) 계정을 연동시키면 FANme(팬미)에 게시물을 작성하면 페이스북으로 동시 게재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게 됩니다.

 

 

 

FANme(팬미) 계정으로 가입하더라도 e-mail(이메일) 계정 이외에 다른 개인정보를 묻지 않기 때문에 손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을 하고나면 커버 이미지 설정과 프로필 사진을 등록할 수 있는데요. 사진을 찍거나 사용자의 사진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등록이 끝나면 인기 회원 FAN 등록이나 인기 태그 FAN 등록이 가능한데요. 마음에 드는 회원이나 태그를 선택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로 글이 큐레이션(수집)됩니다.

 

 

 

또 자신이 글을 작성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선정할 수 있으며, 다양한 태그 등록이 가능합니다. 특히 위치 등록 정보까지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폭넓은 정보 공유가 가능합니다.

 

 

FANme(팬미)로 위치, 영화, 패션, 여행, 음식 등 다양한 주제로 작성해보니 사진이나 글을 작성하는데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다만, 한번 작성한 글은 푸쉬(Push)의 형태로 다른 사용자들에게 전송되기 때문에 글의 수정이 안된다는 점이 아쉬웠는데, 추후에는 개선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사용자의 메뉴화면으로 이동하면 깔끔하면서도 직관적인 메뉴(활동, FANme 검색, 설정)들이 나타나는데요.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ANT를 하거나 Repost를 했을 경우 페이스북처럼 WANT 한사람, Repost 한 사람들로 보여주어 나와의 관심이 비슷한 사람들을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마치 FANme(팬미)가 FAN(팬)과 me(나)를 묶어주는 SNS 서비스 같은데요.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취미도 공유하며, 다양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최신 트랜드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FANme(팬미)가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KT가 내놓은 서비스 답게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아이폰 어플로 먼저 출시했는데요. 안드로이드 어플은 현재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시면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만나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폰 앱은 아래 주소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itunes.apple.com/ko/app/fanme/id574695425?l=ko&ls=1&mt=8

 

팬미 FANme 앱 소개 페이지 :   http://www.thefan.me/
앱스토어 FANme 앱 소개 페이지 :  http://me2.do/5jooRPW

 

런칭 이벤트 페이지 http://www.facebook.com/thefanme#!/thefanme/app_247819131982465

 

아참 현재 FANme(팬미)를 오픈하면서 다양한 런칭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FANme(팬미)를 설치하고 첫 글을 남긴 3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또 3주 동안 6개의 태그가 제시되는데요. 글을 작성한 사용자 중에서 Want와 Repost를 많이 받은 사람에게 경품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런칭 이벤트 페이지(모바일)
- http://thefan.me/event/121204/m/event1.html
- http://thefan.me/event/121204/m/event2.html
- http://thefan.me/event/121204/m/event3.html
- http://thefan.me/event/121204/m/event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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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등록한 콘텐츠 백업,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로 손쉽게

 

"SNS 디지털 콘텐츠를 손쉽게 백업하세요!"


스마트폰과 태블릿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까지 이미지와 동영상을 손쉽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올릴 수 있게 되면서 멀티미디어 콘텐츠들이 매일매일 등록되고 있습니다. 플리커의 경우 지난해 8월 60억개 사진 업로드 달성을 알렸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하루 150억개 이상의 사진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진 트래픽이 최고조에 달할 대는 초당 30만 이미지 이상이 등록되고 있을 만큼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의 중요성은 점차 부각되고 있는데요. 만일 이러한 상황에서 클라우드에 저장한 컨텐츠가 삭제된다면 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겠죠?

 

 

씨게이트는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등록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손쉽게 백업 할 수 있는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외장하드의 경우 PC에 연결하여 저장공간을 넓히는데 그치지만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는 크게 두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는 소셜 네트워크 컨텐츠를 백업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능이고, 다른 하나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입니다.

 

사용하는 기기들이 늘어나다 보니 원본 소스 관리가 어려워 멀티미디어 콘텐츠 백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용자에게 소셜 네트워크 컨텐츠 백업 기능은 아주 유용합니다.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를 통해 페이스북(Facebook), 플리커(Flickr), 유튜브(Youtube)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의 멀티미디어(사진, 동영상) 콘텐츠를 원 클릭으로 쉽고 빠르게 백업하거나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백업 또는 저장한 사용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 어느 때보다도 쉽게 자신의 소중한 디지털 콘텐츠의 손실 위험을 최소화해 사용자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 뿐만 아니라.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설정하거나, 사용자 설정에 맞게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제공, 세계최초 소셜 네트워크에 접근해 콘텐츠를 백업 할 수 있는 기능 지원, PC와 MAC을 동시 지원하는 우수한 호환성, 유니버셜 스토리지 모듈(USM)을 통해 USB 3.0, 썬더볼트(Thunderbolt), 파이어와이어(FireWire, IEEE1394)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 연결을 손쉽게 도와주는 기능을 포함해 다양한 편의기능들을 제공하네요.

