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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갤럭시S3 World Tour 2012 미디어데이 생중계 관전 포인트

 

갤럭시S3 공식 출시 일정이 확정되며, 삼성전자 갤럭시S3 국내 미디어데이 행사 일정이 오는 25일로 확정됐습니다. 따라서 SK텔레콤이 갤럭시S3 3G 모델을 단독판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갤럭시S3 3G는 2년 약정 기준 월 3G 요금제에 따라 4만4천원에 40만 1천4백원, 5만4천원에 29만2천2백원, 6만4천원에, 23만9천4백원, 7만9천원에 16만2백원, 9만4천원에 2만8천2백원 등으로 구성된다. 약정 없이 갤럭시S3 3G 모델을 구매할 순 있지만 가격은 90만 4천원에 판매돼 약정요금제로 구입하는 것이 훨씬 저렴합니다.

 

삼성전자는 25일 개발자데이를 함께 열어 갤럭시S3 World Tour 2012 미디어데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날 갤럭시S3 World Tour 2012 미디어데이는 10시 40분부터 삼성투모로우를 통해 방송을 시작하는데요.

 

 

4가지 관전 포인트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갤럭시S3 3G모델과 4G LTE 모델이 동시 공개될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갤럭시S3 LTE 스마트폰은 7월 초 이동통신 3사가 모두 출시한다고 알려진 상태이기 때문에 이 날 동시 공개될지 이목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갤럭시S3 3G 모델과 4G LTE 모델의 스펙적인 부분입니다. 이미 갤럭시S3 3G 모델과 LTE 모델의 스펙 부분은 메모리 용량(내장 메모리)의 차이와 DMB의 탑재유무로 구분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루머로 끝날 지 아니면 스펙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해 새로운 이슈를 형성할지 주목해볼 만 합니다.

 

세번째는 갤럭시S3 LTE 출시 가격에 대한 부분입니다. 갤럭시S3 3G 모델 공 단말기의 판매가격은 90만 4천원으로 소비자가 심리적 저항선으로 느끼고 있는 100만원대를 돌파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가격이 어떻게 책정되느냐에 따라서 소비자의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지 상당히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네번째는 갤럭시S 시리즈에 대한 출시 전략입니다. 그 동안 삼성전자는 이동통신사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야 했기 때문에 출시전략에 대해서 제약을 떠안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3의 출시를 기점으로 많은 것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 제품으로 3G/4G LTE 네트워크를 동시 지원하는 단말기 출시부터, 출시시기 조율까지... 이번 갤럭시S3 World Tour 2012 미디어데이를 기점으로 삼성전자가 앞으로 출시할 갤럭시S 시리즈가 어떤 변화를 꾀할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네요.

 

갤럭시S3 World Tour 2012 미디어데이 생중계는 25일(오늘) 10시 40분부터 아래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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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 미디어데이 숨겨진 뒷이야기 총정리(Q&A 포함)

 

삼성전자의 전략형 태블릿 갤럭시탭 10.1이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됐습니다. 삼성전자는 금일(20)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데이(Media Day-기자회견) 행사를 갖고 안드로이드 허니콤 3.1이 탑재된 갤럭시탭 10.1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미디어데이 행사장 입구 한켠에 갤럭시탭 10.1 부스를 꾸며 놓고, SK텔레콤 및 KT용 갤럭시탭 10.1과 애니모드의 액세서리들도 같이 전시되었습니다.


 

슬림 파우치, 슬림 케이스, 거치대 겸용 케이스, VIP 케이스, AC 가정용 충전기, 30 to HDTV 어댑터, 투명 액정 보호 필름(클리어스크린 오버레이), 이어폰, 블루투스 키보드, 키보드 독(Dock)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액세서리를 꼼꼼히 둘러보고 있자 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미디어데이 전날 애니모드에서 갤럭시탭 10.1 스마트케이스(http://dtalker.tistory.com/1798)가 공개돼 온라인이 시끄러웠던 것을 의식했던지 삼성전자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힌 것처럼 애니모드가 삼성전자의 승인을 받지 않고 무단으로 올린 것이라고 재차 강조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미디어데이가 시작하기 전, 삼성전자 관계자의 도움을 얻어 백스테이지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백스테이지는 삼성투모로우 블로그를 통해 생중계 소식을 전하기 위한 방송무대와 장비가 즐비했습니다.