 

USM 모듈의 경우 썬더볼드용, 파이어와이어용은 별도 액세서리로 구매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아직 트위터나 국내 SNS 서비스를 백업할 수 있는 기능들은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이를 구현한다고 하는데, 트위터는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능할지 몰라도 국내 SNS 서비스 로컬(Local)이라는 특성상 백업 기능 구현이 가능할지 의문이 드네요. 추후 씨게이트가 백업 플러스와 함께 제공되는 관리 소프트웨어 ‘씨게이트 대시보드(Dash Board)’의 업데이트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수록 "많은 사람들이 SNS에 올려둔 멀티미디어 콘텐츠 백업에 대한 필요성을 가지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분명히 씨게이트가 해리스 인터랙티브(Harris Interactive)가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언급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멀티미디어 콘텐츠 파일을 잃어버린 경험을 가지고 있고 이 때문에 큰 불편함을 경험했다는 부분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백업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해리스 인터랙티브(Harris Interactive)가 실시한 온라인 조사 결과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설문조사자의 97%가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 중 11%만 지속적인 백업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PC 사용자가 백업에 대한 인식수준이 매우 낮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소비자에게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가 효과적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는 백업 플러스 포터블 드라이브와 백업 플러스 데스크 드라이브로 구분되며, 백업 플러스 포터블 드라이브는 4가지 색상(레드, 블루, 실버, 블랙) 500GB(10만9천9백원), 1TB(16만4천9백원)로 백업 플러스 데스크 드라이브는 2TB(17만원), 3TB(29만9천원)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한편 이날 생활의참견을 연재하고 있는 웹툰 작가님이 사용자의 입장에서 느낀점을 웹툰으로 소개하였는데요. 웹툰 그림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이색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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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G LTE 성공 키워드,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


"4G LTE
성공 키워드로 떠오른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를 주목하라!"

 

4G LTE 스마트폰 경쟁이 불붙은 가운데 4G LTE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가 떠오르고 있다. KT가 소셜 미디어 기반 개인 생중계 방송 서비스를 내놓은 데 이어 LG유플러스가 실시간 고화질 개인방송 서비스를 선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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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웹 사이트나 블로그를 통해 소셜 네트워크가 소셜 미디어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나타난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동안 실시간 개인방송은 웹캠이 연결된 PC/노트북을 통해서만 아프리카(afreeca) TV나 유스트림(ustream) TV로 방송할 수 있었다. 그런데 스마트폰 대중화로 스마트폰으로 UCC와 영화를 만들고 소셜 미디어가 대두되면서 실시간 개인방송의 필요성이 대두됐다는 것이다.

 

이는 스마트폰에 탑재된 카메라의 영향이 크다. 소셜 네트워크의 등장으로 스마트폰 활용도는 급증했고,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게 됐다. ,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로 인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중인 이동통신사의 재빠른 대응으로 가능해졌다.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는 보급형 카메라를 제외하고 고화질 동영상 녹화가 가능한데, 이동통신사가 이 기능을 응용해 실시간 개인방송을 제공할 수 있게 서비스를 내놓은 것이다.


 

제일 먼저 KT가 소셜 미디어 기반 개인 생중계 서비스인 올레온에어(Olleh OnAir)를 내놓았다. 올레온에어(Olleh OnAir)는 아이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고 간편하게 방송할 수 있는 무료 애플리케이션으로 SNS 친구들과 실시간 방송을 함께 공유하며 채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이다. 별도의 회원 가입없이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타사의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현재 3G 네트워크로 지원하고 있으며, Wi-bro 4G, 와이파이(Wi-Fi) 등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오늘(25) LG유플러스가 실시간 고화질 개인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나는PD 비디오톡을 출시했다. 나는PD 비디오톡은 기존의 3G 단말기에서 이용이 가능했던 아프리카 비디오톡 서비스를 LTE 네트워크망에 최적화해 업그레이드한 서비스다. 아프리카 비디오톡처럼 스마트폰 연락처에 있는 지인을 초대해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차별화된 부분은 3G용 비디오톡에 비해 최대 4배 높은 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인 LG전자 옵티머스 LTE(LG-LU6200)과 삼성 갤럭시S2 HD LTE(SHV E120L)에 기본 탑재돼 있다.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 세 가지 관전 포인트

중요한 것은 아직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가 막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큰 파급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지만 이 서비스가 SNS 서비스를 통해 큰 파급력을 갖추게 될 경우 기존의 미디어를 위협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로 떠오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기존의 미디어도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입수할 수 밖에 없다. 이는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 제공자가 새로운 콘텐츠 공급자로 부각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이다.

 

두번째는 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SK텔레콤이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까라는 부분이다. 이동통신사 중 유일하게 SK텔레콤이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를 내놓지 않고 있다. 분명 경쟁 이동통신사들은 SNS를 이용한 파급력과 잠재적인 시장이 무궁무진하고 판단했기 때문에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를 선보였고,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결국, SK텔레콤은 시장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과연, SK텔레콤은 어떤 형태의 서비스를 선보이게 될지 지켜보는 것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세번째로 실시간 개인방송 새로운 수입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라 부분이다. 이동통신사가 이 서비스를 내놓은 것은 광고 플랫폼을 접목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통신사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용자가 모두 윈윈(Win-Win) 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 무슨 말인고 하면, 아프리카TV처럼 시청자는 동영상 서비스를 보고 유료 아이템인 별표를 주는 것이다. 그리고 콘텐츠를 제공한 사용자는 받은 별표를 가지고 현금으로 바꿔 수익성을 보장해 주는 것이다. 또한 이동통신사는 동영상에 광고를 삽입하고 그 클릭을 통해 수익성을 이끌어 낼 수 있어 새로운 모바일 광고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앞으로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에게 배너핏을 줄 수 있는 수익모델을 제시할 수 있느냐를 지켜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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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대 전략기술과 트렌드는 어떨까?

2011. 10. 20. 11:51 Posted by 비회원


2012년 10대 전략기술과 트렌드는 어떨까?

2011년의 한 해가 저물어 가는 가운데 IT주요 전시회도 마무리되었다. 올 1월에 열린 CES2011부터 최근 폐막한 IFA2011까지 3D, 모바일(스마트폰/태블릿), 스마트(Smart)가 IT전시회 3대 키워드는 IT시장을 주도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내년 2012년에는 어떤 키워드가 IT 시장을 리딩하며, 주도권을 잡아갈 수 있을까?

IT분야 시장전문 조사기관 가트너는 오늘 2012년 10대 전략 기술과 트렌드를 발표했다.

미디어 태블릿과 그 이후
(Media Tablets and Beyond)

모바일 컴퓨팅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다양한 폼 팩터에 대해 광범위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그 어떤 단일 플랫폼, 폼 팩터 또는 기술도 절대적으로 우세하지 않으며 기업들은 2015년까지 2내지 4개의 지능형 클라이언트를 갖춘 다양한 환경을 관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기업들은 두 가지 모바일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하나는 기업 대 직원 (B2E)시나리오를 위하여 또 다른 하나는 기업 대 소비자 (B2C) 시나리오를 위해서다. B2E측면에서, IT는 사회적 목표, 사업적 목표, 금전적 목표 및 리스크 관리 목표를 고려해야 한다.

소비자 지원을 위한 B2B (기업간) 활동을 포함하는 B2C 측면에서 IT는 기업 정보와 시스템 접근을 위한 API 서피싱과 관리, 제 3자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 검색 및 소셜 네트워킹과 같은 능력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와의 통합 그리고 앱 스토어를 통한 제공 등 다수의 추가적인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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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중심 애플리케이션과 인터페이스
(Mobile-Centric Applications and Interfaces)

20년 이상 자리를 지켜온 유저 인터페이스(UI)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윈도우, 아이콘, 메뉴 및 포인터를 갖춘 유저 인터페이스는 터치, 제스처, 검색, 보이스 및 비디오를 강조하는 모바일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대체될 것이다.

애플리케이션 자체가 훨씬 더 포커스가 분명하고 단순한 앱으로 전환될 것이며 이런 앱들을 조합해서 훨씬 더 복잡한 솔루션을 만들게 될 것이다. 이런 변화들은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 디자인 기술에 대한 필요성을 견인할 것이다.

다수의 벤더들로부터 공급된 다양한 장치 유형을 아우르는 애플리케이션 유저 인터페이스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세분화된 빌딩 블록과 그 블록들을 각 장치를 위한 최적화된 컨텐츠로 조립하는 융통성 있는 프로그래밍 구조를 필요로 한다.