 


미디어데이 생방송 진행은 신영일 아나운서가 담당했는데, 미디어데이 시작시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인지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투모로우 VJ 김지오


또한 삼성투모로우 VJ 리포터 김지오씨와 잠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는데요. VJ 김지오씨가 미리 만저 본 갤럭시탭 10.1여성이 휴대할 수 있는 가벼운 제품이라며 동영상 편집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고 제품 사용소감을 설명했고, 발열이 있었냐는 질문에 장시간 사용해도 발열은 많이 없었다고 답변했습니다.


 

10 30분 갤럭시탭 10.1 디제잉 퍼모먼스를 시작으로 미디어데이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갤럭시탭 10.1을 통해 빠른 비트의 음악이 나와 인상적인 모습이였습니다.


 

가장 먼저 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갤럭시탭 10.1은 동급 최강이라고 자부하고, 최고의 스마트 테크놀러지가 집약됐다사용자들은 허니콤 3.1을 탑재된 갤럭시탭 10.1을 통해서 최적화된 화면구성과 앞선 사용자 인터페이스(UX), 새롭고 진화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즐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고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삶을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덧붙혔습니다.


 

이어 신 사장은 갤럭시탭 10.1의 하드웨어 특징인 크고 선명한 더 디스플레이’, ‘더 얇고 가벼운 디자인’, ‘더 빠른 속도의 퍼포먼스 제공등을 강조하며, 갤럭시탭 10.1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의 기조연설이 끝나고 한국마케팅 담당 김창준 과장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김 과장은 갤럭시탭 10.1을 통해 태블릿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다고 갤럭시탭 10.1의 출시 의의를 밝히며, “삼성전자는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제품 기획단계부터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Needs)를 반영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갤럭시탭 10.1의 탄생 배경과 이유를 소개했습니다. 김 과장은 갤럭시탭 7인치가 언제 어디서나 멀티미디어를 새롭게 체험하는 태블릿 기기였다면, 갤럭시탭 10.1은 풍부한 멀티미디어를 다양하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고 차별화된 부분을 먼저 설명했습니다.

 

이어 국내 태블릿 기기 사용자 대상으로 조사해본 결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동영상, 인터넷, SNS, e-Book, 음악, 사진, 게임 등 멀티미디어 기기에 편중된 것을 볼 수 있다멀티미디어 에 대한 사용 비중이 무려 64%에 달했다고 진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갤럭시탭 10.1은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소비자 선호기능인 멀티미디어를 선명하고, 빠르게, 그리고 이동중에서 사용할 수 있게 제품을 내놓은 것이라고 설명해 갤럭시탭 10.1이 소비자의 니즈(Needs)가 충분히 반영된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 과장의 발표가 끝난 뒤 기자단과의 질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부분을 모두 궁금해 하셨을 텐데요. 오늘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이 답변한 만큼 엠바고를 고려한 답변이 나왔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자와 기자의 이름은 밝히지 않고 Q&A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Q : 두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갤럭시탭 10.1 판매 목표량와 전체 태블릿 판매 목표량은 어떻게 되고 스마트폰 판매량이 예상이 좋아서 목표 상향 조정 소식이 들리고 있는데, 상반기 판매량과 올해 판매 목표량에 대해서 대답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금년 초에 태블릿 2011년도 판매 목표에 대해서 이미 밝힌 적이 있습니다. 2010년 대비 5배 이상 판매한다는 목표는 지금도 유효합니다. 스마트폰 판매량에 대해서는 다음주 또는 이번 달말 경에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Q : 갤럭시탭 7인치 미디어데이때는 휴대성을 중시한 부분을 강조한 반면, 갤럭시탭 10.1에서는 오히려 크기가 커진 부분을 눈에 띄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마존과 삼성전자가 손잡고 태블릿PC를 출시한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프로젝트가 언제 진행되고 언제쯤 출시가 될지 알려주십시요.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작년 갤럭시탭 7인치를 출시하면서 똑같은 말을 했지만, 삼성전자는 시장과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Needs)를 반영해 제품을 내놓는 것이 삼성전자가 해야 할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갤럭시탭 7인치는 휴대성/포터빌리티(Portability)에 뛰어난 장점이 있는 반면에 깊이가 깊은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제공하고 그 멀티미디어를 즐기기 원하는 고객들에게 부응하고자 갤럭시탭 10.1을 내놓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도 시장과 소비자가 원한다면 다양한 장점을 지닌 제품을 출시할 것입니다. (편집자주 - 이 부분은 삼성전자가 지향하고 있는 멀티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임을 암시한 대목입니다.) 두번째 질문인 아마존과 삼성전자에 대한 부분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만 한 내용은 없습니다.