이런 교차 플랫폼 환경에서 그런 구조 개발을 용이하기 위해 모바일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플랫폼과 모바일 기업용 플랫폼 툴들이 개발되고 있다. 몇몇 교차 플랫폼 문제 해결을 위해서 HTML5 또한 장기적인 모델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2015년이면 모바일 Web 기술들이 충분히 발전해 2011년 네이티브 앱으로 작성된 애플리케이션의 절반 정도가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될 것이다.

문맥 및 소셜 유저 경험
(Contextual and Social User Experience)

문맥 인지 컴퓨팅은 최종 사용자 또는 객체와의 상호작용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최종 사용자 또는 객체 환경, 활동, 연결 및 선호도에 대한 정보를 활용하고 있다. 문맥을 인지하는 시스템은 사용자의 요구를 예상하고 가장 적합한 고객 맞춤형 콘텐츠,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전향적으로 서비스한다.

문맥은 모바일, 소셜, 로케이션, 지불 및 상업을 링크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 문맥은 증강현실, 모델-중심 보안 및 앙상블 애플리케이션 기술 개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2013년까지 문맥 인지 애플리케이션은 위치 기반 서비스, 모바일 장치에서의 증강 현실 그리고 모바일 커머스를 포함한 타깃 시장에 등장할 것이다.

소셜 측면에서,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들은 소셜 네트워크의 특징을 보인다. 소셜 정보 역시 검색 결과 전달 또는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강화하기 위한 문맥 정보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

사물 기반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사물 기반 인터넷 (IoT)은 센서와 지능이 소비자 장치 또는 물리적 재산과 같은 물리적 아이템에 적용되고 이런 객체들이 인터넷에 연결됨에 따라 인터넷이 어떻게 확대될 것인가를 묘사하는 개념이다.

이런 비전과 개념은 오래된 것이지만 연결되고 있는 객체의 수와 유형에서 그리고 정체규명, 감지 및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술에서 비약적인 증대가 있었다. 이런 기술들은 향후 몇 년 안에 임계 질량과 경제적 임계 점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IoT의 주요 요소는 다음과 같다:
.
내장 센서 : 변화를 감지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센서들이 모바일 장치뿐만 아니라 더 많은 장소와 장치에 내장되고 있다.

이미지 인식 : 이미지 인식 기술은 객체, 사람, 건물, 장소, 로고 할 것 없이 소비자와 기업들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정체를 규명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카메라가 장착된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들이 이 기술을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 광범위한 소비자 및 기업형 애플리케이션으로 확대시켰다.

초단거리 이동통신 기술 (NFC) 지불 : NFC는 사용자들이 호환 가능한 판독기(리더)에 그들의 모바일 폰을 흔들기만 하면 지불을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NFC가 지불용으로 모바일 폰에 적용되는 사례가 임계치에 이르면 대중교통, 항공사, 소매 및 의료 보건과 같은 산업들이 NFC 기술을 활용해 효율성과 고객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다른 분야도 모색하게 될 것이다.

앱 스토어와 마켓플레이스
(App Stores and Marketplaces)

애플과 안드로이드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수십만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모바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마켓플레이스다. 가트너는 2014년이면 매년 앱 스토어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가 700만건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은 소비자 중심에서 기업 중심으로 확대될 것이다. 기업형 앱 스토어에서 IT의 역할은 중앙형 플래너에서 소비자에게 거버넌스와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장 관리자로 또 잠재적으로는 기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에코 시스템으로 전환될 것이다. 기업들은 앱 스토어 노력에 집중하기 위해 그리고 앱을 리스크와 가치 별로 세분화하기 위해 '관리된 다양성' 접근법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차세대 분석기술
(Next-Generation Analytics)

분석기술은 세 가지 주요 차원에서 발전하고 있다:

첫번째, 전형적인 오프라인 분석기술에서 인-라인 내장형 분석기술로 전환. 이것은 지난 몇 년간의 연구활동의 핵심이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분석기술의 핵심이 될 것이다.

두번째,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지난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에서 미래를 시뮬레이션하고 예측하기 위해 멀티플 시스템에서 과거와 현재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으로 전환될 것이다.

세번째, 향후 3년에 걸쳐, 분석기술은 개인에 의해 분석된 구조적이며 단순한 데이터에서 분석과 브레인스토밍, 그리고 의사 결정을 위해 다수의 사람을 한 곳에 모으는 공조적인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많은 시스템으로부터 많은 유형(텍스트, 비이오 등등)의 복잡한 정보를 분석하는 3차원 방식으로 성숙하게 될 것이다.

분석기술은 또한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시작했고 고성능과 그리드 컴퓨팅을 위해 클라우드 자원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2011년과 2012년, 분석기술은 점점 더 의사 결정과 공조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 이것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활동이 일어나는 모든 장소와 시간에 더 융통성 있는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시뮬레이션, 예측, 최적화 및 기타 다른 분석기술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대형 데이터
(Big Data)

사이즈, 포맷의 복잡성 및 전송 속도가 전통적인 데이터 관리 기술의 능력을 초월하고 있다. 따라서 용량 하나만 관리하기 위해서도 새롭거나 특별한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다. 시장을 뒤흔들 만큼 큰 변화를 가져올 많은 새로운 기술 (예, DBMS)들이 부상하고 있다.

분석기술은 DBMS 안팎에서 MapReduce 기술을 활용해 그리고 셀프-서비스 데이터 마트를 활용해 데이터 웨어하우징을 위한 주요 견인 애플리케이션이 됐다. 대형 데이터가 암시하는 것 중 하나는 미래에는 사용자들이 모든 유용한 정보를 한 개의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모든 담지 못하게 될 것이란 것이다. 필요한 만큼 다수의 소스로부터 정보를 한 곳에 모으는 로지컬 데이터 웨어하우스가 단일 데이터 웨어하우스 모델을 대체하게 될 것이다.

인-메모리 컴퓨팅
(In-Memory Computing)

소비자 장치, 엔터테인먼트 장비 및 기타 다른 내장형 IT 시스템에서 플래시 메모리 사용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그것은 공간, 열, 성능 및 강인함에서 우위를 가진 서버에 새로운 서열의 메모리 층을 추가하고 있다.

새로운 저장 티어를 구현하는 것 외에도 대용량 메모리의 가용성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모델을 견인하고 있다. 인-메모리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에는 인-메모리 분석, 이벤트 프로세싱 플랫폼, 인-메모리 애플리케이션 서버, 인-메모리 데이터 관리 및 인-메모리 메시징이 포함된다.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인-메모리 구동 또는 인-메모리 접근법을 활용하기 위해 이런 애플리케이션을 리팩토링 하면 거래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확장성 개선, 낮은 대기시간(1 마이크로 초 이하) 애플리케이션 메시징, 극도로 빠른 배치 실행 및 분석 애플리케이션에서의 대응시간 단축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메모리 집약 하드웨어 플랫폼의 비용과 가용성이 2012년과 2013년에 임계점에 다다름에 따라 인-메모리 접근법이 곧 주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초절전 서버
(Extreme Low-Energy Servers)

주로 서버 시장에 새로 진입한 후발 주자들이 제안 및 발표하고 마케팅 하는 이 새로운 시스템인, 절전 서버의 채택은 구매자들을 과거 시점으로 데리고 가고 있다. 이런 시스템들은 모바일 장치에 주로 사용되는 절전 프로세서에 구축될 것이다.

예상되는 혜택으로는 현재의 서버 접근법에 비해 더 낮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특정 서버 유닛에서 30배 이상의 프로세서를 구현할 것이란 점이다. 이런 새로운 접근법은 Map/reduce 작업 또는 웹사이트에 정적 객체를 전달하는 것과 같은 특정 비컴퓨팅 집약적인 작업과 잘 어울린다. 하지만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은 더 큰 프로세싱 파워를 필요로 하고 절전 서버 모델은 잠재적으로 관리비용을 증가시켜 이 접근법의 광범위한 활용을 저해할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Cloud Computing)

클라우드는 시장을 뒤흔드는 영향력을 가지고 대부분의 산업에 광범위하고 장기적인 영향력을 끼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 시장은 2011년과 2012에는 초기 단계에 머무르겠지만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광범위한 오퍼링을 갖춘 대기업 제공자들을 곧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오라클, IBM 및 SAP은 다가올 2년 동안 더 넓은 범위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오퍼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자 이런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플레이어들도 그들의 오퍼링을 확대함에 따라 사용자들은 경쟁 과열과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 증가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기업들은 클라우드를 이해하는 단계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실현할 작업 선정과 어디에 사설 클라우드를 구축할 필요가 있는지 의사결정을 하는 단계로 이동했다. 클라우드 전 스펙트럼을 확보, 관리 및 지배할 수 있는 능력뿐만 아니라 외부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와 내부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 데 묶는 하이브리드 컴퓨팅이 2012년의 중점 과제가 될 것이다.