 

Q : 애플이 실적하면서 2분기에만 아이패드 판매량이 925만대, 상반기 합치면 1400만대 달하는데, 삼성의 경우에는 상반기 시장에서 100만여대가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애플을 따라잡았는데, 태블릿은 진정한 경쟁자로 평가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삼성의 중국 시장 전략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상반기 전체 실적과 스마트폰 실적은 다음주에 발표가 나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태블릿 경쟁 관계사를 지칭해서 직접 비교하는 것은 (이 자리에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그러나 스마트폰을 빠른 시간에 급성장했던 것처럼 태블릿 시장도 빠른 시간 내에 많이 성장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로 국내 스마트폰과 태블릿 동일한 출시 전략을 적용할 것입니다.

 

Q : 7인치 갤럭시탭이 허니콤 3.1로 언제 업데이트가 되는 지와 갤럭시S2 스마트폰이 미국에 아직 출시되고 있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허니콤 3.1을 탑재한 갤럭시탭 10.1을 출시함에 있어서 전작인 갤럭시탭 7인치에 대해서도 허니콤 3.1로의 업그레이드를 기술적인 측면과 기능적인 측면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업그레이드 계획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갤럭시S28월중 미국시장에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Q : 전반적으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상반기 판매 실적이 저조한 가운데 하드웨어를 제조하는 입장에서 플랫폼의 차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하고, 바다 플랫폼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출시되는 제품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편집자주 이 부분은 저도 가장 궁금했던 부분으로 질문하지 않았다면 나중에 따로 삼성전자 관계자분께 따로 질문 드렸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S클라우드 관련해서 보도가 되고 있는데 좀 더 덧붙여 말씀해주실 내용이 있는 지와 올 초 해외행사에서 삼성전자 S클라우드에서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었는데, 지연된 사유나 더 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신종균 무선사업부 사장) : 작년 6월 갤럭시S를 처음 선보였을 때, 스마트폰도 그 당시에는 에코시스템(Eco System)이 많이 부족해서 초기에는 판매량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가 하드웨어 경쟁력이 뛰어나고 디바이스 안에 여러가지 기능들을 담아내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국내에서 처음 공개한 갤럭시탭 10.1도 그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갤럭시탭 10.1 출시를 기점으로 해서 많은 에코시스템이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 확대되면, 태블릿도 머지 않은 장래에 사랑받는 디바이스가 되고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바다 플랫폼 관련해서 새로운 제품을 런칭할 계획을 구체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새로운 제품이 소개될 때 바다 플랫폼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클라우드 이야기가 많이 화두로 떠오르고 합니다. 시장과 고객이 원하면 능동적으로 대응을 하려고 합니다. 내부적으로도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 여러가지 기술적, 전략적 검토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삼성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서 곧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날 자리를 가득메운 국내외 언론관계자들이 참석해서 였을까요? 대부분의 Q&A를 무선사업부 신종균 사장이 답변했다는 것은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만큼 조심스러웠던 자리이기 때문에 답변마다 신중을 기해야하는 상황도 한 몫 했던 것 같습니다.

행사가 마무리 되었고, 미디어데이는 이렇게 끝을 맺었습니다. 궁금증들이 속시원하게 풀리셨나요? 구체적인 답변을 들을 수 없었지만 어떤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는지는 알 수 있었던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갤럭시탭 10.1이 국내 출시한 만큼 소비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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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많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저도 바다플렛홈 타블렛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1.07.21 14:0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네 종종 들려주세요. 바다 플랫폼을 채택한 태블릿이 저도 너무 기대됩니다.

      2011.07.21 17: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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