보안 관점에서, FedRamp와 CAMM과 같은 새로운 인증 프로그램이 초기 시험 단계에 있고 더 안전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기반을 닦고 있다. 사설 클라우드 분야에서 IT는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의 속도와 효율성에 접근하기 위해 "DevOps" 컨셉트를 활용해 운영 그룹과 개발 그룹이 더 밀접하고 공조하게 하는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10대 전략기술과 트렌드를 선정한 가트너는 향후 3년 간 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잠재력을 가진 기술을 전략 기술이라고 규정했다. 상당한 영향을 뜻하는 요소로는 정보통신 기술 또는 사업을 뒤흔들 만큼 큰 잠재력, 상당한 금전적 투자 필요성 또는 뒤늦은 채택이 가져올 리스크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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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에 팬클럽 페이지가 등장했다. 바로 LG유플러스가 제공하고 있는 SNS 서비스인 와글(Wagle)에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 소셜 팬페이지(http://apink.a-cube.co.kr)가 만들어지게 된 것.

 

연애인들 중 개인이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그룹이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아닌 공식 활동 경로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제한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등장한 이후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 공식 팬페이지가 등장한 것은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가 최초이기 때문에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는 누구?

데뷔를 앞둔 Apink(에이핑크)15일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http://apink.a-cube.co.kr)을 통해 데뷔곡 몰라요의 드라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콘셉트를 내세우고 있는 Apink(에이핑크)는 평균 나이 18세로 박초롱(21), 정은지(19), 윤보미(19), 손나은(18), 홍유경(18), 김남주(17), 오하영(16)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데뷔 전부터 억대 CF 광고모델 발탁으로 이슈를 모았고 Apink(에이핑크) 멤버인 손나은, 박초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기도 했다.
 

Apink(에이핑크)의 소속사는 비스트, 포미닛과 전속계약을 맺고 있는 에이큐브(A Cube)엔터테인먼트로 최근 슈퍼스타K2의 히어로(Hero) 허각을 영입한바 있다.

 

한편, 와글(Wagle)에서 활동하고 있는 Apink(에이핑크) 그룹의 모바일 채널로 가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통신사 마켓에서 다운 받아 Apink(에이핑크) ID를 팔로잉하면 된다.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 모바일 팬페이지로 둥지를 튼 와글(Wagle)은 어떤 서비스?

 

Apink(에이핑크)가 공식 모바일 채널로 선택한 와글(Wagle)LG유플러스에서 운영하는 한국형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이다. 친구를 추가하는 방식이 카카오톡처럼 닮아 있어 휴대폰 주소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스마트폰 주소록에 저장된 연락처를 통해 자동으로 관계를 맺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점차 인맥을 확장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특히 음성과 문자 서비스에서 진화된 소통 방식을 접목하고 전화번호 기반으로 서비스가 제공되어 개방형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트위터(Twitter)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정보성 글과 사적인 글에 따라 그룹별로 공개 범위를 설정할 수 있어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그룹간 소통에 유리하다. , 무료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고, 사용자의 현재 위치에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어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SNS 와글(Wagle)을 이용한 모바일 팬클럽 잘될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대세로 자리잡게 되면서 사용자들의 관심과 함께 트래픽도 급증하고 있다. IT와 모바일 지식에 밝은 일부 연예인들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이용하면서 팬들과의 새로운 소통경로가 만들어 졌다. Apink(에이핑크)는 이를 잘 파악하고 활용하기 위해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의 소통경로로 와글(Wagle)을 선택했다.

 

정보의 확산이 빠르다는 점에서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에게 꼭 필요한 홍보수단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첫이미지가 중요한 걸그룹인 만큼 자칫 잘못된 정보나 오해를 살 수 있는 정보가 확산될 수 있다는 부정적인 부분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선택한 만큼 일시적인 홍보효과를 노린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려고 생각했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Apink(에이핑크)가 되려고 노력한다면 모바일 팬페이지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예를 들면, 모바일 팬페이지인 와글(Wagle)에서 댓글 및 소식을 전달하는 부분에서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것이다. 팬들과의 직접소통은 자신들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이슈가 일시적인 이벤트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아 나아갈 수 있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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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플러스는 4 5일 잠실 야구 경기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 대 SK 와이번즈의 경기를 걸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한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번째는 하루(Haru)와 함께 LG 트윈스 응원하자 이벤트이다. 이벤트 참가를 희망하는 LG 유플러스 사용자는 개막전 경기를 친구와 같이 보고 싶은 이유를 적어 SNS를 이용해 RT/공유/미투 버튼을 누르면 응모된다. , 한 아이디로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4 1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LG 트윈스 홈 개막전 티켓이 총 30장을 배포한다. 자리는 LG트윈스 응원석이며, 변경은 불가능하다.

 

또한,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즈 개막전의 경기 결과를 알아맞추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4 5 LG 트윈스와 SK 개막전의 경기 예상 스코어를 정확하게 맞추는 응모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권이 증정된다. , 중복당첨자가 나올 경우 상품은 균등분배된다. 이 이벤트는 4 4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경기가 끝난 6일 발표된다.

 

이벤트 응모는 아래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LG U+ 트위터 : www.twitter.com/LGUplus

LG U+ 페이스북 : www.facebook.com/LGUplus

LG U+ 미투데이 : www.me2day.net/uplushome


 

시간이 부족해 잠실 야구 경기장에 방문하지 못할 경우 스마트폰을 이용해보자.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DMB나 앱스토어를 통해 LG 트윈스 대 SK 와이번즈의 경기를 관전하면 된다. LG유플러스 사용자는 앱스토어에서 SPOTV스포츠 앱을 다운받아 실행시켜보자. 3G 이동 중에서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고, 스포츠 뉴스, 동영상, 기록실 정보는 무료로 제공된다.

 

SPOTV 방송을 시청하게 될 경우 1일 무제한(300)/7일 무제한(1,000)/30일 무제한(3,000)/월정액(1,500)의 요금이 부과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때 주의할 점은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는 것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OZ데이터요금 사용자가 1GB의 데이터 용량으로 약 8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바쁜 일과 때문에 2011 프로야구 경기를 놓친다면 정말 아쉬움이 남을 것이다. 1천만 스마트폰 가입자를 보유하게 된 만큼 스마트폰으로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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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5.25 20:56

 

LG유플러스가 날씨정보를 알려주는 SNS 웨더톡의 후속 애플리케이션으로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소셜매니저를 선보였다.

 

안드로이드 2.2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소셜매니저는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원 클릭 멀티 포스팅 지원

소셜 애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지만 2개 이상의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경우는 드물다.

 

소셜매니저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대표주자인 페이스북, 트위터와 국내 소셜 네트워크인 미투데이를 동시에 지원해 총 3개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의 계정을 미리 등록하면 작성한 글을 동시에 올릴 수 있다.

 

그리고 흩어져 있는 소셜 네트워크 친구들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UI는 소셜매니저의 강점으로 손꼽힌다. 새롭게 작성되는 친구들의 게시물들은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여기에 이미지, 동영상 첨부 기능이 추가됐다. 비록 1MB로 용량 제한이 걸려 있어 아쉽지만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이미지와 동영상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하다.

 

이외에도 친구들이 작성한 댓글보기, 쪽지보기 기능과 친구 신청 수락 기능이 포함되어 소셜매니저만 있으면 별도의 웹 브라우저를 접속하지 않더라도 손쉽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다.

 

현재 지원되는 스마트폰은 갤럭시U, 옵티머스 마하, 옵티머스 시크, 옵티머스원 등 총 4개의 단말기다. 추후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지만 빠른 시일내로 다양한 단말기를 지원할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용 방법은 지원 가능한 단말기에서 OZ 스토어를 통해 설치하면되고 옵티머스 마하는 휴대폰 메뉴의 소셜매니저를 클릭한 이후 설치 페이지로 이동해서 설치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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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소셜커머스까지 넘본다?

2011. 3. 15. 12:29 Posted by 비회원

페이스북 소셜커머스까지 넘본다?

 

페이스북의 진화가 무섭다.

 

페이스북을 사용하고 있는 가입자가 무섭고 빠르게 늘어나는 사용자가 무섭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이들이 무섭다.

 

페이스북은 단순하게 생각해서 우리나라 싸이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조금 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이들과 편리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또 더욱 폭넓은 인맥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라는 점이 싸이와 차별화되는 매력적인 소셜서비스이다.

 

이런 페이스북이 동영상 서비스는 물론, 인터넷 전화 시장 그리고 소셜커머스까지 넘보고 있다. 얼마전 페이스북을 통해 다크나이트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바 있다. 물론 한편의 영화만을 제공한 시범적인 서비스였지만 6억명 이상의 회원을 기반으로 좋아하는 영화의 성향, 즉각적인 피드백, 시청자의 패턴 등을 확인할 수 있다라는 페이스북의 장점은 동영상 서비스를 하는데 있어 최적에 장소이기도 하다.

 

또한, 인터넷 전화 역시 페이스북 친구들끼리 공짜로 전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 역시 페이스북으로 비지니스 관계를 이끌어가는 지금의 상황과 맞물려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소셜커머스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루폰이 국내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소셜커머스 시장이 또 한번 변화하거나 또는 포화된 이 시장이 새롭게 정리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다.

 

하지만 6억명의 가입자를 지닌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을 통해 물건을 구매하고 친구들과 구매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으며 또한, 페이스북 플레이스 등 위치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지역간 소셜커머스도 쉽게 구축할 수 있다라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페이스북이 소셜커머스 서비스를 확대할 경우 그 파장은 적지 않을듯하다.

 

과연 페이스북이 보여줄 그 성장과 파괴력이 어디까지 일지 마냥 흥분되면서도 무섭기만 한 상황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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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1(MWC2011-Mobile World Congress 2011)'에 참가해 스마트폰 'chacha(차차)'를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HTCChaCha(차차)는 최근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내장한 스마트폰보다 스펙의 성능이 다소 뒤쳐진다. 하지만 HTC에서 선보인 ChaCha(차차)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페이스북 전용 스마트폰에 특화된 스마트폰이다.


 

ChaCha(차차)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가 아닌 2.4 진저브레드를 탑재했다. 그리고 고성능의 모바일 CPU 프로세서 대신 600MHz의 프로세서를 내장했다. 또한 RAM 512MB(ROM 512MB), 2.6인치 터치스크린(HVGA - 320x480),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카메라(해상도2592 x 1944), LED플래시, 802.11b/g/n, 외장메모리 슬롯(MicroSD 32GB 지원)블루투스 3.0 +EDR, GPS, 근접센서, 가속센서 등을 지원한다.


 

ChaCha(차차)1250mAh의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약 7시간의 연속통화가 가능하고, 660시간의 대기시간을 갖고 있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쿼티(QWERTY)키보드가 내장된 바(Bar) 타입으로 블랙베리와 닮아있다. 외형은 실버 메탈 소재가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정확하고 신속한 타이핑이 가능하도록 40개 영문/기능키를 쿼티 키보드에 담아냈다. 그리고 쿼티 키보드의 자판입력이 편하도록 사용자쪽으로 약 10도 기울어져 있다. 따라서 입력이 잦은 사용자에게 좋은 입력환경을 제공한다.

 

40개의 쿼티 키보드로 숫자까지 입력하기에는 부족하지만 펑션키(FN)를 통해 W(1), E(2), R(3), S(4), D(5), F(6), Z(7), X(8), C(9), SYM(0) 등 숫자를 입력할 수 있다.


 

이외에도 페이스북 전용 스마트폰 답게 방향키 아래에는 페이스북 전용 버튼이 자리잡고 있고 2.6인치 디스플레이에 맞춰 UI를 디자인한 것이 돋보인다.


 

보급형 스마트폰을 지향하는 ChaCha는 올 2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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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유플러스 SNS 서비스를 주목하라!

 

최근 급부상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인기에 힘입어, 이동통신사 주도로 소셜 쇼핑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에서 갤럭시탭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실시한다고 밝힌 것.

 

'갤럭시탭 프로모션' 공지글에 대한 RT(리트윗)/좋아요/미투의 총합이 3천건이 넘어갈 경우 선착순 100명에게 갤럭시탭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RT/좋아요/미투를 통해 참여한 사용자들 중에도 매일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에서 각각 3명씩 추첨해 다양한 경품이 매일 제공된다. 이 외에도 매일 각 SNS 30명씩에게 4천원 상당의 OZ기프트가 증정된다.

 

참여방법은 트위터(@LGUplus), 페이스북(/LGUplus), 미투데이(/uplushome)에 올린 '갤럭시탭 프로모션' 공지글에 대한 RT(리트윗)/좋아요/미투를 선택하면 된다.

 

18일 프로모션 종료 후 SNS를 통해 50% 구매 이벤트를 공지할 예정이다. 50% 구매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들은 갤럭시탭을 ‘OZ 패드 4GB’ 요금제 2년 약정시 무료, ‘OZ스마트 45’ 요금제 2년 약정시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오프라인 및 온라인 매장에서는 3년 약정시 OZ스마트 45 요금제로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현재 SNS 채널을 통해 3천건을 돌파했고 5천건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RT/좋아요/미투의 총합이 5천건(미정)/1만건(100명 중 1명을 추첨해 해외여행 상품권)을 돌파하면 추가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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